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삐딱이를 찾아라
비룡소 / 김태호 글, 정현진 그림 / 2011.09.26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태호 글, 정현진 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40권. 식구들에게 토라진 작은 집 삐딱이가 새 식구들을 찾으려고 집을 나갔다가 결국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는 험난한 여행길을 섬세한 종이 공예와 사진 기법으로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아이들은 삐딱이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엉뚱한 상상의 재미를 만끽하고, 집에 대한 따뜻한 마음까지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삐딱한 창문, 삐딱한 굴뚝, 삐딱한 지붕, 언덕 위에 작은 집 삐딱이가 살았다. 삐딱이는 식구가 늘어날수록 몸도 마음도 삐딱해져 갔다. 아이들의 장난과 집이 좁다는 불평이 날로 심해졌기 때문이다. 참다못한 삐딱이는 어느 날, 식구들을 버리고 집을 나가 버린다. 도시에서 새 식구들을 만나려고 말이다. 하지만 여행길은 만만치가 않는데….“집이 집을 나간다고?” 엉뚱한 상상으로 빚어낸 작은 집 삐딱이의 모험을 섬세한 종이 공예로 만들어낸 놀라운 그림책 재미난 상상과 모험이 가득한 그림책『삐딱이를 찾아라』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식구들에게 토라진 작은 집 삐딱이가 새 식구들을 찾으려고 집을 나갔다가 결국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는 험난한 여행길을 섬세한 종이 공예와 사진 기법으로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언덕 위에 작은 집이 있는 사진을 본 김태호 작가는 두 개의 창문이 꼭 호기심 많은 아이의 눈처럼 보였다고 한다. 집이 사람처럼 보이기 시작하자 재미난 상상이 꼬리를 물면서 마침내 삐딱이 이야기가 만들어졌다. 손재주가 좋은 정현진 작가는 빼어난 만들기 솜씨로 삐딱이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SI그림책학교 동기인 두 작가는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내기 위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함께 작업했다. 아이들은 삐딱이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엉뚱한 상상의 재미를 만끽하고, 집에 대한 따뜻한 마음까지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 집 나간 집, 삐딱이를 찾아라! 삐딱한 창문, 삐딱한 굴뚝, 삐딱한 지붕, 언덕 위에 작은 집 삐딱이가 살았다. 삐딱이는 식구가 늘어날수록 몸도 마음도 삐딱해져 갔다. 아이들의 장난과 집이 좁다는 불평이 날로 심해졌기 때문이다. 참다못한 삐딱이는 어느 날, 식구들을 버리고 집을 나가 버린다. 도시에서 새 식구들을 만나려고 말이다. 하지만 여행길은 만만치가 않다. 커다란 강을 건너야 하고, 어렵사리 찾아간 도시에서도 사람들은 삐딱이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러다 숲속에서 새까만 산적들까지 만난다. 다행히 기지를 발휘해 산적들에게 벗어났지만 엉덩이에 불이 난 삐딱이는 그만 언덕 아래로 굴러떨어진다. 거기서 가족들에게 버림 받은 커다란 빈집을 만나는데, 다음 날 일어나 보니 큰 집이 사라지고 없다. “내 가족이라고!” 삐딱이는 식구들을 큰 집에게 뺏기지 않기 위해 부리나케 언덕 위 집으로 달려가는데, 벌써 큰집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다. 과연 삐딱이는 자기 식구들과 다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움직이지 않는 딱딱한 건물로만 생각했던 집이 식구들을 버리고 집을 나가 버린다는 엉뚱한 상상력이 흥미로운 그림책이다. 강과 도시, 숲 속을 오가는 속도감 있는 진행이 긴장감을 주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식구들에게 토라져 집을 나가는 삐딱이의 모습은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잘 반영하여 친근감과 웃음을 준다. “오른발, 왼발, 앉았다, 일어났다, 하나, 둘, 펄쩍!” 하고 반복되는 말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 정교한 종이 공예와 사진의 만남! 이 책의 조형 작품들은 대부분 종이로 만들어졌다. 주인공 삐딱이부터 배경에 들어가는 크레파스 조각 하나, 항아리, 작은 새, 언덕에 핀 꽃들까지 종이로 정교하게 만들고 색을 칠해 입체로 완성했다. 거기에 부분적으로 점토, 솜, 셀로판지, 패브릭, 와이어 등을 사용하여 생생함을 더했다. 정현진 작가는 사람이나 동물이 아닌 집을 의인화하여 거기에 숨을 불어넣는 작업이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다양한 표정과 배경 사이즈를 고려해 크기가 다른 여러 개의 삐딱이를 만들어야 했다. 조형 작업을 해 가면서 이미지 테스트를 위해 여러 차례의 가촬영을 했고, 두 차례 본촬영, 컴퓨터 후반 작업까지, 지난한 과정을 거쳐 멋진 사진 그림책이 만들어졌다. 이야기의 화자인 삐딱이의 친구 파랑새를 따라가면서, 나무와 풀숲에 숨어 있는 작은 곤충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밥이 최고야
천개의바람 / 김난지 글, 최나미 그림, 고홍 감수 / 2013.07.22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김난지 글, 최나미 그림, 고홍 감수
바람 그림책 시리즈 16권. 내가 먹는 밥그릇 속 곡식들을 정겨운 친구처럼 만나는 그림책이다. 그동안 자그마해서 눈여겨보지 않았던 내 밥그릇 속 곡식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며 관찰해 보도록 이끈다. 이야기를 통해 사랑스런 곡식에 대한 호감이 밥에 대한 친근감으로 이어져 밥 먹기가 즐거운 일로 탈바꿈된다. 갖가지 곡식들이 오종종 줄 서서 목욕탕으로 향한다. 재미나게 씻고 고슬고슬 밥이 되는 흥겨운 목욕 놀이가 펼쳐진다. 드디어 요란한 소리와 함께 사우나탕의 김이 힘차게 빠지고, 고슬고슬 윤기 나는 밥이 탄생한다. 곡식들이 즐겁게 씻고, 물장난 치는 과정이 밥이 지어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또한, 비슷한 발음이 리듬감을 주어 따라 말하기만 해도 저절로 종알거리며 말놀이를 즐길 수 있다.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글은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고, 어휘력을 확장시켜 준다. 더불어 낯선 곡식들 이름이 입에 익숙해져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도와준다.오늘은 목욕하는 날. 쌀, 보리, 콩, 팥, 조, 메밀, 수수, 찹쌀, 가지가지 곡식이 모두 목욕탕으로 모여요. 재미나게 씻고 고슬고슬 밥이 되는 흥겨운 목욕 놀이가 펼쳐집니다 . 익살맞고 유쾌한 곡식 목욕탕 이야기 곡식들이 오종종 줄 서서 목욕탕으로 향합니다. 저마다 목욕용품을 담은 바구니를 들고 가는 모습이 우리네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분주한 매표소 장면에 이어, 소시지, 달걀 같은 간식들이 즐비한 매점과, 반갑게 인사 나누는 탈의실 역시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목욕탕을 연상시킵니다. 비누로 보글 보글 씻는 모습, 온탕에 들어가 따끈함을 즐기는 모습 등도 우리에게 친숙합니다. 줄줄이 앉아 서로 등을 밀어주는 흰쌀과 검은쌀은 유쾌한 웃음과 함께 정겨움과 훈훈함마저 자아냅니다. 이처럼 목욕탕에서 신 나게 씻고 물장난하는 곡식들 모습은 아이들의 놀이 욕구까지 충분히 만족시킵니다. 누가누가 오래 참을까 내기하는 냉탕 잠수, 뜨거운 사우나탕에서 1부터 30까지 세며 땀을 빼는 모습에서는 아이들에게 실제 목욕 놀이에 동참하는 것 같은 긴장감을 주며, 헉헉 숨이 차오르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드디어 요란한 소리와 함께 사우나탕의 김이 힘차게 빠지고, 고슬고슬 윤기 나는 밥이 탄생합니다. 여태껏 곡식들이 즐겁게 씻고, 물장난 치는 과정이 밥이 지어지는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내 앞에 마주 놓인 밥이 이렇게 즐거운 놀이를 즐긴 뒤에 찾아왔다면, 아이에게 밥은 이미 즐거운 놀이 친구가 아닐까요? 익살맞고 유쾌한 목욕탕 이야기가 내가 먹는 밥 이야기로 이어져 밥 먹기가 특별하고 신기한 사건처럼 여겨질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 1. 따라 말하기만 해도 말놀이가 술술~ 낯설고 생소한 곡식들, 어떻게 하나하나 이름을 외울까요? 특별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따라 말하기만 해도 곡식 이름을 저절로 술술 말하게 되니까요. 생소한 곡식들을 좀더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리듬 있는 말로 재미를 살려 글을 썼기 때문입니다. 초록 누에콩이 콩콩콩 뛰어와요. 조그만 조도 종종종 와요. 수수는 뜨거운 탕에 우수수 들어가요. 하얀 쌀은 살살 밀어요. 찐득이 찹쌀은 찰싹찰싹 달라붙어요. 비슷한 발음이 리듬감을 주어 따라 말하기만 해도 저절로 종알거리며 말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글은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고, 어휘력을 확장시켜 줍니다. 더불어 낯선 곡식들 이름이 입에 익숙해져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도와줍니다. 2. 꼬물꼬물 정겨운 그림으로 다양한 곡식과 친해져요! 밥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밥상머리에 앉는 것부터 전쟁입니다. 어르고 달래며 갖은 수를 다 써도 고집불통이지요. 입을 꼭 다문 채 밥 숟가락을 향해 입 벌릴 생각을 안 합니다. 밥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연 아이의 생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밥이 최고야>는 내가 먹는 밥그릇 속 곡식들을 정겨운 친구처럼 만나는 그림책입니다. 그동안 자그마해서 눈여겨보지 않았던 내 밥그릇 속 곡식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며 관찰해 봅니다. 강낭콩, 누에콩, 서리태, 메주콩, 완두콩, 작두콩 같이 콩들은 빛깔도 가지가지, 크기도 가지가지, 맛도 가지가지입니다. 콩이랑 닮은 팥 역시 밥그릇의 단골 손님이지요. 똑같은 줄 알았던 쌀도 하얀 빛깔 멥쌀과 영양 만점 현미, 검은빛이 도는 흑미까지 종류가 여럿이에요. 찐득찐득 달라붙는 찹쌀, 가운데 세로 줄이 난 보리, 붉은 기가 도는 수수, 노랗고 자그마한 좁쌀, 세모 모양 메밀도 밥그릇에서 만날 수 있는 곡식 친구들입니다. 모두 앙증맞고 귀여운 개구쟁이들입니다. ‘어머, 그렇게 먹기 싫었던 밥그릇에 이 앙증맞은 친구들이 담겨 있다니! 정말 내 밥그릇에도 이런 친구들이 담겨 있을까?’ 아이는 자기 밥그릇 앞에 앉아 밥알 하나하나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됩니다. 꼬물꼬물 사랑스런 곡식에 대한 호감이 밥에 대한 친근감으로 이어져 밥 먹기가 즐거운 일로 탈바꿈하는 순간이지요. ‘밥 먹어.’라는 백 마디 잔소리보다 밥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주는 일, 이것이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날마다 먹는 밥이지만 곡식 알갱이들이 아이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앞면지에서 정확한 모양과 이름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자세히 관찰해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뒷면지에서는 각각의 곡식이 지닌 특징과 효능 등을 소개하여 지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마치 실사 사진처럼 사실적인 곡식 그림은 아이에게 생생하게 곡식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공룡이 그랬어요
씨드북 / 박진영 지음, 김명호 그림 / 2017.12.06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박진영 지음, 김명호 그림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이 쓰고,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두 번째 공룡 그림책이다. 배고픈 공룡, 박치기 공룡, 날고 싶은 공룡, 잠자는 공룡, 먼 길을 걸어온 공룡 등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온갖 장난꾸러기 공룡이 아이의 대답에 등장한다.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행동과 생김새 모두 최신의 공룡 연구 결과를 반영해 쓰고 그린 ‘과학적 상상’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머그샷과 간단한 특징이 실려 있어서 어느 공룡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맞혀 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공룡들이 우리 집에 놀러 왔어요, 같이 놀지 않을래요? 나는 여섯 살 공룡 박사님이에요. 공룡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붙여 준 별명이에요. 우리 엄마는 나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데, 딱 하나 모르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요, 엄마가 없을 때 우리 집에 공룡들이 놀러 온 거예요. 공룡들이 우리 집에 와서 집 안을 온통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거든요. 글쎄, 바닥에 과자도 쏟고, 거울도 깨뜨리고, 읽던 책도 씹어 먹어 버렸다니까요. 그래서 엄마한테 공룡들이 그랬다고 사실대로 털어놨더니, 엄마가 안 믿더라고요! 그러니까 공룡들이 우리 집에 놀러 온 건 엄마도 모르는 비밀이에요! 다음에 공룡들이 또 놀러 오면 우리 다 같이 놀지 않을래요? 공룡들은 말썽쟁이! 공룡들은 장난꾸러기! 공룡이 그랬어요 딩동, 딩동. 아이가 혼자 공룡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벨 소리가 들리자 부리나케 뛰어나갑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와 아이가 재회의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엄마는 온통 어질러진 집 안을 목격하고 맙니다. 엄마가 집 안 곳곳을 가리키며 왜 이 모양이 됐는지 묻자, 아이는 공룡이 그랬다고 대답합니다. 바닥에 쏟아진 과자며 깨진 거울이며 다리가 부러진 의자까지 모두 공룡이 그랬다고 하는데요. 배고픈 공룡이 과자 봉지를 뜯다가 과자를 쏟아 버렸고, 공룡이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놀라서 박치기로 거울을 깨 버렸고, 공룡이 먼 길을 걸어와 다리가 아프다며 의자에 앉다가 그만 의자를 부러뜨렸다는 거예요. 아이의 천연덕스러운 대답을 들은 엄마야말로 실은 공룡이 되고도 남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말은 단순한 변명도, 뻔뻔한 거짓말도 아닙니다. 정말로 진짜로 공룡이 그랬거든요.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공룡이 나타날 수 있냐고요? 궁금하면 아이가 사는 집에 한번 놀러 와 보세요! 공룡 박사 박진영과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뭉친 두 번째 공룡 그림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이 쓰고,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두 번째 공룡 그림책입니다. 엄마의 질문에 너무나 능청스럽게 공룡이 그랬다고 대답하는 아이를 보면 아마 누구라도 저절로 그림 속 엄마의 표정을 따라 하게 될 거예요. 배고픈 공룡, 박치기 공룡, 날고 싶은 공룡, 잠자는 공룡, 먼 길을 걸어온 공룡 등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온갖 장난꾸러기 공룡이 아이의 대답에 등장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행동과 생김새 모두 최신의 공룡 연구 결과를 반영해 쓰고 그린 ‘과학적 상상’의 결정체이기도 합니다.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머그샷과 간단한 특징이 실려 있어서 어느 공룡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맞혀 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습니다. [미디어 소개] ☞ 중앙일보 2017년 12월 9일자 기사 바로가기


(달팽이 과학동화 23 : 먹이 사슬) 내 꿀을 돌려줘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김효순 그림 / 2000.03.15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김효순 그림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꿀벌은 거미가 먹고, 거미는 메추라기가 먹고, 메추라기는 여우가 먹어요. 이렇게 생명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로 얽혀 있는 것을 먹이 사슬이라고 해요. 양지바른 들판에 노란 민들레가 피었어요. \'민들레 좀 봐. 참 곱지?\' 꿀벌이 날아와서 민들레꽃에 앉았어요. 꿀벌은 꿀을 먹었어요. 오월이 되어 민들레꽃이 졌어요. 꽃이 지니까 아무도 민들레를 곱다고 하지 않았어요. 민들레는 꿀벌이 꿀을 가져가서 꽃이 졌다고 생각했어요. 민들레는 꿀을 되찾으러 꿀벌을 찾아갔어요. 하지만 거미가 꿀벌을 잡아먹어 버렸어요. 거미는 메추라기가 먹고, 메추라기는 여우가 먹었어요. \'으헝!\' 곰이 나타나 여우를 잡아먹었어요. 민들레는 꿀을 다시 찾게 될까요? 기름 종이에 색칠을 해서 종이에 오려 붙여 뱃속에 동물이 하나씩 늘어나는 과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어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이다. 체계를 세워 조목조목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 갈 것이다.
샤를의 기적
키즈엠 / 알렉스 쿠소 글, 필리프-알리 튀랭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07.05
25,000원 ⟶ 22,5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알렉스 쿠소 글, 필리프-알리 튀랭 그림, 조정훈 옮김
2010년 프랑스 리에벵 도서상 수상작. 커다란 그림책을 펼치면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짙은 안개가 자욱한 산꼭대기의 드래곤 둥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의 드래곤 학교, 드래곤이 뿜어내는 뜨거운 불길, 힘차게 하늘을 나는 드래곤들, 그리고 감수성 풍부한 꼬마 드래곤 샤를의 모습이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작가는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 샤를 보들레르를 생각하며 드래곤 샤를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훌륭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주는 최고의 작품으로, 그림책의 즐거움을 다시금 깨우쳐 줄 것이다.꼬마 드래곤들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 있는 학교에서 하늘을 나는 방법과 불을 뿜는 방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별난 드래곤 샤를은 언제나 한쪽 구석에서 책 읽기와 시 쓰기에만 열중했지요. 프랑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래곤 샤를의 이야기! 시를 좋아하는 외톨이 드래곤 샤를을 만나 보세요! - 2010년 프랑스 리에벵 도서상 - 2011년 캐나다 퀘벡 어린이 도서관상 - 2011년 어린이가 뽑은 프랑스 마르세유 어린이 도서상 - 2012년 어린이가 뽑은 플레시스 로빈슨 어린이 문학상 외 다수 꼬마 드래곤 샤를은 친구들에 비해 몸집이 작지만 날개와 발은 엄청나게 컸어요. 그리고 시를 아주 좋아해서 학교 친구들이 불 뿜기를 연습하는 동안에도 시를 짓는 데만 열중했지요. 친구들은 늘 한쪽 구석에 앉아 시만 짓는 샤를을 ‘왕발 시인’이라고 놀리며 따돌렸어요. 그래서 샤를은 언제나 혼자였지요. 샤를의 발 냄새를 좋아하는 파리 한 마리만 졸졸 따라다닐 뿐이었어요. 친구들은 하늘을 나는 방법을 금방 배웠어요. 그리고 곧 공중회전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샤를은 날지 못했어요. 샤를의 날개가 너무 커서, 아직 어린 샤를에게는 날개를 힘껏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부족했지요. 친구들은 샤를을 비웃었고, 샤를은 더 외로워졌어요. 학교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힘차게 하늘을 날아 집으로 돌아갈 때도 샤를은 터벅터벅 힘없이 걸어갔지요. 샤를도 커다란 날개를 활짝 펼치고 멋지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꼬마 드래곤 샤를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커다란 그림책 속 신비롭고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 커다란 그림책을 펼치면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짙은 안개가 자욱한 산꼭대기의 드래곤 둥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의 드래곤 학교, 드래곤이 뿜어내는 뜨거운 불길, 힘차게 하늘을 나는 드래곤들, 그리고 감수성 풍부한 꼬마 드래곤 샤를의 모습이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작가는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 샤를 보들레르를 생각하며 드래곤 샤를의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2010년 출간된 은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특히 2012년에는 샤를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어 아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훌륭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주는 최고의 작품으로, 그림책의 즐거움을 다시금 깨우쳐 줄 것입니다.


개구리 합창단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뤼크 포크룰 글, 아니크 마송 그림, 임희근 옮김 / 2011.06.15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뤼크 포크룰 글, 아니크 마송 그림, 임희근 옮김
미래그림책 시리즈 117권. 다른 개구리들처럼 합창단원이 되고 싶어하는 두 친구 루시와 베르타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발랄하게 그리고 있다. 웃음과 친근함 덕분에, 외적인 조건으로 인해 실망하고 좌절도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드디어 꿈을 이루는 밝고 희망찬 이야기가 어린아이들의 마음 깊숙이 스며든다. 합창단원이 되고 싶어하는 개구리들. 몸집이 작은 루시와 노래를 잘 못하는 베르타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루시는 몸집이 너무 작다고, 베르타는 노래를 너무 못해서 합창단원 시험에서 떨어진다. 둘은 절망에 빠지지 않고, 함께 합창단원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둘은 소원대로 합창단원이 될 수 있을까?모든 개구리들이 합창단원이 되고 싶어해요. 몸집이 작은 루시와 노래를 잘 못하는 베르타도 예외는 아니죠. 둘은 소원대로 합창단원이 될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저마다 멋진 모습을 자랑해요. 여우는 황금빛 도는 갈색 털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백조는 새하얀 깃털이 너무나 화려해요. 그런데 개구리는……. 미끈미끈 끈적끈적, 멋진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요. 하지만 개구리는 노래를 잘해요. 그래서 모두들 합창단원이 되기를 꿈꾸지요. 몸집이 작은 루시도, 노래를 잘 못하는 베르타도요. 하지만 루시는 몸집이 너무 작다고, 베르타는 노래를 너무 못해서 합창단원 시험에서 떨어져요. 둘은 절망에 빠지지 않고, 함께 합창단원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루시와 베르타는 개구리 합창단의 단원이 될 수 있을까요? ‘개굴개굴’ 개구리들의 정겨운 노랫소리가 들려오는 듯 그림도 글도 상큼한 『개구리 합창단』. 이 책에는 몸집이 너무 작아서, 노래를 너무 못해서 슬픔을 겪는 두 친구가 나와요. 둘의 모습은 꼭 우리 아이들 같아요. 특히 다른 친구들만큼은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부모님의 꿈을 자신의 꿈으로 삼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지요. 하지만 책 속 두 친구는 좌절하고 있지만은 않아요. 열심히 자신의 꿈을 찾아, 꿈을 이뤄 낼 방법을 찾는 용기를 내요. 그래서 『개구리 합창단』을 보는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용기가 불끈불끈 솟을 거예요. 그리고 현재 자기의 모습이 어떻든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개구리 합창단』은 개구리들의 명랑한 노래와 익살맞은 표정, 부드러운 수채화 느낌으로 우울함이나 분노를 싹 날려 주고, 대신 그 자리에 희망과 즐거움, 행복이 자리 잡게 해 준답니다. ▶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이야기가 주는 잔잔한 울림 “다른 동물들은 멋진 모습을 자랑해요. 하지만 개구리는…… 물컹물컹 미끄덩 끈적끈적! 개구리로 살기는 참 쉽지 않아요.” 『개구리 합창단』은 이렇게 현실성 있고, 유머러스한 도입에서부터 독자들의 마음을 끌어들여요. 그 유머와 친근함은 그림과 글 모두에 잘 녹아 있어요. 합창단 시험을 앞두고 벌벌 떠는 루시, 자신이 노래를 못한다는 사실을 부모님에게 숨기고 합창단 시험을 보는 베르타, 자식이 너무 대견해서 칭찬거리만 찾는 엄마 아빠, 권위적인 아메데 선생님 같은 등장인물은 그림도 생생하지만 하는 행동이나 말 모두 우리 옆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에요. 특히 부드럽고 맑은 수채화로 표현된 그림은 친근감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키우기에 부족함 없을 만큼 훌륭해요. 웃음과 친근함 덕분에, 외적인 조건으로 인해 실망하고 좌절도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드디어 꿈을 이루는 밝고 희망찬 이야기가 어린아이들의 마음 깊숙이 스며들 거예요. 그러면서 “바로 너 자신을 믿어!” 라는 큰 울림을 주지요. ▶ 남들이 뭐라 해도 넌 충분히 멋져! 『개구리 합창단』은 재미있는 한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모습이 어떻건 긍정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줘요. 『개구리 합창단』은 다른 개구리들처럼 합창단원이 되고 싶어하는 두 친구가 주인공이에요. 이 두 친구 중 루시는 몸집이 너무 작아요. 합창단 시험을 보러 가서 몸집이 너무 작다고 노래를 부를 기회조차 얻지 못했어요. 또 다른 친구 베르타는 몸집이 커서 노래를 부를 기회는 잡았지만 안타깝게도 노래를 너무나 못해요. 보기 좋게 합창단 시험에서 나란히 떨어진 둘은, 그러나 절망하지 않고 합창단원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지요. 루시는 베르타가 만들어 주는 영양만점 요리를 먹고 키를 키우려 하고, 베르타는 루시에게 노래를 배워요. 하지만 그 방법도 여의치 않자, 또 다른 비법을 쓰고서야 두 친구는 그렇게도 원하던 합창단원이 돼요. 『개구리 합창단』은 루시와 베르타처럼 “너는 안 돼.”라는 말을 듣더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끝까지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줘요. ▶ 네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봐! 하지만 그렇게 원하던 합창단원이 되었는데도, 베르타는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아요. 합창단원이 되어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개구리 나라에서 다른 꿈을 꾸기란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조차 알 수 없게 되어 버렸지요. 베르타는 왕자님의 결혼식 당일이 되어서야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요리란 걸 깨달아요. 그리고 왕자님의 결혼식 요리를 만든답니다. 모든 개구리들이 합창단원이 되기를 꿈꾸는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 현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어요.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이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공부를 잘해서 의사나 박사, 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모두들 한결같이 ‘공부, 공부.’ 하지요. 『개구리 합창단』은 남들이 하는 것, 누가 하라고 하는 것 말고 진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으라고 해요.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도록 도와주지요.


나랑 친구할래?
풀빛 / 아순 발솔라 글.그림, 김미화 옮김 / 2011.04.15
9,500원 ⟶ 8,550원(10% off)

풀빛창작동화아순 발솔라 글.그림, 김미화 옮김
스페인 아동문학상 수상작. 뾰족뾰족 가시왕 외톨이 고슴도치가 친구를 찾아가는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외톨이 고슴도치와 또 고슴도치와 친구되기를 거부하는 다른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를 준다.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 아이들은 고슴도치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뾰족뾰족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가 자신과 놀아 줄 친구를 찾아여행을 떠나며 시작된다. 고슴도치가 첫 번째 만난 친구는 반질반질 털을 가진 뚱보 토끼다. 친구를 만났다는 기쁨에 토끼에게 달려간 고슴도치는 토끼에게 인사를 한다. “토끼야, 나랑 친구할래?” 하지만, 고슴도치의 몸에 난 가시를 본 토끼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 버린다. 상심한 고슴도치는 다시 길을 떠난다. 호수에서 한가로이 물장구치고 있는 오리 가족을 만났지만, 한 마디 말도 걸어보지 못한다.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운데, 고슴도치는 슬프기만 하다. 울고 있는 고슴도치의 눈물을 우연히 만난 거북이가 닦아 주며, 고슴도치의 가시가 얼마나 쓸모 있는 것인지를 알려주는데….스페인 아동문학상 수상!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 수상! 외톨이 고슴도치는 누구랑 놀지? 가시 대왕 고슴도치의 친구 찾아 삼만 리! 저자 아순 발솔라는 스페인에서 수많은 문학상과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하며 스페인 아동 문단을 이끌어 왔습니다. 어릴 적 해적선을 타고 이곳저곳을 모험하는 게 꿈이었던 저자는, 꿈 많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수많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자의 책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동물과 모험심 가득한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나랑 친구할래?》는 뾰족뾰족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가 자신과 놀아 줄 친구를 찾아 여행을 떠나며 시작됩니다. 책 곳곳에는 수채화의 따뜻한 색감으로 화사하고 평화로운 숲 속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뾰족뾰족 가시왕 외톨이 고슴도치가 친구를 찾아가는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토끼, 다람쥐, 들쥐, 오리, 거북이……. 고슴도치랑 놀아줄 친구는 누구일까요? 친구가 되어줄래? 숲 속 마을에 봄이 왔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여기저기 산새들이 정답게 지저귑니다. 그런데 아무리 주위를 둘러보아도 고슴도치와 놀아줄 친구가 보이지 않네요. 고슴도치는 친구를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고슴도치가 첫 번째 만난 친구는 반질반질 털을 가진 뚱보 토끼입니다. 드디어 친구를 만났다는 기쁨에 토끼에게 달려간 고슴도치는 토끼에게 인사를 합니다. “토끼야, 나랑 친구할래?” 하지만, 고슴도치의 몸에 난 가시를 본 토끼는 기겁을 하고 꽁지가 빠져라 도망가 버리고 맙니다. 고슴도치 가시에 반질반질한 자신의 몸이 상처 날까 봐 겁이 났던 거예요. 상심한 고슴도치는 다시 길을 떠납니다. 호수에서 한가로이 물장구치고 있는 오리 가족을 만났지만, 한 마디 말도 걸어보지 못했습니다. “싫어! 너한테 콕콕 찔린단 말이야!” 콕콕콕 고슴도치야, 친구가 되어 줄게!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운데, 고슴도치는 슬프기만 합니다. 고슴도치는 외톨이가 되었거든요.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앞을 가려 아름다운 숲 속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고슴도치야, 왜 우는 거니?” 하지만 고슴도치는 포기하지 않고 세상으로 한 발작 한 발작 나아갑니다. 그러다가 딱딱한 등딱지를 가진 거북이를 만났습니다. “내 몸에 난 가시를 보면 모두 달아나 버려. 아무도 나랑 말하려 들지 않아!” 오랜 세월을 살아 온 거북이는 매우 지혜로운 거북이 입니다. 울고 있는 고슴도치의 눈물을 닦아 주며, 고슴도치의 가시가 얼마나 쓸모 있는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동물들이 있는데, 가시가 난 몸도 있고 안 난 모도 있다고 말해주지요. 드디어 외톨이 고슴도치에게도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럼, 우리 친구할 수 있는 거야?”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가 아름다운 건 일곱 가지 색 때문이야!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사회성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자신만 옳다는 편견에서 아이들을 구출해 주지요. 《나랑 친구할래?》속 외톨이 고슴도치와 또 고슴도치와 친구되기를 거부하는 다른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 아이들은 고슴도치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모습을 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겠지요. 뾰족뾰족 가시를 가진 외톨이 고슴도치를 통해 외향적인 편견에서 벗어나 삶의 진정한 가치관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나랑 친구할래?》속 고슴도치의 여행을 통해 수많은 편견과 선입견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왜곡되지 않는 올바른 생각과 시각을 갖도록 하려는 것이 작가의 생각입니다. 아이들은 세상에는 가시가 난 몸도 있고 가시가 안 난 몸도 있다는 지혜로운 거북이의 말을 깊이 새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곧은나무 그림책 32 : 지식 이야기) 호기심 나비의 중국여행
삼성출판사 / 데보라 내시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05.09.01
5,800원 ⟶ 5,220원(10% off)

삼성출판사창작동화데보라 내시 글.그림, 노은정 옮김
형은 크다 나는 작다
비룡소 / 박정선 지음, 김영수 그림 / 2009.12.04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박정선 지음, 김영수 그림
주변 사람들과 사물들의 크기를 비교해 봄으로써 크기에 대한 포괄적 개념과 크기는 비교를 통해 알아낼 수 있다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한두 줄 정도의 짧은 텍스트로 ‘크다 작다’는 개념을 다양한 각도에서 간단명료하게 알려준다. 형과 동생이 손님들에게 인사하고, 강아지와 놀고, 서로 키를 재고, 옷을 바꿔 입고, 신발을 바꿔 신고, 화분을 깨트려 엄마에게 혼이 나고, 마루에 앉아 벌을 서고, 방에 들어와 놀다 잠이 들 때까지의 하루를 따라가며‘크다 작다’의 다양한 개념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크다 작다’가 절대적 개념이 아닌 상대적 개념임을 알려준다. 형은 동생보다 크지만 어른들과 비교하면 형도 작고 동생도 작다. 강아지와 비교하면 형도 크고 동생도 크다. 즉 같은 사물도 비교 대상에 따라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다는 원리를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부록에는 이 책에서 다룬 크다 작다의 개념과 비교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주어 책을 읽어 주시는 부모님께 도움을 준다. 크다 작다, 크기를 비교해 보아요! 크다 작다의 개념을 알려주는 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과학의 씨앗」시리즈 네 번째 작품『형은 크다 나는 작다』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형은 크다 나는 작다』는 주변 사람들과 사물들의 크기를 비교해 봄으로써 크기에 대한 포괄적 개념과 크기는 비교를 통해 알아낼 수 있다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다.「과학의 씨앗」시리즈는 과학이란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 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호기심과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어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앞으로 바퀴, 색깔 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크다 작다는 무슨 뜻일까? ‘크다, 작다’는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 면적이나 부피, 키, 목소리, 신발, 옷 등의 크기를 나타낼 때 쓰인다. 이 책은 형과 동생이 손님들에게 인사하고, 강아지와 놀고, 서로 키를 재고, 옷을 바꿔 입고, 신발을 바꿔 신고, 화분을 깨트려 엄마에게 혼이 나고, 마루에 앉아 벌을 서고, 방에 들어와 놀다 잠이 들 때까지의 하루를 따라가며‘크다 작다’의 다양한 개념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 또한‘크다 작다’가 절대적 개념이 아닌 상대적 개념임을 알려준다. 형은 동생보다 크지만 어른들과 비교하면 형도 작고 동생도 작다. 강아지와 비교하면 형도 크고 동생도 크다. 즉 같은 사물도 비교 대상에 따라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다는 원리를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크기를 잴 때는 반드시 같은 조건에서 같은 출발선에서 재야 한다는 측도의 원리도 넌지시 알려준다. 동생이 의자 위에 올라가면 형은 작고, 동생이 크지만 이건 반칙이다. 형이 앉으면 형은 작고 동생이 크지만 이것도 반칙이다. 아이들이 키 재기를 하면서 자기가 크다고 우길 수 있는 재미난 상황들이다. 한두 줄 정도의 짧은 텍스트로 ‘크다 작다’는 개념을 다양한 각도에서 간단명료하게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단순한 크기 비교가 아닌 체계적이고 폭넓은 크기 개념을 획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사고로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지금은 형이 크고 동생이 작다. 하지만 항상 그런 건 아니다.’라는 깜찍한 마무리가 그림책으로서의 감동을 주며 미소 짓게 만든다. 부록에는 이 책에서 다룬 크다 작다의 개념과 비교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주어 책을 읽어 주시는 부모님께 도움을 준다. 아이가 그린 듯한 귀여운 삽화 검은 크레파스로 윤곽을 그린 후 안에 색을 채워 넣은 삽화는 꼭 아이들이 그린 듯 서툴지만 친근하다. 커다랗고 동그란 얼굴에 커다란 눈을 가진 두 주인공은 마치 개구쟁이 옆집 친구나 형, 동생처럼 사랑스럽다. 배경은 주로 연필 선만으로 표현하고 두 주인공은 단순한 크레파스 선과 색으로 강조해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텍스트의 특성을 잘 살려냈다. 두 주인공의 하루를 따라가는 재미난 구성과 장면마다 등장해 찾아보는 재미를 주는 귀여운 강아지가 어우러져 과학책이 아닌 그림책으로서의 매력 또한 충분히 보여준다.


꾸물이 한글 1단계 (세이펜 별매)
꿈꾸는물고기 / 최효진 (지은이), 이른봄 (그림) / 2020.02.01
33,000

꿈꾸는물고기유아학습책최효진 (지은이), 이른봄 (그림)
‘자모음-낱말-문장-이야기’까지 연계된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자모음에 대한 이해, 자모음의 조합 등에 대한 학습을 우선적으로 하여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낱말과 문장을 읽고, 전체 이야기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통해 쉽게 한글을 깨우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언어적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균형적 언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한다.1. 듣기 읽기 놀이책: 1권 세이펜을 활용하여 듣고 읽으며 한글을 익히는 세이펜 놀이책입니다. 따라 읽고 노래하고 게임하며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요! 2. 쓰고 풀고 연습장: 5권 연필을 잡고 또박또박 한글을 쓰고 다양한 형식의 문제들을 푸는 쓰기 연습장입니다. 3. 낱말 카드 : 120장 놀이책과 연습장에 제시된 모든 낱말이 수록되어 있는 낱말 카드입니다. 점선을 따라 가위로 오린 후, 놀이하며 글자를 익혀요! 카드 종이를 오리면 총 120장의 낱말 카드가 만들어져요!“슬기로운 사람은 하루의 아침을 마치기 전에 한글을 깨우칠 수 있다!” -훈민정음 서문 중- <꾸물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자모음 결합의 원리부터 한 글자, 낱말, 문장 경험까지!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우고 깨우쳐 스스로 읽을 수 있어요. <꾸물이 한글>과 함께 듣고, 따라 읽고, 노래하며 한글과 친해져요! 1. 균형적 언어 교육을 통해 스스로 읽고 쓸 수 있어요! 부모가 아이들과 대화하며 이야기를 들려주고 책을 읽어 줄 때, 아이들은 언어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글을 스스로 읽고 쓰는 것은 자모음 조합 원리에 대한 경험이나 교육 없이 이루어지기 어렵답니다. <꾸물이 한글>은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자모음-낱말-문장-이야기’까지 연계된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자모음에 대한 이해, 자모음의 조합 등에 대한 학습을 우선적으로 하여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낱말과 문장을 읽고 전체 이야기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통해 쉽게 한글을 깨우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언어적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균형적 언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2. <듣기 읽기 놀이책>과 <쓰고 풀고 연습장>으로 더욱 효과적인 한글 교육이 가능해요! 듣고 따라하고 게임하며 놀이하듯 한글을 익히는 <듣기 읽기 놀이책>과 놀이책을 통해 익힌 한글을 직접 쓰고 문제를 풀며 익히는 <쓰고 풀고 연습장>으로 구분하여 효과적으로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동시처럼 재미있는 문장을 통해 기본적인 문법을 자연스럽게 경험해요! 배운 글자와 낱말로 만든 재미있는 문장 읽기를 통해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문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문장력의 폭을 넓힙니다. 또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질문이 제시되어 말하기 교육까지 연계할 수 있어요. 4. 세이펜으로 노래하고 게임하며 신나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요! 세이펜을 이용하여 듣기, 따라 읽기 뿐만 아니라 노래, 게임을 통해 신나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 또한 T버튼 기능을 통해 자모음의 결합, 글자의 결합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달팽이 과학동화 24 : 개구리의 한살이) 내가 누구게
보리 / 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변정연 그림 / 2001.05.22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변정연 그림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달팽이 과학동화 24권에서는 개구리의 한살이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올챙이가 자라서 개구리가 되었어요.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로 자랄까요? 또 개구리가 되면서 무엇이 달라졌을까요?물 속에 살던 작은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개구리가 되면서 무엇이 달라질까요? 이 책은 개구리의 한살이 과정을 재미있게 동화로 엮었으며, 주변의 자연 환경에 대한 이해와 먹이 사슬의 생태계도 보여줍니다. 자연과의 친근감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봄이 왔어요. 올챙이 형제들이 꼬물꼬물 알에서 깨어났어요. 올챙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났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개구리 형제들을 잡아먹은 능구리라는 뱀이 나타났어요. 올챙이 또또는 나쁜 능구리를 혼내 주고 싶었어요. 조그맣고 힘도 없는 또또가 어떻게 커다랗고 힘센 능구리를 골려 줄까요?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는 20일 정도 지나면 뒷다리가 나오고, 7일쯤 더 지나면 앞다리도 나오고, 점점 꼬리도 짧아지면서 개구리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이 책의 말미에는 세밀화된 그림으로 개구리 한살이 과정을 실제 모습처럼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어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이다. 체계를 세워 조목조목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 갈 것이다.
엄마 까투리 EQ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3.31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EQ색칠북으로 만나보자. 스티커 2장, 내지 32P (색칠놀이,게임,만들기)엄마까투리와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4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랍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EQ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귀엽고 깜찍한 엄마까투리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엄마까투리 이름표, 카드, 메시지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새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ī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9.12.15
3,500원 ⟶ 3,15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재미있는 영화 의 주인공들을 색칠북으로 만나요! 라이트닝 맥퀸, 메이터, 샐리, 닥 허드슨, 루이지, 귀도……. 최고의 자동차들과 함께 알록달록 색칠 여행을 떠나요. 색칠 놀이 30쪽, 게임 2쪽, 보드게임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알찬 구성에 놀라운 가격! 올겨울 남자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문걸이&연필꽂이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알찬 구성에 놀라운 가격! 올겨울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1.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나요. 여섯 명의 디즈니 프린세스와 왕자들, 영화 의 라이트닝 맥퀸과 최고의 자동차들, 미키와 클럽하우스 친구들, 푸와 숲 속 탐정단. 디즈니 최고의 캐릭터가 재미모아 색칠북 안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으로 엄청난 구성의 색칠북을 만나요. 색칠 놀이, 게임, 만들기 두 개의 알찬 구성을 3,5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재미모아 색칠북이 왔다! “구성이 좋은 책은 가격이 비싸고, 가격이 싸면 구성이 약해요.” “색칠북은 보통 한 번 쓰고 버리니까 사 주기 너무 아까워요.” “색칠북이 뭐 특별한 거 있나요? 다 거기서 거기죠.” 대한민국 엄마라면 이런 생각 한 번쯤은 해 봤을 거예요. 이런 고민을 말끔히 씻어 줄 이 나왔어요. 은 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프린세스 왕자와 공주,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내 친구 티거와 푸 총 6종이에요. 색칠 놀이, 게임, 만들기 두 개의 알찬 구성을 놀라운 가격 3,500원으로 만날 수 있어요. ★ 이런 점이 좋아요! 색칠 놀이 - 빈칸에 어울리는 색을 칠하며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게임 - 길찾기, 점잇기 개수세기 등의 게임을 하며 사고력이 자라나요. 만들기 - 오리고, 접고, 붙이는 등의 다양한 손동작은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5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부엉이 로봇
아이즐북스 / 신혜은 글, 신상우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신혜은 글, 신상우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5세 :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글을 보면서 읽어요! 엄마가 읽어준 흥미로운 동화 내용을 아이들은 문장 그대로 암송하게 됩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소리내어 표현하지는 않지만 머리 속으로 모두 기억하고 있다가 엄마가 틀리게 읽어 주면 지적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아이는 문장 속에 있는 어떤 관심있는 단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문구가 같은 모양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같은 글자를 발견하고 “똑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글자를 하나하나씩 짚으며 소리 하나와 글자 하나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가기도 합니다. 문자 부분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동화의 내용을 엄마에게 듣거나 또는 자신의 입으로 말하면서 아이들은 말과 글을 조금씩 일치시켜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