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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입학준비 4.5세 1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6,000원 ⟶ 5,400원(10% off)

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입학준비 한글은 이제 막 걸음마를 땐 아이처럼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걸음마가 되어 주는 학습지입니다. 총 8권으로 구성되어 나이별,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원 입시준비 한글 시리즈는 (한글 3.4세 1단계)(한글 3.4세 2단계)(한글 4.5세 1단계) (한글 4.5세 2단계)(한글 5.6세 1단계)(한글 5.6세 2단계)(한글 6.7세 1단계)(한글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
책과콩나무 / 가에탕 도레뮈스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6.0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가에탕 도레뮈스 글.그림, 박선주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41권. 악어와 인간 아이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이다. <텅 빈 냉장고>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가에탕 도레뮈스는 악어와 인간 아이가 만나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위트 있게,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안경을 쓴 커다란 악어가 사냥을 나갔다가 이상하게 생긴 아기 악어를 발견한다. 악어는 녀석을 집으로 데려와 사랑으로 키운다. 그런데 아기 악어가 여러 모로 이상하다. 악어인데도 헤엄을 못 치고 물고기를 싫어한다. 몸에 녹이 슬고 달빛에 번쩍거리고 나무 위에서 잠을 잔다. 그리고 안아 주는 것도 싫어하고 뽀뽀하는 것도 싫다고 한다. 진짜 이상한 건 ‘생’고기보다 ‘익힌’ 고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악어는 아기 악어가 껍데기를 벗은 모습을 보고 정체를 알게 된다. 아기 악어는 바로 인간, 사내아이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멋진 말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용감한 기사 이야기는 우리에게 무척이나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공주를 구하기 위해 무시무시한 괴물과 싸우러 길을 떠난다? 하지만 이제는 너무 많이 들어 조금 식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기사가 모험 도중에 사고를 당해 말에서 떨어져 정신을 잃는다면 어떨까요? 그 순간 덤불에서 안경을 쓴 커다란 악어가 튀어나온다면 어떨까요? 우리의 기사는 악어에겐 한입거리밖엔 안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런 기발한 착상에 더해 커다란 악어가 전혀 무섭지 않고 인간 기사를 자식으로 삼아 사랑으로 돌본다면 어떨까요? 우리 아기는 정말 이상해. 악어인데도 헤엄을 못 치고 물고기를 싫어해! -커다란 악어와 사내아이가 만나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내가 낳은 자식이 아니라도 괜찮아. 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니까! 책콩 그림책 41권인 『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는 악어와 인간 아이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입니다. 『텅 빈 냉장고』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가에탕 도레뮈스는 악어와 인간 아이가 만나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위트 있게,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안경을 쓴 커다란 악어가 사냥을 나갔다가 이상하게 생긴 악어를 발견합니다. 악어는 겉모습은 무시무시하게 생겼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악어는 녀석을 집으로 데려와 자식으로 삼습니다. 부성애를 느낀 것이지요. 하지만 악어가 눈이 좋았더라면 악어의 입과 닮은 기사의 투구 속에서 공포에 질린 사내아이의 얼굴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가에탕 도레뮈스의 뛰어난 데생력으로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 아래 두 적대적 존재들이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아름답고 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가는 아기 악어가 근근이 적응해 가는 질퍽한 늪지대와 강에서의 목욕, 뱀 사냥, 햇빛 아래서의 낮잠 등을 배워나가면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약간은 소름끼치는 장면들을 색연필로 다채롭고 유머러스하게 펼쳐냅니다. 그중 한 장면은, 막 사냥해 온 신선한 고기를 받은 녀석이 혐오감을 느끼고 먹기를 거부합니다. 당황한 악어가 묻습니다. “넌 배가 안 고파? ‘생’고기는 안 좋아한다고? 그런데 ‘생’고기가 뭐야?” 악어는 피가 철철 흐르는 곰발을 건네며 묻습니다. “아, 주스도 싫다고?” 그리고 반대로 악어는 녀석에게 ‘익힌’ 고기가 맛있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여기까지의 이야기에 감동해 책을 덮는다면 나머지 반을 놓치는 것입니다. 뜻밖의 이야기가 더 있습니다! 두 페이지에 걸친 해피엔딩 그림에 이어 기막힌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사내아이가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악어는 나를 잡아먹지 않았어요.” 독자들은 처음으로 사내아이의 생각을 엿보게 됩니다. 사내아이는 겁을 먹지도,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커다란 악어와 마찬가지로 어리둥절하고 당황스러워합니다. 사실은 조금 불안해합니다. 조금만 마음이 변하면 둘 사이는 먹고 먹히는 관계로 변할 수 있음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결국 둘 사이에 의심이 자리를 잡고 공생 관계의 균형이 흔들립니다. 악어와 사내아이, 둘은 본성을 거스르고 가족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보다 더 심오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는 입양을 통해 서로 다른 두 존재가 만나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맺기는 어렵습니다. 하물며 혈연이 아니라 입양으로 맺어진 사이라면, 둘의 관계를 더욱 더 어려운 일입니다. 커다란 악어는 아기 악어가 여러 모로 이상합니다. 자기와 조금도 닮은 것 같지 않았습니다. 악어라면 당연한 일인 헤엄도 못 치고 물고기도 싫어합니다. 악어는 안아 주고, 뽀뽀하고 싶지만 아기 악어는 그런 일들이 싫다고 합니다. 이런 일들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자기가 낳은 자식이라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 입양으로 만난 관계라면 이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래도 악어는 아기 악어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자기처럼 헤엄을 못 치고 사냥을 못 해도, 자기와 너무나 달라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기와 다름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보듬어 줄 뿐입니다. 이렇듯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가인 가에탕 도레뮈스는 탄탄한 구성과 풍성한 내용으로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익살과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웃음과 눈물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수준 높은 그림책을 찾는 독자들에게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그림책입니다.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
북극곰 /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아델리아 카르발류 글, 이순영 옮김 / 2016.02.28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아델리아 카르발류 글, 이순영 옮김
포르투갈 국민 작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의 유머러스한 그림책이다. 재치 있고 단순한 이야기가 노래처럼 반복된다.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는 독특하고 익살스런 그림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톡톡 터트린다. 마지막 장에는 그림책을 읽은 후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지를 준비했다. 이야기 속의 아빠처럼 기상천외한 동물을 상상해서 그려볼 수 있다. 꼬마가 아빠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른다. 아빠는 다리가 하나밖에 없는 악어 이야기, 몸이 너무너무 가려운 사자 이야기, 고양이를 때려잡은 쥐 이야기 등 기상천외한 동물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데 꼬마는 자꾸 개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르는데….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꼬마가 아빠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릅니다. 아빠는 다리가 하나밖에 없는 악어 이야기, 몸이 너무너무 가려운 사자 이야기, 고양이를 때려잡은 쥐 이야기 등 기상천외한 동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런데 꼬마는 자꾸 개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 재미있는 그림으로 만드는 포르투갈의 국민작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의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부터 시작된 아빠 육아 열풍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빠 육아 열풍은 과거 육아에서 소외되었던 아빠에게 제자리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 라고 말할 때면 아빠들은 여전히 당황스러울 겁니다. 과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그림책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를 보고 나면 누구나 알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는 바로 아빠와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것을.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아빠,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포르투갈 국민 작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의 유머러스한 그림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는 재치 있고 단순한 이야기가 노래처럼 반복됩니다. 그리고 포르투갈의 국민 작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는 독특하고 익살스런 그림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톡톡 터트립니다. 아빠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은 마치 증명사진을 찍는 것처럼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그 밑에는 어떤 개가 열정적으로 그 동물을 연기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바로 이 두 캐릭터를 지켜보는 재미가 톡톡 터집니다. 그런데 이 개는 누구일까요? 즐거운 상상을 직접 그려보세요!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의 마지막 장에는 그림책을 읽은 후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지를 준비했습니다. 이야기 속의 아빠처럼 기상천외한 동물을 상상해서 그려보세요. 옛날에는 어떤 재미있는 동물이 살았을까요? 그리고 잊지 마세요. 엄마, 아빠와 함께 그 동물을 흉내 내면 엄청나게 재미있다는 사실을!
다시 여름
옐로스톤 / 아르기로 피피니 (지은이), 이리스 사마르치 (그림), 신유나 (옮긴이) / 2019.07.04
15,000원 ⟶ 13,500원(10% off)

옐로스톤창작동화아르기로 피피니 (지은이), 이리스 사마르치 (그림), 신유나 (옮긴이)
2016 그리스 IBBY 최고의 그림책 부문 디자인 일러스트 상 수상작. 계절의 순환처럼 또 한 번 다가온 두 번째 기회를 이야기하고 있다. 시간의 흐름 따라 계절이 바뀌듯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다. 행복도 영원하지 않아서 누구에게나 힘든 계절이 오기도 한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의 여름이 지난 다음 여름은 또 찾아오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집을 잃었거나 사람을 잃었거나 또는 첫 번째 기회를 떠나보내고 슬픔에 빠진 사람들에게 풍요로웠던 여름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어느 버려진 집에 깃든 두 번째 여름 ☆ 2016 그리스 IBBY 최고의 그림책 부문 디자인 일러스트 상 수상작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순환에 따라 한 세대가 가고 다음에 맞이한 또 한 번의 기회… 계절처럼 다시 찾아오는 행복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집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집은 가장 안전한 안식처이고 꿈의 씨앗이 처음 심어지는 곳입니다. 입맞춤을 나누고 소망을 품고 때론 작별이 찾아오기도 하고 우정을 나누는 삶의 공간입니다. 그곳에는 여름과 또한 다른 모든 계절이 숨어 있습니다. 2016년 그리스 IBBY 최고의 그림책 부문에서 디자인 일러스트 상을 수상한 이 책은 계절의 순환처럼 또 한 번 다가온 두 번째 기회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 따라 계절이 바뀌듯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행복도 영원하지 않아서 누구에게나 힘든 계절이 오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의 여름이 지난 다음 여름은 또 찾아오게 마련이니까요. 집을 잃었거나 사람을 잃었거나 또는 첫 번째 기회를 떠나보내고 슬픔에 빠진 사람들에게 풍요로웠던 여름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행복 #가족 #희망 #꿈 #기회 #난민 #다문화 집을 잃은 사람들, 사람이 떠난 집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우리 주위에도 버려진 집처럼 홀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를 떠도는 난민 또는 이민자들, 나이 들어 홀로 삶을 보내는 노인들, 부모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 그들에게도 한때는 그리운 고향과 가족이 있었습니다. 글을 쓴 아르기로 피피니는 한국의 독자들께 보낸 편지에서 버려진 집이 살아나려면 누군가 그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다고 말합니다. 우리 또한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 집의 모든 보물들은 다시 살아나고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책 속의 버려진 집은 어떤 과정을 통해 다시 여름을 맞이했을까요? 여름 가을 겨울 봄을 지나 다시 여름을 맞이한 집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그 집이 간직한 보물과 가족에게 준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스 대표 그림 작가가 색채로 표현한 행복 찾기의 과정 이리스 사마르치는 그리스 IBBY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고 2014년 아너 리스트에도 오른 그리스의 대표 그림 작가입니다. 이리스는 마치 어린아이가 색연필로 낙서한 듯한 자유분방한 느낌의 파스텔 톤 그림으로 집이 버려진 상태에서 다시 행복을 찾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버려진 집이 시커먼 무채색의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다 점차 밝은 톤으로 바뀌어 가면서 끝 장면에서는 꽃이 만발하고 온갖 색으로 물든 총천연색의 눈부신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책을 보는 독자는 우울한 느낌으로 출발해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에너지의 전환을 경험할 것입니다.
프린세스 스티커북 3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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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프린세스 스티커북 시리즈 3권. 여러 가지 테마의 카페와 파티를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미도록 구성하였다. 티타임이 잘 어울리는 프린세스 카페와 스위트 가든 카페, 갓 구운 빵과 화려한 케이크가 먹음직스럽게 진열되어 있는 베이커리, 귀여운 강아지들과 놀 수 있는 애견 카페까지. 스티커를 모두 붙인 후에는 스티커 뒷면의 색칠놀이로 스위트 카페 공주님을 완성한다.1. 슈가 컵케이크 2. 프린세스 카페 3. 스위트 가든 카페 4. 맛있는 베이커리 5.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6. 유원지 놀이 카페 7. Food 자판기 8. 애완동물 카페 9. 카페 프리룸 10. 컵케이크 카드 만들기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4장, 색칠놀이 4장공주를 꿈꾸는 사랑스러운 소녀를 위한 <프린세스 스티커북> 시리즈! 예쁜 공주가 되어 테마별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미고 놀 수 있어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멋진 파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170개 이상의 코디 스티커와 달콤한 간식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보세요! 여러 가지 테마의 카페와 파티를 스티커로 꾸미고 놀아요. 티타임이 잘 어울리는 프린세스 카페와 스위트 가든 카페, 갓 구운 빵과 화려한 케이크가 먹음직스럽게 진열되어 있는 베이커리, 귀여운 강아지들과 놀 수 있는 애견 카페에 놀러 가요.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은 컵케이크, 머핀, 쿠키 등의 카페 스티커를 더욱 달콤해 보이게 해요. 스티커를 모두 붙인 후 스티커 뒷면의 색칠놀이로 스위트 카페 공주님을 완성해요. 그리고 컵케이크 카드로 친구들에게 파티 초대장을 만들어 보내 보세요. 간단한 케이크 만드는 방법도 들어 있어요! 여러 가지 테마의 드레스와 소품 스티커를 이용해 아이들의 개성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옛날 옛날
느림보 / 김규택 글.그림 /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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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창작동화김규택 글.그림
느림보 그림책 시리즈 53권. 유아들의 유희 본능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이다. 정해진 놀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새로운 놀이로 바꾸어 순간을 즐긴다. <옛날 옛날>은 이러한 유아들의 유희본능을 유머러스한 그림체 속에 담아냈다. 유아들에게 그림책이 얼마나 즐거운 놀잇감인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유쾌상쾌한 그림책이다. 김규택 작가는 위트 넘치는 장면구성과 유쾌한 캐릭터로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하얀 바탕에 파랑과 분홍을 주조색으로 변주한 그림은 매우 감각적이다. 동글동글 곡선으로 이루어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도 꽤 매력적이다.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표정과 다양한 동세는 유아들의 특성을 고스란히 재현하는 중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책은 신 나는 놀이터!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책을 읽으며 걸어요. 모두 잘 알고 있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예요. 숲 속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의 뒤를 졸졸 따라가요. 동물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에 점점 빠져듭니다. 어느 새 사마귀는 호랑이가 되어 어흥! 다람쥐와 두더지는 오누이 역할을 하지요. 다른 친구들도 힘을 합쳐 으으! 책 속으로 들어간 동물 친구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네요. 옛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었나요? 동물들은 신이 나요. 유아들의 유희본능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다 유아들의 유희 본능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정해진 놀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새로운 놀이로 바꾸어 순간을 즐깁니다.《옛날 옛날》은 이러한 유아들의 유희본능을 유머러스한 그림체 속에 담아냈습니다. 처음에는 동물들 모두 원래 옛 이야기와 같이 감정이입을 하며 따라갑니다. 하지만 호랑이가 헌 동아줄을 기다리지 못하고 불쑥 새 동아줄에 뛰어드는 순간 이야기는 갑자기 새롭게 바뀝니다. 원본 텍스트에 없는 변화가 생긴 것이지요. 그래도 동물 친구들은 여전히 즐겁습니다. 헌 동아줄이 생략되고 새 동아줄이 끊어지는 대 사건이 일어났건만, 이야기는 중단되지 않고 유유히 진행됩니다. 유아들의 창조성과 유연함이 빛나는 보석같은 장면입니다. 사실 유아들은 이미 원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헌 동아줄을 궁금해하며 다시 읽어보라고 채근합니다. ‘헌 동아줄 이야기는 왜 안 해?’하면서요. 이 물음은 ‘난 그 부분이 재미있는데, 왜 빼 놨어? 호랑아, 네가 다시 읽어 봐.’ 와 같은 의미의 투정이고요. 아마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 독자들은 손을 높이 치켜들고 ‘저요! 저요! 오누이는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되었다는 거 다 알아요!’ 하고 소리칠 지도 모르겠습니다. 《옛날 옛날》은 유아들에게 그림책이 얼마나 즐거운 놀잇감인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유쾌상쾌한 그림책입니다.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들 김규택 작가는 처녀작《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에서도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그림을 선보였습니다. 두 번째 책인《옛날 옛날》역시 위트 넘치는 장면구성과 유쾌한 캐릭터로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게다가 하얀 바탕에 파랑과 분홍을 주조색으로 변주한 그림은 매우 감각적입니다. 동글동글 곡선으로 이루어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도 꽤 매력적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 있는 표정과 다양한 동세는 유아들의 특성을 고스란히 재현하는 중입니다. 특히 역할 놀이에 흠뻑 빠진 동물들이 순간순간 즉석에서 꾸미는 무대와 소품장치를 주목해 보는 것도 이 책만이 가진 특별한 재미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