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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요 바빠
보리 /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2000.06.01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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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창작동화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프리다
문학동네 / 조나 윈터 (글), 아나 후앙 (그림), 박미나 (옮긴이) / 2002.12.24
9,500원 ⟶
8,550원
(10% off)
문학동네
인물동화
조나 윈터 (글), 아나 후앙 (그림), 박미나 (옮긴이)
화가 프리다의 일대기를 독특한 그림과 짧은 글로 그려낸 책. 쓰고 그리고 옮긴 이들이 모두 미술을 전공한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역 미술가들이다. 아버지로부터 사진과 그림을 배우던 어린 시절, 소아마비와 교통사고, 또 하나의 자신과의 대화, 그림에 대한 열정이 펼쳐진다. 프리다의 일생을 '프리다 풍'의 그림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점이 독특하다. 멕시코의 이색적인 풍경, 프리다의 독특한 색채감각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프리다 작품의 주요 소재가 되었던 멕시코의 자연과 민속품들을 상징화한 아이콘들이 눈을 끈다. 책의 끝에, 이야기 속에 담지 못했던 프리다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프리다의 작품 네 점을 실었다.
아주 큰 스케치북 : 오리기 + 찢기
한빛에듀 / 마유미 예유스키 지음 / 2017.11.06
9,800원 ⟶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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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놀이책
마유미 예유스키 지음
한 권이면 ‘오리고 찢고 붙이면서’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다. 도안이 커서 꼬물꼬물 작은 손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쓱싹쓱싹 두려움 없이 오리는 것은 물론, 4단계 따라 하기 단계를 보면서 오리고 찢은 조각을 쉽게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책이 아주 커서 책을 펼치면 미술 활동하기 좋은 스케치북이 되니 스케치북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한 권으로 ‘오리기+찢기+붙이기’ 준비 끝! 가위질이 처음인 아이 손에 맞게 크게! 4단계 따라 하기로 쉽게 붙이면서 창의력이 톡톡! 손은 제2의 두뇌라고 하죠. 한 권이면 ‘오리고+찢고+붙이면서’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책에서 제공하는 종이 조각을 점선을 따라 오리고 찢어서 준비한 후 아주 큰 붙이기 공간에 풀로 붙여 주세요. 는 도안이 커서 꼬물꼬물 작은 손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쓱싹쓱싹 두려움 없이 오리는 것은 물론, 4단계 따라 하기 단계를 보면서 오리고 찢은 조각을 쉽게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책이 아주 커서 책을 펼치면 미술 활동하기 좋은 스케치북이 되니 스케치북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답니다. 한 권으로 오리고 찢고 붙이기 준비 끝! 하나, 도안의 점선을 따라 크게, 많이 오리고 찢어 붙일 수 있어요! 이 책을 활짝 펼치면 가로 600mm, 세로 360mm 크기가 되어 스케치북처럼 커집니다. 미술 활동을 위해 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오리고 찢기 활동을 바로 할 수 있도록 큰 도안은 물론 아주 큰 붙이기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는 아이가 공간 제약 없이 미술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손끝을 이용해 원하는 모양대로 찢는 활동은 아이들의 손 근육을 더욱 좋게 향상 시켜줍니다. 둘, ‘4단계 따라 하기’로 쉽게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사자, 강아지, 고양이, 나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4단계 따라 하기 그림’을 보며 쉽게 붙여볼 수 있습니다. 4단계로 붙이는 순서를 알려 주기 때문에 귀여운 눈이 몸통에 가려져 아이가 당황할 염려가 없고, 자연스럽게 일의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며, 차분함도 길러집니다. 셋, 크게 제공되는 특별한 배경 위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아이의 창의력을 끌어내는 특별한 배경 그림을 제공합니다. 이 배경 그림은 아이에게 한 장의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기대감을 줍니다. 배경이 있는 스케치북으로 아이가 부담 없이 그리고, 한 장의 작품을 완성하는 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이 책 한 권으로 주변의 동물을 오리고 찢어 붙여 다양한 질감으로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은경 외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이경미 기획 / 2017.08.10
25,000원 ⟶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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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김은경 외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이경미 기획
‘와이즈만 유아 사전 시리즈’의 ‘과학’ 편으로,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 과학 교육과정에 맞추어 생명, 물질, 운동과 에너지, 지구와 우주 같은 기본 영역을 구분하고, 최근 떠오르는 사물인터넷(IoT), 쓰리디(3D) 프린터, 가상현실 같은 컴퓨터 과학 기술을 두루 망라하여 개념을 선정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기초 배경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유아 사전이다. 유.아동 전문가들이 기획에서 제작까지 이 시기 아동의 발달 특성에 맞추어 아이의 눈높이로, 부모의 마음으로 만들었다. 이 시기 아동의 사고 발달 특성에 맞추어 구체에서 추상으로, 전체에서 부분으로,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과 현상에서 보이지 않는 원리로 개념 간 계열성과 확장성을 고려하여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알아가며 지식을 쌓고, 생각이 자라는 뿌듯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또한 직접 만져 보고 조작하며 세상을 받아들이는 이 시기 아동의 행동 발달 특성에 맞추어 그리기, 따라 하기, 색칠하기 같은 놀이를 과학 통합 활동으로 구성하여 직접 만져 보고 조작하며 보다 흥미롭고 친근하게 과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1. 생명 동물 살아 있는 건 어떻게 다를까? 동물, 식물 동물은 어디에서 살까? 동물이 사는 곳 동물은 뭘 먹고 살까? 초식 동물, 육식 동물 둘이 왜 다르게 생겼을까? 짝짓기 새끼는 어미와 닮았을까? 동물의 한살이 강아지는 뭘 먹고 자랄까? 포유류 새는 어떻게 날까? 조류 악어는 어떤 동물과 닮았을까? 파충류 개구리는 어디에서 살까? 양서류 물고기는 어떻게 물속에서 살까? 어류 동물은 모두 뼈가 있을까? 무척추동물 벌레는 어떻게 생겼을까? 곤충 벌레는 어떻게 자랄까? 탈바꿈 생각하는 과학 놀이 동물 놀이 식물 은행나무와 강아지풀은 다를까? 나무, 풀 식물은 어떻게 서 있을까? 뿌리서서 자랄까, 누워서 자랄까? 줄기 식물은 어떻게 먹고 살까? 잎 식물은 왜 꽃을 피울까? 꽃, 꽃가루받이 식물의 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씨 식물은 왜 씨를 떠나보낼까? 씨 퍼뜨리기 식물은 어떻게 자랄까? 식물의 한살이 식물은 추위를 어떻게 견딜까? 겨울나기 연꽃은 어떻게 물에서 살까? 물에 사는 식물 사람과 비슷한 건 뭘까? 생물 곰팡이는 살아 있을까? 미생물 어떤 것들끼리 사이가 좋을까? 공생, 기생 왜 생김새가 다를까? 적응 적이 나타나면 어떻게 할까? 방어 행동 누가 누구를 잡아먹을까? 먹이 사슬 어떤 것들이 함께 살고 있을까? 생태계 생각하는 과학 놀이 식물 놀이 인체 나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체(몸) 살은 왜 햇볕에 탈까? 피부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을까? 피부 감각 딱딱하게 만져지는 건 뭘까? 뼈 딱딱한데 어떻게 구부러질까? 관절(뼈마디)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근육 몸에 명령을 내리는 건 뭘까? 뇌 뇌의 명령은 어떻게 전해질까? 신경 눈은 왜 깜빡거릴까? 시각 귀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청각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후각 맛은 어떻게 알까? 미각 목소리는 어떻게 나올까? 성대(목청) 숨은 왜 쉴까? 호흡 피가 왜 날까? 혈액(피) 이마다 모양이 왜 다를까? 이 과자는 어떻게 될까? 소화 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 영양소 몸속 찌꺼기는 어떻게 나올까? 땀, 오줌 우리 몸을 지켜 주는 건 뭘까? 면역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생식 나는 누구를 닮았을까? 유전 키는 계속 자랄까? 성장 생각하는 과학 놀이 착시 놀이 2. 물질 블록은 뭘로 만들어졌을까? 물체, 물질 사과는 모양이 바뀔까? 고체 물은 모양이 있을까? 액체 풍선에 들어 있는 건 뭘까? 기체 한데 섞으면 어떻게 될까? 혼합물 설탕은 어디로 갔을까? 용액 물은 어떻게 모양이 바뀔까? 물리 변화 빵이 다시 밀가루로 바뀔까? 화학 변화 왜 신맛이 날까? 산, 염기 불을 피우려면 뭐가 필요할까? 연소, 소화 생각하는 과학 놀이 미각 놀이 3. 운동과 에너지 자전거를 움직이는 건 뭘까? 힘 자리를 바꾸려면 어떻게 할까? 운동 왜 바로 멈출 수 없을까? 관성 공은 왜 아래로 떨어질까? 중력 물건을 어떻게 쉽게 끌까? 마찰력 어떻게 힘을 적게 쓸까? 지레 왜 구불구불한 길이 있을까? 빗면 물건을 어떻게 쉽게 들어 올릴까? 도르래 철을 달라붙게 하는 힘은 뭘까? 자기력 선풍기를 돌리는 힘은 뭘까? 전기, 전류 깜깜하면 왜 안 보일까? 빛, 그림자 거울은 어떻게 내 모습을 비출까? 빛의 반사 안경으로 어떻게 볼까? 빛의 굴절 색깔은 어떻게 생길까? 빛의 분산 왜 뜨겁거나 차가워질까? 열 어떻게 하면 소리를 잘 전할까? 소리 다리미를 데우는 건 뭘까? 에너지 생각하는 과학 놀이 그림자놀이 4. 지구와 우주 흙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지표 땅 모양은 늘 그대로일까? 지형 땅에도 층이 있을까? 지층 물은 어디로 흘러갈까? 바다 산꼭대기에서 왜 연기가 날까? 화산 땅이 왜 흔들릴까? 지진 공룡이 진짜 살았을까? 화석 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암석 보석은 뭘로 만들어졌을까? 광물 생각하는 과학 놀이 자연 놀이 하늘에 둥실 떠 있는 건 뭘까? 구름 하늘에서 물방울이 왜 떨어질까? 비, 눈 연을 날리는 건 뭘까? 바람 내일은 추울까, 더울까? 일기(날씨) 하늘에서도 숨을 쉴 수 있을까? 대기(공기) 5. 컴퓨터 컴퓨터에 어떻게 명령할까? 코딩(프로그래밍) 기계는 얼마나 똑똑할까? 로봇, 인공 지능 실제 세상이랑 똑같을까? 가상 현실, 증강 현실 그림만으로 물건이 만들어질까? 입체 프린터(3D 프린터) 컴퓨터들끼리 어떻게 연결될까? 사물 인터넷 생각하는 과학 놀이 컴퓨터 놀이유아에서 초등까지, 기초 영역에서 첨단 영역까지, 과학 지식에서 탐구 태도까지, 개념 원리에서 놀이 활동까지 “과학 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첫 생활탐구 과학사전”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영재교육부문 14년 연속 수상 ★한국유아영재교육학회 추천 ★수학/과학 영재교육 전문 브랜드, 와이즈만이 만든 유아 사전 그림책 시리즈 2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통합과학, 놀이 활동책 일상에서 과학을 즐기는 생활 탐구 과학 사전 과학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내가 먹은 사과에 생명의 씨가 들어 있고, 무심코 지나쳤던 곤충과 미생물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며, 다 익은 사과가 아래로 떨어지는 것, 이 모든 것이 과학입니다.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우리 생활 곳곳에 있는 과학의 개념과 현상, 원리를 호기심 많은 아이 눈으로 발견하고 탐구하게 하여 과학 하는 힘을 길러 주는 첫 생활 과학 탐구 안내서입니다. 과학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더 즐거운 과학, 더 신나는 과학, 더 재미난 과학과 마주하게 합니다. 세상을 보는 눈, 과학 하는 태도를 길러 주는 사전 그림책 아이는 타고난 과학자입니다. 길을 가다 발견한 개미를 마냥 들여다보고, 밥 먹던 숟가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신기해하며 마냥 살펴보기도 합니다. 그런 호기심이 질문으로 이어지고, 질문은 자연스럽게 관찰과 예측, 실험이라는 탐구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곧 과학의 세계이며, 우리의 생활이 곧 탐구해야 할 과학의 대상임을 일깨웁니다. 나아가 과학과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 발견하는 즐거움과 탐구하는 재미를 통해 타고난 과학자다운 본성을 드러내고, 과학이라는 흥미진진한 세계를 제대로 보도록 과학의 눈을 활짝 틔워 줍니다. 아이 같은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며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과학 언어책 친근함을 느끼는 대상에게 쉽게 동일시하고 애착을 갖는 이 시기 아동의 심리 발달 특성에 맞추어 아이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영역별 대표 캐릭터를 두어 때론 친구처럼, 때론 선생님처럼 길잡이 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보다 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캐릭터들은 적재적소에 등장해서 아이들이 그림과 설명을 보며 가질만한 질문에 대답도 해 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느끼는 바를 대신 말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글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익혀 가는 이 시기 아동의 언어 발달 특성에 맞추어 기존의 용어 풀이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듯 대화체의 글과 문답, 예시와 비유를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책을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언어 표현력도 길러집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생태 환경에 대비하는 미래 준비서 지금 세계는 인공 지능 로봇이 주축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히 혁명적이라 할 만큼 우리의 생활이 급변하고 있는 이때, 과학적 지식과 기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20세기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 세대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어릴 때부터 과학적 지식과 기능,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태도를 길러 주는 것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암기하거나 사실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가게 될 아이들에게 새로운 생태 환경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유아와 초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필수 기본 개념을 영역별·개념순으로 정리 이 사전은 명료한 개념 습득과 맥락 이해를 돕기 위해 기존 가나다순 정렬 방식을 탈피하고, 연결되는 관련 개념들을 함께 습득할 수 있는 영역별 편집을 채택했습니다. 과학은 매우 구조적인 학문입니다. 이전에 배웠던 개념들이 그다음의 개념과 연결 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유아 누리과정과 초등 과학 교육과정에 맞추어 생명(동물, 식물, 인체), 물질, 운동, 지구 같은 기본 영역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첨단 컴퓨터 과학 기술을 추가하여 5개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그 영역 안에서는 앞쪽부터 쉬운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2. 아동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일상 언어 (글/그림 측면)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으로 재미있게 제시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잎이 광합성을 통해 영양분을 만드는 원리, 혈액이 우리 몸을 도는 과정, 화산이 생성되는 과정 등을 유아와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시각화하였습니다.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표현한 삽화만 보아도 웃음이 저절로 튀어나와, 아이가 혼자 그림책 보듯 자연스럽게 읽어내려가면 전체적인 책 속에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개념에 대한 정의를 바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식물은 추위를 어떻게 견딜까?” “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처럼 아이가 흔히 갖는 궁금증을 표제어로 선정하고 생각을 여는 도입 글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가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대화체의 문답을 주로 두었고, 비유적인 설명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3. 주변 모든 것들을 과학적으로 접근하도록 놀이가 연계 개념 도입에서부터 사전을 보며 바로 해 보거나, 생활 속 실험과 활동을 소개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호기심을 갖고 독서에 임하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영역을 다 학습한 후에 찾기, 꾸미기, 그리기, 따라 하기 같은 놀이 활동을 두어 보다 흥미롭고 친근하게 과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Tip 엄마, 아빠! 이렇게 활용해 주세요!> - 개념어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아이에게 그와 관련해서 떠오르는 생각이나 질문이 무엇인지 물어봐 주세요. - 사전에서 소개하는 간단한 활동이나 생활 속 실험을 같이 해 주세요. -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그림, 친절한 설명을 함께 읽으며 과학 원리를 알고 개념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단어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마지막으로 또 한번 정리해 주세요. - 가까운 곳에 두고 아이가 심심할 때마다 그림책 보듯 읽어 주세요.
엄마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대한한의사협회 감수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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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박스
창작동화
이소을 글.그림, 대한한의사협회 감수
지니비니 시리즈 8권. 이 책에는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에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지 알 수 있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몸 속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변신을 거듭하는 음식들과 지니와 비니를 찾는 재미까지 곁들여져 더욱 생생하게 여행하는 체험을 선물해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엄마 손에서 태어난 음식을 따라 음식이 소화되는 신기한 세상 속으로~! 엄마 손에서 뚝딱 뚝딱 태어난 음식들이 뚝딱하고 우리 몸속으로 사라진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우린 어떻게 건강하고 예쁘게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는 걸까요? 엄마의 사랑이 담긴 음식들과 함께 신기한 세상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엄마 손은 약손, 아기 배는 똥배’에는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에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지 알 수 있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몸 속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변신을 거듭하는 음식들과 지니와 비니를 찾는 재미까지 곁들여져 더욱 생생하게 여행하는 체험을 선물해줍니다. 엄마 손으로 만들어지는 멋진 세상, 그 속에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골고루 음식을 먹는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사랑스러운 동화로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세요~ ▶출판사 리뷰 음식들의 마법같은 몸 속 여행기, 너의 몸 속으로 여행을 하고 싶어! 날 먹어줘~ 우리를 먹어줘~ 골고루 먹어줘~ 음식들이 하도 졸라대니 지니와 비니는 밥한그릇 뚝딱 먹었다지요. 온몸으로 쑤욱~ 쑥! 여행간 음식들에겐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너무나 궁금했던 지니와 비니는 음식들의 여행을 따라가 보기로 했답니다. 도대체 우리 몸은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곳일까요? 음식들을 따라 음식들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멋진 경험을 해보세요! 자연과 도시를 닮은 몸속 별나라 속으로~ 우리 몸은 우주를 닮은 작은 별이랍니다. 또 다른 작은 세상이죠. 앞니, 송곳니, 어금니 사이사이에서 침분수에 몸을 적시며 뛰어 놀 수 있는 해변을 닮은 입정거장, 커다란 주머니에 바다가 가득 담긴 것 같은 위장 정거장, 길다란 기차가 꿈틀춤을 추며 영양소로 변신하게 해주는 소장 정거장, 도시를 닮은 수많은 융모 빌딩들. 그리고 유산균 종족들이 옹기종기 사는 대장 정거장. 또 어떤 곳이 있을까요? 왜 이런 곳이 우리 몸에 필요한 것일까요? 음식들에게 변신을 일으키는 신기한 정거장들을 여행하며 우리 몸속 비밀을 하나씩 풀어보세요! 과학을 통해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 엄마 손은 약손, 아기 배는 똥배~ 아빠 손도 약손, 아기 배는 똥배~ 지니, 비니와 음식들은 몸속 여행 중에 오도 가도 못하는 위기를 맞게 됩니다. 그때 마법과 같은 따뜻한 노래 소리가 아이들을 구하게 되지요. 예로부터 우리네 엄마들은 아이가 배앓이를 할때 “엄마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 하면서 배를 문질러 주셨습니다. 이러고 나면 언제 아팠냐는 듯이 복통이 가라앉는 경험을 하곤 했지요. 한의학에서는 소화기관이 집중된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합니다. 엄마의 손을 통해 체온을 전달하는 스킨쉽은 소화불량은 물론 아이의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 하니 엄마 손은 몸도 마음도 치료하는 마법 같은 사랑의 치료법이 아닐까요? ‘엄마 손은 약손, 아기 배는 똥배’는 몸속에서 음식이 소화되는 과학적인 과정과 생활한의학을 연관지어 창의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곳에 함께하는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 내었습니다.
치카치카 뚝딱! 스티커북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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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박스
유아놀이책
이소을 글.그림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 시리즈 3권. '지니비니 시리즈' 그림책 속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의 인지력, 연상력을 향상시켜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아이로 변화시켜 준다. 3권에서는 충치가 생기는 과정을 스티커를 붙이며 체험할 수 있다. 338개의 스티커를 붙이며 치카치카군단을 출동시키는 멋진 사령관이 되어 용감하게 충치세균을 무찌르다 보면 어느새 양치 잘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변신하게 될 것이다. 은 지니비니 그림책 의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다.1. 튼튼이 왕국 2. 음식 찌꺼기 3. 세균의 침공 4. 만약… 5. 충치왕국 6. 미로탈출 7. 출동 8. 치카치카 9. 마무리 10. 3.3.3. 11. 치카치카 출동표아이들 양치 습관을 길러주는 스티커북! 충치가 생기는 과정을 스티커를 붙이며 체험할 수 있어요! 양치할 때마다 양치 스티커를 치카치카 출동표에 붙여주세요. UFO를 타고 온 충치세균들이 튼튼이 왕국을 공격해서 무시무시한 충치 왕국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대로 놔두면 하얀이가 새까맣게 모두 썩게 되고, 한 번 썩은 이는 다시는 하얀이가 될 수 없대요.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에게는 튼튼이 왕국을 지켜주는 멋진 '치카치카 군단'이 있으니까요. 아이들 밥 먹이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이 닦이는 일이라고 하죠! 아이 스스로 양치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할 시기라면 『치카치카 뚝딱! 스티커북』을 선물해 보세요. 338개의 스티커를 붙이며 치카치카군단을 출동시키는 멋진 사령관이 되어 용감하게 충치세균을 무찌르다 보면 어느새 양치 잘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변신하게 될 것입니다. 『치카치카 뚝딱! 스티커북』은 지니비니 그림책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왕국』의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소개 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으로 명성을 쌓아온 이소을 작가의 『지니비니 시리즈』가 스티커북으로도 출간됐습니다.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는 그림책 속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인지력, 연상력을 향상시켜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아이로 변화시켜 줍니다. 또한 표정까지 하나하나 살아 있어 더욱 생생한 캐릭터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지니비니 건강이 뚝딱 스티커"는 한국상품안전마크인 KC마크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
구리와 구라의 손님
한림출판사 /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 199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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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구리와 구라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들쥐인 구리와 구라가 발자국을 따라가 보니 자기 집에 산타 할아버지가 와서 크리스마스 케을 굽고 계셨다. 산타 할아버지는 선물을 주러 가시고, 할아버지가 만든 음식으로 숲 속의 동물들이 모두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인다.
한반도의 공룡 1
킨더주니어 / EBS 글, 올리브스튜디오 그림 / 20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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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주니어
자연,과학
EBS 글, 올리브스튜디오 그림
딱딱한 사전식 설명 없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공룡에 대한 지식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제목 그대로 이야기에 출연한 공룡 모두 한반도에서 뼈, 발자국, 알 등의 화석이 발견되었던 공룡들입니다. 어린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어른 공룡이 되어 가는 이야기의 얼개는 오늘날의 지구인이 지어낸 허구이지만 지면에 담긴 8천만 년 전 공룡들은 오랫동안 한반도 공룡에 대해 연구해 온 전남대학교 공룡연구센터 허민 교수의 자문을 받아 최대한 정확하게 복원해 냈습니다. 공룡들의 생김새, 사냥을 하고 물을 마시고 걷는 모습 등에는 모두 한반도의 공룡에 대한 오랜 연구로 나온 학문적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한반도의 공룡’ 그림책을 보는 것은 감동적인 동화 한 편과 한반도 공룡에 대한 지식을 담은 공룡 사전을 동시에 보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은 ‘한반도의 공룡’ 그림책을 보면서 아기 공룡 점박이의 감동적인 성장 과정을 지켜보고, 동시에 타르보사우루스가 어떤 식으로 사냥을 하는지, 사냥한 먹잇감을 새끼들에게 어떻게 먹이는지, 주로 어떤 공룡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했는지 등의 공룡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됩니다.
메가 어휘력 P3
메가스터디(참고서) / 구름돌,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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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참고서)
유아학습지
구름돌,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마인드맵이란 생각의 지도라는 뜻으로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화하는 방법이다. 마인드맵 어휘 학습을 통해 어휘를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 기억하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신체 얼굴 감정 식사 건강한 생활 병원 청소 집 일기 예보 무더위 바다 눈[메가 어휘력]은 교과서에서 나오는 어휘를 주제별로 묶고,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펼치듯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맵이란 생각의 지도라는 뜻으로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화하는 방법입니다. 마인드맵 어휘 학습을 통해 어휘를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 기억하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메가 어휘력 P4
메가스터디(참고서) / 구름돌,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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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참고서)
유아학습지
구름돌, 메가스터디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마인드맵이란 생각의 지도라는 뜻으로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화하는 방법이다. 마인드맵 어휘 학습을 통해 어휘를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 기억하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운동회 놀이 놀이공원 여행 농장 농부 직업 이웃 하루 일기 학교 옛이야기[메가 어휘력]은 교과서에서 나오는 어휘를 주제별로 묶고,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펼치듯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맵이란 생각의 지도라는 뜻으로 마음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화하는 방법입니다. 마인드맵 어휘 학습을 통해 어휘를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 기억하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난 네가 보여! 레벨 2
베틀북 / 조안 스타이너 (지은이) / 200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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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놀이책
조안 스타이너 (지은이)
과자와 연필, 클립과 나뭇잎, 우표와 지우개, 신발과 머리핀 등 조안 스타이너는 온갖 재료를 이용해 도시를 만들고 놀이공원을 짓는다. 빽빽하게 사물로 가득찬 3차원 조형물 사진들이 펼쳐지면서 즐거운 숨은그림찾기가 시작된다. 누구든 책을 넘기는 순간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없다. 공원과 동물원을 살펴보자. 공원의 연못은 나초와 휴지의 두루마리 심으로 만든 것이다. 모래밭과 미끄럼틀은 탬버린과 골무, 빵 부스러기 감자 깎는 칼로 만들었다. 놀이터는 더 재미있는 재료들이다. 브로콜리, 운동화 끈, 도토리, 립스틱 붓...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많은 물건들이 멋진 세계를 만들어낸다. 레벨 1인 1권에서는 집, 학교 등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일상적인 공간을, 레벨 2인 2권에서는 넓은 도시와 신나는 놀이공원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을 담았다. 각 그림들은 작게는 50여 가지에서 많게는 200여 개에 이르는 자잘한 물건들로 만들어져 있기에 사물인지책으로 활용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뉴욕 타임스 북리뷰, 타임,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미국 대표적인 기관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정답은 베틀북 홈페이지(www.betterboo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한림출판사 /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고향옥 옮김 / 199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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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고향옥 옮김
들쥐 형제 구리와 구라가 바닷가에 놀고 있을 때 반짝이는 유리병이 파도에 떠밀려 온다. 그 속에는 먼 바다 한복판 진주등대에 사는 바다아이가 놀러오라고 쓴 편지와 지도가 들어있다. 가고 싶지만 헤엄칠 줄 모르는 구리와 구라. 어떻게 진주등대에 갔을까. 바다아이가 잃어버린 진주를 찾아주고 돌고래 점프까지 배워서 돌아온다. 그림이 시원하다.구리와 구라는 뛰어들어갔습니다. 바다 아이의 소리에 맞추어 팔 다리를 움직이자, 놀랍게도 헤엄칠 수 있었어요. 개헤엄, 해파리헤엄, 고래헤엄, 나비헤엄, "잘 하는데, 그렇게 하면 돼." 이제 돌고래 점프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본문 28~29쪽
엄마와 함께 미로찾기 4단계 - 6세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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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학습 발달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 미로찾기를 담아냈다. 제4단계에서는 6세 유아에 알맞은 미로찾기로 구성했다. 집중력과 판단력, 추리력과 상상력, 사고력과 직관력, 그리고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 스티커도 실어 학습 의욕을 높였다.
누가 숨겼지? (보드북)
비룡소 / 고미 타로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200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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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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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고미 타로 글 그림, 김난주 옮김
다소 작은 책을 펼치면 한 쪽에는 큼직한 글자로 질문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이 펼쳐진다. "장갑을 숨긴 건 누구?" 시선을 돌려 옆 페이지를 바라보면 닭 두 마리가 마주보고 있다. 아하, 한쪽 수탉의 볏이 분홍색 장갑이다. 그러니 장갑을 숨긴 건 바로 오른쪽 수탉.이렇게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물건을 찾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 를 그리고 쓴 고미 타로의 유아를 위한 그림책이다. 동물의 형태와 사물을 연관시킨 상상력과 창의력이 눈을 즐겁게 한다.직접 책을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유아들이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게 책 크기를 작게 했다. 0~3세 유아를 위한 '비룡소의 아기그림책' 여섯 번째 책이다. 반복과 의외의 반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심리에 잘맞춰 만든 그림책. 재미있게 문제를 풀면서 사물에 대한 관찰력까지 기를 수 있다.후속권 가 동시에 나왔다. 똑같은 구성으로 음식을 숨은그림찾기 식으로 찾도록 한다.
쿠키 한 입의 행복 수업
책읽는곰 / 최현경 옮김, 제인 다이어 그림,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 /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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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최현경 옮김, 제인 다이어 그림,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기대’란 온종일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 생각에 부풀어 있는 것이고, ‘실망’이란 별 모양 쿠키를 만들려다 엉뚱한 모양이 나왔을 때 드는 마음이다. ‘좌절’이란 쿠키를 ‘또’ 태우는 바람에 이도 저도 다 그만두고 싶어지는 것이며, 이런 좌절감을 이겨 내기 위해서는 쿠키를 굽고 굽고 또 굽는 ‘끈기’가 필요하다. 기대했다 실망하고 도전했다 좌절해도 끈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하면 마침내 제대로 된 쿠키를 완성할 수 있다. 그리고 “자, 이제 (쿠키에) 색 설탕을 뿌려 볼까!” 하고 ‘즐길’ 수도 있게 된다. 책이 말하는 행복의 두 번째 열쇠는 ‘관계’ 안에 있다. 제 아무리 맛있는 쿠키도 혼자 먹으면 별 맛이 없다. 이럴 때 밀려드는 감정이 바로 ‘외로움’이다. 가족이나 친구, 이웃과 함께 ‘나눌’ 때 외로움은 사라지고 행복은 배가 된다. 그러나 행복한 관계에는 몇 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 우선은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또 관계에는 책임도 따른다. ‘책임감’이란 엄마가 쿠키 틀을 정리해 달라고 부탁한 걸 잊지 않고 하는 것이다. 이렇듯 기본적인 규칙을 지키면서 남의 쿠키에 눈독 들이지 않고 자기가 가진 쿠키에 조용히 만족하는 것이 ‘평화’요 행복이다. 교사와 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최고의 인성 교육 교과서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두 번째 이야기 “쿠키가 익어 가면 행복도 익어 가요!” “베푸는 마음이란, 쿠키를 하나도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커다란 꾸러미를 따로 마련해 두는 거야. 감사한다는 건, 식탁에 모여 앉은 사람들과 차려 놓은 쿠키를 둘러보며 기쁨을 느끼는 거야. 평화롭다는 건, 아무도 남이 가진 쿠키에 신경 쓰지 않고 지금 자기가 가진 쿠키에 조용히 만족하는 거야.” 쿠키로 배우는 행복의 비밀 하나-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을 통해 마음속에 지녀야 할 소중한 가치와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웠다면, 이번에는 ‘행복’을 배울 차례다. 삶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것이 행복이라면, 이를 방해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현명하게 이겨 내는 것이 바로 행복의 첫 번째 비결이 아닐까. 『쿠키 한 입의 행복 수업』은 온 세상 사람들이 더불어 기뻐하고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려 준다. ‘기대’란 온종일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 생각에 부풀어 있는 것이고, ‘실망’이란 별 모양 쿠키를 만들려다 엉뚱한 모양이 나왔을 때 드는 마음이다. ‘좌절’이란 쿠키를 ‘또’ 태우는 바람에 이도 저도 다 그만두고 싶어지는 것이며, 이런 좌절감을 이겨 내기 위해서는 쿠키를 굽고 굽고 또 굽는 ‘끈기’가 필요하다. 기대했다 실망하고 도전했다 좌절해도 끈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하면 마침내 제대로 된 쿠키를 완성할 수 있다. 그리고 “자, 이제 (쿠키에) 색 설탕을 뿌려 볼까!” 하고 ‘즐길’ 수도 있게 된다. 쿠키로 배우는 행복의 비밀 둘-행복한 관계 만들기 『쿠키 한 입의 행복 수업』이 말하는 행복의 두 번째 열쇠는 ‘관계’ 안에 있다. 제 아무리 맛있는 쿠키도 혼자 먹으면 별 맛이 없다. 이럴 때 밀려드는 감정이 바로 ‘외로움’이다. 가족이나 친구, 이웃과 함께 ‘나눌’ 때 외로움은 사라지고 행복은 배가 된다. 그러나 행복한 관계에는 몇 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 우선은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함께 쿠키를 구우니까 정말 정말 좋아요.” ‘고마움’이 묻어나는 아이의 한마디에 부모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 앞으로는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겠다는 다짐, 아이에 대한 사랑……. 아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부모의 솔직하고 따뜻한 한마디면 어떤 응어리도 스르르 풀어져 버린다. 관계에는 책임도 따른다. ‘책임감’이란 엄마가 쿠키 틀을 정리해 달라고 부탁한 걸 잊지 않고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받았으면 ‘보답’할 줄도 알아야 한다. “오늘은 친구 집에서 쿠키를 만들 거예요. 다음엔 친구를 우리 집에 불러서 쿠키를 만들래요.” 하고 말이다.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거나 주기만 해서는 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 또 친구 집에 초대받았을 때는 쿠키를 한 개도 안 먹거나 스무 개쯤 먹거나 해서는 곤란하다.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적당히 먹을 줄 아는 ‘절제’를 배워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마지막 남은 쿠키를 홀랑 가져가 버리는 ‘이기심’ 또한 금물이다. 이렇듯 기본적인 규칙을 지키면서 남의 쿠키에 눈독 들이지 않고 자기가 가진 쿠키에 조용히 만족하는 것이 ‘평화’요 행복이다. 여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이웃집에도 쿠키를 좀 갖다 드리자!” 하는 말을 꺼낼 수 있는 ‘사려 깊음’과 쿠키를 하나도 받지 못한 이웃을 위해 쿠키 꾸러미를 마련할 수 있는 ‘베푸는 마음’까지 갖춘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말이다. 마음을 밝히는‘건강한’크리스마스 정경 『쿠키 한 입의 행복 수업』은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먼저 다가온다. 하지만 이 고전적인 그림 속에는 우리가 가진 편견에 가하는 ‘일침’이 숨어 있다. ‘가족’을 설명한 장면을 보자. 가족이란 ‘크리스마스 쿠키를 함께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라고 글은 말한다. 그런데 그림 속 가족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다. 흑인과 백인, 기린, 사자, 생쥐가 한 식탁에 둘러앉아 쿠키를 나누어 먹고 있다. 인종의 차이, 문화의 차이, 심지어 종의 차이조차 사뿐히 넘어서는 ‘포용력’을 그림 한 장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지 않던가. 아이들에게는 “피부색이 다르다고 놀리면 나빠요.”라고 백 번 이야기하는 것보다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그리고 그림책은 이런 ‘시각 교정’에 아주 효과적인 ‘시각 교재’이다. 제인 다이어는 전작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에 이어 이번 『쿠키 한 입의 행복 수업』에서도 그림책이 가진 이런 ‘힘’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서교출판사 / 마이크 고든 그림, 클레어 레웰린 글, 최인자 옮김 / 200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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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출판사
유아학습책
마이크 고든 그림, 클레어 레웰린 글, 최인자 옮김
반찬 투정을 하지 않는 아이는 참 드물 것이다. 엄마는 몸에 좋은 것이라면 이것저것 먹이고 싶지만 아이는 여간해선 엄마의 바람만큼 많이 먹지 않는다. 이런 아이에게 권해주면 좋을 책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하나하나 차근차근 일러주는 목소리로 건강한 우리의 몸이 왜 소중한지,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왜 올바른 식사습관이 중요한지, 왜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하는지를 그림을 곁들여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음식물을 먹어야 되는 이유는 음식에 우리 몸을 튼튼히 만드는 영양소가 있기 때문이다. 편식을 하면 이가 썩고, 뚱뚱하게 된다. 종교, 병, 사상, 알레르기 등의 이유로 안 먹는 음식도 있다. '음식'과 '건강'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이러한 것들을 모두 담았다. 책 뒤 '용어풀이' 코너를 통해 '운동', '당뇨병', '세균'과 같이 어려운 단어에 대해 설명했다. '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시리즈의 두번째 권이다.1 '아, 먹는 건 귀찮아.', '내가 좋아하는 초콜렛만 먹고 살 순 없을까?' 아이들은 어른들이 세 끼 꼬박꼬박 먹는 게 이상하게 보일 때가 있다. 이 책은 음식이 우리 몸에 필요한 이유와 편식을 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것의 중요함을 알게 하는 그림책이다. 4-8세 정도의 자녀가 이해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라 가족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다. 2 자기의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지혜를 담은 '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시리즈 중 두번째 책이다. 우유만 먹던 아이가 자라면서 다른 음식들을 먹게 되고, 여러 가지를 익히고 활동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다. 간혹 먹지 않겠다고 투정을 부리거나, 한 가지만 먹겠다고 떼를 쓰는 일을 제외하면 말이다.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 것,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의 중요성을 익살맞은 고양이와 아이를 등장시켜 쉽게 설명한다. 3 이 책은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스러운 그림으로 더욱 돋보인다. 떼쓰는 아이의 모습, 도너츠에 욕심을 부리는 뚱보 고양이의 모습에서 슬며시 미소짓게 한다. 4 이 책의 뒷부분에는 '연상력 키우기' 코너가 있어, 탄생과 성장과 연관된 수학, 역사, 과학, 지리, 종교, 언어, 음악, 체육, 무용, 연극, 그리기와 만들기, 창조성 기르기를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 접하게 될 새로운 단어를 다시 한번 짚어준다.
[베오영] Piggybook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Anthony Browne 글, 그림 / 200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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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북스
영어그림책
Anthony Browne 글, 그림
Piggott씨와 그의 두 아들은 집안일을 Piggott 부인에게 떠맡깁니다. 그들은 Piggott부인이 준비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학교와 직장에 가기만 하면 되지만 Piggott 부인은 설거지와 침실 정리, 집안 청소 등으로 분주한 아침 시간을 보내고 직장에 출근해야 합니다. 그녀의 고된 일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오기 바쁘게 저녁 식사 준비와 설거지, 빨래와 다림질 등을 하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은 편안히 소파에 앉아 신문과 TV를 보며 식사만 재촉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Piggott 부인은 "당신들은 돼지야!"라는 글을 남기고 사라져 버립니다. 세 남자들은 부인의 말대로 돼지가 되어갑니다. 물론 집안도 Piggott 부인이 돌보지 않자 돼지 우리로 변했습니다. 과연 Piggott 부인은 돌아올까요? Piggott씨와 그의 두 아들은 어떻게 변할까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3
노란우산 /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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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유아학습책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중국어 회화책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3권은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중국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중국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중국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 외칠 수 있는 동영상!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 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마로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한자나 병음 때문에 중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중국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나 병음은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중국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S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중국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책을 동영상(avi+mp4 포맷)으로 제작하여 중국어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공부 도중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움직임과 효과음을 더하고, 중국어로 보기, 우리말로 보기, 챈트로 보기, 자막 없이 보기로 구분하여 아이의 학습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 버전도 있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③ 做?好?>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영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출판사 리뷰]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중국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중국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중국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중국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mp3+동영상 시디 사용 설명 <오디오 듣기> 1. 한중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가 먼저 나온 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의 목소리로 중국어 대사가 흘러나옵니다. 그다음 직접 아이가 따라 외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절대 아이만 따라 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엄마 아빠가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정확한 중국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발음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 신경 써서 말하게 될 거예요. 2. 중국어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 없이 중국어 대화만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치는 시간입니다. 말빵세는 그림만 봐도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중국어만 들어도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아이들은 그림과 중국어 문장을 같이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만 보더라도 중국어 문장을 외칠 수 있어요. 3. 한중 챈트 듣기 신 나는 말빵세 챈트를 들으면 아이는 어깨를 들썩이며 따라 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 아빠도 아이와 같이 율동(예 : 이 닦을 때는 이 닦는 동작을 흉내 내기)을 하며 함께해 주세요. 4. 중국어 챈트 듣기 챈트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들을 수 있습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그냥 외우려고 하면 정말 쉽지 않겠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 챈트를 따라 부르다 보면 40개의 문장을 쉽게 외울 수 있어요. 5. 말빵세 동시통역 연습 흘러나오는 우리말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마치 동시통역사처럼 말이에요. 6. 말빵세 반주 음악(MR)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아이와 함께 신 나는 크로스 토킹을 해보세요! <동영상 보기> 1. 중국어로 보기 중국어 자막이 있는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이미 상황을 숙지한 아이들이라면 자막을 보며 자연스레 중국어 문장을 글자로도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글자를 읽으라고 강요하지는 마세요. 중국어를 읽는 것은 말문이 트이고 나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2. 우리말로 보기 우리말 대화가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중국어로 말해보세요. 조금 틀리거나 대답이 늦어도 괜찮습니다. 만약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말로 보기를 먼저 보여주어도 좋아요. 동영상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국어 문장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3. 챈트로 보기 말빵세의 40문장이 흥겨운 챈트에 맞춰 흘러나옵니다. 영상을 보며 엄마도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랩 하듯 중국어 문장을 따라 외쳐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여 중국어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될 거예요. 4. 자막 없이 보기 책과 똑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자막 없이 재생됩니다. 영상을 보며 아이와 함께 주인공을 따라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엄마가 먼저 엄마의 대사를 크게 외쳐주세요. 그럼 아이도 어느 순간에 아이의 대사를 크게 따라 외치게 된답니다. 말빵세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문이 트일 거예요.
하늘 아이 땅 아이
웅진주니어 / 최숙희 지음 / 20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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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최숙희 지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세대 동화 그림책 작가 중 한명인 최숙희의 한자 그림책이다. 天, 日, 月, 星, 雲, 地, 山, 水, 木, 化, 父, 母, 모두 12개의 한자가 그 뜻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배경 속에 화려한 문양으로 그려져 있다. 글자 하나마다 뜻이 담겨 있는 문자인 한자의 특징을 살려 한자의 모양을 익히고, 그림을 통해 자연스레 그 뜻을 알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각종 기호와 의미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듯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접하도록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는 "좋아, 좋아!"를 연발한다. 해가 좋아, 달이 좋아, 산이 좋아, 물이 좋아... 아이를 둘러싼 세계에 대한 긍정을 아이의 입을 빌어 리듬감있게 엮어낸다. 이렇듯 단순히 한자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에게 자연과 세계, 그리고 사람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아이가 노래합니다. “해가 좋아. 달이 좋아.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세상에 감동하고 기뻐하는 아이는 자신을 더욱 소중히 여깁니다. “나는 내가 참 좋아!” - 참 좋은 세상, 소중한 나를 발견하는 한자 그림책! 유아 베스트셀러 의 작가 최숙희의 신작 의 표지를 보자. 머리를 양 갈래로 묶은 아이가 두 팔을 활짝 벌리고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즐겨 보는 엄마라면 대번에 이 아이가 누군지 알아채고 반가워할 것이다. 바로 유아 베스트셀러 의 주인공이다. 에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어!”라며 야무지게 자랑하던 그 꼬마가 로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나는 내가 참 좋아!”라고 외치며 또 한 번 자신 있고 건강한 웃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의 작가 최숙희는 엄마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우리 작가 중의 하나이다. 그는 등으로 이미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으로 단번에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저연령 인지 그림책에서 부동의 자리를 차지고 있는 와 를 보면, 금방이라도 눈을 깜빡이며 뭔가 말을 건넬 것 같은 등장인물에 아기들이 엄마보다 먼저 환호하며 즐거워한다고 한다. 이 책 에서도 작가는 아름다운 한자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 많은 공을 들였다. 한자에 화려한 문양을 그려 넣고,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한자와 그림의 부분 부분을 오려 붙이고, 점토로 만들어 붙이기도 하면서 정성을 쏟았다. 리듬감 넘치는 간결한 글 속에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도 분명하다. 작가는 에서 그랬듯이 이번에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품을 완성했다고 한다. 처음 만나는 아름다운 한자 그림책 는 天, 日, 月, 星, 雲, 地, 山, 水, 木, 花, 父, 母, 모두 12개의 한자로 꾸민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책장을 열면 화려한 문양의 한자와 그 뜻이 담긴 그림이 하나씩 펼쳐진다. 글자 하나마다 뜻이 담겨 있는 문자인 한자의 특징을 살려 한자의 모양을 익히고, 그림을 통해 자연스레 그 뜻을 알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한눈에 보아도 한자와 그림의 자연스러운 조화, 곱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시선을 끈다. 한글과 숫자, 알파벳 등 다양한 기호와 의미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한자 역시 새롭고 즐거운 배움의 대상. 이 책은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예쁜 그림을 보듯 한자를 접하고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좋아, 좋아. 참 좋아!” -그래, 세상은 참 좋은 곳이란다. 맘껏 기뻐하고 감동하렴. 책에 담긴 열두 자는 모두 아이에게 친숙한, 아이를 둘러싼 세상의 든든한 배경들. 눈을 들어 바라본 하늘과 하늘의 해, 달, 별, 구름, 또 두 발로 선 땅과 땅의 산, 물, 나무, 꽃 그리고 아이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존재 아빠와 엄마이다. 쉽고 기본적이면서도 아이들에게 깊은 의미를 가진 글자들로 선택했다. 는 이들을 향해 아이가 부르는 한 자락 고운 노래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는 “좋아, 좋아!”를 연발한다. “해가 좋아. 달이 좋아. 산이 좋아. 물이 좋아.” 하늘을 보고 땅을 보니 세상은 온통 기쁘고 고마운 것들뿐이란다. 풀과 나무를 무럭무럭 키워 주는 해, 어둔 밤을 환히 밝혀 주는 달, 온갖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산, 목마름을 가시게 하는 물……. 아이에게 세상은 그렇게 감동적인 곳이다. 하나씩 그 노래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책을 보는 아이들도 그들의 눈과 귀를 하늘로 땅으로 돌릴 것 같다. 나에게 해와 달은, 산과 나무는 어떤 의미인지 곰곰 생각해 볼 것도 같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받아들이고 그 고마움을 새삼 발견할 것이다. 아이들이 그렇게 기뻐하고 감동하면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참 좋겠다. 눈길 가는 곳마다 좋은 것을, 고마운 이유를 말할 줄 아는 아이라면 틀림없이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바람과 소망을 가득 담고 있다. “나는 내가 참 좋아!” -그래, 너는 그렇게 소중하단다. 한없이 귀하단다. 해가 왜 좋은지, 달이 왜 좋은지 이야기하는 아이의 노래는 어쩌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이기도 하다. 해가 빛나고, 달이 비치고, 나무가 과실을 맺고, 꽃이 아름답게 피는 그 모든 것이, 바로 사랑스런 너를 위해서라고 말해 주고 싶은 마음, 세상 모든 것들이 너를 위해 애를 쓰고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들려주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 말이다. 또한 아빠는 든든한 어깨로 너를 받쳐 주고, 엄마는 너른 품으로 너를 안아주겠으니, 너는 하늘처럼 높은 꿈을 펼치고 땅처럼 넒은 마음으로 살기를 바란다는 약속과 소망이기도 하다. 그렇게 맘껏 사랑받고 있는 아이는 스스로를 귀히 여길 수밖에 없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자연스레 느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내가 참 좋아!”라고 자신 있게 외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온 우주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또 너는 그렇게 소중한 존재이니 자신감이 넘치는 밝고 건강한 사람이 되라고 다독여 준다.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이 바로 세상의 소망이라고 믿는 엄마 아빠들이, 한없이 소중한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무당벌레는 내친구
애플비 / 윤성희 그림 / 2004.03.01
24,500원 ⟶
22,050원
(10% off)
애플비
창작동화
윤성희 그림
0~3세 아기들을 위한 헝겊책이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 모양으로 되어 있어 즐거운 놀이 친구가 되어 주며, 부드러운 헝겊으로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아기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준다. 열고, 집어 넣고, 당기고, 들춰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아기들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굵고 가는 선과 여러 가지 점무늬, 거울 등으로 아기들의 시각을 발달시켜주며, 딸랑딸랑 방울 소리와 삑삑이, 바스락거리는 다양한 소리를 통해 청각이 발달된다. 또, 우툴두툴하고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을 손끝으로 만날 수 있어 다양한 촉감을 발달시켜 준다.아기들은 태어나서 엄마와 눈을 맞추고, 젖을 빨고, 무엇이든 손으로 만지면서 세상을 발견해 나갑니다. 이 시리즈는 0~3세 아기들의 이러한 특징을 잘 반영해서 만든 본격적인 유아 시스템 놀잇감입니다. 꽃 속에 숨기를 좋아하는 무당벌레는 팔랑팔랑 나비랑 하늘을 나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랄랄라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방글방글 해님도 좋아하지요. 그렇다면 무당벌레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무당벌레와 함께 놀면서 찾아볼까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 모양으로 되어 있어 즐거운 놀이 친구가 되어 주며, 부드러운 헝겊으로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아기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굵고 가는 선과 여러 가지 점무늬, 거울 등으로 아기들의 시각을 발달시켜주며, 딸랑딸랑 방울 소리와 삑삑이, 바스락거리는 다양한 소리를 통해 청각이 발달됩니다. 또, 우툴두툴하고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을 손끝으로 만날 수 있어 다양한 촉감을 발달시켜 줍니다. 열고, 집어 넣고, 당기고, 들춰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아기들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 이 책은 국내 안전 검사인 KC를 통과하였습니다. 인체에 해로운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헝겊책은 어린이들이 입으로 빨아도 안전합니다. 비닐 가방은 장난감이 아니므로, 가방을 뒤집어 쓸 경우 질식사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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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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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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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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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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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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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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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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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7
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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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5
마법천자문 66
6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10
흔한남매 18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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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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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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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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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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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듀얼 브레인
5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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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7
작별하지 않는다
8
팬텀 버스터즈 3
9
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