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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einstein) 신나는 동물 친구들
홍진P&M / 줄리 아이그너 클락 글, 나딤 자이디 그림 /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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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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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창작동화
줄리 아이그너 클락 글, 나딤 자이디 그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를 익힐 수 있도록 사진 속에 있는 동물의 이름을 말하면서 손으로 짚어 주세요.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들려주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습관과 특징들이 간략하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친구에 대해 알려주세요. 동물 이름이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사진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주면 더 좋아할 것입니다.
하마를 목욕시켜 주는 동물은?
웅진주니어 / 스티브 젠킨스,로빈 페이지 글,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 2012.02.28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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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스티브 젠킨스,로빈 페이지 글,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지식 그림책의 대표 저자 스티브 젠킨스의 신작 왜 기린은 소등쪼기새가 귓속으로 들어와도 가만히 있을까요? 왜 코요테와 오소리는 한 팀처럼 붙어 다닐까요? 왜 물떼새는 악어의 입속으로 산책을 갈까요? 그리고 거북은 어떻게 하마 몸을 깨끗하게 해 줄까요? 신비한 동물의 공생 관계를 들여다봅니다. 동물들의 특별한 짝꿍, 공생 관계 동물의 세계에는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공생 관계가 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동물들이 신기하게 서로에게 신호를 보내고 알아채며 짝꿍처럼 지낸다. 우리가 흔하게 아는 예로 악어와 악어물떼새가 있다. 무시무시해 보이는 악어의 입속에 작은 새가 아무렇지 않게 드나들며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혹여 작은 새가 악어 입에 턱하니 물려 잡아먹히지 않을까 가슴을 졸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 둘은 특별한 짝꿍, 즉 공생 관계인 동물들이어서 서로를 돕고 있다. 악어물떼새는 악어 이빨에 낀 고기를 쪼아 먹으며 식사를 하고, 악어는 덕분에 이빨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이빨을 청소하는 동안 악어는 입을 아~ 벌리고 악어물떼새가 잘 쪼아 먹을 수 있도록 가만히 기다린다. 동물들이 이렇게 짝꿍을 이루는 것은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물들의 영리한 생존 전략 가운데 하나이다. 혼자서만 살아가기에 자연은 너무나 많은 포식자가 있고, 먹이를 구하기에 척박한 환경이기 때문이다. 하마를 목욕시켜 주는 동물은?은 다양한 동물들의 서로 돕는 공생 관계의 예를 만화식 구성으로 보여 주어, 공생 관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동물 생태 그림책이다. 동물들이 어떻게 서로 도우며 자연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흥미롭게 엿볼 수 있다. 흥미롭고 신기한 54가지 동물들의 공생 관계 이 책에는 무려 54가지 동물들이 등장한다. 각 동물들이 서로를 돕는 방식 또한 다양하다. 타조와 아프리카영양과 얼룩말은 함께 모여서 먹이를 먹으며 서로에게 위험을 알려 준다. 각자 예민한 감각을 이용해 포식자가 다가옴을 알아채고 다른 동물들에게 알려 줄 수 있다. 또 짝꿍 동물의 몸을 청소해 주면서, 식사를 해결하는 동물들도 있다. 소등쪼기새는 기린, 코뿔소, 사슴, 물소에 붙은 진드기나 기생충을 쪼아 먹으며 배를 채우고, 이 동물들의 피부를 깨끗하게 해 준다. 개복치와 갈매기, 하마와 아프리카헬멧거북, 빨판상어와 뱀상어도 같은 방식으로 공생 관계를 이룬다. 혹은 집을 함께 사용하면서 짝꿍 동물을 보호해 주거나 먹이를 제공하는 동물들도 있다. 집단베짜기새는 꼬마송골매에게 집을 빌려 주면서 뱀이나 도마뱀으로부터 보호받는다. 투아타라큰도마뱀과 슴새는 낮과 밤에 집을 번갈아 쓰면서 서로 돕는다. 각 동물들마다 각자의 습성에 맞게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을 보며 공생 관계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연 생태계의 철저하고도 놀라운 질서를 깨닫게 된다. 동물 생태 그림책의 대가 스티브 젠킨스의 ‘만화식 구성’ 신작 스티브 젠킨스는 본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작가이다. 과학에 열정이 많은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고, 어린 시절 작은 연구실을 만들어 도마뱀, 거북이, 거미와 같은 동물들을 키우며 바위나 화석을 수집하기도 했다. 본래는 과학자가 되려는 꿈이 있었는데,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여 그림책 화가가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작품들은 모두 동물에 대한 열정적인 탐구심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돋보인다. 그림 기법 또한 종이 콜라주 기법을 써서 언제나 뚜렷한 스티브 젠킨스만의 색깔을 가진 그림을 그려 왔다. 동물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자료를 찾아 가며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여 마치 동물이 그림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다. 이에 그의 작품은 여러 기관에서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1999년 혼 북 상, 2004년 칼데콧 영예상 등과 같이 공신력 있는 상들을 여러 차례 수상하기도 하였다. 특히나 이 책에서 스티브 젠킨스는 여러 동물들의 공생 관계를 더 효과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만화식 구성을 접목시켰다. 동물들의 움직임이나 서로의 상호 작용을 시간 순서에 따라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여러 모습을 보여 주기에 적합한 선택이다. 생물학의 대가 최재천 교수의 감수 이 책을 감수한 최재천 교수는 최근 연구 및 강의뿐 아니라, 여러 저서를 집필하고 강의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자연과학자다.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번역하여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1995년 이래로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를 통해 일반인에게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해왔다. 그 밖에도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진화심리학(Evolutionary Psychology)을 비롯하여 4개의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해외에서는 주로 열대의 정글을 헤집고 다니며 동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국내에 머물 때면 \"알면 사랑한다!\" 라는 좌우명을 받쳐 들고 자연 사랑과 기초과학의 전도사로 전국을 누비고 다닌다. 수많은 어린이책에 과학적인 내용을 감수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이러한 활동 외에도 최 교수는 영장류연구소를 설립하여 침팬지들을 연구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생태계의 가치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도 이곳을 활용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생물학자에서 출발하여 사회생물학, 생태학, 진화심리학 등 학문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언제나 공부하는 과학자이다. 그는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통합을 꿈꾼다. 학문 간 벽을 허물고 통합적으로 사고해야만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각 동물의 확장 정보를 알려 주는 “동물 자세히 보기” 본문에 등장한 모든 동물들에 대해 더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각 동물들의 크기, 서식지, 먹이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목록 형식으로 보여 준다. 본문을 읽으면서 각 동물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갖게 된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이다. 본문과 같이 장면별로 목록으로 만들어 궁금한 동물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도티&잠뜰 왕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6.07.25
7,800원 ⟶
7,02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귀여운 도티&잠뜰의 모습을 4장의 반짝반짝 특수 스티커로 만난다. 도티, 잠뜰, 여러 가지 귀여운 아이콘들 등 평소 도티&잠뜰이 유튜브 방송으로 진행하는 게임 속 세계가 귀여운 박스 모양 캐릭터로 변신했다. 마지막 페이지에 포함되어 있는 입체 카드 만들기도 찾아 볼 수 있다.- 특수 스티커 4장 물방울 스티커 / 금박 스티커 / 투명 스티커 / 포인트 스티커 - 만들기 5종 종이 인형 만들기 / 책갈피 만들기 / 명함 만들기 / 메모지 만들기 입체 카드 만들기 - 놀이판 1장 도티&잠뜰 소개 / 퍼즐 맞추기 - 보너스 스티커 1장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도티&잠뜰 왕 스티커북'소개 귀여운 도티&잠뜰의 모습을 4장의 반짝반짝 특수 스티커로 만나요! 도티, 잠뜰, 여러 가지 귀여운 아이콘들 등 평소 도티&잠뜰이 유튜브 방송으로 진행하는 게임 속 세계가 귀여운 박스 모양 캐릭터로 변신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 포함되어 있는 입체 카드 만들기도 찾아 보세요.
몬스터매스 패턴블록 STEP 1 세트 (교재 + 교구)
㈜조이앤에듀 / ㈜조이앤에듀 창의성 연구소 (지은이) / 2022.07.15
27,000
㈜조이앤에듀
유아학습지
㈜조이앤에듀 창의성 연구소 (지은이)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사고력 수학 교재다. 교구를 탐색하고 특징을 이해하여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서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정을 익히고, 전략을 익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사고력 문제 해결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0. 스토리 1. 패턴블록 조각 익히기 1 2. 패턴블록 조각 익히기 2 3. 패턴블록의 특징 알기 4. 패턴블록 이름 알기 5. 패턴블록 변의 길이 알기 6. 순서 알기 7. 규칙찾기 1 8. 규칙찾기 2 9. 규칙찾기 3 10. 규칙찾기 4 11. 크기 알기 1 12. 크기 알기 2 13. 크기 비교하기 14. 합동인 모양 맞추기 1 15. 합동인 모양 맞추기 2 16. 모양 맞추기 1 17. 수 연결하기 1 18. 수 연결하기 2 19. 모양 맞추기 2 20. 모양 맞추기 3 정답 및 해설유아를 위한 창의 사고력 수학 『패턴블록 스텝 1』 수학을 잘하는 방법, 몬스터매스 챌린지 시리즈의 『패턴블록 스텝 1』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사고력 수학 교재입니다. 교구를 탐색하고 특징을 이해하여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서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정을 익히고, 전략을 익히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사고력 문제 해결력에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고래가 들려주는 무지개 전사호 이야기
마루벌 / 로시오 마르티네스 지음, 김세희 옮김 / 20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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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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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로시오 마르티네스 지음, 김세희 옮김
자연과 나 시리즈 26권. 그린피스 '환경을 사랑하는 책' 선정도서. 엄마 고래가 어린 고래에게 ‘무지개 전사호’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엄마 고래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 고래는 자연을 보호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 뒤에는 무지개 전사호에 관한 설명과 한 일을 간략하게 실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생태학자인 알베르토가 어린 딸에게 고래와 바다를 보호하려고 수년 간 크고 작은 바다를 항해한 무지개 전사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고 한다.고래와 바다를 보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무지개 전사호 - 그린피스 선정‘환경을 사랑하는 책’- 무지개 전사호 소개 ‘무지개 전사’라는 뜻은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 지구를 병들게 할 무렵, 전설 속의 전사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지구와 바다를 지킨다는 북미 원주민의 전설에서 유래했어요. 무지개 전사호의 원래 이름은 ‘레인보우 워리어’호로, 1985년에 프랑스 핵실험 반대를 위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정박중이던 프랑스 정보 요원에 의해 폭파되었어요. 이 사고로 그린피스 활동가 중 한 명이 숨져, 프랑스 정부의 핵실험에 관한 반대운동이 일어났답니다. 이를 계기로 그린피스의 핵실험 반대시위는 더 많이 알려졌지요. 프랑스 정부의 폭파로 침몰한 이 배는 전세계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 레인보우 워리어 2호로 다시 태어났어요. 그때부터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세계 여러 나라의 바다를 누비며 자연보호와 평화를 위해 항해하고 있답니다. 고래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고래가 주로 태평양처럼 큰 바다에서나 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고래가 살았던 흔적이 있어요. 그곳엔 아직도 고래가 산다고 해요. 울산 장생포 앞바다에서는 자주 보기 어렵지만, 고래가 가끔 나타난대요. 이곳엔 고래박물관이 있어 고래가 살았던 흔적을 보여줘 예전에는 고래가 많이 살았음을 알려 주지요. 고래는 멸종위기의 동물로, 현재 고래잡이가 금지되었어요. 그러나 고래잡이를 관광 수단 중 하나로 사용하는 나라가 생기면서, 고래 관광이 증가하고 이것에서 오는 경제수입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경제수입을 포기하면서까지 고래를 보호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고래가 사라지면 해양 생태계도 파괴된다는 자연의 이치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린피스가 목숨걸고 고래잡이를 반대한답니다. 그래서 그린피스는 무려 10년 동안이나 포경선을 따라다니며 고래잡이를 방해했어요. 고래를 잡으려는 포경선과 도망치는 고래 사이에 고무보트를 타고 가서 작살총을 가로 막았지요. 또, 물개사냥을 방해하려고 미리 물개에게 지워지지 않는 물감을 뿌리기도 했어요. 물감이 묻은 물개는 모피코트로 쓸 수 없으니까요. 고래는 환경 오염, 포경, 바다 소음 등 때문에 죽는다고 해요. 또, 포유류라 새끼를 낳는데 걸리는 시간이 사람과 비슷해서 번식력이 느리기 때문에 현재로는 멸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해요.
티시태시 미로, 다른그림, 숨은그림찾기 워크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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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포포와 친구들의 빙수 만들기
엔이키즈(NE Kids) / 아코토토 글, 정지혜 옮김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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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NE Kids)
창작동화
아코토토 글, 정지혜 옮김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미키의 클럽 하우스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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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유아놀이책
편집부 지음
미키의 클럽하우스에 모인 귀여운 친구들을 색칠해 볼까요? 씩씩한 미키, 사랑스러운 미니, 투덜이 도널드, 멋쟁이 데이지 등 여러 친구들이 모여 있어요.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포함된 팔레트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색의 감각을 쑥쑥 키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1. 디즈니의 개성 만점 캐릭터들과 사랑스런 바비를 색칠 놀이로 만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2.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3.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어요! 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4세~7세의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요. 백설 공주, 미키, 곰돌이 푸, 바비처럼 친숙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다양한 색의 물감을 섞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특히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에는 색칠 놀이 활동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또한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포함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예쁜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백설 공주, 인어 공주, 신데렐라 등 사랑스러운 공주들과 미키의 클럽하우스에 모인 귀여운 친구들,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아름다운 바비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와 바비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을 수 있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변신! 거울 놀이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박정아 그림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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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박정아 그림
한 번쯤 들어보았던 동요를 부르며, 쉽고 재미있게 우리 아이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함께 들어 있는 고양이 눈, 돼지 코 홀로그램 스티커를 붙이고 고양이와 돼지로 변신해 보자. 야옹, 꿀꿀 소리를 내면 더욱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깨지지 않는 안전 거울이 3개 들어 있다. 아이와 엄마 아빠의 얼굴을 비추어 보며 다양하게 표정 놀이를 할 수 있다.친숙한 동요를 부르며 다양한 표정을 짓는 까르르 변신 거울 놀이! 안전 거울에 고양이 눈, 돼지 코 스티커를 붙이고 내 얼굴을 보며 여러 표정을 지어요.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한 손놀이를 하면서 사랑스러운 거울 놀이를 해 보세요. 1.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손놀이 ‘올라간 눈 내려간 눈 뱅글뱅글 돌려서~’ 한 번쯤 들어보았던 동요를 부르며, 쉽고 재미있게 우리 아이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2.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함께 들어 있는 고양이 눈, 돼지 코 홀로그램 스티커를 붙이고 고양이와 돼지로 변신해 보세요. 야옹, 꿀꿀 소리를 내면 더욱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3. 귀엽고 사랑스러운 거울 표정 놀이 깨지지 않는 안전 거울이 3개 들어 있어요. 아이와 엄마 아빠의 얼굴을 비추어 보며 다양하게 표정 놀이해 보세요.
차근차근 입학준비 처음 숫자 (3·4세)
리틀신인류 / 어린이 한글교육원 (지은이)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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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신인류
유아학습책
어린이 한글교육원 (지은이)
누리야, 어디 가니?
맹앤앵(다산북스) / 이현 지음, 윤희동 그림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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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
창작동화
이현 지음, 윤희동 그림
맹앤앵의 열여덟 번째 그림책. ‘나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으로, ‘나눔’이란 많은 것을 가졌거나, 능력이 되어야만 베풀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책에는 아이들이 직접 생각한 ‘나눔’에 대해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책을 읽고, 왜 나누며 살아야 하는지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고 그 내용을 써볼 수 있다. 강 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다. 집도 무너지고, 나무들도 쓰러지고, 모두 물에 잠기고 말았다. TV를 보던 누리의 엄마는 김밥을 말기 시작한다. 누리의 아빠는 조용히 가방에 공구를 챙겨 넣는다. 누리도 인형을 챙겨들고 엄마 아빠와 앞마을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선다. ▶ 강 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개인은 사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각 개인들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잘 사는 사람도 있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좋은 일 중의 하나가 바로 ‘나눔’입니다. 맹앤앵의 열여덟 번째 그림책은 ‘나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누리야, 어디 가니?》입니다. 사람들에게 ‘나눔’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줄 것이 없다’ ‘능력이 안된다’ 등등의 말을 하곤 합니다. 《누리야, 어디 가니?》는 ‘나눔’이란 많은 것을 가졌거나, 능력이 되어야만 베풀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강 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습니다. 집도 무너지고, 나무들도 쓰러지고, 모두 물에 잠기고 말았습니다. TV를 보던 누리의 엄마는 김밥을 말기 시작합니다. 누리의 아빠는 조용히 가방에 공구를 챙겨 넣습니다. 누리도 인형을 챙겨들고 엄마 아빠와 앞마을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대문을 나서는데 온 동네를 청소하시는 쏴악쏴악 할아버지가 묻습니다. “누리야, 어디 가니?” “앞마을에 가요. 홍수가 났어요.” “맞아, 맞아! 나도 가고 싶은데 가진 것이 없구나.” “없다고요? 있잖아요, 그거!” “아하!” 쏴악쏴악 할아버지가 가진 것은 무엇일까요? 누리가 이야기하는 쏴악쏴악 할아버지의 능력은 바로 청소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무의식중에 ‘나눔’은 돈이나 다른 물질적인 것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믿었지만 누리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이렇듯 ‘나눔’은 먼저 마음속에서 우러나야 하고, 자신이 베풀 수 있는 능력껏 나누어주면 되는 것입니다. ‘나눔’은 나눌수록 커지고,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것이니까요. 맹앤앵 그림책 《누리야, 어디 가니?》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말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고, 나누며 사는 행복을 말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 누리가 나눈 것은 마음 《누리야, 어디 가니?》에서 누리는 홍수가 난 앞마을 아이들과 무엇을 나누었을까요? 누리는 자신이 아끼는 인형을 가져다줍니다. 홍수로 모든 것을 잃은 앞마을 아이에게 누리가 건넨 인형은 작은 위안과 행복을 주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서로에 대한 작은 관심이 사회에서 소외되고 힘든 사람에게는 커다란 위안과 기쁨, 미래에 대한 희망이 됩니다. 너무 많은 것을 가진 요즘, 아이들은 자기가 가진 것들의 고마움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베푸는 것들에게 고마워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게 되면 가장 먼저 나눈 아이의 마음에 기쁨이 들어찰 것입니다. 쉽게 버리고 소비하는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도 깨닫게 될 것이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도 생겨날 것입니다. 그림책 《누리야, 어디 가니?》에는 아이들이 직접 생각한 ‘나눔’에 대해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책을 읽고, 왜 나누며 살아야 하는지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그 내용을 써보세요. 아이의 생각의 크기가 커 나가는 모습을 보실 것입니다. ▶ 공부 대신 일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은 아침마다 책가방을 챙기지만 아프리카의 어떤 아이들은 아침마다 작은 망치를 챙깁니다. 하루 종일 광산에서 돌을 깹니다. 그 긴 하루의 노동으로도 끼니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커피 농장, 영세 공장에서 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아이들도 너무 많습니다. 나눔 운동을 하고 있는 에 따르면 전 세계에 교육받지 못하는 6,800만 명의 아동들 중 약 절반에 해당하는 3,200만 명은 모두 아프리카 아동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 대부분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힘든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통신과 과학의 발달로 세계는 점점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눔’은 전 지구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그림책 《누리야, 어디 가니?》를 읽고 전 세계에 힘든 상황에 처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는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가슴엔 사랑의 아이스크림이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나눔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니까요. 상대방이 필요하고 원하는 걸로요.”
나도 알에서 태어났어요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베키 베인즈 지음, 강지나 옮김, 임혁 감수 /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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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댄돌(아리샘주니어)
유아학습책
베키 베인즈 지음, 강지나 옮김, 임혁 감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큰 20센티나 되는 타조 알부터 크기가 1.27센티밖에 안되는 가장 작은 벌새 알까지, 여러 가지 알에 관한 모습을 담은 책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눈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엄마 뱃속이 아닌 단단한 알에서 태어나는 새끼들, 알에 대한 이야기로 이 책에 나오는 알들은 크기도 다르지만, 생긴 모양과 지내는 곳 또한 다양하다. 알들은 푹신푹신한 나뭇잎 더미에서, 아주 작은 모래 알갱이 속에서 또는 얕은 냇물에서 태어나 우리에게 생명의 신비로움을 눈으로 확인하게 한다.세상의 알이 다 모였다! 자기 몸 보다 큰 알 옆에서 “안에 누가 있니?”라고 천진난만하게 물어보는 병아리 친구! 『나도 알에서 태어났어요』의 표지는 같은 알이지만 자기가 태어난 알보다 몇 배는 큰 알에 관심을 보이는 병아리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병아리도 이렇게 큰 알이 세상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해 많이 당황스럽거든요. 조심스럽게 “안녕!”이라고 말하지만 이 안에 어떤 친구가 자라고 있는지 궁금한 건 여러분이나 병아리 친구나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알에서 태어나지 않지만 세상의 많은 동물들은 알이라는 단단한 껍데기 속에서 몇 날 며칠 동안 엄마의 따뜻한 체온을 받고 태어나요. 그렇게 태어난 동물들 중에는 날지는 못하지만 사람보다도 빠른 발을 가진 타조, 땅에서 새싹이 올라오는 봄이 오면 시골의 작은 시냇가에서 볼 수 있는 개구리 등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 할 만큼 아주 많아요. 『나도 알에서 태어났어요』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20센티나 되는 타조 알부터 크기가 1.27센티밖에 안되는 가장 작은 벌새 알까지 여러분이 궁금했던 여러 알에 관한 모습을 담고 있어요. 자연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여러 동물들의 알이지만 『나도 알에서 태어났어요』를 펼치면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눈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알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친구들도 깜짝 놀랄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참, 그거 알아요? 모든 알이 둥글지만은 않다는 것을……. 1.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 우리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열 달을 있다가 태어나 듯 많은 동물들도 사람처럼 엄마 뱃속에서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개월씩 지내다 태어나요. 하지만 엄마 뱃속이 아닌 단단한 껍데기 속에서 따뜻한 엄마의 체온을 받고 태어나는 새끼들도 있지요. 이렇듯 엄마 뱃속이든 단단한 껍데기 속에서든 새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은 자연이 지구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엄마 뱃속이 아닌 단단한 알에서 태어나는 새끼들, 즉 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알들은 크기도 다르지만, 생긴 모양과 지내는 곳 또한 다양해요. 이러한 알들은 푹신푹신한 나뭇잎 더미에서, 아주 작은 모래 알갱이 속에서 또는 얕은 냇물에서 태어나 우리에게 생명의 신비로움을 눈으로 확인하게 해주지요. 수많은 일러스트레이션의 책보다 실제로 찍은 사진 한 장이 주는 신비로운 생명의 모습은 큰 감동을 줄 거예요. 이 책은 앞으로 자연의 소중함이 강조되는 사회에서 커갈 우리 아이들에게 꿈꾸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무한함을 줄 것이며, 그로 인해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윤택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게 하는 지혜도 줄 거예요. 2.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 예술성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사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 문화, 인류, 지리 지식에 관한 독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더 깊이 있고 흥미로운 주제의 사진을 찍어 그 놀라움을 독자에게 선사하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를 펴냈어요. 많은 독자들이 알다시피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오지 탐험과 우주의 미지 세계, 그리고 우리를 감싸고 있는 대자연의 움직임, 또는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의 모습을 심혈을 기울여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가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하지요.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는 이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장점을 살려 일러스트레이션이 아닌 실제 사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책에 접목시켰어요.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에서 삶을 이루어가고 있는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 그 자체를 생동감이 물씬 묻어나는 사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죠. 더불어 지그재그라는 시리즈명에 맞게 단순히 그림책을 보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정형화하지 않은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조이매스 칠교놀이 수준 1 워크북
조이매스 / 조이매스교육출판사업본부 (엮은이)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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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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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유아학습책
조이매스교육출판사업본부 (엮은이)
돌로 만든 수프
예림당 / 제스 스톡햄 그림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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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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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제스 스톡햄 그림
아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고 가장 많이 읽는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플랩북으로 입체적인 독서를 도와 준다. <돌로 만든 수프>는 모두가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서로 힘을 모으고 가진 것을 나누면 오히려 여러 사람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우는 동화책이다.아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고 가장 많이 읽는 세계명작동화가 꿈과 사랑이 가득한 글과 예쁜 삽화를 통해 다시 태어났어요. 기본적인 이야기 틀은 같지만 현대적인 시각에 맞춰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게 설정을 변화시켜 아이들이 틀을 벗어난 다중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명작동화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수준 있는 삽화와 다양한 색채는 한창 발달 과정 중에 있는 우리 아이들의 뇌에 유익한 자극을 줄 것입니다. PLUS!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서프라이즈 플랩북의 기능을 더하여 어린이들이 생각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입체적인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Ding Dong Dang English Song 세트 (전4권)
어깨동무 / 어깨동무 편집부 엮음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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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유아놀이책
어깨동무 편집부 엮음
별님편 달님편 꽃님편 해님편- 별님편
차근차근 입학준비 처음 한글 (3·4세)
리틀신인류 / 어린이 한글교육원 (지은이)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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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신인류
유아학습책
어린이 한글교육원 (지은이)
신기한 의자
지경사 / 이미애 지음, 이주원 그림 / 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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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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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창작동화
이미애 지음, 이주원 그림
우리 할아버지는 이름난 목수였대요. 하지만 난 늘 혼잣말만 하고 멍하니 있는 할아버지가 어쩐지 무서웠어요. 그러던 어느 날, 쓱 쓰윽, 뚝딱뚝딱, 탕탕탕! 할아버지가 신기한 의자를 만들었어요. 나는 할아버지랑 신기한 의자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 반짝반짝 별들 사이를 날고, 바다 속을 헤엄쳐 다니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산꼭대기에도 올라갔어요. 할아버지가 만든 신기한 의자가 좋아요. 의자에 앉아 나를 폭 안아 주는 할아버지가 좋아요.
곰 잡으러 간 토끼
달리 / 클레어 프리드먼 글, 앨리슨 에지슨 그림, 이상희 옮김 /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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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클레어 프리드먼 글, 앨리슨 에지슨 그림, 이상희 옮김
순진한 토끼들의 엉뚱한 곰 사냥 이야기. 곰을 너무나 좋아하는 토끼는 급기야 곰사냥을 나서기에 이른다. '곰 사냥 완전 정복'이란 책을 사와서 책을 읽으며 책에서 주문하는 대로 따라한다. 그러나 마침내 아기곰을 마주친 토끼는 곰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잘 자란 토끼라는 귀절을 뒤늦게 발견하고 도망친다. 하지만, 아기곰은 저녁으로 콩을 얹은 토스트를 준비했다는 엄마곰의 부름을 듣고 집으로 돌아간다. 토끼들은 다시 책을 살펴 본다. 하지만 책 속에는 곰이 콩을 얹은 토스트를 싫어하고, 잘 자란 토끼 고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적혀 있다. 트릭과 반전이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그려진다.곰 무서운 줄 모르는 토끼들의 엉뚱한 곰 사냥 이야기! ‘책 속의 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책읽기의 재미를 알게 해줍니다. 도대체 토끼가 어떻게 곰을 잡겠다는 것일까? 트릭과 반전이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이 책의 내용 곰을 무척 좋아하는 산토끼가 있습니다. 어느 날, 산토끼는 직접 곰을 잡아와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용기 대단하죠?) 그러곤 《곰 사냥 완전정복》이란 책을 사와서는 책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합니다. 일단 자기보다 통통한 친구(땅꼬마 토끼)를 불러오고 그물과 끈, 손전등을 준비해서 곰 사냥을 떠납니다. 땅꼬마 토끼는 걱정되고 두렵지만, 책에 나오는 대로만 하면 된다는 산토끼 말에 마지못해 따라나섭니다. 둘은 열심히 책을 보며 곰을 찾아다닙니다. 먼저 땅바닥을 살펴 곰 발자국을 발견하고, 날카로운 발톱으로 나무를 긁은 흔적도 찾아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굶주린 곰에게서 난다는 크게 ‘꾸르륵’ 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곰이 바로 옆에 있다는 뜻이죠. 땅꼬마 토끼가 먼저 곰을 발견하곤 덜덜 떱니다. 곰은 배고픈데 잘됐다며 다가오는데, 산토끼는 겁도 없이 줄과 그물을 들고 곰을 잡으려 합니다. 바로 그 순간, 엄마 곰이 저녁으로 콩을 얹은 토스트를 준비했다며 아기 곰을 부릅니다. 토끼들에게 다가가던 아기 곰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토끼들은 다시 책을 펼쳐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곰이 콩을 얹은 토스트를 싫어하고 잘 자란 토끼 고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제야 토끼들은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달아납니다. ‘책 속의 책’이 세상 물정 모르는 산토끼에게 현실을 일깨워준다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글을 쓰는 영국의 작가 클레어 프리드먼과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앨리슨 에지슨이 함께 만든 그림책 《곰 잡으러 간 토끼》의 관전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토끼가 감히 곰을 잡으러 간다는 이야기 설정의 재미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이고, 그렇기에 뒤에 벌어질 일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자아냅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 더욱 큰 재미는 토끼들이 열심히 들여다보는 곰 사냥 책이 선사합니다. 작가는 이 ‘책 속의 책’을 통해 트릭과 반전의 묘미를 보여줍니다. 《곰 잡으러 간 토끼》에서 토끼들 외에 또 하나의 주인공이 있다면 바로 이 ‘책 속의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속의 책’의 정체가 무엇인지가 바로 두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곰을 너무 좋아해서 꼭 한 마리 잡고 싶은 산토끼가 맨 먼저 한 일은 곰 사냥에 관한 책을 사온 것입니다. 겁 없고 무모해 보이는 산토끼이지만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책부터 찾아보는 습관은 참으로 본받을 만한 점입니다. 책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많은 지식이 담겨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 곰 사냥 책이 좀 엉뚱합니다. 우선 곰 사냥 1단계를 보면 자신보다 통통한 친구를 꼭 데려가라고 적혀 있습니다. 만약 곰한테 쫓기더라도 곰은 통통한 토끼를 먼저 잡으려 할 테니까요. 책 제목은 분명 《곰 사냥 완전정복》인데, 처음부터 내용이 수상쩍습니다. 게다가 2단계를 보면 곰 사냥 준비물이 고작 그물과 긴 끈, 그리고 곰이 사는 동굴 속을 비출 손전등뿐입니다. 그 그물이라는 것도 곤충 채집할 때나 써야 할 만큼 작습니다. 여기까지 보면 이 곰 사냥 책은 순 엉터리처럼 여겨집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트릭입니다. 순진한 토끼로 하여금 진짜 곰 사냥에 나서게 하려는 술책인 것이죠. 그렇게 해놓고 이어지는 내용은 그럴 듯합니다. 곰 발자국과 나무의 긁힌 자국으로 곰을 추적하라는 설명은 틀린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어쨌든 책에 나온 대로 충실히 따라하던 토끼들은 정말로 곰과 만나게 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반전이 일어납니다. 곰과 마주친 순간 토끼들은 책에서 이런 문장을 보게 됩니다. “곰은 잘 자란 토끼들을 먹는 걸 가장 좋아한다!” 맙소사, 토끼들은 혼비백산해서 달아납니다. 기껏 토끼들에게 곰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줘 놓고는 마지막엔 ‘진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자연의 세계에서 토끼는 곰의 먹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요. 이처럼 산토끼가 철석같이 믿고 있던 책은 곰 사냥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곰을 잡을 수 있다고 믿는 순진한 토끼들에게 ‘현실’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책을 읽은 토끼가 책 안 읽는 곰보다는 나은 이유 그런데 또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토끼들이 마주친 곰도 산토끼 못지않게 세상 물정 모르는 아기 곰이었다는 점입니다. 아기 곰은 토끼를 앞에 두고도 엄마 곰이 저녁밥 다 됐다고 부르자 집으로 돌아갑니다. 저녁 메뉴는 콩을 얹은 토스트입니다. 하지만 토끼들이 가진 책에는 분명히 나오죠. 곰은 콩을 싫어한다고 말이죠. 아기 곰은 그런 사실도 몰랐던 셈입니다.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토끼들의 마음은 사실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들 또한 인형이나 그림책으로 접하던 귀여운 곰을 실제로 곁에 두고 싶어 하니까요. 그물과 끈만으로 곰을 잡을 수 있다는 발상도 어린이들이나 가질 법한 순진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산토끼한테는 배울 점이 있습니다.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 책을 찾아보는 습관이지요. 토끼가 보던 곰 사냥 책은 좀 엉뚱하기는 했지만 결국엔 토끼들의 생명을 구해 줍니다. 책을 읽은 토끼는 무서운 곰을 피해 달아났지만 책을 읽지 않은 곰은 맛있는 토끼를 놔두고 온 것을 후회하며 맛없는 콩으로 저녁식사를 했을 겁니다. 《곰 잡으러 간 토끼》는 이처럼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글과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이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할머니가 남긴 선물
시공주니어 / 마거릿 와일드 지음, 론 브룩스 그림, 최순희 옮김 / 199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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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마거릿 와일드 지음, 론 브룩스 그림, 최순희 옮김
죽음을 앞둔 할머니의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그림동화. 손녀와 함께 살아온 할머니는 어느날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다. 도서관의 책을 반납하고 외상값을 갚은 후 손녀와 함께 마을 산책을 나선다. 마을을 천천히 거닐면서 나무와 꽃과 하늘을 바라보며 일상적인 것의 아름다움을 손녀에게 일깨워준다.죽음을 준비하고 삶의 소중함을 전하는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 세상에 남겨야 할 선물이 무엇인가를 알려 주는 잔잔하고 깊은 여운 작품에 대하여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누구나 조금씩은 죽음을 두렵게 생각하며 살겠지만,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까닭에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며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죽음이 눈앞에 찾아왔을 때,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남겨진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고 떠난다면 그 죽음은 훨씬 의미 있을 것이다. 죽음은 삶의 한 부분이고, 삶은 죽음이 있기에 더 값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면 말이다. 아마도 남겨진 이들이 삶을 더욱 감사하며 살게 하는 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할머니가 남긴 선물》은 죽음의 참된 의미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할머니 돼지와 손녀 돼지의 잔잔한 이별의 과정을 통해 삶과 죽음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할머니 돼지와 손녀 돼지는 오래도록 함께 살아왔다. 집안일을 함께 하고, 함께 옥수수 귀리죽을 먹으면서. 평범한 일상이지만 할머니와 함께 있고,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손녀 돼지는 늘 행복했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옥수수 귀리죽도 할머니랑 같이 살 수만 있다면 언제까지나 먹어도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갑자기 할머니 돼지가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할머니에게 죽음이 다가온 것이다. 다음 날 간신히 일어난 할머니는 차분히 죽음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꽤 현실적인, 그러면서도 실제적으로 죽음을 느끼게 해 주는 일들이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하고, 통장을 해지하고, 외상값을 갚는 일이다. 그러나 할머니 돼지의 죽음에 대한 준비는 이러한 현실적인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것들보다 더 중요한 일이 남아 있었다. 바로 세상과의 작별 인사다. 나무와 꽃과 하늘을 눈으로 보며 마지막으로 즐기는 일. 할머니 돼지는 잔치를 열고 싶다고 하며 손녀와 함께 산책길에 나선다. 마을을 돌아보며 듣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본다. 삶이 끝나가는 순간에 느끼는 아쉬움과 추억과 소중함이 뒤섞인 마음이다. 그리고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 하늘에 모여 있는 구름, 연못에 비친 정자 들을 보며, 이 세상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손녀에게 하나하나 알려 준다. 할머니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산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를 잘 알고 있다. 할머니가 남겨 준 선물이란 바로 이것이다.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고,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알려 준 것. 할머니는 자신의 죽음을 통해 손녀에게 삶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고 있다.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하나밖에 없는 가족의 죽음이라면 더욱 그렇다. 할머니가 떠나면 손녀는 세상에 혼자 남겨진다. 하지만 혼자 살아나가야 하는 손녀는 삶을 소중히 생각하고 할머니의 죽음도 삶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인다. 손녀는 슬프지만 담담하게 할머니를 보낸다. 이 작품은 결코 슬픔을 과장되게 그리지 않는다.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순간, 즉 마지막에 대한 한없이 평화로운 정경은 죽음을 슬픔 없이 받아들이게 할 만큼 아름답다. 투명한 수채화로 그려진 잔잔한 그림은 죽음을, 삶을 아름답게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죽음에 대한 따뜻한 묘사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책이다.
(아장아장 플랩북) 내 주위의 물건
애플비 / 편집부 지음 /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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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편집부 지음
탁자, 의자, 물뿌리개, 화분, 비행기, 기차, 북... 플랩을 열면서 여러 가지 물건의 이름을 배워요. 아기의 손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의 책으로, 놀이처럼 즐거운 책읽기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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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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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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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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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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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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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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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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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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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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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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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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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미로 찾기 두뇌 발달 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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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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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문학동네
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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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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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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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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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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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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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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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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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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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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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해냄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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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소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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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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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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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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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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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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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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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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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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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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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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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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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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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IAKUTA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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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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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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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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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먼슬리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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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의 기본 동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