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인슈타인 한글박사 9
학문사(학문출판주식회사) / 한글교육연구소 엮음 / 2002.04.20
4,500

학문사(학문출판주식회사)유아놀이책한글교육연구소 엮음
제멋대로인 사람들
단비어린이 / 프랑수아 데이비드 글, 올리비에 티에보 그림, 길미향 옮김 / 2014.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어린이창작동화프랑수아 데이비드 글, 올리비에 티에보 그림, 길미향 옮김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12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담은 <배고픔 없는 세상>의 작가 프랑수아 데이비드와 올리비에 티에보 콤비의 새로운 그림책으로, 사람의 과거부터 미래까지를 보여 주고, 제각각인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프랑수아 데이비드만의 신랄하지만 리듬감 있는 글과 올리비에 티에보만의 독특한 그림이 잘 어우러져 있다. 이 책은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부터 미래의 사람까지 총 열여섯 명을 소개한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미래의 사람을 소개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사람을 보여 주는 것이다. 공간적으로도 다양한 사람을 보여 준다. 우주를 관찰하는 사람, 숲 속 사람, 바닷사람…. 여러 공간에 위치한 사람들을 보여 준다. 이 밖에도 프랑수아 데이비드가 잘 보여 주는, 세상을 향한 신랄한 비판이 담긴 부분도 있다. 총 열여섯 명의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사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다! 이 책은 하나의 작품이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담은 《배고픔 없는 세상》의 작가, 프랑수아 데이비드와 올리비에 티에보 콤비의 또 한 편의 그림책!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부터 미래의 사람까지, 수집하는 사람, 놀음하는 사람, 죽이는 사람, 꿈꾸는 사람, 숲 속 사람, 착한 사람……. 《제멋대로인 사람들》은 사람의 과거부터 미래까지를 보여 주고, 제각각인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프랑수아 데이비드만의 신랄하지만 리듬감 있는 글과 올리비에 티에보만의 독특한 그림이 합쳐져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다! 시와 그림으로 보는 어린이 인문학! 인문학이란 무엇일까? ‘인문학’이라고 하면 왠지 거창해 보이고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인문학은 정신과 육체를 가진 인간 혹은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다. 즉,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제멋대로인 사람들》은 프랑수아 데이비드와 올리비에 티에보 콤비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2012년 우리나라에서 선보였던 그들의 그림책, 《배고픔 없는 세상》에서 보았듯이 이들은 인간에게 절실하고 중요한 감성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제멋대로인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 자체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 학문, 인문학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앞서 소개했던 《배고픔 없는 세상》이 다소 무거운 소재를 그림책으로 풀어내어 어린 독자들에게 다가왔듯이 《제멋대로인 사람들》도 인문학을 시와 그림으로 풀어내어 어린이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시인 프랑수아 데이비드의 리듬감 있는 시와 올리비에 티에보의 독특하고 인상적인 그림이 합쳐져 하나의 작품이 탄생했다. 즉, 이 책은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똑똑한 그림책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다양한 사람을 보여 주다! 《제멋대로인 사람들》은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부터 미래의 사람까지 총 열여섯 명을 소개한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미래의 사람을 소개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사람을 보여 주는 것이다. 공간적으로도 다양한 사람을 보여 준다. 우주를 관찰하는 사람, 숲 속 사람, 바닷사람……. 여러 공간에 위치한 사람들을 보여 준다. 이 밖에도 프랑수아 데이비드가 잘 보여 주는, 세상을 향한 신랄한 비판이 담긴 부분도 있다. 소매 안에 이길 패를 가지고 계속해서 놀이를 원하는 놀음하는 사람이라든지, 총 외에는 관심조차 없는 죽이는 사람이라든지……. 즉, 《제멋대로인 사람들》은 총 열여섯 명의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사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미안해요
한림출판사 / 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스즈키 나가코 그림, 강방화 옮김 / 2017.05.10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스즈키 나가코 그림, 강방화 옮김
아이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고, 가족의 애틋한 사랑을 부드러운 일러스트로 그려낸 그림책이다. 눈앞에 보이는 동물 그림을 보고 잘못 말하고, 숫자도 잘못 세는 후우를 보며 엄마 아빠는 걱정이다. 언니는 후우만 했을 때 다 잘했던 것들인데 후우는 자꾸 틀리고 그럴 때마다 후우는 습관처럼 "미안해요."라고 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할머니는 후우 눈이 잘 보이는 것인지 걱정스럽다는 말을 하고, 엄마 아빠는 후우를 안과에 데려간다. 검사 결과, 후우는 심한 원시였다. 멀리 있는 것은 비교적 잘 볼 수 있지만 가까이 있는 것은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 잘 볼 수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자주 넘어지고 숫자를 잘못 셀 수밖에 없었던 것인데….후우는 아무리 가르쳐 줘도 숫자 세기를 틀리고, 달리기를 하다가도 자주 넘어진다. 후우는 그럴 때마다 미안해요.라고 한다. 엄마, 아빠, 언니는 이런 후우가 걱정이다. 후우는 괜찮은 걸까? 아이에 대해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은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며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후우, 괜찮은 걸까? 언니, 그림책 읽어 줘! 후우는 사랑하는 내 동생이다. 후우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숫자도 가르쳐 주지만 아무리 가르쳐 줘도 후우는 자꾸 틀린다. 달리기할 때도 자주 넘어지고 동물 그림을 잘못 보고 이름을 틀리게 말하기도 하고, 숫자를 잘못 셀 때도 있다. 이런 실수를 할 때마다 후우는 버릇처럼 미안해요.라고 한다. 그런 후우가 걱정인 엄마 아빠는 후우를 데리고 어딘가 찾아가는데…… 내 동생 후우는 정말 괜찮은 걸까? 아이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고, 가족의 애틋한 사랑을 부드러운 일러스트로 그려낸 그림책 『미안해요』를 만나 보자. '미안해'가 세상에 가득해 눈앞에 보이는 동물 그림을 보고 잘못 말하고, 숫자도 잘못 세는 후우를 보며 엄마 아빠는 걱정이다. 언니는 후우만 했을 때 다 잘했던 것들인데 후우는 자꾸 틀리고 그럴 때마다 후우는 습관처럼 미안해요.라고 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할머니는 후우 눈이 잘 보이는 것인지 걱정스럽다는 말을 하고, 엄마 아빠는 후우를 안과에 데려간다. 검사 결과, 후우는 심한 원시였다. 멀리 있는 것은 비교적 잘 볼 수 있지만 가까이 있는 것은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 잘 볼 수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자주 넘어지고 숫자를 잘못 셀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후우는 처음부터 뿌옇게 보였기 때문에 그 상태가 잘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테고 그래서 잘 보인다고 했을지도 모른다. 아빠가 정말 미안해. 엄마가 미리 알아챘어야 하는데 정말 미안해. 후우야, 미안해. 엄마, 아빠, 언니는 후우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하다. 미안해 하는 가족들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후우는 미안해가 세상에 가득해.라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천사 같은 아이의 모습에 가족들의 미안함도 조금 누그러졌을 것이다. 후우가 숫자를 틀리게 세고 자주 넘어지는 이유를 조금 더 주의 깊게 알고자 했다면, 후우도 미안하다는 말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았을 것이다. 작가의 말을 빌리면, 아이가 처한 상황을 잘 살펴보고 미리 알아채 주는 것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아주 중요한 일이다. 우리는 아이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선입관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아이의 말과 행동에 조금 더 귀를 기울여 보자. 『조금만』을 잇는 감동 가득 그림책 『미안해요』 『미안해요』를 보고 있으면 짝꿍처럼 떠오르는 그림책이 하나 있다. 같은 그림 작가 스즈키 나가코의 그림책 『조금만』이다. 2010년 출간된 이 책은 한림출판사의 월간 그림책 시리즈였던 달맞이 이야기그림책 중 하나로 달맞이 시리즈 발행이 중단된 이후 『조금만』을 인상 깊게 보았던 엄마들의 목소리에 힘입어 단행본으로 재출간되었다. 『미안해요』도 이와 많이 닮아 있다. 동생을 사랑하는 언니의 마음을 그리고 있는 데다가 부드러운 선과 색감이 아름답다. 두 그림책 모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그림을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자신의 마음과 상황을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고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는 아이의 모습까지 두 책은 쌍둥이처럼 비슷하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면 더욱 좋은 『미안해요』와 『조금만』은 아이들의 모습을 마음으로 들여다보게 해주는 감동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팅팅
더불어함께 / 한지안 지음, 도금채 그림, 김길려 음악, YAL 기획 / 2018.03.10
16,000원 ⟶ 14,400원(10% off)

더불어함께창작동화한지안 지음, 도금채 그림, 김길려 음악, YAL 기획
뮤지컬에서 태어난 그림책으로, '팅팅의 모험'이라는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이 원작이다. 뮤지컬을 보고난 어린이들에게는 추억의 그림책이 되고, 뮤지컬을 보지 않은 어린이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음악과 함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나온 그림책이다. 뮤지컬 '명성황후', '맘마미아', '뿌리 깊은 나무' 외 여러 작품의 음악 감독을 역임한 김길려 작가와 융복합예술콘텐츠를 꿈꾸는 출판사, 그리고 원작 뮤지컬을 쓴 글 작가, 그림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책장을 넘기며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곳곳에 QR코드를 넣어 이야기 속으로 좀 더 실감나게 빠져들고, 상상하고, 감성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기 고슴도치 팅팅의 소원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봄봄 마을에 퍼진 미운 말 먼지들 때문에 커다란 소동이 일어난다. 뾰족뾰족 가시가 돋아난 팅팅을 돕기 위해 책벌레 두그당이 나타난다. 두그당이 가져온 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아기 고슴도치 팅팅의 소원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 봄봄 마을에 퍼진 미운 말 먼지들 때문에 커다란 소동이 일어나지요. 뾰족뾰족 가시가 돋아난 팅팅을 돕기 위해 책벌레 두그당이 나타납니다. 두그당이 가져온 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어린이들의 바른 언어생활을 이끄는 봄봄 마을 이야기 아기 고슴도치 팅팅이 사는 봄봄 마을에는 느티나무 도서관이 있습니다. 팅팅은 그곳에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태어나서 아직 말을 해본 적이 없는 팅팅의 소원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말을 하는 것입니다. 책 속 미운 말 먼지들이 퍼지는 바람에 이웃들에게 상처 받는 말을 듣게 된 팅팅은 결국 참다가 미운 말을 쏟아내게 됩니다. 그리고 책벌레 두그당을 만나 함께 미운 말 먼지들을 몰아내기로 합니다. 어린이들은 순간 화가 나거나 속상한 일이 생겼을 때 참지 못하고 미운 말을 툭 뱉어냅니다. 금세 바른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변 어른들에게 혼이 나거나, 스스로 바른 말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속이 상하고 위축이 되지요. 이런 어린이들에게 바로 혼을 내고 야단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쩌면 스스로 그런 상황을 인지하고, 어떻게 행동할지 깨닫게 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한 유아나, 말은 능숙하게 사용하더라도 타인과의 소통이 어려운 어린이들 모두 바른 말을 사용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일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군가와 대화를 하며 나누는 감정은 서로 주고받는 것이기에 낯설고 어려운 도전입니다. 아기 고슴도치 팅팅과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상처가 되는 말을 주고받았을 때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 보듬는 마음을 배우고, 또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책벌레 ‘두그당’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스토리와 음악이 함께! 뮤지컬에서 태어난 음악 그림책 《팅팅》은 뮤지컬에서 태어난 그림책으로, '팅팅의 모험'이라는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이 원작입니다. 뮤지컬을 보고난 어린이들에게는 추억의 그림책이 되고, 뮤지컬을 보지 않은 어린이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음악과 함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나온 그림책입니다. 뮤지컬 '명성황후', '맘마미아', '뿌리 깊은 나무' 외 여러 작품의 음악 감독을 역임한 김길려 작가와 융복합예술콘텐츠를 꿈꾸는 출판사, 그리고 원작 뮤지컬을 쓴 글 작가, 그림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만든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책장을 넘기며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곳곳에 QR코드를 넣어 이야기 속으로 좀 더 실감나게 빠져들고, 상상하고, 감성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구성한 음악 그림책입니다.
산리오캐릭터즈 문해력 쑥쑥 문장쓰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3.28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학습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주어, 목적어, 서술어를 구분하고, 문장 끊어 읽기 연습을 하면서 글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문장 속 빈칸에 들어갈 이어 주는 말, 꾸며 주는 말, 도와주는 말을 따라 쓰고, 문장 부호의 이름과 쓰임을 배울 수 있다. 띄어쓰기 규칙에 따라 올바른 문장을 완성하고, 헷갈리는 띄어쓰기를 구분할 수 있다.1장. 문장의 성분 ······················································· 4 2장. 문장 만들기 ······················································ 24 3장. 문장 완성하기 ·················································· 46 4장. 문장으로 표현하기 ········································ 70 받아쓰기 연습장 ······················································ 89 문장 카드 ···································································· 91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문해력 쑥쑥! 단계별 문장 쓰기를 공부해요!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주어, 목적어, 서술어를 구분하고, 문장 끊어 읽기 연습을 하면서 글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문장 속 빈칸에 들어갈 이어 주는 말, 꾸며 주는 말, 도와주는 말을 따라 쓰고, 문장 부호의 이름과 쓰임을 배워요. 띄어쓰기 규칙에 따라 올바른 문장을 완성하고, 헷갈리는 띄어쓰기를 구분할 수 있어요. 이외에도 나를 소개하는 글을 쓰고, 나의 감정, 다양한 경험 등을 글로 표현해 봐요. 공부한 날짜를 적고 산리오캐릭터즈 칭찬 스티커를 붙이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다른 그림 찾기, 끝말잇기 등 재미있는 놀이 활동도 준비되어 있어요. 산리오캐릭터즈와 공부한 문장 쓰기 내용으로 백 점 만점! 받아쓰기를 연습하고, 문장 부호와 이어주는 말이 적혀 있는 나만의 문장 카드도 만들어 봐요!
학교는 왜 가는 거야?
나무말미 / 기슬렌 뒬리에 (지은이),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그림), 정순 (옮긴이), 이보연 (자문) / 2024.05.23
14,000원 ⟶ 12,600원(10% off)

나무말미창작동화기슬렌 뒬리에 (지은이),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그림), 정순 (옮긴이), 이보연 (자문)
그래, 너희 집 해!
창조와지식(북모아) / 김혜경 (지은이), 이윤영 (그림) / 2018.04.01
11,000원 ⟶ 9,900원(10% off)

창조와지식(북모아)창작동화김혜경 (지은이), 이윤영 (그림)
‘나눔’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그림책이다. 마루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바느질솜씨 좋은 할머니의 손끝에서 보미가 태어난다. 맑고 화창한 하늘빛 눈동자를 한 마루는 심심하다고 투정도 부릴 줄 알고, 고마운 할머니에게 폴짝폴짝 뛰며 사랑을 듬뿍 표현하는 모습은 영락없이 아이지만 보미를 살뜰히 챙길 줄 아는 의젓함도 갖추었다. 일상을 늘 함께하던 소중한 곰 인형 보미를 잃어버린 날, 숲 속에서는 보미와 동물들의 작은 파티가 열린다. 다음 날, 보미의 부재를 알아챈 마루는 할머니와 함께 보미를 찾아 나선다. 보미의 배 위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아기 새를 발견한 마루는 어찌해야할지 몰라 할머니께 도움을 청하는데….그래, 우리 함께 놀자. 그래, 내가 나눠줄게. 그래, 우리 집에 놀러와. 저자가 아이들을 만나면서 자주 들어온 말입니다. 갈등 상황에 놓여있을 때, 기분이 좋을 때, 그 친구에게 호감을 갖고 있을 때…. 이 보다 더 어울리는 말이 있을까요? 굳이 어른들이 나서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타협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덩달아 행복해지지요. 마루가 아끼던 곰 인형 보미를 숲속 친구에게 내주었어요. 보미는 곰, 토끼, 다람쥐, 아기 새 중 누구의 집이 될까요? ‘나눔’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딸이 수줍게 지어낸 첫 번째 그림책. 책 읽어주는 할머니를 꿈꾸던 저자에게 언제부턴가 새로운 꿈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림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다던 딸과 함께 그림책을 출판하는 것! 언젠가는 꼭 예쁜 그림책을 지어보자던 딸과의 약속이 지난겨울, 용기 있는 도전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색연필과 파스텔을 재료로 수줍게 내보이는 첫 걸음. 그리고 두근거리는 두 번째 도전을 기대하며 응원의 박수를 준비합니다. 나눔은 소중한 실천입니다. 마루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한 바느질솜씨 좋은 할머니의 손끝에서 보미가 태어납니다. 맑고 화창한 하늘빛 눈동자를 한 마루는 심심하다고 투정도 부릴 줄 알고, 고마운 할머니에게 폴짝폴짝 뛰며 사랑을 듬뿍 표현하는 모습은 영락없이 아이지만 보미를 살뜰히 챙길 줄 아는 의젓함도 갖추었습니다. 일상을 늘 함께하던 소중한 곰 인형 보미를 잃어버린 날, 숲 속에서는 보미와 동물들의 작은 파티가 열립니다. 다음 날, 보미의 부재를 알아챈 마루는 할머니와 함께 보미를 찾아 나섭니다. 보미의 배위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아기 새를 발견한 마루는 어찌해야할지 몰라 할머니께 도움을 청합니다. “앗, 보미다! 할머니, 보미 여기 있어요.” “오, 그래. 드디어 찾았네…” “으응, 아기 새가 떨고 있어요. 추운가 봐요.” “그럼 어떡하지?” (본문) 할머니는 마루의 선택을 기다려 주고, 결국 마루는 ‘그래, 너희 집 해!’ 하며 마루와 아기 새에게 손을 흔들며 뒤돌아섭니다. “나도 보미가 좋은데, 꼭 데려가고 싶은데 지금은 아기 새 옆에 보미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본문) 평소 소중하게 여기던 보미를 그렇게 아기 새에게 내어주고는 다음 날에도 숲으로 와서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는 보미를 나무 뒤에서 지켜보네요. 마루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마루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함께 읽어 주세요. 할머니의 손끝에서 보미가 태어나는 날부터 마루의 집을 지켜보는 눈들이 있네요. 마루가 친구들과 숨바꼭질하며 놀 때부터 지켜보던 토끼가 동물들의 파티에서 가장 먼저 보미를 차지하게 됩니다. 토끼랑 보미가 놀 때는 아기 곰이, 아기 곰이 보미를 업어줄 때는 다람쥐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보미의 배 위에 아기 새가 집을 짓자 파랑새 가족은 보미 곁으로 이사를 하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눈들은 갈수록 늘어갑니다. 과연 보미는 누구랑 함께 하게 될까요?
우와! 어디 있지?
주니어예벗 / 이근호 글.그림 / 2014.09.26
8,800원 ⟶ 7,920원(10% off)

주니어예벗창작동화이근호 글.그림
다양한 캐릭터와 친근한 이미지의 동물 친구들이 각 페이지마다 문제를 하나씩 제시해 준다. 다양한 질문을 만들어서 호기심을 유발하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을 보면서 정답을 찾아보도록 구성했다. 큰 것, 작은 것, 표정, 행동, 길이, 퍼즐, 숨은 동물 찾기 등 특징을 파악하고 주어진 질문에 해당되는 그림을 찾다 보면 관찰력, 집중력, 상상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스페인에서 제작된 “Mega Minimals”는 친근하고 어린 동물 친구들이 육아실에서 놀이와 함께 우정과 재미를 느끼며 성장하는 것을 그렸고, KBSN 유아용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방영되었습니다. TV 시리즈로 260편이 제작 되었으며 어린이가 좋아하는 귀여운 아기동물로 이루어진 캐릭터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친구들과의 협동심,우정을 학습하며 성장을 합니다. 다양한 캐릭터와 친근한 이미지의 동물 친구들로 구성된 “우와! 어디있지?”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입니다. 래리(Larry-사자) - 래리는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다. 모험을 좋아하며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리듬을 만들어 내기 좋아해서 시인이 될 것 같다. 에릭(Eric-코끼리) - 에릭은 힘이 세고 성격이 급한 편이지만 친구들을 도우려고 하는 예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모두들 에릭이 커서 훌륭한 소방수가 될 것이라고 한다. 케시(Cassie-고양이) - 케시는 활기차고 사교적이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며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한다. 래리와 특별히 친하다. 피켈(Pickel-펭귄) - 피켈은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는 믿음직한 펭귄이다. 혼자 있기 싫어해서 언제나 친구들의 뒤를 졸졸 따라 다닌다. 드럼 치는 것을 좋아해서 아마도 커서 훌륭한 음악가가 될 것 같다. 브라이언(Bryan-판다) - 때때로 자신만 생각하는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하지만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무엇을 하든지 끝을 맺는다.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칭찬받는 것을 좋아한다. 위의 다섯동물과 두더지,다람쥐,개구리,빨강 새, 투칸 새,비버,개미,초록새가 각 페이지 마다 재미있게 풀어 나갈수 있도록 문제를 하나씩 제시해 줍니다. 다양한 질문을 만들어서 호기심을 유발하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을 보면서 정답을 찾아 보세요. 큰 것, 작은 것,표정,행동,길이,퍼즐,숨은 동물 찾기등 특징을 파악하고 주어진 질문에 해당되는 그림을 찾다보면 관찰력,집중력,상상력,창의력을 키울수 있습니다. 맨뒷장에는 정답페이지가 있습니다.
편 가르지 말아요!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원작), 최재숙 / 2018.04.20
7,500원 ⟶ 6,750원(10% off)

로이북스창작동화로이비쥬얼 (원작), 최재숙
로보카폴리 인성 그림책 시리즈. 누리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의 인성 발달에 꼭 필요한 12개의 주제를 쏙쏙 뽑아 만들었다.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편 가르지 말아요!>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부모가 문제 해결 능력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 준다.친구 간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우리 아이 인성 교육, 로보카폴리에게 맡기세요! 《로보카폴리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누리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의 인성 발달에 꼭 필요한 12개의 주제를 쏙쏙 뽑아 만들었어요. 그 중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편 가르지 말아요!>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부모가 문제 해결 능력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유아들은 자기중심적이라서 장난감이나 놀이 공간을 공유할 경우 갈등이 생기기 쉬워요. 이때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면,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 쉬우므로 긍정적인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좋아요. <편 가르지 말아요!>에서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들이 친구 간에 자주 일어나는 갈등 상황을 보여 주고, 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알려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기가 쉬워요. 또한 문제 해결에 대한 부모님의 잘못된 교육, 문제 해결 능력을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부모 가이드가 실려 있어 올바른 인성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포스티와 캡이 서로 자기편이 되라고 클리니를 다그쳐요. 클리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곤란한 상황에 놓인 클리니와 로보카폴리 구조대의 활약을 지금 만나 보세요! 1.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교육! <편 가르지 말아요!>에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책을 읽고 나면, 친구들끼리 편을 가르지 않고 사이좋게 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2.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한 풍부한 부록! 그림책을 다 읽은 뒤, 아이가 스스로 바른 인성에 대해 고민하고 어떤 행동이 올바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스스로 생각해 보기’가 실려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부모 가이드’에는 문제 해결에 대한 부모님의 오해와 잘못된 교육, 문제 해결 능력을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3.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로 어휘 능력 쑥쑥! 이야기 속에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책을 읽는 글맛과 말맛을 높였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아이의 어휘 능력까지 풍성해진답니다. 4.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스펀지 양장 책!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표지에 폭신폭신한 스펀지를 넣고, 책의 모서리를 둥글렸어요.
A Box of BECCA 세트 (전8권)
한길사 / The PODO Club (지은이) / 2019.02.20
48,000원 ⟶ 43,200원(10% off)

한길사영어배우기The PODO Club (지은이)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이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이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한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한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BECCA: ALL ABOUT ME BECCA: MOM BECCA: DAD BECCA: SIBLINGS BECCA: PETS BECCA: DREAMS BECCA: HOBBIES BECCA: PERSONALITY‘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 소개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입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해외 출판사가 출간한 영어 책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님이 쉽게 공감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캐릭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습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혼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입니다.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대상 리딩레벨: Lexile® 250-300, ARTM 1.5-2.0 베카는 언제나 즐거운 소녀입니다. 한국인 부모님을 둔 베카는 오른손은 없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이며 새로운 것에 대한 모험심이 강합니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베카는 로봇 공학자인 아빠가 만들어준 로봇 팔로 그림을 그리고 바느질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세트에서 베카는 ‘나에 관한 모든 것 (All about me)’, ‘엄마 (Mom)’, ‘아빠 (Dad)’, ‘형제자매 (Siblings)’, ‘반려동물 (Pets)’, ‘꿈 (Dreams)’, ‘취미 (Hobbies)’, ‘성격 (Personality)’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베카와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책에 포함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 BECCA- All ABOUT ME Becca is seven years old. She was born without a right hand to Korean parents. Her father, a robotic engineer, invented a hand for her with which she can do many things. Learn more about her! ■ BECCA- MOM Becca’s mommy is gentle and kind to everyone. She is a very busy mom, and she always takes good care of everyone. What about your mommy? ■ BECCA: DAD Becca’s daddy creates robots that help people. He is very good with directions and in fixing broken things. What about your daddy? ■ BECCA: SIBLINGS Becca has a brother. His name is Max, and he is five years old. Max is always noisy and bothers Becca, but often they turn out to be good partners for each other. ■ BECCA: PETS Becca has two pets: a hamster and an iguana. Check out how Becca takes care of them! ■ BECCA: DREAMS Becca wants to be a fashion designer when she grows up. Learn what fashion designers do and the kinds of clothes Becca wants to make. ■ BECCA: HOBBIES Becca loves designing clothes. Her designs are very creative and unique as she uses peculiar things. Find out Becca’s favorite things to do! ■ BECCA: PERSONALITY Becca is a bundle of joy. She is confident, positive, and fearless, although she, sometimes, gets frustrated. You can explore several words that describe Becca’s personality. 우리 아이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직도 파닉스와 단어 외우기부터 시작하시나요?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으로 시작하면 훨씬 쉽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의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토리 북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과 어휘를 담았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에 쓰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매력적인 주인공과 함께 꿈꾸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지닌 주인공의 가족, 꿈, 성장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배경 및 개성을 지닌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사고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 일러스트 어린이에게 자극적이고 피로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 대신 수채화를 넣어 어린이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정화시키는 작용도 했습니다. 물감을 칠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칠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해야 아름다운 수채화가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공부 역시 꾸준히 즐기며 배울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