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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침대
시공주니어 / 존 버닝햄 지음, 이상희 옮김 / 2003.1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버닝햄 지음, 이상희 옮김
조지와 함께 마법 침대를 타고 여행을 하다 보면 존 버닝햄이 그려낸 신비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파스텔 톤의 섬세한 색과, 어찌 보면 대충 그린 것 같은 아이다운 그림은 여행 속 마법의 공간을 한층 신비롭게 만들어 준다.상상의 세계를 지키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때로 아이들은 자기만의 세계에, 어른들은 전혀 짐작하지 못하는 상상의 세계에 빠져 있곤 한다. 하늘을 날아 자기만의 상상의 세계로 가는 것은 아이들의 흔하고도 오랜 꿈이다. 자기만의 세계를 지키려는 아이들은 그 상상을 가능하게 해 주는 무엇에 집착하기도 한다. 그것은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꿈속으로 가는 수단인 ‘침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마법 침대》는 ‘침대’를 매개로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지키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고집스러운 아이 조지는 ‘마법 침대’를 통해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지켜 낸다. 이제 몸에 맞지 않게 되어버린 아기 침대를 고집하던 조지가 새로 산 침대는 엄마와 할머니가 바라던 새 침대가 아니라 낡은 중고 침대이다. 그러나 이 침대는 신비한 여행을 가능하게 해 주는 마법 침대라고 한다. 침대를 타고 가는 여행은 순수한 마음을 잊어버린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세계이며, 아이들은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어른들은 이미 그러한 세계와의 단절을 원하는 존재일 뿐이다. 하지만 조지가 마법 침대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상상을 실현해 주며, 늘 꿈꿔 왔던 것을 이룰 수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순간이다. 요정들을 만나고, 해적들이 숨겨 놓은 보물을 발견하고, 돌고래와 수영을 하는 등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이 벌어지는 마법 같은 여행인 것이다. 아이들의 이런 세계를 무심하게 넘겨 버리는 어른들은, 조지의 엄마나 할머니처럼 낡은 것에 집착하는 아이의 꿈을 꺾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아이는 아직 어른이 아니므로, 또 언젠가는 알아서 성장할 것이므로, 지금은 마음껏 상상하도록 놓아두어도 좋지 않겠냐고 이야기하고 있다. 조지와 함께 신나는 여행을 하고 난 아이들은 침대 맡에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다.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신비로운 그림 조지와 함께 마법 침대를 타고 여행을 하다 보면 존 버닝햄이 그려낸 신비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파스텔 톤의 섬세한 색과, 어찌 보면 대충 그린 것 같은 아이다운 그림은 여행 속 마법의 공간을 한층 신비롭게 만들어 준다. 바다도 하늘도 우리가 사는 현실 속의 빛은 아니다. 요정들과 만나는 몽롱한 듯한 노란 세계, 밀림으로 가는 어둡고도 검붉은 하늘, 연한 분홍빛 하늘과 노란빛 바다 등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책 읽는 누구나 행복한 상상에 빠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작품 내용 낡은 아기 침대만을 고집하던 조지는 할머니와 엄마에게 혼이 나고, 아빠와 함께 새 침대를 사러 간다. 쇼핑센터에 가는 길에 조지는 중고 가구점을 발견한다. 중고 가구점의 주인아저씨가 보여 준 침대는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하는 ‘마법 침대’ 였다. 아빠와 조지는 그 침대를 사고 만다. 침대를 닦다가 발견한 글에는 소원을 빌고 주문을 외우면 여행을 하게 해 준다고 쓰여 있다(주문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할머니와 엄마는 낡은 침대를 사 왔다고 혼을 낸다. 조지는 주문을 알아내려고 애쓰고, 어느 날 결국 주문을 알아 내 침대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하면서 조지는 난쟁이들과 요정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하고, 해적들이 숨겨 놓은 보물을 발견하기도 하고, 길 잃은 아기 호랑이에게 집을 찾아 주고, 빗자루를 탄 마녀들과 빨리 날기 시합을 하는 등 상상해 왔던 일들을 하게 된다. 부모님과 함께 휴가 여행을 떠나게 된 조지. 휴가 중에 조지는 마법 침대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다. 여행에서 돌아와 보니 방에는 새 침대가 놓여 있고, 마법 침대는 쓰레기장에 버려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조지는 가까스로 버려지려는 침대에 올라 주문을 외우고, 침대는 다시 휙 하늘로 날아올라 어딘가로 여행을 떠난다. 조지만의 상상의 세계로.
데굴데굴
느림보 / 이형진 지음 / 2006.05.05
8,500원 ⟶ 7,65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이형진 지음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시공주니어 / 케빈 헹크스 지음, 최순희 옮김 / 2010.10.10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케빈 헹크스 지음, 최순희 옮김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07번째《나에게 정원이 있다면》은 자신이 생각하는 상상의 정원을 보여 주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가장 빛나는 부분은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상상력이다. 아이의 정원에서는, 조가비를 심으면 조가비가 자라나고, 알사탕을 심으면 알사탕 나무가 자라난다. 아이의 상상에 초점이 맞춰진 이 책은 상상의 재미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게 한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고, 깜찍한 생쥐 캐릭터로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케빈 헹크스는 그동안의 발랄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서 벗어나 이 작품에서 서정적인 그림을 선보였다. 수채물감을 사용한 파스텔 톤의 부드럽고 화사한 색은 상상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한다. 아이는 서서히 자신만의 세계로 빠져들더니, 상상의 정원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아이는 정원에 조가비를 심는다. 풋! 하고 웃음을 터트리며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땅속에서 싹을 틔우고 있는 조가비가 보인다. 상상과 현실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열린 결말은 아이의 상상에 더욱 힘을 실어 준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즐거운 상상 여행은 계속되리라!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자연 친화적 메시지가 담긴 정감 넘치는 작품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문학성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은 자신이 생각하는 상상의 정원을 보여 주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은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상상력이다. 아이는 자신만의 정원이 있다면, 그곳에서는 꽃들이 피고 피고 또 피어나 절대 시들지 않을 거란다. 그러면 매일 물을 줄 필요도 없을 테니까. 토끼들은 상추를 뜯어 먹지 않는다. 초콜릿으로 만든 토끼라, 오히려 아이가 토끼를 먹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토마토는 어마어마하게 크게 자라고, 아이가 싫어하는 당근이랑 아이를 귀찮게 했던 잡초는 절대 자라지 않는다. 현실 세계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것들을 상상 속에서 배제해 버리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난다. 아이의 정원에서는, 조가비를 심으면 조가비가 자라나고, 알사탕을 심으면 알사탕 나무가 자라난다. 심지어 단추, 우산, 녹슨 열쇠 같은 것도 자란다. 밤이면 꽃들이 지는 것이 아쉬웠던지, 아이는 자신의 정원에서는 밤에도 나팔꽃은 소담하게 피어 있고, 딸기는 등불처럼 은은하게 빛나기를 바란다. 이처럼 아이의 상상에 초점이 맞춰진 이 책은 상상의 재미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현실에서 상상으로, 그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구성을 띠고 있다. 하지만 그 경계가 매우 자유로워서, 독자들은 주인공 아이의 시선에서 자연스럽게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은 어느 정원. 새의 지저귐 소리, 바람 부는 소리, 토끼의 발소리만 간간이 들려오는 이 조용한 공간에서 엄마는 묵묵히 정원 일을 하고 있다. 아이는 엄마의 일을 돕는 중이다. 물을 뿌리고, 잡초를 뽑고, 상추를 먹는 토끼를 쫓아 버린다. 하지만 그런 일이 조금은 귀찮았던 걸까? 아니면 심심했던 걸까?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이 순간, 아이는 서서히 자신만의 세계로 빠져들더니, 상상의 정원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현실에서 상상의 세계로 넘어가는 과정이 프레임의 변화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데, 현실은 동그란 프레임의 그림이 왼쪽에, 상상은 꽉 찬 그림이 오른쪽에 가도록 시각적인 변화를 주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경계도 마찬가지다. 정원 일을 마친 그날 밤, 아이는 정원에 조가비를 심는다. 풋! 하고 웃음을 터트리며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땅속에서 싹을 틔우고 있는 조가비가 보인다. 상상과 현실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열린 결말은 아이의 상상에 더욱 힘을 실어 준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즐거운 상상 여행은 계속되리라! 정원의 모든 것이 아이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신기한 정원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케빈 헹크스가 만들어 낸 상상의 정원이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고, 깜찍한 생쥐 캐릭터로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케빈 헹크스는 그동안의 발랄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서 벗어나 이 작품에서 서정적인 그림을 선보였다. 수채물감을 사용한 파스텔 톤의 부드럽고 화사한 색은 상상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한다. 간결하고 서정적인 글은 더욱 상상의 여지를 남겨 준다. 또한 조가비가 열린 정원, 알사탕이 주렁주렁 열린 알사탕 나무 등 상상 속의 정원을 위트 있게 그려 내어 상상의 폭을 더욱 넓혔다.
종이접기 놀이상자 : 우주탐험 (책 + 우주 그림판 + 그림 종이 및 색칠용 그림 종이 60장)
종이나라 / 리타 폴커 지음 / 2017.07.21
19,800원 ⟶ 17,82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리타 폴커 지음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에서 영감을 얻은 종이접기 작품을 모았다. 과학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비행접시나 UFO 등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종이접기 외에 천문학, 신화,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도 실려 있다. 밑그림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종이를 색칠하여 동영상을 통하여 접고, 부록으로 들어 있는 멋진 우주 그림판을 벽에 붙이고 그림판 옆에 접어서 완성한 우주선, 별, 로켓들과 자신의 사진까지 붙이면 그야말로 멋진 ‘우주영웅 전시실’이 완성될 것이다.종이접기로 우주탐험 놀이를 !… 6-7 종이접기의 기본기호… 8-9 우주선… 10 - 15 달… 16 - 19 로켓… 20 - 23 별… 24 - 29 백색왜성… 30 - 35 혜성… 36 -41 적색거성… 42 - 45 비행접시… 46 - 51 태양… 52 - 55 우노행성… 56 - 61 극대거성… 62 - 67 우주의 영웅… 68 - 71종이접기로 우주탐험 놀이를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에서 영감을 얻은 종이접기 작품을 모아 놓은 이 책을 통해 ‘종이접기 우주선’에 올라타고 지구 주변의 우주공간과 상상의 세계를 여행해 보시기를 여러분께 권해드립니다. 이 책에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비행접시나 UFO 등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종이접기 외에 천문학, 신화,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도 실려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하면서 멋진 은하계를 가로지르는 여행을 마치고 나면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게 우주의 영웅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밑그림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종이를 색칠하여 동영상을 통하여 접고 부록으로 들어 있는 멋진 우주 그림판을 벽에 붙이고 그림판 옆에 접어서 완성한 우주선, 별, 로켓들과 여러분들의 사진까지 붙이면 여러분들의 방은 그야말로 멋진 ‘우주영웅 전시실’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탐험하면서 즐거움과 환희를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구성품 : 우주탐험 도서 1권, 우주 그림판, 그림 종이 및 색칠용 그림 종이 60장
미니특공대 애니멀트론 IQEQ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1.15
7,000원 ⟶ 6,3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미니특공대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준다.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준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다.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방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자.스티커 2매, 내지 32페이지 (색칠놀이, 게임, 만들기)지구에 나타난 말썽쟁이 외계몬스터 에그팅! 애니멀트론과 힘을 합친 미니특공대가 에그킹을 잡으러 나선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미니특공대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방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아이신나 가방 스티커북 : 바다동물
유아스티 / 조아라 (그림), 유아스티 (기획) / 2022.03.10
7,000원 ⟶ 6,300원(10% off)

유아스티유아놀이책조아라 (그림), 유아스티 (기획)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과 스티커에 이름이 적혀 있어서 학습하며 놀 수 있다. 배경 놀이판에 도톰한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창의력을 길러보자. 놀이 후, 인지놀이판에 스티커를 같은 모양에 맞춰 붙이면 정리와 보관이 쉬우며, 외출할 때도 아이 손에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34개+배경놀이판+인지놀이판말랑말랑하고 도톰해서 아이가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안심 스티커! 아이신나 가방 스티커북은 동물, 바다동물, 공룡, 탈것 시리즈가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과 스티커에 이름이 적혀 있어서 학습하며 놀아요. 배경 놀이판에 도톰한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창의력을 길러요. 놀이 후, 인지놀이판에 스티커를 같은 모양에 맞춰 붙이면 정리와 보관이 쉬워요. 외출할 때도 아이 손에 가방처럼 들고 다녀요. [아이신나 가방 스티커북] 이런 점이 좋아요. 1. 붙였다, 떼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말랑말랑 도톰한 스티커! 2. 배경 놀이판을 스티커로 꾸미며 표현력을 길러요. 3. 인지 놀이판을 활용하여 정리와 보관이 쉬워요. 4. 안전하게! 둥글게! 모서리를 굴렸어요. 5. 사랑하는 우리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 줘요. - 관찰력, 집중력, 창의력, 인지력 발달!
너에게 주고 싶은 책
천개의바람 / 마이클 숄더스 글, 테리 와이드너 그림, 김혜진 옮김 / 2012.12.25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마이클 숄더스 글, 테리 와이드너 그림, 김혜진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10권. 아이에게 읽어 주는 책에 어떤 마음이 담겨야 하는지,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 왜 그렇게 소중한지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책’과 ‘가족’이 전하는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이를 안고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책으로 전할 수 있는 사랑이 얼마나 깊고 따뜻한지 마음 깊이 깨닫게 해 준다. 아기가 태어났다. 엄마와 아빠, 형, 삼촌과 이모, 할머니까지 온 가족은 태어난 날부터 아기에게 책을 읽어 준다. 아기는 책에 담긴 사랑과 꿈, 모험과 웃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다. 책 한 권을 읽어 줄 때마다 가족은 아기에게 말한다. “엄마, 해 봐. 엄마, 엄마.” “아빠, 해 봐. 아빠, 아빠.” 엄마, 아빠는 물론 형도, 이모와 삼촌도, 할머니도 바란다. 아기가 처음으로 하는 말이 자기가 되기를 말이다. 아기는 과연 누구를 가장 먼저 부를까? 아기의 첫 번째 말은 바로 “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말에 온 가족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한다.평생토록 아이를 지켜 줄 가장 아름다운 말, ‘책’과 ‘가족’이 전하는 가슴 벅찬 이야기! 아이를 안고 책을 읽어 주세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하고 특별한 사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기의 첫 번째 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엄마와 아빠, 형, 삼촌과 이모, 할머니까지 온 가족은 태어난 날부터 아기에게 책을 읽어 줍니다. 아기는 책에 담긴 사랑과 꿈, 모험과 웃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랍니다. 책 한 권을 읽어 줄 때마다 가족은 아기에게 말합니다. “엄마, 해 봐. 엄마, 엄마.” “아빠, 해 봐. 아빠, 아빠.” 엄마, 아빠는 물론 형도, 이모와 삼촌도, 할머니도 바랍니다. 아기가 처음으로 하는 말이 자기가 되기를 말이지요. 아기는 과연 누구를 가장 먼저 부를까요? 아기의 첫 번째 말은 바로 “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말에 온 가족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합니다. 한 권 한 권, 책에 담아 전하는 깊고 따뜻한 사랑 책 읽기를 좋아하고, 많이 읽는 아이. 엄마 아빠들은 누구나 소원합니다. 어린 시절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 주어야 한다는 건 당연한 이야기가 되었고요. 그런데 새삼스런 질문을 던져 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엄마 아빠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무엇을 위해 책을 읽어 주어야 할까요? <너에게 주고 싶은 책>은 그런 물음에 답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 읽어 주는 책에 어떤 마음이 담겨야 하는지,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 왜 그렇게 소중한지 말입니다. 이 책은 어느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아기가 태어난 날, 엄마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책을 읽어 줍니다. 아이의 삶에 첫 번째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엄마는 말하지요. “이 책은 생명에 대한 책이야.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도 담겨 있단다.” 온 가족은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렇게 책을 읽어 줍니다. 그리고 얘기합니다. “이 책은 꿈에 대한 책이야. 형제간의 사랑에 대한 책이야. 모험에 대한 책이야. 웃음에 대한 책이야. 가족에 대한 책이야.” 이 가족에게 책은 결국 아기를 향한 마음입니다. 책에 담긴 소중한 가치들이 오래도록 아이와 함께 하며 아이를 지켜 주기 바라는 소망이며 기도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를 안고 함께 책장을 넘기는 일은 그 자체로 온전한 사랑입니다. <너에게 주고 싶은 책>은 그 귀하고 아름다운 시간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한 권 한 권 책에 담아 전하는 진심, 아기는 그 사랑을 읽고 들으며 건강하게 자랄 겁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에게 먼저 권하는 책 그런 뜻에서 <너에게 주고 싶은 책>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부모나 가족이,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들이 먼저 보면 더 좋겠습니다. ‘책’과 ‘가족’이 전하는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이를 안고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책으로 전할 수 있는 사랑이 얼마나 깊고 따뜻한지 마음 깊이 깨닫게 해 주니까요. 그림책 이론서의 고전인 <어린이와 그림책>에서 저자 마쯔이 다다시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림책의 가치를 최종적으로 결정짓는 사람은 그것을 읽어 주는 사람입니다. 읽는 이가 공감을 가지고 마음으로부터 즐겁게 읽어 주면 한층 더 풍부한 것을 듣는 이에게 전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럴 때 두 사람의 관계가 인간관계의 기초가 됩니다. 언어를 나누고 즐거움을 나누며 확실하게 마음이 교류했다는 실감은 어린이가 성장한 후에도 남게 됩니다.” 엄마 아빠가 나를 꼭 안고 읽어 주던 책, 그 책을 보며 얻은 기쁨과 들으며 느낀 사랑은 세상 그 무엇보다 따뜻한 기억이 되어 아이의 삶에서 오래도록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겁니다. 책이 전하는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 시간 온 가족이 기다리던 아이의 첫 번째 말은 바로 “책!”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가족들이 아기에게 가장 많이 들려준 말, 가장 익숙한 말이었지요. 가장 처음 한 말이니, 가장 오래 함께 할 말도 되겠고요. 아마도 아이의 일생에서 책은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작가인 마이클 숄더스는 말합니다. “부모는 아기가 태어난 순간부터, 아니 그 전부터 아기에게 사랑스럽게 말을 건넵니다. 책을 읽어 주는 일도 바로 그 순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책에서 얻은 모든 귀한 선물을 우리 아이와도 똑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작가가 말한 ‘책에서 얻은 모든 귀한 선물’은 가족들이 아기에게 읽어 주는 책에 하나씩 담겨 있습니다. 바로 보편적인 가치들, 삶에서 결코 놓지 말아야 할 소중한 마음들이지요.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다정한 마음과 보살피는 마음이 왜 중요한지,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지, 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웃음이 왜 중요한지, 가족의 사랑은 어떤 것인지……. <너에게 주고 싶은 책>을 통해 책에 담긴 마음들을 알게 된 아이들은 이제 오늘 본 책에 담긴 마음은 뭘까, 어제 들은 이야기는 어떤 뜻일까 곰곰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본 책에 담긴 의미를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책에 담긴 가치들을 하나씩 새겨 보며 책을 제대로 보는 데 소중한 기회가 되겠지요. 아이를 안고 책을 읽어 주는 어른에게는 그 시간의 소중함과 깊은 의미를, 품에 안겨 듣는 아이에게는 책이 전하는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책. 그래서 <너에게 주고 싶은 책>은 ‘모두에게’ 꼭 주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스퀴시 수학빵빵 4단계 4~5세 가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3.12.19
4,000원 ⟶ 3,600원(10% off)

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선 긋기 2. 비교.무게 비교.크기 비교 3. 개수비교.세기.알기.다지기 4. 길이.높이.왼쪽/오른쪽 비교 5. 모양 알기 6. 패턴 익히기 7. 그림 비교 8.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9.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이해력,집중력,창의력,상상력을 길러주어 학습의 기초를 다져주는 수학빵빵!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수학빵빵 4단계 ● 선긋기,모양 알기,팬턴 익히기, 그림 비교 ● 개수 세기,다지기 ● 길이,높이,왼쪽,오른쪽 비교 ● 덧셈,뺄셈 ● 수 1~20 익히기,다지기 ● 수 11~20 쓰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웅진주니어 / 임태훈 글, 이경국 그림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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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임태훈 글, 이경국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42권. 흔히 볼 수 있는 돌멩이로 거대한 돌덩이인 지구를 이해하도록 이끄는 과학그림책이다. 돌이 만들어지는 생성 원리를 살펴보며, 지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각 활동도 배운다. 무엇보다 유아에게 친근한 돌멩이가 거대한 지구 곧 자연의 한 부분임을 깨닫는 경험은 특별하다. 일상에 대한 호기심이 보다 넓은 범위로 자연스레 확장되며 과학적 사고를 키우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책을 펼친 유아는 주인공과 함께 돌멩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며 지구를 한 바퀴 도는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책은 ‘돌’을 주제로 지구의 다양한 환경을 보여 주며 지구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한다. 바닷가에 가서 지층이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을 살펴보고, 화산 지대에서 마그마가 식어 만들어진 화성암을 조사한다. 바람과 물이 돌의 모양을 만드는 것은 황량한 사막과 깊은 땅속 동굴에서 찾아보고,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은 온통 눈과 얼음뿐인 남극에서 발견한다. 여러 종류의 돌은 지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각 활동의 결과이자, 곧 지구의 다양한 모습이다. 이로써 지구 어디에나 돌이 있음을 알고, 또 지구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돌멩이는 커다란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조각이에요. 지구의 비밀을 알려 주는 소중한 자료이기도 하지요. 계곡과 바닷가, 땅속 깊은 동굴, 남극까지……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조각, 돌멩이 누구나 한 번쯤은 바닷가나 계곡에서 돌멩이를 주워 보았을 것이다. 특별히 귀한 돌은 아니지만, 마음에 든 돌을 집어 들고 요모조모 살펴보거나 혹은 집에 가져오기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대개는 곧 돌멩이에 대해 잊어버리고 만다. 보통 돌멩이는 이리저리 발에 차일 만큼 흔하디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작은 돌멩이가 사실 거대한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하나의 조각이라는 사실을 간과한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유아에게 돌멩이는 발견하기 쉽고, 수집하기 쉬운 자연물이다. 그리고 지구에 대해 알려 주기 좋은 제재이기도 하다. 는 흔히 볼 수 있는 돌멩이로 거대한 돌덩이인 지구를 이해하도록 이끄는 과학그림책이다. 돌이 만들어지는 생성 원리를 살펴보며, 지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각 활동도 배운다. 무엇보다 유아에게 친근한 돌멩이가 거대한 지구 곧 자연의 한 부분임을 깨닫는 경험은 특별하다. 일상에 대한 호기심이 보다 넓은 범위로 자연스레 확장되며 과학적 사고를 키우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동굴, 남극, 사막… 돌을 찾아 지구 한 바퀴! 를 펼친 유아는 주인공과 함께 돌멩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며 지구를 한 바퀴 도는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책은 ‘돌’을 주제로 지구의 다양한 환경을 보여 주며 지구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바닷가에 가서 지층이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을 살펴보고, 화산 지대에서 마그마가 식어 만들어진 화성암을 조사한다. 바람과 물이 돌의 모양을 만드는 것은 황량한 사막과 깊은 땅속 동굴에서 찾아보고,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은 온통 눈과 얼음뿐인 남극에서 발견한다. 여러 종류의 돌은 지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각 활동의 결과이자, 곧 지구의 다양한 모습이다. 이로써 지구 어디에나 돌이 있음을 알고, 또 지구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돌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림을 그린 이경국 화가는 사진을 바탕으로 정교하고 아름다운 지구의 환경을 책 속에 담아냈다. 그는 2008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바 있다. 주요 내용 돌은 단단하지만, 그보다 더 단단한 금속으로 자를 수 있어요. 물과 바람도 돌의 모양을 달라지게 만들어요. 사막에선 바람이 특이한 모양의 돌을 만들고, 깊은 땅속으로 물이 스며들어 석회 동굴이 생겨나기도 해요. 돌은 흐르는 물을 따라 점점 잘게 부서졌다가, 잔잔한 강이나 바다 밑바닥에 쌓여 오랫동안 짓눌리면 다시 돌이 돼요. 이걸 ‘퇴적암’이라고 해요. 퇴적암이 깊은 땅속에서 높은 열과 압력을 받으면 ‘변성암’으로 변해요. 마그마가 식어서 만들어진 돌은 ‘화성암’이에요. 가끔은 우주에서 운석이 떨어지기도 해요. 운석은 주로 남극에서 발견돼요. 돌은 이루고 있는 물질을 광물이라고 하는데, 광물은 단단한 정도가 각기 달라요. 가장 단단한 광물은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금강석이에요. 지구 어디에나 돌이 있는 건, 지구가 거대한 돌덩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지구를 알기 위해 돌을 연구해요.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돌들은 모두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하나의 조각이에요.
엄마 왜 그래
단비어린이 / 김인자 글, 한상언 그림 / 2014.04.17
13,800원 ⟶ 12,420원(10% off)

단비어린이창작동화김인자 글, 한상언 그림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13권.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어 왔던 김인자 작가가 아이들이 받았던 스트레스에 대해 글로 표현했다. 김인자 작가의 절제된 글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라는 자칫 무거워 보일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한상언 작가의 그림이 재치 있게 풀어냈다. 비교하는 엄마, 자신도 잘하는 게 많은데 오빠만 좋아하는 엄마, 누나니까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엄마, 하고 싶은 거 못하게 하고 공부만 하라고 하는 엄마,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더 요구하는 엄마…. 한자리에 모인 아이들 아홉 명이 엄마가 자신에게 주는 스트레스를 이야기한다.목차가 없는 책입니다.배꼽 빠지는 그림 속에 아이들의 짠한 마음이 담겨 있다! 그림책을 매우 사랑해서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외국에도 그림책을 짊어지고 나가서 읽어 주는 김인자 작가와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남 못지않아 그림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는 한상언 작가가 만났다. 이런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이 또 있을까!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들의 속마음을 들어 왔던 김인자 작가가 아이들이 받았던 스트레스에 대해 글로 표현했다. 그리고 한상언 작가의 배꼽 빠지는 그림이 조화를 이루었다. 두 작가의 환상적인 호흡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아이도 엄마도 공감 백 배! 《엄마 왜 그래》는 아이들을 만나 그림책을 읽어 줄 때만큼 신 날 때가 없다고 말하는 김인자 작가가 현장 속에서 일일이 취재하며 쓴 글이다. 아이들이 공부, 학교생활, 친구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가장 큰 스트레스는 그 누구에게서도 아닌 가장 가까운 엄마에게서라는 것이 충격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것을 그림책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아이들에게 일일이 물어보고 반응하며 한 문장 한 문장 정성을 들여 쓴 이야기가 바로 《엄마 왜 그래》이다. 비교하는 엄마, 자신도 잘하는 게 많은데 오빠만 좋아하는 엄마, 누나니까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엄마, 하고 싶은 거 못하게 하고 공부만 하라고 하는 엄마,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더 요구하는 엄마……. 한자리에 모인 아이들 아홉 명이 엄마가 자신에게 주는 스트레스를 이야기한다. 김인자 작가의 절제된 글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짧은 한 문장에 어쩌면 감정이 폭발하여 폭풍 눈물을 흘릴지도 모른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말이다. 유머가 담긴 그림에 보는 재미 급증! ‘아이들의 스트레스’라는 자칫 무거워 보일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한상언 작가가 재치 있게 풀어냈다. 그것이 《엄마 왜 그래》의 두 번째 매력 포인트가 되겠다. 계속해서 1등 심장군과 비교하는 엄마를 향해 안해용은 “그만 좀 하세요, 장군이 어머님!”이라고 이야기한다. 태평하게 잠을 자고 있는 한태평에게 엄마는 “안 일어나면 입술에 뽀뽀한다.”라고 말한다. 으악! 상상만 해도 몸서리나는 대사다. 한상언 작가는 등장인물들이 하는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를 머리를 쥐어뜯으며 생각해 냈다. 희미한 옛 기억을 들추어내기도 했고 그래도 마땅치 않으면 여러 사람들과 머리를 맞대었다. 그야말로 온몸을 젖혀 가며 웃어도 모자란 그림과 대사에는 한상언 작가의 그림책에 대한 고민과 독자들에게 갖는 애정이 듬뿍 담긴 것이다. 심각할 수도 있는 소재를 재치 있게 풀어낸 한상언 작가의 재치가 독자들의 박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친구와 함께 보는 그림동화 시리즈 11) 프랑스 두더지와 영국 두더지
사계절 / 제라드 비알레스톺스키 지음, 니콜라 스펭가 그림 / 2001.09.27
7,000원 ⟶ 6,3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제라드 비알레스톺스키 지음, 니콜라 스펭가 그림
국경을 넘는 우정이 담긴 그림동화.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 주는, 조금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상상력이 담긴 그림동화입니다. 어떤 일이든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다는 적극적인 자세와, 자기 집을 찾아올 친구를 배려하는 두더지들의 마음을 엿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지요.프랑스 두더지 두에르는 종일 구멍 파는 일이 지겨워 영국 두더지 두미스에게 전화를 겁니다. \"이번 주말엔 서로 집을 바꾸어 지내는 게 어때?\" 둘은 곧 친구의 나라를 향해 각각 여행을 떠납니다. 헤엄을 쳐서 바다를 건넌 두 친구는 각자 친구 집에 머물며 런던과 파리 시내를 구경하는데…,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되자 일기예보에서는 폭풍우가 칠 거라고 하네요. 어떻게 돌아갈까 고민하던 두 친구는 바다 밑으로 땅굴을 파기 시작합니다. 마침내 바다 밑 땅굴에서 서로 만난 두 친구, 또 만날 것을 기약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데…, \"바다 밑으로 터널을 뚫으면 어디든 갈 수 있겠지?\" \"일본에 있는 두에꼬를 만나러 갈까?\" \"한국에 사는 두식이를 보러 갈까?\"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 주는, 조금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상상력이 담긴 그림동화입니다. 어떤 일이든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다는 적극적인 자세와, 자기 집을 찾아올 친구를 배려하는 두더지들의 마음을 엿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지요.
베오울프
보물창고 / 제임스 럼포드 글.그림, 황윤영 옮김 / 2008.03.15
9,800원 ⟶ 8,82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제임스 럼포드 글.그림, 황윤영 옮김
게르만족의 영웅 서사시이자, 가장 오래 된 영문학 작품으로 영문학도들이 맨 처음 접하는 영문학의 고전인 작품이 바로 [베오울프]이다. 내용이 심오하고 어렵기로 유명하지만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도 고전의 장엄하고 웅장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신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영웅적 면모를 지키는 베오울프는 진정한 영웅이란 어떤 것인지 보여 준다. 미국 최고의 아동문학 전문 서평지 '혼 북'(Horn Book)이 2007년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책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과 더불어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베오울프가 그렌델을 무찌르는 장면은 초록색으로, 그렌델의 어미를 무찌르는 장면은 파란색으로, 용을 무찌르는 장면은 노란색 배경으로 구성되어 사건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으며, 화면마다 역동적이고 비장한 느낌이 생생한 세련된 그림책이다.우리는 영원한 영웅을 원한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우리 경제의 주역이자 산업 영웅으로까지 칭송되던 일부 대기업의 회장들이 요즘 검찰의 따가운 눈길을 받고 있다. 20년 전에는 이들의 자서전이 학교에서까지 널리 읽히며 독후감대회까지 열렸었는데 말이다. 아니, 10년도 필요 없다. 황우석 사태는 한 인물이 ‘국민 최고 영웅’에서 하루 아침에 ‘대역 죄인’으로 전락하는 것을 온 국민에게 톡톡히 보여 주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러니 아무리 잘나가는 인물이라 하더라도 10년 후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를 일이다. 록키 시리즈의 완결판 는 최고의 복싱 챔피언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록키가 늙어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록키 시리즈의 빤한 스토리에 볼품없는 늙은 영웅이 나오는 이 영화에 사람들은 왜 감동받고, 왜 기립박수를 쳤던 것일까? 우리는 영원한 영웅을 꿈꾼다. 변질되어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그런 영웅이 아니라, 변함없이 자신의 꿈과 소신을 지키고 상황에 굴하지 않는 진정한 영웅을 바란다. “나는 베오울프다!”라고 외치며 등장했던 호기 넘치는 청년은 괴물 그렌델을 물리치고, 더 무시무시한 그 어미 괴물까지 물리치고, 긴 세월이 흐른 후 늙어서 편안하게 지내다가도 용이 나타나자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소신껏 행동한다. 영문학계에선 이미 유명한 고전 『베오울프』가 대중들의 손에 넘어온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은 아닐까? 헐리우드 영화보다 차라리 그림책이 원작에 충실하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해리포터』는 『반지의 제왕』을 토대로 하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베오울프』를 기원으로 한다. 얼마 전 상영된 애니메이션 『베오울프』는 영웅의 이미지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원작에서 벗어났다는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그림책 『베오울프』는 현대적인 감각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선보이면서도 원작에 충실해, "눈에 확 띄는 활기찬 그림과 쉽게 쓰여진 간결한 이야기 속에 원작의 깊이를 담아 냈다."( 리뷰 중에서)는 평을 듣고 있다. 『베오울프』는 게르만족의 영웅 서사시이자, 가장 오래 된 영문학 작품으로 영문학도들이 맨 처음 접하는 영문학의 고전이면서도 지금까지는 그 난해함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림책 『베오울프』를 통해 어린이들도 고전의 장엄하고 웅장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소신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영웅적 면모를 지키는 베오울프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영웅이란 어떤 것인지 보여 줄 것이다. 미국 최고의 아동문학 전문 서평지 이 2007년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과 더불어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이다. 베오울프가 그렌델을 무찌르는 장면은 초록색으로, 그렌델의 어미를 무찌르는 장면은 파란색으로, 용을 무찌르는 장면은 노란색 배경으로 구성되어 사건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으며, 화면마다 역동적이고 비장한 느낌이 생생하여 어른이 보기에도 흡족할 만큼 매우 세련된 그림책이다.
스퀴시 수학빵빵 3단계 4~5세 다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3.12.19
4,000원 ⟶ 3,600원(10% off)

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수 13.14 익히기 2. 수 15.16 익히기 3. 수 17.18 익히기 4. 수 19.20 익히기 5. 수 11.20 다지기 6.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7.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이해력,집중력,창의력,상상력을 길러주어 학습의 기초를 다져주는 수학빵빵!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수학빵빵 3단계 ● 선긋기,똑같이 도형 그리기,여러가지 모양 ● 가르기.모으기 ● 패턴,개수 익히기 ● 비교.분류하기 ● 크기.길이.높이.무게 비교하기 ● 수 1~10 익히기, 수 11 ~20 익히기,다지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공룡 화석이 말해요
웅진주니어 / 정창훈 글, 김중석 그림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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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정창훈 글, 김중석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43권. 과거로 가는 비밀 열쇠인 화석이 품고 있는 공룡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구의 옛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화석의 생성 과정과 발굴 과정을 잘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화석들을 아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떻게 화석이 되어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었을까?’라는 아이들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의문점을 시작으로, 티라노사우루스가 살았던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의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 들을 소개하고, 티라노사우루스의 생태와 죽어 화석이 되는 과정, 탐사대가 화석을 발굴해서 연구하는 모습까지 재미있게 풀어냈다.“화석은 그냥 땅속에 묻혀 있는 돌이 아니야. 오래전 우리보다 먼저 지구에서 살았던 수많은 생명체들의 이야기가 담긴 타임캡슐이야.” 수억만 년 전에는 공룡들이 지구의 주인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는 건 화석 덕분이에요. 화석이 들려주는 지구의 옛날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시작으로 과학에 흥미가 생겨요! 아이들에게 공룡은 흥미로운 존재입니다. 길고 복잡한 이름도 척척 외울 만큼 매력적인 존재이지요. 거대한 몸집이나 무시무시한 생김새가 호기심을 돋우는 걸 수도 있고, 지금은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매력을 더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공룡은 상상 속의 동물이 아닙니다. 수억만 년 전에는 공룡이 지구상의 주인이었지요. 공룡에 대한 아이들의 지대한 관심이 한때의 취미로 끝나 버리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공룡은 오랜 옛날 지구의 모습을 가늠하게 해 주는 중요한 증거이기 때문에, 이런 호기심과 흥미를 잘 이끌어내면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고 진지하게 여기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똑똑똑 과학그림책 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을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어떻게 화석이 되어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었을까?’라는 아이들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의문점을 시작으로, 티라노사우루스가 살았던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의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 들을 소개하고, 티라노사우루스의 생태와 죽어 화석이 되는 과정, 탐사대가 화석을 발굴해서 연구하는 모습까지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아이들은 공룡을 시작으로 지구의 역사와 과거를 연구하는 중요한 단서인 화석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지요. 지구의 옛 모습을 알게 해 주는 비밀 열쇠, 화석 고생물들은 지금은 찾아볼 수 없이 이미 멸종해 버렸고, 수억만 년 전이란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시간을 설명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지구의 옛 모습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연구 방법도 주로 땅속을 조사하는 것이기에, 아이들에겐 언뜻 흥미로워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옛 모습을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고생물은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는 데 꼭 필요한 자료가 됩니다. 또 지구의 환경이 어땠는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도 알려줍니다. 우리는 옛날 지구의 모습을 통해서 지금의 지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미래의 지구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는 과거로 가는 비밀 열쇠인 화석이 품고 있는 공룡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구의 옛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외국에는 공룡 화석을 어린이들이 발견한 사례가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공룡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들이 화석을 발견하는 일이 왕왕 생깁니다. 화석은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관심이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지구에 대한 관심으로 폭 넓어지는 첫걸음이 됩니다. 는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화석의 생성 과정과 발굴 과정을 잘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화석들을 아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섬에 왔을까
소년한길 / 미하엘 엔데 원작, 베아테 될링 엮음, 마티아스 베버 그림, 황문정 옮김 /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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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창작동화미하엘 엔데 원작, 베아테 될링 엮음, 마티아스 베버 그림, 황문정 옮김
20세기 독일 판타지 문학의 거장, 미하엘 엔데의 작품을 그림책으로 엮었다. 주인공 '짐 크노프'가 햇빛섬에 어떻게 오게 되었으며, 어떤 사연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었는지, 연필 스케치로만 이루어진 원작을 바탕으로 파스텔의 느낌을 살려 채색한 그림은 햇빛섬이라는 평화로운 공간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잘 표현했다. 또한,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인물들도 귀여운 그림으로 생생하게 살려냈다. 책 끝에는 등장인물 소개와 이름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담은 '햇빛섬에는 누가누가 살고 있을까요'를 덧붙여 흥미를 더했다. 수수께끼 같은 짐 크노프의 등장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세상에 아기를 상자에 넣어 보내다니!" 햇빛섬 사람들이 화가 났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환상의 나라 햇빛섬에서 짐 크노프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미하엘 엔데의 세계 20세기 독일 판타지 문학의 거장이자 <모모> 열풍의 주인공인 미하엘 엔데의 작품이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의 작품은 세대를 초월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특유의 신비하고 환상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을 깊이 있게 성찰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그린 데뷔작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는 대중의 인기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독일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미하엘 엔데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섬에 왔을까> <모험을 떠나는 짐 크노프>는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를 그림책으로 엮은 것으로 짐 크노프가 햇빛섬에 어떻게 오게 되었으며, 어떤 사연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었는지 담았습니다. 연필 스케치로만 이루어진 원작을 바탕으로 파스텔의 느낌을 살려 채색한 그림은 햇빛섬이라는 평화로운 공간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잘 표현했고,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인물들도 귀여운 그림으로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책 끝에는 등장인물 소개와 이름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담은 ‘햇빛섬에는 누가누가 살고 있을까요’를 덧붙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햇빛섬으로 배달된 세상에서 제일 멋진 선물! -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섬에 왔을까> 평화로운 나라 햇빛섬에는 재미난 이름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가는귀가 먹은 조상이 늘 뭐요 하고 되물었다고 해서 대대로 이름이 된 뭐요 아줌마와 12시 15분 전에 태어난 알폰스 12시 15분 전 왕, 그리고 옷소매 아저씨가 있습니다. 힘세고 멋진 기관사 루카스 아저씨와 기관차 엠마도 빠뜨릴 수 없지요. 어느 날, 햇빛섬으로 소포 하나가 배달되었고, 조용하던 햇빛섬은 소포의 주인을 찾느라 발칵 뒤집힙니다. 결국 주인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모여 소포를 열게 됩니다.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섬에 왔을까>는 햇빛섬 사람들과 짐 크노프의 첫 만남을 그렸습니다. 수수께끼 같은 짐 크노프의 등장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갑자기 나타난 아이 짐 크노프를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보살펴주는 햇빛섬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짐도 뭐요 아줌마를 사랑했습니다. 아줌마가 짐을 사랑하는 것처럼요.그래도 짐은 자기를 상자에 넣어 햇빛섬으로 보낸 사람이 누군지 알고 싶었어요.자기가 어디서 왔는지, 진짜 엄마는 누군지도요.루카스 아저씨는 꼬마 친구 짐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말했습니다."나중에 우리 둘이서 알아낼 수 있을 거다, 짐!하지만 우리는 엠마를 타고 소풍을 떠나는 게 어떠냐?""예, 좋아요!"짐이 말했습니다.엠마도 즐거운지 삑삑 휘파람을 불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스퀴시 수학빵빵 3단계 4~5세 나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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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선을 그어요 2. 개수 익히기 3. 수 1~10 익히기 4. 가르기 5. 모으기 6. 연습문제 7. 수 11.12 익히기 8.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9.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이해력,집중력,창의력,상상력을 길러주어 학습의 기초를 다져주는 수학빵빵!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수학빵빵 3단계 ● 선긋기,똑같이 도형 그리기,여러가지 모양 ● 가르기.모으기 ● 패턴,개수 익히기 ● 비교.분류하기 ● 크기.길이.높이.무게 비교하기 ● 수 1~10 익히기, 수 11 ~20 익히기,다지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