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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북하우스) / 하네리제 슐체 글, 카타리나 베스트팔, 카챠 케르스팅 그림, 고맹임 옮김 / 2009.07.10
8,000원 ⟶ 7,200원(10% off)

키득키득(북하우스)유아학습책하네리제 슐체 글, 카타리나 베스트팔, 카챠 케르스팅 그림, 고맹임 옮김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다섯 가지 개념들을 한데 모았다. ‘모양’ ‘반대’ ‘더하기 빼기’ ‘공통점’ ‘시간’ 개념은, 영어를 배우기 전에 알파벳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학습의 토대를 이루는 개념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 5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개념들을 확실하게 잡아 주자.초등학습을 준비하는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 총정리!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다섯 가지 개념들을 한데 모았다. ‘모양’ ‘반대’ ‘더하기 빼기’ ‘공통점’ ‘시간’ 개념은, 영어를 배우기 전에 알파벳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학습의 토대를 이루는 개념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 5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개념들을 확실하게 잡아 주자. 기본적인 개념들의 정의와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딱딱하고 작위적인 암기식 설명을 배제하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보는 사이 자연스럽게 개념의 정의와 특징을 익히도록 하였다. 또한 질문에 답을 찾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자기 생각을 직접 표현하게 하였다. 아이들은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응용 가능한 알찬 구성! 개념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림을 보면서 개념이 응용된 사물들을 찾아보게 하였다. 아이들은 이미 주어진 정의를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해 보게 된다. 이렇게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과정을 통해 각인된 개념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게 된다.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들지 않는 짧은 글과 흥미진진한 그림들! 아이들에게 친근한 일상생활 속의 소재를 재미있게 구성한 글과 그림은 학습 효과와 재미 효과를 동시에 준다. 매 펼친 페이지마다 하나의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 아이들에게 테스트를 마친 검증된 내용!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125년 전통의 독일의 저명한 출판사 ‘두덴(DUDEN)’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어린이 학습서이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선생님,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직접 읽히면서 내용을 개선하였다. 탄탄한 구성과 실용적인 내용이 돋보인다.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S세트 (전4권)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28,000원 ⟶ 25,200원(10% off)

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도형 학습의 기준★★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S. 단계 평면규칙 1주차 : 점과 선 2주차 : 똑같은 모양 3주차 : 도형 세기 4주차 : 도형 규칙 도형조작 1주차 : 길이 비교 2주차 : 모양 붙이기 3주차 : 모양 자르기 4주차 : 거울과 위치 입체설계 1주차 : 입체 모양 관찰 2주차 : 블록 모양 만들기 3주차 : 쌓기나무 4주차 : 입체도형 세기 공간지각 1주차 : 잘라내기 2주차 : 종이 접기 3주차 : 투명 종이 겹치기 4주차 : 모양 겹치기♣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빼빼 왕비
은행나무 / 장평지에 글 그림, 꿈꼬 옮김 / 2003.04.25
8,000원 ⟶ 7,200원(10% off)

은행나무유아학습책장평지에 글 그림, 꿈꼬 옮김
유아에게 건강을 지키는 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는 책.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다. 즐거운 생활,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또, 아이의 건강은 가족 모두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도 함께 알려 준다. 1권 뚱보가 되는 이유와 뚱보가 되었을 때 불편한 점을 익살스럽게 보여 준다. 뚱보 임금의 체중을 줄여주려고 노력하는 요리사, 의사, 공주, 왕비의 기발하지만 합리적인 제안을 통해 적절한 체중을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유치하도록 한다. 무리한 감량보다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는 것이 비만을 이기는 길이다. 2권 자나깨나 뚱보 임금 걱정을 하느라 빼빼해진 왕비. 왕비는 매일 뚱보 임금과 함께 운동을 하고, 먹을 것을 숨기느라 입맛을 잃고 급기야 쓰러지고 만다. 편식과 스트레스 때문에 고생하는 왕비를 건강하게 만드는 과정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영양 섭취, 즐거운 마음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3권 평소에 눈을 소중히 여기지 않은 공주는 어쩔 수 없이 안경을 쓰게 된다. 세상은 환하게 보이지만, 안경은 생활하는 데 여러모로 불편했다. 다행히, 안경 공주는 의사 선생님이 가르쳐 준 눈이 좋아지는 운동과, 요리사가 매일 차려주는 신선한 야채로 만든 밥, 적절한 운동과 눈 보호 방법을 통해 다시 눈이 좋아진다. 4권 단 것을 좋아하는 왕자. 하지만 양치질을 하지 않아 입 안에 충치 벌레가 생겼다. 의사는 서둘러 왕자의 충치 구멍을 막은 뒤,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임금과 왕비, 공주는 매일 같이 양치질을 하면서 왕자를 돕는다. 그 덕택에 왕자는 희고 건강한 이를 가지게 되었다. 세트도 함께 판매된다.
반대말이 서로 적은 아니에요
고려원북스 / 마리 아그네스 고드라 글, 티에리 쿠르텡 그림, 조용희 옮김 / 2012.02.20
8,000원 ⟶ 7,200원(10% off)

고려원북스창작동화마리 아그네스 고드라 글, 티에리 쿠르텡 그림, 조용희 옮김
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 4권. 유아에게 반대말을 가르치는 그림책은 있지만, 반대말이 적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상호 조화와 보완의 개념이란 것까지 가르치려고 시도하는 책은 드물다. ‘강하다’의 반대말은 ‘약하다’이지만, 강한 쪽이 약한 쪽을 도와주면 문제가 없고, 흑인과 백인, 또 남자와 여자는 반대말이 아님을 알려준다. 반대말이 있어 세상이 풍요로워진다는 진리! 단순한 반대말이 아닌 통찰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다.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 4. 반대말 반대말이 서로 적은 아니에요. 크다의 반대말은 작다. 힘세다의 반대말은 약하다. 아이들은 이원론적 사고를 하는 경향이 있어 반대말은 적대적인 개념이라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 힘 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도와준다면? 반대말들끼리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와 여자도 반대말이라 할 수 없겠죠. 모두가 똑같다면 세상은 재미없을 거예요. 반대말이 있어 쌍은 늘 풍요롭고 매력적입니다. [시리즈 소개] 가장 작고 근본적인 것부터, 가장 크고 절대적인 것까지 통찰력을 키워주는 놀라운 그림책- 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숫자 1, 2, 3보다 0을 먼저 배워요. 2. 모양 점 하나에서 온 세상이 시작돼요. 3. 색깔 파랑과 퍼렁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요. 4. 반대말 반대말이 서로 적은 아니에요. 5. 알파벳 온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생각이 모락모락 그림책, 이렇게 읽어주세요 1. 이해 못 해도 그냥 넘어가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에게 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다루었습니다. 숫자 ‘0’이 대표적 사례에요. 처음엔 이해 못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2. 질문을 던지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게 해줍니다. 책을 읽어주실 때도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세요. 3. 결론을 내리지 마세요. 이 시리즈엔 의문문이 많습니다. 그러나 답을 주지도 결론을 내리지도 않아요. 그 부분은 전적으로 아이들의 몫으로 남겨놓으세요. 4. 아주 천천히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하나의 개념이 생겨난 배경과 맥락을 스스로 생각하도록 해줍니다. 아이가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여유있게 읽어주세요. 5.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번갈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가볍다의 반대말은 무겁다.강하다의 반대말은 약하다.그러나 힘 센사람이 약한 사람을 도와주면 좋아요.그렇다고 흑인이 백인의 반대말은 아니고요.여자가 남자의 반대말도 아니에요.오히려 그 반대랍니다!만약 모든 사람들이 비슷비슷해서 서로 다르지 않다면세상은 별로 재미 없을 거예요.그러나 아무도 같지 않고 모두가 서로 달라요.정말 다행이죠!
수박이 데구루루
금동이책 / 박혜수 (지은이), 이준우 (그림), 금동이책 (기획) / 2018.10.20
9,500원 ⟶ 8,550원(10% off)

금동이책유아놀이책박혜수 (지은이), 이준우 (그림), 금동이책 (기획)
수박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만났던 다양한 사물들이 모두 모여 있다. 그중에서 수박은 어디 있을까? 이 책은 손으로 도형을 따라 그리고, 숨어 있는 수박을 찾는 등 엄마와 아기가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동그라미와 네모, 세모를 따라 그리는 활동은 아주 단순해 보여도 신체 협응력과 손의 감각을 길러 준다. 굴러가는 수박을 따라가며 ‘동글동글’, ‘네모네모’ 등 반복되는 어휘를 들려주고 따라하며 신나는 말놀이도 할 수 있다.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이 넝쿨째 데구루루… 아장아장 넘겨보는 걸음마 그림책 수박이 굴러갑니다. 데구루루… 어라? 동그란 수박을 따라가다 보니 무당벌레도 있고, 버스도 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다양한 사물, 리듬감 있는 내용이 어린이의 마음으로 통통 튀어 올라 상상력의 씨앗이 됩니다. 냠냠 술술 도형과의 첫 만남을 즐겁게 시작해 보아요. 수박 따라가 볼까? 손끝으로 하는 꼬리잡기 아기들은 움직이는 것에 호기심을 보입니다. 컵에서 물 한 방울이 똑! 하고 떨어져도 관심을 가지고 눈을 반짝, 귀를 쫑긋하지요. 호기심 많은 아기가 데구루루 굴러가는 수박을 따라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굴러가는 수박을 따라가며 ‘동글동글’, ‘네모네모’ 등 반복되는 어휘를 들려주고 따라하며 신나는 말놀이도 할 수 있어요. 수박 어디 있지? 알록달록 도형 속 숨바꼭질 짠! 수박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만났던 다양한 사물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그중에서 수박은 어디 있을까요? 이 책은 손으로 도형을 따라 그리고, 숨어 있는 수박을 찾는 등 엄마와 아기가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동그라미와 네모, 세모를 따라 그리는 활동은 아주 단순해 보여도 신체 협응력과 손의 감각을 길러 줍니다. 우리 집에는 어떤 도형이 숨어 있을까? 끝나지 않는 놀이! 수박에서 출발하여 해님, 깃발, 네모상자 등 책에 등장하는 사물은 모두 아기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것들입니다. 창문은 네모, 접시는 동그라미… 우리 주위에 무궁무진한 도형을 아이가 찾아낼 수 있게 해 주세요. 아이들의 사물 인지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도형 학습의 밑거름이 됩니다.
꼬리 하나 생쥐 열 마리
거북이북스 / 첸무청 글, 차오쥔옌 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3.03.25
9,800원 ⟶ 8,820원(10% off)

거북이북스창작동화첸무청 글, 차오쥔옌 그림, 유엔제이 옮김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그림으로 표현한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예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으며 종알종알 말놀이까지 즐길 수 있다. 숫자를 알아 가는 그림뿐만 아니라 숫자의 개수를 의미하는 그림과 언어가 함께 등장한다. ‘톡! 톡! 톡!’ 망고 세 개가 떨어지면, 꼬리로 ‘3’자를 만든 고양이가 ‘야옹 야옹 야옹’ 세 번 우는데, 밤하늘에는 아기 별 삼 형제가 반짝이는 식이다.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관찰력을 키운 아이들은 생활 속에도 다양한 숫자를 연상해 내며 숫자를 즐길 것이다.꼬리 하나 고양이와 생쥐 열 마리가 펼치는 즐거운 숫자 이야기! 그림 속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며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꼬리 하나 생쥐 열 마리>는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그림으로 표현한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예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으며 종알종알 말놀이까지 즐길 수 있다. 삐죽 위로 솟은 고양이 꼬리는 숫자 ‘1’을 떠올리게 하고, 갈고리처럼 휘어진 고양이 꼬리는 숫자 ‘2’가 생각나게 한다. <꼬리 하나 생쥐 열 마리> 그림책에는 이렇게 숫자를 알아 가는 그림뿐만 아니라 숫자의 개수를 의미하는 그림과 언어가 함께 등장한다. ‘톡! 톡! 톡!’ 망고 세 개가 떨어지면, 꼬리로 ‘3’자를 만든 고양이가 ‘야옹 야옹 야옹’ 세 번 우는데, 밤하늘에는 아기 별 삼 형제가 반짝이는 식이다. 그림책 한 쪽 한 쪽마다 하나의 숫자를 의미하는 그림이 비밀스럽게 숨어 있고, 시처럼 운율이 살아 있는 글에도 그 숫자가 가진 비밀이 숨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관찰력을 키운 아이들은 생활 속에도 다양한 숫자를 연상해 내며 숫자를 즐길 것이다. <꼬리 하나 생쥐 열 마리>는 ‘숫자’가 ‘놀이’가 되게 하는 그림책이다. 풀숲에서 삐죽 솟은 꼬리 하나가 살랑살랑 움직입니다. 동그란 눈 두 개는 반짝반짝 별처럼 빛나고요. 누구일까요? 툭! 툭! 툭! 망고 세 개가 아래로 떨어집니다. 야옹 야옹 야옹. 저런, 까만 아기 고양이가 떨어진 망고에 맞았네요. 깜짝 놀란 까만 아기 고양이는 네 발로 펄쩍 뛰어오릅니다. 까만 아기 고양이는 단숨에 산을 넘습니다. 뾰족뾰족 산봉우리 일곱 개에 펄럭펄럭 깃발도 일곱 개. 그럼 구름은 모두 몇 개일까요? 까만 아기 고양이가 생쥐 무리를 만났습니다. 모두 몇 마리일까? 착한 생쥐들이 차례차례 줄을 서네요. 1, 2, 3, 4, 5, 6, 7, 8, 9, 10, 모두 열 마리! 고양이랑 생쥐와 함께하는 숫자놀이, 참 재미있어요. 까만 아기 고양이가 몸으로 표현한 숫자를 보았나요? 생쥐들이 꼬리로 표현한 숫자는요? 리듬감 있는 글 속에 숨어 있는 고양이와 생쥐의 숫자 그림 이야기, 지금 만나 보세요. 작품 해설 _ 부모님께 이 책은 유아기에 익혀야 할 숫자나 언어 개념을 알려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숫자와 운율, 짝을 이루는 것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 들이 등장해요. <꼬리 하나 생쥐 열 마리>가 책으로 나오기 전, 나는 여섯 살짜리 에릭을 상대로 실험을 해 보았어요. 에릭에게 그림을 보여 주며 이야기를 읽어 주었지요. 에릭은 까만 아기 고양이의 우스운 표정과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어요. 나는 에릭이 데굴데굴 구르며 웃는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고요. 에릭은 그림 속에 숨겨진 많은 비밀을 찾아내어 내게 알려 주었답니다. 예를 들면 생쥐 꼬리에 숫자가 하나씩 달려 있다는 거예요. 마리아 몬테소리는 <어린이의 비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어요. “어린이는 뛰어난 관찰력을 지니고 있어서 부모와 교사가 특별히 가르칠 필요가 없다. 어린이는 날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온몸의 세포를 이용해 그들만의 세계를 체험한다.” 이러한 생각은 이 책의 그림에도 고스란히 나타난답니다. 어두컴컴한 곳에 불쑥 튀어나와 있는 기다랗고 보송보송한 꼬리, 동그란 눈 두 개만 있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시작해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기다란 꼬리가 어떤 동물일지 암시해 주고 있지요. 마침내 귀여운 장난꾸러기 까만 아기 고양이가 폴짝 뛰어나와요. 아이들은 뛰어난 관찰력으로 꼬리와 숫자 1의 관계를 떠올릴 수 있답니다. ‘뾰족뾰족 산봉우리 일곱 개에 펄럭펄럭 깃발이 일곱 개’처럼 대구를 이루며 만들어 내는 리듬감은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에요. 게다가 그림 속의 깃발은 숫자 7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산봉우리 일곱 개와 깃발 일곱 개, 흰 구름 일곱 개 등으로 아이들의 머릿속에 7이란 개념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지요. 작가는 이렇게 운율의 맛을 잘 살리면서 글에 재미와 흥미까지 더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 입에서 흥겨운 동시가 저절로 맴돌면서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글자 놀이를 하는 것이지요. 이 책에는 1에서 10까지 숫자의 반복으로 아이들에게 숫자 개념을 심어 줍니다. 또 신체 표현도 잘 활용했어요. 생쥐와 까만 아기 고양이의 몸은 어떤지, 생쥐와 까만 아기 고양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등을 생생하게 표현해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으니까요. ‘학, 학! 헉, 헉! 훅, 훅, 훅! 까만 아기 고양이는 숨이 차요.’에서처럼 생동감 넘치는 말로 아이들은 주인공의 감정을 느끼고, 바쁘게 돌아다니는 까만 아기 고양이와 생쥐의 모습을 떠올리며 즐거워하지요. 부모님들은 때때로 아이들에게 둘이 한 쌍을 이루는 개념 따위를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아동발달 전문가 비고츠키는 비계(아동이나 초보자가 주어진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유능한 성인이나 또래가 도움을 주는 지원의 기준이나 수준)와 참여 유도 개념을 강조했어요. 이것을 쉽게 풀이하면, 부모는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일을 함께하고 아이들 수준에 맞는 도움을 적절히 주어야 하지만, 그 도움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이와 더 친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함께 보세요. 아이는 깔깔 웃으며 부모와의 유쾌한 추억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수 개념도 익힐 수 있지요. 이 책은 ‘놀이’를 통해 즐겁게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안겨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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â / C.H. 퍼즐연구회 그림, 강주현 감수, 창 편집부 엮음 / 2017.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â유아놀이책C.H. 퍼즐연구회 그림, 강주현 감수, 창 편집부 엮음
어른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여 레벨별로 난이도에 따라 나누어 놓았다. 내용 선택의 폭이 넓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외에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두뇌 발달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로 좋을뿐만 아니라 어른과 함께 즐김으로써 감성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다.숨은 그림 찾기 …………5 정답 …………56 틀린 그림 찾기 …………59 정답 …………95 미로 찾기 …………97 정답 …………115 그림자 찾기 …………117 정답 …………128레벨업 지능 놀이터! 놀이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호기심을 끄는 따뜻한 색감으로 즐기는 놀이는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은 물론이고 감성도 깨워줍니다. 이 ‘레벨업 숨은 그림 찾기’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여 레벨별로 난이도에 따라 나누어 놓았습니다. 레벨업(level up)이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한정된 능력 내에서 질적 가치 위주의 효과를 보는 현상을 말하며, 자신의 능력을 단계별 레벨 1→ 레벨 2→ 레벨 3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내용 선택의 폭이 넓어져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외에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뇌 발달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로 좋을뿐만 아니라 어른과 함께 즐김으로써 감성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을 할 때나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잠시 쉬면서 숨은 그림을 찾으면 학습 효과도 풍성해질 것입니다.
안녕
창비 / 안녕달 (지은이) / 2018.07.20
23,000원 ⟶ 20,7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안녕달 (지은이)
“세계적 수준으로 올라선 우리 그림책의 성취”라는 평을 받으며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안녕달 작가 <안녕>. 소시지 할아버지의 삶과 죽음을 작가 특유의 감성과 더불어 극도로 절제된 대사, 시처럼 감각적인 이미지 구성으로 과감하게 펼쳐 나가며 독창적이면서도 감동적인 그림책을 선보인다. 만남과 이별을 뜻하는 인사말 ‘안녕’을 모티프로 삼은 이번 작품은 소외된 이를 향한 따스한 시선이 빛나며 삶과 죽음을 찬찬히 되돌아보게 한다. 광활한 우주 속 어느 별에 사는 소시지 할아버지와 개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깊은 여운을 남긴다.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건네는 따스한 인사 그림책 서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수박 수영장』『할머니의 여름휴가』 작가 안녕달의 신작 『안녕』은 미래 그림책의 서사를 예고하는 작품이다. 홀로 남은 소시지 할아버지, 버려진 강아지, 불과 손잡은 폭탄 아이는 우주에서 최후의 장소에 고립된 존재들이다. 그러나 사랑은 가장 외로운 곳에서 시작된다. 『안녕』은 그 사실을 고요하게 전한다. 오래도록 천천히 울리는 종소리 같은 그림책이다. 김지은(그림책 평론가) 우리는 사랑하는 존재와 한 번은 이별하게 됩니다. 개와 함께 살던 소시지 할아버지는 인사도 없이 사라집니다. 사라진 이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상상력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눈물을 뚝뚝 흘리게 될 거예요. 『안녕』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인사를 건네는 책입니다. 서늘한여름밤(『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작가) 2015년 『수박 수영장』을 펴내며 혜성처럼 등장한 안녕달 작가는 2016년에 출간한 『할머니의 여름휴가』로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평단의 호평은 물론 아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뜨거운 기대와 사랑을 받아 왔다. 현재 가장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안녕달은 이번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따뜻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삶’과 ‘죽음’을 다룬 『안녕』을 그렸다. 우주로 뻗어 나가는 놀라운 상상력 아름답고 강렬한 이야기 ‘드넓은 우주, 어느 별에서 소시지 할아버지는 작은 개를 만났습니다.’ 『안녕』은 광활한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소시지 할아버지와 그의 친구인 개의 이야기가 한 편의 아름다운 시처럼 펼쳐지는 작품이다. 이야기는 드넓은 우주 속 어느 별에서 시작된다. 소시지 할아버지가 사는 별은 오래되고 버려진 사물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거리에서는 엄마와 아이처럼 보이는 찻주전자와 찻잔들, 늙은 부부 같은 다이얼 전화기, 친구와 손잡고 다니는 초등학생이 떠오르는 크레용들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사물들은 저마다 사연을 갖고 이 별에서 살아간다. 어느 날, 소시지 할아버지는 전동 스쿠터를 타고 다니다가 반려동물 가게 ‘지구별 강아지 나라’ 앞에서 버림받은 개를 만난다. 안녕달 작가는 특유의 감성과 유려한 연출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등장인물의 대사를 극도로 절제하여 독자가 그림 한 컷 한 컷을 숨죽이며 지켜보게 만드는 한편, 그림의 언어만으로 가능한 서사를 펼쳐 보인다. 또한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하여 우주 속 공간인 별을 마치 인간 세상을 들여다보듯 묘사해 낸다. 별에서 살아가는 사물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작가의 세심한 인물 표현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안녕』은 소시지 할아버지의 한 생애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소시지 할아버지의 탄생부터 소시지 할아버지와 개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사후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까지 거침없이 이야기가 펼쳐져 뛰어난 이야기꾼으로서 작가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희로애락이 아름답고 강렬한 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 만남과 이별을 뜻하는 인사말 ‘안녕’에서 모티프를 얻은 이번 그림책은 세상을 살아가며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던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그림책의 새로운 서사 형식 『안녕』은 네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1장은 소시지 할아버지의 탄생, 2장은 소시지 할아버지와 개의 만남, 3장은 소시지 할아버지와 개의 이별, 4장은 사후 세계의 별에서 지내는 소시지 할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 안녕달 작가는 소시지 할아버지의 일생을 표현하기 위해 참신한 연출 기법을 시도한다. 소시지 할아버지가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은 감각적인 컷 구성으로 빠르게 전개하고, 소시지 할아버지가 개와 함께 지내는 순간은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다루듯 천천히, 느린 호흡으로 보여 준다. 작가는 그림책 속에서 흐르는 시간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액자식 구성을 활용해 그림책 서사를 확장한다. 4장에서는 네 편의 이야기가 한 편의 거대한 이야기로 합쳐지며 묵직한 반전과 감동을 선사한다. 페이지 총 264면, 662컷의 그림 구성으로 완성한 『안녕』은 그림책 서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가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깊고 넓어진 그림책 세계 외롭고 소외된 이들을 껴안다 소시지 할아버지가 죽은 뒤 홀로 집에 남겨진 개는 밖으로 나와 ‘폭탄 아이’와 ‘불’을 만난다. 다른 아이들과 달리 머리카락이 한 올만 난 폭탄 아이, 불안한 마음 상태에 따라 불꽃 머리가 일렁이는 불은 낯설고 몸이 불편한 이를 암시한다. 작가는 이들이 차례대로 만나는 순간을 인상적으로 표현해 낸다. 어둠 속에서 소시지 할아버지가 버려진 개를 집에 데려온 것처럼 폭탄 아이는 개에게 손을 내밀고, 개와 폭탄 아이는 숲에서 숨어 지내던 불에게 손을 내밀어 함께 가자고 이끈다. 고립된 숲에서 소외된 이들이 서로 손을 잡고 빠져나오는 장면은 나무에 붙은 붉은 불길처럼 위태로우면서도 아름답게 그려져 뭉클하다. 숲은 연필의 거친 질감과 수채 물감의 맑은 색감이 묘하게 어우러지며 개, 폭탄 아이, 불 앞에 다가올 불안한 미래를 넌지시 보여 준다. 작품 전체를 이끄는 분홍색은 소시지 할아버지의 모습을 개성 있게 나타내며 따듯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소시지 할아버지가 개에게 우산을 씌워 줄 때 내리는 비, 나무 아래에서 폭탄 아이와 개가 함께 있는 공간에 채색된 분홍색은 인물을 따스하게 감싸 안는다. 이번 작품에서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 세계는 한층 더 깊고 넓어졌다. 소시지 할아버지, 개, 폭탄 아이, 불, 그리고 곰 인형까지 모두 홀로 있는 존재다. 작품 속에서 이들이 모두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진 못하지만 머나먼 우주의 별과 별 사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 그들은 서로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조용히 안부를 나눈다. 『안녕』은 밤하늘에 존재하는 작은 별들의 반짝임처럼 아주 잠시, 빛나는 사랑을 두 손에 정성스레 담아 우리 앞에 내민다.
(집중력과사고력을길러주는그림책) 명작동화야 술레잡기하자
대교베텔스만 / 편집부, 바이러스헤드 그림 / 2006.03.02
8,500원 ⟶ 7,650원(10% off)

대교베텔스만유아학습책편집부, 바이러스헤드 그림
온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고려원북스 / 마리 아그네스 고드라 글, 티에리 쿠르텡 그림, 조용희 옮김 / 2012.02.20
8,000원 ⟶ 7,200원(10% off)

고려원북스창작동화마리 아그네스 고드라 글, 티에리 쿠르텡 그림, 조용희 옮김
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 5권. 유아에게 알파벳을 가르치는 그림책은 많지만, 이 책처럼 몸으로 익히도록 가르치는 책은 드물다. 종이 위에 연필로 쓰면서 알파벳을 배울 수도 있지만, 이 책처럼 몸을 움직여서 배우면 대문자와 소문자의 차이까지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그림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영어를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준다.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 5. 알파벳 온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여러분도 잘 아시죠? 연필과 머리로 배운 것보다 몸으로 배운 것을 훨씬 오래, 그리고 훨씬 생생하게 기억한다는 사실을. 알파벳도 마찬가지예요. 스스로의 몸을 알파벳 문자로 만들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배와 엉덩이를 내밀고, 두 팔을 옆으로 뻗고 두 다리를 공중으로 벌리다 보면 알파벳이 어느새 저절로 외워져버립니다. [시리즈 소개] 가장 작고 근본적인 것부터, 가장 크고 절대적인 것까지 통찰력을 키워주는 놀라운 그림책- 생각이 모락모락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숫자 1, 2, 3보다 0을 먼저 배워요. 2. 모양 점 하나에서 온 세상이 시작돼요. 3. 색깔 파랑과 퍼렁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요. 4. 반대말 반대말이 서로 적은 아니에요. 5. 알파벳 온몸으로 배우는 알파벳 ▶생각이 모락모락 그림책, 이렇게 읽어주세요 1. 이해 못 해도 그냥 넘어가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에게 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다루었습니다. 숫자 ‘0’이 대표적 사례에요. 처음엔 이해 못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2. 질문을 던지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게 해줍니다. 책을 읽어주실 때도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세요. 3. 결론을 내리지 마세요. 이 시리즈엔 의문문이 많습니다. 그러나 답을 주지도 결론을 내리지도 않아요. 그 부분은 전적으로 아이들의 몫으로 남겨놓으세요. 4. 아주 천천히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하나의 개념이 생겨난 배경과 맥락을 스스로 생각하도록 해줍니다. 아이가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여유있게 읽어주세요. 5.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이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번갈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대문자 A는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있어요.소문자 a는 둥근 유리창 같아요.대문자 D는 커다란 배가 앞으로 불룩 나와 있어요.소문자 d는 뒤로 작은 엉덩이가 있어요.대문자 H는 두 팔을 번쩍 들었어요. 손들어!소문자 h는 손가락 한 개만 들어올렸어요.대문자 V는 두 다리를 하늘을 향해 벌리고 있어요.소문자 v는 두 팔을 벌리고 있어요.대문자 W는 두 개의 대문자 V가 결혼한 것이에요.소문자 w는 좀 쉬고 싶대요.
아기 양 손가락 인형놀이
봄봄스쿨 / 이글루 북스 (지은이), 아르고나인 편집부 (옮긴이) / 2020.01.20
8,800원 ⟶ 7,92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이글루 북스 (지은이), 아르고나인 편집부 (옮긴이)
아기 동물, 곤충를 주인공으로 하는 손가락 인형극 놀이책이다. 아기 양, 아기 오리, 아기 코끼리, 아기 달팽이, 애벌레 손가락을 끼워 요리조리 움직이며 아기 눈높이에 맞춰 함께 인형극을 만들며 이야기하는 대화형 책이다. 손가락 인형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 아기에 흥미를 집중시킬 수 있다.손가락 인형을 요리조리 움직이며 이야기를 해봐요 우리 아이 첫 손가락 놀이 시리즈는 아기 동물, 곤충를 주인공으로 하는 손가락 인형극 놀이책입니다. 아기 양, 아기 오리, 아기 코끼리, 아기 달팽이, 애벌레 손가락을 끼워 요리조리 움직이며 아기 눈높이에 맞춰 함께 인형극을 만들며 이야기하는 대화형 책이예요. 손가락 인형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 아기에 흥미를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아기 오리와 함께 놀이터 친구들과 놀아요! 엄마를 찾는 아기 양의 목장으로 와서 아기 양이 엄마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손가락 인형이 우리가 더 빨리 엄마 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손가락에 인형을 끼워 "음메 음메! 나는 아기 양이야!"라고 책 읽기를 시작해보세요. 아기는 움직이는 오리의 얼굴에 관심을 가질 것이예요. 아기의 표정을 살피고 연기를 시작할 준비를 해주세요. '음메 음메' 아기 양이 사라졌어요. 엄마는 멀리 갈 수가 없네요. 길 잃은 아기 양은 사방을 둘러봅니다. 그러나 엄마를 찾을 수가 없어요. 건초더미에서 노는 분홍 돼지에게, "오늘 엄마 양을 보았니?" 아기 양이 물었어요. 꿀꿀, "돼지 우리엔 없는데. 닭에서 물어보면 어떨까?" 닭장에 병아리 두 마리가 삐약거리네요. "엄마 양을 보았나요?" 아기 양이 닭에게 물었어요. "여긴 없어. 오리에게 물어보면 어떨까?" 아기 양은 혼자가 된 것 같아 슬펐어요. 그리고 엄마와 집이 너무 그리웠어요. "우리가 도와줄게." 닭이 말했어요. 그리고 다른 동물들도 아기 양을 도와주기 위해 모였어요. 동물들은 멀리 그리고 넓게 퍼져 엄마 양을 찾았어요. 그리고 아기 양은 안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어요. '음메 음메' 헛간에서 엄마 소리가 들렸어요. "엄마 나 여기 있어요!" 아기 염소가 울며 달려갔어요. 관객인 아기와 함께 인형극을 책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양이 엄마를 찾는 모습과 얼굴을 움직이며 주변 동물의 소리를 들려주세요. 리듬감 넘치는 노래를 불러주고 동작을 하며 아기의 표정을 살펴 교감하고 이야기가 끝날 때는 아기 양과 함께 꼭 안아주세요. 아기 손가락에도 인형을 끼워 주며 함께 놀이에 참여할 수 있으면 손가락 훈련을 통해 소근육과 두뇌도 발달하고 다양한 촉감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손가락에 끼우는 봉재 인형은 CE, KC마크(CB064R004-9004)를 받은 제품으로 안전한 제품입니다.
나만 탈 거야
크레용하우스 / 민들레 지음, 김준문 그림 / 2012.06.29
10,000원 ⟶ 9,0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민들레 지음, 김준문 그림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 2권.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한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타타, 메리, 에코, 라라, 인디, 찌지리가 다 같이 놀이터에 왔다. 타타는 그네를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혼자 한참 동안이나 그네를 탔다. 마찬가지로 그네 타는 것을 좋아하는 인디는 그네를 타려고 오랫동안 순서를 기다렸다. 하지만 타타는 그네를 혼자만 타고 싶었다. “너는 정말 욕심쟁이야!” 기다리다 지친 인디는 화가 나서 가 버리는데….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나 혼자 탈 거야! 타타, 메리, 에코, 라라, 인디, 찌지리가 다 같이 놀이터에 왔어요. 타타는 그네를 가장 좋아해요. 그래서 혼자 한참 동안이나 그네를 탔어요. 인디도 그네 타는 것을 좋아해요. 그네를 타려고 오랫동안 순서를 기다렸지요. 하지만 타타는 그네를 혼자만 타고 싶었어요. “너는 정말 욕심쟁이야!” 기다리다 지친 인디는 화가 나서 가 버렸어요. 그네 타기가 지겨워진 타타는 에코가 타고 있는 흔들 놀이 기구를 보았어요. 타타는 흔들 놀이 기구를 타려고 기다렸지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에코는 내리지 않았어요. 결국 타타와 에코의 싸움이 벌어졌고, 바닥에 넘어진 에코는 우와앙 울음을 터뜨렸지요. 과연 타타는 에코와 화해를 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 수 있을까요? 놀이 기구를 즐겁게 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약속의 소중함을 배워요 놀이터는 아이들이 친구들을 사귀고 다 같이 놀 수 있는 즐거운 장소입니다. 그런 만큼 사소한 다툼이 자주 일어나지요. 아이들은 타타와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위해 지켜야 할 규칙과 질서에 대해 알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깨달을 수 있지요. 또 갖가지 문제를 해결해 가는 걱정인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메리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걱정인형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나만 탈 거야>에 이어 또 다른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타타가 가장 좋아하는 건 그네예요. 다리를 쭉 뻗으면 하늘까지 올라가거든요. 높이높이 올라가다 보면 해님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한참 동안 그네를 탔어요. “타타, 왜 너만 계속 그네를 타니? 내가 아까부터 기다리고 있잖아!”타타는 인디의 말을 못 들은 척했어요.
말놀이 동요 스티커 : 색깔·모양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엮은이) / 2022.01.10
8,800원 ⟶ 7,920원(10% off)

상상의집유아놀이책상상의집 편집부 (엮은이)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 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뽐(색깔 놀이) 달팽이 집 똑같아요 개구리 종이접기 작은 별 돌과 물 멋쟁이 토마토 우산 색깔과 모양을 배우는 숨은그림찾기노래 한 곡에는 책 한 권만큼의 울림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동요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말놀이를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말놀이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주제별(동물/ 색깔·모양/ 탈것/ 의성어·의태어)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에 노래 가사와 함께 누리과정 주제별 학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노래하며 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활동으로 “창의 동요 말놀이”의 효과가 배가되며 협응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시리즈! 숨은 그림 찾기로 노랫말과 함께 배운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복습해 보세요.
쿵쿵쿵 아줌마
작은책방(해든아침) / 박미희 글, 김병남 그림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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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창작동화박미희 글, 김병남 그림
무지개 그림책 시리즈 4권. 잠을 자지 않는 아이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 “말 안 듣고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으면 누구누구가 데려간단다”에서 시작한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에 입체적 문양과 아름다운 컬러, 독특한 그림으로 유명한 그림작가 김병남의 그림이 더해져 멋진 판타지의 세계를 보여준다. 잠이 오지 않는 밤. 노을이는 말로만 듣던 쿵쿵쿵 아줌마를 만난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무섭지는 않은 아줌마를 따라 호두나무 집에 놀러간 노을이는 호두나무 요정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아픈 쿵쿵쿵 아줌마를 위해 호두죽을 끓여주기도 하는 노을이. 무서울 것만 같던 쿵쿵쿵 아줌마네 집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데….독특한 그림과 색채로 상상력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김병남 선생님과 내 아이의 개구쟁이 사랑스런 모습을 마법 같은 이야기로 풀어주는 박미희 작가가 함께 들려주는 쿵쿵쿵 아줌마의 이야기! 호두나무집에 사는 쿵쿵쿵 아줌마와 귀여운 호두나무 요정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낸 노을이! 말실수도 했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져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 노을이의 하루는 과연 꿈이었을까요? ■ 입체적 문양과 아름다운 컬러, 독특한 그림으로 유명한 김병남 선생님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현장에서의 느낌을 옮기는데 탁월한 박미희 선생님의 재미있는 동화 쿵쿵쿵 아줌마. 부모라면 꼭 한 번은 내 아이에게 해봤을 한 마디에서 시작한 멋진 판타지의 세계! 잠을 자지 않는 아이에게 한번쯤은 해 봤을 말들! “말 안 듣고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으면 누구누구가 데려간단다”에서 시작한 재미있는 《쿵쿵쿵 아줌마》. 그래서 동화를 읽는 아이들에게 ‘혹시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지도 몰라’부터 ‘그럼 나는 그곳에 가서 어떤 놀이를 할까? 누구랑 놀까? 쿵쿵쿵 아줌마를 보면 뭐라고 할까’ 등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갖게 할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랑 이야기해 보세요. “너라면 어떻게 할래?”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얼마든지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동시에 많은 상황극과 그에 따른 대답을 주고받는 동안 우리의 아이의 생각주머니는 커다랗게 자랄 것입니다. ■ 처음에는 무섭게만 느껴지던 쿵쿵쿵 아줌마. 하지만 사실은…? 잠이 오지 않는 밤. 노을이는 말로만 듣던 쿵쿵쿵 아줌마를 만납니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무섭지는 않은 아줌마를 따라 호두나무 집에 놀러간 노을이는 호두나무 요정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픈 쿵쿵쿵 아줌마를 위해 호두죽을 끓여주기도 하는 노을이. 무서울 것만 같던 쿵쿵쿵 아줌마네 집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듭니다. 쿵쿵쿵, 또르르또르르, 자그락자그락, … 의성어를 살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꿈나라로 들어가는 건 어떨까요? 책 맨 뒤에 나온 ‘호두죽 만들기’ 요리법으로 아이와 함께 영양가 가득한 맛있는 시간도 보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