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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쇼 바다속 친구들
코아소프트 / 코아 소프트 개발, 생각나눔 편집부 기획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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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 소프트 개발, 생각나눔 편집부 기획
일반 평면적 컬러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색을 칠한 후 스마트폰 및 태블릿으로 비추면 입힌 색 그대로 물고기들이 3D 증강현실로 나타난다. 거기에 물고기들이 각 개체의 특성에 맞춘 흥미로운 동작들을 보여주며 자기소개를 한다. 이름뿐 아니라 서식지, 특성들을 다국어 선택 버튼을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로 바꾸어 볼 수 있다. 패드의 상단로고를 찍으면 실제 이미지와 자세한 특성 등의 정보가 물고기별로 설명되어 있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들끼리 자유롭게 색을 칠하면서 증강현실을 통한 재미와 교육적 정보도 얻을 수 있는 다체험 학습 패드이다.증강현실 개발사와 출판사가 제휴하여 이번에 컬러링쇼 시리즈 제1탄 『바다속 친구들』을 출시했다. 일반 평면적 컬러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색을 칠한 후 스마트폰 및 태블릿으로 비추면 입힌 색 그대로 물고기들이 3D 증강현실로 나타난다. 거기에 물고기들이 각 개체의 특성에 맞춘 흥미로운 동작들을 보여주며 자기소개를 한다. 이름뿐 아니라 서식지, 특성들을 다국어 선택 버튼을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로 바꾸어 볼 수 있다. 패드의 상단로고를 찍으면 실제 이미지와 자세한 특성 등의 정보가 물고기별로 설명되어 있다. 부모와 함께 혹은 저학년 아이들끼리 자유롭게 색을 칠하면서 증강현실을 통한 재미와 교육적 정보도 얻을 수 있는 다체험 학습 패드이다. 지루한 색칠공부는 이제 그만! 색칠하며 즐기고 배우는 증강현실 ‘컬러링쇼’부모와 혹은 친구들과 컬러링 패드를 바닥에 펼쳐놓고 자유롭게 색칠한다. 과자를 먹던 한 아이가 돌고래 위에 과자를 쏟았다. 스마트폰을 비추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과자를 입은 돌고래가 3D로 떠올라 우리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재주를 보인다. 이것이 진정한 증강현실 컬러링이다. 어떤 것이든 색을 입는 대로 보여주는 것. 컬러링쇼 시리즈 제1탄 『바다속 친구들』은 색채와 증강현실과 교육적 정보를 결합한 놀라운 마술 패드다. ■ 먼저 앱을 다운 받는다. 패드 상단에 QR 코드를 통해 혹은 기기에 맞는 앱다운로드 센터에 직접 들어가 ‘컬러링쇼-바다속 친구들’을 찾아 무료설치한다. 실행 후 주어진 시리얼 넘버로 인증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 버튼을 통해서 언어 선택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이용하기 버튼을 통해 출력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든 샘플로 뽑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비추는 도중에 사진 찍기 기능을 이용하여 내가 칠한 캐릭터의 여러 모습을 간직하거나 친구와 공유할 수 있다. 색을 칠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입힌 색으로 물고기가 평면에서 입체로 떠올라 친구처럼 바라보며 말하는 바다 친구들은 아이에게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또한, 내가 칠한 색을 입고 생생하게 나타나 자신의 소개를 하는 캐릭터들과 친밀해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정보 습득과 함께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컬러링쇼 「바다속 친구들」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비밀스러운 친구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궁금하다면 어서 바닷속 친구들을 만나보자.
파도타기보다 책 읽기가 좋아
키즈엠 / 다니엘 미야레스 그림, 콰미 알렉산더 글, 지후 옮김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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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다니엘 미야레스 그림, 콰미 알렉산더 글, 지후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책 읽기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잘 보여 주는 그림책으로, 책 읽기에 몰두한 토미와 파도타기가 하고 싶은 듀드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듀드가 토미를 찾아왔다. 함께 파도타기를 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토미는 듀드의 제안을 반기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은 파도타기를 할 수 없다며 거절했다. 듀드는 토미를 이해할 수 없었다. 철썩철썩 치는 파도를 가르며 노는 파도타기가 얼마나 재미있는데 그것을 거절하는 것일까? 듀드는 맑고 화창한 날씨에 집 안에서 책만 읽고 있는 토미가 이상했다. 토미는 책 읽기에 푹 빠져 있었다. 토미는 읽고 있는 책을 계속 보면서 듀드와 길을 나섰다. 토미가 읽고 있는 책은 어떤 내용일까? 정말 파도타기보다 책 읽기가 더 재미있는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책은 정말 재미없어. 아니야, 듀드. 책은 정말 재미있어. 특히 이 책은 최고야! 토미가 읽고 있는 책은 정말 파도타기보다 재미있을까요? 재미있는 책 읽기 어느 날, 듀드가 토미를 찾아왔어요. 함께 파도타기를 하기 위해서였지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토미는 듀드의 제안을 반기지 않았어요. 오히려 지금은 파도타기를 할 수 없다며 거절했지요. 듀드는 토미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철썩철썩 치는 파도를 가르며 노는 파도타기가 얼마나 재미있는데 그것을 거절하는 것일까요? 듀드는 맑고 화창한 날씨에 집 안에서 책만 읽고 있는 토미가 이상했어요. 토미는 책 읽기에 푹 빠져 있었어요. 토미는 읽고 있는 책을 계속 보면서 듀드와 길을 나섰어요. 토미가 읽고 있는 책은 어떤 내용일까요? 정말 파도타기보다 책 읽기가 더 재미있는 걸까요? <파도타기보다 책 읽기가 좋아>는 책 읽기에 몰두한 토미와 파도타기가 하고 싶은 듀드의 이야기예요. 듀드는 토미와 함께 파도타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토미의 집을 찾아왔지요. 하지만 토미는 파도타기보다 책 읽기가 더 좋았어요. 듀드는 그런 토미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책 읽기에 푹 빠진 토미는 책 속에 놀라운 이야기가 전개되자 크게 놀랐어요. 듀드는 토미의 행동을 보며 책의 내용을 조금씩 궁금해하기 시작했지요. 책 읽기에 흥미를 갖는 것은 작은 재미나 호기심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듀드도 토미의 행동과 반응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책에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요? ★편집자 리뷰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책 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멋진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친구와의 우정을 담은 이야기,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대해 담고 있는 이야기 등 무궁무진한 주제들이 가득하지요. 책을 읽으면 책 속에 담겨 있는 많은 지식을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감성을 키울 수 있으며 집중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때 아이에게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에요. 부모가 강제로 시키게 되면 오히려 책을 읽는 활동에 반감을 갖게 되거나 흥미를 잃게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 있어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에 관심을 가지고 책 읽기에 흥미를 가져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부모가 먼저 책을 가까이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이는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배웁니다. 부모가 책을 가까이하고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읽게 되고 책 읽는 즐거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파도타기보다 책 읽기가 좋아>에 나오는 토미는 아주 재미있는 책을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듀드가 파도타기를 하러 가자고 찾아왔을 때도 책 읽기에만 열중했지요. 토미는 이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고 있었던 것이에요. 책 속에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에 빠져들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며 더욱 책에 몰입하게 되는 것이지요. 토미는 듀드와 함께 바닷가로 나는 동안에도 책 읽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듀드는 토미의 그런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토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점점 빠져들게 되었어요. 듀드도 토미처럼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에요. 토미는 듀드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었지요. <파도타기보다 책 읽기가 좋아>는 책 읽기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잘 보여 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은 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갖고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폭풍 고래 : 처음 만난 날
예림아이 / 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노경실 옮김 /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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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노경실 옮김
벤지 데이비스 그림책 2권.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서 아빠와 단둘이 사는 로이는 아빠가 일을 하러 나가면 항상 혼자 시간을 보낸다. 바닷가에 나가서 구경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로이는 폭풍우에 떠밀려 온 아기 고래를 발견하게 된다. 지친 아기 고래를 누군가는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로이는 집으로 데려와서 보살핀다. 하지만 아빠가 돌아올 시간이 가까워질 수록 로이는 불안하다. 아빠가 보면 화를 내실 것만 같았다. 과연 로이와 아기 고래는 계속 친구가 될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폭풍이 지나간 다음 날 로이는 아기 고래를 만납니다. 아빠와 단둘이 살던 로이는 아기 고래와 금방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아기 고래는 다시 바다로 돌아가야 합니다. 로이는 아기 고래와 작별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의 특징 o 러시아,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등 전 세계 26개국 출간! o 2014 오스카 퍼스트 북 프라이즈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 o 외로운 소년이 아기 고래를 만나면서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o 부드러운 선과 그림으로 주목을 받는 영국 작가 벤지 데이비스의 데뷔작!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서 아빠와 단둘이 사는 로이는 아빠가 일을 하러 나가면 항상 혼자 시간을 보내요. 바닷가에 나가서 구경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로이는 폭풍우에 떠밀려 온 아기 고래를 발견하게 돼요. 지친 아기 고래를 누군가는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로이는 집으로 데려와서 보살펴요. 하지만 아빠가 돌아올 시간이 가까워질 수록 로이는 불안하지요. 아빠가 보면 화를 내실 것만 같았거든요. 과연 로이와 아기 고래는 계속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마법처럼 시작된 아기 고래와 소년의 우정 아빠와 단둘이 사는 로이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홀로 시간을 보냅니다. 아빠가 하루 종일 바다에 나가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폭풍우가 지나간 바닷가에 아기 고래가 떠밀려 오고 지친 아기 고래를 본 로이는 집으로 데려옵니다. 둘은 말도 통하지 않지만 금세 친구가 되고 로이는 기쁘면서도 아빠가 화를 낼 생각에 불안합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아빠는 고래를 보고 로이를 꼭 안아 줍니다. 그리고 아빠와 로이는 함께 아기 고래를 가족이 있는 바다로 돌려 보냅니다. 우연한 만남과 이별로 깨닫게 된 아빠의 사랑 <폭풍 고래: 처음 만난 날>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외로움과, 그것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로이는 엄마를 잃은 아기 고래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로이는 고래의 가족이 되어 주고 친구가 되어 줍니다. 고래에게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욕조에 넣어 주고 곁에서 정성껏 보살피는 로이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흐믓한 미소를 띠게 합니다. 화를 낼 것 같았던 아빠가 예상을 깨고 로이를 꼭 안아 주는 장면은 아빠에게 혼이 날 것을 불안해 하던 로이의 모습과 대비되어 더욱 극적인 반전을 느끼게 합니다. 아빠도 또한 로이의 행동을 통해서 로이에게 친구가, 아빠가,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감동 영국 출신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어린이 그림책 작가 벤지 데이비스의 데뷔작인 이 작품은 다수의 도서전에서 수상하고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작가는 글을 최소화하고 배경과 인물을 단순한 선으로 그려 내어 한적한 해변 마을의 느낌과 로이 가족의 외로운 감정을 극대화하였습니다. 또한 로이와 아빠가 함께 고래를 바다로 보내 주는 장면은 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를 섬세한 색감으로 표현하여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전달합니다. o 2014 오스카 퍼스트 북 프라이즈 최우수상 수상 o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 정부 '올해의 그림책' 선정 o 2014 북트러스트 '올해의 그림책' 후보작 선정 o 2013 피터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 후보작 선정 o 네덜란드 도서 진흥 협회 추천 그림책 선정 로이는 아기 고래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음악을 들려주고 바닷가 이야기도 해 주었어요.아기 고래는 로이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 주었어요. 로이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그러나 고래에게 '안녕, 잘 가.'라고 인사하는 건정말 힘들었어요.
입학준비 수학총정리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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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유아학습책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런런 옥스퍼드 수학 2단계 4권
웅진주니어 /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지은이)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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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지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지은이)
다음은 누구일까?
노란상상 / 후안 베리오 그림 /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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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창작동화
후안 베리오 그림
혼자 집에 남겨진 어느 날, 벌어지는 멋진 경험에 대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다른 그림책들과는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바로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는 점이다. 친절하게 글로 설명해 주지는 않지만,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살펴본다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우리가 직접 그림들을 읽고, 이해하면서,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만들고, 대화를 만들며,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것이다. 왜 안톤은 혼자 집에 있었었는지, 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지부터 무당벌레와 안톤이 나눈 첫 인사,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신 나게 놀며 불렀던 노랫소리까지 크고 작은 퍼즐을 맞춰가며, 모두 내가 직접 상상해서 꾸며 볼 수 있다. 글자가 너무 많아서 책이 읽기 싫었던 친구들, 아직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친구들, 정해진 글자들을 읽는 것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나만의 목소리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쉿, 내 방에 누군가 찾아왔어요.” 작은 선 하나로 시작된 상상의 세계! -직접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종이 위에 사각사각 그림을 그리자, 귀여운 무당벌레가 짠! 하고 나타났어!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 집에 혼자 남겨진 날, 심심한 날, 우리는 뭘 하고 놀면 좋을까요? 더 이상 텔레비전도, 스마트 폰도 지겹다면, 종이 한 장과 색연필을 꺼내 보세요. 그리고 지금 당장 만나고 싶은 친구를 그려 보세요. 목이 기다란 기린, 흔들흔들 춤추는 무당벌레, 개구쟁이 원숭이는 어떨까요? 아니면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나, 멀리 사는 친척 언니 오빠는 어때요? 아, 그림책에서 만났던 괴물 친구도 좋아요. 혹시 모르니까요. 정말로 보고 싶은 친구들이 지금 당장 그림 속에서 짠하고 나타날지 또 누가 알겠어요? 집에 엄마도 아빠도 없는 조용한 어느 날, 안톤 역시 종이와 색연필을 꺼내 왔어요. 그리고 사각사각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요. 처음에는 작고 앙증맞은 무당벌레 한 마리였어요. 그런데 그 무당벌레 그림이 종이 속에서 펑! 하고 튀어나왔어요. 방금 전 안톤이 직접 그렸던 무당벌레가 바로 눈앞에서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거예요. 안톤이 꿈인지 생시인지 고민하고 있는 동안 무당벌레는 자신의 친구 한 명을 더 불러 왔어요. 무당벌레가 흔들흔들 춤을 추며 움직이자, 포근포근한 털을 가진 양 한 마리가 불쑥 튀어나온 거예요! 그리고 이야기는 끊임없이 계속되었어요. 이 귀여운 양은 바로 뒤뚱뒤뚱 오리를 불러냈고, 오리는 기린을, 기린은 나비 한 쌍을, 나비들은 토끼들을, 토끼들은 거미를 불러냈어요. 급기야 코끼리는 안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누군가를 불러내기로 했지요. 안톤이 너무나도 보고 싶은 그 사람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마음껏 그리고, 마음껏 상상해 봐! 스스로 이야기를 만드는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노란상상 신간 <다음은 누구일까?>는 혼자 집에 남겨진 어느 날, 벌어지는 멋진 경험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은 다른 그림책들과는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요. 바로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는 점이지요. <다음은 누구일까?>는 다른 그림책들과 달리 글을 따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아요. 그림 한 장면 한 장면,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아야 해요. 친절하게 글로 설명해 주지는 않지만,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그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살펴본다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우리가 직접 그림들을 읽고, 이해하면서,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만들고, 대화를 만들며,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안톤은 혼자 집에 있었었는지, 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지부터 무당벌레와 안톤이 나눈 첫 인사,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신 나게 놀며 불렀던 노랫소리까지 크고 작은 퍼즐을 맞춰가며, 모두 내가 직접 상상해서 꾸며 볼 수 있어요. 글자가 너무 많아서 책이 읽기 싫었던 친구들, 아직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친구들, 정해진 글자들을 읽는 것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다음은 누구일까?>를 펼쳐 보세요. 나만의 목소리로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을 만들어 보세요!
헬로 카봇 시즌16 스티커 플러스 600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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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우리아이 동물 오리기
바른사 / 바른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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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
유아놀이책
바른사 편집부 (지은이)
말랑말랑 베이비 퍼즐 세트 (전5권)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 편집부 엮음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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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스마트베어 편집부 엮음
말랑말랑 베이비 퍼즐 시리즈. 말랑말랑 알록달록 예쁜 퍼즐 속에 인지력을 높이는 활동을 쏙쏙 넣었다. 무독성 EVA 소재로 되어 있어 말랑말랑하고 가벼운 <말랑말랑 베이비 퍼즐>은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다. 큼직하게 구성된 퍼즐은 선명한 일러스트와 사진이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이 쉽게 맞출 수 있다.말랑말랑 베이비 퍼즐 : 과일.채소 말랑말랑 베이비 퍼즐 : 동물 말랑말랑 베이비 퍼즐 : 모양 말랑말랑 베이비 퍼즐 : 숫자 말랑말랑 베이비 퍼즐 : 탈것[이 책의 특징] 1. 조물조물 퍼즐을 맞추며 집중력, 눈과 손의 협응력 UP! 조물조물 퍼즐 조각을 이리저리 맞추려고 노력하는 동안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또한 눈으로 퍼즐을 보고 손으로 조각을 끼웠다 빼는 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이 발달합니다. 이밖에도 관찰력, 변별력, 사고력, 공간인지력 등 퍼즐 놀이는 아이들의 두뇌를 다양하게 자극합니다. 일찍부터 퍼즐의 재미를 알려 주세요. 2. 아이들의 인지 발달에 필요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말랑말랑 알록달록 예쁜 퍼즐 속에 인지력을 높이는 활동을 쏙쏙 넣었습니다.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이 재미있는 퍼즐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숫자, 의성어, 모양, 색 등을 익히도록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3. 무독성 EVA 소재로 가볍고 안전해요. KC 인증을 받은 무독성 EVA 소재로 만든 퍼즐이라 가볍고 말랑말랑해서 어린 아기들이 가지고 놀아도 안심입니다.
너무너무 재밌는 종이접기
은하수미디어 / 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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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만들기 아저씨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과 사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설명 순서에 따라 색종이를 접고 붙여서 놀이할 수 있다. 토끼, 코알라, 고양이 등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사물들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자. 따라 접기 쉽고 예쁜 그림 색종이가 들어 있다. 색종이에 친절하게 표시된 접는 선을 따라서 접기만 하면 도안만 보고도 스스로 접을 수 있다. 누구나 예쁘고 쉽게 종이를 접고 작품을 꾸밀 수 있다.1. 종이접기 방법과 기호 2. 앉은 몸 접기 3. 서 있는 몸 접기 4. 토끼 5. 쥐 6. 호랑이 7. 강아지 8. 곰 9. 남자아이 10. 여자아이 11. 코끼리 12. 고양이 13. 문어 14. 생일상 15. 아기 침대 16. 코알라 17. 곰 인형 18. 아이스크림 트럭 19. 케이크 20. 하트 21. 꽃다발 22. 그림 색종이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책!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사물들을 접어서 놀이해요! 종이접기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예요.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양손을 써서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어요. 너무너무 재밌는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과 사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설명 순서에 따라 색종이를 접고 붙여서 놀이할 수 있답니다. 토끼, 코알라, 고양이 등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사물들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세요. 따라 접기 쉽고 예쁜 그림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색종이에 친절하게 표시된 접는 선을 따라서 접기만 하면 도안만 보고도 스스로 접을 수 있답니다. 누구나 예쁘고 쉽게 종이를 접고 작품을 꾸밀 수 있어요. 너무너무 재밌는 종이접기를 통해 스스로의 힘으로 멋진 작품들을 완성하며 집중력과 창의력은 물론,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보세요!
못 오귀스트가 멋진 공연을 해요
봄이아트북스 / 줄리 불리에 (지은이), 강현주 (옮긴이)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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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불리에 (지은이), 강현주 (옮긴이)
달을 삼킨 코뿔소
모래알 / 김세진 글.그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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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창작동화
김세진 글.그림
초원을 뛰어놀며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 코뿔소를 보면서 엄마 코뿔소는 행복하다. 그러던 어느날 초원에 비가 내린다. 비는 점차 거세지고, 강물에서 놀던 아기 코뿔소는 거친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간다. 엄마 코뿔소는 사방으로 아기를 찾아 헤매지만 결국 찾지 못한다. 비는 잦아들고 강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강물 위에 떠오른 아기 코뿔소의 모습에 엄마 코뿔소는 강물로 뛰어든다. 하지만 강물을 뛰어들면 아기의 모습은 사라진다. 얼마 후 엄마 코뿔소는 강물에 비친 모습이 아기 코뿔소가 아니라 달빛임을 알게 된다. 무심한 달에 화가 난 엄마 코뿔소는 언덕배기로 내달리다가 하늘로 뛰어올라 달을 삼켜버린다. 초원은 그 순간 어둠과 고요에 휩싸이고, 아기 코뿔소에 대한 그리움에 시간은 덧없이 흐른다. 달을 삼킨 엄마 코뿔소의 배 속에서는 새로운 생명이 자라나고, 얼마 후 새끼 코뿔소를 낳는다. 초원에도 달이 다시 돌아오고 달 속에서 아기 코뿔소가 ‘나는 잘 있다고, 엄마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같아 엄마 코뿔소는 하염없이 달을 바라본다.새끼를 잃은 엄마 코뿔소, 달을 삼키고 그리움을 품다 세상에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 바치는 진혼곡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고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안타깝지 않은 죽음이 어디 있을까 만은 죽음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각양각색이다. 천수를 다하고 죽음에 이른 이의 장례를 축제처럼 지내는 이유는, 사람으로서 생로병사의 운명을 다하고 맞이한 죽음이기에 그 삶에 경의를 표하고 위안하려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순탄한 운명을 다하지 못한 죽음에 대처해야 하는 이들은 깊은 슬픔에 빠지기 마련이다. 특히 자식을 앞세운 이들은 가슴에 자식을 묻는다고 하지 않던가? 가장 큰 불효가 부모를 앞세운 죽음이라는 옛말도 자식을 잃은 아픔을 역설적으로는 드러낸 것이라 하겠다. 작가는 몇 해 전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첫째 아이의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뜨게 되었고, 그 아이의 부모가 교회를 함께 다니는 교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상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작가는 감정이 사그라들기 전에 그림으로 남기기 위해 붓을 들었다. 그림 한 장 한 장에 슬픔, 분노, 그리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러기를 수차례, 작업은 반복되었고, 감정과 그림이 딱 떨어지지 않아 한동안 작업은 중단되었다. 그러다가 2014년 4월 세월호 사건을 목도한 작가는 이 책을 완성해야겠다고 결심하였다. 하지만 세월호 사건이 너무나 민감한 문제였고, 코뿔소 이야기의 얼개가 세월호 사건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 저어되는 것도 사실이었다. 작가는 수차례 그림 스타일을 바꿔가면서 자신만의 색깔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었고 파격적인 구도, 거칠지만 자유분방하고, 강렬하면서 화려한 색이 어우러진 자신만의 화풍을 완성해 나갔다. 아픔, 상실, 분노, 그리움이 작가의 거친 화폭에서 탄생한 코뿔소 이야기는 세상에 자식을 앞세운 모든 이를 위안하는 작은 씻김굿과 같은 책이 되길 희망하며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다. 코뿔소는 왜 달을 삼켰을까? 죽음이라는 묵직한 소재를 다루는 데 작가가 평소 즐겨 그려오던 코뿔소의 이미지를 채택한 것은 자연스런 과정이었다. 코뿔소는 실제 모성애가 깊은 동물이다. 그렇다면 코뿔소는 왜 달을 삼켰을까? 책의 전체를 조망해 보면 행복 - 슬픔(상실) - 분노 - 그리움의 시퀀스로 나뉜다. 그 중심에 달이 있다. 왜? 달은 곧 아기 코뿔소의 분신이기 때문이다. 무럭무럭 자라는 새끼와 함께 하는 엄마 코뿔소는 마냥 행복하다. 그러나 갑작스런 사고로 새끼를 잃게 된다. 슬픔과 상실감에 휩싸인 엄마 코뿔소는 강물에 비친 달의 모습에서 새끼를 만나게 되지만 허상뿐임을 자각하면서 분노에 휩싸인다. 그리고 분노를 억누를 수 없는 코뿔소는 마침내 삼켜버린다. 그토록 되찾고자 하는 새끼에 대한 열망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달이 사라지자 아기 코뿔소가 뛰어놀던 초원은 희망을 잃은 듯 절망과 어둠의 시간만 가득하다. 기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그 시간은 그리움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리움 속에서 엄마 코뿔소는 새로운 생명을 잉태한다. 새끼가 태어나자 달은 제자리를 찾아온다. 달은 다시 초원을 밝게 밝힌다. 그러나 돌아온 달은 분노의 달이 아니다. 평안을 되찾았지만 그리움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달은 엄마 코뿔소의 가슴에 묻혀있는 그리움이다.
농부 달력
웅진주니어 / 김선진 (지은이) /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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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김선진 (지은이)
두꺼비와 지네의 싸움
키움북스 / 이미영 글, 이진아 그림, 엄기원 외 감수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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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북스
옛이야기
이미영 글, 이진아 그림, 엄기원 외 감수
은 충청북도 청원의 지네 장터라는 곳에서 유래된 이야기인데, 비슷한 이야기가 경기도 개성 지네산 쪽과 제주도에도 있다고 해요. 두꺼비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신비한 동물로 여겨진답니다. 두꺼비가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었거든요. 실제로 고구려의 벽화에도 하늘을 나는 선녀가 두꺼비가 그려진 달을 머리에 이고 날아가는 모습이 있으니, 두꺼비를 신비한 힘을 가진 동물로 생각했음을 알 수 있답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
밝은미래 / 테루오카 이쓰코 지음, 스기우라 한모 그림, 김난주 옮김 /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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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창작동화
테루오카 이쓰코 지음, 스기우라 한모 그림, 김난주 옮김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33권. 이 그림책은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 있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가 아빠한테 질문을 하면서 시작한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아이들과 아빠는 함께 목욕을 하고, 목욕하는 동안 계속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에 대해 이것저것을 묻는다. 일본에서 1980년대 초에 출간된 이 그림책은 지금까지 4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아이들의 이 질문에 답하면서 행복을 지켜 온 크리스마스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크리스마스의 행복과 설렘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40년간 아이들의 질문에 답해 온 스테디셀러 그림책!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행복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시간.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어느 날, 아이가 갑자기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라고 묻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부모님께 물어봤거나, 생각했던 질문입니다. 아이는 이 질문을 하면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올려다봅니다. 그때 어떤 어른은 이렇게 생각할지 모릅니다. ‘드디어 진실을 말해 줄 시간이 되었구나!’ 하지만 아이는 어떤 대답을 듣고 싶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진실이 아니라 아이의 기쁨과 행복이 되어야 합니다. 이 그림책은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 있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가 아빠한테 질문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아이들과 아빠는 함께 목욕을 하고, 목욕하는 동안 계속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에 대해 이것저것을 묻습니다. 일본에서 1980년대 초에 출간된 이 그림책은 지금까지 4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아이들의 이 질문에 답하면서 행복을 지켜 온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읽은 독자들은 얘기합니다. 아이 뿐 아니라 꼭 부모도 읽어봐야 할 그림책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전에 이 책을 읽고 행복해졌다고 얘기들 합니다. 분명 아이들의 질문에 아빠 엄마가 쉽게 답하지 못하고 대충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라는 질문에 대해서만은 확실하게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대답을 들으며 있다고 믿는 아이의 마음과 믿는 아이들의 마음에 부응하려는 어른들의 마음이 어우러져 커다란 행복이 만들어집니다. 무엇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크리스마스의 행복과 설렘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책의 특징 ◆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마음, 지켜주고 싶은 마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모두들 괜히 설레곤 합니다. 캐럴이 길거리에서 울려 퍼지면 마음 한편이 포근해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선물을 준비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고 행복을 느끼는 날이 된 것은 종교적 이유만은 아닐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만 되면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 그 아이들의 마음을 지켜 주려는 어른들의 마음. 그러한 것이 매년 계속 되고, 점점 커져서 크리스마스는 더욱 사랑이 가득한 날이 된 건 아닐까요?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는 아이의 동심을 지키는 그림책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행복해 하는 모습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의 마음을 잘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지켜 주고 싶은 마음은 바로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엄마와 아빠는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 있어?’ 하고 묻는 아이들에게 ‘그럼, 있지.’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그림책. 그리고 원칙 이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의 대화로 이루어졌습니다. 아이는 계속 산타 할아버지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아빠와 엄마는 난처해하기도 하고, 대답하기 애매한 질문에 돌려서 말하기도 하고, 엄마 아빠의 생각을 들려주며 얼버무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산타 할아버지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만은 단호하게 있다고 얘기합니다. 선물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여름은 어떻게 지내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산타 할아버지만은 절대 있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아마 이 책을 함께 읽게 될 많은 독자들도 이 책에 나오는 질문보다 더 많은 질문을 주고 받을 것입니다. 함께 읽는 아이는 책장을 넘기지 못하도록 계속 어떤 질문을 던질지 모릅니다. ‘어떻게 하룻밤에 다 돌 수 있어?’, ‘모두의 집을 어떻게 알 수 있어?’, ‘누구는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못 받았대.’, ‘XX가 산타 할아버지는 없다고 말했어.’ 라고 말입니다. 그러한 질문에 대해 부모님과 어른들은 식은땀이 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믿음을 지켜주고 행복하길 원한다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대화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다시 느껴볼 기회도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왜 그런 질문을 할까?’ 한 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은 게 아닐지 모릅니다. 가장 믿고 사랑하는 부모님으로부터 확신을 얻고 싶을 것입니다. 주변에서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는 얘기를 너무도 많이 듣다 보니,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를 믿고 싶은 마음이 흔들리기에 아빠와 엄마에게 묻고 있는 것일지 모릅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냐고 말입니다. 그럴 때 얘기해 주세요. “산타 할아버지가 어떻게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지 잘 모르지만,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 있다는 것만은 알아. 엄마도 아빠도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모두 모두 알아.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
도심 공항
폴리엠코리아 / 폴리엠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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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엠코리아
유아놀이책
폴리엠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치타부 첫 오리기
블루래빗 / 치타부 (그림)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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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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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부 (그림)
New 소리 나는 벽그림 : 알파벳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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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은이)
알파벳과 함께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의 사진이 들어있다. 앞면에서는 A부터 Z까지 대문자를 알아보고, 뒷면에서는 대문자, 소문자, 발음 기호를 배울 수 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찍으면 영어로 읽어준다. 귀 기울여 듣고 따라 말하며 자연스럽게 인지 학습을 할 수 있다.세이펜으로 콕 찍으면 또박또박 말해주는 벽그림! 알파벳과 함께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의 사진이 들어있어요. 앞면에서는 A부터 Z까지 대문자를 알아보고, 뒷면에서는 대문자, 소문자, 발음 기호를 배울 수 있어요. 세이펜으로 그림을 찍으면 영어로 읽어줘요. 귀 기울여 듣고 따라 말하며 자연스럽게 인지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알파벳과 단어가 들어가는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며 즐겁게 배워보세요! 신나는 게임으로 재미있게 배워요! 게임을 할 때에는 '게임 시작' 버튼 아이콘을 누른 후, '게임' 아이콘을 누르면 주제에 해당하는 질문이 나와요. 질문을 잘 듣고 해당하는 내용의 그림이나 글자를 세이펜으로 콕 찍어 보세요. 게임이 끝나면 '게임 끝' 버튼을 꼭 눌러 주세요.
위시캣 시즌1 쿠션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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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쿠션스티커.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를 펼치면 넓은 배경판이 되어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다.케이스(배경판), 쿠션스티커 2매고양이 나라에서 인간 세계로 찾아와 소원을 이뤄주는 고양이들 '위시캣'! 인간의 소원을 이뤄주는 연습을 하며 위시캣이 되기 위해 수행을 하고 있지만 아직 견습생이기에 때때로 엉뚱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인간에게 본 모습을 들켜버리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는데?! 평범한 소녀 안나가, 어느날 갑자기 특별한 고양이 아이냥을 만나게 되며 겪는 우당탕 귀여운 이야기. 위시캣캐릭터를 붙였다 떼었다 말랑말랑한 쿠션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하나, 붙였다 떼었다 무한반복 쿠션스티커! 끈적임이 적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습니다. 둘, 케이스 200% 활용하기!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나와요!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습니다.
요술 맷돌
삼성출판사 /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김세실 글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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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옛이야기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김세실 글
블루버드 전래동화 시리즈. 한 마을에 착한 농사꾼이 살았다. 얼마나 착하냐 하면, 당장 길가에 쓰러진 할아버지를 데려와 겨우 얻어 온 보리쌀로 죽을 쒀줄 정도였다. 할아버지는 고맙다며 가지고 있던 맷돌을 선물로 주었다. 그런데 이 맷돌이 요술을 부린다. 농사꾼이 선물로 받은 이 요술 맷돌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 마을에 착한 농사꾼이 살았어요. 얼마나 착하냐 하면, 당장 길가에 쓰러진 할아버지를 데려와 겨우 얻어 온 보리쌀로 죽을 쒀줄 정도였지요. 할아버지는 고맙다며 가지고 있던 맷돌을 선물로 주었어요. 그런데 이 맷돌이 요술을 부리네요! 농사꾼이 선물로 받은 이 요술 맷돌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재밌기로 소문난 '블루버드' 세계 명작이 전래 동화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블루버드' 세계 명작 시리즈가 전래 동화로 나왔습니다. 전래 동화는 글도 그림도 어려워 일찍 읽히기 어려우셨죠? 이제 쉽고 예쁜 그림으로 3세부터 만나보세요. 옛 이야기의 교훈과 해학은 그대로, 칙칙한 그림은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신데렐라만큼 빛나는 콩쥐와 아기 돼지 삼 형제만큼 깜찍한 자라가 기다립니다. ★ 국내외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습니다!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 국내 아동문학계의 베테랑 작가가 썼습니다! 전래 동화의 가장 큰 묘미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것 같은 옛날이야기 톤입니다. 옛 이야기에 담긴 교훈과 해학을 살리기 위해 MBC창작동화대상 수상 작가,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등 한국 아동문학계에서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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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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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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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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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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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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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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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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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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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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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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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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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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