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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퓨처북 new 뽀로로펜 세트
토이트론 / 이혜옥 지음 / 2016.09.02
87,000원 ⟶ 78,3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이혜옥 지음
펜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찍으면 읽어주는 유아 캐릭터펜이다. 유아기 필수 어휘 1800여개와 유아 동요가 수록되어있으며, 유아 한글, 유아 영어, 유아 수학 등 유아기 학습 컨텐츠를 담은 교육완구이다. 뽀로로 애니메이션 성우가 참여하여 뽀로로와 친구들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준다. 또한, 책과 펜을 넣어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이동가방이 포함되어있으며, 본 제품의 뽀로로펜으로 읽을 수 있는 서브상품 <뽀로로펜 한글카드>가 있다.●뽀로로펜 ●이동가방 ●똑똑한 생각책 ●재미난 한글책 ●매직포스터 ●칭찬스티커'- 펜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찍으면 읽어주는 유아 캐릭터펜입니다. - 유아기 필수 어휘 1800여개와 유아 동요가 수록되어있습니다. - 유아 한글, 유아 영어, 유아 수학 등 유아기 학습 컨텐츠를 담은 교육완구입니다. - 뽀로로 애니메이션 성우가 참여하여 뽀로로와 친구들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줍니다. - 책과 펜을 넣어 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이동가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본 제품의 뽀로로펜으로 읽을 수 있는 서브상품 <뽀로로펜 한글카드>가 있습니다. 20만개 판매 돌파!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검증된 국민 육아펜! 육아 필수템 으로 한글팡팡 영어 술술! 뽀로로 애니메이션 속 성우의 목소리가 그대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뽀로로펜~! 업그레이드된 레드 버전 뽀로로펜 뭐가 달라요? 뽀로로 6기 동요 20곡이 무제한 플레이~돌쟁이부터 시작하는 국민육아펜~ 뮤직플레이어로 활용 만점~! 100개의 사운드 코드 추가! 빈 곳을 찾을 수 없는 두 권의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발화유도 매직카드! 카드를 콕 찍으면 "이게 뭐야~?", 엄마 대신 묻고 스스로 답하는 국민효자펜~! 교육 색채 심리 이론을 반영하여 탄생한 마법의 제품 컬러로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 적극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해요~! 쫑알쫑알 말 배울 때 리틀퓨처북~! 한글 팡팡, 영어 술술, 숫자 톡톡~ 국민육아펜 뽀로로펜 하나면 끝~! 언어 폭발기에 꼭 필요한 지능향상 어휘 2000가지 수록~! ㄱㄴㄷ, 알파벳, 색깔, 도형 등 유아 기초 학습내용으로 채워진 똑똑한 생각책~! 크롱을 찾으러 간 뽀로로를 따라가요~ 다양한 소리와 함께 생활 어휘를 배우는 재미난 한글책~! 뮤직플레이어 기능~! 뽀로로와 친구들이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와 인기 동요 20곡~! 벽에 붙이고 펜으로 콕콕콕~ 한글, 영어, 숫자가 술술술~ 매직 포스터~! 펜으로 콕콕 누르면 예쁜 말이 술술~ 말하는 칭찬 스티커~!
소풍을 떠나요
풀과바람(영교출판) / 한주형 그림, 김남길 글 / 2014.09.25
10,000원 ⟶ 9,0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창작동화한주형 그림, 김남길 글
‘좋아요 떠나요’ 시리즈 3탄. 소풍 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자연에 대한 느낌을 담은 감성 그림책이다. 개성적인 캐릭터로 아직 이야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흥미를 느끼고 이야기에 몰두할 수 있게 도와주며, 아이들의 행동과 마음을 그대로 담아 친숙함과 공감을 느끼게 했다. 자유로운 드로잉 선과 밝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자연의 아름다움까지 아이들에게 선물한다.보물찾기하듯 ‘찾아보는’ 즐거운 소풍 그림책! 신 나는 소풍 이야기가 마음까지 쑥쑥 키워요! 우리 아이에게 특별한 소풍을 선물해 보세요! ○ 기획 의도 “얘들아, 소풍 가자!” 한마디에 집이 들썩들썩!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가족 모두 소풍을 떠납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으로 멀리멀리! 드넓은 자연은 우리에게 얼마나 멋진 풍경을 보여줄까요? 즐거운 소풍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 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소풍을 떠나요≫를 기획,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좋아요 떠나요’ 시리즈 3탄 ≪소풍을 떠나요≫는 소풍 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자연에 대한 느낌을 담은 감성 그림책입니다. 개성적인 캐릭터로 아직 이야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흥미를 느끼고 이야기에 몰두할 수 있게 도와주며, 아이들의 행동과 마음을 그대로 담아 친숙함과 공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자유로운 드로잉 선과 밝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자연의 아름다움까지 아이들에게 선물합니다. ○ 도서 소개 * 자연과 하나 된 가족 소풍 그림책! 열매 모자를 쓴 아빠, 파마머리 엄마, 호랑이 옷을 입은 첫째, 토끼 모자를 쓴 둘째, 미니마우스를 닮은 셋째, 로봇 아이 막내. 이렇게 개성 만점 여섯 식구가 설렘을 가득 안고 소풍을 갑니다. 모두들 신이 나 사뿐사뿐 발걸음도 가볍네요. 개성 만점 다양한 가족의 모습에서 소풍의 기쁨과 즐거움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그런데 아빠는 왜 열매 모자를 쓰고 있을까요? 막내는 왜 로봇이지요? 각기 다른 가족의 모습에는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식물과 동물, 사물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지구에 함께 살고 있는 우리는 어쩌면 모두 한 가족이 아닐까요?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스레 자연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자연과 생명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될 겁니다. * 보물찾기하듯 ‘찾아보는’ 즐거운 소풍 그림책!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나무들이 무성하게 우거진 숲은 꼭 미로 같아요. 소풍 길을 따라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따로 또 같이 소풍을 즐기는 개성 만점 가족의 모습에 지루할 틈이 없지요. 특히 세상 속 신기한 구경거리에 한눈을 파는 로봇 아이 막내의 모습은 어린이들의 모습을 쏙 빼닮았습니다. 장난꾸러기 막내는 항상 청개구리처럼 행동하지만, 아기곰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따뜻한 마음씨도 지녔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가족들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재미있는 상황과 따뜻한 그림은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키득키득 웃음을 줍니다. * 생각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그림책! 온 가족이 숨바꼭질하며 초록빛 숲을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시냇물과 달리기도 하고, 꼬불꼬불 꼬부랑길을 따라 동물 친구들도 만납니다. 땅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자연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으며, 유쾌한 일들이 벌어지는 재미난 세계입니다. 그 최고의 놀이터에서 놀다 보면 몸도 마음도 쑥쑥 자랍니다. 엄마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고, 강아지 또또와 또순이를 챙길 정도로 말이지요. 그림책을 따라 꽃과 새, 곤충들을 만나면서 어린이들은 자연과 가족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배울 것입니다. * 어휘력 발달을 돕는 그림책! ≪소풍을 떠나요≫는 아이들이 혼자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특히 ‘들썩들썩, 사뿐사뿐, 살랑살랑, 폴짝폴짝’ 등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우리말을 더욱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따라 동물과 사물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반복해서 읽어 보세요!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인지력을 함께 발달시켜줍니다. “얘들아, 소풍 가자!”집이 들썩들썩줄줄이 집을 나서면발걸음은 사뿐사뿐뒤죽박죽 복잡한 도시를 떠나자연으로 멀리멀리후둑후둑 소나기가 내려도 룰루랄라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신 나는 소풍 길“새들아, 반가워.”삐리릿, 삐삐! “꽃들아, 안녕!”졸졸졸 시냇물과 달리기 한판!영차, 영차 고갯길도 힘들지 않아꼬불꼬불 꼬부랑길은 재미있어두둥실 구름 타고살랑살랑 바람 따라 만일 아기 곰을 만나면 폴짝폴짝 닭싸움할 거야!숲은 놀이터 숲 속은 초록색 돗자리“얘들아, 힘들지 않니?”“아니요. 신 나요!” “엄마는 괜찮아요?” “다음에 소풍 갈 때는 또또랑 또순이도 같이 가요.”소풍은 우리에게 특별한 선물!
숲까말은 기죽지 않는다
사계절 / 이재복 글.그림 / 2014.10.01
10,500원 ⟶ 9,45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이재복 글.그림
아빠에게 혼난 아이가 판타지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원망을 해소하며, 한 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랜 시간 어린이 문학을 연구해 온 작가 이재복은 상처 입은 어린이의 심상을 놀라울 만큼 직관적으로 펼쳐 보인다. 집에서 쫓겨난 숲까말은 길에서 개 한 마리를 만나 친구가 된다. 김밥을 나눠 먹으며 개에게 ‘김밥’이란 이름도 붙여 준다. 하지만 즐거움은 잠시, 둘 앞에 무서운 괴물이 나타난다. 용감하게 싸우던 김밥이 괴물에게 잡아먹히고 숲까말은 눈물을 뚝뚝 흘린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나다. 숲까말의 눈썹이 쑥쑥 자라 까마득한 숲을 이룬 것이다. ‘눈썹 숲’은 온전히 숲까말의 세상이다. 숲에 갇힌 괴물은 힘을 잃은 채 점점 쪼그라들고, 숲 깊은 곳에서 호랑이가 나타나 괴물을 꿀꺽 삼켜 버린다. 숲까말의 두려움과 슬픔, 분노가 시원하게 해소되는 순간이다. 괴물을 해치운 숲까말은 다시 집으로 향한다. 그사이 아빠도 사람으로 돌아와 있었다. 아빠는 ‘미안해!’라고 하며 숲까말을 꼭 안아 준다. 숲까말의 무성한 초록 눈썹은 혹시 이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괴물의 존재와 김밥의 의미, 눈썹 숲의 호랑이 등 숲까말을 둘러싼 여러 상징들을 찾아보는 것도 작품을 감상하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숲까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숲까말? 한번 들어서는 도무지 뜻을 짐작하기 어려운 단어입니다. 지명 같기도 하고, 식물 이름 같기도 하고, 낮선 나라의 인사말 같기도 합니다. 사실 ‘숲까말’은 한 소년의 이름입니다. 어째서 숲까말이냐고요? 눈썹이 숲처럼 까마득하게 우거졌다고 엄마가 지어 주었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주인공에게 딱 어울리는 이름이지요. 그렇다면 한 가지 더 궁금해집니다. 제목 말입니다. 숲까말은 대체 ‘무엇에’ 기죽지 않는다는 것일까요? 화내는 아빠는 괴물 같아요 오늘 숲까말은 친구들이랑 신 나게 놀다가 집에 늦게 들어왔습니다. 숙제는 당연히 못 했지요. 무서운 아빠 얼굴이 떠올랐지만 숲까말은 기죽지 않습니다. 잘못 쓴 글씨를 지울 때처럼 쓱쓱, 머릿속에서 아빠 얼굴을 지워 버립니다. 아니나 다를까 아빠는 숲까말을 보자마자 벌컥 화를 냅니다. 자꾸 그럴 거면 아예 집을 나가라고요! 소리 지르는 아빠는 무시무시한 괴물 같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엄마는 숲까말 편입니다. 쫓겨나는 숲까말에게 배고프면 먹으라고 김밥을 싸 주지요. ‘지금 아빠는 괴물이지만, 곧 사람으로 돌아올 테니’ 걱정 말고 재미있게 놀다 오라고 하면서요. 엄마의 배웅을 뒤로 하고 집을 나선 숲까말은 앞으로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요? 극복과 치유, 성장을 위한 판타지 잘못을 했을 때 꾸지람을 듣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감정에 치우쳐 소리부터 지르거나 마구 화를 낸다면, 그것은 훈육이 아니라 그저 폭언이 되기 쉽습니다. 지나칠 경우 아이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기도 하지요. 『숲까말은 기죽지 않는다』는 아빠에게 혼난 아이가 판타지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원망을 해소하며, 한 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오랜 시간 어린이 문학을 연구해 온 작가 이재복은 상처 입은 어린이의 심상을 놀라울 만큼 직관적으로 펼쳐 보입니다. 집에서 쫓겨난 숲까말은 길에서 개 한 마리를 만나 친구가 됩니다. 김밥을 나눠 먹으며 개에게 ‘김밥’이란 이름도 붙여 주지요. 하지만 즐거움은 잠시, 둘 앞에 무서운 괴물이 나타납니다. 용감하게 싸우던 김밥이 괴물에게 잡아먹히고 숲까말은 눈물을 뚝뚝 흘리지요.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숲까말의 눈썹이 쑥쑥 자라 까마득한 숲을 이룬 것입니다. ‘눈썹 숲’은 온전히 숲까말의 세상입니다. 숲에 갇힌 괴물은 힘을 잃은 채 점점 쪼그라들고, 숲 깊은 곳에서 호랑이가 나타나 괴물을 꿀꺽 삼켜 버립니다. 숲까말의 두려움과 슬픔, 분노가 시원하게 해소되는 순간입니다. 괴물을 해치운 숲까말은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그사이 아빠도 사람으로 돌아와 있었지요. 아빠는 ‘미안해!’라고 하며 숲까말을 꼭 안아 줍니다. 긍정의 에너지가 흘러넘치는 그림책 『숲까말은 기죽지 않는다』는 『엄마, 잘 갔다 와』에 이은 이재복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분리불안을 장난스럽게 다루었던 전작에 비해 이야기는 깊어지고 그림은 한결 풍부해졌습니다. 그러나 이재복 특유의 ‘무구함’은 여전합니다. 사건 중심으로 군더더기 없이 풀어가는 글은 어린이의 입말을 그대로 닮았지요. 집에서 쫓겨난 숲까말이 겪는 모험은 우리가 부정적인 감정들과 맞닥뜨릴 때 벌어지는 ‘내면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이 싸움을 피하거나 달아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숲까말처럼 괴물의 존재를 인정하고, 극복해야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요. 이러한 긍정의 에너지는 책 전체에 싱싱하게 흘러넘칩니다. 숲까말의 무성한 초록 눈썹은 혹시 이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요? 괴물의 존재와 김밥의 의미, 눈썹 숲의 호랑이 등 숲까말을 둘러싼 여러 상징들을 찾아보는 것도 작품을 감상하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
REMY : Dad
한길사 / The PODO Club (지은이) / 2019.02.20
6,000원 ⟶ 5,400원(10% off)

한길사영어배우기The PODO Club (지은이)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이다.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으며,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는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 소개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입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해외 출판사가 출간한 영어 책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님이 쉽게 공감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캐릭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습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혼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입니다.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대상 리딩레벨: Lexile® 250-300, ARTM 1.5-2.0 레미는 친절하고 유쾌한 소년입니다. 브라질 출신 아빠와 프랑스 출신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요리사 부모님을 둔 레미는 다양한 음식을 먹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영과 공놀이도 좋아하지만 분자요리 셰프가 되기 위해 언제나 부엌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고 실험합니다. 이 세트에서 레미는 ‘나에 관한 모든 것 (All about me)’, ‘엄마 (Mom)’, ‘아빠 (Dad)’, ‘형제자매 (Siblings)’, ‘반려동물 (Pets)’, ‘꿈 (Dreams)’, ‘취미 (Hobbies)’, ‘성격 (Personality)’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레미와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책에 포함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REMY DAD Remy’s dad runs a traditional Brazilian steakhouse. People come to him hungry and leave with a full stomach. What does your dad do? 우리 아이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직도 파닉스와 단어 외우기부터 시작하시나요?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으로 시작하면 훨씬 쉽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의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토리 북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과 어휘를 담았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에 쓰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매력적인 주인공과 함께 꿈꾸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지닌 주인공의 가족, 꿈, 성장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배경 및 개성을 지닌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사고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 일러스트 어린이에게 자극적이고 피로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 대신 수채화를 넣어 어린이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정화시키는 작용도 했습니다. 물감을 칠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칠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해야 아름다운 수채화가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공부 역시 꾸준히 즐기며 배울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티시태시 미니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01.1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0cm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4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이다. 빅 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램 스티커 등 여러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티커로 퍼즐도 맞추고 재밌는 테마로 꾸며진 스토리 배경판에 나만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자.다양한 종류의 스티커 24쪽, 배경 판 4쪽티시와 상상친구 태시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 항상 큰 소리로 노래를 흥얼거리는 아빠와 언제나 온몸에 페인트를 뒤덮고 사는 엄마 그리고 소중한 장난감을 물어뜯는 남동생까지. 상상력 풍부한 7살 티시의 생활 속 다양한 고민과 사건들을 상상친구 태시와 함께 헤쳐나가는 성장 스토리!! 사이즈가 작다고 얕보지 말아요! 크기는 MINI사이즈! 하지만 구성만은 BIG사이즈! 요모조모 쓰임새 않은 알찬 구성의 미니 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하나, 크기가 작아도 구성만은 알차다! 10cm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4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입니다. 둘, 다양한 테마로 스티커를 즐겨요! 빅 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램 스티커 등등.. 여러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셋, 스티커로 퍼즐놀이도 하고 스토리판도 꾸며요! 스티커로 퍼즐도 맞추고 재밌는 테마로 꾸며진 스토리 배경판에 나만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아요! 스티커도 붙이고 퍼즐놀이도 하는 일석이조의 알찬 미니 스티커북을 만나 보세요!
너만 아는 크리스마스의 비밀
봄볕(꿈꾸는꼬리연) / 티머시 냅맨 글, 러셀 에이토 그림, 권규헌 옮김 / 2014.11.20
13,000원 ⟶ 11,700원(10% off)

봄볕(꿈꾸는꼬리연)창작동화티머시 냅맨 글, 러셀 에이토 그림, 권규헌 옮김
행복한 꼬리연 그림책 시리즈. 2013년 로알드 달 유머 그림책 상 수상작. 네슬레 어린이책 금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등 많은 상을 받은 어린이책 작가 티머시 냅맨과 그림작가 러셀 에이토가 아무도 모르는 크리스마스 날 밤의 비밀 이야기를 들려준다. 해적들이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러 길을 떠난 산타클로스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크리스마스 날 밤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요한 밤, 산타클로스는 설레는 마음으로 썰매에 선물을 잔뜩 실었다. 일 년에 딱 한 번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산타클로스는 무거운 썰매를 끌고 바다로 나갔다. 바다 한가운데쯤 갔을 때, 산타클로스는 수상한 함성을 들었다. 산타클로스를 납치하기 위해 어둠 속에 숨어있던 해적들이 소리를 지른 것인데….크리스마스 전날 밤, 어린이들이 잠든 사이에 엄청난 일이 있었대요. 아이들은 무사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며 잠든 아이들의 행복한 상상 로알드 달 유머 그림책상 / 네슬레 어린이책 금상 /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모두 다 잠든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는 대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해마다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언제나 평화롭기만 했을까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잔뜩 싣고 아이들에게 오는 동안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상상만 해도 즐겁고 짜릿합니다. 『너만 아는 크리스마스의 비밀』은 아이들의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네슬레 어린이책 금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스마티스 상 등 많은 상을 받은 어린이책 작가 티머시 냅맨과 그림작가 러셀 에이토가 아무도 모르는 크리스마스 날 밤의 비밀 이야기를 친구들에게만 살짝 들려준대요. 왜냐하면 산타 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가 위기에 빠졌다는 소문이 나면 곤란하거든요. 해적들이 산타 할아버지를 납치했어요! 고요한 밤, 산타클로스는 설레는 마음으로 썰매에 선물을 잔뜩 실었어요. 일 년에 딱 한 번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날이거든요. 산타클로스는 무거운 썰매를 끌고 바다로 나갔어요. 바다 한가운데쯤 갔을 때, 산타클로스는 수상한 함성을 들었어요. 산타클로스를 납치하기 위해 어둠 속에 숨어있던 해적들이 소리를 질렀거든요. 해적들은 산타클로스의 썰매를 납치해서 밧줄로 꽁꽁 묶어 버렸어요. 물론 산타의 썰매에 가득 실린 선물도 빼앗았고요. 해적선 선장은 신이 나서 산타클로스 대신 아이들에게 가기로 했어요. 애꾸는 선장 짐은 산타클로스의 옷을 빼앗아 입고 산타의 썰매를 타고 마을로 내려갔어요. 애꾸는 선장 짐은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면서 나쁜 짓을 했어요. 지붕에 커다란 발자국을 남기면서 말이지요. 아이들이 정성껏 걸어놓은 양말은 물론 크리스마스트리, 맛있는 푸딩과 칠면조 요리까지 몽땅 훔쳤어요. 위험에 빠진 크리스마스를 구해 주세요! 아이들은 크리스마스가 위험에 빠진 줄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 있었지요. 해적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아무도 몰랐거든요. 해적선의 꼬마 선원 핍도 마찬가지였어요. 해적들은 갑판 위에 잔뜩 훔쳐온 푸딩과 칠면조 요리를 차려 놓고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어요. 시끄러운 파티 소리에 잠이 깬 꼬마 선원 핍은 살금살금 갑판으로 올라갔어요. 꼬마 선원 핍은 애꾸는 선장 짐에게 소리쳤어요.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정말 크리스마스를 망친 거야?” 핍은 아이들이 잠에서 깨기 전에, 크리스마스를 통째로 망치려는 해적들을 물리치고 산타 할아버지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며 잠든 아이들의 행복한 상상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이들은 어떤 선물을 받을지 기대하며 양말을 정성껏 벽에 걸어 놓고 잠이 듭니다.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잔뜩 싣고 아이들에게 오는 동안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상상만 해도 즐겁고 짜릿합니다. 『너만 아는 크리스마스의 비밀』은 해적들이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러 길을 떠난 산타클로스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크리스마스 날 밤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산타클로스를 습격한 해적들 때문에 위기에 빠졌던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제자리를 찾게 되었을까요? 해적들에게 납치되었던 산타클로스는 설레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 아이들이 깨기 전에 무사히 친구들의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플로랑스와 레옹
불의여우 / 시몽 불르리스 (지은이), 델피 코테라크루아 (그림), 박선주 (옮긴이) / 2019.03.25
13,000

불의여우창작동화시몽 불르리스 (지은이), 델피 코테라크루아 (그림), 박선주 (옮긴이)
‘평범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장애인’에 눈길을 주는 책이다. 2016년에 캐나다 최고의 문학상인 ‘총독 문학상(Governor General’s Literary Awards)’ 그림책 부문 Finalist에 오른 이 책은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살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장애인들의 일상의 한 순간을 담고 있다. 폐 장애를 안고도 수영강사 일을 거뜬히 하며 살아가는 플로랑스와 시각 장애를 안고도 특유의 친화력으로 보험 중개업을 하는 레옹. 이 두 사람은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의 감정을 싹틔운다.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사는 두 장애인이 지극히 평범한 방식으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담백하게 담아냄으로써, <플로랑스와 레옹>은 역설적으로 장애인들에게 이토록 평범한 삶이 얼마나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이 한 토막의 이야기는 ‘두 명의 장애인’ 이야기이기 이전에, 능청스럽고 유머러스한 키 큰 남자 레옹과 솔직하고 호기심 많은 명랑한 여자 플로랑스라는 ‘두 평범한 인간’의 이야기다. 무심하게 자신들의 장애를 털어놓고 이를 매개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 두 사람의 하루를 지켜보노라면 우리는 평범한 사실 하나를 새삼 깨닫게 된다. 바로 우리 곁의 장애인의 삶이, 그리고 그들의 장애가, 사실은 비장애인의 그것과는 ‘아주 조금 다른 점’일 뿐이라는 사실 말이다.우리 곁의 ‘보통 사람’, 평범하고도 특별한 이들의 사랑이 시작된다 2016년 캐나다 총독문학상 그림책 부문 Finalist 턱없이 부족한 시설보다도, 장애인을 진정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어쩌면 자신을 ‘도움이 필요한 특별한 존재’로만 바라보는 비장애인들의 시선인지 모릅니다. 더 많은 비장애인들이 이를 인지하고 장애인을 ‘나와 조금은 다르지만 지극히 평범한 이웃’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장애인들도 비로소 맘 편히 일상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플로랑스와 레옹》은 바로 이런 ‘평범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장애인’에 눈길을 주는 책입니다. 2016년에 캐나다 최고의 문학상인 ‘총독 문학상(Governor General’s Literary Awards)’ 그림책 부문 Finalist에 오른 이 책은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살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장애인들의 일상의 한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폐 장애를 안고도 수영강사 일을 거뜬히 하며 살아가는 플로랑스와 시각 장애를 안고도 특유의 친화력으로 보험 중개업을 하는 레옹. 이 두 사람은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의 감정을 싹틔웁니다.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사는 두 장애인이 지극히 평범한 방식으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담백하게 담아냄으로써, 《플로랑스와 레옹》은 역설적으로 장애인들에게 이토록 평범한 삶이 얼마나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 한 토막의 이야기는 ‘두 명의 장애인’ 이야기이기 이전에, 능청스럽고 유머러스한 키 큰 남자 레옹과 솔직하고 호기심 많은 명랑한 여자 플로랑스라는 ‘두 평범한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무심하게 자신들의 장애를 털어놓고 이를 매개로 대화를 이어가는 이 두 사람의 하루를 지켜보노라면 우리는 평범한 사실 하나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바로 우리 곁의 장애인의 삶이, 그리고 그들의 장애가, 사실은 비장애인의 그것과는 ‘아주 조금 다른 점’일 뿐이라는 사실 말입니다.
개나리와 진달래
한국헤밍웨이 / 유효진 (지은이), 이재은 외 (그림), 유기억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유효진 (지은이), 이재은 외 (그림), 유기억 (감수)
다람쥐 넛킨 이야기 (한글판)
소와다리 / 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동근 옮김 / 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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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다리창작동화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김동근 옮김
닥터 브라우니가 작아졌어요!
주니어김영사 / 김지운 (지은이)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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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김지운 (지은이)
점점 작아지는 닥터 브라우니를 아이들이 도와주는 이야기. 닥터 브라운은 초콜릿 빵 브라우니를 가장 좋아하는데 어느 날 브라우니로 변하고, 몸에서 빵을 떼어 주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닥터 브라우니에게 문제가 생긴다. 브라우니를 너무 많이 떼어 주어 몸이 점점 작아지는 것이다. 닥터 브라우니는 빵으로 만든 몸이 점점 작아지지만 개의치 않고 진료실을 찾은 아이들에게 계속 빵을 나누어 준다. 심지어 돼지 간호사가 찾기 어려울 정도로 인형만 해진다. 보다 못한 돼지 간호사의 아들 후후는 브라우니를 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데….-점점 작아지는 닥터 브라우니를 아이들이 도와주는 이야기 인형처럼 작아진 착한 의사 선생님! 아이들에게 가장 무서운 장소를 꼽으라면 바로 병원일 것이다. 그런 아이들을 다뤄야 하는 소아과 의사들의 고충도 만만치 않다. 진료하기에 앞서 아이들을 잘 어르고 달래는 작업도 필요하다. 작년에 출간된 《닥터 브라우니》는 이런 소아과 의사의 고민을 재미있는 소재로 사용하였다. 닥터 브라운은 초콜릿 빵 브라우니를 가장 좋아하는데 어느 날 브라우니로 변하고, 몸에서 빵을 떼어 주어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닥터 브라우니에게 문제가 생긴다. 브라우니를 너무 많이 떼어 주어 몸이 점점 작아지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닥터 브라우니가 작아졌어요》는 아픈 아이들이 아닌, 아픈 의사 선생님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닥터 브라우니는 빵으로 만든 몸이 점점 작아지지만 개의치 않고 진료실을 찾은 아이들에게 계속 빵을 나누어 준다. 심지어 돼지 간호사가 찾기 어려울 정도로 인형만 해진다. 보다 못한 돼지 간호사의 아들 후후는 브라우니를 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의사 선생님을 도와 줘요! 이번 책이 특별한 이유는 아이들을 고쳐 주는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이 아픈 의사 선생님을 도와주는 설정 때문이다. 자신들을 위해 헌신한 의사 선생님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도와주는 모습에서 깊은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전히 김지운 작가의 그림은 따듯하고, 귀엽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넘쳐 난다. 돼지 후후가 닥터 브라우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마지막에 작은 반전을 선사하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시에 상상력까지 키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