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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 동물이 궁금해!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리-이브 트렘블레이 (그림), 신인수 (옮긴이), 프레디 데바스 (감수), 수지 해리슨 (디자인) / 2021.09.07
13,500원 ⟶ 12,1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리-이브 트렘블레이 (그림), 신인수 (옮긴이), 프레디 데바스 (감수), 수지 해리슨 (디자인)
용감한 강아지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강민경 (지은이), 권영묵 (그림) / 2019.01.20
13,000원 ⟶ 11,700원(10% off)

키큰도토리(어진교육)창작동화강민경 (지은이), 권영묵 (그림)
이야기 속담 그림책 9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가 무슨 뜻이에요?”라는 질문에, ‘아무런 경험 없는 사람이 철없이 덤빈다’는 속담의 뜻을 알려 주기보다는 속담이 녹아든 흥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속담을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야기 속담 그림책’ 시리즈는 유쾌하고 따뜻한 속담 속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하고, 속담을 넘어선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뻔해 보이는 속담 이야기가 무궁무진 상상의 날개를 타고 새롭게 탄생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속담을 배우는 ‘이야기 속담 그림책’ 시리즈 속담은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짧은 글입니다. 교훈이 담긴 이야기를 비유적으로 하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 없이 글만 봐서는 속뜻을 알기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속담의 속뜻을 설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가 무슨 뜻이에요?”라는 질문에, ‘아무런 경험 없는 사람이 철없이 덤빈다’는 속담의 뜻을 알려 주기보다는 속담이 녹아든 흥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속담을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야기 속담 그림책’ 시리즈는 유쾌하고 따뜻한 속담 속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하고, 속담을 넘어선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뻔해 보이는 속담 이야기가 무궁무진 상상의 날개를 타고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 진짜 용감한 강아지는 과연 누구일까요? 마을 한가운데 흰둥이라는 암캐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흰둥이는 몸집은 작지만 여느 개보다 용감합니다. 도둑은 흰둥이가 짖는 소리에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줄행랑을 치고, 멧돼지는 산으로 도망칩니다. 흰둥이는 검둥이를 만나 귀여운 새끼 강아지를 낳았습니다. 새끼들을 낳느라 기운이 빠진 흰둥이는 예전처럼 용감하고 기운차게 다니지 못했습니다. 털도 윤기를 잃고, 몸도 말랐지요.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호랑이가 내려옵니다. 닭은 날개 밑에 고개를 파묻고, 소는 외양간에서 꼼짝을 안합니다. 용감했던 흰둥이조차 집 안에서 꼼짝도 하지 않지요. 호랑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동안 쌓인 지혜로운 경험으로 그렇게 행동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때입니다. 흰둥이의 첫 번째 강아지가 낯선 냄새에 번개같이 달려나가 호랑이를 향해 짖어댑니다. 호랑이가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고 위협해도 전혀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룻강아지는 호랑이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호랑이가 얼마나 힘이 세고, 두려운 존재인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어흥, 뭐야? 하룻강아지가 겁도 없이!” 눈앞에 하룻강아지를 보며 호랑이는 어이없기도 하고, 가소롭기도 합니다. 이제 하룻강아지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때입니다. 흰둥이가 목숨을 걸고, 새끼를 구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내 새끼는 건드리지 마! 컹컹!” 흰둥이의 용기에 온 마을 개들이 따라 짖기 시작합니다. 다른 동물들도 함께 소리를 모읍니다. “호랑이는 물러가라!”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음메에~ 꿀꿀! 꼬끼오!” 마을이 시끄러워지자 호랑이는 슬그머니 산으로 돌아갑니다. 모두 힘을 모아 호랑이를 물리친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용감한 동물은 누구일까요? 호랑이에게 겁도 없이 달려든 하룻강아지일까요? 아니예요. 만일 흰둥이가 새끼를 구하려고 목숨을 걸고 나서지 않았다면, 그리고 다른 동물들도 함께 힘을 합하지 않았다면 하룻강아지는 벌써 호랑이 밥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룻강아지가 가진 것은 용기가 아니고 무모함입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무작정 덤비는 것은 지혜로운 행동이 아닙니다. 정말 용기 있는 강아지는 바로 자기 목숨을 걸고 새끼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낸 흰둥이입니다. 그리고 흰둥이와 하룻강아지를 돕기 위해 힘을 모은 동물들 또한 용기 있는 것이지요.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단순히 속담의 뜻만 아는 것이 아닌 진짜 용기를 배우게 되기를 바랍니다. ■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의 대비 오랫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온 작가는 이 책에서 재미있는 대비를 통해 생생하게 캐릭터들을 살려냈어요. 혼비백산하며 도망치는 도둑과 무섭게 짖어대는 흰둥이, 가소롭다는 듯 하룻강아지를 바라보는 호랑이와 아무것도 모른 채 짖어대는 하룻강아지 등이 지면에서 강약을 조절하며 펼쳐집니다. 그래서 더욱더 캐릭터들이 생동감 있게 느껴지지요. 알록달록하고 선명한 색감 또한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스마트 에이트 2단계
세광음악출판사 / 강효정 지음 / 2013.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유아놀이책강효정 지음
피아니스트와 체스를 두는 사람들 - 마티스 이카루스 - 마티스 해돋이 인상 - 모네 푸른 하늘 - 칸딘스키 피에타 - 미켈란젤로 밤나무 - 피사로교재 출간의 목적 1. 전 세계 교육이 예술융합형으로 바뀌고 있고, 우리나라 교과서도 2016년까지 예술융합형으로 개정되는데 마땅한 교재가 없으므로 유치부와 저학년에 맞는 예술융합체험 교재를 제공한다. 2. 미래의 핵심능력인 소통능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고, 명화와 클래식 체험을 통해 다중지능과 우뇌 개발을 돕는다. 3. 가정에서의 예술체험이 전인교육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가족이 손쉽게 즐거운 예술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재 내용과 특징 1. 각 단계마다 6개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음악, 동시, 스토리텔링이 소개되며 창의력과 예술적 안목을 키워주는 다양한 질문이 나와 있다. 2. 상상놀이터, 음악놀이터, 영어놀이터, 수학놀이터, 과학놀이터, 역사이야기, 화가이야기, 닥터 아트, 나의 스케치북, 미션 등 여러 코너를 통해 다중지능을 개발하고,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키워준다. 3. 명화스티커, 캐릭터스티커, 학습스티커 등 다양한 스티커로 흥미를 높여준다. 4.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동물캐릭터를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다. 5. Naxos 음원의 최고급 클래식CD가 포함되어 있어 감상용으로도 좋다. 6. 티칭팁이 들어있어 부모나 교사가 효과적으로 가이드 해줄 수 있다. 주요 대상 -만4세 이상 유치부부터 초등학생 -태교를 통해 예술적, 문학적 교감을 하고 싶은 예비엄마 (영유아 선물로도 추천) -가정에서 창의, 정서, 인성교육을 이끌어주고 싶은 부모님 -우뇌개발에 좋은 클래식 음악 CD를 찾고 계신 분 -예술융합교육에 관심 있는 예술분야 전공자 -예술융합체험을 시켜주고 싶은 선생님
고양이 팔레트
보림 / 제인 커브레라 (지은이), 김향금 (옮긴이) / 2019.07.04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제인 커브레라 (지은이), 김향금 (옮긴이)
귀여운 고양이가 묻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 뭐게?” 그러면 우리는 책장을 열고 질문의 답을 찾아 나간다. 살금살금 돌아다니기 좋은 풀밭의 초록색일까? 박쥐들이 휙휙 날아다니는 밤의 검은색일까? 어쩌면 햇빛 가득한 바닷가 모래밭의 노란색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 야옹이는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는 색깔도 많다. <고양이 팔레트>에서 주인공 야옹이는 색깔이 주는 특별한 느낌을 이야기한다. 야옹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찬찬히 살펴본다.빨강 파랑 노랑 주황 연두 보라. 고양이는 어떤 색깔을 제일 좋아할까요? 내가 좋아하는 색깔이 뭐게? 지금부터 수수께끼를 시작해요 귀여운 고양이가 묻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 뭐게?” 그러면 우리는 책장을 열고 질문의 답을 찾아 나갑니다. 살금살금 돌아다니기 좋은 풀밭의 초록색일까요? 박쥐들이 휙휙 날아다니는 밤의 검은색일까요? 어쩌면 햇빛 가득한 바닷가 모래밭의 노란색일지도 몰라요. 저기 보이나요? 발톱으로 헝클어 놓은 보라색 털실 뭉치가 있어요! 우리의 귀여운 주인공, 야옹이는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는 색깔도 많습니다. 혼자서 여기저기를 다니며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만들어 놓았어요. 또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 기대가 돼요. 그 중에 야옹이가 좋아하는 색깔이 있을까요? 정답을 찾아 다음 페이지로 어서 가요! 다채로운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색깔 이야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수많은 색으로 둘러 싸여 있어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천장, 외출할 때 입으려고 고르는 옷, 창문을 열었을 때 보이는 바깥 풍경의 색을 떠올려 보세요.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있을 때, 차를 타고 어딘가를 향할 때, 취미 활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 우리는 어떤 색을 보고 있나요? 빛의 스펙트럼이 보여주는 특별한 색깔 색은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반사된 빛이 우리의 눈을 통해 들어오고, 우리는 그것을 다양한 색으로 받아들이지요. 색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해요.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호르몬을 관장하고 신체 시스템에 결정적인 작용을 해요. 평상시의 기분을 만들거나 바꾸기도 하고요. 기분은 일상생활을 긍정적으로 해낼 수 있게 이끌기도 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지요. 또, 어떤 색은 우리에게 특정한 상황을 떠올리게 하거나 특별한 느낌을 주어요. 《고양이 팔레트》에서 주인공 야옹이는 색깔이 주는 특별한 느낌을 이야기해요. 어떤 색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컬러 테라피, 마음의 안정을 돕는 색채의 마술 초록색은 야옹이가 살금살금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풀밭 색깔이에요. 분홍색은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꽃잎 색깔이고요. 검정색은 박쥐들이 휙휙 날아다니는 색깔이지요. 빨간색은 야옹이가 누워서 빈둥거리는 난로 앞 깔개 색깔이에요. 그렇다면 노란색은 야옹이에게 어떤 색깔일까요? 보라색과 갈색 그리고 파란색은요? 또 어떤 색깔이 있을까요? 야옹이가 하는 말을 듣고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색깔을 가장 좋아하나요? 그 이유는요? 언제부터 좋아하게 되었는지, 그 색깔을 보면 어떤 물건이 떠오르는지, 요즘 관심이 가는 또 다른 색깔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야옹이처럼 마음에 안정을 주는 색깔이 있나요? 없다면 이제부터 그 색깔을 정해 보는 건 어때요? 야옹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찬찬히 살펴보아도 좋겠어요.
아하 한글 쓰기 1 : 받침 없는 글자
창비교육 / 최영환 (지은이) / 2021.08.30
9,500원 ⟶ 8,550원(10% off)

창비교육유아학습지최영환 (지은이)
아이들이 글씨 쓰기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루 2장씩 12주면 한글의 모든 글자를 써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따라 하루에 10분씩 글씨 쓰는 연습을 하면 한글 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글씨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기 때문에 『아하 한글 배우기』와 『아하 한글 만들기』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한글을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1권 받침 없는 글자 하루 2장씩 4주 동안 ‘아’, ‘야’, ‘어’, 여’ 등의 받침 없는 모음 글자와 ㄱ부터 ㅉ까지 각 자음이 들어간 받침 없는 글자를 써 봅니다. 한글은 모든 공부의 시작! 자신감을 키우는 하루 10분! 한글 학습 분야 1위 저자 최영환 교수가 개발한 아하 한글 쓰기』(전 3권)가 출간되었습니다. 『아하 한글 쓰기』는 한글 쓰기에 집중해 시작부터 또박또박 예쁘게 글자를 쓸 수 있게 구성한 자형별 쓰기 프로그램으로 1권 ‘받침 없는 글자’, 2권 ‘받침 있는 글자’, 3권 ‘낱말과 문장’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글씨 쓰기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루 2장씩 12주면 한글의 모든 글자를 써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책을 따라 하루에 10분씩 글씨 쓰는 연습을 하면 한글 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글씨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기 때문에 『아하 한글 배우기』와 『아하 한글 만들기』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한글을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오늘도 너를 축복해
언약의책 / 유외영, 김에스더, 김은지 (지은이), 신유진 (그림) / 2020.11.20
19,800

언약의책유아놀이책유외영, 김에스더, 김은지 (지은이), 신유진 (그림)
생활 축복송 사운드북. 아빠, 엄마의 기도를 담은 은혜로운 창작 찬양 9곡을 수록했다. 맑고 또렷한 최고의 음질이 담겼으며, 아이들의 청력을 생각한 2단계 소리 조절 버튼이 있다. 영유아 전문 그림 작가의 귀엽고 깜찍한 은혜로운 일러스트도 담겼다.1. 최고의 걸작품 2. 축복의 통로 3. 아빠, 엄마의 기도 4. 할머니와 말씀밥 냠냠(격대 교육의 축복) 5. 감사가 최고의 축복이에요 6. 너를 위한 축복송 7. 내가 아플 때에도(치유의 축복) 8. 영원한 축복 9. 땅 끝까지 복음 들고(전도, 선교의 축복) 10. 전곡 듣기생활 축복송 사운드북 “오늘도 너를 축복해”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을 팔에 안으시고 손을 얹어 축복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0장 16절) 예수님처럼 자녀를 축복하고 기도할 수 있는 권세, 부모에게 있어요! 날마다 소중한 자녀를 꼭 안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축복해 주세요! “따뜻하고 너른 품에 꼭 품어줄게. 부비부비 얼굴 맞대고 들려줄게. 네 마음과 영혼에 오직 하나님 말씀 가득하기를 예수님 사랑, 성령 충만한 아이로 자라나기를 오늘도 축복한단다.” “오늘도 너를 축복해 사운드북”,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1. 아빠, 엄마의 기도를 담은 은혜로운 창작 찬양 9곡 수록 2. 최고의 CCM 아티스트 +객원 싱어 <시와그림> 콜라보+믿음의 어린이들 찬양 3. 맑고 또렷한 최고의 음질, 최강 사운드! 4. 아이들의 청력을 생각한 2단계 소리 조절 버튼 5. 영유아 전문 그림 작가의 귀엽고 깜찍한 은혜로운 일러스트 6. 어린이에게 안전한 국내 제작, 최고 품질의 보드북 7. 새신자, 전도용 선물로 최고!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소담주니어 / 이민경 글, 배현주 그림, 최혜영 감수 / 2014.03.25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이민경 글, 배현주 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4권.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이다.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는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공감을 하는 한편 단점을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함께 협동해야 하는 부분들도 짚어 주고, 실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스마트폰 나도 사 줘! 엄마는 드라마만 보고 아빠는 나랑 놀아 주지도 않잖아! 스마트폰 속에는 재미있고 신 나는 게임이 가득해요. 연우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 오빠가 부러웠어요. “나도 할래!” “그만 해!” 덕분에 항상 티격태격. “친구들은 다 하는데, 왜 나만 안 줘?” 엄마랑도 스마트폰으로 아옹다옹 실랑이. 그러던 어느 날 동화책이 흐릿흐릿 잘 안 보이는 것이 아니겠어요? 엄마 손을 잡고 간 안과에서 의사선생님이 안경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셨어요. “안경 싫어요, 으앙~!” 안경을 쓰기 싫은 연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도 엄마 눈치를 살살, 그런데 눈이 흐릿흐릿. 번쩍번쩍 재미있는 신비의 세계!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게 있을 리가 없다고요? 하지만 더 소중한 것이 있어요. 바로 스마트폰을 보는 눈과 재미있다고 느끼는 마음이에요. 그 작은 세상만 들여다보고 있다가는 진짜 세상의 즐거움을 못 느낄지도 몰라요! 어서 나와서 더 재미있고 소중한 것들을 느껴 보세요! 특장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공감을 하는 한편 단점을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함께 협동해야 하는 부분들도 짚어 주고, 실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지구는 왜 똥으로 가득 차지 않을까?
비룡소 / 마츠오카 다츠히데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5.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마츠오카 다츠히데 글.그림, 고향옥 옮김
과학 그림동화 시리즈 38권. ‘동물의 똥’을 소재로 자연의 놀라운 생태 순환을 담은 그림책이다. 과학 그림책 도감의 대가 마쓰오카 다쓰히데가 ‘똥’에 관한 재미난 질문으로 자연의 생태 흐름을 한 권에 묶었다. 조류, 어류, 포유류,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계의 생태 특징을 아우르며 쉬운 설명과 생생한 그림으로 그 흐름을 보여 준다. 스토리텔링 도감의 장점을 살려 동물원에서도 보기 어려운 곤충류와 해조류까지 폭넓게 담겨 있어 200종 이상의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조금씩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쓸모없는 것은 없어, 그게 똥일지라도!” 강아지 한 마리의 사소한 호기심으로 시작된 여정, 자연의 놀라운 생태를 전해 주다! ■ 조류, 어류, 포유류, 파충류를 ‘똥’ 주제로 묶어 낸 ‘스토리텔링’ 도감! ‘동물의 똥’을 소재로 자연의 놀라운 생태 순환을 담은 『지구는 왜 똥으로 가득 차지 않을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동물들은 똥을 누고 있다. 땅에서 하늘에서 심지어 물속에서도. 그 많은 똥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과학 그림책 도감의 대가 마쓰오카 다쓰히데가 ‘똥’에 관한 재미난 질문으로 자연의 생태 흐름을 한 권에 묶었다. 조류, 어류, 포유류,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계의 생태 특징을 아우르며 쉬운 설명과 생생한 그림으로 그 흐름을 보여 준다. 스토리텔링 도감의 장점을 살려 동물원에서도 보기 어려운 곤충류와 해조류까지 폭넓게 담겨 있어 200종 이상의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조금씩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과학 그림책은 길가에 버려져 있는 똥을 발견한 강아지 한 마리의 사소한 호기심으로 시작된다. ‘동물이 누는 똥은 다 어디로 갈까?’ 강아지는 질문의 답을 찾으려고 곧장 도서관으로 향해『동물 똥 백과사전 - 누가, 어디서, 어떤 똥을 싸는가』라는 책을 찾아낸다. 강아지는 땅, 나무, 하늘 바다에 사는 동물의 발자취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가장 커다란 똥을 누는 육상 동물은 누구인지, 아주 작은 똥을 누는 동물은 누구인지 하나하나 살펴본다. 하늘에서 바다에서 땅에서 각각 똥을 누는 수많은 종류의 동물까지 보고 난 강아지에게 퍼뜩 떠오른 생각. ‘지구가 똥으로 뒤덮이는 게 아닐까?’ ■ 똥의 순환과 동물의 생태를 통해 자연의 기본 원리를 익히다! 책의 주인공 강아지는 어린아이들의 호기심을 상징하는 화자다. 강아지는 동물의 발자취를 하나씩 따라가다가 지구가 똥으로 가득 차지 않는 이유를 배운다. 동물의 똥은 빗물에 녹아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분이 되고, 바다로 떠내려가 물고기의 먹이가 된다. 어떤 곤충은 똥을 먹고 자라고, 어떤 똥은 식물의 씨앗을 옮겨 준다. 적으로부터 몸을 숨길 수 있게 도와주는 똥도 있다. 마쓰오카 다쓰히데는 뿔쇠똥구리, 홍여새, 육점통잎벌레 등 특정 동물의 한살이를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하며 생태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똥의 쓰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자연의 놀라운 생태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그게 똥일지라도, 아니 똥이기 때문에!
까치 아빠
한림출판사 / 김장성 글, 김병하 그림 / 2012.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김장성 글, 김병하 그림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까치 아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간결하고 정제된 글은 까치 아빠의 감정을 전달하는 데 부족함이 없고, 단순한 듯 세밀하고, 색이 없는 듯 꽉 차 있는 그림은 까치 아빠가 보내는 하루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까치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우리네 모습과 꼭 닮은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은 자연스레 아빠의 마음과 사랑을 알게 된다. 공원 울타리 밖에는 이런 저런 나무들이 모여 있다. 그 나무들 중 가장 키 큰 은행나무에는 까치집이 있었다. 그 집에는 물론 까치가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까치 아빠가 먹이를 구하러 나간 사이에 사람들이 은행나무를 실어 가 버렸다. 아무 것도 모르고 먹이를 구해 집으로 돌아 온 까치 아빠는 깜짝 놀랐다. 까치 아빠는 집을 찾아 여기, 저기 날아다니는데 집은 공원 어디에도 없었다. 높은 곳에서 보면 보일까 해서 높이높이 올라가 보았더니, 저 멀리 트럭에 실린 은행나무가 보였다. 까치 아빠는 집을 향해 날고 또 날아가는데….까치 아빠가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에 사람들이 몰려와 까치집이 있는 은행나무를 실어 가 버렸어요. 까치 아빠는 집을 따라 날고, 날고, 또 날아갔어요. 먼먼 거리를 날아 까치 아빠가 도착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까치 아빠는 까치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공원 울타리 밖에는 이런 저런 나무들이 모여 있어요. 그 나무들 중 가장 키 큰 은행나무에는 까치집이 있습니다. 그 집에는 물론 까치가 살아요. 그런데 어느 날, 까치 아빠가 먹이를 구하러 나간 사이에 사람들이은행나무를 실어 가 버렸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먹이를 구해 집으로 돌아 온 까치 아빠는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집이 사라졌으니 그럴 수밖에요. 까치 아빠는 집을 찾아 여기, 저기 날아다니는데 집은 공원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보면 보일까 해서 높이높이 올라가 보았더니, 저 멀리 트럭에 실린 은행나무가 보였어요. 까치 아빠는 집을 향해 날고 또 날아갑니다. 트럭을 따라 고속도로도 지나고, 어두운 터널도 통과하지요. 힘들게 쫓아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멈춰 선 트럭을 보고 이제 한숨 돌리려는데, 갑자기 웬 녀석들이 나타나 퍽! 가슴팍을 들이받지 뭐예요. 할 수 없이 멀리 달아났다 돌아오자 까치집은 이미 그곳에 없었어요. 날은 조금씩 저물기 시작하고 까치 아빠는 점점 힘이 빠졌습니다. 날개 힘도 빠지고 부딪힌 가슴팍도 아파 왔어요. 집을 찾지 못할 것만 같은 생각에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때 저 너머로 어른어른 까치집이 보였어요! 남은 힘을 다해 까치 아빠는 집으로 날아갑니다.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며 가족과 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까치 아빠의 마음을 섬세하고 진지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가족을 향한 아빠의 사랑을 만나 보세요. 『까치 아빠』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까치 아빠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큰 흐름은 까치집이 있는 은행나무가 어디론가 옮겨진 후 필사적으로 집을 찾아가는 까치 아빠의 모습을 따라갑니다. 맨 처음 은행나무가 있는 곳은 나무가 많은 공원으로, 까치가 살아도 어색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공간입니다. 그런데 까치집이 없어지고 난 후 까치 아빠가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차가운 도시와 도로가 보입니다. 까치집이 있던 은행나무는 도시 속의 작은 공원에 있었던 거지요. 『까치 아빠』의 까치 가족은 도시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콘크리트가 가득한 도시에서 까치 아빠가 먹이를 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까치 아빠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먹이를 구했지요. 그리고 집을 찾아 필사적으로 날아갈 때에도 잡은 먹이를 계속 문 채로 날아다닙니다. 까치 아빠의 마음에는 가족을 향한 따뜻하고 진한 사랑이 가득합니다. 까치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우리네 모습과 꼭 닮은 『까치 아빠』를 보고 아이들은 자연스레 아빠의 마음과 사랑을 알게 됩니다. 아빠와 아이의 정서적인 유대를 돕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정제된 글과 포근한 그림으로 만들어진 따뜻한 사랑의 그림책 『까치 아빠』는 부드러운 글과 따뜻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간결하고 정제된 글은 까치 아빠의 감정을 전달하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책을 읽는 독자에게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듯 세밀하고, 색이 없는 듯 꽉 차 있는 그림은 까치 아빠가 보내는 하루를 오롯이 담았습니다. 변화하는 하늘과 공기의 색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주변 환경의 변화를 담담하게 보여 줍니다. 차가운 도시의 모습과 따스한 도시 근교의 모습을 대조적면서도 일관성 있게 담았습니다. 실제 아빠인 두 작가가 마음을 담아 만들어 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마음 조심
웅진주니어 / 윤지 지음 / 2017.11.27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지 지음
웅진 모두의 그림책 7권. 아침에 눈 뜨고부터 밤에 집에 들어가기까지, 담백하고 짧은 글과 상황을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는 이미지로 소라게의 하루를 조명한다. 소라게가 이때 어떤 마음이고, 어떤 상황에 처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글로 표현하지 않지만, 오밀조밀 짜여진 이미지의 조합이 그런 모든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공감할 수 있게 유도한다. 만원 지하철에서 밀리고 밟히는 소라게를 보며 오늘 아침 지하철 상황을 떠올리고, 운 좋게 바로 온 엘리베이터 앞에서 휙 세치기하는 이를 향해 눈을 흘겨 주고 싶고, 큰 소리에는 마치 내가 잘못이라도 한 양 위축되기도 했다가, ‘그럴 때도 있는 거예요. 힘내요.’ 하며 건네는 동료의 물 한 잔에 흘리는 소라게의 방울방울 눈물이 바로 우리 마음에서 떨어지는 방울 같이 느껴지는 건, <마음 조심>이 누구든 받아들이기 가장 쉬운 언어인 이미지를 주된 소통 도구로 선택한 탓이다.녹록하지 않은 우리 모두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오늘의 현대인들이 살아 내야 하는 하루는 생각만큼 그리 녹록하지 않다. 기상 나팔 소리 같은 알람 소리가 아침을 깨우면 반사적으로 윗몸을 일으켜 서둘러 아침을 시작한다. 잰 걸음으로 도착한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은 늘 인파로 붐비고, 롤러 코스터를 타듯 이리 밀리고 저리 눌린 채 일터에 도착한 뒤에는 그날 처리해야 하는 업무와 만나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각자 치열하게 하루를, 일년을 보내며 나이 들어가는 삶, 이것이 우리가 살아 내는 일상일 것이다. 복작거리는 교실 속 아이들의 일상도 여기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마음 조심>에서 작가는 이 현대인들 중에서도 스스로 자신을 소심하다고 여기는 소심남녀에 주목했다.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것이 싫어서 먼저 조심하고, 때로는 잘못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위축되고, 내 기회를 가로챈 자에게 달려가 응징하기 보다는 그들을 애써 이해하려 하는, 이 선한 소라게들에게 작가는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어깨를 토닥인다. 이 땅의 수많은 소라게들은 웬만한 건 그냥 넘길 정도로 마음이 강한 자를 부러워하며 자신도 그렇게 되기를 꿈꿀지도 모르지만, 작가는 순간 순간이 도전의 연속인 삶에서 소라게들이 수없이 거쳐왔을 노력의 시간들을 인정하며 그냥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소라게들과 더 넓게는 이 시대를 살아 가는 현대인들에게 조용히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소라게, 오늘도 수고했다! 소라게의 정의를 살펴보면, 갑각강 십각목의 동물 가운데 패각 따위에 몸을 숨기고 사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 있다. 머리와 가슴은 겉껍질로 싸여 있으며, 두 쌍의 걷는다리로 껍데기를 붙잡고 끌고 다니는 동물, 이게 바로 소라게다. 작가는 왜 소라게에 주목했을까? 늘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윤지 작가는 집에 있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고, 편안했다. 집이야말로 작가에게 어떤 갈등도 없는, 평안한 영혼의 안식처 같은 곳이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작가는 소라게가 무거운 껍질을 끌고 다니는 이유가 작고 약한 마음을 숨기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지도 모르겠다. 출퇴근길, 거리와 지하철의 인파를 헤치고 느릿하지만 묵묵히 자기 갈 길을 가는 소라게의 모습에서, 작은 목소리 때문에 곤경에 처해 급기야는 껍질 속으로 숨었지만 ‘잘하고 싶은데???.’를 되뇌며 아쉬워하는 모습에서 오늘의 우리를 목도하고, 자신을 향해 ‘파이팅!’을 외치고 싶어진다. 이것이 <마음 조심>이 볼수록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조용히 다가와 토닥이는 <마음 조심>의 마법 속으로 <마음 조심>은 아침에 눈 뜨고부터 밤에 집에 들어가기까지, 담백하고 짧은 글과 상황을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는 이미지로 소라게의 하루를 조명한다. 소라게가 이때 어떤 마음이고, 어떤 상황에 처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글로 표현하지 않지만, 오밀조밀 짜여진 이미지의 조합이 그런 모든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공감할 수 있게 유도한다. 그 어떤 설명보다 아주 진솔하게! 만원 지하철에서 밀리고 밟히는 소라게를 보며 오늘 아침 지하철 상황을 떠올리고, 운 좋게 바로 온 엘리베이터 앞에서 휙 세치기하는 이를 향해 눈을 흘겨 주고 싶고, 큰 소리에는 마치 내가 잘못이라도 한 양 위축되기도 했다가, ‘그럴 때도 있는 거예요. 힘내요.’ 하며 건네는 동료의 물 한 잔에 흘리는 소라게의 방울방울 눈물이 바로 우리 마음에서 떨어지는 방울 같이 느껴지는 건, <마음 조심>이 누구든 받아들이기 가장 쉬운 언어인 이미지를 주된 소통 도구로 선택한 탓이다. 조용히 다가와 손 내미는 소라게의 다정한 위로와 격려가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는 반창고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창의력 발달 미니 스티커북 : 공주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글, 서영희.김란희 그림 / 2013.01.25
4,000원 ⟶ 3,600원(10% off)

효리원유아놀이책유아지능계발연구소 글, 서영희.김란희 그림
예쁜 공주의 일상과 취미를 스티커로 만나 보는 책이다. 몇 번이고 붙였다 떼어서 다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으로, 스티커를 엉뚱한 곳에 잘못 붙이거나 모양이 비뚤어졌어도 다시 떼어 붙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공간을 꾸미도록 구성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창의력 발달 미니 스티커북!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공주님을 스티커로 만나요! <창의력 발달 미니 스티커북-공주>는 예쁜 공주의 일상과 취미를 스티커로 만나 보는 책입니다. 공주님의 예쁜 방, 공주님의 옷장, 아기자기한 공주님의 장신구, 공주님의 미용실 나들이, 공주님의 소풍, 공주님의 요리 시간, 공주님의 생일잔치 등 공주님의 모든 것을 스티커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에 쏙 들어가는 미니 스티커북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펼쳐 놓고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번 붙이면 떨어지지 않거나 찢어지는 스티커북이 아닌, 몇 번이고 붙였다 떼어서 다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으로, 스티커를 엉뚱한 곳에 잘못 붙이거나 모양이 비뚤어졌어도 다시 떼어 붙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공간을 꾸미도록 구성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는 200조각입니다.
똥이랑 공룡 가나다
개똥이책 / 4차원 지음, 이항선 그림 / 2011.08.02
10,500원 ⟶ 9,450원(10% off)

개똥이책창작동화4차원 지음, 이항선 그림
통합인지 그림책 시리즈 5권. 한글 가나다와 더불어 공룡의 성격, 특징, 생김새뿐만 아니라, 한반도 공룡에 대한 자부심과 상상력 등을 키울 수 있는 통합인지 그림책이다. 그림 속을 유심히 살펴보면 형체만 있는 공룡과 구석에서 조용히 똥을 누는 공룡 등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는 독서의 재미를 더해 준다.똥 누는 한반도 공룡과 한글 가나다를... 가끔 등을 긁으며 똥을 누는 타르보사우루스를 보며 “가”를, 나뭇잎을 먹으며 똥을 누는 부경고사우루스를 “나”를...... 이 책 '똥이랑 공룡 가나다'에는 아주아주 오래 전 사람조차 살지 않던 한반도에서 주인 노릇을 하며 이 땅을 호령하던 여덟 마리의 공룡---타르보사우루스, 부경고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미크로랍토르, 테리지노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친타오사우루스, 해남이크누스 ---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공룡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상할 수 있는 동물 가운데 가장 무섭고 큰 동물이지만 지금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직 상상하는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는 나만의 애완동물 공룡. 그런 공룡이 넘어지고 할퀴고 똥을 누고 사랑하며 아이들에게 한글 가나다를 재미있게 가르칩니다. 게다가 정밀하게 표현된 그림은 한반도 공룡의 성격, 특징, 생김새를 잘 살리고 있으며, 공룡의 이름을 쉽게 알 수 있게 합니다. 그림 속을 유심히 살펴보면 형체만 있는 공룡과 구석에서 조용히 똥을 누는 공룡 등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는 독서의 재미를 더하고,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끌고 갈 것입니다. 마지막 정리 페이지에서는 공룡의 크기와 아이의 키를 비교해 더욱 실감나게 공룡에 대해 알 수 있으며, 한 발 더 나아가 한반도 공룡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가, 가끔 등을 긁는 타르보사우루스 나, 나뭇잎을 먹는 부경고사우루스 다, 다리가 쭉 뻗은 벨로키랍토르 라, 라라라~ 기분 좋은 미크로랍토르 마, 마구 할퀴는 테리지노사우루스 바, 바둥거리는 프로토케라톱스 사, 사랑하는 친타오사우루스 아, 아장아장 걷는 벨로키랍토르 자, 자꾸자꾸 자라는 부경고사우루스 차, 차렷하고 서 있는 테리지노사우루스 카, 카아~ 물을 마시는 해남이크누스 타, 타악~ 박치기하는 타르보사우루스 파, 파르르 떠는 친타오사우루스 하, 하늘을 슝슝 나는 해남이크누스 통합인지 그림책이란? 한 권의 책을 통해 다양한 과목을 익히는 것으로 ‘개똥이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의 웃음과 창의력입니다. 특히 이 책 ‘똥이랑 공룡 가나다’는 한글 가나다와 더불어 공룡의 성격, 특징, 생김새뿐만 아니라, 한반도 공룡에 대한 자부심과 상상력 등을 키울 수 있는 통합인지 그림책입니다. 공룡과 누어서 키재기를 해요? 사람의 키는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죠. 하지만 공룡의 키는 꼬리 끝에서 주둥이 끝까지의 길이랍니다. 그러므로 공룡과 키를 잴 때는 눕는 것이 쉬울 수도 있어요. 개똥이와 비슷한 공룡은 미크로랍토르고, 어른 남자와 비슷한 공룡은 벨로키랍토르예요.
쉬운 한글공부 가르치기 1 : 자음 모음
한글영어 / 정용재 (지은이) / 2022.05.05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글영어유아학습책정용재 (지은이)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재라고 하면, 한글학자와 한글 교육전문가와 일반 성인들은 현란한 그림과 큼직한 글씨를 제일 먼저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막상 직접 성인이 현란한 한글떼기 교재들로 공부를 해보면 알 수 있지만, 뭐가 뭔지 모르게 복잡하다는 느낌을 느끼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본 <쉬운 한글공부 가르치기>는 최대한 내용을 단순화해서 가르치는 학부모나 선생님이 직관적으로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는 최고의 교재로 만들었다. 한글 모음과 자음을 쉬운 한글과 어려운 한글로 구분하지 않고 처음부터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전체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글 모음과 자음으로 만들어지는 글자를 그림을 통한 통글자 학습으로 단어에 접근한 후, 이를 낱글자 학습으로 유도하고, 다시 이를 통글자로 인식하는 3단계 한글 배우기의 과정을 통해서 한글을 터득하도록 한다.보기 편하고 단순한 한글공부 교재 4 1. 한글 모음 집중 공부하기 1. 한글 모음 따라 쓰기 6 2. 한글 모음 전체 쓰기 10 3. 한글 모음 집중 공부 11 4. 한글 모음 복습 쓰기 27 5. 한글 모음 확인 쓰기 30 6. 단어속 모음 찾아보기 33 7. 한글 모음 빨리 읽기 37 2. 한글 자음 집중 공부하기 1. 한글 자음 따라 쓰기 42 2. 한글 자음 전체 쓰기 46 3. 한글 자음 집중 공부 47 4. 한글 자음 복습 쓰기 63 5. 한글 자음 확인 쓰기 66 6. 단어속 자음 찾아보기 69 7. 한글 자음 빨리 읽기 73 3. 모음 자음 혼합 공부하기 1. 모음 자음 연결 하기 78 2. 모음 자음 종합 쓰기 86 3. 모음 자음 확인 쓰기 90 4. 단어속 모음 자음 찾기 94 5. 모음 자음 종합 읽기 98 6. 모음 자음 빨리 읽기 100 7. 모음 자음 전체 쓰기 103 부록 4. 한글 모음 자음 이름 104 한글 자음 이름 공부 105 5. 한글 모음 자음 카드 만들기 113보기 편하고 과학적인 한글학습 교재 본 <쉬운 한글공부 가르치기> 는 학부모님이나 한글 선생님의 눈높이가 아니라,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재라고 하면, 한글학자와 한글 교육전문가와 일반 성인들은 현란한 그림과 큼직한 글씨를 제일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막상 직접 성인이 현란한 한글떼기 교재들로 공부를 해보면 알 수 있지만, 뭐가 뭔지 모르게 복잡하다는 느낌을 느끼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 <쉬운 한글공부 가르치기>는 최대한 내용을 단순화해서 가르치는 학부모나 선생님이 직관적으로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는 최고의 교재로 만들었습니다. 본 <쉬운 한글공부 가르치기>는 한글 모음과 자음을 쉬운 한글과 어려운 한글로 구분하지 않고 처음부터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전체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르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전체적인 한글 교육을 세워서 진행할 수 있어서 한글 교육을 하기에 큰 장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한글 모음과 자음으로 만들어지는 글자를 그림을 통한 통글자 학습으로 단어에 접근한 후, 이를 낱글자 학습으로 유도하고, 다시 이를 통글자로 인식하는 3단계 한글 배우기의 과정을 통해서 한글을 터득하도록 합니다. 본 <쉬운 한글공부 가르치기>는 5세, 6세, 7세 유아와 어린이나 예비 초등부터 성인과 어르신등 모든 연령대가 한글 읽기와 쓰기 연습을 시작하기에 좋습니다. 아무쪼록 본 교재를 가지고 첫 한글의 모음과 자음 순서 교육과 학습에 대한 모든 고민을 모두 해결하고 쉽게 한글책을 잘 읽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활용법이나 궁금한 점은 언제든 네이버 카페 “정용재의 한글영어” 또는 “한글영어 공식카페”로 문의해주시면 언제든 성심껏 상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글을 언제 가르쳐야 할까? = 영어 파닉스를 언제 가르쳐야 할까? 거의 모든 한글학자나 한글선생님은 한글교육 시기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음성언어(듣기)가 완성된 다음에 한글을 가르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렇다면 영어글자를 배우는 영어 파닉스를 언제 가르쳐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영어 파닉스도 결국 음성언어가 완성된 다음에 가르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정용재의 한글영어에서는 영어글자없이 100% 한글발음만으로 영어의 음성언어(영어듣기)를 완성한 다음에 영어 파닉스를 배우는 2단계 영어학습법을 위한 교재와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글영어 공식카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korchinese
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 2020.03.02
13,500원 ⟶ 12,150원(10% off)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작가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는 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다. 비둘기는 학교에 가야 하자, 자신은 뭐든 다 알고 있다고 으스댄다. 학교가 싫으면 어떡하냐, 선생님이 비둘기를 싫어하면 어떡하냐며 걱정도 한다. 학교에서는 너무 많은 걸 배운다며 그 많은 걸 배우면 머리가 무거워 톡 떨어지지 않을까 엉뚱한 소리도 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 대목에서 자신들의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되었다며 속 시원함을 느끼며 깔깔댈 것이다. 하지만 비둘기의 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실은 새롭고 낯선 공간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이 책을 읽어 주던 어른들은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에게 꼭 보여 주세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작가 모 윌렘스의 마법 같은 그림책! 아이들을 학교에 가고 싶게 만들어요! 「뉴욕 타임스」가 극찬한 ‘위대한 그림책 캐릭터’,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비둘기가 이제는 학교에 가야 한다고? 추운 겨울이 지나 얼음이 녹고 푸른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되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요.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더욱 많은 것이 변화하게 되지요.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들과 담임선생님, 새로운 규칙, 또 처음 보는 교과서와 책상과 걸상 등 적응해야 할 것이 한가득합니다. 새롭고 설레는 기분이 들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할 수도 있습니다. 『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는 이처럼 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입니다. 비둘기는 학교에 가야 하자, 자신은 뭐든 다 알고 있다고 으스대지요. 학교가 싫으면 어떡하냐, 선생님이 비둘기를 싫어하면 어떡하냐며 걱정도 하지요. 학교에서는 너무 많은 걸 배운다며 그 많은 걸 배우면 머리가 무거워 톡 떨어지지 않을까 엉뚱한 소리도 하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 대목에서 자신들의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되었다며 속 시원함을 느끼며 깔깔댈 거예요. 하지만 비둘기의 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실은 새롭고 낯선 공간을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 주던 어른들은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깨닫게 되는 거지요. 아이들을 학교에 가고 싶게 만드는 마법 같은 그림책! 학교에 가기 싫어서 엉뚱한 소리를 늘어놓던 비둘기는 결국 학교에 갔을까요? 가지 않았을까요? 투덜거리고 걱정하던 비둘기는 한편으로는 힘든 일도 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도와줄 선생님이 계시고, 함께 공부하고 뛰어놀 친구들도 있고, 넓은 운동장도 있다며 스스로를 다독이지요. 학교는 재밌는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비둘기는 학교에 가기로 마음먹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치는 비둘기를 자신의 친구로 생각하고 동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비둘기가 하는 말을 더욱 신뢰하고 믿게 되지요. 어느새 두렵고 무서운 곳이였던 학교라는 공간이 비둘기의 마음 변화에 따라 이 책을 읽던 아이들은 어느새 학교에 가고 싶어집니다. 모 윌렘스는 바로 그런 마법 같은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작가인 모 윌렘스가 아이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아이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관찰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만 끝난다면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가 이토록 사랑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 윌렘스는 마지막까지 웃음과 즐거움을 놓치지 않습니다. 학교에 가기로 마음먹은 비둘기는 학교는 어떻게 가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리고 노란 스쿨버스를 보지요. 비둘기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비둘기 시리즈의 전작을 읽어 왔던 친구들은 이 부분에서 큰 웃음을 터뜨리며 비둘기에게 다시 한번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을 맡기지 마세요!』를 함께 읽어 보세요!) ◆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소개 비둘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작가인 모 윌렘스는 이 시리즈로 열렬히 지지하는 두터운 팬을 확보했다. 이 시리즈를 대표하는 비둘기는 「뉴욕 타임스」가 ‘위대한 그림책 캐릭터 중 하나’라고 극찬한 바 있을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또 모 윌렘스의 특유의 재치 있는 이야기와 현대적 유머가 가득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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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