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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끼리 손가락 인형놀이
봄봄스쿨 / 이글루 북스 (지은이), 아르고나인 편집부 (엮은이) / 2020.01.20
8,800원 ⟶ 7,92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이글루 북스 (지은이), 아르고나인 편집부 (엮은이)
우리 아이 첫 손가락 놀이 시리즈. 아기 동물, 곤충를 주인공으로 하는 손가락 인형 놀이책이다. 아기 양, 아기 오리, 아기 코끼리, 아기 달팽이, 애벌레 손가락을 끼워 요리조리 움직이며 아기 눈높이에 맞춰 함께 인형극을 만들며 이야기하는 대화형 책이다. 손가락 인형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 아기에 흥미를 집중시킬 수 있다.손가락 인형을 요리조리 움직이며 이야기를 해봐요 우리 아이 첫 손가락 놀이 시리즈는 아기 동물, 곤충를 주인공으로 하는 손가락 인형극 놀이책입니다. 아기 양, 아기 오리, 아기 코끼리, 아기 달팽이, 애벌레 손가락을 끼워 요리조리 움직이며 아기 눈높이에 맞춰 함께 인형극을 만들며 이야기하는 대화형 책이예요. 손가락 인형으로 아기의 흥미를 끌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 아기에 흥미를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아기 코끼리와 함께 정글 친구들과 놀아요! 정글의 친구들을 웃기며 즐겁게 노는 코끼리의 놀이터로 오세요. 손가락 인형이 우리들이 더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손가락에 인형을 끼워 "뿌우뿌우! 나는 아기코끼리야!"라고 책 읽기를 시작해보세요. 아기는 움직이는 코끼리 코에 관심을 가질 것이예요. 아기의 표정을 살피고 연기를 시작할 준비를 해주세요. 코끼리가 일어나 해에게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몸을 길게 펴 운동을 하고 놀 준비를 하네요.코끼리는 큰 몸을 즐겁게 흔들며 뛰어 갑니다.친구들이 모여서 놀고 있는 정글로 가는 것이군요.코끼리는 몸을 흔들며 친구들에게 '안녕!'하고 인사를 하네요."나는 물놀이 갈거야. 우리 같이 신나게 놀자."코끼리가 물웅덩이에서 신나게 몸을 움직이니 여기 저기에 물이 튀었어요.친구들에게 시원하게 물을 뿌리기도 하네요.코끼리는 몸을 길게 늘릴 수도 있고 신나게 흔들 수도 있어요.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며 다른 동물들도 웃게 만드네요.
333 창의력 스티커 놀이북
지경사 / 지경사 편집부 엮음 / 2011.01.25
7,000원 ⟶ 6,300원(10% off)

지경사유아놀이책지경사 편집부 엮음
22개의 주제에 알맞게 총 333개의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된 유아용 스티커 북이다. 각 주제에 해당하는 1~333까지의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여 보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아이들은 무한한 상상을 하고, 직접 그 상황 속 주인공이 되어 보면서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다. 노랗고 빨간 과일과 꽃으로 물든 나무, 개미들이 부지런히 일하는 개미 마을, 잠수함을 타고 떠난 바다 탐험, 우산을 넣으면 예쁜 장화가 나오는 마술 모자, 하늘 길을 달리는 멋쟁이 기차… 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22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신기한 나무 꼬불꼬불 개미 마을 할머니네 텃밭에는 신비로운 바다 마을 짠! 신기한 마술 모자예요 신기한 동물들 짜릿짜릿 사파리 탐험 바닷가에 놀러 갔어요 공룡 박사 내 동생 지지배배 새들의 아파트 쿠키 나라 공주님 성 드문드문 까만 이, 반짝반짝 하얀 이 수민이의 하루 즐거운 소풍날 우리 집이 하늘을 날아요 하늘을 나는 기차 시내에 갔어요 모두모두 끌어당겨라 냠냠 맛있는 엄마표 도시락 곤충 표본 만들기 내가 어른이 되면요 신나는 동물 놀이터놀이와 학습을 겸한 일석이조의 워크북! <333 창의력 스티커 놀이북>은 지경사 스티커 시리즈 가운데 10번째로 선보이는 스티커 북으로, 제시된 22개의 주제에 알맞게 총 333개의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된 유아용 스티커 북이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반복적 행동은 대상의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을 키워 준다. 또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여러 가지 흥미로운 상황 속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노랗고 빨간 과일과 꽃으로 물든 나무, 개미들이 부지런히 일하는 개미 마을, 잠수함을 타고 떠난 바다 탐험, 우산을 넣으면 예쁜 장화가 나오는 마술 모자, 하늘 길을 달리는 멋쟁이 기차… <333 창의력 스티커 놀이북>은 이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22가지 주제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각 주제에 해당하는 1~333까지의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여 보세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아이들은 무한한 상상을 하고, 직접 그 상황 속 주인공이 되어 보면서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면서 숨겨져 있던 기발한 창의력을 쑥쑥 키워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생생한 스티커들 역시 흥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333 창의력 스티커 놀이북>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 보세요.
원목 동물 끈꿰기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5.06.15
24,500원 ⟶ 22,0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책을 보면서 원목 동물 꿰기판에 끈을 끼워 고양이, 부엉이, 곰, 물고기, 달팽이를 꾸며 줄 수 있다. 꿰기판의 작은 구멍에 끈을 끼우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키고 소근육의 움직임을 한층 정교하게 해준다. 또 동물과 어울리는 다양한 모양을 꿰다 보면 사고력과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상자를 열면! 탄탄하고 큼직한 원목으로 된 꿰기판 5개와 색색깔의 끈 5개가 면주머니에 들어 있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 1권 들어 있어요. 원목 꿰기판에는 귀여운 동물 5마리가 그려져 있고 끈을 끼울 수 있는 구멍이 있어요. 원목 동물 끈꿰기는 꿰기판은 원목으로 되어 있어 따뜻한 느낌이고, 손으로 잡기에 도톰하지요. 끈의 양끝은 끈꿰기에 편리하도록 마무리되어 있어요. 책에는 처음 끈 꿰는 법과 순서와 방향을 나타내는 숫자와 화살표로 표시되어 끈을 꿰는 데 도움을 줘요. 이렇게 놀아요! 책을 보면서 원목 동물 꿰기판에 끈을 끼워 고양이, 부엉이, 곰, 물고기, 달팽이를 꾸며 주세요. 꿰기판의 작은 구멍에 끈을 끼우는 활동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키고 소근육의 움직임을 한층 정교하게 해줍니다. 또 동물과 어울리는 다양한 모양을 꿰다 보면 사고력과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합니다. 한끈을 꿰어 모양이 완성되는 순간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름의 방문
키즈엠 / 가가쿠이 히로시 (지은이), 안혜은 (옮긴이) / 2019.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가가쿠이 히로시 (지은이), 안혜은 (옮긴이)
일본 최고의 출판사 고단샤가 수여하는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 수상 작가, 가가쿠이 히로시의 그림책이다.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될 거라는 소식에 해님은 누군가를 서둘러 부르기 시작한다. 바로 선풍기와 아이스크림, 수박, 매미, 옥수수, 모기향 등의 사물들이다. 그 소식을 들은 이들은 무언가 확고하고 결연한 태도로 혹시나 늦을세라 어딘가로 바삐 간다. 우르르 쾅쾅! 장대비와 돌풍, 장마를 지나 콩국수 아저씨의 미끄럼틀을 타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해님과 인사를 나눈 뒤 마침내 도착한 곳은 바로 무더운 한여름 속! 맴맴, 쨍쨍, 서걱서걱, 찰랑찰랑 즐거운 여름이 시작되었다.일본 최고의 출판사 고단샤가 수여하는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 수상 작가, 가가쿠이 히로시의 그림책, 똑똑똑! 고요했던 여름의 문을 두드린 건 누구일까요?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될 거라는 소식에 해님은 누군가를 서둘러 부르기 시작합니다. 바로 선풍기와 아이스크림, 수박, 매미, 옥수수, 모기향 등의 사물들인데요, 그 소식을 들은 이들은 무언가 확고하고 결연한 태도로 혹시나 늦을세라 어딘가로 바삐 갑니다. 우르르 쾅쾅! 장대비와 돌풍, 장마를 지나 콩국수 아저씨의 미끄럼틀을 타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해님과 인사를 나눈 뒤 마침내 도착한 곳은 바로 무더운 한여름 속! 맴맴, 쨍쨍, 서걱서걱, 찰랑찰랑 즐거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여름을 대표하는 사물들이 오랫동안 여름이 오기를 준비하고 기다렸다, 때가 되어 한여름의 시작을 알린다는 이 기발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다가오는 여름에 한껏 빠질 수 있도록 특별한 상상력을 제공합니다. 덕분에 아이들에게 무더운 한여름이 지치고 짜증나지만은 않을 거예요. 을 읽은 아이들이 올여름을 보다 더 풍요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글 꽃이 피었습니다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강병인 (지은이) / 2018.10.10
18,000원 ⟶ 16,2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강병인 (지은이)
미래그림책 143권. 한글 캘리그래피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정신까지 만날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종이 위에 붓으로 쓴 한글 글씨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진다. 캘리그래피를 대중에게 널린 알린 캘리그래피 작가 강병인이 글과 글씨를 쓴 이 책은 붓으로 쓴 손 글씨를 통해 우리 한글이 가진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고 있다. 꽃, 바람, 봄, 숲, 춤 등 아름답고 고운 우리말을 붓으로 힘차게 써 내려간 글씨는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겨우내 얼어 있던 땅을 뚫고 새싹들이 돋아나는 ‘봄’,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 뿌리와 잎사귀, 그리고 화려한 꽃봉오리까지 글자 그대로 꽃을 닮은 한글 ‘꽃’, 높은 산과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품은 ‘숲’,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글자 ‘춤’까지,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 글씨 속에 자연과 인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오랜 세월 우리가 써 온 글자들 안에 이 땅의 모든 생명과 우리의 삶이 새겨져 있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가 쓰는 한글이 단순히 자음과 모음을 결합한 무언가가 아니라 그 자체로 이미 그것이 뜻하는 대상을 담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다. ‘꽃’이라는 글씨가 그 속에 담긴 꽃의 생명력을, ‘해’라는 글씨가 떠오르는 해의 역동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이것은 우리 한글에 관한 새로운 발견이기도 한다. 한글이 품고 있는 정신과 그 아름다움을 캘리그래피라는 예술 장르로 구현해 낸 이 그림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리 한글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한글, 붓끝에서 꽃으로 피어나다! 글씨가 그림이 되어 살아 숨 쉬는 한글 그림책 한글은 이 세상의 수많은 문자 중에서 만든 사람과 시기는 물론이고, 만든 목적과 원리까지 밝혀진 유일한 문자로, 그 독창성과 과학성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하지요. 그런데 한글에는 이와 같은 과학적인 원리를 넘어 그 자체가 지닌 강렬한 예술적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최초의 한글 꼴이자 오늘날 수많은 한글 서체의 바탕이 된 훈민정음 해례본의 판본체는 조형미의 진수를 보여 줍니다. 한글은 그 탄생에서부터 사람의 손과 붓, 그리고 먹이 만나 종이 위에서 꽃처럼 피어나며 그 아름다움을 우리가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게 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사람이 손으로 쓴 글씨, 흔히 오늘날 캘리그래피라고 불리는 것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더욱 극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이 되곤 합니다. 이 책 『한글 꽃이 피었습니다』는 한글 캘리그래피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정신까지 만날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종이 위에 붓으로 쓴 한글 글씨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지지요. 손 글씨를 이용하여 구현하는 시각 예술의 일종인 캘리그래피는 1990년대 말부터 제품의 이름이나 책과 영화, 드라마의 제목 글씨 등에 쓰이면서 사람들에게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캘리그래피를 대중에게 널린 알린 캘리그래피 작가 강병인이 글과 글씨를 쓴 이 책은 붓으로 쓴 손 글씨를 통해 우리 한글이 가진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꽃, 바람, 봄, 숲, 춤 등 아름답고 고운 우리말을 붓으로 힘차게 써 내려간 글씨는 마치 살아 숨 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겨우내 얼어 있던 땅을 뚫고 새싹들이 돋아나는 ‘봄’,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 뿌리와 잎사귀, 그리고 화려한 꽃봉오리까지 글자 그대로 꽃을 닮은 한글 ‘꽃’, 높은 산과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품은 ‘숲’,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는 글자 ‘춤’까지,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 글씨 속에 자연과 인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오랜 세월 우리가 써 온 글자들 안에 이 땅의 모든 생명과 우리의 삶이 새겨져 있는 것이지요. 작가는 우리가 쓰는 한글이 단순히 자음과 모음을 결합한 무언가가 아니라 그 자체로 이미 그것이 뜻하는 대상을 담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꽃’이라는 글씨가 그 속에 담긴 꽃의 생명력을, ‘해’라는 글씨가 떠오르는 해의 역동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이것은 우리 한글에 관한 새로운 발견이기도 합니다. 한글이 품고 있는 정신과 그 아름다움을 캘리그래피라는 예술 장르로 구현해 낸 이 그림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리 한글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봄봄이 오니 얼었던 땅이 녹고 그 땅 ㅁ에서는 새싹이 돋아납니다.새싹은 어느새 쑥쑥 자라 가지 ㅗ가 되고 가지 위에 ㅂ은 꽃이 되어 활짝 피어납니다.차디찬 겨울 추위를 이겨 내고 불쑥 솟아나는 봄, 봄은 희망이고 우리의 봄날은 언제나 지금입니다. 해아침 일찍 일어나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산에 오릅니다.어제 저녁, 노을 따라 잠자러 갔던 해가 아침에 깨어나먼 산 위에 둥글게 떠오르기 시작합니다.친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산 위에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봅니다.꿈을 노래합니다.이때 산 위에 떠오르는 해는 ㅎ이 되고어깨를 나란히 한 친구와 나는ㅐ가 되었습니다.자음과 모음이 사이좋게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뽀뽀곰 아기놀이책 세트 (전10권,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 2017.12.15
110,000원 ⟶ 9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뽀뽀곰 아기놀이책 시리즈.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① 〈냠냠 식사 놀이〉 식사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바꾸어 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 ② 〈끙끙 응가 놀이〉 올바른 화장실 습관을 갖추게 해 주는 든든한 그림책 ③ 〈쿨쿨 자장 놀이〉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기를 위한 선물 같은 그림책 ④ 〈뽀글 목욕 놀이〉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목욕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⑤ 〈싹싹 이 닦기 놀이〉 이 닦기를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 ⑥ 〈꾸벅 인사 놀이〉 올바른 인사 예절을 갖추게 도와주는 그림책 ⑦ 〈예! 대답 놀이〉 대답을 통해 아기의 자아 인식을 발달시키는 똑똑한 그림책 ⑧ 〈짠! 까꿍 놀이〉 아기의 대상 영속성이 쑥쑥 자라는 행복한 까꿍 놀이 그림책 ⑨ 〈쏘옥 옷 입기 놀이〉 옷 입기 시간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 주는 친구 같은 그림책 ⑩ 〈깔깔 간지럼 놀이〉 일상의 매 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올바른 화장실 습관을 갖추게 해 주는 든든한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배변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야옹이는 끙끙 힘을 주어 예쁜 똥을, 삐악이는 콩알만 한 똥을, 돌돌이는 남산만큼 큰 똥을 누지요. 똥을 눈 다음에는 휴지로 닦고 물을 쫙 내려요. 그리고 손을 씻으면 끝이에요! 너무 쉽지 않나요?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배변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화장실 습관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프린세스 쥬얼리 미니 스티커북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4.30
4,000원 ⟶ 3,6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화려한 보석으로 꾸민 프린세스 쥬얼리를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오로라 공주,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자스민 공주, 인어 공주, 벨. 사랑스런 디즈니 공주들과 함께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작은 스티커북 안에 큰 재미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의 특징 1. 디즈니&바비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날 기회! 바비 프린세스, 디즈니 프린세스,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명작 동화와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등장인물. 최고의 캐릭터가 미니스티커북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구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티커 24장, 학습 놀이 및 만들기 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 크기를 확인하세요. 98mm x 104mm) 작은 스티커북 안의 큰 재미! 《미니스티커북 시리즈》 “만날 스티커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에요.” “한두 장에 천 원은 너무 비싸요.” “스티커북이 뭐 특별할 게 있나요?” 스티커북에 대한 엄마들의 불만, 고정관념을 깨끗하게 날려 버릴 《미니스티커북 시리즈》가 나왔어요. 이번에 출간된 《미니스티커북》은 바비 2종 (바비 프린세스, 바비 패션), 디즈니 8종(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카, 카툰,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클래식, 디즈니 픽사) 총 10종이에요. 다가오는 8월 개봉 예정인 ‘토이스토리3’ 등 다양한 캐릭터의 미니스티커북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에요. 스티커(24장), 스티커를 이용한 학습 놀이 및 만들기(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나 보세요.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고,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자라요. ◎미니스티커북 구성 ★줄거리 및 등장인물 소개 ★스티커 - 캐릭터 스티커, 명함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달력 스티커, 알파벳 스티커 등 ★학습 놀이 - 퍼즐, 그림자 찾기, 수 세기, 규칙 찾기 등 ★만들기 - 시간표, 액자, 엽서, 배경 꾸미기 등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비룡소 / 정은정 글, 윤정주 그림, 이범규 감수 / 2015.07.08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정은정 글, 윤정주 그림, 이범규 감수
스토리수학 시리즈 8권.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에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쉽게 전하는 수학그림책이다.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친구들이 차례대로 마을을 찾아 가며 만나는 여러 가지 미션들을 통해 ‘순서’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삼십여 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하며 교과서를 집필해 온 이범규 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하고 글을 쓰고 감수를 했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재밌는 이야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을 꼭 닮은 개구쟁이 캐릭터들이 이끄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초등 교과 과정 ‘스토리텔링형 수학’을 대비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형성시켜 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즐거운 책 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 시리즈 완간! 유아의 수학적 경험은 인지 발달의 원동력이 되고 학습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해야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형 수학 문제도 쉽게 적응할 수 있지요. -이범규(집필 및 감수자)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에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쉽게 전하는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 시리즈 8, 9, 10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로써 「스토리수학」 시리즈 10권이 완간되었다. 이전 출간된 1~7권에서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성’, ‘수 세기’, ‘공간’ 개념을 전한 데 이어, 8권『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에서는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친구들이 차례대로 마을을 찾아 가며 만나는 여러 가지 미션들을 통해 ‘순서’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9권『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키키와 두기, 포코가 새로운 친구 ‘봉지’를 만나 과자 나라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통해 ‘측정’ 개념과 한 가지 기준을 정해 길이, 무게, 부피, 넓이 등을 재는 방법을 이해하게 해 준다. 10권『봉봉 마녀의 마법 도형』에서는 봉봉 마녀의 아들 봉달이를 구출하기 위해 봉봉 마녀가 준비한 마법 도형을 들고 우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여러 가지 ‘도형’을 인지하게 된다.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삼십여 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하며 교과서를 집필해 온 이범규 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하고 글을 쓰고 감수를 했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재밌는 이야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을 꼭 닮은 개구쟁이 캐릭터들이 이끄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초등 교과 과정 ‘스토리텔링형 수학’을 대비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형성시켜 줄 것이다. 부록에서는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 놀이 방법을 소개해 주고, 이야기 속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수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과 함께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 및 중요성을 전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다. 여기에 그림 작가 윤정주가 그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과 밝고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 재밌는 이야기가 술술, 수학적 개념이 쏙쏙! 아이들은 귀엽고 장난기 많은 주인공들을 따라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높이 순서에 따라 고개를 오르내리고, 거북이 등딱지의 크기 순서에 따라 징검다리를 건너고, 김밥의 길이 순서에 따라 친구들과 김밥을 나눠 먹으며 ‘순서’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또한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 나라를 찾아가 커다란 왕사탕으로 몸무게를 재고, 손 한 뼘으로 막대 과자의 길이를 재고, 양동이로 주스의 양을 재며 ‘측정’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게다가 봉봉 마녀가 키키와 친구들에게 준 마법 도형은 어려움에 봉착하면 친구들에게 필요한 물건으로 변신한다. 이를 통해 공 모양, 상자 모양, 둥근 기둥, 둥근 뿔의 ‘도형’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만나는 물건들과 도형을 쉽게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쉽고 만만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간다. 더불어 친구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돕는 과정을 통해 또래 간의 사회성도 기를 수 있다. 이처럼 책 읽기를 통해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 수학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 다채로운 부록으로 즐기는 신나는 ‘수학 놀이’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는 부록 [생활 속 수학 놀이]를 통해 아이와 함께 주변의 친숙한 사물들을 가지고 수학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수학 놀이를 준비하고 교구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경험을 하고 수학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별책 부록 [수학은 내 친구!]에는 이야기 속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가 들어 있다. 아이들은 스스로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앞서 익힌 수학 개념을 정리하고, 수학적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마련된 [이범규 수학 선생님이 권하는 ‘수학의 생활화’]에서는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을, [아이와 함께하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과 중요성을 전해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을 것이다. ■ 보기만 해도 즐거운 개구쟁이 캐릭터들과 따뜻한 그림 금방이라도 그림책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표정과 몸짓은 참으로 귀엽고 익살스럽다. 개구쟁이 원숭이 키키, 듬직한 곰 두기, 귀염둥이 개구리 포코는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의 행동과 심리에 공감하며 더욱 친근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 권마다 다채롭고 새로운 배경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모든 것이 차례차례 순서대로 되어 있는 차례차례 마을이나 알록달록 먹음직한 과자 나라, 그리고 신비하고 경이로운 우주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전해 준다. 배경이 밝고 따뜻한 색감들로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한다. ■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순서 편 차례대로 마을에 사는 차례차례 할머니가 예순 번째 생일을 맞아 파티를 연다. 생일 초대장을 받은 이딱딱 로봇은 키키와 친구들과 함께 차례대로 마을로 향한다. 차례대로 마을로 가는 길에 친구들이 여러 가지 미션들을 만나며, 높이, 개수, 길이, 키 등의 순서대로 차례차례 맞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순서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부록에서는 거북 징검다리를 만들고, 김밥을 길이 순서대로 나눠 먹는 활동을 제공한다.
출동! 구조 본부 (60조각)
로이북스 / 로이북스 편집부 엮음 / 2015.10.20
7,000원 ⟶ 6,3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북스 편집부 엮음
60조각의 퍼즐을 하나하나 맞추며 집중력, 관찰력, 추리력, 도형 감각 등을 골고루 키워 준다. 퍼즐 조각을 떼어 내면,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출동하는 구조 본부의 내부 풍경이 숨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퍼즐 뒷면에는 로보카폴리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모두 소개되어 있다. 특히, 시즌4에 등장하는 트레저빌 산악 구조대의 새로운 변신 자동차까지 모두 등장한다.로보카폴리 캐릭터 총출동! 퍼즐 조각 안에 또 다른 그림이 숨어 있는 신기한 퍼즐! “애앵애앵, 출동이다!” 사고가 터지면, 재빨리 출동하는 브룸스타운 구조대의 구조 본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폴리, 엠버, 로이, 헬리의 방과 천재 발명가 진이 출동 명령을 내리는 상황실을 살펴보세요. 퍼즐 조각을 떼어 내면 구조 본부의 내부가 짠! 하고 나타난답니다. 손잡이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어디에나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로보카폴리 이중 퍼즐-출동! 구조 본부> 이런 점이 좋아요! 지능 UP! 아이들 두뇌 발달에 참 좋은 퍼즐! 60조각의 퍼즐을 하나하나 맞추며 집중력, 관찰력, 추리력, 도형 감각 등을 골고루 키워요! 재미 UP! 퍼즐 조각 안에 또 다른 그림이 숨어 있어요! 퍼즐 조각을 떼어 내면,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출동하는 구조 본부의 내부 풍경이 숨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흥미 UP! 퍼즐 뒷면에 로보카폴리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모두 소개되어 있어요! 특히, 시즌4에 등장하는 트레저빌 산악 구조대의 새로운 변신 자동차까지 모두 등장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편리함 UP! 손잡이 일체형 퍼즐이라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편해요! 퍼즐 뒤판에 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으면, 퍼즐 판에 꼭 맞는 퍼즐 조각을 쉽게 떨어뜨려 사용할 수 있어요! 크기 UP! 440×330mm의 커다란 크기! 두께 50mm의 두껍고 튼튼한 이중 퍼즐! 안전 OK! 고급 펄프를 사용하여 퍼즐이 잘 갈라지지 않으며 모서리를 둥글려서 안전해요. 보관 OK! 퍼즐 조각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접어서 만드는 퍼즐 상자가 들어 있어요! * 퍼즐로 아이들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 주세요! - 집중력과 관찰력 발달! - 모양 변별력과 공간관계 인지능력 발달! - 시·지각운동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능력 발달! - 논리적 추리력과 문제해결능력 발달!
로마제국의 영광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폴 니콜스.논 테일러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03.22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글, 폴 니콜스.논 테일러 그림, 김지연 옮김
흥미진진한 로마 검투사들의 결투 장면을 직접 꾸며보세요!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로마제국의 영광\"은 중세 로마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문화, 풍습 등 다양한 모습을 300개 이상의 아기자기한 스티커로 꾸며보는 스티커북입니다. 옷감과 올리브오일, 빵과 채소 등을 파는 활기찬 길거리 시장 풍경, 로마 귀족들의 호화로운 연회, 포럼이라 부르는 광장, 손에 땀을 쥐는 마차 경주와 검투사들의 시합 등 흥미진진한 로마제국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로마신화 속에 나오는 멋진 신과 여신들에 대해서 공부할 수도 있답니다. 그림과 스티커 하나하나가 모두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스티커 원더랜드! 스티커 붙이면서 재미있게 놀고, 로마시대에 대해 상식도 쌓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스스로 스토리텔링도 할 수 있는 신개념 에듀테인먼트 스티커북 \"로마제국의 영광\"을 만나보세요! - 2011년 \"공주 스티커\" 시리즈로 돌풍을 일으켰던 아르고나인의 야심작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는 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영국 어스본 출판사의 국내판으로 최고의 작가와 정상급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협력해 만든 역작 중의 역작입니다. 길거리 시장 저녁 만찬 포럼 마차 경주 목욕탕 로마의 학교 안뜰 정원 정치가의 집 군대 막사 항구 풍경 검투사 로마 신화 로마의 유적지재미있게 붙이고 즐겁게 배우는 에듀테인먼트 스티커북 탄생!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완소 아이템인 스티커는 유아 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는 도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더불어 세밀한 손동작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스티커 놀이를 즐기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연상력, 집중력, 기억력, 손과 눈의 협응력이 향상됩니다. 게다가 아이들의 교양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스티커북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스티커 원더랜드\"는 올림픽, 프로 축구. 해적의 모험, 전쟁의 역사, 중세의 견습 기사, 로마 시대의 일상 등 어른들도 궁금해할 만한 세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아이들이 스티커로 직접 꾸미면서 알아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오늘, 기분이 어때?
갈락시아스 / 제이닌 샌더스 (지은이), 셰리 저메이징 (그림), 최은하 (옮긴이) / 2019.10.23
13,000

갈락시아스창작동화제이닌 샌더스 (지은이), 셰리 저메이징 (그림), 최은하 (옮긴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오늘, 내 기분은 왜 이런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표현할 수 있게 해 준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인식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감정지능이 발달되어 자신을 표현하거나 자신의 욕구를 긍정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또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오늘, 아이들의 기분은 어떨까요? 아이들이 자신의 기분을 알 수 있을까요? 누구나 매일매일 기분이 변합니다.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두렵고, 우리가 매일 느끼는 기분은 매우 다양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매일 다양한 기분을 느끼고 아이들이 매일 느끼는 기분은 때로는 아이들에게 매우 당황스럽기도 하고 새롭기도 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른으로서, 아이들 자신이 느끼는 기분이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오늘, 내 기분은 왜 이런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표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인식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감정지능이 발달되어 자신을 표현하거나 자신의 욕구를 긍정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비룡소 / 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 2015.07.08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스토리수학 시리즈 9권. 9권『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키키와 두기, 포코가 새로운 친구 ‘봉지’를 만나 과자 나라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통해 ‘측정’ 개념과 한 가지 기준을 정해 길이, 무게, 부피, 넓이 등을 재는 방법을 이해하게 해 준다.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삼십여 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하며 교과서를 집필해 온 이범규 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하고 글을 쓰고 감수를 했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재밌는 이야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을 꼭 닮은 개구쟁이 캐릭터들이 이끄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초등 교과 과정 ‘스토리텔링형 수학’을 대비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형성시켜 줄 것이다. 부록에서는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 놀이 방법을 소개해 주고, 이야기 속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수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과 함께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 및 중요성을 전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즐거운 책 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 시리즈 완간! 유아의 수학적 경험은 인지 발달의 원동력이 되고 학습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해야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형 수학 문제도 쉽게 적응할 수 있지요. -이범규(집필 및 감수자)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에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쉽게 전하는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 시리즈 8, 9, 10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로써 「스토리수학」 시리즈 10권이 완간되었다. 이전 출간된 1~7권에서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성’, ‘수 세기’, ‘공간’ 개념을 전한 데 이어, 8권『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에서는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친구들이 차례대로 마을을 찾아 가며 만나는 여러 가지 미션들을 통해 ‘순서’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9권『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키키와 두기, 포코가 새로운 친구 ‘봉지’를 만나 과자 나라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통해 ‘측정’ 개념과 한 가지 기준을 정해 길이, 무게, 부피, 넓이 등을 재는 방법을 이해하게 해 준다. 10권『봉봉 마녀의 마법 도형』에서는 봉봉 마녀의 아들 봉달이를 구출하기 위해 봉봉 마녀가 준비한 마법 도형을 들고 우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여러 가지 ‘도형’을 인지하게 된다.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삼십여 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하며 교과서를 집필해 온 이범규 선생님이 기획에 참여하고 글을 쓰고 감수를 했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재밌는 이야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자신들을 꼭 닮은 개구쟁이 캐릭터들이 이끄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는 초등 교과 과정 ‘스토리텔링형 수학’을 대비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형성시켜 줄 것이다. 부록에서는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 놀이 방법을 소개해 주고, 이야기 속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수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과 함께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 및 중요성을 전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다. 여기에 그림 작가 윤정주가 그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과 밝고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재밌는 이야기가 술술, 수학적 개념이 쏙쏙! 아이들은 귀엽고 장난기 많은 주인공들을 따라 흥미진진한 모험과 사건이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높이 순서에 따라 고개를 오르내리고, 거북이 등딱지의 크기 순서에 따라 징검다리를 건너고, 김밥의 길이 순서에 따라 친구들과 김밥을 나눠 먹으며 ‘순서’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또한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 나라를 찾아가 커다란 왕사탕으로 몸무게를 재고, 손 한 뼘으로 막대 과자의 길이를 재고, 양동이로 주스의 양을 재며 ‘측정’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게다가 봉봉 마녀가 키키와 친구들에게 준 마법 도형은 어려움에 봉착하면 친구들에게 필요한 물건으로 변신한다. 이를 통해 공 모양, 상자 모양, 둥근 기둥, 둥근 뿔의 ‘도형’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만나는 물건들과 도형을 쉽게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수학 공식에 끼워 맞춘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쉽고 만만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탄탄한 언어능력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간다. 더불어 친구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돕는 과정을 통해 또래 간의 사회성도 기를 수 있다. 이처럼 책 읽기를 통해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 수학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다채로운 부록으로 즐기는 신나는 ‘수학 놀이’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는 부록 [생활 속 수학 놀이]를 통해 아이와 함께 주변의 친숙한 사물들을 가지고 수학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수학 놀이를 준비하고 교구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즐거운 놀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경험을 하고 수학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별책 부록 [수학은 내 친구!]에는 이야기 속 캐릭터와 사물들을 활용한 스티커 판과 스티커가 들어 있다. 아이들은 스스로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앞서 익힌 수학 개념을 정리하고, 수학적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마련된 [이범규 수학 선생님이 권하는 ‘수학의 생활화’]에서는 유아 수학 교육에 대한 지침을, [아이와 함께하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수학적 개념과 중요성을 전해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책을 읽어 줄 수 있을 것이다. ■ 보기만 해도 즐거운 개구쟁이 캐릭터들과 따뜻한 그림 금방이라도 그림책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표정과 몸짓은 참으로 귀엽고 익살스럽다. 개구쟁이 원숭이 키키, 듬직한 곰 두기, 귀염둥이 개구리 포코는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의 행동과 심리에 공감하며 더욱 친근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 권마다 다채롭고 새로운 배경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모든 것이 차례차례 순서대로 되어 있는 차례차례 마을이나 알록달록 먹음직한 과자 나라, 그리고 신비하고 경이로운 우주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전해 준다. 배경이 밝고 따뜻한 색감들로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한다. ■ 9권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측정 편 키키와 두기, 포코는 새로운 친구 봉지를 만나 과자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모든 것이 알록달록 달콤한 과자와 사탕으로 된 과자 나라에서 키키와 친구들은 신이 났다. 친구들은 왕사탕으로 각자 몸무게를 재고, 손 한 뼘으로 막대 과자 길이를 재고, 양동이로 주스를 퍼서 주스의 양도 재며 맛있는 간식들을 즐겁게 나눠 먹는다. 주인공들이 과자와 주스 등을 한 가지 기준을 정해 재는 모습을 보며, 측정의 개념을 생활 속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친구들의 몸무게에 따라 왕사탕을 붙이고, 손 한 뼘을 기준으로 막대 과자의 길이를 맞히는 활동을 제공한다.
하루 한장 쏙셈 시작편 1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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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유아학습지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수학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스토리가 연상되는 그림과 이와 연관된 물음을 통하여 흥미롭게 시작하고 쉽게 기본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선긋기, 짝 짓기, 색칠하기 등의 조작과 놀이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을 키운다. 또한 구체적인 그림에서 기호로 단계적으로 접근하며 연습할 수 있어서 차근차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10까지의 수] 1주1일 5까지의 수 1주2일 10까지의 수 1주3일 몇째 1주4일 10까지의 수의 순서 1주5일 1만큼 더 큰 수와 1만큼 더 작은 수 2주1일 수의 크기 비교 2주2일 9까지의 수 모으기(1) 2주3일 9까지의 수 모으기(2) 2주4일 9까지의 수 가르기(1) 2주5일 9까지의 수 가르기(2) [50까지의 수] 3주1일 10 알아보기 3주2일 19까지의 수 3주3일 19까지의 수 모으기 3주4일 19까지의 수 가르기 3주5일 몇십-20, 30, 40, 50 4주1일 20~29까지의 수 4주2일 30~39까지의 수 4주3일 40~49까지의 수 4주4일 50까지의 수의 순서 4주5일 수의 크기 비교 [100까지의 수] 5주1일 몇십-60, 70, 80, 90 5주2일 100 알아보기 5주3일 51~79까지의 수 5주4일 80~99까지의 수 5주5일 100까지의 수의 순서 6주1일 수의 크기 비교 6주2일 짝수와 홀수 6주3일 규칙에 따라 뛰어 세기 6주4일 수 배열표 알아보기 6주5일 100까지의 수 모으기와 가르기초등학교 입학 전 수와 셈 감각 기르기 30일 완성!! ▶ 스토리가 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기 수학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스토리가 연상되는 그림과 이와 연관된 물음을 통하여 흥미롭게 시작하고 쉽게 기본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 놀이형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 키우기 선긋기, 짝 짓기, 색칠하기 등의 조작과 놀이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을 키웁니다. 또한 구체적인 그림에서 기호로 단계적으로 접근하며 연습할 수 있어서 차근차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초등 1학년 수학 학습의 기초 다지기 “1권 : 수 세기, 2권 : 셈하기”의 두 권 구성으로 초등 1학년 수학 교과 과정을 미리 살펴보고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면 초등 학습을 준비합니다. ▶ 학습 브로마이드로 생활 속 학습하기 수와 셈이 재미있어지는 100까지의 수, 셈이 쉬워지는 모으기와 가르기(1권), 수와 셈이 쉬워지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2권)을 브로마이드로 제공하여 책상이나 벽에 붙여 놓고 수시로 보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라! ‘수포자’, ‘불수학’이라는 말을 언론을 통해 접할 때마다 우리 아이의 수학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수학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단계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하게 갈 수 있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하루한장쏙셈 시작편”은 이러한 고민을 하는 학부모님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토리가 있는 그림을 통하여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여러 가지 놀이형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1학년 기본 공부력을 키워라! 7세가 되면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교과 내용을 잘 따라 갈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보육 쪽에 더 큰 비중이 있었다면, 초등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는 교육 쪽에 더 큰 비중이 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입학 전에 선행 학습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과도한 선행은 오히려 학교 수업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됩니다. 수업을 받으며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공부력을 키우는 쪽의 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한장쏙셈 시작편”으로 수와 셈의 기본 원리를 깨치면 학교 수업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 물고기
시공주니어 / 로이스 앨러트 지음, 김소영 옮김 / 200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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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로이스 앨러트 지음, 김소영 옮김
수 세기를 가르쳐 주는 카운팅 북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늘어나는 물고기를 세면서 어린이들은 1부터 10까지의 수를 익히고, 간단한 덧셈을 통해 다음 장에 나올 숫자를 짐작해 보기도 한다. 문장이 모두 짧고 명쾌해서 반복적으로 읽기에 좋고, 통통 퉈는 그림과도 잘어울린다. 콜라주에 능한 작가의 작품답게, 물고기들의 모양새는 제각각이지만 번잡하지 않다. 깊은 바다를 연상케 하는 짙은 파랑은 어떤 물고기의 색깔과도 잘 어울린다. 어린이들은 물고기의 모양뿐만 아니라 색깔에서도 충분한 미적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수를 세기 시작하는 부분부터는 물고기의 눈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어린이들이 손가락으로 물고기를 하나하나 짚어 가며 수를 셀 때, 촉각적인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비늘과 지느러미, 꼬리를 붙이고 물속으로 다이빙할 준비를 하자! 아름답고 즐거운 여행이 《알록달록 물고기》 안에 숨어 있다. 칼데콧 상 수상 작가가 보여 주는 화려한 물고기 세계 어린이들이 수 개념을 익히는 것은 꼭 형식적인 교육을 통해서가 아니다. 블록을 쌓고 손 안의 과자를 세는 일상생활이 어린이들에게는 바로 교육의 장이 된다. 또한 수 세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재미있는 글을 통해 접할 때,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생활에서 표현할 수도 있다. 《알록달록 물고기》는 수 세기를 가르쳐 주는 카운팅 북(counting book)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늘어나는 물고기를 세면서 어린이들은 1부터 10까지의 수를 익히고, 간단한 덧셈(제시된 숫자 더하기 1)을 통해 다음 장에 나올 숫자를 짐작해 보기도 한다. 문장이 모두 짧고 명쾌해서 반복적으로 읽기에 좋고, 통통 튀는 그림과도 잘 어울린다. 물론 《알록달록 물고기》가 숫자를 익히는 책이라고 해서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은 아니다. 작가가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즐거운 상상력으로 많은 물고기를 만들어 내어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어린이들이 만나는 물고기들은 모두 개성이 있다. 작가가 오래 관찰하고 공부한 결과이다. 로이스 엘러트는 미국 미시간 호 서부에 있는 유명한 항구 도시 밀워키에 살면서도 수영을 배우지는 않았다. 그 대신 자신이 물고기가 되어 헤엄을 친다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면서 호숫가를 서성이고 수족관을 구경하곤 했다. 그 결과 로이스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물고기들을 디자인했다. 콜라주에 능한 작가의 작품답게, 물고기들의 모양새는 제각각이지만 번잡하지 않다. 깊은 바다를 연상케 하는 짙은 파랑은 어떤 물고기의 색깔과도 잘 어울린다. 어린이들은 물고기의 모양뿐만 아니라 색깔에서도 충분한 미적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수를 세기 시작하는 부분부터는 물고기의 눈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어린이들이 손가락으로 물고기를 하나하나 짚어 가며 수를 셀 때, 촉각적인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알록달록 물고기》를 읽으면서 얻을 수 있는 기쁨이 한 가지 더 있다. 책의 초반부터 등장해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꼬마 물고기가 바로 그것이다. 꼬마 물고기는 페이지마다 등장해서, 적절하게 자기 말을 붙이고 덧셈을 도와주는 동안 어린이들의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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