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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 크리스마스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22.09.20
8,000원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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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꼬마버스 타요 수 놀이 지퍼 퍼즐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3.03.01
6,800원 ⟶
6,120원
(10% off)
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즐거운 퍼즐 놀이로 학습을 하는 에듀 지퍼 퍼즐 시리즈. 그림 퍼즐을 맞추며 수 세기 놀이를 하고 수 스티커를 붙이며 '1~10'까지 수 세기를 한 번 더 복습하도록 구성했다. 단계별 퍼즐 2개와 스티커로 구성되었다. 손잡이가 달려있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으며, '123 수 놀이' 그림 퍼즐을 맞추며 수 세기 놀이를 하고, 수 스티커를 부이며 '1~10'까지 수 세기를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또, '부분과 천제 수놀이' 게임 퍼즐을 맞추며 부분과 전체 우리 놀이를 하고, 퍼즐 스티커를 붙이며 부분과 천제 놀이를 한 번 더 할 수 있다.
부릉부릉! 빵빵~ 아빠, 사랑해!
세발자전거 / 원성희 글.그림 / 2013.05.05
15,000
세발자전거
창작동화
원성희 글.그림
우리 아이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시리즈 2권.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등의 다양한 탈 것과 숫자, 색깔 등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수 세기를 할 수 있으며,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교과연계 그림책으로 수학, 미술 등의 교과 과정을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부릉부릉! 빵빵~ 아빠 차일까요? 아이들은 바퀴로 달리는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있으며, 자동차를 아주 신기해하며 사랑합니다. 『부릉부릉! 빵빵~ 아빠, 사랑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등의 다양한 탈 것과 숫자, 색깔 등을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삐뽀삐뽀, 애앵애앵, 쓱싹쓱싹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자동차의 특징과 역할을 알며 빨강, 파랑, 분홍 등의 색깔을 알려줍니다. 또한 열, 아홉, 여덟 ……, 수 세기를 할 수 있으며,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언제 오나요? 아기 펭귄이 엄마 펭귄과 아빠 펭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애앵~ 애앵~ 터널에서 소리가 납니다. 아빠 차일까요? 빨간 소방차였네요. 삐뽀! 삐뽀! 아빠 차일까요? 하얀 구급차였네요. 정류장에 있던 동물 친구들이 열에서 아홉, 여덟, ……로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이제 정류장엔 엄마랑 아기만 남았습니다. 도대체 아빠 차는 언제 올까요? 『부릉부릉! 빵빵~ 아빠, 사랑해!』는 고운 수채화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려내어, 우리 아이들을 수의 세계, 색깔의 세계, 상상력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또한 교과연계 그림책으로 수학, 미술 등의 교과 과정을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최정금 소장의 유아집중력 높이기 30일 : 3~4세 2단계 (집중력 + 한글과 친해지기)
최정금학습클리닉 / 최정금 지음 / 2014.03.03
11,800원 ⟶
10,620원
(10% off)
최정금학습클리닉
유아학습책
최정금 지음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오랜 기간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는 이번 워크북은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령대에 맞는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2단계에서는 모눈종이 칸을 하나씩 변형하여 난이도를 높였고, 한글 학습을 재밌게 할 수 있도록 한글을 추가하였다. 이전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이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기, 한글 찾기, 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 쓰기 활동이 추가되어 집중력도 높이면서 한글 학습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활용법 인사말 구성안내 가단계 활동 확인판 가단계 1일~10일 1일~8일: 한글 찾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한글 쓰기 9일~10일: 색깔 바꿔 그림/한글 완성하기 나단계 활동 확인판 나단계 11일~20일 11일~18일: 한글 찾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한글 쓰기 19일~20일: 색깔 바꿔 그림/한글 완성하기 다단계 활동 확인판 다단계 21일~30일 21일~28일: 한글 찾기/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기/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한글 쓰기 29일~30일:색깔 바꿔 그림/한글 완성하기 해답지 스티커판 2p<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공동저자 최정금 소장의 첫 실전 워크북 2단계가 발간되었습니다. 15년간의 현장에서의 실전 검증된 노하우를 함축하여 담고 있어 유아, 초등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 워크북으로 발간 한 달 만에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던 1단계에 이어 한글 찾기와 쓰기 학습까지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2단계가 출간되었습니다. 워크북 내부 구성은 기존의 최정금 소장이 ‘EBS 60분 부모-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이외에도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놀이’, ‘집중력을 높이는 유아놀이’ 등의 베스트셀러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모눈종이 따라 스티커 붙이기, 한글 찾기, 한글 스티커 찾아 붙이기, 쓰기 활동이 추가되어 집중력도 높이면서 한글 학습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유아 3~4세용, 유아 5~7세용, 초등용(1~6학년) 3권으로 연령대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북은 주의집중력을 구성하는 핵심요소인 “선택 주의”, “탐색 주의”, “억제 주의”를 길러주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그림과 한글 구성으로 더 강도 높은 집중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선택 주의: 필요한 자극에 주의를 두는 것> 아이들이 색연필을 고를 때 해당하는 색깔에 선택적으로 주의를 두고 색연필을 골라 색칠하는 활동은 선택적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선택적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것들에 주의가 분산되어 주의집중력에 방해가 됩니다. <억제 주의: 다른 것에 주의가 분산되는 것을 억제하며 하고 있는 활동에 주의를 지속하는 것> 아이들이 주어진 지침에 따라 색깔을 바꿔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원본에 사용된 색깔을 사용하려는 것을 억제해야 하므로 억제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억제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주의집중을 지속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 <탐색 주의: 필요한 자극과 정보를 찾기 위해 주의를 지속하는 것> 자모음 조합을 하고 해당하는 글자를 찾아 표시하는 활동과 해당 글자를 찾아 스티커 붙이기, 빠진 곳 찾아 스티커 붙이기는 탐색 주의를 발달시켜 줍니다. 탐색 주의가 발달하지 않으면 정보를 끊임없이 탐색해야 하는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3~4세 워크북에는 한글이 통글자로 제시됩니다). 이번 2단계도 1단계와 동일하게 30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회성 교재가 아니라 출판사 블로그(blog.naver.com/choistudy914)를 통하여 모눈종이를 다운받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부모와 함께 30일 동안 워크북을 함께 하며 선택 주의, 억제 주의, 탐색 주의 능력을 키우면서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현장에서 역시 좋은 학습자료로 활용될 종합 집중력 솔루션이 되길 기대합니다.
쥬얼펫 트윙클 4
서울문화사(만화)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2.05.05
8,800원 ⟶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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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
창작동화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제14화 과거를 바꿔라! 시간여행자 마리?! 제15화 쥬얼펫 VS 쥬얼펫 첫 디저트 대결! 제16화 우리는 천하무적! 매지컬 엔젤시스터즈?! 제17화 빛나의 잊지 못할 생일선물!
199 세계 국기와 깃발
어스본코리아 / 홀리 배시 (지은이), 후이 스킵 (그림), 스테파니 제프리스 / 2019.03.21
9,000원 ⟶
8,1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학습책
홀리 배시 (지은이), 후이 스킵 (그림), 스테파니 제프리스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 시리즈. 다양한 나라의 국기와 그 밖의 지역을 상징하는 깃발이 대륙과 지역에 따라 분류되어 있다.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아시아’를 대륙별로 분류해 국기를 한 장면 속에 모았다. 또한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를 남과 북, 동과 서 등으로 지역을 세분화하여 각 지역에 속한 나라의 국기를 소개한다.유럽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동아시아, 남아시아 아시아부터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까지, 다양한 나라의 국기와 그 밖의 지역을 상징하는 깃발까지, 한글 · 영어 낱말로 익히는 199가지 세계 국기와 깃발 *3~5세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과학적 탐구하기>, ‘사회관계’ 영역 <세계와 여러 문화에 관심 가지기> ◆ 각 주제별 199가지 낱말을 한글과 영어로 익히는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시리즈 자연과 생태, 과학 분야의 한 가지 주제 속 199가지 낱말을 한글과 영어 낱말로 담은 「199 우리 아이 첫 낱말 사전」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공룡, 탈것, 동물, 바닷속 생물, 세계 국기 등 다양한 주제를 각 권에 담아 낸 이 시리즈는 한 가지 주제를 특징별로 13~15가지로 분류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돋우고, 지적 욕구를 확장시켜 주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들은 관심 가는 분류의 주제를 골라 세밀한 그림과 낱말을 맞추어 보고,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 대륙, 지역에 따라 8가지로 분류된 199가지 세계 국기와 깃발 다양한 나라의 국기와 그 밖의 지역을 상징하는 깃발이 대륙과 지역에 따라 분류되어 있어요.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아시아’를 대륙별로 분류해 국기를 한 장면 속에 모았어요. 또한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를 남과 북, 동과 서 등으로 지역을 세분화하여 각 지역에 속한 나라의 국기를 소개했지요. 각 대륙에 세계의 어떤 나라가 속해 있는지 살펴보며 국기를 익힐 수 있어요. 각기 다른 모양, 색깔, 상징이 포함된 국기들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기도 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도 있지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분류하는 사고 과정을 거치게 되고, 세계 국기와 깃발을 대륙, 지역을 따라 이름을 기억할 수 있답니다. ◆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익히는 낱말 사전 각 그림에는 한글 낱말과 영어 낱말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요. 첫 단계에서는 그림을 보며 사물 그림책으로 활용하고, 좀 더 나아가 그림과 한글 낱말을 맞춰 보며 한글 낱말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한글과 영어 낱말을 함께 읽으며 영어 낱말책으로 활용이 가능하지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오래도록 소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그림 낱말 사전입니다. ◆ 세계 국기와 깃발의 특징을 잘 살린 세밀한 그림과 감각적인 디자인 199가지 세계국기와 깃발까지, 각기 다른 모양과 특징을 섬세하게 담았어요. 그림으로 국기와 깃발의 이름을 기억하기에 충분하지요. 아이들은 그림과 낱말을 매칭해 보고, 같은 특징을 가진 국기를 한눈에 비교해 보고 기억할 수 있어요. 유아들에게 적합한 안정된 판형과 둥근 모서리 처리, 탄탄한 보드북이 견고하고 안전하지요. 절제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우리 아이의 감각을 한층 더 높여 준답니다.
토끼를 재워 줘!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외르크 뮐레 글.그림, 유혜자 옮김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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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외르크 뮐레 글.그림, 유혜자 옮김
한울림아기별그림책 시리즈 4권. 아이가 토끼를 재우면서 책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간결하고 독특한 베드타임 그림책이다. 아이가 책을 펴고 토끼의 등을 톡톡 두드리는 순간부터 아이는 책 속으로 들어가 토끼의 친구가 된다. 아이는 토끼의 귀를 만져 주고, 이불도 덮어 주며 책과의 소통을 시작한다. 밤마다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 계속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르는 아이, 잠투정이 심한 아이라면 꼭 이 그림책을 보여 주길 권한다. 놀라운 건 이 책이 아이가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게 만드는 매력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독일 서점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고 오스트리아 그림책협회에서 ‘이 달의 좋은 책’으로 선정된 수작이기도 하다.쉿! 이제 우리가 토끼를 재워 줄까요?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책과 소통하는 즐거운 베드타임 그림책! 날이 벌써 어두워졌어요. 이제 토끼가 잠을 자야 할 시간이에요. 그런데 이를 깨끗이 닦고, 잠옷도 준비한 토끼가 별로 잘 생각이 없나 봐요. 그럼 지금부터 우리가 토끼를 재워 줄까요? 자, 먼저 토끼 옷을 입혀 주세요. 베개도 털어 주고요. 그 다음 토끼 귀를 살살 만져 주세요. 등도 살살 긁어 주고요. 토끼가 편안히 잘 수 있도록 불도 딸깍 꺼 주세요. 이제 토끼는 행복한 꿈나라로 떠날 거예요. “토끼야, 잘 자!” <토끼를 재워 줘!>는 아이가 토끼를 재우면서 책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간결하고 독특한 베드타임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책을 펴고 토끼의 등을 톡톡 두드리는 순간부터 아이는 책 속으로 들어가 토끼의 친구가 되지요. 아이는 토끼의 귀를 만져 주고, 이불도 덮어 주며 책과의 소통을 시작합니다. 밤마다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 계속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르는 아이, 잠투정이 심한 아이라면 꼭 이 그림책을 보여 주세요. 놀라운 건 이 책이 아이가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게 만드는 매력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독일 서점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고 오스트리아 그림책협회에서 ‘이 달의 좋은 책’으로 선정된 수작이기도 합니다. “나, 안 잘 거야!” “그럼 우리 토끼를 재워 줄까?” - 책 읽기의 즐거움과 건강한 수면 습관,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켜 주는 똑똑한 그림책! “아이를 재우는 일이 가장 힘들어요!” 어린 아이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겪어봤을 거예요. 밤마다 아이를 재우기 위해 아이 앞에서 온갖 재롱을 부려야 하는 상황을 말이에요.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한두 권의 베드타임북이 아이의 머리맡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지요. 매일 밤 잠투정을 부리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규칙적인 시간에 자고 규칙적으로 일어나게 된다면? 많은 부모님들의 바람이겠지만 사실상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아이가 건강한 수면 습관을 갖게 하려면 ‘아이의 수면 리듬’과 ‘아이를 재우는 타이밍’을 일치시켜야 한다고 해요.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이제 잘 시간임을 알리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양치질하고 잠자리에 누워야 한다는 이 과정을 어떻게 알려 줄 수 있을까요. 전 세계적으로 ‘베드타임북’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이런 아이의 수면 습관과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들이는 데 가장 좋은 건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책 읽기’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손에 들려주는 부모가 많다고 하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요. <토끼를 재워 줘!>는 무엇보다 엄마 아빠에게 반가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를 잠자리에 들게 하는 책이니까요. 책의 구성은 아주 단순합니다. 그저 책장을 넘기며, 책 속에서 시키는 대로 읽기만 하면 된답니다. 보드북을 톡톡 두드리고, 살살 쓰다듬고, 딸깍 불 끄는 흉내를 내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책 속에 그대로 몰입하여 책 속의 주인공이 됩니다. 토끼처럼 이를 닦고, 잠옷을 준비하고, 잠자리에 들고, 편안하게 뒤척이다가 불을 끄고 잠이 드는 과정을 아이는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귀여운 토끼 친구를 밤마다 만나는 기쁨도 함께 얻을 수 있는 건 물론이고요. 이제 <토끼를 재워 줘!>와 함께 아이의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길러 주세요. 아이와 함께 토끼의 이름을 붙여 주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이가 토끼의 귀를 살살 만져 주는 동안, 엄마는 아이의 작은 등을 살살 긁어 주면서 행복한 꿈나라로 떠나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잠든 밤에
보물창고 /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신형건 옮김, 메리 스질라기 그림 / 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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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신형건 옮김, 메리 스질라기 그림
고요하고 아름다운 시골 밤이 선사하는 여러 소리들에 귀 기울이면 그것은 고요한 밤의 시가 되어 우리 마음에 위안을 줄 것이라고 말하는 그림책. 도시 생활로 자연과 소통하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의 감성을 일깨우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깜깜하고 까만 시골 밤, 집집마다 곤히 누워 잠든 사람들이 낮의 일을 꿈꾸는 동안 밤은 깨어 온갖 소리들을 낸다. 사람들이 편안한 잠에 빠져 있는 동안 개구리, 올빼미, 너구리 등 수많은 동물들이 밤의 주인으로 살아간다. 그리고 아침이 밝아 오면 밤에 깨어 있던 동물들은 하나 둘 잠자러 가고, 낮 동안 사람들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인다. 1982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후로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자리를 굳힌 신시아 라일런트의 작품이다. 캄캄한 밤부터 동틀녘까지의 시간과 빛의 미묘한 변화를 순차적으로 잘 반영한 그림이 시적인 간결한 문장과 서로 잘 어우러진다.
무지개가 사는 숲 속
종이책 / 성혜진 글.그림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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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창작동화
성혜진 글.그림
알록달록 새를 따라 숲 속으로 들어간 아이가 색색의 동물 친구들과 한바탕 놀면서 무지개에 물들어가는 이야기를 참신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동시 그림책이다. 주인공 아이를 통해 색깔이 옅어진 세상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이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정서가 담겨있을 뿐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들에게는 숲 속에서 뛰어노는 즐거움과 희망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준다. 동양화에서 느낄 수 있는 여백의 공간을 살린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리듬 있게 풀어낸 동시는 친근함이 느껴진다.따뜻한 정서를 키워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나는 알아요. 무지개는 숲 속 친구들이 다녀간 발자국인 것을” 따뜻한 정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 그림책 유아기는 정서가 부쩍 발달하고 상상력이 크는 시기입니다. 감정이 예민해지고 호기심이 많으며 환경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모든 것이 아이의 정서발달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무지개가 사는 숲 속>은 알록달록 새를 따라 숲 속으로 들어간 아이가 색색의 동물 친구들과 한바탕 놀면서 무지개에 물들어가는 이야기를 참신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동시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이를 통해 색깔이 옅어진 세상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이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정서가 담겨있을 뿐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숲 속에서 뛰어노는 즐거움과 희망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줍니다. 세상을 무지개로 물들이는 동심의 이야기 비가 그친 오후, 아이가 길에 고인 물웅덩이에서 무지개를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무지개 발자국을 찍으며 지나가는 새를 따라 알록달록 숲 속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는 다채로운 색깔의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고, 아이는 동물 친구들과 물놀이도 하고 기차놀이도 하면서 신나는 시간을 보냅니다. 밤이 되어 아이는 동물 친구들과 헤어지고 장화를 잃어버린 줄도 모른 채 집으로 돌아옵니다. 다음 날 아침, 현관에는 알록달록 물이 든 아이의 장화가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다녀간 발자국으로 무지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 내린 오후는 현실의 회색빛 일상을, 무지개는 마음속에서 펼쳐지는 희망을 말합니다. 색깔이 없던 아이가 숲 속에서 무지개를 묻혀오듯, 숲 속의 동물 친구들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알록달록 무지개로 물들여줄 것입니다.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동시 원색적인 그림과 달리 먹필과 색연필, 수채화로 알록달록한 숲속을 차분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했습니다. 동양화에서 느낄 수 있는 여백의 공간을 살린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리듬 있게 풀어낸 동시는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저자 성혜진은 맑고 순한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인사동 쌈지길 ‘디자인 친친’ 단체기획전과 아이엠갤러리 ‘동네미술관’ 단체전 외에도 서울문화재단 문화숲프로젝트 신인작가로 선정되어 동심을 담은 개인 시화전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자극적인 그림과 언어가 넘치는 요즘, 아이에게 고운 정서를 갖게 하고 싶은 부모에게 그녀의 서정적인 그림과 동시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콩쥐 팥쥐
새샘 / 신예영 지음 / 200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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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명작동화
신예영 지음
★ 콩쥐 팥쥐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힘든 일을 많이 하며 지낸 콩쥐는 새 어머니와 팥쥐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착한 마음씨를 잃지 않았어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황소와 두꺼비 등의 도움으로 잘 극복하게 됩니다. 그러다 원님의 며느리를 뽑는 잔치가 열리는 날 콩쥐는 선녀의 도움으로 예쁜 꽃신을 신고 잔치에 가게 되는데....... 는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동화를 읽은 후 동화내용을 잘 이해하였는지를 알 수 있는 질문 페이지가 있어 확인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102 생쥐 가족 이야기
예림아이 / 하세가와 카코 글.그림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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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하세가와 카코 글.그림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 시리즈 3권. 세상에 처음 나가는 아기 생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가 힘든 상황을 만나게 되더라도 가족과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100마리의 아기 생쥐를 돌보는 츄츄 씨 부부의 이야기를 읽으며 부모님이 아이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책 속에는 100마리 아기 생쥐들이 모두 각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하늘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기 생쥐는 레피, 빨간색 물방울 무늬 바지를 입은 아기 생쥐는 소피피이다. 분홍색 가로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기 생쥐의 이름은 무엇일까? 100마리의 아기 생쥐를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생쥐 가족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생기기도 해요. 아이가 힘든 상황을 만나게 되더라도 가족과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2. 아이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알려 주세요. 100마리의 아기 생쥐를 돌보는 츄츄 씨 부부의 이야기를 읽으며 부모님이 아이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지를 알 수 있어요. 3. 정감 있고 포근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글이 잘 어우러졌어요.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느낌의 수준 높은 그림과 함께 102마리 생쥐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4. 모두 다른 모습을 한 100마리의 귀여운 아기 생쥐들을 찾아보세요. 100마리의 아기 생쥐들은 모두 이름이 있고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그림책 속 100마리 아기 생쥐를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아이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 주고 마음의 폭을 넓혀 주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그림책인 <102 생쥐 가족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생취 츄츄 씨 부부에게는 장난꾸러기 아기 생쥐가 100마리나 있어요. 아빠 토토와 엄마 카카는 아침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바빠요. 100마리 아기 생쥐를 돌보는 건 무척 힘든 일이지요. 하지만 아빠 토토와 엄마 카카에게 아기 생쥐들은 모두 귀엽고 예쁜,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온 가족이 딸기를 따러 갔다가 아기 생쥐 소피가 없어지고 말았어요! 츄츄 씨 부부는 무사히 소피를 찾을 수 있을까요? <102 생쥐 가족 이야기>는 세상에 처음 나가는 아기 생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세상에는 여러 가지 무섭고 힘든 일들이 많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거뜬히 이겨낼 수 있어요. 아이들은 츄츄 씨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을 거예요. 그리고 책 속에는 100마리 아기 생쥐들이 모두 각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하늘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기 생쥐는 레피, 빨간색 물방울 무늬 바지를 입은 아기 생쥐는 소피피예요. 분홍색 가로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기 생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100마리의 아기 생쥐를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어요. “괜찮을까?”아빠 토토와 엄마 카카는 걱정이 되었어요.생쥐 가족의 집은 할머니 정원 한쪽 구석에 있고딸기밭은 화단을 지나 연못 근처였어요. 게다가 정원에는 항상 고양이 카브가어슬렁거리고 있었어요.“하지만 아이들도 언젠가는 밖으로 나가야겠지……”아빠 토토와 엄마 카카는아기 생쥐들을 모두 데려가기로 결정했어요.
우리 아빠는 알 로봇
책속물고기 / 남강한 (지은이)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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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한 (지은이)
물고기 그림책 18권. 아이들에게 가장 특별한 아빠란 어떤 아빠일까? 아이들에게 가장 특별한 아빠는 바로 '우리 아빠'다. 아이들에게 '우리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힘도 세고, 가장 빠르다. 그리고 언제나 나에게 다정하며, 내 얘기를 다 들어 주는 나만의 아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아빠가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준다는 점이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 아빠가 사 준 장난감을 뽐내지만 내심으로는 아빠를 자랑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좋은 장난감을 사 주는 아빠보다 더 특별한 아빠는 함께 있어 주는 아빠임을 모두가 알게 해 준다.특별한 아빠와 행복한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아빠 아이들에게 가장 특별한 아빠란 어떤 아빠일까? 아빠들이라면 누구든 자기 아이에게 가장 특별한 아빠가 되고 싶겠지만 답이 멀리 있지는 않다. 아이들에게 가장 특별한 아빠는 바로 ‘우리 아빠’다. 아이들에게 ‘우리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힘도 세고, 가장 빠르다. 그리고 언제나 나에게 다정하며, 내 얘기를 다 들어 주는 나만의 아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아빠가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준다는 점이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 아빠가 사 준 장난감을 뽐내지만 내심으로는 아빠를 자랑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좋은 장난감을 사 주는 아빠보다 더 특별한 아빠는 함께 있어 주는 아빠임을 모두가 알게 해 준다. 로봇도 좋지만 로봇을 사 준 우리 아빠가 제일 멋져! 아이들은 집에서 장난감을 하나씩 가져와 자랑을 하기로 했다. 척척 내민 손에는 한눈에 봐도 멋지고 특이한 로봇 장난감이 들려 있다. 첫 번째 아이가 자기 장난감을 내밀며 아주 빠르고 비싼 자동차를 사 준 “우리 아빠 멋지지?”라고 자랑을 한다. 두 번째 아이는 이에 질세라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사 준 “우리 아빠가 더 멋지지?”라고 자랑한다. 이쯤 되면 아이들이 자랑하는 것이 장난감인지 ‘우리 아빠’인지 헷갈린다. 이건 우리 아빠가 마법으로 만들어 준 알 로봇이야! 다들 비싸고 멋진 걸 가지고 올 텐데, 하며 아빠는 아들의 보잘 것 없는 장난감을 걱정했지만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다. 아이는 자랑스레 자기 장난감 ‘알 로봇’을 내민다. 친구들이 아빠가 ‘사 준’ 장난감을 자랑할 때, 아이는 아빠가 ‘마법으로 만들어 준’ 장난감을 자랑한다. 사실은 평범한 달걀이지만 아빠가 만든 알 로봇은 점점 진화해 변신하는 로봇이며, 팔다리가 모두 나오면 어떤 로봇도 이길 수 있는 로봇이 된다고 자랑한다. 알에서 태어나서 마법도 쓸 줄 아는 아빠를 이길 아빠는 없다. 아이와 친구들은 이 대단한 아빠를 함께 보러 간다. 우리 아빠가 최고로 멋지지? 이야기는 로봇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넘나들며 전개된다. 상상으로 빚어 낸 알 로봇과 알에서 태어난 아빠를 자랑하던 아이는 현실 세계에서는 아빠를 어떻게 소개할까? 어린 아들을 둔 아빠로 보기 힘들 정도로 아빠는 머리숱이 거의 없는 대머리다. 아이는 아빠가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으며, 내년이면 완벽하게 알 로봇으로 변신한다고 자랑한다. 아이의 허무맹랑한 자랑에 대꾸할 틈도 없이 친구들은 학원에 갈 시간이 된다. 아이의 자랑이 순전히 허풍임을 친구들은 알지만 학원으로 가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달걀 장난감밖에 못 만들어 주는 대머리 아빠여도 친구들은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아이가 부럽기만 하다. 책 속에 숨은 이야기 작가는 아이들이 재밌고 신 나게 뛰놀 수 있고,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본문 앞뒤에 붙은 노란 면지에는 똑같아 보이는 그림 두 개가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이야기는 로봇들이 사는 상상의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를 넘나들며 전개되는데, 현실 세계로 로봇들이 숨어 들어와 있다. 주인들은 학원에 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희들끼리 노는 로봇들을 찾아보자. [미디어 서평] 동아일보 5월 10일자 http://news.donga.com/3/all/20140510/63366477/1
여름 섬 보물들
지냄 / 임상록 (글), 최유희 (그림)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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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냄
창작동화
임상록 (글), 최유희 (그림)
어린왕자와 불새
꼬마샘터 / 길해옥.최나영 옮김, 카트린느 크노 각색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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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샘터
창작동화
길해옥.최나영 옮김, 카트린느 크노 각색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LPPM(Le Petit Prince Multim?ia)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이자, 생텍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땅이 불타고 물이 메말라 버린 별. 주민들은 거대한 소라고둥 도시를 하늘로 띄워 그곳에서 생활한다. 어린왕자와 여우는 원인을 알고 싶어 왕을 찾아간다. 그러나 왕은 그들을 만나주지 않고, 주민들은 왕을 두려워해 어린왕자를 멀리한다. 그 순간, 하늘에서 거대하고 아름다운 불새가 나타나 마을에 불을 뿜고, 왕은 궁전에서 뛰쳐나와 불새를 활로 쏘려 한다. 하지만 동물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어린왕자는 불새가 별을 파괴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음을 알아챈다.“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스퀴시 수학빵빵 4단계 4~5세 다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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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11~20 쓰기 2. 수 1~20 다지기 3. 덧셈.뺄셈 1 4. 차례수 5. 덧셈.뺄셈 2 6. 학습문제 7.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8.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이해력,집중력,창의력,상상력을 길러주어 학습의 기초를 다져주는 수학빵빵!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수학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수학빵빵 4단계 ● 선긋기,모양 알기,팬턴 익히기, 그림 비교 ● 개수 세기,다지기 ● 길이,높이,왼쪽,오른쪽 비교 ● 덧셈,뺄셈 ● 수 1~20 익히기,다지기 ● 수 11~20 쓰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모양을 그려 봐 : 모양 그리기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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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기적 워크북>은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이다.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림 찾기, 모양 그리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이 들어 있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수록하였고, 단원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재미 놀이 활동도 실려 있다. 여기에 더해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준다. <기적 워크북>과 함께 놀고 배우면서 유아 기본기를 다져 보자.1단원 여러 가지 모양을 알아요 2단원 여러 가지 모양을 찾아요 3단원 모양을 그릴 수 있어요 4단원 모양을 그려서 완성해요 확인해 보아요▶ 기적 워크북 시리즈와 함께 우리 아이 잠재력을 쑥쑥 키워요! <기적 워크북>은 아이의 흥미와 성취도를 고려한 학습 설계와 주제별 활동으로, 만 4세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기적 워크북>에는 길 찾기, 선 긋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그림 찾기, 모양 그리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이 들어 있습니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수록하였고, 단원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놀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는 재미 놀이 활동도 실려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아이의 학습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기적 워크북>과 함께 놀고 배우면서 유아 기본기를 다져 보세요! ▶ 그냥 노는 것이 아닌, 놀면서 배우는 놀이 학습서 <기적 워크북>으로 작은 기적을 경험해 보세요. 다양한 유형의 놀이 학습과 스티커 붙이기,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가 유아의 학습을 흥미롭게 이끌어 줍니다. 아이가 즐겁게 집중하는 모습을 통해 그냥 노는 것과 놀면서 배우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아이의 주도성을 키워 주는 다차원 사고 학습 <기적 워크북>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폭넓게 생각하도록 이끄는 ‘다차원 사고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간결하고 몰입이 잘 되도록 학습 내용을 구성하여 아이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베타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흥미로운 학습 방법 <기적 워크북>은 대상 연령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적극적인 피드백 수렴 과정을 거쳤습니다. 핵심 학습 유형이 담긴 샘플 북을 독자가 미리 체험하는 베타테스트를 거쳐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충분히 검증하였습니다. ▶ 부모님과 함께하는 16가지 핵심 역량 계발 학습 <기적 워크북>은 유아에게 친근한 주제, 상황, 이야기로 학습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중심 학습 말미에 부모님 도움말을 수록하여 아이가 어려워할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학습 시간만큼 16가지 핵심 역량을 균형 있게 골고루 키울 수 있습니다. ▶ 단원별 다양한 유형의 활동과 체계적인 단계 학습 <기적 워크북>은 영역별·주제별·단계별로 연계하여 설계한 유아 전문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책을 펼쳐 학습 내용을 접한 순간부터 구체적으로 익히고, 다시 확인하는 과정까지 지겨워하거나 싫증 내지 않도록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체계적인 단계 학습으로, 즐거운 놀이 학습이 가능합니다. 평면 도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모양을 배워요! 주로 모양의 생김새를 관찰하여 찾거나, 점을 이어 모양을 그리거나, 모양을 그리고 꾸며서 완성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명랑한책방 / 엘레나 바보니 (지은이), 조상은 (글)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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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책방
유아놀이책
엘레나 바보니 (지은이), 조상은 (글)
키즈 아틀리에 3권.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의 그림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형태, 색, 여백을 통해 창조적으로 드러낸 결과물이다. 말이나 글이 아직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아주 좋은 수단이 되어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해 보고, 평소에 자주 느끼는 감정뿐만 아니라 자라면서 만나게 될 낯선 감정과도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와 다양한 감정에 대해 대화하면서 미처 몰랐던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도 알게 되고 아이와의 관계도 단단해질 것이다.나의 감정을 그림으로 마주하고 표현해 봐요. 건강한 마음은 자신 있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줄 거예요.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의 그림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형태, 색, 여백을 통해 창조적으로 드러낸 결과물입니다. 말이나 글이 아직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아주 좋은 수단이 되어 주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해 보고, 평소에 자주 느끼는 감정뿐만 아니라 자라면서 만나게 될 낯선 감정과도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와 다양한 감정에 대해 대화하면서 미처 몰랐던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도 알게 되고 아이와의 관계도 단단해질 것입니다. 추상적이고 아리송한 감정을 구체적이고 친숙한 예시를 통해 느끼고 표현해 봐요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경험해 봤을 법한 구체적인 상황을 보여 주며, 행복, 슬픔, 짜증, 화, 따분함, 외로움, 호기심 등 여러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게 도와줍니다. 예를 들면,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 말이 있다면 무엇인지 그려 보기, 그동안 흘렸던 눈물 그리기, 치과에서 의사 선생님을 만나기 직전의 기분 상상하기, 좁은 공간에 갇혔을 때의 기분 상상하기, 잔디를 만지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서 표현하기 등과 같은 경험을 떠올리거나 상상하여 미술을 통해 표현해 보는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말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연습은 아이의 감정 지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행복하고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라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작가, 엘레나 바보니와 함께 집에서 쉽고 재미있게 미술 워크숍을 즐겨요 어린이 출판사의 편집자이기도 한 이탈리아 작가 엘레나 바보니는 어린이 책을 가장 잘 만드는 방법은 그들과 함께 머무르며 읽고 워크숍을 하는 것이라 믿고 있어요. 그래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과 미술 워크숍을 함께하고 있지요. 이 책에는 이러한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밝고 선명한 손그림은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단순하고 명확한 제시문은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자유롭게 활동하게 하지요. 작가의 밑그림 위에 자기만의 감정을 더해 장면을 완성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과 더 친해져 있을 거예요. 두툼한 종이와 180도 펼침 제본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마음껏 미술놀이 하세요! 색연필과 크레파스뿐 아니라 물감, 사인펜, 마커 등 다양한 미술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두툼한 종이를 사용했어요. 또한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미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180도로 쫙 펼쳐지는 제본으로 만들었어요.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자유롭게 시도해 보고 마음껏 놀아 보세요!
파란 자전거
재미마주 / 강현선 글.그림 /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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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창작동화
강현선 글.그림
재미마주 신세대 그림책 시리즈 3권. 책을 펼치면 노랑.분홍.초록.보라.연두색 등 봄의 물감으로 채색된 담장을 끼고 붉은 줄무늬 셔츠에 노란 가방을 둘러맨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려간다. 아이가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눈부신 햇살이 바퀴살에 부서지며 이른 봄날의 경쾌한 풍경이 잇따라 펼쳐진다. 아이는 마을길로 접어들며 푸샛거리를 다듬고 있는 아주머니와 정겨운 인사를 주고받고, ‘찌르릉 찌르릉’ 더 신나게 달리면 옷가게와 노점상, 식료품점과 마트와 포장마차 따위도 만나게 된다. 어느 골목길에선가는 아이들이 술래잡기를 하며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꿈결처럼 아련하게 들려오기도 한다. 이 책은 글이 거의 없이 봄날의 이미지만으로 엮은 그림책이다.이른 봄날의 따사로움과 즐거움이 통통 튀는 정겨운 풍경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아름다운 수채화 속 동심의 세계는? 어린 시절의 꿈과 자연풍광이 빚어낸 마치 詩 같은 그림책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영문학자인 피천득(琴兒 皮千得, 1910~2007) 선생은 온갖 자연 만물이 싱싱한 생명의 경이로움과 화사함을 뿜어내는 이른 봄날의 감흥을“비둘기 목털에 윤이 나고 젊은이는 가난을 잊어버린다.”고 적었습니다. 또 오월은“방금 찬물로 세수한 스물한 살의 청신한 얼굴과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투명한 비취가락지와 같다.”고 노래했습니다(작가 강현선은 평소에 좋아하는 피천득 선생의 이와 같은 수필을 읽고 이 책 <파란 자전거>의 이미지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원래의 제목은 <May>로 새싹이 움트고 돋아나는 이른 봄날의 즐겁고 정겨운 세상을 그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이 책은 글이 거의 없이 봄날의 이미지만으로 엮은 그림책입니다.
첫 스티커 색칠북 : 과일.채소
계림북스 /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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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유아놀이책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신데렐라
새샘 / 샤를 페로 원작, 신예영 글, 안윤혜 그림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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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명작동화
샤를 페로 원작, 신예영 글, 안윤혜 그림
「새샘명작동화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많은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 합니다. 일찍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새 어머니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고 언제나 일을 많이 해야했던 아이, 하지만 신데렐라는 착한 마음을 잃지 않았어요. 어느 날, 요술 할머니의 도움으로 예쁜 드레스를 입고 멋진 유리구두를 신은 채 무도회에서 왕자님과 춤을 추게 되는데... 신데렐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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