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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치카! 이빨 학교
책읽는곰 | 4-7세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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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6~7세가 되면 아이들의 유치가 하나둘 빠지기 시작한다. 태어나 처음으로 이가 빠지는 경험을 한 아이들은 빠진 이는 대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한다. 《호잇, 치카! 이빨 학교》는 아이의 유치가 이빨 학교에 입학해 다양한 수업을 받으며 건강하고 멋진 영구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이빨 학교의 수업은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과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 주며, 앞으로 자라날 영구치에 대해 기대하게 만든다. 나아가 유치가 빠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 아니라 성장으로 나아가는, 설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위아래로 호잇, 구석구석 치카!

올바른 양치 습관과 단단한 마음까지 길러 주는
가장 재밌고 건강한 그림책!


흔들거리는 이가 빠질까 봐 무섭다고요?
빠진 이는 도대체 어디로 가냐고요?
양치질이 귀찮지만 이가 썩을까 봐 걱정된다고요?
겁 많은 치치의 고민도 한 방에 해결한
치카 도사와 뽀득 도사의 상쾌한 필살기를 만나 보세요!
‘3 3 3’ 무적의 치카 권법 하나면
누구든 건강하고 빛나는 새 이를 가질 수 있어요!

6~7세가 되면 아이들의 유치가 하나둘 빠지기 시작한다. 태어나 처음으로 이가 빠지는 경험을 한 아이들은 빠진 이는 대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한다. 《호잇, 치카! 이빨 학교》는 아이의 유치가 이빨 학교에 입학해 다양한 수업을 받으며 건강하고 멋진 영구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이빨 학교의 수업은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과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 주며, 앞으로 자라날 영구치에 대해 기대하게 만든다. 나아가 유치가 빠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 아니라 성장으로 나아가는, 설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흔들흔들 톡, 빠진 이는 어디로 갈까?”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는 마법 같은 곳,
이빨 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지난밤까지만 해도 윤이의 베개 밑에서 잠들어 있던 치치가 눈을 떠 보니 학교 앞입니다. 유치라면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그곳, 바로 ‘이빨 학교’ 앞 말이지요. 이빨 학교는 치치처럼 빠진 젖니들이 찾아오는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이빨 학교 학생들의 목표는 오직 하나, 세상에서 가장 단단하고 건강한 영구치로 자라나는 것이지요. 이빨 학교에서는 튼튼한 이가 되기 위해 다양한 것을 배웁니다. 음식을 꼭꼭 씹는 저작 운동부터 올바른 식습관, 몸을 구석구석 깨끗이 닦는 양치법까지 튼튼한 이가 되기 위한 모든 것을 말이지요.
하지만 겁 많은 치치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기만 합니다. ‘친구들이랑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지? 어금니가 되어 딱딱한 음식을 씹다 부서지면 어쩌지? 드라큘라 선생님처럼 뾰족한 송곳니가 되면 어쩌지?’ 처음 만난 친구에게 말을 거는 것도, 어떤 이로 자라야 할지 생각하는 것도, 교실에 앉아 공부하는 것도, 치치에겐 무엇 하나 쉽지 않습니다. 과연, 치치는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내고 무사히 이빨 학교를 졸업할 수 있을까요?

충치균의 달콤한 함정과 이에 맞서는
치카 도사와 뽀득 도사의 무적의 3 3 3 치카 권법!

치치와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 학습 날이 찾아왔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먹거리 공원을 거닐며 식습관의 중요성을 일러 줍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점심을 먹고 있을 때 어디선가 달콤한 냄새가 솔솔 풍겨 옵니다. “사탕, 젤리, 탕후루가 모두 공짜예요, 공짜!” 유혹하며 말입니다. 그러자 이빨 학교 친구들이 하나둘 간식 트럭 앞으로 몰려듭니다. 하지만 치치는 왠지 모르게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무언가 수상함을 느낀 치치는 간식 트럭을 몰래 살펴봅니다. 그러다 간식 트럭을 끌고 온 이들의 정체가 충치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하지만 치치가 그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친구들 몸에는 끈적끈적한 막(플라크)이 생기기 시작했지요. 위기에 처한 친구들을 본 치치는 젖 먹던 힘을 다해 학교로 달려갑니다. 전설의 교장 치카 도사와 교감 뽀득 도사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치치의 이야기를 들은 두 도사는 한달음에 아이들에게로 달려갑니다. 그러고는 충치균들을 향해 전설의 3 3 3 치카 권법을 펼치지요.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그리고 3분 동안, 위아래로 호잇호잇, 구석구석 치카치카! 정말 이 무적의 권법 하나면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충치균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을까요?

잔소리보다 강력한 ‘공감’과 ‘재미’의 힘!
웃고 즐기며 알아 가는 내 몸 지키는 건강한 습관!

“밥 먹을 땐 돌아다니지 않는 거야.” “간식은 조금만 먹어야 해.” “밖에 다녀오면 손부터 씻는 거야.” “자기 전엔 이를 꼭 닦아야 해.”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에게 하게 되는 말입니다. 아이를 위한 조언이지만, 어느새 양육자와 아이 모두를 지치게 만드는 잔소리가 되기 일쑤지요.
남동완 작가는 두 아이를 키우며 세상에서 제일 귀찮고 지겨운 숙제인 양치가 조금이라도 즐거운 놀이가 되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곳곳에서 열심히 궁리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학교 건물은 튼튼한 어금니 모양이고 선생님은 모두 양치 도구에서 착안한 캐릭터들입니다. 겁 많고 소심한 주인공 치치가 학교에 적응해 가고 급기야 위기에 처한 친구들을 구해내는 모습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격려가 되어 줍니다. 또한 다른 이들보다 느리게 자라는 사랑니 교실에서는 저마의 속도와 다름을 존중하는 따뜻한 시선도 느껴집니다.
주인공 치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귀찮고 지겨운 일이 사실은 내 몸을 지키는 소중하고 가치 있는 습관을 기르는 일이라는 사실을 말이지요. “양치질을 잘하자는 잔소리 가득한 책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양치의 중요성을 알아 가는 유쾌한 책이 되길 바란다.”는 작가의 바람처럼 이 책이 아이들에게 재미는 물론 건강한 습관을 전하는 다정한 책으로 남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남동완
사소한 것 관찰하기, 시원한 커피 마시기, 두 아이에게 장난치기를 좋아합니다. 양치질을 잘 하자는 교훈적인 이야기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밌고 유쾌한 이야기로 아이들 스스로 양치의 중요성을 알아 가는 그림책이 되길 소망하며 작업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완벽한 타이밍》, 《쳇! 두더지한테 아무도 관심 없어》, 《숟가락이면 충분해》, 《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이렇게 생긴 열매는 처음이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2: 생물》, 《거부기의 저주》, 《손가락을 빠는 열 가지 방법》, 《고자질 탐정 오재민》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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