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꿀도둑을 찾아라
도토리창고 / 스탠 & 잰 베렌스타인 지음, 서창렬 옮김 / 2010.08.19
8,000원 ⟶ 7,200원(10% off)

도토리창고창작동화스탠 & 잰 베렌스타인 지음, 서창렬 옮김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 5권. 인성 동화 「베렌스타인 곰가족」시리즈는 베렌스타인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펴낸 책으로,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시리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우리는 곰돌이 가족’(EBS) 이라는 애니매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소개된 바 있다.▶탁월한 아이들의 심리묘사!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의 의식 세계와 심리를 반영하고 있어, 아이들은 깊은 공감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고, 부모들은 아이들만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사회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진정한 가족이야기! 욕심과 깨달음,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감사, 정의와 용기 등을 친구와 이웃,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배운다. ▶1962년 첫 출간, 50년의 명맥이 말해주는 작품성과 재미! ▶전 세계 30여 개국 부모가 선택한 인성 동화의 고전!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 저자인 베렌스타인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펴내기 시작한 책으로, 1962년에 첫 출간된 이래 지금은 30여 개 국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시리즈가 되었다. 애니매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는 ‘우리는 곰돌이 가족’(EBS) 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더욱 친숙하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따뜻하고 교훈적인 내용으로 늘 좋은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들의 안목에도 손색이 없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교육적인 효과가 탁월하며, 무엇보다 따뜻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어 유익하다. 모리스 센닥의 '리틀베어'가 유아시절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었다면,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는 그 이후 성장기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이어갈 또 하나의 고전이라 할 만 하다.
톡톡톡 365 숫자가 잘잘잘
문학동네어린이 / 지안나 마리노 / 2011.05.09
10,500원 ⟶ 9,4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지안나 마리노
놀잇거리가 풍성한 숫자놀이책.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벼룩이 톡톡 튀면서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준다. 종국엔 12가지 종의 365마리나 되는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떠들썩해 진다. 작가는 각 동물의 특성과 성격을 잘 포착하여 생동감 있고 즐거운 장면을 연출해 냈다. 벼룩 하나, 젖소 둘, 말 셋…… 365까지 셀 수 있을까? 아이의 나이와 관심도에 따라 단계별로 세기 놀이를 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익살스럽고 때론 무심하고 혹은 호기심 어린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은 보기만 해도 즐겁게 해준다.음메~ 히힝! 꽥꽥꽥꽥 벼룩이 톡톡톡 뛸 때마다, 하나 둘 셋 동물들이 나타나요. 벼룩 하나, 젖소 둘, 말 셋…… 365까지 셀 수 있나요? 톡톡톡 뛸 때마다 잘잘잘 숫자가 쏟아져요. 아침 해가 붉게 지평선을 물들이는 한가로운 농장의 아침. 하나 둘 동물들이 모여듭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동물의 숫자는 늘어 가고, 조용했던 농장은 점점 활기를 띄어 갑니다. 종국엔 12가지 종의 365마리나 되는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떠들썩 난리법석이 나지요. 물론 귀여운 훼방꾼이 나타날 때까지 만이지요. 어릴 적부터 동물과 함께 지내 온, 그림책 작가 지안나 마리노는 각 동물의 특성과 성격을 잘 포착하여 생동감 있고 즐거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익살스럽고 때론 무심하고 혹은 호기심 어린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은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놀잇거리가 풍성한 숫자놀이책. 이렇게 놀아요! -동물 알아맞히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벼룩이 톡톡 튀면서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줘요. 새로 나타난 동물은 누구인가요? 이 동물은 어떤 소리를 내나요? -꼼꼼히 세어 보기 1단계 새로 나타난 동물은 몇 마리인가요? 페이지에 나와 있는 숫자와 같나요? 2단계 각 페이지마다 총 몇 마리의 동물이 나와 있나요? 3단계 각 페이지에 나온 동물의 수를 모두 합하면 얼마일까요? 아이의 나이와 관심도에 따라 단계별로 세기 놀이를 해 보세요. *정답은 책 맨 뒤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함께 찾고, 알아맞히기 - 누가 돼지의 귀를 잘금잘금 씹고 있어요. 누구인가요? - 남의 머리에 올라가 있는 토끼가 있어요. 어디에 있을까요? - 눈을 꼭 감고 있는 동물이 있어요. 찾아보세요. * 맨 뒤페이지를 보면 찾기 놀이의 예가 나와 있어요.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봄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글, 무카 그림, 송근정 감수 / 2016.05.15
14,500

연두세상창작동화연두세상 편집부 글, 무카 그림, 송근정 감수
EBS-TV유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소방차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40가지 유형을 짧은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주고, 그 예방법을 정리한 어린이 안전교육 동화이다. 계절별로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이 다르다는 점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10가지씩 총 40개의 안전사고 유형과 에피소드가 각각 4권의 책으로 구성되었다. <출동! 안전한 봄>은 봄철에 겪을 수 있는 10가지 안전사고의 유형과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어린이들의 야외활동도 잦아지고, 일교차 심한 날씨에 황사도 발생하는 시기이다. 이 같은 봄철의 안전사고 유형은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의인화된 소방차 대원들이 활약하는 '반갑지 않은 황사가 찾아왔어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요', '벌레가 눈에 들어갔어요'와 같은 역할극 형식의 안전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달된다.용감한 소방차 레이와 소방차 대원들 반갑지 않은 황사가 찾아왔어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요 벌레가 눈에 들어갔어요 고드름이 공격했어요 표지판이 너무 어려워요 유치원 버스, 안전하게 타고 내려요 장난감으로 장난치면 위험해요 길을 잃었어요 헬멧과 보호대는 정말 중요해요 친구야, 어디서 놀까? 부모님 안전 팁- EBS-TV 유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를 활용한 최초의 어린이 계절별 안전교육 책 -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별로 안전사고 유형을 구성한 최초의 사계절 안전 교육 시리즈 -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유형을 <재미있는 동화와 부모님 팁>으로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 안전교재 - TV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책 속으로 쏘옥~ 365일 어린이 생활안전을 책임지는 어린이 눈높이 안전교재 <EBS-TV유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를 활용한 어린이 안전교육 동화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출동! 안전한 봄 (글 l 연두세상 편집부 / 그림 l 무카)」이 5월 5일 출간되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는 EBS-TV가 오는 5월30 일부터 방영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애니메이션의 소방차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40가지 유형>을 짧은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주고, 그 예방법을 정리한 기획이다. 계절별로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이 다르다는 점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10가지씩 총 40개의 안전사고 유형과 에피소드가 각각 4권의 책으로 구성되었다. 금번 출간된 봄편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시리즈 4권이 모두 출간될 예정이다. 「출동! 안전한 봄」은 봄철에 겪을 수 있는 10가지 안전사고의 유형과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어린이들의 야외활동도 잦아지고, 일교차 심한 날씨에 황사도 발생하는 시기이다. 이 같은 봄철의 안전사고 유형은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의인화된 소방차 대원들이 활약하는 '반갑지 않은 황사가 찾아왔어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워요' '벌레가 눈에 들어갔어요'와 같은 역할극 형식의 안전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달된다. 책장을 열면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11대 소방차 대원들이 소개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소방차의 종류와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캐릭터들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책의 뒤쪽에는 부모님을 위한 부록 페이지인 <부모님 안전 팁>이 에피소드 별로 정리되어 있어 '황사 발생 시' '일교차가 큰 날에' '벌레가 눈이나 귀에 들어갔을 때' 등과 같은 상황에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송근정 교수가 시리즈 전 편의 내용을 감수하였다. 「출동! 안전한 봄」은 안전을 상징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봄철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을 분류하고, 어린이를 위한 안전 동화와 부모님 팁을 함께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용 봄 생활안전 지침서이다. 출판사 서평 어린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매우 활동적이어서 일상생활 속에서도 크고 작은 다양한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곤 하지요. 그래서 언제나 소중한 어린이들의 안전만을 생각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대원들은 '우리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정말 열심히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어요. '맞아! 여름엔 물놀이, 겨울엔 빙판길처럼 계절별로 조심해야 할 안전사고와 예방법을 알려주는 거야! 그러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쉽게 대비할 수 있어.'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대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별 특성에 따라 우리 어린이들이 조심해야 할 안전사고의 사례와 예방법을 정리했어요. 정리된 내용은 계절마다 10개씩, 모두 40가지 이야기가 되어 예쁜 그림과 함께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짜잔~ 멋지게 태어났답니다. 11대의 소방차 대원들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 40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합니다! [미디어 소개] ☞ EBS 뉴스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헤럴드경제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이데일리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국민일보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레이 대장 : <출동! 안전한 봄>은 봄철에 우리 어린이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10가지 안전사고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각각의 안전사고는 소방차 대원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과 소방차 대원들이 직접 알려주는 봄철 어린이 안전수칙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앰비 대원 : 이 책에 나오는 11대 소방차 대원들의 대화를 친구들과 역할극으로 만들어보면 보다 재미있게 <출동! 안전한 봄>편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영아의 하루를 돕는 생활동요
다음세대 / 김효미 외 지음 / 2008.11.25
25,000원 ⟶ 22,500원(10% off)

다음세대유아놀이책김효미 외 지음
킹왕짱 빨간 트럭이 끼었어요! : 이 왕덩치를 어떻게 빼내지?
효리원 / 샐리 울프 글, 앤디 로버트 데이비스 그림, 정지현 옮김 / 2008.10.20
9,000원 ⟶ 8,100원(10% off)

효리원유아그림책샐리 울프 글, 앤디 로버트 데이비스 그림, 정지현 옮김
큰 빨간 트럭이 고가도로에 걸린 일을 어린이들의 재치로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른들은 사고가 경직되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어린이들의 반짝거리는 아이디어로 해결할 수 있어요.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의 중요함을 알게 되지요. 또한, 견인차, 톱밥차, 쓰레기차 등 다양한 차가 나와 책을 읽으며 차의 종류와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이 책은 단순하지만 익살스러운 그림이 매력적이네요. 특히, 사람들의 표정이 재밌어요. 빨간 트럭이 고가도로 아래로 지나가는데 너무 커서 꽉 끼었어요. 큰일이예요. 차가 밀리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활용품 수거차, 굴착기, 리무진, 해충 박멸 회사 차, 쓰레기차, 용달차 등 뒤에서 차들이 빵빵거려요. 경찰아저씨가 와서 빼내려고 하지만 견인차의 줄이 툭 끊어지고 말았지요. 어떻게 하면 킹왕짱 큰 트럭을 꺼낼 수 있을까요. 우리 어린이들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보아요. 아이들의 \'반짝 아이디어\'를 세상을 움직이는\'깜짝 아이디어\'로!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 당황하여 정신없는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천진한 눈으로 너무도 쉽게 해결책을 찾아내 어른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이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증이 더해 가고, 마침내 햇살처럼 반짝이는 어린이의 아이디어를 만나고는 나도 모르게 손뼉을 치게 되는 유쾌한 그림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자동차의 이름과 쓰임새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놀랍고도 중대한 사실, 이 그림책으로 가르쳐 주세요!
마샤와 곰 세트 (전10권)
아이맘 / 올렉 쿠좁코프 글, 일리야 투르소프 아트디렉터, 이진주 옮김 / 2015.09.1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맘창작동화올렉 쿠좁코프 글, 일리야 투르소프 아트디렉터, 이진주 옮김
EBS에서 현재 방영 중인 마샤와 곰을 그림책으로 구성하였다. 천방지축 꼬마소녀 마샤와 조용한 숲속의 덩치 큰 곰이 만나 벌이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나 볼 수 있다. 표지에 구멍을 넣어 입체감을 살렸다. 마샤의 다양한 표정과 모습이 바로 튀어나올 듯한 생동감을 준다.갑자기 나타난 친구 봄이 왔어요 나에게 전화해 숨바꼭질 늑대와 함께 아프면 안돼요 대청소 잼 만드는 날 딸꾹질을 멈춰요 출입금지 * EBS 인기 애니메이션 마샤와 곰을 그림책으로!! EBS의 방영작 마샤와 곰을 그림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천방지축 꼬마소녀 마샤와 조용한 숲속의 덩치 큰 곰이 만나 벌이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마샤와 곰이 펼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그리고 스스로 마샤와 곰이 되어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 2015 키즈스크린 어워드 최우수 애니상 수상작을 그림책으로!! ‘마샤와 곰’이 애니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2015 키즈스크린 어워드에서 최우수 애니상을 수상했습니다. ‘마샤와 곰’은 2014년 인기 동영상 20위를 차지하고, 유투브 페이지 방문객 수 25억 명이 넘는 인기 애니메이션입니다. * 입체감이 살아 있는 구멍책 표지에 구멍을 넣어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마샤의 다양한 표정과 모습이 바로 튀어나올 듯한 생동감을 줍니다.
방귀, 뿡뿡
주니어이서원 / 진희 그림, 서교 글, 월영 옮김 / 2015.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이서원창작동화진희 그림, 서교 글, 월영 옮김
과학 그림책 시리즈 1권. 방귀, 똥, 성교육, 개미왕국, 하수처리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궁금한 내용들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과학 그림책 시리즈이다. 1권에서는 방귀는 왜 생기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아이들에는 세상의 첫 호기심이 방귀가 아닐까요? 소리와 냄새도 신기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모습도 재미있게 느껴질꺼예요. 이 책은 방귀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과학 동화입니다. 우리가 매일 뀌는 방귀는 음식과 함께 입에 들어간 공기가 장 속의 음식물이 발효되면서 생겨난 가스와 혼합되어 항문으로 나오는 가스랍니다. 방귀는 조금 구리고 소리가 역겹다는 점만 빼면 똥 싼게 아니니까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어요. 뽀오옹~! 하고 나오는 방귀, 뿌우우웅!! 하고 길게 나오는 방귀, 뿡!!소리가 큰 방귀, 소리가 없는 방귀, 피식하고 새어나오는 방귀, 계란방귀, 고소한 방귀(?) 고약한 냄새의 방귀는 계란, 햄, 우유, 치즈, 카레, 생선, 고기조림 등의 고단백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나온답니다. '아하! 그렇구나.' 하며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방귀를 뀌며 즐겁게 놀아보아요. 그럼, 오늘은 특별한 방귀 냄새가 나는 음식을 먹어볼까요 [시리즈 소개] 중국에서 많은 반응을 일으킨 과학그림책 시리즈의 번역서로 방귀, 똥, 성교육, 개미왕국, 하수처리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궁금한 내용들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낸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방귀 뿡뿡은 방귀는 왜 생기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알기 쉽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큰똥, 작은똥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이 어떤 과정을 거처 소화가 되고 어떻게 똥이 되는지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습니다. 그리고 비료가 되기도, 하고 땔감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집을 만드는데 이용하기도 하는 유용한 똥 이용 방법과 재미있는 똥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성정체성을 알려 주고 서로 다르지만 서로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다르고 아기는 어떻게 해서 태어나게 되는 지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올바른 성 정체성이야 말로 건강한 현대인으로 살아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신기한 개미왕국은 사람들의 세상과 비슷한 부분이 많은 개미들의 사회에 대해 자연과학적으로 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몸의 20배까지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개미는 근면, 성실의 대표적인 표상으로 서로 협동하는 사회성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큰 교훈을 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장난감 오리의 탐험기는 우리가 버리는 물이 하수도의 어떤 과정으로 정화처리가 되는 지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동화입니다. 의학분야의 가정 위대한 성과를 꼽는 하수도는 더 이상은 지저분한 곳으로 치부되어서는 안되며,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보존을 위한 노력의 필요성까지를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 것입니다. 방귀 뀌는 게 이상해?코끼리도 방귀를 뀌고,쥐도 방귀를 뀌는데…….똥을 싸는 동물은 모두 방귀를 뀌어!방귀가 어떻게 나오는지 알아? 음식을 먹을 때 공기도 조금씩 입으로 들어가게 돼.식물은 위와 장을 지나가는데, 이때 공기처럼 가벼운 가스가 만들어져.얼마 뒤 이 공기와 가스가 한데 모여, 똥이 나오는 항문으로 나와. 이게 방귀야!방귀를 다 모으면 얼마나 될까?사람은 매일 10번 넘게 방귀를 뀌어. 그걸 다 모으면 500ml 정도 돼.고기에는 단백질이 많아. 이런 음식을 먹으면 고약한 냄새가 나!고구마와 감자처럼 녹말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방귀를 자주 뀌지! 어떤 야채는 먹고 나서 방귀를 뀌면, 특별한 냄새가 나!뱃속에 병이 생기면 방귀가 자주 나오고, 냄새도 고약해!하지만 보통 방귀는 장이 건강하다는 신호야!코딱지가 생기고 트림이 나오고 밤에 꿈을 꾸는 것처럼,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야!방귀는 이상한 게 아니야!사람들은 누구나 방귀를 뀌거든!방귀를 참으면 어떻게 될까?방귀가 다시 뱃속으로 들어가면서 배가 살살 아파.끝까지 참지 못하고 뀌면 소리가 더 커져.꾹꾹 참다가 얼굴이 빨개지지.방귀는 입으로도 나와. 그게 트림이야!바다 동물도 방귀를 뀌냐고?바다 동물도 몸속에 장과 항문이 있어 똥을 싸는 동물은 방귀를 뀌지. 땅에 사는 동물처럼 숨을 쉬는데, 몸속에 공기가 너무 많아지면 몸이 기울어져 제대로 뜰 수 없게 돼. 이때 방귀를 뀌어 공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거야.바다 동물 가운데 호랑이 상어는 바다 깊은 곳으로 가고 싶을 때에는 방귀를 뀌어서 몸 속의 공기를 내보내지.
정정당당
걸음동무 / 하워드 빈코우 글, 수잔 F. 코넬리슨 그림, 이태영 옮김 / 2013.06.30
10,000원 ⟶ 9,000원(10% off)

걸음동무창작동화하워드 빈코우 글, 수잔 F. 코넬리슨 그림, 이태영 옮김
걸음동무 그림책 시리즈 18권. 언제나 일등을 하길 바라는 하워드는 상을 받지 못하거나 이등을 할 때면 무척 화를 냈다. 하워드는 경기에서 이기거나 일등을 했을 때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늘 일등만 할 수는 없는 법, 경기를 하면서 하워드는 반칙을 하거나, 함께 경기하는 친구들에게 욕을 하다가 퇴장 당하게 된다. 경기장 밖으로 쫓겨난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게임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때로는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워드는 모든 면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과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Honors Award (NAPPA 상 수상) Independent Publishers Annual Award Winner (미국독립출판인상) I Parenting Media Award Winner (I Parenting Media 상 수상) Nautilus Book Award Winner (노틸러스 상 수상) Teachers' Choice Award (미국 교사가 뽑은 올해의 책 수상 인성교육시리즈) 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어야 할까요? 이기는 것만이 좋은 것일까요? 미국의 저명한 교육학자인 하워드 빈코우의 인성교육 시리즈 중 『정정당당』은 아름답게 이기고, 기분 좋은 최고가 되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워드는 언제나 일등을 하길 바랐어요. 상을 받지 못하거나 이등을 할 때면 무척 화를 냈지요. 하워드는 경기에서 이기거나 일등을 했을 때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하지만 늘 일등만 할 수는 없는 법, 경기를 하면서 하워드는 반칙을 하거나, 함께 경기하는 친구들에게 욕을 하다가 퇴장 당하게 됩니다. 경기장 밖으로 쫓겨난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게임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어요. 그리고 때로는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기는 것은 하워드를 다른 아이들보다 더 나은 아이로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중요한 것은 하워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지요. 하워드는 모든 면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과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리고 하워드는 ‘정정당당함’에 대해 배웠답니다. 공정하게, 즐겁게,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정정당당함이 진정으로 이기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하워드는 지는 것을 싫어해요.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어야만 하지요.하워드는 씨 뱉기 대회에서 일등을 했어요.푸푸푸푸 푸우-.망치 치기와 파이 먹기 대회에서도 일등을 했지요.으라차차!쩝쩝 꿀꺽꿀꺽! 하워드는 광대 빠뜨리기, 스카이콩콩 타기, 스케이트보드 타기 대회에서도 일등을 했어요. 하워드는 일등을 해야만 행복했어요.하지만 누구도 모든 것에서 언제나 일등을 할 수는 없어요.어쩌다 이등을 했을 때, 하워드는 불끈 화를 내며 트로피를 발로 차 버렸어요.심지어 일등을 하기 위해 반칙도 저질렀지요.하워드의 축구 팀이 결승전에 올랐을 때, 하워드는 절대 질 수 없다고 다짐했어요. “꼭 이겨서 일등을 해야 해!”하워드는 자기 팀이 이길 것이라 생각했어요.결승전날이 되었어요.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실수를 하면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친구들에게는 공을 보내지 않고 자기만 공을 차려고 욕심을 냈지요.
헐레벌떡, 페넬로페의 하루
카멜레온북스 / 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 2010.05.24
7,000원 ⟶ 6,300원(10% off)

카멜레온북스창작동화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헐레벌떡, 페넬로페의 하루 * 이런 걸 배워요 ; 낮과 밤을 이해하고 하루 일과에 적응하기 * 유치원 교육과정 : 건강생활 | 사회생활 | 탐구생활 페넬로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할아버지 일을 도와요. 할아버지랑 나무에 물을 주어요. 오후가 되자, 야옹이와 멍멍이는 잠을 자는데, 페넬로페는 목청이 터져라 노래 불러요. 아빠가 한숨 자 두라고 하지만, 페넬로페는 잠잘 생각이 없는 모양이에요. 그래도 간식 먹을 시간은 꼭 챙겨요. 스트롬볼리가 페넬로페를 초대했어요.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어요. 집으로 돌아와 거품 목욕을 하고 저녁식사를 해요. 더 놀고 싶지만 할머니가 자야 한 대요. 그래야 빨리 자랄 수 있대요. 정말일까요? 우와, 페넬로페의 하루 너무 바쁘지요? [시리즈 소개] 페넬로페는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코알라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하려고 해요. 하지만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별명이 “깜빡이 페넬로페”예요. 하지만 비슷한 나이의 독자가 깜빡이 페넬로페를 도와줍니다. 페넬로페는 프랑스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되었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니폰 애니메이션 사(Nippon Animation)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작년 한국 EBS에서도 방영한 바 있습니다. 도서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관련된 상품들이 일본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드디어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전12권)>이 출간되었고, 페넬로페 캐릭터를 사용한 기저귀가 판매 중이며, 문구류, 의류 등도 곧 한국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아이로 성장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페넬로페! 책을 읽고 있는 어린 독자와 비슷한 나이지요.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어린 독자의 눈을 사로잡아요. 늘 실수하고 아는 것이 많이 없는 아이지만 절대로 이 사랑스러운 꼬마 페넬로페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페넬로페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친구 스트롬볼리, 세자린, 릴리로즈, 알라딘을 사랑하고, 두두 인형을 사랑하고,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해요. 우리의 어린 독자는 페넬로페를 통해 아이와 어른을 사랑하고, 또 사랑 받는 귀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얻는 지식의 기쁨 혼자서 옷을 입고 유치원에 갈 작정입니다. 버찌를 따다가 계절이 네 개라는 걸 알게 되지요. 엄마가 바닷가에 놀러간다고 짐을 챙기라고 하네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주일 동안의 생활이 바빠요. 이렇게 페넬로페의 지식은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거나 책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 때로는 놀이를 통해서도 이루어집니다. 는 아이가 가까운 주변의 변화나 관심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끊임없는 탐구 활동을 통한 능동적 지적 호기심 충족 페넬로페의 궁금증은 억지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자발적인 것이지요. 실수를 하거나 스스로 뭘까? 왜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말하지요(1단계). 그 답이 틀리면 우리의 어린 독자가 ‘아니에요!’ 하며 바르게 고쳐 주지요(2단계). 페넬로페는 비록 틀린 답을 말하지만 끊임없이 궁금해 하며 탐구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맨 마지막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페넬로페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보여줍니다.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신이 얻은 지식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3단계). 이젠 페넬로페도 지식을 잘못 알고 있는 친구에게 ‘그게 아니야!’ 라고 말해 줄 수 있겠네요. 페넬로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주도적인 책 읽기 페넬로페는 아직 어리고 서툴러서 계속 실수를 하고 깜빡깜빡합니다. 그것을 매번 어린 독자들이 발견하고 페넬로페가 제대로 알도록 도와주지요. 마치 이야기 속의 페넬로페와 책을 읽는 독자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합니다. 나보다 부족한 친구에게 올바른 지식을 알려 준다는 생각에 어린 독자는 어깨가 으쓱해질지도 모릅니다. 어린 독자는 꼬마 친구 페넬로페를 곁에서 도와주며 성취감도 느낄 것입니다.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는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그림책이 아니라, 주인공 페넬로페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주는 적극적인 독자가 되어 주길 원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의 즐거움 페넬로페는 자신, 가족, 친구와 더불어 소소한 일상생활을 즐깁니다. 집 근처의 가게를 둘러보고 웃어른들을 만나며 보다 넓은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지요. 페넬로페는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낍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지요. 서로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지요. 나아가 내 주변의 동물부터 먼 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까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이해하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더 풍만하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슈퍼윙스4 지퍼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36조각, 48조각으로 구성되어있는 퍼즐놀이로 집중력과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요리조리 퍼즐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작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에 도움을 주며,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퍼즐 2종(36, 48조각)호기와 멋진 변신 비행기 친구들이 새롭고 더 멋지게 돌아왔어요~! 변신로봇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이야기! 새로워진 슈퍼윙스와 떠나는 신나는 세계문화체험을 경험해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과의 만남과 모험을 통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다채로운 곳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캐치! 슈퍼윙스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2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고리가 달려있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산리오캐릭터즈 롤 색칠스티커 2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2.10.10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 : 고마워, 폴리! (스프링)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16.07.07
8,500원 ⟶ 7,65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 시리즈. 물로 쓱쓱 칠하면 마법처럼 그림이 짠! 하고 나타나는 신기한 색칠북이다. 시간이 지나 물기가 마르면 색이 사라져서 물펜으로 무한 반복해서 칠하며 놀 수 있어 경제적이다. ‘고마워, 폴리!’ 편에서는 폴리, 엠버, 로이, 헬리, 진 등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브룸스타운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활약하는 내용이 담긴 물색칠 그림 6개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물색칠과 연계하여 즐길 수 있도록 퍼즐 조각 찾기, 같은 물건 찾기, 미로, 선 따라가기, 선 잇기 등 놀이 활동도 6개나 들어 있다. 업그레이드 된 물이 새지 않는 물펜으로 깔끔하게 칠할 수 있다. 물펜은 책에 붙어 있는 케이스에 끼워 보관하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신기한 색칠놀이와 재미난 놀이 활동을 즐겨 보자. 물펜을 쥐고 그림을 칠하며 소근육운동능력의 발달을 돕고, 놀이 활동을 하며 집중력과 관찰력까지 키울 수 있다.손이나 옷이 더러워질 걱정 끝~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색칠놀이! 은 물로 쓱쓱 칠하면 마법처럼 그림이 짠! 하고 나타나는 신기한 색칠북이에요. 시간이 지나 물기가 마르면 색이 사라져서 물펜으로 무한 반복해서 칠하며 놀 수 있어 경제적이지요. ‘고마워, 폴리!’ 편에서는 폴리, 엠버, 로이, 헬리, 진 등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브룸스타운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활약하는 내용이 담긴 물색칠 그림 6개를 만나 볼 수 있어요. 또한 물색칠과 연계하여 즐길 수 있도록 퍼즐 조각 찾기, 같은 물건 찾기, 미로, 선 따라가기, 선 잇기 등 놀이 활동도 6개나 들어 있어요. 기존에 물이 뚝뚝 떨어지던 물펜은 그만~! 업그레이드 된 물이 새지 않는 물펜으로 깔끔하게 칠할 수 있어요. 물펜은 책에 붙어 있는 케이스에 끼워 보관하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신기한 색칠놀이와 재미난 놀이 활동을 즐겨 보세요. 물펜을 쥐고 그림을 칠하며 소근육운동능력의 발달을 돕고, 놀이 활동을 하며 집중력과 관찰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물펜에 물을 담아 준비! 물만 있으면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물이 새지 않는 새로운 물펜을 책에서 빼내어, 물펜 사용법을 보며 펜에 물을 담아 주세요. 펜을 아래로 세우면 물이 스며 나온답니다. 물펜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책에 있는 케이스에 넣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2. 물펜으로 흰색 그림판을 칠해요! 알쏭달쏭, 흰색 그림판에는 어떤 그림이 숨어 있을까요? 물펜으로 쓱쓱 칠하면, 알록달록 그림이 나타나요. 검정 라인의 그림만 보며, 흰색 그림판 뒤에 어떤 그림이 숨어 있을지 상상해서 이야기해 보세요. 상상력과 함께 이야기 구성력이 쑥쑥 자라요. 3. 그림과 연계된 놀이 활동으로 재미 두 배! 물색칠만 하는 책이 아니에요. 오른쪽 그림을 물펜으로 색칠하면서 왼쪽 놀이 활동과 연계해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물놀이 두들북이랍니다. 퍼즐 조각 찾기, 같은 물건 찾기, 미로, 선 따라가기, 선 잇기 등 놀이 활동을 하며 집중력, 관찰력이 높아져요. 4. 물로 그리고, 마르면 또 그리고, 무한 반복! 한 번 쓰고 버리는 책이 아니에요. 물기가 마르면 색이 사라져서 물펜으로 반복해서 칠하며 놀 수 있어요. 단, 흰색 그림판의 특수 인쇄가 벗겨질 수 있으니 그림을 손톱 등으로 긁지 마세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