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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 고양이 탄게
길벗스쿨 / 가타야마 켄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19.06.0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창작동화가타야마 켄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길벗스쿨 그림책 13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고양이 한 마리와 그 고양이를 편견 없이 대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탄게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소녀를 통해 외모에 대한 편견과 반려동물과의 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게 한다. 실제로 일상 속 쉽게 마주할 수 있는 고양이는 흔히 말하는 예쁜 아이들이 아닌 탄게처럼 상처가 있거나 사연이 있어 보이는 친구들이 많다. 평범하지 못한 외모의 고양이가 소녀를 만나고, 서로의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와 질문을 던져 준다. 평소 아이들이 길고양이를 무서워하거나, 반려동물에 대해 가볍게 생각했다면 <외눈 고양이 탄게>는 편견을 깨고 인식을 바꿔 주는 책이 되어 줄 것이다.‘이런 고양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외모에 대한 편견과 반려동물과의 관계에 질문을 던져 줄 그림책 ‘이런 고양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버려지는 동물도 사회 문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기동물의 상당수가 겉모습이 귀여워서, 한번 키워 보고 싶어서 가볍게 입양되었다가, 자라면서 모습이 변해 버리거나 돌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경우라고 하지요. 특히 그해 유행이었던 품종은 시간이 흘러 인기가 식으면 이듬해 유기묘, 유기견으로 많이 발견된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평생을 함께 할 가족을 그렇게 가볍게 결정해도 되는 걸까요? 이 그림책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될 수 있습니다. 외눈 고양이 한 마리와 어린 소녀의 이야기는 외모에 대한 편견과 반려동물과의 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게 합니다. 실제로 일상 속 쉽게 마주할 수 있는 고양이는 흔히 말하는 예쁜 아이들이 아닌 탄게처럼 상처가 있거나 사연이 있어 보이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평범하지 못한 외모의 고양이가 소녀를 만나고, 서로의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와 질문을 던져 줍니다. 평소 아이들이 길고양이를 무서워하거나, 반려동물에 대해 가볍게 생각했다면 『외눈 고양이 탄게』는 편견을 깨고 인식을 바꿔 주는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겉모습에 대한 편견 사람들은 종종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를 판단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그 판단은 곧 편견이 되어 따라다니지요. 그 대상이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일 경우엔 더 쉽게 판단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겉모습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또 외적인 것만 보고는 알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지요. 겉모습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쉽게 변하는 것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외눈 고양이 탄게』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고양이 한 마리와 그 고양이를 편견 없이 대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탄게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소녀를 통해 우리는 편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됩니다. 소녀는 어느 날 집으로 찾아온 외눈 고양이를 무서워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탄게의 상처 난 얼굴이나, 탄게가 어디서 왔는지는 소녀에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죠. 소녀가 편견 없이 탄게를 대하는 모습은 탄게를 아주 평범한 고양이로 만들어 줍니다. 탄게는 다른 고양이들처럼 소녀가 준비한 밥을 먹고, 책상에 올라가며 가족들의 관심을 받습니다. 여느 집사와 고양이들처럼 말이에요. 이처럼 우연히 찾아온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는 둘의 모습은 우리에게 좋은 관계 맺는 법을 보여 줍니다. 탄게는 사연 있어 보이던 외눈 고양이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아껴 주는 소녀를 만나며 그저 평범한 고양이가 됐습니다. ‘이렇게 상처 난 고양이를 누가 사랑해 줄 수 있을까?’라는 의문으로 시작했다면, 책을 덮을 즈음엔 ‘누구든지’라고 대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족’이라는 새로운 관계 요즘에는 ‘애완동물’이라는 표현 대신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단순히 키우는 대상에서 함께 하는 가족으로 그 인식이 바뀌었다는 것이겠지요. 이 그림책 또한 소녀가 탄게를 키운다는 표현보다는 함께 살아간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립니다. 왜 그럴까요? 소녀는 탄게를 소유물이 아닌 가족으로 대합니다. 탄게를 보호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자신이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탄게가 멋대로 사라져도, 몸 위에 올라와서 조금 힘들게 해도, 탄게를 가두거나 바꾸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주지요. 탄게를 아끼는 소녀의 마음과, 곁을 잘 내어 주지 않지만 집에 찾아오는 탄게의 마음은 어딘가 잘 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처럼 『외눈 고양이 탄게』에서는 주인과 애완동물이 아닌, 하나의 가족의 모습과 둘의 우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가타야마 켄이 그려 낸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책 『외눈 고양이 탄게』는 오래된 수채화 작품을 꺼내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림의 진한 색채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 주지요. 어딘가 거칠고, 투박한 느낌의 그림은 어린 화자가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풀어 나가는 이야기와도 잘 어울립니다. 단조롭지만 잘 짜인 이야기와 강렬한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의 그림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일본에서 오랫동안 그림책을 쓰고 그린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작가인 만큼, 가타야마 켄이 전하는 이야기들은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야기 전개가 단조로운 듯 보이지만 이야기가 끝난 후엔 곱씹어 보고, 질문을 던져 보게 되지요. 『외눈 고양이 탄게』역시 고양이와 아이의 일상을 단순하고 담백하게 그려 내며, 편견과 반려동물, 우정, 가족, 나아가 존재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시가 없다면
키즈엠 / 킴 크라베일스 (지은이), 율리 판 호버 (그림), 최진영 (옮긴이) / 2019.06.07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킴 크라베일스 (지은이), 율리 판 호버 (그림), 최진영 (옮긴이)
조금 다른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 고슴도치는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는 달리 뾰족뾰족한 가시를 가지고 있다. 가끔 예민해질 땐 자신도 모르게 가시를 세워 친구들을 아프게 만든다. 고슴도치는 그런 자신의 가시가 너무나 부끄럽다. 미안한 마음에 친구들을 피해 꼭꼭 숨으려던 고슴도치는 우연히 거북이를 만나 위로의 말을 듣게 된다. "고슴도치야, 너의 가시와 내 등딱지가 다른 친구들의 털처럼 부드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아. 왜냐하면…." 고슴도치에게 용기를 주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든 거북이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친구들과 달라서 혹시 속상하고 걱정이 되나요? 조금 다른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 <가시가 없다면> 고슴도치는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는 달리 뾰족뾰족한 가시를 가지고 있어요. 가끔 예민해질 땐 자신도 모르게 가시를 세워 친구들을 아프게 만들어요. 고슴도치는 그런 자신의 가시가 너무나 부끄러워요. 미안한 마음에 친구들을 피해 꼭꼭 숨으려던 고슴도치는 우연히 거북이를 만나 위로의 말을 듣게 되어요. “고슴도치야, 너의 가시와 내 등딱지가 다른 친구들의 털처럼 부드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아. 왜냐하면….” 고슴도치에게 용기를 주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든 거북이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요?
내 침대가 제일 좋아!
봄볕(꿈꾸는꼬리연) / 미즈 켈리 글, 메리 맥퀼런 그림, 우현옥 옮김 / 2017.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봄볕(꿈꾸는꼬리연)창작동화미즈 켈리 글, 메리 맥퀼런 그림, 우현옥 옮김
행복한 꼬리연 그림책 시리즈. 처음으로 자기만의 잠자리에 들게 되는 아이들을 격려하는 그림책이다. 쥐에게는 쥐구멍이, 암탉은 둥지가, 돼지에게는 우리가, 심지어 고양이도 양탄자 깔개가 있는 것처럼 아이도 자기 침대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지금까지 함께 잠잤던 엄마 아빠의 침대는 부모님들의 공간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수지 수가 잠잘 준비를 마쳤다. 고양이 테드를 꼭 껴안고 침대에 올라갔다. 수가 하품을 하면서 불을 껐는데, 침대가 갑자기 좁아져서 너무 불편한 것이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맙소사, 잠옷을 입은 암소가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이었다. 다음에는 이불 속에서 인형을 껴안은 말이 시끄럽다고 투덜대며 나왔다. 게다가 수가 베고 있었던 것은 복슬복슬 양이었다. 뒤따라 염소며, 강아지, 돼지까지. 수의 침대 속에 숨어 있던 동물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콧김을 내뿜으며 불쑥불쑥 튀어 나왔다. 놀란 수는 그만 침대에서 떨어지고 마는데….수지는 이제부터 자기 침대에서 혼자 잔대요. 오늘 밤 수지는 편안히 잠들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독립을 응원해 주세요! 영국 캐슬린 어워드 상, 베스트 그림책 작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 책둥이 추천도서 《내 침대가 제일 좋아!》는 처음으로 자기만의 잠자리에 들게 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자기 침대에서 혼자 씩씩하게 잠자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는, 잠을 잘 때 엄마와 떨어지는 것으로 느껴 불안을 느낀답니다. 마치 동물들이 수지에게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자기 잠자리로 가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지요. 엄마 아빠 품에서 떨어져 자기 침대에서 자는 것으로 첫 독립을 하는 일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 침대가 제일 좋아!》는 쥐에게는 쥐구멍이, 암탉은 둥지가, 돼지에게는 우리가, 심지어 고양이도 양탄자 깔개가 있는 것처럼 아이도 자기 침대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금까지 함께 잠잤던 엄마 아빠의 침대는 부모님들의 공간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내 침대가 제일 좋아!》를 함께 읽으면서 스스로 잠잘 준비를 하고 자기 침대에서 혼자 잠자는 습관을 기르는 것으로, 아이의 첫 독립을 축하하고 격려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잠잘 시간이에요! 수지가 우리 친구들과 똑같이 잠잘 준비를 마쳤어요. 고양이 테드를 꼭 껴안고 침대에 올라갔어요. 수지가 하품을 하면서 불을 껐는데, 침대가 너무 좁아서 너무 불편한 거예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맙소사, 잠옷을 입은 암소가 침대에 누워 있지 뭐예요! 또, 이불 속에서 인형을 껴안은 말이 시끄럽다고 투덜대며 나왔어요. 게다가 수지가 베고 있었던 것은 복슬복슬 양이었죠. 뒤따라 염소며, 강아지, 돼지까지. 수의 침대 속에 숨어 있던 동물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콧김을 내뿜으며 불쑥불쑥 튀어 나왔어요! 놀란 수지는 그만 침대에서 떨어지고 말았어요! 너희 모두 자기 침대가 있잖아! 동물들은 하나같이 수지의 침대가 너무 좁다고 투덜댔어요. 게다가 이불을 풀풀 날리고, 돌리고, 당기고, 베개 싸움을 하고, 서로 발로 차기까지 하지 뭐예요! 수지는 그런 동물들 틈에서 도저히 잠잘 수가 없었어요. 졸음을 참을 수 없던 수지는 하품을 하며 동물들에게 말했어요! “너희들, 모두 자기 침대가 있잖아!” 라고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동물들이 하나같이 자기 침대를 싫어하지 뭐예요! 싫어하는 이유도 가지각색이었죠. 너무 덥거나 춥고, 어두울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이상한 것까지 나타나서 도저히 혼자 잘 수가 없다고 아우성이었어요. 그러자 수지가 동물들을 모두 데리고 나와서 각자 자기 침대에 올라가게 했어요. 그런 다음 잠이 들 수 있도록 모두에게 책을 읽어 주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꼭 안아 주면서 ‘잘 자’라고 속삭였지요.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잠을 자는 거야! 수지는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잠을 자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수지는 동물들에게 잠을 자는 것 직접 알려주기로 했지요. 수지는 침대에 올라가 동물들 옆에 누웠어요. 동물들에게 침대가 얼마나 편안하고 아늑한지도 말해 주었어요. 잠시 뒤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 조용해졌어요. 동물들이 다음 이야기를 재촉했어요. 그런데 동물들을 재우려던 수지가 먼저 잠이 들었지 뭐예요! 그것도 코까지 골면서. 오늘 밤 수지는 무사히 잠들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자기 침대를 두고 동물들의 침대에서 잠이 들어버린 수지 때문에 모두 당황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동물들이 수지를 수지의 침대에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 쥐는 쥐구멍이 있고, 암탉은 둥지가 있고, 돼지는 우리가 있고, 개도 집이 있고, 고양이도 양탄자 깔개가 있는 것처럼 수지도 자기 침대가 있으니까요. 동물들은 수지를 안고 살금살금 수지의 방으로 갔어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수지를 침대에 눕혔어요. 동물들을 재워주려던 수지는 동물들 덕분에 마침내 포근한 자기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이 들었어요! 수지가 편안히 잠들었으니, 이번엔 친구들 차례예요. 엄마 아빠에게 인사를 하고 친구의 침대에서 혼자 씩씩하게 잠잘 시간이에요!
I Meet Listening 2 (Student Book + Workbook + 오디오 CD 2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Brian Stuart 지음 / 2012.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유아학습책Brian Stuart 지음
음성언어의 본질을 살려 흥미를 갖고 듣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친숙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점진적인 단어, 문장, 대화, 다양한 듣기 상황 연습을 통해 듣기뿐만 아니라 말하기로의 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개인화 활동을 통하여 학습한 의사소통 표현들을 장기적으로 기억하고 실생활에서 능동적이며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Syllabus How to Use This Book Unit 1 I’m Excited Unit 2 Do You Like Elephants? Unit 3 I Want a Bike Unit 4 It Is Friday Unit 5 He Is in the Kitchen Review Test I (Units 1-5) Unit 6 What Time Is It? Unit 7 My Toe Hurts Unit 8 It’s under the Desk Unit 9 I Eat Breakfast Unit 10 Can You Play Soccer? Review Test II (Units 6-10) Word List Stickers외국어 학습의 목적으로 의사소통 기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I Meet Listening 시리즈는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 듣기 첫걸음을 시작하고자 하는 어린 학생들을 위하여 개발된 교재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 학습자들에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배우면서 꼼꼼한 듣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I Meet Listening 시리즈는 음성언어의 본질을 살려 흥미를 갖고 듣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친숙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점진적인 단어, 문장, 대화, 다양한 듣기 상황 연습을 통해 듣기뿐만 아니라 말하기로의 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개인화 활동을 통하여 학습한 의사소통 표현들을 장기적으로 기억하고 실생활에서 능동적이며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리즈 특징] - 10개의 주제별 의사소통 기초 어휘와 표현 중심의 대화문 - 재미있는 카툰과 스티커 활동으로 소개되는 단어와 주요 문장 -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를 통한 단어와 문장 듣기 - 듣기와 말하기 학습이 연계되는 상황별 대화문 연습 - 주요 표현을 오래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개인화 활동 - 듣기 문제 유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Review Test - 혼자서도 꼼꼼하게 듣기 학습이 가능한 워크북
겨울왕국 퓨처북 세트
토이트론 / 디즈니 지음,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옮김 / 2014.11.01
99,000원 ⟶ 89,1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디즈니 지음,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옮김
나는 제왕나비
다림 / 데버라 홉킨슨 (지은이), 메일로 소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21.05.14
13,000

다림창작동화데버라 홉킨슨 (지은이), 메일로 소 (그림), 이충호 (옮긴이)
페파의 안경 Peppa’s First Glasses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2016.08.1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아이영어배우기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 페파피그는 전 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이다. 어린이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기억하기 쉬운 캐릭터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매일매일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를 한글로 읽고 영어로도 읽으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는 물론 다른 언어를 배우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표지에 있는 한글 읽기, 영어 읽기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한국과 영국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을 수 있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이 책의 특징 1. 매일매일 즐거운 페파피그를 그림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귀염둥이 페파의 이야기! 국내에서도 TV로 방영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페파피그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2. 한글 그림책과 영어 그림책이 한 권에! 예림아이 <내 친구 페파피그>에는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가 한글, 영어로 한 권에 구성되어 있어요. 한글로 된 이야기와 영어로 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QR 코드로 간편하게 재생되는 한글, 영어 오디오! 각 권의 뒤표지에 있는 한글 듣기, 영어 듣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켜 보세요. 한국과 영국의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읽기 파일이 간편하게 재생돼요. 4. 다양한 에피소드로 배우는 올바른 생활 습관! 페파피그는 4~7세의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 페파와 조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페파는 안경을 쓰고 싶어요. 페파의 친구 조랑말 페드로는 안경을 써요. 그리고 페드로는 페파도 안경을 써야 한다고 했어요. 페파는 정말 안경이 필요할까요? 페파의 시력검사 이야기를 내 친구 페파피그 < 페파의 안경 Peppa's First Glasses >으로 만나 보세요. 페파피그는 전 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이에요. 어린이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기억하기 쉬운 캐릭터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예림아이 <내 친구 페파피그>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어요. 매일매일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를 한글로 읽고 영어로도 읽으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는 물론 다른 언어를 배우는 재미도 경험해 보세요. 표지에 있는 한글 읽기, 영어 읽기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한국과 영국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정확한 발음으로 들려주는 이야기에 집중하고 흥미를 가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또 내 친구 페파피그 그림책을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실제 겪을 수 있는 일들이나 앞으로 겪을 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면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 보세요.
도란도란 손으로 얘기해요
주니어이서원 / 최지혜 글.그림, 윤홍열 감수 / 2016.09.10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이서원창작동화최지혜 글.그림, 윤홍열 감수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교수의 지도하에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 도서이다. 다채로운 색상과 등장인물 - 곤란에 처한 친구들에게 손동작 언어로 도움을 줌으로서 아이의 창의력 향상과 사회성 향상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아이에게 상상력과 타인을 위한 배려심의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만든 책이다.손모양의 점선처럼 손동작을 따라해봐요 바들바들 떨며 비를 맞고 있는 토끼가 보여요.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물음을 던졌을 때 아이들은 토끼를 도와주기 위해 무엇을 생각해낼까요? 비를 막아주기 위해 손으로 우산을 만들어 토끼에게 씌워주어요. 막내 다람쥐의 생일파티가 열리는 숲 속 파티장에 친구들이 모여 있네요. 멋진 추억을 남기려면 뭘 하면 좋을까요? 다 같이 모여서 사진을 찍는 건 어떨까요? 손으로 카메라를 만들어 친구들을 찍어요. 숲 속에 사는 친구들이 곤경에 빠져있을 때, 파티가 열릴 때, 오리를 잃어버렸을 때- 손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답을 바로 제시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생각을 하여 친구를 도와줄 방법을 연구하는 형식으로 페이지를 구성 함으로서 아이의 상황대처 능력이나 창의력 및 사회성을 향상시켜줄 것입니다. 더많은 새로운 손동작을 생각해보며 아이와 같이 놀아보세요. 『도란도란 손으로 얘기해요』는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교수의 지도하에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 도서입니다. 다채로운 색상과 등장인물 - 곤란에 처한 친구들에게 손동작 언어로 도움을 줌으로서 아이의 창의력 향상과 사회성 향상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이에게 상상력과 타인을 위한 배려심의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만든 이 책은 유아기 아동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는 숲을 지키는 수호대 숲 속 친구들에게 곤란한 일이 생기면 도와줘요. 주르륵 주르륵 비가 내려요. 어떻게 해야 할까? 토끼에게 우산을 씌워주자. 막내 다람쥐의 생일파티가 열렸어요. 뭘 하면 좋을까? 다 같이 모여서 사진을 찍자. 이런! 아기사슴이 사냥꾼에게 쫓겨요. 어떻게 도와주지? 손으로 동굴을 만들어 숨겨주자.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다 같이 뭘 하면 좋을까? 둥실둥실 낙하산을 펴고 하늘을 날자. 엄마오리가 아기오리를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도와주지? 망원경을 만들어 멀리까지 볼 수 있게 도와주자. 다시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재키와 빨래 소동
꿈꾸는달팽이(꿈달) / 아이하라 히로유키 글, 아다치 나미 그림, 이선아 옮김 / 2017.01.05
9,000원 ⟶ 8,1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아이하라 히로유키 글, 아다치 나미 그림, 이선아 옮김
12마리 앙증맞은 꼬마 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재키와 11마리의 재키 오빠들이 벌이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베어스 스쿨' 시리즈는 일본에서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책으로, 무려 20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고, 영화나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빨래하기 딱 좋은 날씨이다. 재키는 여기저기서 빨랫감을 모아 네모난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시작한다. 빨래가 다 되자 꼬마 곰들은 빨래를 널기 시작한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에 빨래가 날아가기 시작하는데….*12마리의 귀여운 꼬마 곰 이야기 시리즈 시리즈(10권)는 12마리 앙증맞은 꼬마 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재키와 11마리의 재키 오빠들이 벌이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되지요. 시리즈는 일본에서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책으로, 무려 20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고, 영화나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했어요.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귀여운 재키와 함께 만나 보세요. 재키와 빨래 소동 *열두 마리 꼬마 곰들이 빨래를 시작해요 오늘은 아침부터 빨래하기 딱 좋은 날씨예요. 재키는 여기저기서 빨랫감을 모아 네모난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시작해요. 빨래가 다 되자 꼬마 곰들은 빨래를 널기 시작해요. 그런데 갑자기 바람에 빨래가 날아가기 시작하는데……
왓에버 더 웨더! 세트
노란우산 / 캐롤 톰슨 (지은이) / 2022.03.25
70,000

노란우산영어배우기캐롤 톰슨 (지은이)
태양이 내리쬐는 날, 바람이 부는 날,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밖으로 나가 놀아 보자. 날씨를 체험함으로써 몸으로 알고 이해하게 된다. 왓에버 더 웨더!(Whatever the Weather!) 시리즈에는 날씨에 관한 풍경, 소리, 냄새, 맛, 질감 등이 감각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짧고 간결하며 리듬감 있는 글이 시를 읽는 듯 낭송하는 즐거움을 주고, 신나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림이 보는 즐거움을 준다. 책을 읽는 동안 CD를 들려주면, 아이들은 액팅버전 음원과 신나는 영어 노래를 들으며 책 속의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책에 세이펜 스티커를 붙이고 세이펜으로 스티커를 콕콕 찍으면, 영어 문장을 읽어주는 원어민의 액팅버전 음원과 원어민의 영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세이펜으로 스티커를 콕콕 찍으며 영어 문장을 따라 외치고, 영어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CD와 세이펜 스티커를 활용하면 영어에 자신 없는 부모님이라도 영어 그림책으로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다. 세이펜으로 콕콕 누르면, 원어민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처럼 바로바로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한글 해석본, 단어 뜻풀이, 영어 노래 악보와 단어 카드로 구성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북을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보드북 4권 1. SUN 2. WIND 3. RAIN 4. SNOW · 세이펜 코딩 스티커 4장 1. SUN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음원자동찾기 2. WIND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음원자동찾기 3. RAIN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음원자동찾기 4. SNOW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음원자동찾기 · 음원CD 1장 1. SUN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2. WIND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3. RAIN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4. SNOW -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 가이드북 한글 해석본, 단어 뜻풀이, 영어 노래 악보, 단어 카드 · 워크북(다운로드용)놀며 노래하며 배우는 영어 그림책! 다양한 날씨에 대해 배우는 보드북! 세이펜으로 콕콕 찍어서 영어 문장을 따라 외치고, 영어 노래를 따라 불러요. ‘왓에버 더 웨더!’를 활용해서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세요. 태양이 내리쬐는 날, 바람이 부는 날,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밖으로 나가 놀아 보세요! 날씨를 체험함으로써 몸으로 알고 이해하게 되요. 왓에버 더 웨더!(Whatever the Weather!) 시리즈에는 날씨에 관한 풍경, 소리, 냄새, 맛, 질감 등이 감각적으로 묘사되어 있어요. 짧고 간결하며 리듬감 있는 글이 시를 읽는 듯 낭송하는 즐거움을 주고, 신나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림이 보는 즐거움을 줘요. 책을 읽는 동안 CD를 들려주면, 아이들은 액팅버전 음원과 신나는 영어 노래를 들으며 책 속의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책에 세이펜 스티커를 붙이고 세이펜으로 스티커를 콕콕 찍으면, 영어 문장을 읽어주는 원어민의 액팅버전 음원과 원어민의 영어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세이펜으로 스티커를 콕콕 찍으며 영어 문장을 따라 외치고, 영어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거예요. 아이가 내용에 완전히 익숙해지면 반주 음원(MR)에 맞춰 노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노래로 배우는 영어 문장은 쉽게 외워지고 잘 잊어버리지 않는 답니다. 책을 충분히 즐겼다면 그 다음은 단어 카드로 중요한 단어를 익혀보세요. 이미 익숙해진 문장에 등장했던 단어들이라서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단어 카드는 가이드북 뒤편에 수록되어 있어요. 점선을 따라 잘라서 이용하세요. 왓에버 더 웨더!에 충분히 익숙해졌다면 마지막으로, 책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는 놀이북 형태의 워크북으로 마무리해 주시면 좋습니다. 워크북은 다운받아서 활용하세요. 영어에 자신 없는 부모님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CD와 세이펜 스티커를 활용하면 영어에 자신 없는 부모님이라도 영어 그림책으로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어요. 세이펜으로 콕콕 누르면, 원어민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처럼 바로바로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글 해석본, 단어 뜻풀이, 영어 노래 악보와 단어 카드로 구성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북을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놀며 배우는 보드북 4권 왓에버 더 웨더! 시리즈는 날씨를 느끼는 아이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한 보드북이에요. 날씨에 관한 풍경, 소리, 냄새, 맛, 질감 등이 감각적으로 묘사되어 있어요. 짧고 간결하며 리듬감 있는 문장을 가사로 만든 노래를 듣고 따라하다 보면 날씨에 대한 영어 표현이 저절로 익숙해질 거예요. 원어민이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주는 세이펜 코딩 스티커 4장 스티커를 책에 붙여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본문에 있는 영어 문장을 원어민이 실감나게 읽어주는 액팅버전과 노래버전, 그리고 반주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원어민이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주는 음원CD 1장 액팅버전, 노래버전, 반주 음원 순서대로 들어 있어서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책을 가지고 놀 때 흘려들을 수 있도록 반복해서 들려주세요. 영어에 자신없는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북 한글 해석본, 단어 뜻풀이, 영어 노래 악보, 단어 카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전에 미리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될 거예요. 아이가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워크북(다운로드용) 출판사의 웹하드에서 다운 받는 워크북으로서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어요. 보드북의 내용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고 신나게 풀어볼 수 있는 학습 놀이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