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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숫자
토마토하우스 / 안네 살렘 글, 키아라 카레르 그림, 류재화 옮김 / 2009.02.16
9,500원 ⟶ 8,55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안네 살렘 글, 키아라 카레르 그림, 류재화 옮김
우리에게 익숙한 주변 사물에서 알파벳과 숫자의 모양을 찾고, 그것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만든 그림책. 앙증맞은 그림과 그 그림을 돋보이게 하는 알록달록한 색 표현은 아이들의 감성을 한 뼘 더 키워 주고 있다. 또한, 주인공이 끊임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알파벳과 숫자를 찾아내는 모습은 아이들과 닮아 친근함을 주고 있다. 연필로 스케치한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림과 연한 황토 빛의 배경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이 특징이다. 단순히 알파벳의 모양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말굽자석 놀이, 미로에서 길 찾기, 공 던지기, 새총 쏘기, 트램펄린, 낚시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여러 놀이를 눈으로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다.바다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알파벳은 무엇일까요? 커다란 달팽이는 어떤 숫자를 닮았을까요? 세상은 알파벳과 숫자로 가득하답니다! 귀여운 꼬마 주인공과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알파벳과 숫자가 쏙쏙!!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알파벳이나 숫자를 연상시키는 것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과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지각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 모든 것은 좋은 구경 거리이자 학습의 자료입니다.<장난꾸러기 알파벳>과 <장난꾸러기 숫자>는 이렇게 우리에게 익숙한 주변 사물에서 알파벳과 숫자의 모양을 찾고, 그것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만든 그림책입니다. 안데르센 상, 유니세프 상, 볼로냐 라가치 상 등 세계의 권위 있는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작가 키아라 카레르의 앙증맞은 그림과 그 그림을 돋보이게 하는 알록달록한 색 표현은 아이들의 감성을 한 뼘 더 키워줍니다. 또한 단연 눈에 띄는 귀여운 꼬마 주인공 캐릭터는 끊임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알파벳과 숫자를 찾아내는데, 이러한 모습은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과 닮아서 친근함을 줍니다. 연필로 스케치한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림과 연한 황토 빛의 배경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이 특징입니다. 낚시 바늘 J, 잠수함 K! 신나는 바다 속 모험도 알파벳과 함께 해요 - 우리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알파벳 책! A 모양의 커튼을 젖히고 재미난 외줄 타기를 해요. 무대로 들어오는 큰 문은 B 모양을 닮았어요. 초승달 대신 떠 있는 C에 매달려 놀면 너무 신난답니다. D는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하프였어요. E와 F를 닮은 무서운 동물들을 피해 미로처럼 생긴 G로 들어갔다가 길을 잃기도 해요. <장난꾸러기 알파벳>은 호기심 많은 꼬마 주인공이 알파벳 모양의 사물들과 함께 신나게 놀이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설명이 생략된 그림을 보면서 엄마와 아이가 “이 그림에서는 무슨 놀이를 하고 있는 걸까?”“여기서는 어떤 알파벳 모양을 찾을 수 있지?”등의 질문을 주고받으며 더 많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알파벳의 모양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말굽자석 놀이, 미로에서 길 찾기, 공 던지기, 새총 쏘기, 트램펄린, 낚시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여러 놀이를 눈으로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영어 공부의 첫 시작인 알파벳을 공부가 아닌 친구와 함께 하는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와, 신난다! 숫자 3이 신나는 미끄럼틀이 되었어요 - 우리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숫자 책! 이상하게 서 있는 새들은 숫자 1을 닮았어요. 강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오리는 2를 닮았고요. 3처럼 생긴 미끄럼틀을 타면 너무 신난답니다. 하지만 놀이터에서 만난 오리 시소 네 마리의 공격을 피해 얼른 도망가요. 바다에서는 5 모양의 배를 타고 찰랑찰랑 물놀이를 해요. <장난꾸러기 숫자>는 호기심 많은 꼬마 주인공이 숫자 모양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습니다. 선풍기, 미끄럼틀, 달팽이, 어항, 새, 배, 목마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사물에 0부터 10까지 숫자의 모양이 숨어 있습니다. 쉬지 않고 새로운 숫자 모양을 찾아 떠나는 귀여운 꼬마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열한 개의 숫자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둥둥, 오리 두 마리.”“미끄럼틀이다! 삼, 삼, 삼!”과 같이 리듬감 있는 글을 소리 내어 읽으면 숫자의 모양뿐만 아니라 이름도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의 첫 시작인 숫자를 공부가 아닌 숨은그림찾기 놀이처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미니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10.31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존 클라센 아기그림책 세트 (전3권)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존 클라센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 2025.02.05
42,000원 ⟶ 37,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존 클라센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존 클라센 아기책>(전 3권)은 해님, 나무, 트럭, 의자, 말, 울타리 등 단순하고 간결한 화소만으로 우리 아기를 위한 섬과 농장, 숲을 완성하고, 이후 아기가 편히 잠드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물리적인 존재를 ‘너의 OO’로 표현한 점이 눈에 띈다. 책 속 모든 것은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 우리 아기의 것, 우리 아기의 공간임을 강조하여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책과 함께하는 아기는 어떤 불안함도 없이 편히 잠이 들며 자신만의 아늑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언어, 단순한 글과 그림 등 아기 그림책에서 전통적으로 다루는 방식을 취하면서, 매 페이지 오른쪽 화면에서 왼쪽 화면으로 오브제를 옮기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독특한 연출 또한 돋보인다. 독자 참여를 유도하는 이런 방식은 아기와 양육자가 즐겁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돕고, 아기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존 클라센’ 작품 세계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애정을 담아 그의 많은 대표작을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 전문가 서남희가 이번 신작에도 참여했다. 서남희 역자의 풍성한 해설은 알에이치코리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너의 섬 너의 농장 너의 숲칼데콧상 3회 수상 x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x 보스턴글로브 혼북상 수상 작가 세계 그림책계 거장 존 클라센 Jon Klassen 첫 아기 그림책 보드북 출간 전, 일본, 독일, 중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11개 언어로 수출 그림책 테라피스트 김세실, 그림책 작가 백유연, 일러스트레이터 오케이티나, 현대어린이책미술관 MOKA 관장 노정민, 그림책 전문가 서남희 강력 추천 전 세계 ‘존 클라센’ 팬덤을 확고히 구축한 그림책계 거장 존 클라센. 모두가 기다리던 그의 2025년 신작 세 권이 공개됐다. 보드북 《너의 섬》, 《너의 농장》, 《너의 숲》이다. 신작 역시 존 클라센 작품의 특징인 단순하면서 무표정한 캐릭터, 간결함 속에 깃든 재치와 유머, 독특하고도 재미있는 구성과 편안한 분위기로 독자들을 만난다. 존 클라센은 처음부터 작은 판형과 적은 페이지의 보드북 그림책을 기획하고 완성하면서 끊임없이 상상 속 아이의 질문과 마주했다고 한다. “나는 글을 읽을 수 없어요. 말을 할 수도 없어요. 스토리, 줄거리, 캐릭터는 관심 없어요. 이런 나를 위해 무얼 해 줄 수 있나요?” 이런 아이의 호소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 길어요! 길어!” 하는 소리가 들려오지 않을 때까지 가장 단순하고 간결한 요소만으로 아기 독자들을 위한 그림책을 완성했다. 앞서 위트와 간결함의 예술을 보여 온 고미 타로(Gomi Taro), 샌드라 보인턴(Sandra Boynton)의 작품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도 전한다. <존 클라센 아기책>(전 3권)은 해님, 나무, 트럭, 의자, 말, 울타리 등 단순하고 간결한 화소만으로 우리 아기를 위한 섬과 농장, 숲을 완성하고, 이후 아기가 편히 잠드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물리적인 존재를 ‘너의 OO’로 표현한 점이 눈에 띈다. 책 속 모든 것은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 우리 아기의 것, 우리 아기의 공간임을 강조하여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책과 함께하는 아기는 어떤 불안함도 없이 편히 잠이 들며 자신만의 아늑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언어, 단순한 글과 그림 등 아기 그림책에서 전통적으로 다루는 방식을 취하면서, 매 페이지 오른쪽 화면에서 왼쪽 화면으로 오브제를 옮기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독특한 연출 또한 돋보인다. 독자 참여를 유도하는 이런 방식은 아기와 양육자가 즐겁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돕고, 아기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존 클라센’ 작품 세계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애정을 담아 그의 많은 대표작을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 전문가 서남희가 이번 신작에도 참여했다. 서남희 역자의 풍성한 해설은 알에이치코리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그림책계 거장, 존 클라센 Jon Klassen 첫 보드북 가장 단순하고 간결한 화소로 완성한 아기 그림책 출간 전, 일본, 독일, 중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11개 언어로 수출 “간결할수록 독자에게 더 풍부한 정서를 제공한다!”_ 존 클라센 칼데콧상을 무려 세 번이나 수상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세계 유수의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발표작마다 인기를 끌며 전 세계 ‘존 클라센’ 팬덤을 확고히 구축한 그림책계 거장 존 클라센. 모두가 기다리던 그의 신작이 공개됐다. 존 클라센이 처음 선보이는 아기 그림책 《너의 섬》, 《너의 농장》, 《너의 숲》이다. 이번 신작 또한 미국·영국에서 출간되기 전, 전 세계 11개 언어로 수출됐을 만큼 열렬한 관심을 받았다. 존 클라센은 그림책을 먼저 출간한 후, 보드북 형식을 띤 미니 그림책을 만든 경험은 있지만, 기획부터 보드북을 염두하고 시작한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작 역시 존 클라센 작품의 특징인 단순하면서 무표정한 캐릭터, 간결함 속에 깃든 재치와 유머, 독자와 상호작용하기, 즐거운 상상이 가능한 열린 결말과 함께 독특하고도 재미있는 구성과 편안한 분위기로 아기 독자들을 만난다. 작고 튼튼한 보드북에 책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했고, 감각적이고 예쁜 디자인은 소장템으로도 손색없다. ◎ 오직 너, 우리 아기만을 위한 즐거운 상상의 세계 혼자서도 불안하지 않은,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 이건 너의 해님이야 너를 위해 두둥실 뜨고 있어. _ 《너의 섬》, 《너의 농장》. 《너의 숲》 중에서 <존 클라센 아기책>(전 3권)은 간결한 화소와 배경을 직관적으로 반복하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아기 그림책이다. 전 3권 모두 ‘이건 너의 해님이야. 너를 위해 두둥실 뜨고 있어.’로 시작된다. 해님이 둥실 떠오르면 아기는 나무와 말, 트럭과 의자와 울타리, 시냇물과 나무 등 오롯이 자신만을 위해 마련된 모든 것을 받아들여 섬과 농장, 숲을 완성하고 잠이 든다. 이후 편안한 안식처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눈에 띄는 단어는 ‘너’이다. ‘이건 너의 해님이야’, ‘너를 위해 두둥실 뜨고 있어.’, ‘이건 너의 나무야.’, ‘이건 너의 텐트야.’ 식의 표현이 반복되는데, 사물을 물리적인 존재로 가두지 않고 그림책 속 모든 것은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 우리 아기의 것임을 강조하며 아기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아기들은 혼자서도 불안해하지 않고 자신만의 아늑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사랑해!” 한마디 없이 아이에 대한 무한 사랑을 전하며,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평온함을 주는 놀라운 책이다! 잠들기 전 읽어 주는 베드타임 북으로도 맞춤이다! ‘너의 YOUR’를 표현하기 전까지는 글이 너무 평범하게 느껴졌고, 완성된 느낌도 들지 않았다. ‘너의’라는 표현을 넣고 나니, 비소로 책 전체에 흥미와 무게감이 더해졌다. ‘여기, 이건 너를 위한 거야.’, ‘이건 네 거야.’라고 말하는 그 느낌이 참 좋았다. 책 속 공간은 상상의 세계이지만 ‘너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해졌다고 생각한다. 특히 보드북은 주로 양육자가 어린아이에게 읽어 주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에게 ‘이건 네 거야!’라고 말하면 아이와 양육자 모두 얼마나 행복하겠는가._ 존 클라센 ◎ 차례차례 사물을 옮기고, 빈 여백을 상상하는 즐거움 아기와 함께 교감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인터랙티브 북 <존 클라센 아기책>(전 3권)은 “이건 너의 00야.”, “~ 해 보자.” 등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언어,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구성돼 있다. 아기 그림책에서 전통적으로 다루는 방식이기도 한데, 여기에 존 클라센만의 독특한 연출이 곁들여지면서 독창적이고 색다른 아기 그림책이 완성됐다. 작품은 권마다 첫 왼쪽 페이지에 해님이 등장하고, 이후 각 권에 어울리는 오브제들이 등장하는데, 매 페이지 오른쪽 화면에서 왼쪽 화면으로 오브제를 차례차례 옮기면서 이야기를 완성하는 식이다. 등장하는 사물들을 어떤 식으로 공간에 활용할지에 따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결말 또한 열려 있다. 독자 참여를 유도하는 이런 방식은 아기와 양육자가 즐겁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돕고, 아기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눈동자가 그려진 사물만으로 꽉 채운 유머와 상상력 존 클라센 특유의 장난스러운 유머를 보는 재미도 함께한다. 권마다 마지막을 보면 《너의 섬》, 《너의 농장》에서는 모두 잠든 밤 달님이 깨어 있고 《너의 숲》에서는 유령이 눈을 반짝 빛내고 있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깨어 있는 존재를 둔 이런 설정은 아기에게 자신을 지켜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안도감과 편안함을 주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열어 준다. 존 클라센 특유의 장난스러운 유머로도 해석될 수 있다. 간결하게 의인화된 사물에 눈동자 하나로 모든 표정과 감정을 전달하는 캐릭터 역시 존 클라센 작품의 특징과 일맥상통한다.
벌거벗은 다니엘
매일경제신문사 / 올댓스토리.소민선 글, 툰집 그림 / 2012.12.10
8,000원 ⟶ 7,2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창작동화올댓스토리.소민선 글, 툰집 그림
'알포의 다니엘 돌보기' 시리즈. 우리 친구 알포와 함께, 생활규범을 배운다. 엄마가 가르쳐주는 일상생활의 규칙들을 알포가 가르쳐 준다. 0~3세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엄마 무릎에 앉아 함께 읽도록 만든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시각적인 자극을 계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색깔을 사용하였으며,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단순명료한 스토리라인을 구성하였다.내 친구 ‘알포’는요…. 다년간 유아용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기획·제작한 (주)툰집(TOONZIP)이 4년여에 걸쳐 국내에서 100% 자체 기획,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로봇 알포’는 MBC에서 2012년 4~7월 방영되었다. 아시아, 유럽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판매가 이뤄지기도 했으며 캐릭터용품과 유아용 시장에 진출하였다. 알포는 어린이를 위험한 상황과 각종 유해요소로부터 차단시켜주는 ‘가디언’으로, 아이들과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13분, 총 52편의 건강한 애니메이션 시트콤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며, 어른들에게는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 아시아, 유럽, 중동 등에서 선판매 완료, 차세대 한류 애니메이션으로 부상 □ 중국 동관시 개최 ‘2011 중국동관국제애니메이션 박람회’ 국내 유일 초청 □ ‘유럽 카툰포럼 2010’ 최종 피칭작 선정 □ 인기 작곡가 김형석, 로봇 알포 주제가 작곡 □ (첫 방영일 기준) 포털 사이트 다음의 TV 애니메이션 인기프로그램 3위 달성. 1.3%의 시청률 기록해 뽀뽀뽀를 누르고 4%의 높은 점유율로 유아 프로그램 시청률 1위 기록. □ MBC TV, 투니버스, 카툰네트워크, 챔프, 대교 외 다채널 방영 확정 □ 캐릭터 상품 : LG생활건강 등에서 어린이용 세면도구, 영양제, 완구 등을 방영 2년 전부터 출시 (2010년 판매량 약 500만 개) 알포와 함께 착한 어린이가 되어요! 우리 친구 알포와 함께, 생활규범을 배웁니다. 손씻기, 정리하기, 옷입기, 청소하기, 화장실에서 볼일 보기 등 엄마가 가르쳐주는 일상생활의 규칙들을 알포가 가르쳐 드립니다. 0~3세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엄마 무릎에 앉아 함께 읽도록 만든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시각적인 자극을 계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색깔을 사용하였으며,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단순명료한 스토리라인을 구성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주인공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며, 100% 우리기술로 제작하여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뽀로로와 같은 3D애니메이션 제작으로 최신의 유행경향을 반영하였습니다. 짧은 시트콤 형태로 에피소드 중심의 TV시리즈 이야기 전개 방식에 맞추어 생활과제를 하나의 에피소드로 선정, 단행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30여 페이지 분량의 단순한 스토리 구성을 따라 기초적인 생활규범을 친숙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스티커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로 제공되며, 모서리가 없고 책장이 두꺼워서 물고 던지는 영유아들에게 안전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 캐릭터 소개 다니엘 : 9개월 된 아기입니다. 가족 누구보다도 알포에게 의지하며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아기. 때로는 엄마 알포! 아빠 알포! 또는 삼촌 알포!라 생각하며 알포를 따릅니다. 왕성한 호기심에 겁 없는 깡다구 아기 다니엘은 알포에게 온갖 미션을 던져주며 가끔 위험에 빠지기도 합니다. 엠마 : 식탐이 매우 강한 엠마는 이웃집 소녀입니다. 조이에게 연신 애정공세를 퍼붓곤 합니다. 엄청난 식탐으로 음식을 먹으면 몸이 일시적으로 매우 거대하게 불어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단순무식, 무모하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순수한 엠마입니다. 밥 : 이 시대의 정직한 세일즈맨 아빠 밥! 너무 정직하고 인정이 많아 일에는 형편없지만, 가정에는 성실하고 열심히 일합니다. 판매해야 하는 고객에게 오히려 물건을 사오게 되는 순진한 세일즈맨. 알포와 아이들은 그의 가방 속 물건으로 말썽을 일으킬 궁리를 합니다. 조이 : 똑똑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조이는 다니엘의 맏형. 마술에 빠져 있으며 축구를 사랑합니다. 엄마는 발레와 음악을 가르치지만, 요리조리 피하며 남자다움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데비 : 다니엘과 조이의 엄마 데비는 성공한 뉴스캐스터로 일과 가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시대의 워킹맘입니다. 일과 가정 그 모두를 소홀히 할 수 없어 항상 노력하고 훌륭하게 소화하지만 때로는 알포에게 많이 의지하곤 합니다.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8 : 사파리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5.03.10
9,900원 ⟶ 8,91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에 있는 숫자대로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사진 속 사파리 동물이 나타난다. 9조각의 쉬운 사진 퍼즐부터 20조각 사진 퍼즐까지. 성취감은 물론 관찰력, 탐구력,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숫자를 깨치는 건 덤이다. 《조각 조각 스티커 퍼즐북 : 사파리》에는 치타, 불곰, 나무늘보, 사막여우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사파리 동물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퍼즐을 완성하고 나면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자. 아이가 스스로 만든 관찰 책이 된다.치타 2쪽 불곰 4쪽 나무늘보 6쪽 미어캣 8쪽 퍼즐 놀이 10쪽 사막여우 12쪽 원숭이 14쪽 꽃사슴 16쪽 올빼미 18쪽 정답 20쪽 ★사진 속 사파리 동물을 인지한 뒤 섞여 있는 스티커를 숫자대로 맞추면 사진 퍼즐 완성! ★아이의 성취감과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스티커 놀이책!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에 있는 숫자대로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사진 속 사파리 동물이 나타나요! 9조각의 쉬운 사진 퍼즐부터 20조각 사진 퍼즐까지! 성취감은 물론 관찰력, 탐구력,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지요. 숫자를 깨치는 건 덤이에요. 《조각 조각 스티커 퍼즐북-사파리》에는 치타, 불곰, 나무늘보, 사막여우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사파리 동물의 모습을 담았어요. 사진 퍼즐을 완성하고 나면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아이가 스스로 만든 관찰 책이 된답니다.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이래서 좋아요! 1.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아홉 조각에서 스무 조각까지. 섞여 있는 사진 퍼즐 조각들을 차례대로 맞추어 사진을 완성하면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사진 속 동식물이나 사물을 인지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처음 접하게 될 동물, 식물, 사물 등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접하고, 대상의 이름과 기본 정보를 인지하게 됩니다. 3.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를 떼어내고 숫자에 맞춰 붙이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을 돕고, 눈과 손의 협응력(신경 기관과 근육이 서로 호응하며 조화롭게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사진을 관찰하고, 사진 퍼즐에 있는 숫자를 기억해 두었다가 바탕지에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놀이에 몰두하게 되기 때문에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가볍고 잘 펼쳐져서 공공장소에서도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별다른 도구 없이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사진이 완성돼요. 또한 가볍고 잘 펼쳐지는 제본 덕에 식당, 기차, 비행기, 종교 시설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이제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 대신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을 건네주세요.
신비아파트 타투 매직 야광 스티커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4.30
7,000원 ⟶ 6,3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투니버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 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의 캐릭터를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페셜 스티커로 구성했다. 케이스를 펼치면 놀이판이 되어 신비 아파트 친구들을 리무벌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재미있게 놀 수 있다. 타투 스티커는 물에 10초 동안 담갔다가 손등이나 팔에 붙이면 멋진 타투가 완성된다. 또 낮 동안 빛을 받아 밤에 환하게 빛나는 야광 스티커와 각도를 바꿀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공책이나 책상 등 마음에 드는 곳에 예쁘게 꾸밀 수 있다.야광 스티커 2장 타투 스티커 1장 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1장 캐릭터 꾸미기 스티커 1장신비 아파트 친구들을 타투 매직 야광 스티커로 만나요! 투니버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 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의 캐릭터를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페셜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케이스를 펼치면 놀이판이 되어 신비 아파트 친구들을 리무벌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타투 스티커는 물에 10초 동안 담갔다가 손등이나 팔에 붙이면 멋진 타투가 완성돼요. 또 낮 동안 빛을 받아 밤에 환하게 빛나는 야광 스티커와 각도를 바꿀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공책이나 책상 등 마음에 드는 곳에 예쁘게 꾸며 보세요. 귀여운 도깨비 신비와 하리, 두리 남매가 펼치는 일상 속 공포 판타지 애니메이션! 하리와 두리 남매는 귀신이 나오는 장소로 유명한 신비 아파트에 이사 오면서 이등신 도깨비 ‘신비’를 만나고, 신비가 먹던 엿을 빼앗아 먹은 다음부터 무시무시한 귀신들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도깨비 신비는 남매에게 귀신을 승천시켜 줄 때마다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약속하며, 귀신에게 맞설 수 있는 ‘고스트볼’을 만들어 줍니다. 하리와 두리는 귀신을 승천시키며 그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됩니다. ▶ 캐릭터 소개 -신비: 신비 아파트가 100년 되던 해에 태어난 귀요미 도깨비로 하리와 두리에게 귀신을 소환하는 고스트볼을 만들어 줘요. -구하리: 호기심 많고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씩씩한 초등학교 5학년 소녀로 정의감이 투철하고 모든 일에 의욕이 넘쳐요. -구두리: 온 세상이 다 무서운 천하제일 겁쟁이로 초등학교 3학년이며, 구하리의 동생이에요. 각종 미신을 믿고 따라요. -김현우: 괴담 카페 운영자이자 하리, 가은이와 같은 반 친구예요.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는 것을 좋아하고 수다스러워요. -최강림: 악의 기운을 가두는 신비한 소년으로 별빛 초등학교 최고의 꽃미남이지만 어딘가 차가운 분위기를 풍겨요. -이가은: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소녀로 갑작스러운 사고로 언니를 잃었어요. 하리와 친해지며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유지미: 하리와 두리의 엄마로 용감하고 정의로운 경찰이자 완벽한 엄마예요. -구인남: 하리와 두리의 철없고 겁 많은 아빠로 정리 해고당한 뒤 백수로 지내고 있어요.
책은 마법이야
소르베북스 / 아멜리 자보 (지은이),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박정연 (옮긴이) / 2026.01.26
16,700원 ⟶ 15,030원(10% off)

소르베북스창작동화아멜리 자보 (지은이),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박정연 (옮긴이)
미로 어드벤처 : 우주 여행 편
봄봄스쿨 / 앤디 피터스 글, 김시경 옮김 / 2014.06.30
4,400원 ⟶ 3,96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앤디 피터스 글, 김시경 옮김
광활한 우주로 나아가 별들을 탐험하며 미로를 푸는, 과학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유익한 퍼즐책이다. 펼치는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미로 찾기와 알찬 지식, 멋진 화보들이 가득하다. 본문의 미로는 신비로운 별과 우주선, 외계인의 특성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다. 또 모든 미로에는 숨은 그림 찾기가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두근두근 달에 가다 6p 이글이글 태양에서 출발 26p 가스로 이루어진 거대 행성 42p 반짝반짝 별 발견 62p 다른 은하계 82p 집으로 가는 여행 98p 정답 116p흥미만점 미로와 신기한 과학상식이 가득! 생생한 화보와 미로로 우주를 탐험해요! 아이들에게 인기 높은 미로를 소재로 한 <미로 어드벤처-우주여행 편>이 새롭게 나왔어요. 이번에는 우주선을 타고 놀라운 우주여행을 떠나요! 외계인 친구들이 맥스와 밀리, 사랑스러운 개 모조를 데리고 신비로운 우주를 향해 떠난답니다. 우리 친구들은 신비로운 달과 태양계를 이루고 있는 복잡한 행성들을 찾아갈 거예요. <미로 어드벤처-우주여행 편>은 광활한 우주로 나아가 별들을 탐험하며 미로를 푸는, 과학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유익한 퍼즐책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태양과 달, 금성, 수성, 화성 등 태양계를 이루는 행성은 물론 먼 우주로 나아가 폭발하는 별들과 빙빙 도는 은하들과 거대한 블랙홀을 탐험할 거예요. 별들이 얼마나 큰지, 또 지구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졌는지를 알 수 있고 별들이 수명이 다해 사라져가는 순간도 목격할 수 있어요.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을 수리하기도 하지요. <미로 어드벤처-우주여행 편>은 가는 곳마다 재미있는 미로 찾기와 알찬 지식, 멋진 화보들이 가득합니다. 본문의 미로는 신비로운 별과 우주선, 외계인의 특성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재밌어요. 또 모든 미로에는 숨은 그림 찾기가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멋진 우주여행, 이렇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미로책은 아마도 처음일걸요?
이솝 우화가 우하하
키다리 / 조동호 엮음, 변해정 외 7명 그림 / 2014.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명작동화조동호 엮음, 변해정 외 7명 그림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이야기 시리즈.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주는 열세 편의 이솝 우화가 담겨 있다. 어린이들은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한 즐거움과 함께 자연스럽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 잘못에 대한 반성 등을 깨달을 수 있다. 쉽고 재미난 동물들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어린이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 준다.여우와 두루미 여우와 까마귀 은혜 갚은 생쥐 서울쥐와 시골쥐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 황금 알을 낳는 암탉 토끼와 거북 병이 난 사자 양치기와 늑대 바람과 해님 어려울 때 친구가 참된 친구 은혜 갚은 개미 개미와 베짱이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장 많이 읽고 듣는 이야기, 이솝 우화! 이솝 우화에 나오는 현명한 동물들을 통해 지혜를 배워요! 교훈을 주는 이야기꾼 이솝의 우화 모음집 이솝은 고대 그리스 시대에 살았던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대한 기록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동물들을 마치 사람처럼 등장시켜서 만든 이야기들이 많이 전해 내려와 유명해졌지요. 이렇게 동물이나 사물을 사람처럼 등장시켜 만든 이야기를 ‘우화’라고 합니다. 우화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교훈을 담은 이야기들이 대부분인데, 동물들을 대신하여 사람들의 잘못된 점을 꾸짖기도 하고, 교훈적인 내용을 전하기도 합니다. 직접 사람에게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보다 이야기로 전달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한 이야기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양의 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했던 갑오경장 다음해인 1895년에 교과서에 일곱 편의 이솝 우화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현명한 동물들을 통해 배우는 지혜와 슬기 이솝 우화에 나오는 현명한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재미난 이야기 속 주인공이며 동시에 교훈을 주는 선생님입니다. 친구를 초대해 놓고 배려하지 않았던 여우와 여우의 잘못을 가르쳐주기 위해 꾀를 낸 '여우와 두루미', 까마귀가 입에 문 고깃덩어리를 갖기 위해 재치를 부린 여우의 슬기가 담긴 '여우와 까마귀', 우습게 생각하고 살려줬던 생쥐 덕분에 사냥꾼의 그물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사자의 이야기를 담은 '은혜 갚은 생쥐' 등, 이 책에는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주는 열세 편의 우화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한 즐거움과 함께 자연스럽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 잘못에 대한 반성 등을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쉽고 재미난 동물들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어린이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리틀 파워 드릴 놀이 가방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경소영 (그림) / 2022.08.16
38,000원 ⟶ 34,2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경소영 (그림)
전동 드릴, 드라이버, 나사못, 놀이판, 그림 카드, 미니 놀이책이 들어 있다. 드릴 비트를 전동 드릴 앞부분 홈에 맞춰 끼우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전동 드릴이 위잉위잉~ 돌아간다. 나사못을 원하는 곳에 끼우고 조이고 풀면서 자연스럽게 협응력과 소근육이 발달한다. 그림 카드를 완성하며 집중력과 관찰력도 좋아진다. 미니 놀이책에는 여우, 거북, 칼, 로켓 등 다양한 모양을 참고해서 만들 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1~9의 숫자, 가~하 등의 한글 패턴도 들어 있어 창의력과 사고력이 동시에 자라난다.1. 멋진 놀이 가방 안에 드릴 장난감을 가득 담았어요! 전동 드릴, 드라이버, 나사못, 놀이판, 그림 카드, 미니 놀이책이 들어 있어요. 드릴 비트를 전동 드릴 앞부분 홈에 맞춰 끼우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전동 드릴이 위잉위잉~ 돌아가요. 지루할 틈 없는 무한 반복 드릴 놀이를 해 보세요. 2. 소근육이 발달하고 집중력이 좋아져요! 나사못을 원하는 곳에 끼우고조이고 풀면서 자연스럽게 협응력과 소근육이 발달해요. 그림 카드를 완성하며 집중력과 관찰력도 좋아지지요. 3. 모양을 상상하며,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요! 미니 놀이책에는 여우, 거북, 칼, 로켓 등 다양한 모양을 참고해서 만들 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1~9의 숫자, 가~하 등의 한글 패턴도 들어 있어 창의력과 사고력이 동시에 자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