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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간 미피
비룡소 / 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8.09.04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1955년에 처음 출간된 「미피」 시리즈는 60년 넘게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그림책의 고전이다. 그동안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약 8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동물원에 간 미피>에서 미피는 아빠토끼와 함께 동물원을 찾았다. 동물원에는 신기한 동물이 무척 많았다. 말을 하는 앵무새, 배에 커다랗고 포근한 주머니가 있는 캥거루, 기다란 코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코끼리까지…. 우리 아이들에게도 동물원은 신기한 것투성이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미피와 함께 신기한 동물들을 구경하며 실제 동물원에 놀러 간 것 같은 흥미진진한 기분이 들 것이다.■ 처음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그림책 보는 법을 알려 주어요. 「미피」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친근한 에피소드로 이야기의 구조를 단순화하여 처음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도 쉽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동물원에 간 미피』는 미피가 많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하나인 동물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보기 전부터 마치 동물원 입구에 서 있는 듯한 설레는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그리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동물을 만나는 기쁨을 경험하게 되지요. 이러한 구성은 아직 독서 경험이 풍부하지 못한 어린 독자들이 쉽게 글과 그림을 읽어 낼 수 있도록 작가가 의도하여 만든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잠이 든 미피에게 아빠토끼가 속삭이는 말은 우리 아이들을 향한 아빠 엄마의 마음과 같아 책을 보는 부모와 아이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 유아가 가장 친숙하게 볼 수 있는 책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것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은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동물들은 모두 정면을 바라보아 책을 보는 아이가 직접 동물원의 동물들과 눈을 맞추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이야기에 쉽게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지요. 한편, 이 책에 쓰인 고유의 ‘브루너 컬러’는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느낌을 주어 정서적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선사합니다. ■ 예술과 교육의 환상적인 결합,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네덜란드의 미술 교육학 박사 크리스티안 나우웰러츠는 「미피」 시리즈가 그림책에 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현대 미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좋은 예라고 말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마티스, 레제,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수평과 수직 구도 위주로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고, 엄격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며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면서도 조화로움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거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림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은 장식이 없는 간결한 서체를 사용하여 아이가 최대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미피」 시리즈의 그림은 마치 그림문자처럼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어요.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을 직접 보고 정교하게 그린 다음 작업실로 돌아와 그것의 본질만 남기고 부수적인 선들을 지우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본질 이외의 부분은 아이들의 상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과감하게 생략한 것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은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한편, 시인이자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 이상희가 번역한 글은 시어처럼 아름다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생생하게 꾸며 줍니다. 매 장면마다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고,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말놀이 동요 스티커 : 동물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엮음 / 2016.08.30
5,500원 ⟶ 4,950원(10% off)

상상의집유아놀이책상상의집 편집부 엮음
말놀이 동요 스티커 시리즈.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다. 또 주제별(동물/색깔과 모양/탈것/의성어와 의태어)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에 노래 가사와 함께 누리과정 주제별 학습을 유도할 수 있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개구리 곰 세 마리 다람쥐 악어 떼 동물 농장 개미 심부름 꿀벌의 여행 숲 속의 음악가 아기 다람쥐 또미 아기 염소 엄마 돼지 아기 돼지 작은 동물원 코끼리 산중호걸 들짐승을 집에서 못 키우는 이유 나비야 동물 흉내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노래 한 곡에는 책 한 권만큼의 울림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동요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말놀이를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말놀이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주제별(동물/색깔과 모양/탈것/의성어와 의태어)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에 노래 가사와 함께 누리과정 주제별 학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노래하며 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활동으로 “창의 동요 말놀이”의 효과가 배가되며 협응심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시리즈. [머리가 똑똑해지는 숨은 그림 찾기]로 노랫말과 함께 배운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복습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지몬 크로스워스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2.07.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중학교 1학년인 태성은 어느 날 들려온 샤우트몬의 목소리를 듣고 신비의 아이템인 ‘크로스로더’를 손에 넣으며 크로스로더를 사용할 수 있는 ‘제너럴(지휘관)’로 선택받는다. 이후 디지털 월드로 가게 된 태성과 친구들은 그곳에서 만난 샤우트몬 등의 디지몬들과 함께 디지털 월드에 닥친 위기에 맞서게 되는데…. 디지몬 크로스워즈 스티커 미니북 책 소개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주인공 친구들을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았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모든 디지몬 총출동! 태성이와 샤우트몬처럼 각 팀별 제너럴과 디지몬들은 물론, 이야기 속 ‘존’들에 등장하는 디지몬 친구들까지 모두 스티커 안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디자인 스티커와 스티커 게임놀이 등 색다른 재미도 가득! 스티커 뒷부분에는 디자인 스티커와 메시지/이름 스티커가 포함돼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며 꾸밀 수 있는 스티커 판과 재미있는 스티커 게임놀이 페이지도 200% 활용해 보세요!-BIG 스티커 -Fusion Heart 스티커 -Blue Flare 스티커 -Twilight 스티커 -바그라 군 스티커 -Green Zone 스티커 -Island Zone 스티커 -Magma Zone 스티커 -Lake Zone 스티커 -Sand Zone 스티커 -Heaven Zone 스티커 -Forest Zone 스티커 -Dust Zone 스티커 -Shinobi Zone 스티커 -Disc Zone 스티커 -Sweet Zone 스티커 -Sword Zone 스티커 -SD 캐릭터 스티커 -디자인 스티커 -메시지네임 스티커 -스티커 꾸미기 -스티커 게임놀이
사라져 가는 동물들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지은이), IK&SK (그림) / 2023.12.08
14,900원 ⟶ 13,410원(10% off)

국립생태원유아놀이책국립생태원 (지은이), IK&SK (그림)
직접 뜯어서 접어 만들 수 있는 놀이 부분과 새들의 정보를 알려 주는 글과 사진으로 이루어진 생태도감으로 구성된 오려접기 활동책이다. 1권 ‘사라져 가는 동물들’은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40종을 수록한 생태교육용 도서이다. 가위질에 미숙한 아이들이 쉽게 활용하도록 종이를 뜯어서 접을 수 있는 놀이 부분과 야생동물의 생태 정보를 알려주는 도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포유류 늑대 1 담비 3 대륙사슴 5 물개 7 반달가슴곰 9 사향노루 11 산양 13 삵 15 수달 17 스라소니 19 여우 21 물범 23 큰바다사자 25 토끼박쥐 27 표범 29 하늘다람쥐 31 호랑이 33 조류 검은머리갈매기 35 고니 37 긴꼬리딱새 39 두루미 41 뜸부기 43 매 45 수리부엉이 47 저어새 49 팔색조 51 파충류 구렁이 53 남생이 55 양서류 금개구리 57 맹꽁이 59 어류 가는돌고기 61 가시고기 63 곤충 두점박이사슴벌레 65 물장군 67 상제나비 69 수염풍뎅이 71 애기뿔소똥구리 73 장수하늘소 75 쌍꼬리부전나비 77 큰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 79종이공작 생태공감도서 ‘에코 페이퍼 아트’ 시리즈 ‘사라져 가는 동물들 개정판’ 발간 뜯기, 접기 등 종이놀이로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 향상! ‘에코 페이퍼 아트’ 시리즈는 뜯기, 접기, 끼우기, 풀로 붙이기 등 종이공작을 이용한 교육 도서로,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각자의 수준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뜯어서 접어 만들 수 있는 놀이 부분과 새들의 정보를 알려 주는 글과 사진으로 이루어진 생태도감으로 구성된 오려접기 활동책입니다. <에코 페이퍼 아트 1 ‘사라져 가는 동물들 개정판’>은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40종을 수록한 생태교육용 도서입니다. 가위질에 미숙한 아이들이 쉽게 활용하도록 종이를 뜯어서 접을 수 있는 놀이 부분과 야생동물의 생태 정보를 알려주는 도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들고, 가슴으로 읽는 책! 멸종위기 동물 3차원 입체 모형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종이를 접는 순서만 알려 주는 기존의 오려접기 책과 달라요. 동물 그림을 뜯어 낸 후 두세 번만 접으면 멋진 3차원 입체 동물을 뚝딱 만들 수 있어요. 멸종위기 야생동물 도감을 완성해 보세요. - 뜯으면 없어지는 일회용 완구가 아니에요. 종이 접기 부분을 떼어 내고 앞표지와 뒷표지를 접으면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정보가 들어 있는 생태도감이 완성돼요.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숨은 생태정보를 확인하세요. - 멸종위기 동물 40종의 이름, 사는 곳, 특성, 사라져 가는 이유 등 국립생태원 연구원의 검토를 거친 생태정보를 담았어요.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희귀한 멸종위기 동물 사진을 직접 볼 수 있어요. - 하늘다람쥐, 토끼박쥐, 가시고기 등은 사진으로도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이에요. 도감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40종의 사진을 모두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입체 모형과 도감으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가득한 내 방 꾸미기, 모형을 보고 동물 이름 알아맞히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능해요. 예술과 전문 콘텐츠가 결합하여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했어요. - 유럽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예술가들과 국립생태원이 함께 만들었어요. 페이퍼 아트와 생태정보가 결합한 독창적인 생태, 예술, 교육 콘텐츠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바쿠간 배틀플래닛 미니 가방 퍼즐
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7.25
8,500원 ⟶ 7,650원(10% off)

고은문화사유아놀이책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4장의 그림 퍼즐로 9조각, 12조각, 16조각, 20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로 마음에 드는 그림이나 난이도에 맞추어 조각 수를 골라 다양한 퍼즐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집중력이 눈에 띄게 발달한다. 퍼즐 모양대로 맞추다 보면 부분과 전체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다. 판퍼즐 뒷면에는 바쿠간 주사위 놀이판이 있다. 주사위 놀이키트를 오려 붙여 주사위를 만든 뒤 친구들과 놀면서 수학의 기초인 숫자 감각을 익힐 수 있다.바쿠간 퍼즐놀이로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세요! 바쿠간 미니가방퍼즐은 4장의 그림 퍼즐로 9조각, 12조각, 16조각, 20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계별로 마음에 드는 그림이나 난이도에 맞추어 조각 수를 골라 다양한 퍼즐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집중력이 눈에 띄게 발달합니다. 퍼즐 모양대로 맞추다 보면 부분과 전체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어요. 판퍼즐 뒷면에는 바쿠간 주사위 놀이판이 있어요. 주사위 놀이키트를 오려 붙여 주사위를 만든 뒤 친구들과 놀면서 수학의 기초인 숫자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제 인기 애니메이션 바쿠간을 미니가방퍼즐로 즐기자! 퍼즐놀이를 즐기는 사이 집중력과 인지력이 쑥쑥~! 퍼즐놀이와 주사위놀이를 한번에~!! 인기 애니메이션 바쿠간을 소재로 구성한 다양한 퍼즐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자! 1. 숨어 있는 바쿠간 퍼즐조각을 맞추며 호기심과 관찰력을 길러요. 이제 퍼즐 조각으로 단, 리아, 윈튼, 매그너스, 그래곤노이드 등 바쿠간 주인공들을 만나 보세요. 2. 단계별로 맞춰가며 차근차근 도전해 보세요. 난이도에 따라 조각 모양이 서로 다른 4장의 판퍼즐로 구성되어 있어요. 9조각, 12조각, 16조각, 20조각의 퍼즐을 단계별로 맞춰가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3. 휴대하기 쉬운 손잡이 가방에 담겨 있어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퍼즐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또 놀고 난 후 퍼즐 정리가 쉬워 차곡차곡 정리하는 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완성된 퍼즐 그림으로 애니메이션 속 상황을 상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나요.
기적의 한글 학습 4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은이), 강혜숙 (그림) / 2024.02.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은이), 강혜숙 (그림)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다.22단계 복잡한 모음 ‘ㅐ’ 23단계 복잡한 모음 ‘ㅔ’ 24단계 복잡한 모음 ‘ㅟ’ 25단계 복잡한 모음 ‘ㅘ, ㅢ’ 26단계 복잡한 모음 ‘ㅚ, ㅙ’ 27단계 복잡한 모음 ‘ㅝ, ㅞ’ 28단계 복잡한 모음 ‘ㅒ, ㅖ’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시기가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이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기적의 한글 학습>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기적의 한글 학습>인가?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학부모 지도서>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기적의 한글 학습>이면 충분합니다!
재미있는 환경미화
혜지원 / 혜지원 편집부 엮음 / 2003.02.14
9,000원 ⟶ 8,100원(10% off)

혜지원유아놀이책혜지원 편집부 엮음
색칠하기, 손으로 자르고 붙이기, 작은 작품만들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간단한 작품 바탕 꾸미기 등 모두 여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페이지는 학습효과, 만드는 데 필요한 요령, 학습에 적용된 요소, 사진으로 제시된 만드는 과정 등으로 꾸며졌다. 제목처럼 '교실'에 한정된 내용이 아니라,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집에서 혼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교실에서 배운 미술 기법들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그림과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과 요령을 가르쳐 준다.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들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즐겁게 색칠하기 연필꽂이 꾸미기 휘날리는 깃발 날아 다니는 나비 재미있게 긁기 물감을 짜서 그림 그리기 불어서 그림 그리기 재미있는 카드 만들기 칫솔로 색칠하기 그림 조각 맞추기 손으로 자르고 붙이기 귀여운 주머니 만들기 동그라미로 그림 만들기 시원한 부채 만들기 알을 깨고 나온 동물 핀셋으로 휘장 만들기 풍선 그릇 간단한 입체 카드 크리스마스 트리 손가락 인형 자석 물고기 소용돌이 장식품 모양 오리기 아름다운 작품 만들기 나의 작은 천사 문을 열어 볼까? 돌아가는 바람개비 고깔 모자 실로 그림 그리기 꾸며 보아요 계란 껍질 그림 돌아가는 장식품 대칭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예쁜 장식 만들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마술 집게 우유팩의 변신 장식 화분 병과 캔 돼지 저금통 빨대 벽화 귀여운 꼬마 램프 꼴뚜기와 펭귄 왕 악기 가족 서로 도와 가며 함께 만들기 융단 꾸미기 특별한 달력 만들기 원숭이 매달기 재미있는 종이 접기 아름다운 화원 귀여운 동물 바다 세계 우리 반 아이들 맛있는 과일 간단한 작품 바탕 꾸미기
아이 시원해!
길벗어린이 / 김경득 (지은이) / 2019.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경득 (지은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89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시원하다’라는 말의 두 가지 의미를 목이 마른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로 기발하고 참신하게 표현했다. 귀여운 반전이 숨어 있는 플랩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시원하다’라는 말에는 어떤 의미들이 있을까? 더운 날에 목이 마르거나 매운 것을 먹어 땀이 날 때, 물이나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몸이 시원~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 똥이나 오줌과 같이 뭔가 참았던 것이 나와 가뿐할 때도 시원하다는 말을 한다. 이 책은 바로 이 두 가지 의미를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우아! 엄청나게 시원~한 그림책이 나타났다! ★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 벌컥벌컥 물을 마시고 한 번! 쉬를 하고 한 번! 다 같이 외쳐 볼까요? “아이 시원해!” 잠을 자고 일어나 목이 마른 병아리가 쪼옥쪼옥 요구르트를 마셔요. 뜨거운 햇살 아래 목이 마른 토끼는 사각사각 수박을 먹지요. 신나게 공놀이를 한 호랑이도 물을 마시고, 맛있는 빵을 잔뜩 먹은 곰은 우유를, 매운 것을 먹은 공룡은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아이 시원해!” 이제 목이 마르지 않아요. 앗! 그런데 갑자기 배가 아파와요. 동물 친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어딘가로 달려가요. 그리고 잠시 뒤, 쉬이---. 이제 모두가 다시 시원해졌네요! 사랑스럽고 깜찍한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 《아이 시원해!》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 ‘시원하다’라는 말의 두 가지 의미를 목이 마른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로 기발하고 참신하게 표현했습니다. 귀여운 반전이 숨어 있는 플랩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아주아주 시원~한 하루! ‘시원하다’라는 말에는 어떤 의미들이 있을까요? 더운 날에 목이 마르거나 매운 것을 먹어 땀이 날 때, 물이나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몸이 시원~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똥이나 오줌과 같이 뭔가 참았던 것이 나와 가뿐할 때도 시원하다는 말을 하지요. 이 책은 바로 이 두 가지 의미를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는 병아리, 토끼, 호랑이, 곰 등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여 읽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아이 시원해!”라는 말과 함께 갈증을 달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 목이 마를 때 요구르트를 마시면 시원하고, 공놀이를 하고 나서 물을 마시면 더위도 갈증도 싹 달아나지요. 그다음 목을 축인 동물 친구들이 화장실로 뛰어가면서 책은 ‘시원하다’의 또 다른 의미를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전달해 줍니다.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이 조금씩 달랐던 것처럼 각자 오줌을 싸는 자세도 제각각이지만 참았던 오줌이 나올 때 동물 친구들은 똑같이 외칩니다. “아이 시원해~!” 아이들과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며 같은 소리지만 다른 뜻을 가진 단어의 재미를 알려 주세요.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또 어떤 단어가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쪼옥쪼옥, 사각 사각, 벌컥벌컥 리듬감이 가득한 표현과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그림! 책 속 이야기는 쉽고 단순하면서도 리듬감이 풍부합니다. 쪼옥쪼옥 요구르트를 마시고, 사각 사각 수박을 먹고. 벌컥벌컥 물을 마시고, 졸졸졸 오줌을 누는 등 생동감 넘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지요. 또 반복되는 ‘아이 시원해’는 리듬감을 더욱더 풍부하게 해 주며 아이들이 따라 읽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각 동물들에 따라 글씨의 크기를 다르게 하여 마치 병아리의 작고 귀여운 목소리와 공룡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거기에 사랑스럽고 깜찍한 그림은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목이 말라 시원한 것을 찾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 각자 좋아하는 것으로 목마름을 해소하는 모습, 갑자기 어디론가 급하게 달려가는 모습은 동물들의 개성이 한껏 돋보이게 표현되어 세밀한 묘사 없이도 생동감을 주며 책에 다시 한 번 집중하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 속 그림을 들여다보며 다채로운 표현들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 도서!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깜짝 놀랄 반전이 펼쳐지는 특별한 플랩북! 《아이 시원해!》는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에게 ‘시원하다’의 이중적 의미를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또 한 가지 빠질 수 없는 특징은 바로 플랩입니다. 화장실로 달려간 동물 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색다른 방식으로 장면 전환을 유도하는 플랩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또 이 플랩 속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플랩을 열어 보면 어쩐지 작고 귀여워서 여자일 줄 알았던 병아리와 분홍 토끼는 서서 오줌을 누고, 또 덩치도 크고 우락부락해서 남자일 줄만 알았던 호랑이, 곰, 공룡은 앉아서 오줌을 누지요. 플랩 속 숨겨진 그림은 겉모습에 대한 선입견까지 시원~하게 날려 주는 그야말로 통쾌한 그림책입니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표현들을 읽어 보며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고,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 보세요.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에 시원~한 웃음이 빵빵 터지며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지게 될 테니까요. 목말라.쪼옥 쪼옥아이 시원해! 목말라.사각사각아이 시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