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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신기한 요나스
시금치 / 후베르트 쉬르네크 (지은이), 실비아 그라우프너 (그림), 유혜자 (옮긴이) / 2019.09.19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금치창작동화후베르트 쉬르네크 (지은이), 실비아 그라우프너 (그림), 유혜자 (옮긴이)
떡잎그림책 7권. 어린 두더지 요나스는 어젯밤에도 꿈을 꿨다. 꿈의 정체가 너무너무 궁금해진 요나스는 부모님과 이웃 동물들에게 묻고 또 물었다. 바쁜 엄마, 아빠와 여러 동물들이 알려준 꿈의 정체는 무엇일까? 꿈에서 겪는 낯설고 신기한 모험, 마법 같은 일과 무서운 악몽이 진짜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일까? 꿈의 속성을 이해시키면서 꿈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고 일러주는 그림책이다.밤마다 꾸는 꿈은 진짜일까요? 꿈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어린 시절엔 인생의 어느 때보다 강렬한 꿈을 꾼다고 합니다. 낮에 겪은 경험과 기억에 관한 꿈을 꾸기도 하지만, 괴물과 싸우거나 모험을 펼치는 신기한 꿈들도 꾸곤 하지요. 아이들은 꿈과 현실에 대한 차이를 어렴풋이 느끼면서도 꿈에 대한 강렬한 호기심을 느낍니다. 주인공 어린 두더지 요나스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잘 그려냅니다. 지난밤에도 꿈을 꾸고 난 두더지 요나스는 꿈과 현실의 관계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게 되었고, 꿈이 진짜가 아니라면 무엇인지 무척이나 궁금해졌어요. 꿈은 외국어 책, 바이올린, 파리, 망원경, 다른 나라… 잠을 타고 떠나는 여행 ‘꿈’이란 무엇일까요? 여느 아이처럼 두더지 요나스는 제일 먼저 부모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어요. 바쁜 엄마는 세상에 꿈같은 건 없다고, 꿈은 다 가짜라고 말하고는 외출을 합니다. 피곤한 아빠도 말문을 닫고 말지요. 요나스는 조금 슬픈 생각이 들어 밖으로 나갔다가 다양한 동물들을 마주칩니다. 여우, 곰, 개미, 올빼미, 토끼는 자신이 생각하는 꿈이란 무엇인지 진지하게 대답합니다. 꿈에서는 아이 자신이 주인공이 되거나 아이와 관련된 사람들이 종종 등장하고, 간절히 바라던 일을 이루거나 상상이나 마법처럼 신기하고도 낯설고 무서운 일들을 겪기도 하지요. 동물들이 말해 준 꿈의 정의들은 바로 그런 꿈의 속성을 다양한 비유를 통해 일러주고 셈입니다. 내가 만드는 영화, 나만 갈 수 있는 여행 꿈에서는 누구도 절대 다치지 않아요! 해가 다 지도록 궁금증을 풀지 못한 요나스는 집에 돌아와 다시 부모님과 대화하고 싶지만, 그림책 속의 집안 풍경은 보통 아이들의 저녁처럼 바쁘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호기심 많은 두더지 요나스는 끝내 엄마의 뽀뽀에 대한 인사 대신 또 다시 묻지요. 바쁘기만 했던 엄마에게서 드디어 듣고 싶었던 대답을 들은 요나스는 그제야 깊은 잠에 빠져들 수 있었어요. 엄마가 말해준 대로 신기한 꿈나라로 여행을 떠나게도 되었고요. 좋은 꿈도 나쁜 꿈도 신기한 꿈도 모두 그냥 꿈이라는 것을 요나스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알게 되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비테에 수학 3
무한 / 무한 편집부 엮음 / 2003.01.05
7,000원 ⟶ 6,300원(10% off)

무한유아학습책무한 편집부 엮음
1권 1. 선 긋기 - 여러가지 선긋기 훈련을 통한 운필력 키우기 2. 지능 쑥쑥 - 지능공부를 통하여 셈의 논리 학습 훈련 3. 짝짓기 - 찍짓기를 통하여 수의 개념을 이해하는 학습 4. 수와 수놀이(1) - 수와 숫자를 익히고, 비교하는 학습 5. 수와 수놀이(2) - 수와 숫자를 익히고, 비교하는 학습 6. 되돌아 보기 - 공부를 잘 했는지 알아보기 2권 1. 선 긋기 - 여러가지 선긋기 훈련을 통한 운필력 키우기 2. 짝짓고 세어보기 - 짝을 지며 세어보는 과정을 통하여 수의 개념을 이해하는 학습 3. 수와 수놀이(1) - 수와 숫자를 익히면서 수의 개념을 형성하는 학습 4. 수와 수놀이(2) - 수와 숫자를 익히면서 수의 개념을 형성하는 학습 5. 수의 순서와 세는 말 - 수 순서와 세는 말을 익혀 수를 심화하는 학습 6. 큰 수와작은 수 3권 1. 수 가르기와 뺄셈(1) - 5 이하의 뺄셈을 이해하는 학습 2. 수 모으기와 덧셈(2) - 10 이하의 덧셈을 이해하고 논리를 심화하는 학습 3. 수 가르기와 뺄셈(2) - 10 이하의 뺄셈을 이해하고 논리를 심화하는 학습 4. 덧셈과 뺄셈 익히기 - 여러가지 방법으로 덧셈과뺄셈을 하여 셈을 심하하는 학습 5. 덧셈과 뺄셈의 응용 - 덧셈과 뺄셈의 응용력을 기르는 학습 6. 되돌아보기 - 공부를 잘 했는지 알아보기 4권 1.덧셈과 뺄셈의 연습(1) - 배우고 이해할 셈을 확인하는 단계 2.보수 익히기 - 셈을 암산으로 숙달하기 위한 심화 학습 3.두 자리 수 익히기 - 그림으로 두자리 수를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묶음과 낱개 익히기 - 묶음과 낱개로 수를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5.되돌아 보기 - 덧셈과 뺄셈, 보수 익히기, 두 자리 수 익히기 복습 5권 1.큰 수와 작은 수 - 두 자리 수의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고 대소의 비교,변별 학습 2.덧셈과 뺄셈(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 -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학습 3.여러 가지 모양 - 여러 가지 모양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되돌아 보기 - 큰 수와 작은 수, 덧셈과 뺄셈, 여러 가지 모양 익히기 6권 1.덧셈과 뺄셈연습 - 배우고 이해한 셈을 확인하는 단계 2.시계 익히기 - 그림으로 시와 분을 이해하며 시계 보기를 기르는 학습 3.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 - 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 - 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5.되돌아 보기 - 시계 익히기, 받아 올림 덧셈, 받아 내림 뺄셈 익히기 7권 1.세 수의 덧셈과 뺄셈 - 세 수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2.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3.두 자리 수의 받아 올림 덧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4.두 자리 수의 받아 올림 뺄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5.두 자리 수의 받아 올림 덧셈과 받아 내림 뺄셈 - 두 자리 수의 셈을 이해하고 심화하는 학습 6.비교하기와 화폐알기◈ 지능과 감성을 키우며 다양한 놀이를 통해 수를 접하며 친해지는 단계 (수학을 처음으로 접하는 유아.유치)
PLANET-P
브와포레 / 유가은 (지은이) / 2018.10.30
26,000원 ⟶ 23,400원(10% off)

브와포레창작동화유가은 (지은이)
감자처럼 울퉁불퉁하게 생긴 작은 행성에 조금은 수상해 보이는 초록 외계인들이 나타난다. 행성에 내려앉은 초록 외계인들은 곧바로 작은 캡슐을 타고 행성의 내부로 들어가고, 조금씩 조금씩 행성을 바꿔 놓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행성의 내부는 와글와글 시끌벅적 엄청나게 바쁘게 돌아간다. 마치 거대한 화학 공장 속을 탐험하는 듯 하다. 그 속에서 초록 외계인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수많은 길을 만들고 거대한 기둥을 세우고 마침내 무채색의 행성을 파릇파릇 생명력이 가득한 초록 행성으로 바꾸어 놓는다. 온몸이 초록 발전소가 된 행성은 이제 주변 행성들에게 푸른 생명력을 나눠 주고 있다. 그런데 ‘행성-P’에서 임무를 마친 초록 외계인들이 행성을 어딘가로 데려가고 있다. 과연 그곳은 어디일까? 저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행성-P’로 이름 붙여진 식물의 내부로 우리를 초대한다. 저자의 자유로운 상상력은 때로는 거대한 기계의 도면이나 회로도처럼 정밀하고, 때로는 현미경으로 관찰한 세포 속처럼 세밀하다. 때로는 멀찌감치 떨어져 우주를 조망하는가 싶다가도, 갑자기 앵글을 확 끌어당겨 행성의 내부를 클로즈업해서 보여준다. 이렇듯 자유로운 지면 구성을 통해 각각의 페이지마다 독창적인 미장센을 만들어 내고 있다.상상력을 키워 주고 채소까지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 작은 행성을 찾아온 초록 외계인들의 특별한 여행기 외계인들이 마지막에 행성을 데려간 곳은 어디일까요? 감자처럼 울퉁불퉁하게 생긴 작은 행성에 조금은 수상해 보이는 초록 외계인들이 나타났어요. 그런데 외계인들은 오이처럼 길쭉하기도 하고 사과처럼 둥글기도 하고 달걀처럼 갸름하기도 하고 도토리처럼 앙증맞기도 하네요. 제각기 다른 모습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아롱이다롱이처럼 제법 잘 어울리는 친구들입니다. 행성에 내려앉은 초록 외계인들은 곧바로 작은 캡슐을 타고 행성의 내부로 들어가네요. 그러고는 조금씩 조금씩 행성을 바꿔 놓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행성의 내부는 와글와글 시끌벅적 엄청나게 바쁘게 돌아가지요. 마치 거대한 화학 공장 속을 탐험하는 듯해요. 그 속에서 초록 외계인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요? 수많은 길을 만들고 거대한 기둥을 세우고 마침내 무채색의 행성을 파릇파릇 생명력이 가득한 초록 행성으로 바꾸어 놓았네요. 온몸이 초록 발전소가 된 행성은 이제 주변 행성들에게 푸른 생명력을 나눠 주고 있어요. 그런데 ‘행성-P’에서 임무를 마친 초록 외계인들이 행성을 어딘가로 데려가고 있어요. 과연 그곳은 어디일까요? 지구는 어쩌면 감자처럼 울퉁불퉁하지 않을까? 그림책 작가의 유쾌한 상상에 과학이 대답하다 최근 유럽우주국(ESA)이 찌그러진 지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지구는 둥글다’라는 고정관념이 와장창 무너지고 말지요. 감자처럼 울퉁불퉁한 이 지구 사진은 실제 지구의 모습은 아니라고 해요. 중력의 차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른바 지구 중력 지도인 것이지요. 그런가하면 얼마 전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도 지구의 중력을 시각화한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어요. 이른바 ‘NASA 포츠담 중력 감자’ 사진이에요. 짐작하셨겠지만 여기서 ‘감자’는 지구의 다른 이름이에요. 고감도 탐지기를 탑재한 인공위성들이 지구 궤도를 돌면서 작성한 지구 중력장 지도가 감자를 닮아 그런 이름을 갖게 된 것이지요. 그러고 보니 유럽우주국과 미국항공우주국이 발표한 지구 중력장 지도는 흥미롭게도 이 책에 등장하는 ‘행성-P’와 꼭 닮았습니다. 작가가 이런 사실을 알고 그림책을 만든 것도 아닐 텐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그 비밀은 바로 유가은 작가의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에 있어요. 작가는 애초에 싹이 난 감자에서 작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해요. 대체 이 메마른 감자 껍질 너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하고 호기심이 발동한 것이지요. 그때부터 작가의 상상력은 거침없이 감자의 내부로 들어갑니다. 그 작은 세계를 관찰하다 보니 강렬한 초록 에너지를 품고 있는 감자 하나가 그대로 하나의 행성이 될 수도 있다는 확신에 도달한 것이지요. 영국의 시인이자 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가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보았듯이, 작가는 작은 감자에서 우주를 본 거예요. 사실 상상력이 가닿지 못할 세계는 그 어디에도 없지요. 상상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게 하고, 너무 작거나 너무 거대해서 볼 수 없는 세계를 우리 눈앞에 데려오기도 하잖아요. 미국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명언처럼 상상력 없이 갈 수 있는 곳은 아무 곳도 없으니까요. 과학자들의 상상력이 드넓은 우주로 나아가는 길을 열었다면, 유가은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행성-P’로 이름 붙여진 식물의 내부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작가의 자유로운 상상력은 때로는 거대한 기계의 도면이나 회로도처럼 정밀하고, 때로는 현미경으로 관찰한 세포 속처럼 세밀합니다. 때로는 멀찌감치 떨어져 우주를 조망하는가 싶다가도, 갑자기 앵글을 확 끌어당겨 행성의 내부를 클로즈업해서 보여 줍니다. 이렇듯 자유로운 지면 구성을 통해 각각의 페이지마다 독창적인 미장센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초록 외계인들이 끌고 간 행성의 마지막 행선지는 식탁!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황폐했던 행성을 초록의 생명력으로 물들였던 외계인들은 마침내 자신들이 기르고 가꾼 행성을 통째로 데리고 어딘가로 날아갑니다. 그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우리들의 일상 속 식탁이었네요. 이제 눈치 채셨나요? 울퉁불퉁 찌그러진 모습을 하고 있던 행성의 실체가 바로 감자였다는 사실을요. 식탁 위에는 감자튀김, 찐감자, 감자칩 등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감자 요리들이 가득 차려져 있네요. 그 앞에 초록 외계인들이 나란히 늘어서서 유쾌한 표정으로 ‘Good’을 외치고 있어요. 어떤가요? 작가가 마지막까지 숨기고 있던 반전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제는 좀 더 확실해졌지요. 여기까지 책장을 넘기고 난 아이들이라면 식탁 위의 채소들이 무척 특별해 보이겠네요. 어쩌면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 초록 외계인을 찾느라 식사시간이 즐거운 놀이시간이 될 지도 모르고요. 작품 속에서는 ‘행성-P’가 감자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초록 외계인들이 갈 수 있는 행성이 어디 그곳뿐이겠어요. 속이 하얀 양파도, 주홍색 당근도, 동글동글 귀여운 콩도, 싱그러운 초록 잎을 자랑하는 상추도, 자줏빛 고구마도 모두 행성이 될 수 있겠지요. 아이들과 함께 양파, 당근, 상추, 고구마 모양의 별들이 떠 있는 밤하늘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어쩌면 다양한 채소들이 공급해 준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우리의 몸도 하나의 행성, 하나의 우주가 아닐까요. 그림책 속에서 초록 외계인들이 쌓고 있던 살짝 비틀어진 초록 기둥이 우리 몸속 ‘DNA’의 형상과 닮아 있고, 행성의 단면이 우리 몸속 세포와 닮은 것은 우연이 아니겠지요. 이처럼 이 놀라운 그림책은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일상에 싱싱한 생명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신비와 우주의 아름다움, 나아가 채소들이 얼마나 유익한지도 알려 주는 정말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뽀득뽀득 손을 씻어요!
국민서관 / 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3.05.02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4권.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집에 돌아왔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일 가운데 하나인 ‘손 씻기’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외출을 했다 돌아왔을 때 손을 씻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 알려 준다. 에피소드 맺음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는 에피소드의 이해를 돕는 질문과 대답, 손을 깨끗하게 씻는 구체적인 방법 등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 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다.「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줍니다. 유치원과 친구, 나와 가족, 우리 동네, 건강과 안전 등 누리과정의 생활주제로 나눠 생활안전, 신변안전, 교통안전, 소방안전, 재난.재해 대비안전, 식품.약물안전 등 안전영역에 맞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각 권에는 2~3개의 짧은 에피소드가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집중해 읽을 수 있습니다. 1권『우당탕탕 놀이터』를 시작으로 4권『뽀득뽀득 손을 씻어요!』를 발행, 그 외 8권, 총 12권이 올 2013년 한 해에 잇따라 출간될 예정입니다. 3, 4, 5세 누리과정 속 안전 영역 총합 수록! 3, 4, 5세 어린이를 위한 누리과정과 연계,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담았습니다. 국민서관(주) 제작, 한국생활안전연합이 감수한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 그림책은 생활주제에 따른 생활안전지침을 소개합니다. 안전맨 ‘또조심’과 주인공 장난이, 여러 친구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에게 꼭 들어맞는 안전지침을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때, 놀이를 할 때, 집 안에서 생활할 때 등 실제로 겪을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을 이야기로 꾸며, 안전을 위해 주의 깊게 행동해야 할 사항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one source multi-use 콘텐츠 구현! 누리과정 안전교수자료 애니메이션「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는 토이앤스토어(주)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림책 제작으로‘one source multi-use’콘텐츠로 거듭났습니다. *네이버와 앱스토어 검색창에 ‘또조심’을 쳐 보세요.「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를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pisode 1 뽀득뽀득 손을 씻어요! 유치원에서 돌아온 장난이! 식탁 위에 엄마가 준비한 쪽지와 간식이 놓여 있었어요. 엄마는 꼭 손을 씻고 간식을 먹으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장난이는 손도 씻지 않고 간식을 마구 집어 먹었어요. 조금 뒤 장난이는 머리가 지끈지끈, 배가 꼬르륵꼬르륵, 온몸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바로 그때였어요. 장난이 앞에 아주 무섭게 생긴 병균들이 나타났어요! 장난이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뽀득뽀득 손을 씻어요!」에는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집에 돌아왔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일 가운데 하나인 ‘손 씻기’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손을 씻지 않고 간식을 마구 집어 먹은 장난이는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 시작하지요. 이 에피소드에서는 외출을 했다 돌아왔을 때 손을 씻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 알려 줍니다. 에피소드 맺음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는 에피소드의 이해를 돕는 질문과 대답, 손을 깨끗하게 씻는 구체적인 방법 등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 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습니다. Episode 2 딱! 정해진 만큼만! 손을 잘 씻지 않던 장난이는 결국 몸살이 났어요. 그런데 병원에 가니 친구 호동이와 나라도 와 있네요. 장난이는 엄마가 드시는 약의 꼭 반을 나눠 먹었대요. 나라는 밥 먹기 전, 밥 먹고 난 뒤, 놀다가도 약을 먹었대요. 호동이는 상처 난 곳에 연고를 듬뿍듬뿍 발랐어요.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이죠? 친구들 모두 아픈 것이 조금도 낫지 않았어요. 의사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그 이유를 알려 줄 거예요. 「딱! 정해진 만큼만!」에는 우리 몸이 아프거나 상처가 났을 때, 정확하게 약을 쓰는 법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어른들이 먹는 약을 어린이가 먹어도 되는 걸까요? 약은 자주 먹을수록 금방 낫는 걸까요? 이 에피소드에서는 어른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실수를 예로 들어 아이뿐 아니라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 또한 쉽게 익힐 수 있는 생활안전지침을 소개합니다. 정보 페이지에는 이해를 돕는 질문과 대답, 약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점 등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 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습니다.
우리 집
키득키득(북하우스) / 에밀 자둘 글, 임희근 옮김 / 2008.09.22
9,000원 ⟶ 8,100원(10% off)

키득키득(북하우스)창작동화에밀 자둘 글, 임희근 옮김
도대체 저기 덩그러니 놓여있는 양말의 정체는 뭘까요? 동물들이 저마다 답을 외치며 양말 속으로 신나게 뛰어 들어갑니다. 양말 속에 모여든 일곱 마리 동물들이 따스한 양말 속에서 꼼지락꼼지락 거리는 사이, 양말 주인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앗! 그런데 멀쩡했던 양말에 구멍이 뻥 뚫린 사연은 뭘까요? 늑대의 양말 한 짝이 동물들의 포근한 집으로 둔갑하는 창의적인 발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시리즈 중 한 권에 해당합니다.‘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시리즈’(전 4권)는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주는 놀이처럼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 원칙에 의거한 이야기 구조가 점차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켜요. 우리 아이가 웃어요! 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은 즐겁고, 재미있으며, 호기심 가득한 대상이 되어야 한다. ‘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시리즈’(전 4권)는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주는 놀이처럼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 원칙에 의거한 이야기 구조가 점차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마지막에는 예기치 못한 반전에 의해 궁금증이 한순간에 풀리면서 웃음을 선사한다. 발랄한 색채와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키득키득 아이웃음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유머로 책이 생활 속에 스며드는 자연스러운 놀이가 되게 한다.
구름책
토토북 / 유리스 크론베르그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체 (그림), 공경희 (옮긴이) / 2018.10.27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유리스 크론베르그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체 (그림), 공경희 (옮긴이)
2011년 발트해국제아동문학상 수상작.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남은 자연, 구름. 솜털처럼 포근하고 다정한 구름의 표정, 구름의 기분, 구름의 생각, 구름의 삶을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면 구름이 얼마나 신비로운 존재인지, 얼마나 변화무쌍하고 흥미로운 존재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구름을 우리처럼 다채로운 감정을 가진 친구로, 자연의 순환을 가능하게 해 주는 고마운 존재로 그려 낸 서정적인 시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함께 만난 그림책이다.하늘의 구름들 무슨 생각을 할까? 구름에게 쉬운 일 백과사전에서 다른 구름도 많아요 구름 문법 구름 깃발 구름이 안절부절 여행자 우박 작은 구름 구름의 요리법 열대 섬 어느 구름이 첫 구름이었을까? 꿈 비 서로 돕는 구름 여행 구름 댄스 가을 구름 수업 구름은 이제 밤이에요 구름은 죽지 않아요 모든 구름이 내 구름 옮긴이의 말오늘 하루, 어떤 하늘을 만났나요? 오늘 하루, 어떤 구름을 만났나요? 저 멀리 라트비아에서 구름처럼 다가온 책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시적 상상력을 만나요!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남은 자연, 구름. 솜털처럼 포근하고 다정한 구름의 표정, 구름의 기분, 구름의 생각, 구름의 삶을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2011년 발트해국제아동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구름책》 이야기예요. 구름은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해요. 아이들은 구름을 찾는 일에 흠뻑 빠져 있어요. 그런데 왜 어른이 되고 나면 하늘을 보고, 구름을 보는 일조차 쉽지 않을까요? 《구름책》을 펼치면 구름이 얼마나 신비로운 존재인지, 얼마나 변화무쌍하고 흥미로운 존재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거예요. 구름을 우리처럼 다채로운 감정을 가진 친구로, 자연의 순환을 가능하게 해 주는 고마운 존재로 그려 낸 서정적인 시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함께 만난 《구름책》. 이 책은 줄곧 다정하게 속삭입니다. “구름을 사랑하세요, 순간을 사랑하세요, 삶을 사랑하세요.”
북극곰 다양성 존중 그림책 세트 (전5권)
북극곰 / 레이먼드 앤트로버스, 맷 데 라 페냐, 홀리스 쿠르만, 토미 드 파올라, 재클린 우드슨 (지은이), 폴리 던바, 크리스티안 로빈슨, 바루, E. B. 루이스 (그림), 김지혜, 김 / 2023.03.21
73,000

북극곰창작동화레이먼드 앤트로버스, 맷 데 라 페냐, 홀리스 쿠르만, 토미 드 파올라, 재클린 우드슨 (지은이), 폴리 던바, 크리스티안 로빈슨, 바루, E. B. 루이스 (그림), 김지혜, 김
'너 스키 탈 수 있니?', '마일로가 상상한 세상', '안녕하세요!', '우리는 최고야!', '친절한 행동'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너 스키 탈 수 있니? 마일로가 상상한 세상 안녕하세요! 우리는 최고야! 친절한 행동북극곰 다양성 존중 그림책 세트 차별이나 편견 없이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나요?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모습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건이나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도 가지각색이지요. 하지만 ‘모두’라는 큰 틀에 얽매이다 보면 개개인이 가진 다양성은 존중받기 어렵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가난하거나,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약간 벗어나 있거나, 난민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을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떠한 태도를 지녀야 할까요? 또한 겉모습만 보고 판단했을 때 낭패를 보거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괴롭히거나 따돌리는 대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어떨까요? 존중과 배려와 이해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따뜻하고 아름다워질 거예요. 청각 장애를 동정의 시선이 아닌 삶의 일부로 그려낸 『너 스키 탈 수 있니?』, 겉모습만으로는 그 사람의 이야기를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을 상상력 가득한 마일로의 그림을 통해 담아낸 『마일로가 상상한 세상』, 하나 둘 셋 숫자를 따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난민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안녕하세요!』, 남자아이지만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우리가 탭댄스를 배우게 되면서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는 『우리는 최고야!』, 차별과 왕따의 문제를 진솔하게 그려낸 아름답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 『친절한 행동』. 북극곰 다양성 존중 그림책 세트는 이처럼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배려와 존중의 태도를 길러주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북극곰의 다양성 존중 그림책 세트를 만나 보세요.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듣기와 말하기) 사회관계(더불어 생활하기) 사회관계(나를 알고 존중하기) 교과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1. 느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2학년 2학기 국어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3학년 2학기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4학년 도덕 6.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너 스키 탈 수 있니?』 레이먼드 앤트로버스 글, 폴리 던바 그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장애 문제를 진솔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글 작가 레이먼드 앤트로버스는 테드 휴즈상과 폴리오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입니다. 6살에 난청 진단을 받기 전까지 학습장애가 있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린 폴리 던바 역시 20대에 청력이 손실되기 시작했습니다. 두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만나 진심 어린 그림책이 완성된 것입니다. 작가는 청각 장애를 지닌 주인공을 신파나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주인공을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나의 모습으로 그렸습니다. 『너 스키 탈 수 있니?』는 장애를 문제가 아닌 삶의 이야기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마일로가 상상한 세상』 맷 데 라 페냐 글,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마일로는 긴 시간동안 지하철을 타고 엄마를 만나러 갑니다.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갈까 상상하고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람들의 삶이 마일로가 처음에 상상한 것과 다르다면 어떨까요? 『마일로가 상상한 세상』은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는 그 사람의 이야기를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걸 알려주는, 매우 시의적절하고 중요한 그림책입니다. 『행복을 나르는 버스』로 뉴베리상을 수상한 맷 데 라 페냐가 쓰고, 칼데콧 명예상과 코레타 스콧 킹 명예상을 받은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홀리스 쿠르만 글, 바루 그림 우리가 사는 곳이 너무 위험해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는 우리 모두가 어떤 상황에서 난민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난민이 된 뒤에도 어떻게 다시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1, 2, 3… 숫자를 따라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독자의 눈에는 눈물이 차오릅니다. 숫자로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감동! 『안녕하세요!』는 인권운동가와 환경운동가가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최고야!』 핀 올레 하인리히, 디타 지펠 글, 할리나 키르슈너 그림 주인공 ‘우리’는 남자아이입니다. 우리는 책 읽기와 그림 그리기 그리고 혼자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반 친구들은 우리가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잘 하지도 못 한다는 이유로 놀리고 괴롭힙니다. 우리의 아빠마저도 우리가 농구나 야구를 하기 바랍니다. 분명 우리는 다른 걸 좋아하는데도 말입니다. 엄마의 배려와 존중으로 우리는 탭댄스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우리는 최고야!』는 다름과 존중 그리고 배려의 지혜를 감동적인 이야기로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친절한 행동』 테리 펜, 에릭 펜 글·그림 『친절한 행동』은 속 깊은 대화를 열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차별과 왕따의 문제는 학교 뿐만 아니라 모든 공간에서 다뤄야 할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주제의 심각성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거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어렵습니다. 지금 바로 『친절한 행동』을 함께 나눠보세요! 감동적인 드라마와 열린 결말이 서로 마음의 문을 열어 주고 속 깊은 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뉴베리상 수상 작가 재클린 우드슨과 칼데콧상 수상 작가 E. B. 루이스가 선보이는 아름답고도 가슴 아픈 그림책 『친절한 행동』은 책장을 덮고 나서도 독자의 마음에 긴 여운을 남겨주는 수작입니다.
내 거야! 다 내 거야! (한글 음원 QR 코드 수록)
어썸키즈 / 클레어 알렉산더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7.02.20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클레어 알렉산더 글.그림, 서남희 옮김
소중한 물건을 공유해 본 적 없는 아이가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함께 노는 법을 터득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겪는 일을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냈다.- 어썸키즈의 『내 거야! 다 내 거야!』는 소중한 물건을 공유해 본 적 없는 아이가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함께 노는 법’을 터득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겪는 일을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사회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내 거야! 다 내 거야!』를 읽어 보세요. 아이들은 나의 것을 양보할 때 우리가 다 같이 즐거워진다는 배려의 가치를 깨달을 것입니다. # 내 것이 우리 것이 되는 양보와 배려의 가치를 담은 그림책 『내 거야! 다 내 거야!』는 소중한 물건을 공유해 본 적 없는 아이가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함께 노는 법’을 터득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고양이 마리는 원숭이 인형 몽키를 너무 좋아해서 늘 혼자서만 가지고 놉니다. 단짝 친구인 샐리가 원숭이 인형을 만지는 것도 절대 용납할 수 없지요! 그러던 어느 날, 마리는 ‘친구들에게 장난감을 나누어 줄까 말까’ 깊은 고민에 빠지는데요. 과연 마리와 친구들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마리는 친구들에게 장난감을 양보하고, 여럿이 함께 노는 즐거움을 알아 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겪는 일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어 공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배려하고 나누는 마음을 배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사회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내 거야! 다 내 거야!』를 읽어 보세요. 아이들은 나의 것을 양보할 때 우리가 다 같이 즐거워진다는 배려의 가치를 깨달을 것입니다. # 손 그림으로 재탄생한 친근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만나 보아요! 고양이, 강아지, 염소, 생쥐, 여우??????.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유명한 초상화가인 클레어 알렉산더의손에서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했습니다! 색연필과 물감으로 슥슥 그린 그림에서 작가 특유의 따스함이 묻어납니다. 특히 그림 곳곳에 있는 색연필 자국들은 디지털 그림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아날로그적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시무룩한 표정, 웃는 표정, 우는 표정 등 동물들의 다양한 감정 또한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배경을 최소화하고 동물의 표정을 강조한 그림은 아이들이 동물 캐릭터의 감정선에 집중하며 이야기를 즐기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친근한 동물들에 자신과 친구들을 대입하여 생각하고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