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벼운 손글씨와 담백한 펜화로 맑고 투명하게 엄마에게 산책의 시간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구구절절 구차한 이유나 생색을 내지 않고 육아와 가사로 지친 엄마를 위한 상쾌한 선물로 산책을 권한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엄마를 아끼고 보살피는 신선하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가 건강하려면, 바깥에 나가 맑은 공기를 쐬어야 해요. 엄마를 자주 산책 시켜야 하지요. 무엇보다 엄마의 간식을 챙기는 것을 절대로 잊으면 안돼요.
육아와 가사에 밀려 제대로 산책도 못하는 엄마를 위해 이제는 아이가 나섰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사랑하는 엄마를 아끼고 보살피는 신선하고 따뜻한 그림책.
[출판사 서평]
산책이란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이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신체 유연성을 길러주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아울러 머리도 맑게 해준다. 장 자크 루소가 말했다. “나는 편안하게 걷다가 마음 내킬 때 멈춰 서는 것을 좋아한다. 날씨가 좋을 때 서두르지 않고 아름다운 동네를 걷는 것. 그리고 다 걷고 나서 유쾌한 대상을 만나는 것. 바로 그것이야말로 내 취향에 가장 잘 맞는 방식이다.”
가벼운 손글씨와 담백한 펜화로 맑고 투명하게 엄마에게 산책의 시간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구구절절 구차한 이유나 생색을 내지 않고 육아와 가사로 지친 엄마를 위한 상쾌한 선물로 산책을 권하는 아주아주 따뜻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