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
어린이작가정신 / 줄리아 도널드슨 글, 에밀리 그래빗 그림, 이경혜 옮김 / 2011.07.26
10,000원 ⟶ 9,0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줄리아 도널드슨 글, 에밀리 그래빗 그림, 이경혜 옮김
꼬맹이 마음 시리즈 43권. 아이가 꿈꾸는 공존의 세상과 아이가 자존감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동굴 벽의 그림은 화려한 색감을 이용해 동굴 아기 그림만의 특징이 잘 살려져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표현하여 소리 내어 글을 읽을수록 운율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엄마, 아빠가 바빠서 너무 심심한 동굴 아기. 그때, 동굴 아기는 동굴 구석에 있는 붓과 물감 통을 발견한다. 신이 난 동굴 아기는 붓을 들고 동굴 벽 이곳저곳에 얼룩점이 있는 하이에나, 줄무늬가 있는 산토끼, 별무늬가 있는 호랑이 등 여러 가지 동물을 재미있게 그린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아기의 그림을 보고 벌컥 화를 내는데….상상력으로 가득한 동굴 아기의 그림 “쟤가 해 놓은 걸 좀 봐!” 동굴 아기의 엄마, 아빠는 너무 바빠서 아기와 놀아 줄 시간이 없습니다. 엄마는 그림을 그리느라 바쁘고, 아빠는 용감해지느라 바쁩니다. 혼자 놀고 있는 동굴 아기는 너무 심심합니다. 그때, 동굴 아기는 동굴 구석에 있는 붓과 물감 통을 발견합니다. 신이 난 동굴 아기는 붓을 들고 동굴 벽 이곳저곳에 그림을 그립니다. 얼룩점이 있는 하이에나, 줄무늬가 있는 산토끼, 별무늬가 있는 호랑이 등 여러 가지 동물을 재미있게 그립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아기의 그림을 보고 벌컥 화를 냅니다. 엄마는 아기가 그린 그림을 낙서라고 생각하며 벽에 있는 그림을 모두 지워 버립니다. 게다가 아빠는 털북숭이 매머드가 아기를 데리고 가서 커다란 곰에게 던져 버린다고 잔뜩 겁을 줍니다. 동굴 아기는 좀처럼 잠이 오지 않습니다. 잠시 후, 뱀처럼 꿈틀거리며 기다란 회색 코가 아기에게 스르륵 다가옵니다. 덩치가 큰 털북숭이 매머드입니다. 매머드는 아기를 등에 태우고 숲 속을 지나갑니다. 그곳에서 동굴 아기는 줄무늬의 호랑이와 폴짝 뛰어오르는 산토끼와 킥킥거리며 웃는 하이에나를 만납니다. 숲 속 동물 친구들을 만난 뒤, 매머드는 아기를 데리고 언덕에 있는 동굴로 갑니다. 아기는 제발 커다란 갈색 곰이 있는 곳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두렵고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아기는 조심스럽게 동굴 안을 들여다봅니다. 동굴 안은 달빛을 받아 환합니다. 동굴 아기는 어리둥절하고 이상합니다. 털북숭이 매머드는 동굴 아기를 왜 그곳으로 데리고 갔을까요? 자존감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어린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른들의 시선과는 다릅니다. 어른들이 어린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볼 때면 모든 게 낙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동굴 아기의 그림 역시 엄마, 아빠가 보기엔 이상한 그림처럼 보입니다. 곰에겐 꼬불꼬불한 무늬를, 매머드에겐 지그재그 무늬를, 하이에나에겐 뾰족한 뿔을 그려 넣기도 합니다. 엄마, 아빠가 자신의 그림을 인정해 주지 않자 동굴 아기는 그저 시무룩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동굴 아기가 그린 그림을 보고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매머드 친구들입니다. 동굴 아기는 자신을 인정해 주는 매머드 덕분에 너무 행복해합니다. 칭찬과 격려는 누구에게나 이전과는 다른 행동과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긍정의 힘은 본인 스스로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이의 자존감이 형성되는데 무엇이 중요한지 일깨워 줍니다. 유아기 시절부터 아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자극시켜 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그 속에서 아이가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사실적이면서도 풍부한 상상력으로 전해지는 철학적 메시지 『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는 동굴 안이나 밤이라는 배경이 다소 어두운 이미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달빛을 받은 동굴 안의 풍경을 밝게, 숲 속 밤의 풍경은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굴 벽의 그림은 화려한 색감을 이용해 동굴 아기 그림만의 특징이 잘 살려져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표현하여 소리 내어 글을 읽을수록 운율의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어른들이 동굴 안에서 정형화되고 갇혀진 세상만 바라보는 시선에 조용히 물음을 던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꿈꾸는 공존의 세상과 아이가 자존감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하이에나에겐 얼룩점을!산토끼에겐 줄무늬를!호랑이에겐 별무늬를!곰에겐 꼬불꼬불 무늬를!매머드에겐 지그재그 무늬를!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 매머드는 식구들을 깨우더니 말해.“쟤가 해 놓은 걸 좀 봐!”“와!” 모두들 좋아서 소리를 질러. 신이 나서 랄랄라! 나팔을 불며 뿡뿡뿡! 물속으로 첨벙! 물장난으로 철벅철벅! 물 뿜으며 푸푸푸!
내가 탈 거야!
킨더랜드 / 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일레인 필드 그림, 원지인 옮김 / 2008.10.10
7,000원 ⟶ 6,300원(10% off)

킨더랜드창작동화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일레인 필드 그림, 원지인 옮김
아이들의 인성 교육과 사회성을 기르기에 좋은 동화책입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고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놀이터를 배경으로 혼자 놀이 기구를 탈 때보다 친구와 더불어 노는 것이 훨씬 더 신나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인 고양이 \'키키\'와 강아지 \'또또\'를 통해 이러한 점들을 깨닫게 됩니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인상적이고 화려한 색감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또한, 아이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놀이터를 배경으로 하여 책을 읽고 함께 놀이터로 나가 사회성을 기를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있어 인성 교육은 빠뜨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사회성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죠. 사회성을 기르는 첫 단추는 아이의 교우 관계입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가운데 아이들은 무의식 중에 사회성을 키우게 되죠. [내가 탈 거야!]는 아이가 친구들과 만나 노는 \'놀이터\'라는 장소와 놀이 기구를 타며 친구와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혼자 놀이 기구를 독점해 탈 때보다 친구와 더불어 놀이 기구를 탈 때 더 신나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고양이 \'키키\'와 강아지 \'또또\'를 통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브레멘 음악대와 그림 형제 동화
보물창고 / 도리스 오겔 지음, 버트 키친 그림, 황윤영 옮김, 그림 형제 원작 / 2006.11.20
9,800원 ⟶ 8,82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도리스 오겔 지음, 버트 키친 그림, 황윤영 옮김, 그림 형제 원작
그림 형제 동화 중에서 동물 이야기 여섯 편을 따로 모아 각색했다. 표제작이자 가장 널리 알려진 '브레멘 음악대'는 당나귀를 '히잉 영감'으로, 고양이는 '콧수염세수 할범'으로 표현하는 등 이름을 재미있게 바꾸었고, '산토끼와 고슴도치 부부'는 남편과 아내의 역할을 바꾸었다. 산토끼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적극적인 아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산토끼 씨, 정말 좋은 아침이지요?" 고슴도치 부인이 먼저 인사를 했습니다.산토끼는 자기처럼 훌륭한 신사는 미천한 고슴도치의 인사에 답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사를 하지 않고 대신 무뚝뚝하게 물었습니다."이렇게 일찍 어떤 일인가?" "산책하려고요.""산책? 다리도 그 모양인데 왜 사서 고생이야?" 산토끼가 비웃었습니다.고슴도치 부인은 장난삼아 하는 농담에는 별로 언짢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기분이 나빴습니다. 고슴도치의 다리가 굽은 것은 원래 타고난 모습이니까요."그러는 산토끼 씨, 당신 다리는 저보다 나은가요?" 고슴도치 부인은 화가 나서 쏘아붙였습니다."당연히지." "그거야 두고 봐야 알죠. 저하고 달리기 시합해요. 틀림없이 제가 이길 걸요.""애처롭기 짝이 없는 그 다리로? 하하하, 정말 가소롭군! 산토끼는 큰 소리로 비웃었습니다. - 본문 19~20쪽 중에서 이 책을 쓰며 이 책을 그리며 브레멘 음악대 산토끼와 고슴도치 부부 새들의 왕 새들과 짐승들의 전쟁 늑대와 아기염소 일곱 마리 여우와 거위 떼 그림 형제에 대하여
스머프 스티커북 시계 놀이
아이즐북스 / 편집부 지음 / 2010.04.1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스머프 친구들과 함께 시계 읽기를 배워요! 스티커를 붙이며 \'시\'와 \'분\'의 개념을 이해하고 시계 읽기를 체계적으로 배워 보세요. 스머프 친구들의 하루를 따라 가며 하루 일과의 순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간 개념을 알고 기본 생활 습관도 배울 수 있어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길러줘요.스머프 친구들과 함께 똑딱똑딱 시계 읽기를 배워요! 『개구쟁이 스머프 시계놀이 스티커북』은 스티커 놀이를 하며 어려운 시계 읽기를 재미있게 배우는 놀이 학습 스티커 시리즈입니다. 깜찍한 스머페트, 잘난체하기 좋아하는 똘똘이, 맨날 거울만 보는 허영이, 언제나 불만 가득한 투덜이 등 개성이 넘치는 스머프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시’와 ‘분’의 개념을 이해하고 시계 읽기를 체계적으로 배워보세요. 스머프 친구들의 하루를 따라 가며 하루 일과의 순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간 개념을 알고, 기본 생활 습관도 배울 수 있답니다. 또한 내가 만드는 시계 놀이판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시계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구성 및 특징 - 시계의 종류와 필요성 알기, 시간 배우기, 시간 읽기, 시간의 흐름 알기, 시간의 순서 알기, 시간 예측하기 등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시계읽기를 체계적으로 배워요. - 내가 만드는 시계 놀이판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시계 놀이를 할 수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길러요.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2
아라미 / 도토리창작연구소 (지은이), 공해지 (그림) / 2021.02.20
7,000원 ⟶ 6,300원(10% off)

아라미유아학습책도토리창작연구소 (지은이), 공해지 (그림)
수아는 분홍 풍선에 어떤 소원을 적었고, 분홍 풍선은 어디를 여행했을까? 이야기를 읽으면서 기본 받침 자음을 익히고 연습할 수 있다.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숨은받침찾기, 다른그림찾기, 같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낱말 퍼즐, 줄긋기, 붙임 딱지 붙이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을 하는 사이 아이들의 한글 실력이 쑥쑥 자랄 것이다. 그림 속에 숨은 ㄱ, ㄴ, ㄹ, ㅁ, ㅂ, ㅅ, ㅇ 받침 자음을 찾아보자. 의성어와 의태어를 이용한 쌍자음도 꼭꼭 숨어 있다. ㅐ, ㅒ, ㅔ, ㅖ 등 복모음이 들어간 그림과 낱말도 찾아보자. 지루한 한글 공부가 신나는 놀이로 변한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과 글자를 색칠하며 언제 어디서나 한글과 놀아 보자.1장 이야기를 읽으며 받침 자음과 놀아요 5쪽 2장 쌍자음과 복잡한 받침을 익혀요 39쪽 3장 복모음이 있는 문장을 읽고 써요 51쪽 정답 76쪽이 책은 6세 이상의 유아들이 한글 창제 원리에 따라 한글을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여러 가지 창의적인 놀이학습 활동들이 들어 있어요. 분홍 풍선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흥미진진한 한글 놀이에 푹 빠져 보세요! 이야기를 읽으며 기본 받침 자음을 배워요! 분홍 풍선의 모험 이야기 속에 내가 배운 ㄱ, ㄴ, ㄹ 등 받침 자음이 나와요! 수아는 분홍 풍선에 어떤 소원을 적었고, 분홍 풍선은 어디를 여행했을까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기본 받침 자음을 익히고 연습할 수 있어요. 놀이를 하면서 받침 자음과 쌍자음, 복모음을 익혀요!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숨은받침찾기, 다른그림찾기, 같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낱말 퍼즐, 줄긋기, 붙임 딱지 붙이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을 하는 사이 아이들의 한글 실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그림 속에 꼭꼭 숨은 받침 자음과 쌍자음, 복모음을 찾아봐요! 그림 속에 숨은 ㄱ, ㄴ, ㄹ, ㅁ, ㅂ, ㅅ, ㅇ 받침 자음을 찾아보세요. 의성어와 의태어를 이용한 쌍자음도 꼭꼭 숨어 있어요. ㅐ, ㅒ, ㅔ, ㅖ 등 복모음이 들어간 그림과 낱말도 찾아보세요. 지루한 한글 공부가 신나는 놀이로 변해요! 자음과 모음의 이름을 알고 색칠해요! 받침 자음과 쌍자음, 복모음을 읽고 쓰는 순서를 익혀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과 글자를 색칠하며 언제 어디서나 한글과 놀아 보세요! 이야기를 혼자서도 읽고 쓸 수 있어요! 깜찍하고 귀여운 그림과 글자를 색칠하고 따라 써 보면서 언제 어디서나 한글과 놀아 보세요! 빈칸 채우기, 줄긋기, 붙임 딱지 붙이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씨 쓰는 순서를 배워요.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을 스스로 읽고 쓸 수 있게 된답니다. ■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시리즈(전3권)의 특징 이야기가 있는 한글 놀이책으로 한글 창제 원리에 대해 배우고 우수한 한글을 재미나게 익혀요! 6세~8세를 대상으로 한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재미있는 한글 쓰기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1권-자음과 모음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2권-받침과 복모음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재미있는 한글 쓰기』 : ㄱ부터 ㅎ까지 14개 기본 자음과 ㅏ부터 ㅣ까지 10개 기본 모음, 여러 가지 낱말들을 배우며 쓰기 연습을 합니다.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1권-자음과 모음』 : ㄱ부터 ㅎ까지 14개 기본 자음과 ㅏ부터 ㅣ까지 10개 기본 모음, 여러 가지 낱말들을 놀면서 재미나게 익힙니다.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2권-받침과 복모음』 : ㄱ, ㄴ, ㄹ, ㅁ 등의 기본 받침과 쌍자음, ㅐㅒㅔㅖ 등 복모음을 익히며 낱말을 익히고 이야기를 읽고 쓸 수 있습니다. ■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2권-받침과 복모음』의 구성 1장 이야기를 읽으며 받침 자음과 놀아요 기본 받침 ㄱ, ㄴ, ㄹ, ㅁ, ㅂ, ㅅ, ㅇ을 놀이로 익혀요. 받침으로 숨은그림찾기, 숨은받침찾기, 다른그림찾기, 줄긋기, 미로찾기, 한글 쓰기, 붙임 딱지 붙이기, 색칠하기 등을 해요. 2장 쌍자음과 복잡한 받침을 익혀요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 쌍자음 배우기, 숨은쌍자음찾기, 퍼즐 맞추기, 복잡한 받침을 구별하며 미로찾기, 한글 쓰기, 색칠하기를 해요. 3장 복모음이 있는 문장을 읽고 써요 ㅐ와 ㅒ, ㅔ와 ㅖ 등 한 획씩 더한 복모음을 배워요. 낱말 퍼즐, 숨은모음찾기, 같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등을 하면서 복모음을 구별하고 혼자 힘으로 이야기를 읽고 써요.
신기한 탈것들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20.04.10
7,500원 ⟶ 6,7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탱크, 계단 차, 수륙 양용차까지, 11종의 신기한 탈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책에 나온 만드는 방법을 보고 쉽게 따라서 조립할 수 있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평면에 펼쳐진 그림을 입체물로 짜 맞추면서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순서대로 조각을 끼워 맞추다 보면 아이의 논리력도 향상된다.탱크, 계단 차, 수륙 양용차까지, 신기한 탈것들을 직접 만들어요. 우리 주변에는 여러 가지 쓰임새에 맞는 신기한 탈것들이 많아요. 높은 비행기 문 앞에 대어 사람들이 땅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단 차, 단단한 바위도 거뜬히 뚫을 수 있는 천공기, 적에게 쉽게 들키지 않도록 만들어진 스텔스 전투기도 있지요. 11종의 신기한 탈것들을 직접 만들고 하는 일을 익혀요. 전개도를 뚝딱 떼서 접고 끼우면 끝~ 직접 만든 장난감이라 더 좋아해요. 전개도로 펼쳐진 11종의 전개도를 떼어 접고 끼우면 장난감이 뚝딱! 만들수록 성취감이 쌓이고, 완성품에 대한 애착도 커진답니다. 책에 나온 만드는 방법을 보고 쉽게 따라서 조립할 수 있어요. 평면에 그려진 조각을 입체물로 만들면서 공간감과 논리력이 쑥쑥!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평면에 펼쳐진 그림을 입체물로 짜 맞추면서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을 익힙니다.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순서대로 조각을 끼워 맞추다 보면 아이의 논리력도 향상되지요. 어려서부터 꾸준히 만들기 활동을 하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주세요!
따오기야 돌아와!
한솔수북 / 김황 지음, 다호 그림 / 2010.11.20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김황 지음, 다호 그림
더불어 생명 시리즈 4권. 고대 이집트에서는 신성한 새로 대접 받았고, 중국에서는 '미인새'로 불리던 따오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흔한 새였던 따오기.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사람 곁을 떠나 이제는 무척 보기 힘든 새가 되었다. 사라진 따오기가 다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따오기 복원 과정이 담겨 있다.더불어 생명 네 번째 그림책인 《따오기야, 돌아와! 》는 노랫말에 오를 만큼 흔했던 따오기 이야기예요. 따오기가 하늘을 날면 햇빛에 비친 깃털이 넋을 잃을 만큼 아름다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따오기는 이제 사전에서만 볼 수 있는 새가 되었어요. 우리의 이기심이 따오기를 쫓아낸 것이겠지요. 하지만 따오기를 되살려 내려는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따오기야, 돌아와! 》에는 이러한 따오기 복원 과정이 담겨 있어요.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땀들이 녹아 있답니다. 언젠가는 우리 숲에서 다시 따오기를 볼 날이 올 수 있을 거예요. 사라진 따오기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신성한 새로 대접 받았고, 중국에서는 '미인새'로 불리던 따오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흔한 새였어요. 까치나 참새처럼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사람 곁을 떠나 이제는 무척 보기 힘든 새가 되었어요. 《따오기야, 돌아와! 》는 사라진 따오기가 다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이야기입니다. 따오기는 깊은 산골짜기를 좋아했죠. 그곳에서 둥지를 짓고 새끼를 키우며 살았어요. 논이나 늪에서 개구리나 미꾸라지를 잡아 먹고 살았지요. 하지만 산에 큰 나무가 줄어들고, 공장과 집이 세워지면서 살 곳을 잃었어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에서도 따오기는 사라졌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사람들이 모여 따오기를 '국제보호조'로 정해 보호하기 시작했어요. 몇 마리 남지 않은 따오기를 정성스레 보살피고 새끼를 낳는 것을 도왔지요. 그렇게 자라난 따오기를 야생으로 돌려 보냈어요. 중국이랑 일본에서는 이러한 복원 노력이 결실을 맺어 야생에서 따오기를 볼 수 있게 되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복원 사업이 시작되었어요. 창녕에 있는 우포늪에는 중국에서 건너온 따오기가 살고 있는데 얼마 전 새끼도 낳았지요. 따오기는 어떤 새일까요? 겉보기에 백로를 닮은 따오기는 백로보다 목과 다리가 굵고 짧은 '땅딸보'예요. 몸은 77센티미터쯤이고 펼친 날개는 140센티미터쯤 되어요. 얼굴은 깃털이 없어서 빨간 피부가 그냥 드러나요. 머리에는 장식깃이 있어 놀라거나 흥분했을 때 곤두세워요. 경계를 할 때면 '따-아', 놀랐을 때는 '구아' , 서로 연락을 할 때는 '콧콧' '캇캇' 하고 울어요. 다리에는 물속에서 움직이기 쉽도록 작은 물갈퀴가 있어요. 부리는 활처럼 굽어서 진흙 속에 넣고 먹이를 찾기 쉬워요. 좋아하는 먹이는 풀무치, 벼메뚜기, 귀뚜라미, 붕어, 논우렁, 개구리, 미꾸라지예요. 3월에 따오기 부부는 작은 가지를 주고받거나, 서로 깃털을 다듬어주고 큰 나무에 둥지를 지어요. 4월에 알을 낳고는 암컷과 수컷이 번갈아 27일간 알을 품어요. 5월에는 새끼가 깨어나요. 6월쯤이면 새끼는 보금자리를 떠나요. 그때 몸 크기도 어른 새와 비슷해져요. 가을과 겨울에는 무리를 지어서 살아요.
귀신 안녕
글로연 / 이선미 (지은이) / 2018.07.28
13,000원 ⟶ 11,700원(10% off)

글로연창작동화이선미 (지은이)
깜깜한 밤이 되면 이불 속에 들어가 꼼짝도 못하는 아이. 목이 말라도,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아이는 꾹 참을 수밖에 없다. 어둠 속에서 귀신이 서성거리고 있을 것만 같아 너무 무섭기 때문이다.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매일 귀신을 겁내던 아이는 자신이 왜 귀신을 무서워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이불을 박차고 어둠의 세계로 나온다. 그리고 왜 귀신을 무서워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 해결해나간다. 귀신의 뾰족한 손톱을 깎아주고 헝클어진 긴 머리를 자신처럼 양 갈래로 묶어주면서 말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 큰 숨을 들여 쉬고 귀신을 마주봤더니, 무섭지 않고 그냥 친구처럼 보이는 것이었는데….밤이 무섭기만 한가요? 깜깜한 밤이 되면 이불 속에 들어가 꼼짝도 못하는 아이. 목이 말라도,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아이는 꾹 참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 귀신이 서성거리고 있을 것만 같아 너무 무섭기 때문이지요.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매일 귀신을 겁내던 아이는 자신이 왜 귀신을 무서워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이불을 박차고 어둠의 세계로 나옵니다. 그리고 왜 귀신을 무서워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 해결해나갑니다. 귀신의 뾰족한 손톱을 깎아주고 헝클어진 긴 머리를 자신처럼 양 갈래로 묶어주면서요. 그렇게 하고 나서 큰 숨을 들여 쉬고 귀신을 마주봤더니, 무섭지 않고 그냥 친구처럼 보이는 거예요. “우리 귀신놀이 할까?”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 아이는 귀신에게 같이 놀자고 하면서 자신의 머리를 귀신처럼 풀어헤치고 진짜 귀신을 향해 무섭게 다가갑니다. 이런 아이의 모습에 어이가 없는 귀신은 평소보다 더 무섭게도 해보지만 더 이상 아이는 겁을 먹지 않습니다.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아이라니! 귀신의 입장에서는 화가 날만 하겠지요? 화가 난 귀신은 자신을 무서워할 또 다른 아이를 찾아 떠나고 맙니다. 귀신이 사라진 밤,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모두 떨쳐버린 아이는 이제 깜깜한 밤이 아니라,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시간으로 밤을 맞게 됩니다. ■ 파란 색 표지 위에 보일 듯 말 듯한 투명글씨의 제목 <귀신안녕>은 ‘귀신’이라는 존재가 가지고 있는 성격을 함축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있다고 할 수도, 또 없다고 할 수도 없는 귀신에 대해 아이들이 가지는 공포를 이 책만큼 재미있고 산뜻하게 풀어낸 책은 아마 찾아보기 어렵지 않을까요? 자신을 움츠리게 만드는 존재에 대해 정면으로 마주하고 즐겁게 극복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극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선미 작가는 추상화가 마크 로스코의 작품을 오마주하며, 파란색의 밀도와 명암, 면의 변화를 이용해 귀신에 대해 아이가 느끼는 공포와 두려움이 심화되고 해소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흠뻑 드러냅니다. 책 속에서 아이가 겪는 두려움, 그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의지의 충만, 무서움과 동시에 이는 호기심, 그리고 안도와 놀이의 즐거움 등과 같은 감정이 파란색의 배경으로 잘 전달되는 이유일 것입니다. 더불어 흰색 선으로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과 배경의 밸런스는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이 책이 귀엽고 유쾌하게 마무리될 것이라는 안도감을 줍니다. 글자가 반쯤 가려져 으스스하게 보이는 타이포 디자인은 귀신이라는 소재와 일체화되어 텍스트가 의미를 전달하는 것을 너머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밤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자, 반짝반짝 빛나는 별의 아름다움을 알게 된 주인공처럼 독자들 또한 이 책과 더불어 무서움을 향해 이제 그만 “안녕!”이라고 인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기 오감발달 산타와 꼬마 요정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바이올레타 다비자 (그림) / 2020.11.08
19,800원 ⟶ 17,8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은이), 바이올레타 다비자 (그림)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자. 눈 덮인 산속에서 부엉이가 우는 소리, 마을에서 울리는 캐럴, 산타가 눈을 밟는 소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배경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린다.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신비롭고 흥겨운 사운드를 들어 보세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산타와 꼬마 요정이 사는 산타 마을은 어떤 모습일까요?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이 트랄라라! 멀리서 종이 딩동댕동! 꼬마 요정들이 선물을 만들며 탁탁탁!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싣고 날아오르며 위이잉! 딸랑딸랑! 산타 할아버지의 작업장에서 꼬마 요정들이 모여 선물을 만들어요.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그림 모양을 따라 얕게 파인 홈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촉감을 느끼고, 구멍 속으로 다음 장면에 나올 산타 마을을 들여다보고 찾을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눈 덮인 산속에서 부엉이가 우는 소리, 마을에서 울리는 캐럴, 산타가 눈을 밟는 소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배경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빠밤, 트랄랄라, 뽀드득, 짤랑짤랑 등 다양한 소리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보이는 겨울 풍경도 살펴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강물이 이야기
머스트비 / 카트린 르파주 지음, 권지현 옮김 / 2017.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머스트비창작동화카트린 르파주 지음, 권지현 옮김
머스트비 아희그림책 시리즈.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연결돼 있음을 일깨우는 환경 그림책이다. 환경 문제와 해결책을 시적인 그림과 글을 통해 비유적으로 잘 담아내고 있다. 푸르고 탐스런 머리칼을 지닌 ‘강물이’라는 상징적인 캐릭터를 그려냄으로써 우리와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한 자연을 보여준다. 강물이는 숲속 친구들과도 마을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며 평화로운 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친구들은 강물이에게 쓰레기를 던진다. 그 행동에는 못된 의도가 깃들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그저 아무 생각도, 의식도 없는 행동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 때문에 강물이는 지치고 힘들어한다. 늘 푸르던 강물이의 머리칼도 어두컴컴한 회색빛으로 변해 버린다. 게다가 한 남자가 강물이의 물고기를 몽땅 잡아가 버려 숲속 친구들은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어진다. 그들은 더 이상 강물이를 찾아오지 않았다. 인간들의 경솔하고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자연, 동물, 인간 사이에 지켜져야 할 선에 금이 간 것인데….“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연결돼 있음을 일깨우는 환경 그림책 푸른 물결의 머리칼을 지닌 ‘강물이’를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기억해요 물결처럼 넘실대는 푸른 머리칼과 사파이어처럼 빛나는 눈동자를 지닌 강물이는 숲 속 친구들, 마을 친구들과 정답게 어울려 놉니다. 강물이와 함께라면 모두들 재미있는 놀이도, 맛있는 먹이도 문제없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강물이는 어느 날부터인가 지치고 힘들기 시작합니다. 강물이에겐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공생을 위협하는 우리의 행동을 되돌아봐요 인류는 언제나 강 근처에서 살아야 생존할 수 있었습니다. 물을 마시고, 물고기를 잡고, 농사를 짓고, 음식을 만들려면 절대적으로 물이 필요했지요. 시간이 흘러 산업을 일으키면서 물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발전을 위해 무분별하게 이용했고, 물은 오염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대가는 우리가 치러야 할 환경 문제로 고스란히 되돌아왔지요. 이 책은 그러한 환경 문제와 해결책을 시적인 그림과 글을 통해 비유적으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푸르고 탐스런 머리칼을 지닌 ‘강물이’라는 상징적인 캐릭터를 그려냄으로써 우리와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한 자연을 보여주지요. 강물이는 숲속 친구들과도 마을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며 평화로운 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친구들은 강물이에게 쓰레기를 던집니다. 그 행동에는 못된 의도가 깃들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아무 생각도, 의식도 없는 행동일 뿐이지요. 하지만 그 때문에 강물이는 지치고 힘들어합니다. 늘 푸르던 강물이의 머리칼도 어두컴컴한 회색빛으로 변해 버리지요. 게다가 한 남자가 강물이의 물고기를 몽땅 잡아가 버려 숲속 친구들은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어집니다. 그들은 더 이상 강물이를 찾아오지 않지요. 인간들의 경솔하고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자연, 동물, 인간 사이에 지켜져야 할 선에 금이 간 것입니다. 작은 손길에도 자연은 표정을 바꾼답니다 하지만 이를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우리 인간입니다. 아이들이 쓰레기를 치우고, 남자가 물고기를 풀어 놓자 강물이는 다시 반짝반짝 빛나는 푸른 머리칼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푸른빛에서 회색빛, 다시 푸른빛으로 바뀌는 강물이의 머리칼 색의 변화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우리의 관심이 자연에게 얼마나 즉각적이고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조금만 부주의하게 행동해도 자연은 표정을 찌푸리지만,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하면 자연은 평화로운 미소를 띤답니다. 인간들은 자연을 거대한 생명으로만 인식하고, 엄마처럼 언제나 품을 내어주는 포용적인 존재로만 여겼을지 모릅니다. 이러한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비켜서서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서 동물과 자연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자연, 동물, 인간은 개별적인 존재가 아니라 언제나 맞물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하나의 커다란 유기체이니까요. 우리의 강물이는 어떤가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일명 ‘녹조라떼’로 불리우는 녹조 현상이 자주 화제에 올랐습니다. 이전부터 녹조 현상은 있어왔지만,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지고 가속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수많은 물고기들이 폐사하고, 우리가 마시는 물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인간의 욕심이 생태계의 질서를 깨뜨리고, 결국엔 스스로의 안전까지도 위태롭게 만든 것이지요. 그럼에도 우리의 잘못으로 벌어진 상황을 우리 손으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자연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어느 정도의 시간을 준답니다. 거창하지 않더라도 이 책에서 보여 주는 것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노력을 해 보면 어떨까요. 쓰레기를 아무 데나 함부로 버리지 않고, 양치할 때 물을 마냥 틀어놓지 않고 받아서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분리수거를 꼼꼼히 하고,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조금만 쓰는 것도요. 이처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자그마한 행동들이 모여 지속된다면, 우리의 강물이는 언제나 푸른 물결을 간직하며 평화롭게 흘러가지 않을까요? 산골짜기에 둥지를 튼 작은 마을이 있었어요.그 마을과 멀지 않은 곳에 강물이가 살았어요. 낮이 되면 강물이는 숲으로 달려갔어요.물총새와 담비는 강물이를 무척 좋아했어요.배가 고플 때에는 더 좋았지요.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세트 (전3권)
리베르스쿨 /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 2019.11.15
23,400원 ⟶ 21,060원(10% off)

리베르스쿨유아학습책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한글 기초를 익히기 위한 책이다. 자음이 모음과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모여 단어가 되며,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자음 14개는 한글 자음을 닮은 동물이나 사물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의 눈높이를 배려한 눈에 띄는 큰 사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단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제시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이 아이를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선생님의 쉬운 설명은 학습자인 아이의 흥미를 높여줄 것이다.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1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2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3그림 기억법으로 완벽하게 익히는 자음과 모음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는 한글 기초를 익히기 위한 책입니다. 자음이 모음과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모여 단어가 되며,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자음 14개는 한글 자음을 닮은 동물이나 사물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자음 전체를 한 번에 익히기 위해 1권 구매 시 그림 기억법으로 구성한 브로마이드를 제공합니다. 1권 자음(ㄱ, ㄴ, ㄷ, ㄹ), 모음(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글자, 단어, 문장 한글 브로마이드 제공 2권 자음(ㅁ, ㅂ, ㅅ, ㅇ, ㅈ), 모음(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글자, 단어, 문장 3권 자음(ㅊ, ㅋ, ㅌ, ㅍ, ㅎ), 모음(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글자, 단어, 문장 * 각 권의 맨 앞에는 자음과 모음 전체 보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자음, 모음 → 글자 → 단어 → 문장 → 복습으로 이루어진 학습 과정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 모음, 글자, 단어, 문장을 익힙니다. 다양한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글자를 반복하여 학습합니다. (1) 자음, 모음: 자음과 모음의 모양을 보고 읽으며 따라 씁니다. (2) 글자: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는 것을 익히고, 글자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3) 단어: 글자들이 모여 단어가 되는 것을 익히고,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4) 문장: 짧은 문장 속에서 배운 글자를 찾고, 따라 쓰며 복습합니다. (5) 복습: 어울리는 글자와 그림을 선긋기로 연결하고, 글자를 색칠하며 복습합니다. 2.  사진·그림과 함께 깨우는 한글 감각 아이의 눈높이를 배려한 눈에 띄는 큰 사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3. 한글 실력과 함께 쑥쑥 자라는 지식 지금 배우고 있는 단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제시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이 아이를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쉬운 설명은 학습자인 아이의 흥미를 높여줄 것입니다. 4. 연상법으로 기억하는 한글 브로마이드 증정 1단계 1권 구매 시 브로마이드를 증정합니다. 브로마이드에서는 한글 자음을 닮은 동물이나 사물의 일러스트를 글자와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아이가 한글을 그림처럼 즐기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쥬라기캅스 3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만들기 아저씨(이승석) (지은이), (주)스튜디오버튼 (원작) / 2021.10.29
7,500원 ⟶ 6,7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만들기 아저씨(이승석) (지은이), (주)스튜디오버튼 (원작)
시즌1, 시즌2로 큰 사랑을 받은 쥬라기 캅스가 이번에는 독도, 국회의사당,남대문,광화문 등 한국의 명소를 배경으로 로봇들의 활약을 담은 시즌3로 돌아왔다. 에서는 멋진 메인 로봇 쥬피노캅스, 파이어사우르스, 마린사우르스, 제트사우르와 미니 공룡쥬피토, 킬로, 파키, 메가, 코아 등 다양한 쥬라기 캅스3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만들기 목록 입체 4개 쥬피노캅스 / 파이어사우르스 / 마린사우르스 / 제트사우르스 평면 6개 공찬 / 쥬피노 / 킬로 / 파키 / 코아/메가 더욱 강력해진 로봇으로 돌아왔다! 쥬라기캅스3의 메인 로봇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시즌1, 시즌2로 큰 사랑을 받은 쥬라기 캅스가 이번에는 독도, 국회의사당,남대문,광화문 등 한국의 명소를 배경으로 로봇들의 활약을 담은 시즌3로 돌아왔습니다. 에서는 멋진 메인 로봇 쥬피노캅스,파이어사우르스,마린사우르스,제트사우르와 미니 공룡쥬피토,킬로,파키,메가,코아 등 다양한 쥬라기 캅스3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기 판을 뚝뚝 따서 척척 조립하면 멋진 로봇이 짠! 재미있게 놀면서 공간감과 집중력을 키워요! 8장의 만들기 판에 쥬피노캅스,파이어사우르스,마린사우르스,제트사우르스의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설명서를 참고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서 만들 수 있지요. 만들기 판에서 조각을 떼어 접고 끼우기만 하면 되니까 아이들도 혼자 잘 만다양 수 있어요. 손가락에 힘을 주어 뜯고 끼우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평면 그림으로 다양한 입체물을 만들면서 공간 감각도 쑥쑥, 몰입해서 조립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