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레오 티머스의 <콰앙>은 2012년 북 피콕 어워드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 수상, 2012년 독일 국제 아동청소년 도서(화이트레이븐스) 선정, 2013년 어린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또한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등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서평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콰앙>은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디테일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채도 높은 여러 가지 색과 다양한 동물, 여러 가지 탈것들로 구성된 최고의 책을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콰앙! 끼이이이이이익! 콰앙! 도로 위 동물들의 자동차 연쇄 충돌!
유쾌한 연쇄 충돌이 주는 해피엔딩!사슴이 모는 차가 앞차에서 떨어진 쓰레기통과 부딪히기 직전이에요. 차는 곧 쓰레기통에 ‘콰앙’ 하고 부딪히고 말지요. 그 뒤를 돼지의 차가 달려오고 있어요. 돼지의 차 역시 사슴의 차와 ‘콰앙’ 하고 부딪혀요. 그 뒤를 기린과 악어, 고양이, 염소, 토끼, 카멜레온, 펭귄이 각자의 차를 몰고 달려와요. 그렇게 ‘유쾌한 연쇄 충돌’ 상황이 발생하지요.
그중 카멜레온은 ‘끼이이이이이익’ 하고 멈춰 설 수 있었어요. 안도의 한숨도 내쉬지요. 하지만 카멜레온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뒤따라오던 펭귄 차와 부딪히면서 역시나 앞차와 부딪히고 말았으니까요.
이 연쇄 충돌은 하얀 뭉게구름에 ‘콰앙’이라는 의성어로 표현돼요. 이때의 배경색은 충돌한 자동차 색깔과 같아요. 또한 자동차 색깔은 각각의 동물이 입고 있는 옷 색깔과 ‘깔맞춤’이기도 하고요.
동물들이 앞차와 부딪힐 수밖에 없는 이유는 모두 다양해요. 사슴은 <콰앙>이라는 책에 푹 빠져 있었고, 악어는 뼈만 남은 도시락을 아쉬워하고 있었고, 남자 고양이는 여자 고양이에게 인사하느라 앞을 못 보고 있었지요.
차가 충돌할 때 동물들은 놀라고 당황하고 충격에 휩싸이지만, 곧 ‘연쇄 충돌’이 선사한 행운을 맛보게 돼요. 이 부분은 긴 접지 형태로 구성되어, 독자는 쓰레기통부터 맨 마지막 펭귄의 차까지 ‘유쾌한 연쇄 충돌’에 참여한 동물과 차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콰앙>은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디테일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어요. 채도 높은 여러 가지 색과 다양한 동물, 여러 가지 탈것들로 구성된 최고의 책을 만나 보세요!
2012년 독일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 <콰앙>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레오 티머스의 <콰앙>은 2012년 북 피콕 어워드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 수상, 2012년 독일 국제 아동청소년 도서(화이트레이븐스) 선정, 2013년 어린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어요. 또한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등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서평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오 티머스
1970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어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벨기에의 유명 잡지와 신문에 삽화를 그렸어요. 직접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려 그림책을 만들고 있지요. 레오 티머스의 그림책은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그림책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주요 작품으로는 <콰앙>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2019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드래곤은 어디에 있을까요?> <코끼리섬>(2022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