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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바로 너!
나는별 | 4-7세 |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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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부모나 양육자가 내리사랑, 무한 돌봄을 하는 게 ‘양육’이자 ‘부모 역할’이라고 우리는 암묵적으로 생각해 왔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고, 성장을 지켜보면서 부모와 양육자는 예상치 못한 일에 깜짝 놀란다. 아이들이 순간순간 부모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안내자이자 교사가 되어 주는 걸 온몸으로 알게 되어서이다.

아이를 바라보고, 씻기고, 말하고, 놀며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부모 자신에게도 보살핌과 자양분이 되다니…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변화하고 발전하는 순간을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달리해서 전해준다. <언제나 바로 너!>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보살피고 성장시키는 모든 순간을 되짚어 보면서 육아의 감동과 감사함을 노래한다.

  출판사 리뷰

부모와 자녀의 동반 성장에 대한 이야기
부모와 자녀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은 많다. 그러나 주로 어른의 관점에서 쓰인 책들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에 대한 무한 긍정과 사랑, 앞날을 축복하는 내용이다. 아이를 존재 자체로 축복하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는 아이 입장에서도 무척 감사하고 행복감을 줄 것이다. 하지만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는 아이 입장에서 들으면 강해져야 하고, 모두에게 사랑 받아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수 있다. 『언제나 바로 너!』는 아이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네가 어떻다’처럼 아이 중심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너와 함께하면서 나는 이렇게 변했다’와 같이 부모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부모 입장과 아이 입장을 바꾸어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부모가 주는 사랑뿐만 아니라 아이로부터 받은 사랑을 함께 전한다.

육아 현실 세계를 통한 무한 공감
실비아 베키니의 글은 부모와 자녀의 친밀하고 유익한 교감의 순간에 아이들이 열어 주는 감정과 감각의 세계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설득력 있게 들려 준다. ‘너를 ~할 때마다, 나를 ~하게 하는 너’라는 간단한 문장을 두 장면 단위로 반복하며, 앞장면에서는 일상 속에서의 교감의 순간을, 뒷장면에서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역할이 역전된 세계를 소개한다. 부모와 자녀의 교감은 어떤 특별한 때가 아닌 모든 순간, 언제나 이루어지지만 보고, 말하고, 씻고, 놀고, 먹고처럼 무척 사실적이고 일상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글을 읽는 아이나 부모 모두가 쉽게 공감하게 한다.

생각거리를 품은 깊이 있는 그림
다니엘라 티에니의 생생하고 강렬한 그림은 손짓, 눈빛, 표정 등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부모와 자녀 사이의 미묘하고 강한 유대감과 아이들이 받는 사랑, 그리고 자녀를 돌보는 부모의 기쁨을 잘 전하고 있다. 가족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2장면마다 새로운 부모와 자녀를 등장시켰으며, 부모는 한 명만 표현하고, 엄마와 아빠를 고르게 보여 주고 있다. 더 나아가 피부색이 다른 가족, 입양 가족이나 다민족 가족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했다. 매 장면마다 부모와 자녀는 다양한 자연물과 생명체에 둘러 싸여 있는데, 이것은 결코 혼자가 아니며 지구라는 더 큰 어머니의 품에 안겨 있다는 것까지 깊이 있게 담아 낸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실비아 베키니
이탈리아의 글작가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동화, 시, 만화에 글을 써요. 학교와 도서관, 서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서 및 글쓰기 강연도 하고 있어요. 남편 수알초와 함께 작업한 그래픽 노블 『출입 금지』로 아틸리오 미쉘루찌 상을, 『숨을 참고』로 보스카라토 상과 오르빌 상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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