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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용감해! 4 : 신비한 섬과 유령 해적
다락원 / 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 2018.05.14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창작동화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우리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모험 이야기.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이다.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다.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앵두처럼 붉은 코와 귀, 삐죽삐죽 주황빛 머리카락을 지닌 꼬마 소년이 신비한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진다. 꼬마 소년은 낯선 옷도 낯선 세계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상상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는다. 꼬마 소년의 모습에서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온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이 연상되기도 한다. 어쩌면 세상은 하나의 모험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우리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모험 이야기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져요! 앵두처럼 붉은 코와 귀, 삐죽삐죽 주황빛 머리카락을 지닌 꼬마 소년이 신비한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꼬마 소년은 낯선 옷도 낯선 세계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상상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꼬마 소년의 모습에서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온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세상은 하나의 모험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구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일투성이니까요. 우리 아이가 세상이라는 모험을 당당하고 용감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어요! 키 작은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을까요? 용감할 수 있습니다. 《나는야 용감해!》의 꼬마 소년은 무엇 하나 특별한 것 없는 소년이지만, 그 누구보다 용감합니다. 혼자서 골똘히 생각하고, 궁금한 것은 직접 해결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옷을 입고, 스스로 모험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겁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씩씩하게 용기를 냅니다. 어린이 친구들도 꼬마 소년처럼 용기 내 보세요. 용기를 내면 세상이 신기한 모험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스토리텔링 동화책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입니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재미있는 모험 그림책 꼬마 소년은 카우보이, 우주 비행사, 기사, 해적, 원시인 옷을 입게 됩니다. 낯선 옷을 입으니 왠지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옷을 입으니 화살이 쑥 날아옵니다. 누가 쏜 것일까요?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구름은 왜 생긴 걸까요? 땅에 칼이 꽂혀 있습니다. 뽑을 수 있을까요? 물속에서 물거품이 보글보글 일어납니다. 물속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 ‘멍멍’ 강아지 한 마리가 동굴 속에서 부릅니다. 동굴 속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꼬마도 용감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는 카우보이가 되고, 우주 비행사가 되고, 기사가 되고, 해적이 되고, 원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간접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모험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역동적인 구성과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한 일러스트 《나는야 용감해!》는 만화는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입니다. 페이지마다 프레임을 다양하게 나누어 마치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빠르게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 새도 없이 끝까지 읽게 됩니다. 또한,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되 꼬마 소년을 색으로 상상의 세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세계를 부각했습니다.
엄마를 산책시키는 방법
씨드북 / 클로딘 오브룅 글, 보비+보비 그림 / 2015.04.30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클로딘 오브룅 글, 보비+보비 그림
가벼운 손글씨와 담백한 펜화로 맑고 투명하게 엄마에게 산책의 시간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구구절절 구차한 이유나 생색을 내지 않고 육아와 가사로 지친 엄마를 위한 상쾌한 선물로 산책을 권한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엄마를 아끼고 보살피는 신선하고 따뜻한 그림책이다.엄마가 건강하려면, 바깥에 나가 맑은 공기를 쐬어야 해요. 엄마를 자주 산책 시켜야 하지요. 무엇보다 엄마의 간식을 챙기는 것을 절대로 잊으면 안돼요. 육아와 가사에 밀려 제대로 산책도 못하는 엄마를 위해 이제는 아이가 나섰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엄마를 아끼고 보살피는 신선하고 따뜻한 그림책. [출판사 서평] 산책이란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이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신체 유연성을 길러주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아울러 머리도 맑게 해준다. 장 자크 루소가 말했다. “나는 편안하게 걷다가 마음 내킬 때 멈춰 서는 것을 좋아한다. 날씨가 좋을 때 서두르지 않고 아름다운 동네를 걷는 것. 그리고 다 걷고 나서 유쾌한 대상을 만나는 것. 바로 그것이야말로 내 취향에 가장 잘 맞는 방식이다.” 가벼운 손글씨와 담백한 펜화로 맑고 투명하게 엄마에게 산책의 시간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구구절절 구차한 이유나 생색을 내지 않고 육아와 가사로 지친 엄마를 위한 상쾌한 선물로 산책을 권하는 아주아주 따뜻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