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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알록달록 입체 촉감책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그림), 조세핀 톰슨 (디자인) / 2019.09.17
13,500원 ⟶
12,15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스텔라 배곳 (그림), 조세핀 톰슨 (디자인)
아기의 ‘두뇌’와 ‘감각’을 발달시키는 입체 촉감책. 하늘, 연못, 정원, 우주 등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알록달록 그림을 보며 플랩을 열어 까꿍 놀이를 즐기고 다양한 촉감 면을 만져 보자. 손가락 길을 따라가며 아기의 소근육도 기를 수 있다.아기의 ‘두뇌’와 ‘감각’을 발달시키는 들춰 보는 플랩 놀이 + 다양한 촉감 놀이 하늘, 연못, 정원, 우주 등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져요. 알록달록 그림을 보며 플랩을 열어 까꿍 놀이를 즐기고 다양한 촉감 면을 만져 보세요. 손가락 길을 따라가며 아기의 소근육도 기를 수 있답니다!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크고 작은 플랩을 열어 까꿍 놀이하듯 나타나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인지력을 키우고 책 놀이에 흥미를 더해요. ○ 아기의 손으로 오돌토돌하고 보들보들한 다양한 촉감 면을 만지면 두뇌가 자극돼요. ○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더해진 동물 그림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요. ○ 동물이나 사물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줘요. ○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고, 아기의 반응에 섬세하게 반응해 주면 즐거운 책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영원히 널 사랑할 거란다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허경실 옮김 / 2011.06.20
13,000원 ⟶
11,700원
(10% off)
달리
창작동화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허경실 옮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4권. 아주 먼 옛날 폭풍이 지나간 다음날 아침,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작은 알 하나를 발견하고, 작은 알을 주워 집으로 돌아왔다. 주워 온 알에서 태어난 건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였지만, 엄마는 아기 티라노사우루스를 정성껏 돌본다. 그러던 어느 날, 하트는 숲에서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 자기가 티라노사우루스라는 걸 알게 되고 마는데…. ☞ 한겨레 기사 보기“엄마, 나 티라노사우루스예요? 아니죠? 난 엄마 아들이지요?” 아주 먼 옛날 폭풍이 지나간 다음날 아침,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작은 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아이, 가여워라. 그냥 두면 누가 먹어 버릴 거야.”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작은 알을 주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빠찍 빠지직!” 주워 온 알에서 태어난 건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였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아기 티라노사우루스를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마음을 담아 ‘하트’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트는 숲에서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 자기가 티라노사우루스라는 걸 알게 되고 맙니다. 마이아사우라는 공룡 중에서 처음으로 아이 양육을 했을지도 몰라서 '착한 어미 도마뱀' 이라는 의미의 학명이 붙었다. 자신을 죽일지도 모르는 아이를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엄마 마이아사우라를 보며 낳은 정과 기른 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
더큰(몬테소리CM) / 줄리아 도널슨 지음, 악셀 셰플러 그림, 정해왕 옮김 / 2011.03.25
9,000원 ⟶
8,100원
(10% off)
더큰(몬테소리CM)
창작동화
줄리아 도널슨 지음, 악셀 셰플러 그림, 정해왕 옮김
침착하게 재치를 발휘하여 위기의 순간에서 무사하게 벗어나는 생쥐의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 아빠 그루팔로로부터 수년 전에 무시무시한 생쥐를 만났다는 얘기를 듣고 자란 어린 그루팔로는 눈내리는 어느날 밤에 용기를 내서 무서운 생쥐를 찾아 나서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고, 가족의 사랑 또한 더해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와! 공룡 뼈다
비룡소 / 바이런 바튼 글 그림, 최리을 옮김 / 2003.04.07
14,000원 ⟶
12,6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바이런 바튼 글 그림, 최리을 옮김
또렷한 선과 색감이 도드라지게 눈에 띄는 그림책. 단순한 이야기로 하나의 책을 만들어낸 구성 솜씨가 돋보인다. 먼 옛날에 살았던 공룡들을 어떻게 박물관으로 옮겨왔을까,라는 어린이다운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한다. 공룡 뼈를 찾으러 간 사람들이, 땅에서 공룡 뼈를 파내어, 잘 싸서, 상자 안에 담아, 트럭에 싣고 온 뒤, 차근차근 뼈를 맞추어 나가는 모습이 마치 아이들의 놀이처럼 표현되어, 재미있고 즐겁다. 빨강, 노랑, 파랑의 원색들로 구성된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온다. 리듬감 있는 글과 함께 쉽게 읽고 즐거워할 수 있는 그림책.
우리 아기 알록달록 꽃밭 촉감책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그림), 조세핀 톰슨 (디자인) / 2019.09.17
12,500원 ⟶
11,25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스텔라 배곳 (그림), 조세핀 톰슨 (디자인)
꽃밭, 숲속, 바닷속 등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알록달록 그림을 보며 손가락으로 올록볼록한 질감과 다양한 촉감 면을 만져보자. 부드럽게 뚫린 구멍에는 손가락을 쏙쏙 넣어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아기의 ‘두뇌’와 ‘감각’을 발달시키는 촉감 놀이책 꽃밭, 숲속, 바닷속 등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져요. 알록달록 그림을 보며 손가락으로 올록볼록한 질감과 다양한 촉감 면을 만져보세요. 부드럽게 뚫린 구멍에는 손가락을 쏙쏙 넣어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의 손으로 오돌토돌하고 보들보들한 다양한 촉감 면을 만지면 두뇌가 자극돼요. ○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더해진 사물과 동물 그림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요. ○ 의성어와 의태어를 이용하여 간단한 장면을 설명하며 주의를 집중시켜 주세요. ○ 동물이나 사물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줘요. ○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고, 아기의 반응에 섬세하게 반응해 주면 즐거운 책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울보 떼쟁이 못난이
비룡소 / 김향이 지음, 정덕주 그림 / 2002.05.20
7,000원 ⟶
6,3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김향이 지음, 정덕주 그림
사랑이에게 동생이 생기면서 일어나는 소동 두 꼭지가 실려 있는 그림 동화책. 여섯살 난 사랑이가 갓 태어난 동생에 대한 질투심을 극복하고, 동생으로 사랑하기까지의 과정을 잔잔하게 보여준다. "사랑이가 제일 좋아" 라고 말하는 아빠의 '뻔한 거짓말'에서 따스한 가족의 정이 느껴진다. 어느 날, 엄마가 배가 아프다고 엉엉 울면서 병원에 가고, 얼마 후, 사랑이에게는 동생이 생겼다. 사랑이는 엄마를 괴롭히는 동생이 미워서 괴롭히지만, 엄마는 사랑이의 마음도 모르고, 동생만 예뻐한다. 그뿐인가? 더이상 엄마는 사랑이와 놀아주지 않는다. 동생이 점점 미워지는 사랑이. 하지만 엄마가 시장에 간 날, 우는 아기를 달래고, 기저귀를 갈고, 보리차를 먹이면서, 새록새록 정이 붙는다. "하늘만큼 땅만큼 예뻐요"라는 글을 쓰고 잠든 사랑이. 일반 가정에서 보통 겪는 일이지만 질리지 않는 재미가 있다.
어린 양 오르넬라
비룡소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이승수 옮김 / 2006.12.27
8,500원 ⟶
7,6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이승수 옮김
호기심 많은 양 오르넬라가 초원에서 도망쳐 예쁜 양털 옷을 만드는 이야기. 털옷을 만드는 생생한 과정을 오르넬라의 모험담에 녹여내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안겨준다. 오르넬라의 양털공장은 말 그대로 '상상력의 놀이터'다. 염색 물감 대신 자연에서 얻은 갖가지 식물 이파리로 물을 들이고, 양털 가위 대신 전기면도기로 털을 깎고, 진열대 대신 나뭇가지를 옷걸이로 사용한다. 또한 고슴도치가 뾰족뾰족한 털로 양털을 다듬고, 참새들이 부리로 실을 뽑고, 거미들이 뜨개질을 도와주는 등 동물들의 습섭을 잘 집어냈다. 양털 세탁에서부터 염색, 다듬기, 실뽑기, 뜨개질까지 오르넬라는 모든 일들을 친구들과 함께 해 나간다. 초원을 떠나기 싫어하는 양치기 개 '릭'을 지혜롭게 설득하기도 하고, 정말 해낼 수 있을까 걱정하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기도 하는 오르넬라의 모습은 아이의 사회성 기르기에도 좋은 역할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똑같이 나누어요
아이세움 / 조은화 그림, 엄혜숙 글, 홍순정 감수 / 2002.03.10
5,500원 ⟶
4,950원
(10% off)
아이세움
창작동화
조은화 그림, 엄혜숙 글, 홍순정 감수
3세 아이들을 위한 '첫걸음 수학동화' 4권. 부분과 전체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다. 토순이네 집에 코돌이가 수박을 들고 찾아온다. 둘이서 똑같이 나눠 먹으려는 순간, 다시 똑똑! 이번에는 원숭이 끼끼가 떡을 들고 찾아왔다. 셋이 똑같이 나눠 먹으려는 순간, 다시 똑똑! 오리 꽥꽥이가 빈대떡을 가져온 것이다. 하나는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도 변함 없이 하나라는 의미를 가르쳐 준다. 부분과 전체의 상황이 여러 번 반복되며, 부분과 전체의 표현을 익힐 수 있게 해 준다.'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쉽고 흥미진진한 동화와 국내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지난 12월에 발간된 1-3권 , , 에 이어 4 , 5 , 6 가 발간되었습니다. 사물 그림책을 벗어나 본격적인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가는 시기이자, 사물과 세계에 대해 구체적인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만 3세의 유아에게 알맞게, 하나의 개념을 한 편의 동화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이 또래 아이들이 부담 없이 그림책을 보고 듣고 즐기며 수학적 개념과 사고에 눈을 뜰 수 있도록 이야기의 구조와 글의 양을 조절하였습니다. 그림도 쉽고 선명하게 그렸습니다. 그림책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을 자세히 해설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그 개념을 더욱 잘 익히게 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핵심적인 활동을 소개한 부록 '부모님께'를 실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수학적 탐구' 영역의 6대 내용 -- 분류하기와 순서짓기, 수의 기초 개념 이해하기, 기초적인 측정과 관련된 경험하기, 시간에 대한 기초 개념 알기, 공간과 도형의 기초 개념 알기, 기초적인 통계와 관련된 경험하기 -- 의 1, 2 수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모두 포괄하여 총 12권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나머지 권 추후 출간 예정.) 홍순정 한국 방송통신 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에게 기획의 방향과 각 권의 내용과 그림에 대한 감수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감수의 글 중 일부입니다. "만 3세가 되면 사물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들이 형성되어 갑니다. 아이세움의 123 첫걸음 수학동화는 고운 그림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려 내어, 아기들을 수학의 세계, 생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본문 소개똑똑똑! 토순이 집에 코돌이가 수박을 들고 찾아왔어요. 둘이서 똑같이 나눠 먹으려고 하는데 똑똑똑! 원숭이 끼끼가 떡을 들고 왔어요. 셋이서 나눠 먹으려고 하는데, 똑똑똑! 이번에는 오리 꽥꽥이가 빈대떡을 가져왔어요. 넷이서 똑같이 나누려고 하는데 똑똑똑! 이번엔 또 누구일까요? 이 책은 하나(1)를 두 개 이상으로 나누어도 전체의 양은 변하지 않는다는 보존성의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막 먹으려고 하는데 누군가 찾아오는 상황의 반복이 주는 긴장감과 커지는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가 밝고 투명하고 경쾌한 색감의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반투명한 문에 비치는 그림자로 누구일지 추측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자 소개글 엄혜숙연세 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였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고, 번역·기획·집필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 , , , 등이 있습니다. 그림 조은화홍익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줄곧 어린이책을 디자인하고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래서 그렇대요! 생김새 이상해진 동물 이야기
보림 / 이경혜 글, 신가영 그림 / 1997.03.05
11,000원 ⟶
9,900원
(10% off)
보림
옛이야기
이경혜 글, 신가영 그림
동물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이 생기게 된 동물 유래담으로 '멸치의 꿈','메뚜기의 허풍' 두 편이 담겨있다. 가자미의 눈이 한쪽으로 쏠린 이유, 메뚜기의 머리가 벗겨진 이유 등 물고기, 새 그리고 곤충들의 독특한 생김새에 걸맞게 이야기를 꾸며낸 한국인의 해학이 재치있게 드러나 있다.
뛰어라 메뚜기
보림 / 다시마 세이조 (지은이), 정근 (옮긴이) / 1996.09.20
12,000원 ⟶
10,8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다시마 세이조 (지은이), 정근 (옮긴이)
냉혹한 먹이 사슬을 벗어나려는 메뚜기의 몸부림과 의지를 다룬 이야기이다.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동물들 때문에 숨어 살던 메뚜기는 단단히 마음을 먹고 대담하게 햇볕을 쬔다. 무서운 뱀에게 들키고, 사마귀도 메뚜기에게 달려든다. 자신의 등에 있는 네 장의 날개가 생각난 메뚜기는 자기 날개로,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멀리멀리 날아간다.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보림 / 주디스 커 지음, 최정선 옮김 / 2000.04.21
11,000원 ⟶
9,9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주디스 커 지음, 최정선 옮김
'소피'라는 아이가 엄마랑 간식을 먹고 있는데, 딩동 초인종 소리가 울린다. 문을 열어보니까 거기에는 털이 북실북실한 커다란 호랑이가 있는게 아닌가. 상냥한 소피 엄마가 빵을 권하자 배가 고팠던 호랑이는 접시째 들고 빵을 삼켜 버린다. 과자도 케이크도 우유도 몽땅. 그리고는 "간식 잘 먹었어요" 하고 얌전히 인사하고 간다. 뜻밖에 찾아온 호랑이 이야기와 어느 장면에나 나오는 맛있는 먹을거 이야기는 풍부한 상상력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수셈떼기 제3과정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3.02.25
5,000원 ⟶
4,500원
(10% off)
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뽀로로와 함께하는 사물 한글 카드 100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09.08.01
15,000원 ⟶
13,500원
(10% off)
키즈아이콘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뽀롱뽀롱 뽀로로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카드놀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들로부터 동물들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주제를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 처음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사물 인지를 돕는다. 또한 카드의 앞 뒷면에 사물의 이름을 통문자 한글로 반복하여 보다 쉽게 한글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들로부터 동물들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주제를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 처음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사물 인지를 도와줍니다. 또한 카드의 앞 뒷면에 사물의 이름을 통문자 한글로 반복하여 아이가 보다 쉽게 한글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뽀롱뽀롱 뽀로로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카드놀이로 아이의 인지 능력을 키워 주세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보림 / 이미애 (글), 한병호 (그림) / 1998.06.18
7,500원 ⟶
6,75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이미애 (글), 한병호 (그림)
엄마와 아기가 함께 노래 부르듯 주고 받는 문답놀이 그림책. 세수, 이 닦이, 밥 먹기 등 아기의 일상적인 행동을 동물들의 모습과 견주어 보면서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찾아보는 문답놀이의 즐거움과 의성, 의태어 등 풍부한 우리말의 멋이 담겨 있다.
끼리끼리 빨래방
아이세움 / 주미혜 그림, 강경숙 글, 홍순정 감수 / 2001.12.15
5,500원 ⟶
4,950원
(10% off)
아이세움
창작동화
주미혜 그림, 강경숙 글, 홍순정 감수
3세 아이들을 위한 '첫걸음 수학동화'. 3권은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이라 할 수 있는 '분류'를 주제로,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숲 속 마을의 빨래방에는 '끼리끼리 모아 넣으세요'라는 안내글이 씌어 있다. '어떻게 끼리끼리 모아 넣지?'라고 고민하는 토끼에게 여우가 대답해 준다. '같은 것끼리 모아 넣으면' 된다는 것. 하나씩 모여든 동물들은 속옷은 속옷끼리, 윗도리는 윗도리끼리, 아랫도리는 아랫도리끼리 '끼리끼리' 모아 빨래를 시작한다. '분류'의 개념을 다루는 그림책이다. 책 끝에는 '부모님께'라는 코너를 두어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달았다.학습자인 유아를 중심으로, 유아가 흥미 있어하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사용하여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총체적 언어 이론'의 영향으로 유아 수학 교육에서도 '총체적 수학' 이론이 주요 흐름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수학 교육에서는 유아가 일상 생활 속에서 구체적인 사물을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는 것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런 흐름에 따라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쉽고 흥미진진한 동화와 국내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물 그림책을 벗어나 본격적인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가는 시기이자, 사물과 세계에 대해 구체적인 개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만 3세의 유아에게 알맞게 하나의 개념을 한 편의 동화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이 또래 아이들이 부담 없이 그림책을 보고 듣고 즐기며 수학적 개념과 사고에 눈을 뜰 수 있도록 이야기의 구조와 글의 양을 조절하였습니다. 그림도 쉽고 선명하게 그렸습니다. 그림책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을 자세히 해설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그 개념을 더욱 잘 익히게 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핵심적인 활동을 소개한 부록 '부모님께'를 실어 책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는 유치원 교육과정의 '수학적 탐구' 영역의 6대 내용 -- 분류하기와 순서짓기, 수의 기초 개념 이해하기, 기초적인 측정과 관련된 경험하기, 시간에 대한 기초 개념 알기, 공간과 도형의 기초 개념 알기, 기초적인 통계와 관련된 경험하기 -- 의 1, 2 수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모두 포괄하여 총 12권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나머지 권 추후 출간 예정.) 끼리끼리 빨래방 ; 분류 숲 속에 '끼리끼리 빨래방'이라는 가게가 생겼어요. 세탁기 위에는 '끼리끼리 모아 넣으세요'라고 써 있어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여우가 토끼에게, 토끼는 얼룩말에게, 얼룩말은 코끼리에게 빨랫감을 종류별로 나누는 법을 알려 주며 흥겹게 노래하며 나누어요. 지네도 왔네요. 지네의 빨랫감은 뭘까요? 사물을 종류에 따라 나누는 '분류'는 가장 기본적인 수학 개념 중의 하나입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빨랫감 나누기를 소재로 한 은 반복되는 구성과 읽어 주기에 좋은 리드미컬한 글, 밝은 색감의 독특한 판화 그림으로 아이들이 즐겁고도 자연스럽게 분류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의 글을 쓴 강경숙 님은 연세 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학습지와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글을 써 그림책으로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의 그림을 그린 주미혜 님은 동덕 여자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공부하였습니다. , , ,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
비룡소 / 안 로카르 지음, 염혜원 그림, 김현주 옮김 / 2002.01.28
8,500원 ⟶
7,6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안 로카르 지음, 염혜원 그림, 김현주 옮김
책을 펼치면 날카롭게 빛나는 송곳니, 시커먼 털이 부숭부숭한 늑대 한 마리가 독자를 째려 본다. 전형적인 늑대의 모습이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저 아래쪽에서부터 밀려오는 웃음을 참아야 한다. 숲속에 사는 모든 동물들이 무서워하는 늑대가 구제불능의 겁쟁이라니. 캄캄한 어둠이 무서워서 '수리수리 마하수리, 내 전등은 여기 있어, 바로 내 옆에. 난 절대로 꿈을 꾸지 않을 거야'라고 세번씩 중얼거리는 세상에서 제일 겁이 많은 늑대에서 한 소녀가 나타난다. 소녀는 다른 동물들처럼 늑대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세상에 무서운 것도 별로 없다. 겉보기와 같은 존재가 세상 어디에 있을까마는 늑대와 소녀의 '표리부동'은 상쾌한 웃음을 불러 일으킨다. 밤을 무서워하는 늑대와 늑대를 무서워하지 않는 소녀라니... 흉악하게 생긴 늑대가 사실은 너무도 여리고 착하며, 연약해 보이는 소녀는 사실 씩씩하고 대담한, 전통적인 역할의 반전이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가루가루는 멀도 북슬북슬하고 이빨도 뾰족하고 덩치마저 아주 큰 늑대이다.숲길을 한 번이라도 지나가면 숲 속 동물들 모두 도망치고,심지어는 가루가루의 모습마저 보기 두려워 눈올 감올 정도.하지만 가루가루 에게는 비밀이 있다.바로 험상롯은 외모와는 달리 뭐든지 무서워할 만큼 겁쟁이라는 사실!달팽이조차도 무서워하고 어둠마저 무서워 잠올 잘 이루지 못하는 가루가루는 겁도 많은 데다 외모마저 무시무시하게 생 겨 친구도 없는 외돌이다.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는 마음과는 달리,험상꽃고 사나운 외모 때문에 친구 들을 사귀지 못하고 늘 집에 틀어박혀 혼자 지내는 늑대 이야기릎 담았다.이 작품은 뚱뚱하고 l빼빼 마르고 촉은 나와는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롤 외툴01로 만틀어 버리는 요즘의 세태 속에서,가루가루와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의 마음올 조금이나마 되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다.외모로 상대방의 마음까지 판단해 버 리는 선입견이'관계'를 얼마나 단절시키는가를 유머스럽게 표현한 동화다. 한펀 1989년에 처음 울간되어 96년에 개정판으로 재탄생한 이 혜은 가루가루란 늑대 캐릭터는 이후에도 로 카르의 [휘파랍을 세 번 분 늑대],[한 번도 바다률 본 적이 없는 늑대]동 후속 작품에 계속 나 울 정도로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용기 있는 사람만0|힌구를 사궐 수 있어요! 가루가루는 한 번도 자기 집에 누군가가 방문한 적도 없고 노크해 본 적도 없는,소위'완벽한 왕따'다. 그런 가루가루네 집에 어느 날,숲 속에서 걸올 잃은 여자 아이 노에미가 찾아왔다.가루가루는 자신의 무 시무시한 외모를 어둠으로 가리고서는 노에미를 재워 준다.처음으로 누군가랑 대화를 하고 누군가에서 미 소를 받아 본 가루가루는 너무 황출한 눈물까지 흘리는데··.결국 험상꽃은 외모를 아랑곳하지 않지 않고 마음을 읽어 준 순수한 아이 노에미와 친구가 된다. 다른 사랍올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을 사귀는 것은,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 다른 사랍올 수용하겠다는 의지 의 결단이고 용기이다.숲 속 동물 어느 누구도 감히 가루가루와 친구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그러나 외모로 친구틀 판단하지 않고 숲 속에서 길올 월은 자신을 재워 준 가루가루의 마음울 읽는 순수한 마음이 있을 때,우정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뛰어넘어서는 힘올 발휘했다.이 작품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 해 나갈 수 있는지 그 근본척인 방법을 재치 있게 담고 있다.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층 도드라지게 표현한 동판화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는 동판화 작업을 통해 늑대의 차가운 이미지와,이야기 속에 담긴 따뜻하고 귀여 운 분위기룰 한충 잘 살렸다.세밀하게 표현한 늑대의 북슬북솔한 털,이야기의 단순 구조만큼이나 간결하 고 단순하게 표현한 숲 속 장면과 그 밖의 동물 친구들.작업올 한 염혜원 씨는 대학에서 서양화틀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작업의 재료는 작품의 표현 방식을 정하는 주요한 기준 중 하나.에칭의 기법으로 바보스럽고 멍청한 표정과 사나운 외모를 가진 늑대의 이중 표정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저자소개글쓴0| 안 로카르프랑스에서 태어나 심려학과 사회학올 공부했다.음악가 아들을 네 명이나 둔 그녀는 연극 대본도 쓰고 극올 지도하고 의상과 무대장치틀 담당하기도 했다.동화 작가는 물론 콩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작품『 늑대에 관한 네 가지 이야기』,『이빨이 아픈 흡렬귀』,『휘파람올 세 번 분 늑 대』,『한 번도 바다를 본 적이 없는 늑대』둥 수십여 권의 동화들이 있다. 그린0| 염혜원서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지금은 같은 대학원에서 판화률 공부하고 있다.2001년 현대판화가협회전에 서 우수상올 받았다. 옮긴0| 김현주196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붙문학올 공부하고 벨기에 브뤼젤 자유대학에서 석사 과정올 마쳤 다.우리말로 옮긴 어린이 책으로는 [내 사랑 생쥐]가 있다.
예방 주사 무섭지 않아
한림출판사 / 후카이 하루오 글 그림, 이영준 옮김 / 199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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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후카이 하루오 글 그림, 이영준 옮김
내 친구는 그림책 시리즈. 거인 아저씨는 주사가 모기에 물리는 정도라 생각하고 자신만만하게 병원을 찾아가지만 커다란 주사기를 보고 놀라 도망치고 만다. 그 날밤, 거인 아저씨는 무서운 꿈을 꾼다. 온 몸에 열이 나고, 방이 흔들리고, 천장이 이빨을 드러내고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아픔을 견디지 못한 거인 아저씨는 아주아주 큰 주사기를 맞아야했다. 잠에서 깬 거인 아저씨는 예방주사를 맞기로 결심한다. 거인 아저씨는 큰 주사 한 대를 맞는 대신에, 작은 주사를 열 대 맞는 생각을 떠올려 병에도 걸리지도 않고 주사가 아플 것이라는 걱정도 하지 않게 되는데….이 책으로 예방주사의 필요성은 아이에게 확실하게 전달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거인 아저씨가 병으로 괴로워하는 모습과 간호사가 꺼낸 아주아주 큰 주사기를 보면 예방주사기는 작은 편에 속하거든요. 거인아저씨가 주사를 맞으면서 머금은 미소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넉 점 반
창비 / 이영경 그림, 윤석중 글 / 20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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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이영경 그림, 윤석중 글
윤석중 선생의 '넉 점 반'이라는 동시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아직, 시계가 집집마다 없었던 그 시절, 단발 머리를 한 여자 아이가 동네 구멍가게로 시간을 물으러 간 이야기를 담백한 그림으로 살려 냈다. 빛바랜 사진을 보는 듯한 그리움이 그림 곳곳에서 느껴진다. "영감님 엄마가 시방 몇시냐구" "넉 점 반이다." 넉 점 반, 넉 점 반... 중얼거리며 집으로 가는 아이. 아이는 오다가 물 먹는 닭을 구경하고, 접시꽃 핀 담장 앞을 기어가는 개미 떼를 구경하고, 어디론가 날아가는 고추 잠자리를 구경한다. 아이가 집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가 기울었다. 넉살좋게 엄마에게 '시방 넉 점 반이래'라고 말하는 아이. 두 손에는 고운 분꽃송이가 들려 있고, 얼굴은 노을에 바알갛게 물들어 있다. 푸근한 옛 풍경이 지극히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신기한 것이면 무엇이든 넋을 빼앗기는 아이의 모습이 실감나게 그려진다.우리 동시 문학의 큰 산, 윤석중 선생의 대표작 이 그림책이 나오기 며칠 전, 윤석중 선생님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1911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중 선생은 24년 에 동요 「봄」, 25년 에 「오뚜기」가 입선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날 노래」 「졸업식 노래」 「새나라의 어린이」 「낮에 나온 반달」 「퐁당퐁당」 「고향땅」 등, 대를 이어 불려 내려오는 많은 노래가 바로 윤석중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넉 점 반」은 윤석중 선생의 1940년 작으로, 친근하고 깨끗한 우리말로 동시 고유의 리듬감을 잘 살렸을 뿐 아니라 독자의 허를 찌르는 재미난 반전 덕에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수작입니다. ‘넉 점 반’은 ‘네 시 반’이라는 뜻입니다. 시계가 귀했던 시절, 지금 몇 시인지 알아보고 오라는 엄마의 심부름을 놀이에 정신이 팔려 그만 잊어버리고는 해가 꼴딱 져서야 집에 돌아가 “시방 넉 점 반이래.” 외치는 능청맞은 한 아기의 행동이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지은 지 반세기가 훨씬 지나도 여전히 우리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그림책 은 윤석중 선생님의 해학 넘치는 시 정신을 두고두고 기릴 수 있는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해학과 낙천성이 돋보이는 그림책 등 한국적 정서를 짙게 풍기는 그림책을 만들었던 이영경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시간적.공간적 배경으로 삼아 을 탄생시켰습니다. 1960년대의 농촌 마을을 실감나게 재현해 내기 위해 작가는 충남 서산의 운산마을을 여러 번에 걸쳐 꼼꼼히 돌아보았습니다. 그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들로부터 도움 말씀을 듣기도 했고, 김포 덕포진의 교육박물관 및 용인의 ‘그때를 아십니까’ 박물관 등에서 소품들을 취재하기도 했습니다. 욕심 없이 편안하게 그린 듯한 그림에는 이영경 특유의 재치와 익살이 녹아 있습니다. 주인공 아이는 가겟집 영감님한테서 “넉 점 반이다”라는 말을 듣고도 집으로 바로 가지 못하고 닭, 개미, 잠자리 등 제각기 노는 것들에 마음을 뺏기고 맙니다(그림책을 끝까지 보면 아시겠지만, 아이네 집은 사실 바로 가게 옆집입니다). 아이의 눈길이 머무는 곳마다 새로운 놀이 공간이 열리고, 그 안에는 제각각 놀이에 빠진 동무들이 있습니다. 시에서 언급된 닭, 개미, 잠자리뿐 아니라 고양이, 두꺼비, 메추라기 같은 동물들도 나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인공 아이의 시선과 동선을 따라 책을 읽어 가다 보면, 어느덧 아이를 따라 놀이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가 꼴딱 져”서야 집에 돌아온 아이는 “시방 넉 점 반이래.” 하고 당당하게 외칩니다. 어이없다는 어머니의 표정, 저녁을 먹는 형제들 사이로 슬그머니 들어가는 멋쩍은 아이의 모습에 독자들은 웃음을 머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림 작가 이영경은 동시 「넉 점 반」을 그야말로 새로이 해석해 내어 그림책 고유의 시간과 공간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손자 손녀가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책 이 책 본문의 서체는 시와 그림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 )의 글자를 하나하나 집자해 만들었습니다. 바랜 한지 느낌의 바탕색, 다홍 치마 입은 주인공 아이를 제외하고는 지극히 색을 제한한 덕에 차분해진 색조, 거기에 고졸한 느낌의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져 오래된 듯 아주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우리 동요계의 거장 윤석중 선생의 시를 그림 작가가 신선하게 해석해 새로운 세계로 펼쳐 보여주는 이 그림책은 그야말로 어른의 무릎에서 아이들에게 자근자근 읽어 줄 만한 포근하고 정겨운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꼬리따기 노래, 권윤덕고쳐쓰고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나에게도 사랑을 주세요
달리 /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허경실 옮김 / 20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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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허경실 옮김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5권. 옛날 아주 먼 옛날, 세상에서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티라노사우루스가 살았다. 티라노사우루스는 힘만 믿고 친구들을 마구 괴롭혔다. 그런 티라노사우루스도 나이를 먹자 조그만 공룡들에게조차 꼬리를 물리고 마는데….옛날 아주 먼 옛날, 세상에서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티라노사우루스가 살았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힘만 믿고 친구들을 마구 괴롭혔습니다. 그런 티라노사우루스도 나이를 먹자 조그만 공룡들에게조차 꼬리를 물리고 맙니다. 힘없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며, 차가운 곳에서 몸을 웅크리고 불쌍하게 잠들던 밤. 티라노사우루스는 티없이 맑고 순수한 트리케라톱스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힘일까요? 힘보다 중요한 것,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지 만나 보세요.
설빔 : 여자아이 고운 옷
사계절 / 배현주 (지은이) / 20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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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배현주 (지은이)
아름다운 우리 옷 설빔. 그 속에 깃든 정성과 마음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설빔을 입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여자 아이의 설레는 마음과 새해 첫날을 맞는 기쁨을 담고 있다. 다홍색 비단치마를 두르고 수눅을 맞추어 솜버선을 신은 아이의 모습이 유려하다. 장식미 넘치는 고운 그림으로 한 가지 한 가지씩 우리 옷을 보여준다.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글로 설빔을 입는 아이의 흥분과 기쁨을 표현했다. 혼자 힘으로 치마저고리 입는 일부터 머리단장까지 해나가는 야무진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옷 입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반닫이며 촛대, 보료, 조각보와 같은 전통 살림방을 장식하는 소품들의 모습도 세심하게 그려져 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일깨워주는 '우리문화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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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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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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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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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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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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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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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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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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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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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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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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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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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그리는 10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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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버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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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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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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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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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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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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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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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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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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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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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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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퍼스트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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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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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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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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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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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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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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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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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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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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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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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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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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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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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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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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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명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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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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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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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스님 나의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