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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잠들지 않는 거야?!
작가와비평 / 아담 월리스 (지은이), 카를라 마텔 (그림), 홍명지 (옮긴이) / 2022.08.20
14,000

작가와비평창작동화아담 월리스 (지은이), 카를라 마텔 (그림), 홍명지 (옮긴이)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아이큐 보드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5.10
7,800원 ⟶ 7,0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빅북] 내 동생은 늑대
토토북 / 자카리아 오호라 그림, 에이미 다이크맨 글, 서남희 옮김 / 2017.05.22
60,000원 ⟶ 54,0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자카리아 오호라 그림, 에이미 다이크맨 글, 서남희 옮김
토토북 빅북 6권.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이다. 빅북은 직접 책을 읽어 주는 현장에서 거리감을 느껴 산만하게 행동하던 아이들의 눈길과 마음을 더 직접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도 있다. 자칫 놓치기 쉬운 그림책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재발견하기에도 좋고, 판형이 달라지면서 이미 알고 있던 같은 책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빅북은 더 튼튼하게 제작되어 소장용으로는 물론이고 스토리텔링 교육, 도서관 등 여러 기관의 책 읽기 지도, 강연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토토의 큰그림책 빅북(Big Book)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입니다. 토토의 그림책을 빅북으로 제작한 이유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 교감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책이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빅북은 직접 책을 읽어 주는 현장에서 거리감을 느껴 산만하게 행동하던 아이들의 눈길과 마음을 더 직접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도 있지요. 자칫 놓치기 쉬운 그림책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재발견하기에도 좋고, 판형이 달라지면서 이미 알고 있던 같은 책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빅북은 더 튼튼하게 제작되어 소장용으로는 물론이고 스토리텔링 교육, 도서관 등 여러 기관의 책 읽기 지도, 강연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빅북은 아이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을 통해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재미를 한껏 선사해 주세요. 책과 함께 하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손으로 말해요
미디어창비 / 조지 섀넌 (지은이), 유태은 (그림), 루시드 폴 (옮긴이) / 2019.03.18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조지 섀넌 (지은이), 유태은 (그림), 루시드 폴 (옮긴이)
2009년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되고, 2010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며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유태은의 그림책을 뮤지션 루시드폴이 다정한 목소리로 옮겼다.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는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의 어느 봄날 하루를 따라가며, 우리가 손을 통해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의 결을 잔잔하게 그린다. 우리는 손으로 만지고, 보듬고, 안을 수 있다. 나누고, 선물하고, 돌볼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만들고, 치유하고, 위로할 수 있다. 손은 우리가 태어나 가장 먼저 배우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길이다. 반가운 이를 만났을 때, 친구와 함께 놀 때, 눈물을 닦아 줄 때, 아기를 재울 때, 우리는 손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손을 모아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가고, 손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한다. 화가 유태은은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따스한 손길을 표현한다. 아름다운 노랫말로 사랑받는 뮤지션 루시드폴은 그만의 감성이 살아 있는 문장으로 포근함을 더했다. 책장을 덮고 나면 곁에 있는 이의 손을 꼭 잡아 주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손으로 모두 할 수 있어요. 사랑해, 말할 수 있어요.” 작은 손길로 전하는 따뜻한 사랑이 담긴 그림책 2009년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에 선정되고, 2010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며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유태은의 그림책을 뮤지션 루시드폴이 다정한 목소리로 옮겼다.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미디어창비)는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의 어느 봄날 하루를 따라가며, 우리가 손을 통해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의 결을 잔잔하게 그린다. 우리는 손으로 만지고, 보듬고, 안을 수 있다. 나누고, 선물하고, 돌볼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만들고, 치유하고, 위로할 수 있다. 손은 우리가 태어나 가장 먼저 배우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길이다. 반가운 이를 만났을 때, 친구와 함께 놀 때, 눈물을 닦아 줄 때, 아기를 재울 때, 우리는 손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손을 모아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가고, 손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한다. 화가 유태은은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따스한 손길을 표현한다. 아름다운 노랫말로 사랑받는 뮤지션 루시드폴은 그만의 감성이 살아 있는 문장으로 포근함을 더했다. 책장을 덮고 나면 곁에 있는 이의 손을 꼭 잡아 주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저는 함께 사는 강아지와 매일 손으로 얘기합니다. 사랑한다고, 맛있게 먹자고, 미안하다고, 때로는 참 고맙다고요.” ♬ 옮긴이 루시드폴 태어나 가장 먼저 배우는 표현의 방법 사람은 언제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배울까? 아직 말문이 트이지 않은 아기가 고사리손으로 손가락을 쥘 때, 누구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격을 느낀다. 손은 우리가 언어를 익히기 전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닫기도 전에, 가장 먼저 배우는 표현의 방법이다. 아기는 손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손을 통해 그 사랑을 되돌려 준다. 손짓은 단순해서 더욱 빛난다. 손으로는 거짓말을 하기 어렵다. 우리는 때로 진심이 묻어나는 손길에서 말보다 깊은 감동을 느낀다. 가만히 새끼손가락을 걸 때, 손은 약속의 과묵한 증인이 되어 준다. 누군가의 뜨거운 이마를 짚을 때, 우리는 이마의 주인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실감한다. 손은 아름답다 우리의 삶은 일하는 손 덕분에 존재한다. 노동하는 손은 사랑하는 손만큼이나 아름답다. 어떤 특별한 기억은 손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걸음마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씨앗을 심는 그 모든 첫 순간을 우리는 손으로 기억한다. 손에는 따뜻한 힘이 있다. 아픈 몸의 상처를 보듬고, 다친 마음의 눈물을 닦아 준다. 손은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긴요한 도구이자 멋진 재료가 되기도 한다. 손은 요리하고, 춤추며, 음악을 연주한다. 기쁜 일이 생기면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손뼉부터 친다. 친구와 손바닥을 마주친다면 행복은 쉽게 두 배가 된다.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는 너무 익숙한 나머지 소중함을 잊었던 손을 달리 보게 한다. 다 읽고 나면 책장을 넘긴 손을 유심히 내려다보게 된다. 그리고 손바닥을 펼치면, 그 위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세상’이라는 선물이 놓여 있다.
잘도 자네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이상교 글, 김정선 그림 / 2014.04.07
9,000원 ⟶ 8,1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이상교 글, 김정선 그림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1권. 쥐 씨네 다섯 식구는 잠 자는 순서도, 잠자는 소리도 모두 각각 다르다. 제일 먼저 아기 쥐가 색색 자고, 형 쥐부터 아빠 쥐까지 차례차례 잠이 든다. 그에 따라 점점 말도 반복되며 불어난다. 코고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가 반복되면서 리듬이 생기고, 반복되는 말이 주는 익숙함 때문에 말의 재미가 생긴다. 아직 말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다음에 무엇이 반복될지 예측할 수 있기에 아이들은 더 자신감 있게 말을 따라 할 수 있다. 의성어의 반복으로 말의 재미를 느끼게 했다면, 말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전개가 이 책의 특성이다. 후반부에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예측할 수 없기에 재미가 배가 된다. 예측할 수 있는 말놀이에서 변화를 주어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첫 번째 이야기! 쥐 씨네 식구와 고양이가 펼치는 재미있는 말놀이 그림책! 쥐 씨네는 아기 쥐, 형 쥐, 할머니 쥐, 엄마 쥐, 아빠 쥐까지, 모두 다섯 식구가 살고 있어요. 다섯 식구가 차례로 잠을 잡니다. 색색, 음야음야, 푸우푸우, 씨익씨익, 드르렁드르렁… 쥐 씨네 가족이 잠 자는 소리는 참 재미있어요. 그런데! 평화롭게 잠든 쥐 씨네 집에 살금살금 검은 그림자가 찾아왔어요! 무슨 일 일까요?! 천적도 친구가 되는 그 공간의 따뜻함. 쥐 씨네 다섯 식구가 차례차례 잠이 듭니다. 평화롭게 잠든 쥐 씨네 집에 검은 그림자가 찾아 옵니다. 과연 누굴까요? 쥐들에게는 가장 무서운 존재인 고양이입니다! 배고픈 고양이가 맛있는 냄새를 맡고 찾아 온 것입니다! 잠에서 깨어난 쥐 씨네 가족은 고양이를 발견하고 얼마나 놀랐을까요? 혹시라도 해칠까 봐 꽁꽁 묶거나 내쫓으려고 하거나 아니면 도망을 갔어야 할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이 책은 가장 동화적이면서도 우리 전통적인 나눔과 사랑의 정신을 발휘합니다. 쥐 씨네 가족은 한밤중에 찾아온 배고픈 손님마저도 따뜻하게 맞아들인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을 그냥 내쫓지 않고, 길 가는 나그네에게도 밥상의 한 켠을 내어주던 그런 미덕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천적이라 할지라도 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밥상의 온정이 살아 숨쉬는 공간에서 모두가 무장해제되고 따뜻함만이 자리합니다.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단어들로 말의 재미 맛보기 쥐 씨네 다섯 식구는 잠 자는 순서도, 잠자는 소리도 모두 각각 다릅니다. 제일 먼저 아기 쥐가 색색 자고, 형 쥐부터 아빠 쥐까지 차례차례 잠이 듭니다. 그에 따라 점점 말도 반복되며 불어나지요. 코고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가 반복되면서 리듬이 생기고, 반복되는 말이 주는 익숙함 때문에 말의 재미가 생깁니다. 아직 말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다음에 무엇이 반복될지 예측할 수 있기에 아이들은 더 자신감 있게 말을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이야기 구성의 맛도 놓치면 서운하죠. 의성어의 반복으로 말의 재미를 느끼게 했다면, 말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전개가 이 책의 특성입니다. 후반부에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예측할 수 없기에 재미가 배가 됩니다. 예측할 수 있는 말놀이에서 변화를 주어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기에 이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그림, 두 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쥐 씨네 집이 배경인 이 그림책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찾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그림을 읽는 재미가 생깁니다. 할머니 쥐와 엄마 쥐의 미용용품들과 작은 집안 살림들, 그리고 아기 쥐가 갖고 노는 인형까지… 각각의 소품들에 이야기가 숨어 있을 정도입니다. 아이들의 관찰력이 십분 발휘되는 순간이지요. 더욱이 그림 한 쪽에서는 조용히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고양이의 이야기 입니다. 어떻게 쥐 씨네 집에 오게 되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고양이의 이야기만 따라가 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국민서관 / 이누카이 유미에 글,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 2015.01.27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이누카이 유미에 글,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68권. 태어나서 처음으로 발레 공연을 본 소녀의 감동과 설렘을 그린 그림책이다.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의 배경을 빌려 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그림으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더했다. 오늘은 소녀가 처음으로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보러 가는 날이다. 소녀는 설레는 마음으로 머리를 단장하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는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가운데 드디어 음악이 흐르고 막이 오른다. 별사탕 요정과 왕자님, 그리고 과자 요정들이 우아하게 춤을 춘다. ‘나도 저렇게 춤추고 싶어!’ 아름다운 발레 공연에 푹 빠진 소녀는 공연이 끝나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그날 밤, 과자나라 요정들이 소녀의 꿈속에 찾아오는데…. 순수한 어린아이의 눈에 비친 발레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별사탕 요정과 왕자님이 함께 춤추는 곳, 꼬마 발레리나의 꿈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발레 공연을 본 소녀의 감동과 설렘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의 배경을 빌려 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그림으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순수한 어린아이의 눈에 비친 발레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난생 처음 느끼는 발레 공연의 감동 오늘은 소녀가 처음으로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소녀는 설레는 마음으로 머리를 단장하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가운데 드디어 음악이 흐르고 막이 오릅니다. 별사탕 요정과 왕자님, 그리고 과자 요정들이 우아하게 춤을 춥니다. ‘나도 저렇게 춤추고 싶어!’ 아름다운 발레 공연에 푹 빠진 소녀는 공연이 끝나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그날 밤, 과자나라 요정들이 소녀의 꿈속에 찾아옵니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책 〈호두까기 인형〉의 주인공 클라라가 과자나라에 초대된 것처럼, 소녀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요정들을 따라가자 달콤한 냄새와 장난감 음악 소리가 가득한 과자나라가 소녀를 반겨 주지요. 그곳에서 소녀는 주인공이 되어 누구보다 멋지게 춤을 춥니다. 특별했던 하룻밤이 지나가고 눈부시게 빛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소녀의 마음은 또다시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바로 멋진 발레리나가 되겠다는 꿈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에 느낀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용기를 주지요.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발레 교습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꼬마 발레리나들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거품 마법사 후후
좋은책키즈 / 강효미 (지은이), 김순영 (그림) / 2021.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책키즈창작동화강효미 (지은이), 김순영 (그림)
목욕과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다섯 번째 그림책 : ‘후후의 뽀글뽀글 목욕 이야기’를 통해 목욕, 비누, 샴푸, 칫솔, 치약 등 낱말 알기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후후, 그런데 표정이 시무룩해 보여요. 사실 후후는 목욕하는 것이 싫었거든요. 후후는 심심해서 비누로 뽀글뽀글 거품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라? 거품이 꼭 강아지를 닮았어요! 그때 ‘펑’ 소리가 나더니 거품이 진짜 강아지로 변했지 뭐예요? ‘왈왈! 내가 진짜 강아지가 됐네?’ 후후에게 마법이 일어났어요! 앞으로 후후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다섯 번째 책은 후후의 이야기를 담은 『거품 마법사 후후』입니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 후후의 이야기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목욕, 비누, 샴푸, 칫솔, 치약과 같이 우리 몸을 깨끗하게 하는 것에 대한 낱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거품 마법사 후후』의 책장을 넘기면서 “이제 마법이 일어날 거야!”라고 이야기하고 ‘펑’ 하며 나타나는 강아지의 모습을 보여 주면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느끼고 동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후후처럼 아이와 함께 보글보글 거품을 만들어 보면서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상상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욕과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거품 마법사 후후』는 목욕과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