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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3 스티커 놀이 색칠북
대원키즈 / 편집부 글 / 2013.04.24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글
마블 정통 액션 히어로 무비, 아이언 맨3! 아이언 맨에게 닥친 사상 최초이자 최대의 위기!!! 과연 아이언 맨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만다린을 물리칠 수 있을 것인가?!! 중동에 임무를 수행하러 간 아이언 맨은 불가사의한 악당, 만다린을 만납니다. 만다린의 치명적인 계획을 알게 된 아이언 맨은 그를 막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 토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미국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데……. 과연 토니는 자신의 최고 발명품인 아이언 맨 슈트 없이 악랄한 악당들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아이언 맨3를 아이들과 함께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영화보다 먼저 만나 보세요! 아이언 맨3 스티커 놀이 색칠북에서는 아이언 맨3에 등장하는 주인공 아이언 맨과 워 머신, 아이언 패트리어트 등 멋진 캐릭터들이 색칠북 속에 쏙 들어가 있어서, 즐겁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책의 뒤쪽에는 길게 펼쳐서 색칠 놀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는 펼침판도 들어 있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티커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색칠 놀이와 함께 슈퍼 히어로 아이언 맨과 아이언 패트리어트 슈트를 입고 그를 돕는 로드 중령 등 멋진 캐릭터 스티커들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캐릭터 스티커로 재미있는 게임 놀이도 함께 하며 관찰력, 창의력까지 자연스럽게 높이세요.구성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며 게임 놀이 펼침판 스티커
우리 아기 첫 부릉부릉 동물 버스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지음 / 2017.01.18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지음
아기의 인지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데굴데굴 바퀴가 달린 놀이책이다.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서 여러 동물을 찾고, 바퀴를 굴리며 우리 아기의 인지력과 집중력을 길러 준다. 두꺼운 보드북의 끝은 둥글게 처리되어 손 베일 염려가 적고, KC 인증을 거친 책으로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다.아기의 인지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는 데굴데굴 바퀴 달린 놀이책! 사자 아저씨가 빨간 버스를 부릉부릉 운전해요. 버스 정류장마다 판다, 아빠 곰과 아기 곰, 생쥐, 코끼리, 원숭이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지요. 버스는 동물들을 태우고 어디로 갈까요?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서 여러 동물을 찾고, 바퀴를 굴리며 우리 아기의 인지력과 집중력을 길러 주세요. 두꺼운 보드북의 끝은 둥글게 처리되어 손 베일 염려가 적고, KC 인증을 거친 책으로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동물들이 버스를 타는 장면을 하나하나 읽어 주세요.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어 아기가 내용에 집중하고 언어 감각을 키우도록 돕지요. ○ 아기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누가 어디에 앉았을까요? 같은 그림을 찾아보며 모양과 색깔을 구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책을 세우고 옆으로 움직이면 바퀴가 굴러가요. 부릉부릉! 아이와 함께 버스 놀이를 즐겨 보세요. 버스를 손으로 잡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소근육이 발달될 거예요.
마음이 퐁퐁퐁
천개의바람 / 김성은 지음, 조미자 그림 / 2017.05.02
11,000원 ⟶ 9,9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김성은 지음, 조미자 그림
바람 그림책 57권. 아이들이 온 마음을 다해 멋진 세상을 누리고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좀더 너른 세상을 경험하며 호기심을 키우고, 하나하나 새롭게 배워 가는 아이의 첫 그림책으로 적당하다. 그림을 그린 조미자 작가는 맑은 색감의 수채화에 가벼운 펜으로 퐁퐁이의 세상 구경의 여정을 담아 냈다. 갖가지 꽃들이 어우러진 화려한 꽃밭과 자유롭게 팔랑거리는 나비, 포슬포슬 내리는 보슬비, 포근한 구름 등의 다양한 장면을 사랑스럽고 따사롭게 표현했다. 퐁퐁이가 구경하는 너른 세상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서 그림을 감상하는 감동이 있다. 특히 자유로운 펜 선에서 퐁퐁이가 세상을 만나며 느끼는 흥분과 설렘도 생생하게 전달된다. 이 책은 또한 읽는 맛이 있다. 리듬감 있게 통통 튀는 흉내말 덕분에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 적당하다. ‘마음은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으므로 우리 모두 아낌없이 마음을 주고받으며 평화롭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라고 밝힌 김성은 작가의 의도대로, 세상을 향한 긍정적 마음과 건강함이 글 속에서 느껴진다.■ 아기돼지 퐁퐁이의 세상 구경 햇살 따스한 날, 아기돼지 퐁퐁이가 세상 구경을 떠나요. 길가에 핀 꽃도, 춤추는 나비도, 노래하는 새도, 외로운 물고기도, 포슬포슬 보슬비도, 줄 타는 거미도, 하늘의 구름도, 길을 비춰 주는 조각달도, 퐁퐁이에게는 마냥 신기합니다. 퐁퐁이는 세상을 만날 때마다 자기 마음을 주었어요. 이런, 어쩌죠? 어느새 퐁퐁이 마음이 다 없어져 버린걸요. 괜찮아요! 마음은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아요. 어느새 퐁퐁퐁 차오른답니다. 온 마음을 다해 멋진 세상을 누리고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의 첫 그림책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기가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세상은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어느 것 하나 흥미롭지 않은 게 없고, 모든 게 호기심투성이입니다. 아이는 세상에서 처음 만난 것들을 만져 보고, 맛보고, 들어봅니다. 그리고는 흠뻑 마음을 빼앗깁니다. 바로 이 책에 나오는 아기돼지 퐁퐁이처럼요. 퐁퐁이는 오늘 처음으로 세상 구경을 떠납니다. 엄마의 든든한 응원을 받으며 홀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퐁퐁이는 너른 세상을 구경하면서, 멋진 경험을 쌓았어요. 엄마가 알려 주는 추상적인 경험이 아니라 꽃과 나비와 새와 물고기와 비와 거미와 구름과 달과 직접 몸으로 부딪쳐 교감을 나누며 소통한 것이지요. 그리고 스스로 깨달아 ‘세상이 정말 멋지다!’고 말합니다. 세상 구경을 마친 퐁퐁이는 더 이상 엄마 품에만 머물던 아기가 아니에요. 좀더 넓은 세상으로 한발 내디딘 아이가 된 것이죠. 세상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이제 퐁퐁이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랄 거예요. ‘잠자면서 퐁퐁퐁! 꿈꾸면서 퐁퐁퐁! 밤새도록 퐁퐁퐁!’ 성장하지요. 좀더 너른 세상을 경험하며 호기심을 키우고, 하나하나 새롭게 배워 가는 아이의 첫 그림책으로 적당합니다. ■ 마음을 준다는 것은? 퐁퐁이는 세상 구경에서 만나는 대상들마다 모두 마음을 주었어요. 마음을 주는 까닭은 모두 달랐어요. 꽃은 예쁘게 빛나서 마음을 주었어요. 나비는 팔랑팔랑 춤추고 싶어서 마음을 주었고요. 새는 소리가 맑아서 마음을 주었지요. 물고기는 혼자 외로워 보여서, 보슬비는 장난꾸러기여서, 거미는 재주꾼이어서, 구름은 포근해서 마음을 주었답니다. 과연 퐁퐁이가 마음을 준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마음을 준다는 것은 세상에서 만난 대상에 흠뻑 빠지는 것 아닐까요? 푹 빠져서 신나게 놀고 즐기는 것 말이에요. 꽃 향기에 취하고, 나비를 따라 춤을 추고, 새와 노래하는 등, 세상에서 만난 친구들하고 정신 없이 노는 일, 그것이 퐁퐁이에게는 ‘마음을 주는 일’인 것입니다. 퐁퐁이는 세상에서 새롭게 만난 친구들에게 마음을 주느라 하루 종일 시간 가는 줄도 잊었습니다. 한참을 즐기다가 하늘을 보니 어느새 저녁노을이 물들었지요. 그제서야 퐁퐁이는 엄마가 있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밝은 빛을 비춰 주는 조각달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마지막 마음마저 주었지요. 이로써 퐁퐁이는 온 마음을 다해 후회 없이 하루를 누린 셈입니다. 그런데 문득, 알차게 하루를 보낸 퐁퐁이에게 걱정이 한 가지 생겨났어요. “그런데 엄마, 마음을 자꾸자꾸 주었더니 내 마음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하지만 걱정 없어요. 마음은 아무리 준다 해도 없어지거나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마음은 샘물 같아서 얼마든지 퐁퐁퐁 솟아나니까요. 그러니까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누리고 즐기면 되겠지요? 마음에 대한 걱정까지 사라진 퐁퐁이는 건강한 피로감을 느끼며 편안히 잠자리에 듭니다. 다음 날, 새로운 세상 구경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 수채화에 담긴 사랑스러운 아기돼지 퐁퐁이 아기돼지 퐁퐁이는 살구 빛이 도는 사랑스러운 아기입니다. 커다란 귀를 팔랑이며 웃음 띤 얼굴로 세상을 구경하러 나섭니다. 마침 아침 잠에서 깨어 땅 위로 쏘옥 얼굴을 내민 두더지가 동생이 되어 세상 구경에 동행합니다. 그림을 그린 조미자 작가는 맑은 색감의 수채화에 가벼운 펜으로 퐁퐁이의 세상 구경의 여정을 담아 냈습니다. 갖가지 꽃들이 어우러진 화려한 꽃밭과 자유롭게 팔랑거리는 나비, 포슬포슬 내리는 보슬비, 포근한 구름 등의 다양한 장면을 사랑스럽고 따사롭게 표현했습니다. 퐁퐁이가 구경하는 너른 세상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서 그림을 감상하는 감동이 있습니다. 특히 자유로운 펜 선에서 퐁퐁이가 세상을 만나며 느끼는 흥분과 설렘도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이 책은 또한 읽는 맛이 있습니다. 리듬감 있게 통통 튀는 흉내말 덕분에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 적당합니다. ‘마음은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으므로 우리 모두 아낌없이 마음을 주고받으며 평화롭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라고 밝힌 김성은 작가의 의도대로, 세상을 향한 긍정적 마음과 건강함이 글 속에서 느껴집니다.
수 놀이
기탄출판 / 편집부 펴냄 / 2010.08.16
4,000원 ⟶ 3,600원(10% off)

기탄출판유아학습책편집부 펴냄
『수 놀이』는 1에서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물의 사진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사진책입니다. 인형 네개, 과자 여덟개 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일 수 있는 사물들을 각 숫자에 맞게 개수별로 배치해서 쉽게 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 시리즈 소개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은 과일·채소, 동물, 내 물건, 탈것, 색깔, 수 등 6가지 주제로 알차게 구성한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크기의 책 안에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을 듬뿍 담아, 우리 아기가 처음 만나는 사진책으로 참 좋습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사진을 보며 점점 성장해 나가는 우리 아기를 만나 보세요.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의 특징 1. 아기에게 친숙한 6가지 주제로 알찬 구성! 아기가 좋아하고, 주변에서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6가지 주제를 골라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아기가 집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과일 채소』 『내 물건』, 나들이를 오고가며 새롭게 만나는 『동물 친구』『붕붕 탈것』, 기초 인지 주제로 언제나 사랑받는 『색깔 놀이』『수 놀이』로 사진을 통한 인지 활동을 시작해 보세요. 2. 생생하고 큼직한 사진이 한가득! 사물을 처음 인지하기 시작하는 아기에게는 무엇보다 생생한 실제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책마다 한 쪽에 하나씩 큼직하게 들어간 사진은 아기가 보다 정확하게 사물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권마다 알록달록 생생한 사진이 한가득 들어 있어,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아기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3. 귀여운 일러스트로 호기심 자극! 큼직하게 들어간 사진 옆에는 각 사진과 어울리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넣어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아기가 금세 흥미를 잃지 않도록 아기자기하게 그려 넣은 일러스트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 사진을 보고 낱말 이름만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보면, 어느새 아기는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4. 아기에게 안전한 올록볼록한 책 모양! 아기가 손에 쥐고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아기 손에 적당한 크기로 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책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책마다 올록볼록하게 재미난 형태로 모양을 만들어 아기의 호기심과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답니다.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 활용법 1. 사진과 함께 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보며 큰 소리로 따라 해 보세요. 『붕붕 탈것』『동물 친구』에는 각 사진들과 어울리는 의성어, 의태어를 담고 있습니다. “개가 멍멍! 고양이가 야옹야옹~ 신나게 노래를 불러요”와 같이 사진 속의 의성어와 의태어를 재미난 말놀이로 들려주며 따라해 보면, 사물의 특징을 인지하는 동시에 책 읽는 재미가 두 배로 커집니다. 2. 책 속에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이야기를 확장해 보세요. 『과일 채소』의 토마토 사진과 함께 있는 그림을 보며 “새콤새콤 토마토로 맛있게 주스 만들어 먹을까? 꿀꺽꿀꺽, 아 잘 먹었다!”와 같이 사진 속의 그림을 이야기 소재로 확장해서 아기에게 말해 주면, 부모와의 상호작용으로 아기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게 될 거예요. 3. 아기와 외출을 할 때 책을 가지고 나가 차 안이나 유모차에 앉아서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작고 가벼워서 부담 없이 가방에 넣어 가면, 오랜 시간 외출할 때 지루해하거나 심심해하는 아기에게 훌륭한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2 스티커 플러스 600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7.13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애니메이션 영화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2] 캐릭터 스티커가 600개가 실려 있다. 일라스티걸, 미스터 인크레더블, 바이올렛, 대쉬의 인크레더블 가족과 프로존, 에드나까지! 영화와 같은 3D 이미지 외에 제각각 보는 맛이 다른 2D 그래픽들 등 같은 캐릭터를 다양한 그래픽으로 만날 수 있다. 슈퍼히어로의 슈퍼파워 에너지를 담은 파워 스티커도 있다.2 그림자 놀이! 일라스티걸 4 그림자 놀이! 미스터 인크레더블 6 그림자 놀이! 바이올렛 8 그림자 놀이! 대쉬 10 그림자 놀이! 인크레더블 가족 13 그림자 놀이! 잭잭 15 그림자 놀이! 프로존 17 그림자 놀이! 에드나 19 인크레더블 가족을 찾아라!*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가 600개! * 다양한 게임으로 사고력과 집중력이 UP *애니메이션 영화 캐릭터 스티커가 600개 일라스티걸, 미스터 인크레더블, 바이올렛, 대쉬의 인크레더블 가족과 프로존, 에드나까지! 영화와 같은 3D 이미지 외에 제각각 보는 맛이 다른 2D 그래픽들 등 같은 캐릭터를 다양한 그래픽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슈퍼히어로의 슈퍼파워 에너지를 담은 파워 스티커도 놓치지 마세요! * 좋아하는 캐릭터로 집중력 UP, 게임으로 사고력 UP 그림자 놀이는 모양을 관찰하고 판단을 유도합니다. 관찰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판단을 통해 사고력을 길러 주세요! 같은 동작과 다른 동작, 같은 캐릭터와 다른 캐릭터 등 놀이의 난이도가 있어서 다양한 그림자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소개 인크레더블 가족이 다시 임무에 투입됐다. 중심은 바로 엘라스티걸. 그렇다는 것은 곧 바이올렛과 대쉬를 돌보는 건 밥의 몫이란 뜻이다. 이것은 아무리 미스터 인크레더블이라고 해도 쉽지 않다. 특히 막내 잭잭의 능력이 서서히 싹트려 하는 지금은 더더욱. 이 상황에 사악한 계획을 꾸미는 가면 빌런까지 등장한다. 도시를 위기에서 구하려면 인크레더블 가족이 하나로 힘을 합쳐야만 한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2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 2022.06.14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시리즈는 인기 절정 애니메이션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어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가운데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② 티니핑과 함께 알파벳을 배워요!』에서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후반부 에피소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캐릭터의 이름과 특징을 적으면서 영어를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 방송 영상의 생생한 그림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게 했다. 또한 영어 쓰기를 마무리하는 페이지는 사고력과 집중력을 쑥쑥 키우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에피소드 가운데 인기 있는 줄거리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짧은 동화로 구성해, 재미있게 동화를 읽고 화면 속 물건을 영어로 쓰며 복습하는 페이지를 마련했다.캐릭터 소개 4-5 알파벳 대문자 쓰기 6-9 알파벳 소문자 쓰기 10-13 주인공 : 로미 14-15 로열 티니핑 : 방글핑 믿어핑 16-19 놀이 활동 1 20-23 프린세스 : 루비 사파이어 24-27 놀이 활동 2 28-31 보석 티니핑 : 메모핑~다해핑 32-47 놀이 활동 3 48-53 이모션 왕국 : 하트킹~몬쥬 박사 54-61 놀이 활동 4 62-65 로미의 학교 친구 : 나일~제니 66-72 놀이 활동 5 73-77 판권 78로미와 하츄핑 그리고 새로운 티니핑 스쿨의 친구들과 함께 알파벳을 익혀요! 1.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② 티니핑과 함께 알파벳을 익혀요!』 도서 소개 ★ 국내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호주&북미 넷플릭스 상위권 진입!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억 회! ★ 중국 수입 애니메이션 최초 애니이션 부문 인기 1위! <캐치! 티니핑>의 인기에 힘입어 2021년 9월 애니메이션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이 첫 방영되었습니다. 2021년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유튜브 누적 조회 수 2억 9천만 회 돌파를 기록한 시즌 1에 이어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도 어린이 시청자 층에서 가장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인기 비결은 바로 다양한 마음을 대표하는 감정의 요정 티니핑들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표하는 4마리의 로열 티니핑과 15마리의 보석 티니핑이 어린이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사랑, 친절, 웃음, 믿음이라는 다양한 감정을 대표하는 귀여운 로열 티니핑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울렸지요.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티니핑들은 장난이 좋고, 사랑받고 싶고, 정리 정돈이 어려운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아이들의 마음속 친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렇게 공감을 일으키는 캐릭터들, 시각을 자극하는 섬세하고 화려한 디자인, 그리고 환상을 자극하는 판타지가 어우러져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은 꾸준한 화제와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모션 왕국에서 지구로 온 마법 소녀 로미가 귀여운 로열 티니핑들과 힘을 합쳐 마음의 요정 티니핑들을 미션을 완료하듯 하나씩 캐치하는 판타지와 학교, 가족 등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내용이 잘 어우러진 스토리와 빠른 전개도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인기 요소입니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후반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쏙쏙 뽑아 만든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② 티니핑과 함께 알파벳을 배워요!』 출간! 아이휴먼이 펴내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시리즈는 인기 절정 애니메이션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어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② 티니핑과 함께 알파벳을 배워요!』에서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후반부 에피소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캐릭터의 이름과 특징을 적으면서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방송 영상의 생생한 그림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영어 쓰기를 마무리하는 페이지는 사고력과 집중력을 쑥쑥 키우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에피소드 가운데 인기 있는 줄거리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짧은 동화로 구성해, 재미있게 동화를 읽고 화면 속 물건을 영어로 쓰며 복습하는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아이휴먼이 펴내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영어 쓰기 ② 티니핑과 함께 알파벳을 배워요!』는 TV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것입니다. 2. 캐릭터 소개 하모니 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즐기던 로미에게 새로운 미션이 생겼어요! 이모션 왕국의 보석 티니핑들이 지구로 떨어진 거예요. 이제 로미는 새로운 티니핑들과 힘을 합쳐, 보석 티니핑들을 모두 캐치해야 해요. 주인공 로미 _당차고 쾌활한 이모션 왕국의 공주 햇살같이 밝고 미소가 예쁜 아이예요. 하모니 마을에서 티니핑을 캐치하는 임무를 받았어요. 사촌 언니 사라의 하트로즈 베이커리에서 일을 도우며 티니핑을 발견하면 프린세스로 변신하는 소녀예요. 로열 티니핑 방글핑 믿어핑 _로미의 프린세스 변신을 도와주는 왕실의 티니핑 방글핑은 발랄한 웃음을 짓는 말괄량이 티니핑이에요. 그리고 믿어핑은 누구든 쉽게 믿는 순수한 믿음의 티니핑이지요. 두 친구 모두 티니핑 스쿨의 학생으로, 로미와 함께 지구의 하모니 마을로 떨어진 보석 티니핑들을 캐치하고 있어요. 프린세스 루비 사파이어 _로미와 로열 티니핑이 만나 변신하는 마법의 프린세스 로미가 티니핑을 캐치할 때 로열 티니핑의 도움을 받아 변신한 모습이에요. 로미와 방글핑이 만나면 프린세스 루비, 로미와 믿어핑이 만나면 프린세스 사파이어로 변신해 보석 티니핑을 잡으러 다닌답니다. 보석 티니핑 _하모니 마을로 풀려난 일반 티니핑 15마리 이모션 왕국의 보석 숲에서 살던 보석 티니핑들이에요. 꼼꼼하게 메모하는 메모핑, 공주처럼 우아한 공쥬핑, 유연하게 발레를 하는 발레핑 등의 통통 튀는 캐릭터들이 있지요. 어느 날 가면핑의 계략으로 보석 숲에서 지구의 하모니 마을로 떨어져 버렸답니다. 3. 이 책의 구성과 활용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후반 에피소드 캐릭터 총 집합!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의 후반부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모두 모았어요! 로미, 방글핑, 믿어핑, 프린세스 루비, 프린세스 사파이어, 이모션 왕국의 가족, 로미의 주변 인물들 그리고 일반 티니핑 8마리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답니다.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한 획씩 쓰면서 확실히 익혀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해 순서에 맞게 또박또박 써요. 화살표를 따라 한 획씩 쓰면서 대문자와 소문자를 확실히 구분해 머릿속에 떠올려 보세요! ♡캐릭터의 이름과 특징을 적으면서 알파벳을 익혀요! 티니핑의 이름을 대문자와 소문자로 따라 쓰며 대문자와 소문자의 개념을 확실히 다지고, 티니핑 연관 단어로 쓰기를 연습해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사고력과 집중력이 쑥쑥! 그림을 찾고 색칠하며 스티커를 붙이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알파벳을 복습해요. ♡스티커 61개를 책에 모두 붙이면 미션 완료! 영어 쓰기를 한 장씩 완성할 때마다 미션 완료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총 61개의 캐릭터 스티커와 미션 완료 스티커를 붙이면서 영어 쓰기 미션을 마쳐요!
숨바꼭질 123
현북스 / 김재영 글.그림 / 2015.11.16
15,000원 ⟶ 13,5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김재영 글.그림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 10권. <숨바꼭질 ㄱㄴㄷ>으로 제2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된 김재영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작가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숫자 익히기를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고심한 끝에 만들어낸 창작 그림책으로, 아이가 책장 사이사이에 뚫린 구멍을 통해 동물들과 숨바꼭질을 하면서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책이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숫자 모양으로 뚫린 구멍이다. 구멍은 오른쪽에 있을 때는 뒤쪽에 깔린 검은 배경 때문에 숫자를 분명하게 보여주지만, 왼쪽에 있을 때는 앞쪽에 있는 배경 색깔과 함께 동물 모양 속으로 자연스럽게 숨어든다. 이때 아이는 구멍 때문에 그림이 변화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손으로 구멍을 만지게 되는데, 아이가 구멍을 통해 숫자를 만지면서 인지할 수 있다는 데 이 책의 교육적 효과가 있다. 앞쪽에서는 ‘누가 ~했을까?’라는 물음을 던져 아이가 그 답을 생각해 보게 유도하고, 책장을 넘기면 그 해답이 나오는 구조이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작은 힌트를 보고 유추한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를 아이는 책장을 넘겨 구멍을 통해 숨어 있는 동물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아이는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며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히게 되는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숫자를 셰이프 게임처럼 표현한 창의적인 기획과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똑똑한 숫자 그림책! <숨바꼭질 ㄱㄴㄷ>으로 제2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된 김재영의 두 번째 그림책 <숨바꼭질 1 2 3>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작가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숫자 익히기를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고심한 끝에 만들어낸 창작 그림책이다. 숨바꼭질 놀이를 하며 숫자 익히기 <숨바꼭질 1 2 3>은 아이가 책장 사이사이에 뚫린 구멍을 통해 동물들과 숨바꼭질을 하면서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책이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숫자 모양으로 뚫린 구멍이다. 구멍은 오른쪽에 있을 때는 뒤쪽에 깔린 검은 배경 때문에 숫자를 분명하게 보여주지만, 왼쪽에 있을 때는 앞쪽에 있는 배경 색깔과 함께 동물 모양 속으로 자연스럽게 숨어든다. 이때 아이는 구멍 때문에 그림이 변화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손으로 구멍을 만지게 되는데, 아이가 구멍을 통해 숫자를 만지면서 인지할 수 있다는 데 이 책의 교육적 효과가 있다. 앞쪽에서는 ‘누가 ~했을까?’라는 물음을 던져 아이가 그 답을 생각해 보게 유도하고, 책장을 넘기면 그 해답이 나오는 구조이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작은 힌트를 보고 유추한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를 아이는 책장을 넘겨 구멍을 통해 숨어 있는 동물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아이는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며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사과에 숨어 있는 애벌레의 몸통에서 숫자 1을 발견하고, 개구리 다리에 숫자 2, 벌의 날개에 숫자 3, 홍학 다리에 숫자 4, 오징어 몸통에 숫자 5, 부엉이 눈에 숫자 6, 게의 집게발에 숫자 7, 거미 몸통에 숫자 8, 다람쥐꼬리에 숨어 있는 숫자 9를 발견해 가는 과정은 마치 숨은그림찾기 놀이 같다. 아이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놀이하는 기분으로 넘기다 보면 숫자가 커질 때마다 양도 하나씩 늘어난다는 것을 은연중에 알게 되고, 숫자에 해당하는 수의 양적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숫자와 어휘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통합 그림책 이 책은 특히 옴폭옴폭, 폴짝폴짝, 윙윙, 쏘옥, 쭈욱쭈욱, 똘망똘망, 흔들흔들, 휙휙, 올망졸망 등 다양한 의성어 및 의태어를 활용하여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또한 ‘1-일찍, 2-이리저리, 3-삼삼오오, 4-사랑스런, 5-오르락내리락, 6-육중한, 7-칠렁이는, 8-팔랑팔랑, 9-구석구석’ 처럼 숫자 이름에 해당하는 음절로 시작하는 단어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숫자와 어휘를 연결시키는 재미를 주었다. 이 책은 놀이를 통해 숫자와 어휘를 동시에 익힐 수 있고,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으며, 다음에 나올 내용을 미리 유추해 봄으로써 상상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훈련이 반복되면 아이는 모든 사물에 숨어 있는 숫자를 발견할 수 있고, 이는 또 하나의 놀이가 될 것이다. 마지막 쪽의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이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나도 가족일까?
풀빛 / 마르코 소마 그림, 다비드 칼리 글, 김경연 옮김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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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창작동화마르코 소마 그림, 다비드 칼리 글, 김경연 옮김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의사로부터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상심한 한 부부가 우연히 늪에서 아기를 발견했다. 아기에겐 물고기처럼 비늘이 있었지만 부부는 개의치 않았다. 아기와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기어서 그저 기쁘고 감사할 뿐이었다. 아기는 보리스라 불리며 여느 아이들처럼 자랐다. 친구와 어울리며, 학교에 가고, 자전거도 타며 행복하게 보냈다. 그런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날아온 늪의 향기가 아이에게 존재에 대한 물음을 남긴다. ‘이곳이 정말 내게 어울리는 곳인가?’ 보리스는 답을 찾지 못해 타는 듯한 갈증을 느끼고, 결국 집을 떠나 늪으로 간다. 늪에서 보리스는 자신과 비슷한 이들과 어울리며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늪이었고, ‘진짜 가족’을 찾았다고 좋아한다. 하지만 보리스는 늪에 사는 이들과 자신이 꼭 똑같지만은 않음을 알게 되고, 어느 쪽에도 어울릴 수 없는 자신에 대한 슬픔에 빠진다. 과연 보리스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 아니면 늪에서 만난 ‘진짜 가족’과 함께 지낼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아름다운 그림책 《나도 가족일가? 》 의사로부터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상심한 한 부부가 우연히 늪에서 아기를 발견했습니다. 아기에겐 물고기처럼 비늘이 있었지만 부부는 개의치 않았지요. 아기와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기어서 그저 기쁘고 감사할 뿐이었지요. 아기는 보리스라 불리며 여느 아이들처럼 자랐습니다. 친구와 어울리며, 학교에 가고, 자전거도 타며 행복하게 보냈지요. 그런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날아온 늪의 향기가 아이에게 존재에 대한 물음을 남깁니다. ‘이곳이 정말 내게 어울리는 곳인가?’ 보리스는 답을 찾지 못해 타는 듯한 갈증을 느끼고, 결국 집을 떠나 늪으로 갑니다. 늪에서 보리스는 자신과 비슷한 이들과 어울리며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늪이었고, ‘진짜 가족’을 찾았다고 좋아하지요. 하지만 보리스는 늪에 사는 이들과 자신이 꼭 똑같지만은 않음을 알게 되고, 어느 쪽에도 어울릴 수 없는 자신에 대한 슬픔에 빠집니다. 과연 보리스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요? 아니면 늪에서 만난 ‘진짜 가족’과 함께 지낼까요?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의 신간 그림책 《나도 가족일까?》로 진정한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네가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하단다.” 세상 모든 아이가 부모로부터 받고 싶은 사랑 보리스는 늪에서 온 아이입니다. 늪은 물에 젖은 땅으로, 물도 아니고 땅도 아닌 중간 지대지요. 물고기의 몸과 인간의 몸을 반씩 지닌 보리스는 어느 순간, 자신은 물고기도 인간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닮은’ 것, ‘비슷’한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신과 닯고 비슷해야 서로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늪에서 자신과 닮고 비슷하지만 완전히 똑같은 이는 하나도 없음을 깨닫지요. 그리고 보리스는 슬픔에 잠겨 늪의 바닥을 거닐다 작은 쪽지가 들어 있는 수많은 병을 발견합니다. 보리스의 부모가 보낸 쪽지에는 “네가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하단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비슷해서 사랑하는 걸까요? 아니면 사랑하기 때문에 비슷해지는 걸까요? 보리스의 부모의 쪽지를 보면 이런 질문이 의미가 없어집니다. 보리스의 존재 자체로 그저 사랑할 뿐이니까요. 이러한 사랑, 세상 모든 아이가 부모로부터 받고 싶은 사랑이겠지요. 가족이란 각자의 향을 간직한 채 조화롭게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와 섬세하고 디테일한 묘사가 돋보이는 화가 마르코 소마의 시적인 표현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책을 한층 빛내었습니다. 책은 마치 늪에 잠긴 것만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물의 이미지가 계속 되니까요. 무엇보다 본문이 시작되기 전, 물속에 뿌리를 내린 나무들과 나무뿌리 사이를 헤엄쳐 가는 물고기가 보입니다. 흔히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린다고 생각하지만, 물속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맹그로브와 같은 나무가 실제 있지요. 물속에 뿌리 내린 나무, 그 사이를 유영하는 물고기.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이들의 조화로운 모습이 어쩌면 이 책이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요? 서로 닮지 않아도 자기만의 색을 내며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가족이란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 책에서 보리스의 부모는 세상 모든 부모에게 귀감이 됩니다. 보리스가 자신을 왜 늪에서 데려왔냐고 책망할 때도 부모는 보리스를 나무라지 않았습니다. 제발 돌아오라 사정하지 않고, 보리스의 안전과 행복만을 빌었습니다. 믿고 지지하고 기다려 주는 일, 쉽지 않았을 텐데요. 보리스의 삶을 존중해서 그리 하였겠지요. 이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똥이 뿌직!
꿈꾸는달팽이 / 편집부 글, 김혜완 그림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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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유아놀이책편집부 글, 김혜완 그림
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방귀 소리가 ‘뽀오옹!’ 한 번 더 누르면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쏴아아~’ 나요. 귀여운 토끼는 작은 방귀를 뽕뽕뽕 뽕뽕! 악어는 기다란 방귀를 뽀오오오오오오옹! 그렇다면, 재미있는 원숭이는 어떤 방귀를 뀔까요? 동물들의 재미있는 방귀 소리와 변기에서 똥 누는 동물들의 모습들까지!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읽으며 우리 아기 변기에 똥 누기도 성공해요! 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방귀 소리가 ‘뽀오옹!’ 한 번 더 누르면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쏴아아~’ 나요. 귀여운 토끼는 작은 방귀를 뽕뽕뽕 뽕뽕! 악어는 기다란 방귀를 뽀오오오오오오옹! 그렇다면, 재미있는 원숭이는 어떤 방귀를 뀔까요? 동물들의 재미있는 방귀 소리와 변기에서 똥 누는 동물들의 모습들까지!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읽으며 우리 아기 변기에 똥 누기도 성공해요! 버튼을 누르면 ‘뽀오옹!’, 한 번 더 누르면 ‘쏴아아~’ 소리가 나요. 아이들은 몸에서 나는 방귀 소리, 트림 소리를 들으면 배꼽을 잡고 깔깔깔 웃지요. 버튼을 누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소리가 뽀오옹! 한 번 더 누르면 변기 물 내리는 쏴아아! 소리가 난답니다. 귀여운 동물들의 특징을 담은 재미있는 방귀 소리가 재미있는 의성어로 담겨 있어요. 버튼을 눌러 뽀오옹 소리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눈과 손의 협응력이 자라고 즐거운 배변 훈련이 시작된답니다. 기저귀는 이제 그만! 변기에 앉아서 끙끙 똥 눠요! 귀여운 동물들이 재미난 방귀를 뽕뽕 뀌다 ‘앗! 똥이 마려워요.’ 토끼는 조그만 변기에 홀짝, 코끼리는 커다란 변기에 훌쩍 앉아 끙끙 끄으응 똥을 눠요! 우리 아기도 기저귀 벗고 동물들과 함께 변기 위로 훌쩍 올라가 보아요. 배변 훈련이 즐거운 놀이시간이 된답니다.
이봐요, 까망 씨!
비룡소 / 데이비드 위즈너 글.그림 /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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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데이비드 위즈너 글.그림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196권.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2014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으로, 고양이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일어난 외계인과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탈출 소동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장난감엔 도통 관심 없는 심드렁한 까망 씨의 일상을 보여 주는 ‘현실 세계’와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찾아 든 외계인들과 곤충들의 소동을 담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재기 발랄한 이야기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놀랍고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준다. 만화식 구성과 다양한 연출, 다채로운 색감이 더해진 그림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어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도 이야기를 읽어 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여러 가지 기호가 조합된 외계인들의 외계어, 곤충들의 곤충 언어, 곤충들이 남긴 벽화 등이 더해져 독자들의 호기심을 돋우고 상상력을 확장시켜 준다. 보면 볼수록 이야기에 풍성한 맛이 더해져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닌 유쾌한 그림책이다.‘글 없는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신작! 2014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혼 북 팡파르 상,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아마존》 선정 도서 ▶ 칼데콧 상 3회 수상자답게 놀라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최고의 ‘글 없는 그림책’! -뉴욕 타임스 ▶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풍부한 상상력, 재기 발랄함과 유쾌함이 가득 차 있다. 위즈너의 많은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보고 또 봐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책! -북리스트 ▶ 꿈과 상상력의 대가, 위즈너의 최고의 작품! -커커스 세 번의 칼데콧 상 수상과 세 번의 칼데콧 명예상 수상 경력을 지닌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2014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이봐요, 까망 씨!(Mr. Wuffles!)』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봐요, 까망 씨!』는 고양이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일어난 외계인과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탈출 소동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장난감엔 도통 관심 없는 심드렁한 까망 씨의 일상을 보여 주는 ‘현실 세계’와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에 찾아 든 외계인들과 곤충들의 소동을 담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재기 발랄한 이야기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놀랍고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준다. 만화식 구성과 다양한 연출, 다채로운 색감이 더해진 그림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어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도 이야기를 읽어 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여러 가지 기호가 조합된 외계인들의 외계어, 곤충들의 곤충 언어, 곤충들이 남긴 벽화 등이 더해져 독자들의 호기심을 돋우고 상상력을 확장시켜 준다. 보면 볼수록 이야기에 풍성한 맛이 더해져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닌 유쾌한 그림책이다. 데이비드 위즈너는 1992년 『이상한 화요일』, 2002년 『아기 돼지 세 마리』, 2007년 『시간 상자』로 칼데콧 상을, 1989년 『자유 낙하』, 1999년 『구름 공항』으로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했고, ‘꿈 같은 상상력이 넘치는’ 글 없는 그림책 작가로 통한다. 『이봐요, 까망 씨!』는 위즈너의 세 번째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으로, 출간과 동시에 혼 북 팡파르 상을 비롯하여,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아마존》 등에서 베스트 북으로 선정되었고, ‘위즈너의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고양이 까망 씨의 지루한 일상을 깨뜨린 외계인과 곤충들의 탈출 소동! 고양이 ‘까망 씨’는 주인이 내민 장난감 금붕어에도 복도에 죽 늘어선 장난감들에도 관심 없고 심드렁하다. 그런 까망 씨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작은 금속 우주선. 우주선에는 이제 막 지구에 도착해 기뻐하는 초록 외계인들이 타고 있다. 까망 씨가 우주선을 이리저리 굴리자 우주선 안에서는 난리가 났다. 외계인들은 고장 난 장비를 고치기 위해 우주선에서 살금살금 탈출한다. 이를 본 까망 씨가 외계인들을 덮치려는 순간, 곤충들의 도움으로 외계인들은 벽장 뒤로 숨어 들어갔다. 벽장 뒤에는 곤충들이 그린 벽화가 가득했다. 오랜 시간 동안 까망 씨와 싸워 온 곤충들은 벽화로 그 기록을 남긴 것이다. 외계인들은 외계어로, 곤충들은 곤충의 언어로 말하지만 동병상련하며 우정을 나눈다. 그사이 벽장 밖에서 까망 씨는 벽장만 주시하고 있다. 외계인들과 곤충들은 고장 난 장비를 고치고, 마침내 긴박한 탈출 작전을 시작한다. 곤충들이 달려드는 까망 씨를 이리저리 유인한 사이, 외계인들은 우주선에 후다닥 올라타고, 마침내 우주선 출발! 잔뜩 골난 까망 씨는 날아가는 우주선과 벽장을 향해 그르렁대고 있다. 벽장 안에서는 곤충들이 새로운 역사를 쓰듯 벽화를 그린다. 심드렁한 까망 씨의 일상인 ‘현실 세계’와 외계인들과 곤충들의 탈출 소동이 펼쳐지는 ‘판타지 세계’를 오가는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이야기에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풍부한 상상력이 가득 차 있다. 독자들은 글 없는 그림을 따라가며 다양하게 이야기를 읽어 낼 수 있다. 일상의 지루함을 해소시켜 줄 것 같았던 새 장난감인 우주선과 외계인들을 놓쳐 골이 난 ‘까망 씨’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읽어 내는가 하면, 지구에 도착해 기뻤던 순간도 잠시,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한바탕 소동을 겪고 떠나는 ‘외계인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읽어 낼 수 있다. 또한 벽장 속 벽화에 그려진 곤충들과 까망 씨의 사연을 재구성해 봄으로써 ‘곤충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풀어 내 보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독자들은 그림 속에 꽉 채워진 이야기를 다양한 상상력으로 풀어 내 보며 이야기를 완성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보면 볼수록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유쾌하고 신선한 그림책 데이비드 위즈너는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있다. 탄탄한 구성과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이 뒷받침하기 때문이다. 만화식 구성과 다양한 연출, 다채로운 색감을 통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게 전개해 나간다. 또한 고양이, 외계인, 곤충의 자연스러운 몸짓과 섬세한 표정은 대사 없이도 등장인물의 감정을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여기에 여러 가지 기호가 조합된 외계인들의 외계어, 곤충들의 곤충 언어, 곤충들이 남긴 벽화 등이 더해졌다. 해독할 수 없는 암호들이지만 신기하게도 뉘앙스가 느껴져 독자들의 호기심을 돋우고 상상력을 확장시켜 준다. 그림을 보면 볼수록 이야기의 풍성함이 더해져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신선한 그림책이다.
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
책내음 / 이미애 글, 백보현 그림, 신영훈 감수 /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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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사회,문화이미애 글, 백보현 그림, 신영훈 감수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 8권. 전통 가옥의 모습과 이사 풍속을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아이들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전통 이사 풍속과 한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부록도 함께 실었다. 온 가족이 고개 넘어 새집으로 이사를 간다. 활짝 열린 대문으로 아이는 사뿐, 뭉치는 폴짝 들어선다. 고이고이 아끼는 꽃신이 퍼뜩 생각나 짐 사이에 있는 색상자를 낑낑 끄집어낸다. 그때, 뭉치가 툭 떨어진 꽃신을 물고 헐레벌떡 마당으로 달아난다. 대청, 안방까지 따라가지만 뭉치는 채롱을 펄쩍 뛰어넘어 또 달아나는데….새집에 이사 온 날, 뭉치가 내 꽃신을 물고 달아났어요. 마당, 대청, 안방, 부엌……. 꽃신 찾아 온 집 안을 돌아다녀요. 정겹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엄마 품처럼 포근한 전통 가옥과 선조들의 이사 풍속을 자연스레 만나 볼 수 있어요.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한 옛이야기에 담긴 신기한 우리 옛 날 물건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제8권 ≪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가옥 유물)≫는 전통 가옥의 모습과 이사 풍속을 생생하게 담아내었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돌잔치 유물, 궁중 유물, 생업 유물 등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이야기 배경 우리 전통 가옥과 액막이 이사 풍습 온 가족이 고개 넘어 새집으로 이사를 가요. 활짝 열린 대문으로 나는 사뿐, 뭉치는 폴짝 들어서요. 고이고이 아끼는 꽃신이 퍼뜩 생각나 짐 사이에 있는 색상자를 낑낑 끄집어내요. 앗, 뭉치가 툭 떨어진 내 꽃신을 물고 헐레벌떡 마당으로 달아나요. 대청, 안방까지 따라가지만 뭉치는 채롱을 펄쩍 뛰어넘어 또 달아나요. 부엌에서 엄마랑 칠성님께 잘 지내게 해 달라고 빌고는 성주단지에 쌀을 담으러 곳간으로 가요. 아차, 내 꽃신! 다시 뭉치를 찾아 나서요. 뭉치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헛간 안으로 쏙 들어가요. 나는 한 발 한 발 천천히 들어가 뭉치한테서 꽃신을 되찾아요. 뭉치를 혼내 주려는데 꽹 개갱 갱 쾡과리 소리가 요란해요. 와, 집들이 잔치가 벌어졌어요. 꽃신 곱게 신고 이 상 저 상 사이로 잔심부름을 다녀요. 가옥 유물 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과 부록 ≪꽃신 찾아 우리 집 한 바퀴(가옥 유물)≫는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아이들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 이사 풍속과 한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부록도 함께 실었습니다. ▶ 가옥 유물 여덟 가지 주제 1. 활짝 열었다 닫았다 옛집 대문 2. 주춧돌 위에 기둥 지붕 위에 기와 3. 방과 방 사이 시원한 마루 4. 여인들의 안채 선비들의 사랑채 5. 따끈따끈 불 때고 고슬고슬 밥 짓고 6. 가득가득 먹거리 차곡차곡 세간붙이 7. 구석구석 잡동사니 일손 돕는 농기구 8. 뜨끈뜨끈 온돌방 따뜻한 겨울나기 ▶ 부록 주제 ·아궁이 불씨 담고 솥 안에 요강 넣어 ·엄마 품처럼 포근한 한옥 구조 ·자연의 재료로 만든 우리 한옥 ·한옥의 여러 생활 공간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4.25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준다.프리파라에서 겪은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성장하며 톱 클래스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는 라라! 새로운 아이돌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파파라주쿠의 프리파라 무대에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즌3 보다 더욱더 재밌고 신나는 스토리로 돌아온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나처럼 말해 봐!
국민서관 / 미셸 피크말 글, 토마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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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미셸 피크말 글, 토마스 바스 그림, 이정주 옮김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 4권. 피콜로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들이 인간과 다른 방식으로 의사소통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피콜로의 질문은 언어를 알고 표현하는 즐거움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주고, 자연스럽게 언어에 흥미를 갖고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피콜로에게 아기 고양이 베르가모트는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소중한 친구예요. 그래서 피콜로는 특별히 말을 가르쳐 주기로 해요. 그런데 베르가모트는 피콜로의 말은 따라 하지 않고 자꾸 ”야옹!”이라고만 하네요. “아이참, 그게 아니라니까. 나처럼 말하라고!”“자, 따라 해 봐. 내가 말을 가르쳐 줄게!” 피콜로에게 아기 고양이 베르가모트는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소중한 친구예요. 그래서 피콜로는 특별히 말을 가르쳐 주기로 해요. 그런데 베르가모트는 피콜로의 말은 따라 하지 않고 자꾸 ”야옹!”이라고만 하네요. “아이참, 그게 아니라니까. 나처럼 말하라고!” 왜 고양이는 사람처럼 말하지 못하는 걸까요? 피콜로 질문① “동물은 왜 사람처럼 말하지 못해요?” ☞ 인간 언어와 동물 언어의 차이를 배울 수 있어요! 피콜로는 아기 고양이 베르가모트와 얘기를 나누고 싶었어요. 하지만 피콜로가 아무리 열심히 가르쳐 줘도 베르가모트는 피콜로의 말을 따라 할 수 없었지요. 《나처럼 말해 봐!》는 인간 언어와 동물 언어의 차이점을 쉽고 재미나게 보여 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피콜로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들이 인간과 다른 방식으로 의사소통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또한 동물들의 언어를 알게 됨으로써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지요. 지금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고양이가 꼬리를 세우면 우리를 만나 반갑다고 인사하는 거란 걸 알듯이요. 동물 언어에 대한 이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동물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며,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줍니다. 피콜로 질문② “우리에게는 왜 복잡한 언어가 필요한 거예요?” ☞ 자연스럽게 언어의 중요성을 깨닫게 돼요! 동물 언어에 대해 알게 된 피콜로는 아빠에게 자신은 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 말해요. 책도 읽고 싶고, 세계 여행도 하고 싶고, 소방관도 되고 싶다고요. 아빠는 피콜로가 이 모든 걸 하기 위해서는 언어가 필요하다고 해요. 좀 더 복잡하고 정교한 일을 하려면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하니까요. 만일 언어가 없다면 그런 일을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외국어의 중요성 또한 점점 커지고 있는 거예요. 사람들의 활동 범위가 세계로 넓어지고 있으니까요. 피콜로의 질문은 언어를 알고 표현하는 즐거움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줍니다. 자연스럽게 언어에 흥미를 갖고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장난꾸러기 가위
국민서관 / 이영미 글, 이경국 그림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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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생활동화이영미 글, 이경국 그림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시리즈. 주인이 쓰기에 따라 달라지는 가위의 쓰임새를 재미있게 그려냈다.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다.# 물건은 주인을 닮는대요 가위는 참 유용한 도구입니다. 무엇이든 쓱싹쓱싹 자를 수가 있지요. 하마터면 기찬이의 손까지 자를 뻔 했지만 말이에요. 《장난꾸러기 가위》는 주인이 쓰기에 따라 달라지는 가위의 쓰임새를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나눔 ‘나눔’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을 도와주는 마음입니다.《장난꾸러기 가위》를 통해 나눔의 의미와 기쁨을 알아갑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