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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스티커 색칠놀이 : 판타나&아름핑
학산키즈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5.11.06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키즈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스티커 색칠놀이. 다양한 캐릭터를 색칠하면 소근육 활동량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그리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스티커2장, 내지 32p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 번에! 함께 들어있는 스티커 2장으로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이젠 연산왕 P2-2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9.20
8,000원 ⟶ 7,200원(10% off)

이젠교육유아학습책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생활 속 친숙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이 원리를 쉽게 터득하고, 다양한 형태의 연산 문제들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하루에 3쪽씩 부담 없이 꾸준히 실천 가능하며, 연산 학습과 더불어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활동들을 포함하여 흥미로운 연산 학습이 지속적으로 가능하다. 두 수 모으기 2, 3 큰 수와 2, 3 작은 수 모으기 1, 2, 3의 수 10까지의 수 가르기 ■ 생활 소재의 시각화 연산 어렵고 딱딱한 수와 연산 개념을 생활 속 친숙한 소재들로 시각화하여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아이 스스로 개념을 터득하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집중하는 공부 습관 설계 하루에 3쪽씩, 1주일에 5일 공부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부모는 관리하기 쉽습니다. ■ 다양한 반복을 통한 연산 훈련 다양한 연산 문제와 책 마지막 부분의 추가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정확하고 빠르게 계산할 수 있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 연산력을 넘어서 사고력도 쑥쑥 ‘지능 쑥쑥’ 코너를 통해 사고력이 발달 가능하고, 단순 학습으로 생길 수 있는 지루함을 덜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칭찬 스티커로 우리 아이 자존감 쑥쑥 각 권마다 알록달록 칭찬 스티커를 포함하고 있어 아이와 학습할 때마다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온 특별한 아기
어린이작가정신 / 페테르 리드벡 글, 리센 아드보게 그림, 김상열 옮김 / 2013.06.18
10,000원 ⟶ 9,0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페테르 리드벡 글, 리센 아드보게 그림, 김상열 옮김
꼬맹이 마음 시리즈 47권. 배려와 사랑,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에서 형성되는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아기가 뒤바뀐 데서 시작하는 이야기는 상상만으로도 당혹스럽고 놀라울 수 있다. 보기에 따라서는 충격적이고 끔찍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아기에 대한 사랑이 담뿍 느껴지는 이야기는 유쾌하면서도 재치 있게 흘러간다. 절박한 상황이지만 이야기가 품은 모성애는 그림에서도 느낄 수 있다. 감각적이면서도 강렬한 그림은 엄마 아빠들의 불안과 불만을 여실히 드러내지만, 그림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채색된 분홍빛이 모든 부모가 가지는 아기에 대한 본능적인 사랑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느 날 아침, 상상도 못 할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자고 일어나니 ‘이 아기를 데려가는 대신 다른 아기를 두고 갑니다.’라는 편지와 함께 아기들이 몽땅 뒤바뀌고 말았다. 심지어 진짜 아기와 살결도, 눈동자 색도, 성별도 다른 아기로 바뀐 것이다. 소스라치게 놀란 엄마 아빠들은 모두 모였지만, 뾰족한 수가 나지는 않았다. 게다가 아기들은 배고프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비록 바뀌긴 했지만 아기들에게는 엄마 아빠의 손길이 절실했다. 엄마 아빠들도 이것을 모르지는 않았다. 일단 엄마 아빠들은 바뀐 아기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가 아기들을 돌보기로 한다. 그렇게 하루, 이틀, 일 년이 지나는데….어느 날 아침, 상상도 못 할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침대에서 곤히 잠들어 있어야 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아기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 그 자리에는 난생처음 보는 엉뚱한 아기가 누워 있었지요. 아기들이 몽땅 뒤바뀌고 만 거예요!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할까요? 어린이작가정신 '꼬맹이 마음'의 마흔일곱 번째 그림책 『우리에게 온 특별한 아기』에서 배려와 사랑,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에서 형성되는 진정한 가족의 모습을 지켜보세요. 우리 아기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 어느 날 아침, 상상도 못 할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침대에서 곤히 잠들어 있어야 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아기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 그 자리에는 난생처음 보는 엉뚱한 아기가 누워 있었지요. 아기들이 몽땅 뒤바뀌고 만 거예요! 소스라치게 놀란 엄마 아빠들은 부리나케 왕비님께 달려갔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에요? 임금님을 쏙 빼닮은 공주님도 다른 아기로 바뀌어, 왕비님도 어쩔 줄 몰라 했어요. 엄마 아빠들은 저마다 소리쳤답니다. 진짜 우리 아기와 뒤바뀐 아기를 비교하기 시작한 거예요. “우리 아기는 새카만 머리카락이 나 있었어요!” “우리 아기는 여자애였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때, 아기들이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어요.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할까요? 네가 어떻게 우리에게 왔든, 넌 가장 특별한 우리 아기란다 오늘날, 우리 가정의 모습은 날로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곁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결혼 이주민 가정, 입양 가정, 조부모 가정, 새터민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런 ‘조금 다른’ 가정을 차별 없이 이해하고 받아들이자고는 하지만, 여전히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에게 온 특별한 아기』는 그림책만이 지닌 상상력을 바탕으로 우리의 보수적인 시선에 따끔한 충고 한마디를 건넵니다. 정말이지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자고 일어나니 ‘이 아기를 데려가는 대신 다른 아기를 두고 갑니다.’라는 편지와 함께 아기들이 몽땅 뒤바뀌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진짜 아기와 살결도, 눈동자 색도, 성별도 다른 아기로 바뀐 것입니다. 소스라치게 놀란 엄마 아빠들은 모두 모였지만, 뾰족한 수가 나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아기들은 배고프다며 울음을 터뜨리지요. 비록 바뀌긴 했지만 아기들에게는 엄마 아빠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엄마 아빠들도 이것을 모르지는 않지요. 일단 엄마 아빠들은 바뀐 아기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가 아기들을 돌보기로 합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일 년이 지나는데……. 아기가 뒤바뀐 데서 시작하는 『우리에게 온 특별한 아기』는 상상만으로도 당혹스럽고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충격적이고 끔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아기에 대한 사랑이 담뿍 느껴지는 이야기는 유쾌하면서도 재치 있게 흘러갑니다. 어떻게 내 아이를 찾을까? 하는 질문에 엄마 아빠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아기들을 한데 모아놓고 누가 내 아기인지 고를까?’ ‘그런데 두 엄마가 한 아기를 데려가고 싶으면 어쩌지? 아기를 반으로 나눌 수도 없는데…….’ 이 고민은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탈무드』 중 한 아기를 두고 싸우는 두 엄마에 대한 솔로몬의 재판을 연상케 합니다. 엄마 아빠들 모두 생각이 여기에까지 미치면 아무 답도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품에 안은 아기를 데리고 말이지요. 절박한 상황이지만 이야기가 품은 모성애는 그림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감각적이면서도 강렬한 그림은 엄마 아빠들의 불안과 불만을 여실히 드러내지만, 그림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채색된 분홍빛이 모든 부모가 가지는 아기에 대한 본능적인 사랑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야기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해결책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단지 받아들이지 못했을 뿐이지요. 이 책에서 엄마 아빠들은 결국 내 아기가 아닌 아기도 내 아기로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품습니다. 낳은 정 못지않은 기른 정을, 내 아기 못지않게 내 아기가 아닌 아기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에게는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삶과 인간애를, 어른들에게는 아동 인권과 현대 가정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이켜보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혈연관계를 떠나 어디에, 누구의 품에 있든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피부색이 까맣든 희든, 눈동자가 푸른빛이든 검은빛이든 모두 소중하고 특별한 생명을 가진 것처럼 말입니다. 더불어 진정한 가족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려와 사랑,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에서 만들어집니다. '진짜' 우리 아기는 우리에게 어떻게 왔든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아기로 받아들이는 이 특별한 가족들의 이야기처럼 말이지요. 어린이작가정신 그림동화 시리즈 '꼬맹이 마음' 신체와 정서, 언어, 사회성 등이 형성되는 시기인 4~7세의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큰 영향을 끼칩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꼬맹이 마음' 시리즈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책과 친해지고,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엄선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폭넓은 주제와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어 아이들의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날 아침, 아기들이 몽땅 뒤바뀌고 말았어요.아기 침대에 놓인 편지에는 짧은 글이 적혀 있었어요.‘이 아기를 데려가는 대신 다른 아기를 두고 갑니다.’ 엄마들은 넋을 잃었어요. 아빠들도 마찬가지였고요.“말도 안 돼. 누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아기를 데려갔어.그 대신 보잘것없는 아기를 놓아두다니!”엄마들은 왕비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궁궐로 향했어요.아빠들도 그 뒤를 따랐지요.
토끼모자
재미마주 / 이호백 (지은이), 고경숙 (그림) / 2019.10.11
14,000원 ⟶ 12,600원(10% off)

재미마주창작동화이호백 (지은이), 고경숙 (그림)
“토끼에게 모자 씌워 봤어?” 이렇게 시작하는 동시 ‘토끼모자’에서는 우리의 일상 속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나누고 있다. 귀가 커다란 토끼도 추운 겨울엔 모자를 쓰고 싶어 하지 않을까? 우리의 일상 속에 아이들의 생각과 궁금함, 그리고 그 속에 어른들은 특별히 따져보거나 문제 삼지 않는 일들. 그런 ‘곰곰히 생각함’을 이 책에 담았다.“예쁜 동시 그림책 한 권, 다 읽고 책에서 떼어내 액자에 담으면 아가의 방을 장식하는 멋진 예술 작품!” 이 책의 만듬새 지난 25년간 재미마주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한 권 한 권을 만들어 온 과정은 그 자체가 예술 작품을 만드는 정성스럽고 정교한 작업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책이 예술 소품으로 인정받지 못한 채, 그저 무관심한 서가에 꽂혀 있거나, 시간이 지나 버려진다면 얼마나 아쉬운 일이겠습니까. 이 책 “토끼모자”는 다 읽고 마음에 드는 그림은 책에서 떼어내어 낱장으로는 하나의 시화 작품이 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 그림책 한 권을 만드는 일은 그 속에 담긴 한 장 한 장의 그림이 제대로 에술적으로 그려지게 하는 일에서부터 책이란 공간에 적절하고 아름답게 배치되도록 하는 일, 그리고 색상이 제대로 인쇄되어, 페이지의 맛과 그 속에 담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일 등 정말 많은 정성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단지 인쇄를 ‘복제’의 수단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닌 그림이 담긴 페이지를 하나의 ‘판화 작품’처럼 정교하게 관리하는 인쇄 예술 소품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만든 책 한 권이 수많은 어린이 책 속에 섞여서 읽히고, 책 장에 무관심하게 꽂혀 있다가 잊혀지고, 혹은 이사를 하다가 중고로 팔리거나 버려지는 일은 정말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 “토끼모자”는 아주 특별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다 읽고 마음에 드는 그림은 액자에 넣어 우리 아이들 방을 장식해 줄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토끼에게 모자 씌워 봤어?” 이렇게 시작하는 동시 ‘토끼모자’에서는 우리의 일상 속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귀가 커다란 토끼도 추운 겨울엔 모자를 쓰고 싶어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토끼의 생김새 때문에 이 일은 쉽지만은 않을 것 같군요. 말랑말랑한 ‘풍선’이 커지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커지기만 할까요? 아닙니다. 커지면서 색깔도 흐리멍텅해지죠. 아무도 빨갛고 노란 풍선들이 커다랗게 부풀려지면서 색깔이 흐려진다는 사실에 관심이 없었겠죠. ‘꽃’도 그렇 습니다. 꽃은 뿌리와 줄기와 나뭇잎의 도움을 받아 아름답게 피어나긴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이 꽃만 좋아하는 건 아닌지 의문을 품어 볼 만하죠. 우리의 일상 속에 아이들의 생각과 궁금함, 그리고 그 속에 어른들은 특별히 따져보거나 문제 삼지 않는 일들. 그런 ‘곰곰히 생각함’을 이 책 <토끼모자>에 담았습니다. <토끼모자> 토끼에게 모자 씌워 봤어? 그 큰 귀를 안으로 넣나? 아니야, 불편할 걸. 밖으로 빼? 겨울엔 추울 걸. 토끼 모자 고민이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의 그림 12점의 예쁜 그림은 동시 없이 봐도, 그 자체로 상상하고 꿈꾸게 만듭니다. 책 속에 있지 않고 책 밖으로 나와 우리 아이들의 방을 꾸며주어도 좋습니다. <토끼모자>에 담긴 12점의 그림은 책에서 떼내면 액자 소품이 된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시를 낭독해주면 이 책의 또 다른 맛이 살아날 것입니다. 이 책에는 글의 내용을 사실적으로 또는, 글과 딱 맞추려고 애쓴 그림으로만 된 어린이 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유로운 추상미술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추상적 표현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메시지에 구속되지 않은 화가 나름의 추상적 이미지는 생각의 지평을 열어 더 환상적으로 더 다른 각도로 ‘스스로 상상하게 하는’ 마력을 지녔으니까요. 작지만 과슈와 유화의 맛이 담긴 이 작은 그림들은 어린이가 봐도 어른이 봐도 예쁘고, 사랑스럽고, 멋진 작품들입니다.
뼈야 생겨라, 얍!
스푼북 / 양대승 (지은이), 박지훈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 2019.11.04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양대승 (지은이), 박지훈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가을걷이가 끝난 들녘, 허수아비 헐렁이는 온몸이 너덜너덜 똑바로 서 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마녀 할머니는 헐렁이를 안쓰럽게 여겨 튼튼한 뼈와 근육을 만들어 주는데……. 우리 몸에서 ‘뼈와 근육’은 왜 필요할까? 신비로운 인체의 비밀이 담긴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뼈야 생겨라, 얍!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팔다리를 다친 몰라 36~37누리과정 교과 연계 나와 가족 - 나의 몸과 마음 소중한 가족 - 소중한 나 초등 교과 연계 5학년 2학기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5학년 <실과> 1. 나의 성장과 발달 허수아비 헐렁이, 인간이 되다! 《뼈야 생겨라, 얍!》은 허수아비 헐렁이가 마녀 할머니를 통해 지푸라기 몸에서 근육질 인간의 몸으로 탈바꿈하게 되면서 ‘인체의 비밀’을 깨우쳐 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가을걷이가 끝난 들녘. 여름 내내 뙤약볕 아래 서서 참새를 쫓던 허수아비 헐렁이는 몸이 성한 데가 하나도 없었어요. 헐렁이는 논밭의 주인 마녀 할머니를 찾아가 서 있는 것조차 힘들다고 푸념했지요. 마음 약한 마녀 할머니는 헐렁이에게 인간처럼 튼튼한 ‘뼈와 근육’을 만들어 주겠노라고 약속합니다. 그러고는 ‘인간의 몸’ 구석구석에 대해 설명하면서 헐렁이의 몸을 하나씩 바꾸어 주지요. 결국 헐렁이는 튼튼한 인간의 몸을 얻고 새 인생을 살게 된답니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뼈와 근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간의 몸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잘 느낄 수 있어요. 인간의 몸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쓸모없는 것은 없고 다 제 역할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자신의 몸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허수아비 헐렁이가 인간의 몸으로 탈바꿈해 가는 과정을 정겨운 그림으로 묘사하고 있어요. 우리 문화를 담아낸 그림책 《똥떡》《고무신 기차》로 유명한 화가, 박지훈 선생님 특유의 한국적 정서가 이 책에도 잘 녹아들어 있지요. 무엇보다도 심술이 나서 툴툴거리는 아이 같은 허수아비와 푸근한 할머니 같은 마녀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켜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해골과 근육, 내부 기관 등 인체의 모습도 꼼꼼하게 묘사돼 있어 과학 지식이 확실히 전달되어요.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를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v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미리 보는 교과서> 코너에서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 <과학 속 원리 쏙>은 6, 7세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답니다. 생물, 환경, 인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응용과학 등 7개 영역의 지식을 폭넓게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 줄 거예요.
수잔네 마을의 친구들 세트 (전4권)
보림 /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 2023.04.14
38,000원 ⟶ 34,2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세계 여러 나라의 독자들이 사랑하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4미터 그림책: 수잔네의 사계절> 시리즈의 주인공들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도 이야기가 되는 수잔네 마을에 놀러가 보자. 강아지와 고양이와 오리가 함께 살고, 예쁜 집과 농장과 호수가 있는 아름다운 수잔네 마을에는 다정한 이웃들이 와글와글 알콩달콩 모여 산다. 작고 평범한 하루에 상상력을 한 스푼 더하면 우리 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도 재미난 모험이 된다. 옆집 아주머니, 산책하다 마주친 강아지, 볕 좋은 오후 공원을 뛰노는 아이들 등 평범한 이웃들도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작가는 이런 일상적인 삶 속의 특별함을 포착하여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말맛이 살아 있는 글은 눈으로 읽기에도, 소리 내어 읽기에도 좋다. 모자 부자 수잔네 이나 이야기 밍구스와 모니카 페터와 슈트루피세계 여러 나라의 독자들이 사랑하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4미터 그림책: 수잔네의 사계절> 시리즈의 주인공들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도 이야기가 되는 수잔네 마을에 놀러 오세요! 강아지와 고양이와 오리가 함께 살고, 예쁜 집과 농장과 호수가 있는 아름다운 마을을 아세요? 수잔네 마을에는 다정한 이웃들이 와글와글 알콩달콩 모여 산답니다! 작고 평범한 하루에 상상력을 한 스푼 더하면 우리 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도 재미난 모험이 돼요. 옆집 아주머니, 산책하다 마주친 강아지, 볕 좋은 오후 공원을 뛰노는 아이들 등 평범한 이웃들도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작가는 이런 일상적인 삶 속의 특별함을 포착하여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풀어내요. 말맛이 살아 있는 글은 눈으로 읽기에도, 소리 내어 읽기에도 좋고요. 평범한 일상 속 작고 따스한 모험이 가득한 수잔네 마을에 여러분도 놀러 오세요! <4미터 그림책: 수잔네의 사계절> 시리즈의 주인공들을 그림책으로 만나요 <수잔네 마을의 친구들> 시리즈는 작가의 대표작인 <4미터 그림책: 수잔네의 사계절>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어요. <4미터 그림책>은 글이 없는 숨은그림찾기 책으로 놀이 요소와 함께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여러 등장인물들이 가진 각각의 이야기에 주목하고 있어요. 독특한 모자를 쓴 수잔네는 어디로 가는 길일까요? 사이좋은 밍구스와 모니카의 첫 만남이 궁금하지 않나요? 작은 그림 속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었는지 놀라울 따름이에요. 4미터 그림책과 함께 펼쳐 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해 보아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아동 문학계의 노벨 문학상’이라고도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은 그림책 출판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명예로운 상 중 하나예요. 독일이 자랑하는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2016년 수상자로, 한 화면 안에 다양한 요소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텍스트 바깥으로까지 이야기의 외연을 넓히는 타고난 이야기꾼이에요. 특유의 유머가 녹아든 재미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책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동들은 어느새 독자가 무심코 지나친 일상의 사소한 곳으로까지 확장되지요. 주변을 면밀하고 세심하게 관찰해야만 그려 낼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는 나이와 국적을 불문하고 전 세계의 독자들을 매료시켜요. 각 권 소개 ■ 모자 부자 수잔네 모자 부자 수잔네는 신기한 모자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어마어마 하게 커다란 모자도 있고요, 프로펠러가 달린 모자도 있지요. 저런, 수잔네가 가장 아끼는 모자가 사라졌어요. 모자는 어디로 가 버린 걸까요? ■ 이나 이야기 집에만 있기 심심한 이나는 놀거리를 들고 밖으로 나가요. 그런데 날씨가 영 이나를 도와주지 않네요. 과연 이나는 날씨와의 줄다리 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 밍구스와 모니카 밍구스는 호랑이처럼 당당한 모니카의 마음을 얻고 싶어요. 하지만 모니카는 나무에 오르는 것도, 생쥐 선물도 전부 시시해요. 앗, 다 행히도 밍구스에게 좋은 수가 떠올랐나 봐요! ■ 페터와 슈트루피 페터와 슈트루피는 사이좋은 친구지만 슈트루피가 가끔 말썽을 부 리면 페터는 조금 화가 나요. 말썽꾸러기 슈트루피가 이번에는 무 슨 사고를 쳤을까요? 세우고 펼쳐서 이야기를 만드는 <4미터 그림책: 수잔네 사계절> 시리즈 <4미터 그림책: 수잔네 사계절> 시리즈는 4미터 그림책 안에 아기자기한 재미가 빼곡하게 담겨 있어요. 병풍처럼 펼쳐 놓고 폴짝폴짝 뛰어넘기도 하고, 빙 둘러서 나만의 집을 만들 수도 있어요. 글이 없는 그림책인 만큼 자유롭게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정서 발달에도 무척 좋아요. 장난감처럼 책을 가지고 놀며 자연스레 책과 친해져요.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다락원 / 안선모 지음, 문구선 그림 / 2018.02.19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락원창작동화안선모 지음, 문구선 그림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3권.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는다.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상상가 아인슈타인 어릴 적 아인슈타인은 걸음마와 말 배우기 등 성장 속도가 더뎌 부모님이 걱정하는 아이였습니다. 이랬던 아인슈타인이 지금은 가장 유명한 과학자이자 수학자로 기억되는 인물입니다.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고, ‘광전 효과에 대한 법칙’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과학 기술이 평화를 위해 쓰여야 한다고 주장한 평화주의자였답니다.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멜로디 낚시놀이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21.08.01
48,000원 ⟶ 43,2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혼자 또는 둘이서 신나게 낚시놀이를 할 수 있다. 소근육과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고 수 개념도 익힌다. 물고기가 입을 벌리면 낚싯대의 찌를 쏙 넣고, 입을 닫는 순간 낚싯대를 당긴다. 속도 조절 3단계 기능으로 난이도를 높여 가며 도전해 보자. 난이도별로 빨라지는 멜로디는 낚시에 긴장감을 더해 준다. 낚싯대는 유연하게 잘 휘어져 안전하고, 줄에 추가 달려 있어서 낚시 조작에 도움이 된다. 12마리의 물고기를 낚으며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이 좋아지고, 일대일 대응, 수 세기, 덧셈과 뺄셈 등 수 개념도 익힐 수 있다.낚시놀이, 물고기 12개, 낚싯대 2개두뇌와 신체가 발달하는 즐거운 낚시놀이! 혼자 또는 둘이서 신나게 낚시놀이를 할 수 있어요. 소근육과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고 수 개념도 익혀요. 물고기가 입을 벌리면 낚싯대의 찌를 쏙 넣고, 입을 닫는 순간 낚싯대를 당겨요. 속도 조절 3단계 기능으로 난이도를 높여 가며 도전해 보세요. 난이도별로 빨라지는 멜로디는 낚시에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낚싯대는 유연하게 잘 휘어져 안전하고, 줄에 추가 달려 있어서 낚시 조작에 도움이 돼요. 12마리의 물고기를 낚으며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이 좋아지고, 일대일 대응, 수 세기, 덧셈과 뺄셈 등 수 개념도 익힐 수 있어요. 소근육 발달을 돕고 스트레스도 풀린답니다. How to play 1. 12개의 물고기를 낚시놀이 구멍에 채워 넣어요. 2. 전원/속도 조절 버튼을 켜면 흥겨운 멜로디가 나오면서 물고기들이 회전해요. 3. 입을 벌리는 물고기의 입 속에 낚싯대의 찌를 쏙 넣어요. 4. 물고기 입이 ‘딸칵!’하고 닫히는 순간 낚싯대를 당겨서 낚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