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온세상 하얗게 눈이 펄펄 내리는 날, 아기와 엄마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 아기의 눈에 비친 눈 오는 날의 아름다운 풍경이 포근하게 펼쳐져 있다. 흩날리는 눈송이를 두 손으로 잡아도 보고 동그랗게 모아 뭉쳐도 보며, 흰 눈이 소복소복 쌓이듯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아기와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첫눈을 맞이하는 아기와 엄마의 마음 설레는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2-3"은 온세상 하얗게 눈이 펄펄 내리는 날, 아기와 엄마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 속에는 아기의 눈에 비친 눈 오는 날의 아름다운 풍경이 포근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흩날리는 눈송이를 두 손으로 잡아도 보고 동그랗게 모아 뭉쳐도 보며, 흰 눈이 소복소복 쌓이듯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아기와 엄마의 모습을 보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눈 오는 날의 추억들을 떠올리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에는 어느새 우리의 추억들이 눈처럼 녹아들어 있을 거예요.
하얀 눈이 펄펄 내리는 날, 아기가 유모차를 타고 엄마와 눈 구경을 나왔어요.
태어나 처음 눈을 본 아기는 온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송이가 몹시 신기했어요.
아기가 두 손을 뻗어 흩날리는 눈송이를 꼬옥 잡았어요.
그런데 손을 펼쳐보니, 아기의 따스한 체온에 눈은 어느새 방울방울 녹아 물이 되었네요.
엄마는 하얀 입김을 뿜으며 눈을 동그랗게 뭉쳐서 아기 손에 살포시 건네주어요.
두근두근, 첫눈을 맞이한 아기와 엄마의 행복한 순간들을 바라보며,
우리 기억 속 눈 오는 날의 추억도 하나 둘 꺼내어 보아요.
하늘에서 하얀 눈이 펄펄 내리는 날,
눈송이를 잡아도 보고 뭉쳐도 본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