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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 가지마 feat 눈두덩이
창조와지식(북모아) / Taru (지은이) /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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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창작동화
Taru (지은이)
홍과 콩
바람의아이들 / 류한창 (지은이)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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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창작동화
류한창 (지은이)
알맹이 그림책 47권. ‘홍’은 새로 산 장난감 로봇에게 ‘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콩과 함께라면 지루하고 따분했던 등굣길도 흥미진진한 모험이 된다. 그런데 길에서 본 어떤 장면들이 자꾸만 홍의 발목을 잡는다.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왠지…’ 신경이 쓰이고, ‘왠지…’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이때 홍의 마음을 알아챈 콩은 ‘우리가 도와줄까?’하고 속삭인다. 홍과 콩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할까 말까 망설였던 일들을 조금씩 해내기 시작한다. 쉽게 지나칠 법한 일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목소리에 가까이 다가가는 두 주인공. 그림책 <홍과 콩>은 작지만 촘촘한 연대를 그린 작품이다.‘홍과 콩’ 그리고 ‘너와 나’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 ‘홍’은 새로 산 장난감 로봇에게 ‘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콩과 함께라면 지루하고 따분했던 등굣길도 흥미진진한 모험이 된다. 그런데 길에서 본 어떤 장면들이 자꾸만 홍의 발목을 잡는다.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왠지…’ 신경이 쓰이고, ‘왠지…’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이때 홍의 마음을 알아챈 콩은 ‘우리가 도와줄까?’하고 속삭인다. 홍과 콩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할까 말까 망설였던 일들을 조금씩 해내기 시작한다. 쉽게 지나칠 법한 일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목소리에 가까이 다가가는 두 주인공. 그림책 『홍과 콩』은 작지만 촘촘한 연대를 그린 작품이다. 서로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는 단순한 덧셈 그 이상으로 말이다. 단짝 단오를 집까지 바래다준 것도, 배고픈 길고양이에게 안부를 물은 것도 모두 홍과 콩이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다. 홍과 콩이 맞잡은 손은 그림책 속 다른 인물에게 퍼지면서 무한한 연대로 이어진다. 저자 류한창은 첫 그림책 『모아 이야기』로 저마다 다른 모양과 색깔을 지닌 무지개들을 그리며, 꿈꾸는 사람들에게 힘찬 응원을 전한 바 있다. 『홍과 콩』은 지지와 믿음에서 더 나아가,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서는 모습을 담아냈다. 우리의 행복을 지키는 지극히 사소하고 평범한 방법들 점점 작아지던 홍의 행복은 결국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춰버린다. 사라진 행복은 어디로 갔을까? 많은 사람이 행복을 원하지만, 행복해지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갖고 싶은 물건을 사거나 먹고 싶던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는 있지만, 뒤이어 다른 물건이나 음식이 나타나면 그 행복은 쉽게 휘발되고 만다. 강렬한 자극이나 번쩍이는 즐거움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오랫동안 내 곁에 머물러줄 행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내 행복을 지켜내는 방법이 있을까? 『홍과 콩』은 놀랄 만큼 간단하고 사소한 방법으로 행복을 지켜내고 키워내고 있다. 홍과 콩은 남모를 상처를 지닌 친구와 나란히 걷기도 하고, 폐지를 줍는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두 주인공은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를 결코 먼저 묻지 않는다. 그저 곁에 있어줄 뿐이고, 가만히 들어줄 뿐이다. 홍과 콩은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면서 위로를 건네고 행복을 전한다. 이들의 행동은 대단한 일이 아니다. 작은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관심조차 피곤한 일이 될 수 있지만, 이것이 곧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행복에 대한 철학적인 사유를 담은 그림책 『홍과 콩』은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전하는 든든한 작품이다. 이야기 안에 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는 그림책 ‘겸사겸사 바다 구경도 하고’ ‘할아버지 어린 시절 이야기도 듣고’ ‘처음으로 안부를 묻고’ -본문 그림책은 글과 그림의 합작이다. 글로 이야기를 듣고, 그림으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두 감각이 어우러져 풍성한 감상을 낳는다. 특히 『홍과 콩』은 그림 속에서 더욱 많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이다. 단짝 단오와 함께 내려다보는 바다에는 무엇이 있는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길고양이와 홍이 앉은 테이블에 무엇이 놓여있는지 등 오롯이 독자가 자신만의 상상을 덧붙일 수 있다. 『홍과 콩』을 읽는 독자들은 분명 책을 읽을 때마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내용을 새로이 발견할 것이다. 사랑스럽고 섬세한 요소가 가득한 『홍과 콩』을 통해 그림책 속에 직접 들어간 듯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
함께 타고 갈래?
봄이아트북스 / 레오 티머스 (지은이) /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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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
창작동화
레오 티머스 (지은이)
달밤
보림 / 이혜리 글.그림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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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혜리 글.그림
어린이다운 상상과 놀이의 세계를 경쾌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그려내는 작가 이혜리의 창작 그림책이다. 보름달 뜨는 밤 고층 아파트 숲에서 펼쳐지는 마법과 같은 상상의 세계를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탑에 갇힌 라푼젤처럼 뛰어놀 자유를 잃은 아이들이 꾸는 꿈, 아이들의 숨통을 틔워줄 그림책이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아파트들이 빽빽하게 늘어섰다. 새로울 것 하나 없는 익숙한 도시 풍경이다. 아이는 환한 달빛에 이끌려 무심코 달을 올려다본다. 아이는 보름달이 가까이 다가오는 듯한 기이한 기분을 느낀다. 마법에라도 걸린 듯 보름달은 점점 커지고 아이를 덮칠 기세로 가까워진다. 그리고 느닷없이 보름달처럼 둥글고 커다란 얼굴이 아이 앞을 가로막는다. 아이 앞에 등장한 것은 보름달처럼 둥근 얼굴에 오색 빛깔의 갈기를 휘날리는 사자! 사자는 놀자는 듯 고개를 까닥거리며 아이를 부른다. 놀랄 틈도 망설일 이유도 없다. 아이는 냉큼 사자 등 위로 뛰어내린다. 아이는 사자와 함께 동네를 돌며 외친다. “얘들아, 모여라. 신나게 놀자!”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 아이들이 쏟아져 나온다. 성냥갑 같은 집, 레고블록으로 쌓아올린 것 같은 동네에도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이 살고 있다. 아이들은 환한 보름달 달빛 아래에서 사자와 함께 신명나게 뛰어논다. 뛰고 구르고 뒹굴며, 웃고 떠들고 소리치며. 사자의 오색 갈기가 달빛에 반짝이며 휘날리고,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이, 힘차게 뛰는 맥박이, 가쁜 숨소리가 온 세상을 채우고 온 우주를 뒤흔들며 유유히 뻗어나간다. 아이가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사자도 아이들도 모두 사라져 버리고 없는데….어린이다운 상상과 놀이의 세계를 경쾌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그려내는 작가 이혜리가 새 그림책 《달밤》을 펴냈다. 전작 《비가 오는 날에》에서 빗줄기가 그려내는 다채로운 아름다움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선보이고, 《달려》에서 속도감 넘치는 필치로 따분한 일상 속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안겨준데 이어, 새 책 《달밤》에서는 보름달 뜨는 밤 고층 아파트 숲에서 펼쳐지는 마법과 같은 상상의 세계를 아름답게 보여준다. 탑에 갇힌 라푼젤처럼 뛰어놀 자유를 잃은 아이들이 꾸는 꿈, 아이들의 숨통을 틔워줄 그림책이다. 고층 아파트 숲에 보름달이 떴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아파트들이 빽빽하게 늘어섰다. 새로울 것 하나 없는 익숙한 도시 풍경이다. 다닥다닥 들어선 똑같은 모양의 건물들, 똑같은 모양의 창문들 사이로 활짝 열린 작은 창 하나가 보인다. 창가에는 남자아이 하나가 앉아 있다. 늦도록 잠이 오지 않는 모양이다. 달은 이지러진 곳 없이 꽉 찬 보름달이다. 달빛은 휘영청 밝다. 아이는 환한 달빛에 이끌려 무심코 달을 올려다본다. 달은 유난히 크고 유난히 밝다. 아이는 보름달이 가까이 다가오는 듯한 기이한 기분을 느낀다. 마법에라도 걸린 듯 보름달은 점점 커지고 아이를 덮칠 기세로 가까워지더니, 두둥! 느닷없이 보름달처럼 둥글고 커다란 얼굴이 아이 앞을 가로막는다. 아이 앞에 등장한 것은 보름달처럼 둥근 얼굴에 오색 빛깔의 갈기를 휘날리는 사자! 사자는 놀자는 듯 고개를 까닥거리며 아이를 부른다. 놀랄 틈도 망설일 이유도 없다. 아이는 냉큼 사자 등 위로 뛰어내린다. 얘들아 다들 모여라, 사자가 왔다 아이는 사자와 함께 동네를 돌며 외친다. “얘들아, 모여라. 신나게 놀자!”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 아이들이 쏟아져 나온다. 성냥갑 같은 집, 레고블록으로 쌓아올린 것 같은 동네에도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이 살고 있다. 아이들은 환한 보름달 달빛 아래에서 사자와 함께 신명나게 뛰어논다. 뛰고 구르고 뒹굴며, 웃고 떠들고 소리치며. 사자의 오색 갈기가 달빛에 반짝이며 휘날리고,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이, 힘차게 뛰는 맥박이, 가쁜 숨소리가 온 세상을 채우고 온 우주를 뒤흔들며 유유히 뻗어나간다. 아이가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사자도 아이들도 모두 사라졌다. 달빛은 아파트 숲을 환하게 물들이고 보름달은 언제 그랬냐는 듯 얌전히 하늘에 걸려 시치미를 떼고 있다. 사자는 정말 찾아왔던 걸까? 아니면 그저 아이의 상상이었을까? 이 모든 것이 보름달의 마법인 건 아닐까? 겹겹이 쌓아올린 섬세한 펜 선이 빚어낸 몽환적인 달밤 시원스럽게 커다란 판형에 펜 터치가 섬세하면서도 힘차고, 잉크·물감·파스텔·볼펜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색감은 깊고도 아련하다. 검푸른 빛을 기조로 노랑과 녹색, 보랏빛으로 번지는 색조의 변화는 몽환적이면서도 시간과 감정의 흐름을 은근하게 드러낸다. 작가 특유의 생생한 표정과 활기찬 동작은 여전히 생동감이 넘치고 구도는 대담하고 역동적이나, 섬세한 펜 선을 겹겹이 쌓아올려 빚어낸 세계는 한결 깊고 농밀해졌으며 감성적이다. 가로 50㎝, 세로 30㎝에 이르는 커다란 지면을 보름달로, 또 사자 얼굴로 가득 채운 도입 부분은 강렬하고, 거침없이 뻗은 힘찬 선과 연속 동작으로 그려낸 사자와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살아 움직인다. 사자와 아이들은 보름달 환한 달빛 아래에서 탈춤을 추듯 발을 구르고 머리를 흔들고 어깻짓을 하고, 원을 그리며 휘돌고 소용돌이처럼 뻗어나가며 달의 춤을 춘다. 자유롭고 아름답다. 지금 이곳의 아이들이 꾸는 꿈 《달밤》이 그려내는 세상은 흥겹고 아름다우나 씁쓰레한 뒷맛을 남긴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본능이지만 그 본능이 억눌려 있으며 쉽게 풀려나기 어렵다는 걸 작가가 알고 안타까워하기 때문이다. 견고한 사각의 틀로 이루어진 아파트들, 그 아파트 속 아이는 탑에 갇힌 라푼젤을 연상시킨다. 라푼젤을 가둔 건 마녀지만 아이를 가둔 것은 누구일까? 보름달과 함께 등장한 존재가 하필 북청사자놀음의 사자인 것도 흥미롭다. 북청사자놀음은 정월대보름 밤에 마을공동체가 합심하여 한바탕 신명나게 벌이던 대동 놀이다. 이웃과 나누는 삶, 함께 사는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자. 대문 밖에서 들리는 “아무개야, 놀자” 소리에 달려 나가 놀던 시절이 그립지 않은가. 보름달 뜨는 밤을 손꼽아 기다려 보자. 혹시 아는가,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아파트 숲 사이 조각난 하늘에 떠오르는 밤, 보름달만큼이나 환하고 둥근 얼굴의 사자를 만날지. 우리 아이들은 모두 선뜻, 망설이지 않고 달려 나갈 차비를 이미 마쳤다.
친구랑 함께라면!
사파리 / 레베카 콥 (지은이), 최현경 (옮긴이)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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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레베카 콥 (지은이), 최현경 (옮긴이)
실바니안 패밀리 : 언제나 네 곁에 있어
서울문화사 / 코단샤 편집부 (지은이) /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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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창작동화
코단샤 편집부 (지은이)
다시 쓰고 버려요
키움북스 / 정명숙 글, 민미 그림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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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북스
자연,과학
정명숙 글, 민미 그림
리틀 스마트 과학동화 시리즈. 권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꾸민 책으로 우리 주변에서 궁금했던 과학상식을 풀어가며 흥미를 돋우면서 스스로 기초과학의 원리를 터득하게 하는 과학동화이다. 과학이란 듣기만 해도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연과 과학이 만나면서 친근한 느낌과 문장으로 표현되어 자연과 과학에 대한 친근함과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였다.재활용의 중요성 / 환경 현대는 과학의 시대, 문명의 시대다. 인간이 만들어 낸 다양한 발명품들은 어떤 동기로 만들어지고, 또 어떤 원리에 의해 작동하며, 쓸모 있게 효과적으로 우리 생활 속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체리 다섯 알
나무의말 / 비토리아 파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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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말
창작동화
비토리아 파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인북 / 이혜옥 (지은이), 배성연 (그림) /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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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북
옛이야기
이혜옥 (지은이), 배성연 (그림)
누구라도 문구점
현북스 / 이해인 글, 강화경 그림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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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이해인 글, 강화경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7권. 이해인 수녀의 산문 ‘내가 꿈꾸는 문구점’을 토대로 만든 그림책이다. 이해인 수녀의 글이 잔잔하고 따스한 그림과 만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문구점이라는 공간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이해인 수녀의 마음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요즘 시대에는 물건들이 넘쳐나고 있다. 늘 새로운 물건들이 나오며 그것을 가져야만 멋진 사람인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해인 수녀는 문구점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고 한다. “새것만 좋아하지 않고 자기가 사용하는 물건들에 정들어야 한다”고 말이다. 즉 이해인 수녀는 물건의 진정한 가치란 그것을 팔거나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 안에 사랑의 혼을 불어넣어야 빛이 나고 가치 있다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도 이해인 수녀가 상상하는 ‘누구라도 문구점’을 같이 상상하며 이 책을 읽는다면 주변을 둘러보며 이웃과 소통하고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누구라도 기쁨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갈 수 있는 이해인 수녀의 ‘누구라도 문구점’에 놀러 오세요 이해인 수녀의 글이 잔잔하고 따스한 그림과 만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누구라고 문구점>으로 다시 태어났다. <누구라도 문구점>은 이해인 수녀의 산문 ‘내가 꿈꾸는 문구점’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문구점이라는 공간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이해인 수녀의 마음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누구라도 들어와서 기쁨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가세요 이해인 수녀가 가 보고 싶은 곳 중 하나는 문구점이다. 문구점에 들를 때마다 설렘을 감출 수 없고, 꿈꾸는 어린이가 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아저씨, 크레용 주세요.”, “생일 카드 있어요?” 하며 들어서는 어린이를 지켜보는 것도 즐겁고, 열심히 물건을 챙겨 주는 주인을 바라보는 것도 즐겁다. 그런 이해인 수녀는 가끔 ‘누구라도 문구점’의 주인이 된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이해인 수녀가 상상하는 ‘누구라도 문구점’은 어떤 모습일까? 이해인 수녀가 상상하는 ‘누구라도 문구점’의 모습은 실내엔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손님이 잘 볼 수 있는 곳엔 계절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시가 걸려 있고, 한 모퉁이에 마련된 작은 책상과 걸상 위엔 향기로운 들꽃이 꽂혀 있다. 때때로 손님들이 한 잔의 차를 마시며 정다운 이들에게 편지나 카드를 쓸 수 있도록 말이다. 이혜인 수녀의 ‘누구라도 문구점’은 다른 문구점과 달리 무언가 특별함이 있다. 그 특별함은 무엇일까? 우리가 잊고 있는 소중한 가치를 파는 곳 ‘누구라도 문구점’은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다. 이해인 수녀가 문구점을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꾸미고 싶은 이유가 있다. 꼭 사야할 물건이 없더라도 길을 가다가 잠시 들렀다 가길 원하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주변에 잠시 쉬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이해인 수녀가 상상하는 ‘누구라도 문구점’에 간다면 우리도 누구라도 친구가 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누구라도 문구점’은 물건의 진짜 가치를 깨닫는 곳이다. 요즘 시대에는 물건들이 넘쳐나고 있다. 늘 새로운 물건들이 나오며 그것을 가져야만 멋진 사람인 것처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해인 수녀는 문구점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고 한다. “새것만 좋아하지 않고 자기가 사용하는 물건들에 정들어야 한다”고 말이다. 즉 이해인 수녀는 물건의 진정한 가치란 그것을 팔거나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 안에 사랑의 혼을 불어넣어야 빛이 나고 가치 있다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도 이해인 수녀가 상상하는 ‘누구라도 문구점’을 같이 상상하며 이 책을 읽는다면 주변을 둘러보며 이웃과 소통하고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시대 대표 작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현북스에서는 이해인 수녀의 <누구라도 문구점>처럼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우리 시대 대표 작가의 작품을 그림책으로 낼 예정이다. 출간 예정된 책으로는 박완서 선생의 <손>(2014년 4월 출간 예정), 피천득 선생의 <자전거>(2014년 5월 출간 예정)가 있다. 이미 출간된 책으로는 현기영 선생의 제주 4.3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테우리 할아버지>가 있다.
이웃을 구합니다
창조와지식(북모아) / 구은희 (지은이), 박정은 (그림) /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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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창작동화
구은희 (지은이), 박정은 (그림)
설아와 토끼 신발
국민서관 / 소마 고헤이 지음,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김숙 옮김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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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소마 고헤이 지음,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김숙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191권. 엄마는 설아가 오래전부터 갖고 싶어 하던 리본 달린 물방울무늬 신발을 사 주었다. 설아는 정말로 기뻐 새 신발을 신고 깡충깡충 뛰기도 하고, 빙그르르 돌기도 했다. 이제 그만 현관에 벗어 놓으려 하는데, 옆에 놓인 토끼 신발이 어쩐지 가엾게 느껴졌다. 엄마가 토끼 신발은 이제 색도 바랬고 작아서 못 신을 거 같다고 말씀하셨다. 토끼 신발은 설아의 소중한 친구이다. 설아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디든 늘 함께였다. 설아는 이토록 정이 든 토끼 신발을 엄마가 버릴까봐 너무나 걱정이 되었다. 그러자 설아 머릿속에 토끼 신발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이 하나둘 떠올랐다. 자려고 눈을 감을 때도 토끼의 슬픈 얼굴이 자꾸만 떠올랐다. 설아와 늘 함께였던 토끼 신발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엄마, 토끼 신발은 이제 어떡할 거예요?” 새 신발이 생긴 설아는 아주 기뻐요. 그런데 늘 설아와 함께 했던 토끼 신발이 그날따라 가엾어 보였지요. 엄마는 색도 바랬고 작아져서 이제 못 신을 거 같다고 말해요. 하지만 설아는 토끼 신발과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지금까지 신던 토끼 신발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설아의 가슴에, 소중한 토끼 신발의 추억이 하나둘 되살아납니다. 언제나 함께였던 소중한 보물, 토끼 신발 엄마는 설아가 오래전부터 갖고 싶어 하던 리본 달린 물방울무늬 신발을 사 주었습니다. 설아는 정말로 기뻐 새 신발을 신고 깡충깡충 뛰기도 하고, 빙그르르 돌기도 했지요. 이제 그만 현관에 벗어 놓으려 하는데, 옆에 놓인 토끼 신발이 어쩐지 가엾게 느껴졌습니다. 엄마가 토끼 신발은 이제 색도 바랬고 작아서 못 신을 거 같다고 말씀하셨거든요. 토끼 신발은 설아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설아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디든 늘 함께였지요. 설아는 이토록 정이 든 토끼 신발을 엄마가 버릴까봐 너무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설아 머릿속에 토끼 신발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이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자려고 눈을 감을 때도 토끼의 슬픈 얼굴이 자꾸만 떠올랐지요. 설아와 늘 함께였던 토끼 신발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제 막 성장하기 시작하는 유아기 때 아이들은 애착에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갖고 있던 자신의 물건에 애착을 가지게 되지요. 설아도 토끼 신발에 강한 애착을 가집니다.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도 같지요. 또한 생물과 무생물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잡혀 있지 않은 유아들은 무생물도 감정을 가지고 생각할 줄 안다고 여깁니다. 토끼 신발이 슬픈 표정을 지으며 “우리 이제 헤어져야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고 생각하는 설아처럼요. 이처럼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귀여운 그림과 따스한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엄마의 사랑 엄마는 아이가 옹알이를 해도, 눈만 마주쳐도 무슨 말을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엄마, 토끼 신발은 어떡할 거예요?”라고 자꾸만 묻는 설아를 보며, 엄마는 설아가 토끼 신발을 버리고 싶어 하지 않다는 것을 바로 알아채지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지켜 주고 싶은 엄마는 밤새 토끼 신발을 어떡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다음 날 아침 엄마는 설아에게 큰 선물을 안겨 주지요. 아이를 향한 엄마의 따스한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애착에 눈을 뜬 모든 아이들과 그런 아이를 넉넉한 사랑으로 감싸 안는 가족을 위한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핍이랑 포지랑 세트 (전10권) (한글판)
사파리 / 카밀라 리드 (지은이), 악셀 셰플러 (그림)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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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카밀라 리드 (지은이), 악셀 셰플러 (그림)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핍과 포지를 통해 재치 있게 그려 냈다.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악셀 셰플러가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 시리즈다.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여 더욱 의미가 큰 ‘블루피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까닭에 책을 펼치면 선명하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과 익살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시선을 끈다. 또 우리 아이를 떠올리게 하는 개성 넘치는 핍과 포지의 일상이 아이들의 공감도를 더욱 높여 준다. 작가 악셀 셰플러는 자신이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살려 핍이랑 포지를 그렸다고 한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활기찬 몸짓, 편안한 옷차림은 아이들이 내 친구를 만난 듯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된다.누구나 실수해! 빨간 풍선이 높이높이! 괴물이 나타났어! 내 인형이 필요해! 외톨이는 싫어!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 내 친구 달팽이 행복한 생일 케이크 나도 타고 싶어! 친구끼리 사이좋게!전 세계 30개국 판권 수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사랑스러운 개구쟁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핍과 포지를 통해 재치 있게 그려 냈어요. 단짝 친구 핍이랑 포지는 함께 놀 때 가장 즐겁고 행복해요. 그래도 늘 좋기만 한 건 아니에요. 여느 아이들처럼 사이좋게 잘 놀다가도 금세 토라져 울거나 서로를 힘들게 해서 버럭 화를 내기도 하지요. 그래도 핍이랑 포지가 단짝이 될 수 있는 건 서로 양보하고, 먼저 사과하고, 또 서로를 이해해 주는 바른 마음과 행동 때문이랍니다.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는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악셀 셰플러가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 시리즈예요.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여 더욱 의미가 큰 ‘블루피터상’을 수상하기도 했지요. 그런 까닭에 책을 펼치면 선명하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과 익살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시선을 끌어요. 또 우리 아이를 떠올리게 하는 개성 넘치는 핍과 포지의 일상이 아이들의 공감도를 더욱 높여 줍니다. 작가 악셀 셰플러는 자신이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살려 핍이랑 포지를 그렸다고 해요.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활기찬 몸짓, 편안한 옷차림은 아이들이 내 친구를 만난 듯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되지요. 시리즈를 쓴 작가 카밀라 리드는 영국에서 다양한 출판상을 수상하며 가장 주목받고 있는 독립 어린이 출판사 ‘노지 크로우’를 공동으로 설립하고 오랫동안 편집장으로 일했어요.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 〈피카부〉 시리즈 등 다수의 수상작과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만들어 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이야기를 만들었지요.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엔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 번쯤 겪었을 만한 경험들이 담겨 있어요. 핍이랑 포지가 성장하며 겪는 여러 감정을 따라가기 쉬운 단순한 이야기로 담아 놓았지요. 어떨 땐 다투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금방 화해하며 서로를 아끼는 핍과 포지의 끈끈한 우정을 보며 우리 아이도 핍이랑 포지의 단짝 친구가 되어 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을 함께 길러 보세요!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Pip and Posy〉의 원작 그림책!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어요. 현재 25개국으로 수출되었고, 전 세계 어린이 300만 명이 시청하고 있지요. 〈Pip and Posy〉 애니메이션 공식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400만 회를 넘길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고, 3D 애니메이션은 우리나라에서도 2023년에 한국어 더빙판 〈핍과 포〉 시리즈로 선보였답니다.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춰 만든 원작 〈Pip and Posy〉 시리즈를 생생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근한 친구가 되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와 몰입하기 쉬운 이야기 흐름으로 누구나 봐도 재미있답니다. 애니메이션 또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엄청난 사랑으로 흥행에 성공하여 2022년에 ‘영국 애니메이션 어워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에서 수상했어요.
룰루 아파트의 사계절
dodo / 다오 응우옌 (지은이), 고여림 (옮긴이) /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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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
창작동화
다오 응우옌 (지은이), 고여림 (옮긴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미로게임북
대원키즈 / CJ ENM (원작) /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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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CJ ENM (원작)
위험한 숨바꼭질!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원작)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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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
생활동화
로이비쥬얼 (원작)
모래성 쌓기 공식
사계절 / 정승 (지은이)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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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정승 (지은이)
샌드박스프렌즈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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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6명의 스타 크리에이터 샌드박스프렌즈의 귀여운 캐릭터를 색칠해보는 스티커 색칠북. 도티, 잠뜰, 쵸쵸우, 칠각별, 수현, 코아 6인의 인기 크리에이터를 나만의 색으로 칠해볼 수 있다.- 스티커 4장 - 색칠 페이지 12종 - 사고력 게임 3종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의 도티와 잠뜰은 국내 유튜브 게임 방송의 대표 크리에이터로 수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들의 방송은 일 평균 조회수 1,900,000명(2017년 상반기 기준)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 외에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속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쵸쵸우, 코아, 칠각별, 수현 등 수많은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유쾌한 샌드박스프렌즈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6명의 스타 크리에이터 샌드박스프렌즈! 귀여운 캐릭터를 색칠하며 집중력을 길러요! 도티, 잠뜰, 쵸쵸우, 칠각별, 수현, 코아 6인의 인기 크리에이터를 색칠놀이를 통해 나만의 색으로 칠해볼 수 있습니다. 도티 DDOTTY o특징: 빨간 망토 o별명: 도숭이, 도징어 등 o좋아하는 것: 게임, 노래, 춤 뛰어난 리더십으로 샌드박스프렌즈의 맏형 역할을 맡고 있는 배려심 많고 착한 모범적인 캐릭터입니다. 상황 판단이 뛰어나고 머리가 좋아 어떤 어려운 상황도 재치있게 해결합니다. 잠뜰 SLEEPGROUND o특징: 노란 모자, 하늘색 멜빵바지 o별명: 잠뜨으리, 잠통수 등 o좋아하는 것: 잠, 꿈이 잠자는 것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샌드박스프렌즈의 말괄량이 아가씨입니다. 매사에 시큰둥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친구들을 잘 챙겨 주는 의리 있고 속마음이 깊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입니다. 쵸쵸우 CHOCHOU o특징:뱁새 옷, 흰 긴머리 o별명: 뱁새, 초코우유, 쵸우 o좋아하는 것: 향수, 초코우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샌드박스프렌즈의 귀염둥이입니다. 활발하고 사교성이 좋으며, 지식까지 겸비한 팔방미인 캐릭터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반장 역할을 도맡아 정의를 수호합니다. 코아 COA o특징: 복숭아 머리 o별명: 싸이코아, 코돌이 o좋아하는 것: 랩, 힙합, 아이돌 샌드박스프렌즈의 개구쟁이 악동 역할을 맡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가끔 괴상한 소리로 웃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애교를 겸비한 귀염둥이입니다. 각별 GAKBYUL o특징: 초록머리 위에 노란 별, 짙은 눈썹 o별명: 일영이 등 o좋아하는 것: 숫자 등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이는 쿨한 캐릭터입니다. 가끔은 눈치 없고 길을 잘 잃어버리는 허점도 있습니다. 짙은 눈썹과 잘생긴 얼굴을 가진 샌드박스프렌즈의 매력남입니다. 수현 SUHYEN o특징: 토끼 이미지, 턱이 큼 o별명: 퐝수, 턱수현 등 o좋아하는 것: 먹을 수 있는 모든 것 항상 큰소리로 말하고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하는 식신 캐릭터입니다. 걱정이 많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지만, 알고 보면 친구들을 아끼고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뼈다귀개
주니어김영사 / 에릭 로만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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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에릭 로만 글.그림, 김소연 옮김
그림책 도서관 시리즈. 핼러윈 데이를 배경으로 소년과 죽은 개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표현한 해외 창작 그림책이다. 작가는 죽음의 세계를 언급하지만 결코 무섭거나 슬프게 다루지 않는다. 칼데콧 상을 두 차례 수상한 작가답게 에릭 로만은 절제된 언어적 표현과 침묵을 그림과 잘 조합해,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그림책에 숨어 있는 ‘소리’에도 관심을 가게 한다. 작가는 귀신이나 혼령 대신 해골 군단을 등장시켰다. 저자는 공포와, 공포를 물리치는 통쾌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러면서도 소년과 개의 소중한 우정을 감성적으로 그려 내는 것을 잊지 않으며, 아이들이 힘든 죽음과 이별의 감정을 잘 극복해 내게끔 하고 있다. 핼러윈 데이뿐만 아니라 가족과 같이 소중한 애완동물과 이별하고 슬퍼하는 아이들에게도 큰 위로를 전한다.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은 이야기가 절정에 달하는 클라이맥스 부분에 큰 반전이 있다는 것이다. 가장 시끄러운 소리가 넘쳐날 것 같은 부분에서 소리를 없애 그림에만 집중하게 한다. 눈으로 보는 소리는 실제 소리보다 더 강렬하다. 작가의 상상력과 절제미가 만나 그 울림을 배로 만드는 영리한 묘사에 독자들은 더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핼러윈 데이를 배경으로 소년과 죽은 개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표현한 해외 창작 그림책이다. 작가는 죽음의 세계를 언급하지만 결코 무섭거나 슬프게 다루지 않는다. 칼데콧 상을 두 차례 수상한 작가답게 에릭 로만은 절제된 언어적 표현과 침묵을 그림과 잘 조합해,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그림책에 숨어 있는 ‘소리’에도 관심을 가게 한다. 핼러윈 데이를 기다리는 어린 독자들에게 권할 최고의 그림책이다. * 유머와 슬픔의 엉뚱하면서도 절묘한 혼합!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 오싹하고 재미있으면서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 * 핼러윈 관련한 책 중 가장 독특하고 잘 만들어진 책! - 학교 도서관 리뷰(School Library Review) 핼러윈 데이, 이제 다른 나라 축제만은 아니다 어느 유행가 가사로 시월의 마지막 밤을 기억하는 부모 세대와 달리, 요즘 아이들은 시월에 들어서면서부터 한 달 뒤에나 있을 가면 축제 놀이로 10월 31일을 기억한다. 바로 우리나라에도 많이 유행하게 된 핼러윈 데이 파티가 그것이다. 핼러윈 데이는 테마 파크의 축제 행사로 알려지기 시작해 요즘에는 일부 유치원과 학교의 축제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파티 문화가 별로 없는 우리나라에서 하루 만에 끝날 핼러윈 데이에 큰돈을 쓰자니 부모들은 한숨이 나오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갑을 연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돈으로 비싼 가면 축제 의상을 사 주기만 할 것인가? 여기 핼러윈 데이의 의미를 제대로 음미해 볼 그림책이 한 권 있다. 핼러윈 데이를 좀 더 색다르게 즐기게 하는 매력적인 책! 핼러윈 데이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하는 날이라고 믿고, 그들을 놀려 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 핼러윈 데이와 비슷하게 죽은 자의 넋을 기리는 문화는 전 세계에 많이 있다. 멕시코에서는 핼러윈과 비슷한 기념일로 11월 1일을 ‘죽은 자의 날(Day of the Dead)’로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동짓날이나 섣달그믐 역시 죽은 영혼이나 귀신과 관계되는 명절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뼈다귀개》에도 죽은 영혼들이 등장한다. 작가는 귀신이나 혼령 대신 해골 군단을 등장시켰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공포와, 공포를 물리치는 통쾌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러면서도 소년과 개의 소중한 우정을 감성적으로 그려 내는 것을 잊지 않으며, 아이들이 힘든 죽음과 이별의 감정을 잘 극복해 내게끔 하고 있다. 핼러윈 데이뿐만 아니라 가족과 같이 소중한 애완동물과 이별하고 슬퍼하는 아이들에게도 큰 위로를 줄 그림책임이 분명하다.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은 이야기가 절정에 달하는 클라이맥스 부분에 큰 반전이 있다는 것이다. 가장 시끄러운 소리가 넘쳐날 것 같은 부분에서 소리를 없애 그림에만 집중하게 한다. 눈으로 보는 소리는 실제 소리보다 더 강렬하다. 작가의 상상력과 절제미가 만나 그 울림을 배로 만드는 영리한 묘사에 독자들은 더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BECCA : All About Me
한길사 / The PODO Club (지은이)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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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영어배우기
The PODO Club (지은이)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이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이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한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한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 소개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입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해외 출판사가 출간한 영어 책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님이 쉽게 공감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캐릭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습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혼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입니다.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대상 리딩레벨: Lexile® 250-300, ARTM 1.5-2.0 베카는 언제나 즐거운 소녀입니다. 한국인 부모님을 둔 베카는 오른손은 없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이며 새로운 것에 대한 모험심이 강합니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베카는 로봇 공학자인 아빠가 만들어준 로봇 팔로 그림을 그리고 바느질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세트에서 베카는 ‘나에 관한 모든 것 (All about me)’, ‘엄마 (Mom)’, ‘아빠 (Dad)’, ‘형제자매 (Siblings)’, ‘반려동물 (Pets)’, ‘꿈 (Dreams)’, ‘취미 (Hobbies)’, ‘성격 (Personality)’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베카와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책에 포함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 BECCA- All ABOUT ME Becca is seven years old. She was born without a right hand to Korean parents. Her father, a robotic engineer, invented a hand for her with which she can do many things. Learn more about her! ■ BECCA- MOM Becca’s mommy is gentle and kind to everyone. She is a very busy mom, and she always takes good care of everyone. What about your mommy? ■ BECCA: DAD Becca’s daddy creates robots that help people. He is very good with directions and in fixing broken things. What about your daddy? ■ BECCA: SIBLINGS Becca has a brother. His name is Max, and he is five years old. Max is always noisy and bothers Becca, but often they turn out to be good partners for each other. ■ BECCA: PETS Becca has two pets: a hamster and an iguana. Check out how Becca takes care of them! ■ BECCA: DREAMS Becca wants to be a fashion designer when she grows up. Learn what fashion designers do and the kinds of clothes Becca wants to make. ■ BECCA: HOBBIES Becca loves designing clothes. Her designs are very creative and unique as she uses peculiar things. Find out Becca’s favorite things to do! ■ BECCA: PERSONALITY Becca is a bundle of joy. She is confident, positive, and fearless, although she, sometimes, gets frustrated. You can explore several words that describe Becca’s personality. 우리 아이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직도 파닉스와 단어 외우기부터 시작하시나요?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으로 시작하면 훨씬 쉽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의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토리 북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과 어휘를 담았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에 쓰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매력적인 주인공과 함께 꿈꾸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지닌 주인공의 가족, 꿈, 성장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배경 및 개성을 지닌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사고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 일러스트 어린이에게 자극적이고 피로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 대신 수채화를 넣어 어린이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정화시키는 작용도 했습니다. 물감을 칠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칠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해야 아름다운 수채화가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공부 역시 꾸준히 즐기며 배울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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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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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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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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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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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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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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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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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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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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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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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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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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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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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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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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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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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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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5
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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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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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5번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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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3
아몬드 (청소년판)
4
호구
5
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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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열다 (전6권)
7
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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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
9
10대를 위한 AI 리더 젠슨 황 이야기
10
열다섯에 곰이라니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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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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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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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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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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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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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