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와 매일 밤 씨름해야 하는 양육자들의 고민을 덜어 줄 그림책이다. 사람은 보통 하루에 여덟 시간, 평생의 약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깊은 잠을 잘 때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은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 아이들은 잠에 들지 못하곤 한다. 아니, 잠에 드는 것을 거부하기도 한다.
취침 시간은 아이와 양육자가 온전히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기도 하다.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 가장 적합한 때이기도 하다. 잠자기 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서 취침 시간을 아이와 양육자 간의 애정을 확인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오히려 이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게 될지도 모른다.
출판사 리뷰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잠자리 그림책
『왜 잠들지 않는 거야?!』는 꿈나라로 떠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잠드는 것을 거부합니다. 양육자들은 매일 밤 아이들을 재우느라 진땀을 빼지요.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잠자기 전 함께 읽어 보세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귀여운 용이 시키는 행동을 자연스레 따라 하다가 스르르 잠에 빠지게 될 겁니다. 자, 그럼 우리 함께 꿈나라로 떠나 볼까요?
잠이 오지 않는다고?
걱정 마! 난 널 잠들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거든
『왜 잠들지 않는 거야?!』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와 매일 밤 씨름해야 하는 양육자들의 고민을 덜어 줄 그림책입니다. 사람은 보통 하루에 여덟 시간, 평생의 약 3분의 1을 잠으로 보냅니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깊은 잠을 잘 때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은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 아이들은 잠에 들지 못하곤 합니다. 아니, 잠에 드는 것을 거부하기도 하지요. 이유는 다양합니다. 더 놀고 싶기도 하고 잠에 드는 게 무섭다고도 합니다. 안고 달래 보기도 하고 화를 내보기도 하면서 밤마다 전쟁 아닌 전쟁을 치릅니다. 아이도 양육자도 힘들고 지친 밤을 보내곤 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 취침 시간은 아이와 양육자가 온전히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 가장 적합한 때이기도 하지요. 잠자기 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서 취침 시간을 아이와 양육자 간의 애정을 확인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히려 이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양육자를 도와 잠자기 싫어 투정하는 우리 아이들을 꿈나라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가끔 꿈나라로 떠나기 어려울 때가 있지.
걱정 마! 내가 도와줄게.
양 세기가 항상 효과가 있진 않네. 인정할게.
아, 알겠다!
내가 자장가를 불러 줄게.
왜 아직도 잠들지 않는 거야?!
양, 자장가, 스트레칭까지… 진짜 확실한 방법들인데 말이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담 월리스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으며, <FARTBOY> 시리즈와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인 <How to Catch>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8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아담의 목표는 많은 어린이가 읽기, 쓰기, 그리기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것도 그의 변함없는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