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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Fish Ha-yang 6~10 세트 (전5권) : 아기 물고기 하양이 영문판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히도 반 헤네흐텐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 2022.04.11
60,000원 ⟶
5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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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히도 반 헤네흐텐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지난 2004년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영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해 온 시리즈의 영문판이다. 사랑스러운 아기 물고기 하양이와 바다 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상황에 맞는 영단어와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또 익힐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시리즈는 통역과 번역에 능통한 이주영 선생님의 번역과 꼼꼼한 감수를 거쳤다. 선생님은 3-5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리듬감 있는 표현들로 시리즈의 매력을 고스란히 옮겨 냈다.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들을 익히고 또 영어와 친해지도록 돕는다.⑥ Family_Ha-yang Is Proud of Daddy ⑦ Confidence_What Can Ha-yang Do Well? ⑧ Friend_Ha-yang Has Many Friends ⑨ Sympathy_What Is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Sea? ⑩ Adventure_Ha-yang Is Curious about the Sea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영유아 스테디셀러 를 영어로 만나다! 지난 2004년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영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해 온 시리즈의 영문판 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6~10권 세트는 그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아빠를 자랑할래요》 《하양이는 무얼 잘할까요?》 《하양이는 친구가 많아요》 《무엇이 무엇이 아름다울까?》 《하양이는 바닷속이 궁금해요》를 영어로 번역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기 물고기 하양이와 바다 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상황에 맞는 영단어와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또 익힐 수 있습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리듬감 있는 표현 새롭게 출시된 시리즈는 통역과 번역에 능통한 이주영 선생님의 번역과 꼼꼼한 감수를 거쳤습니다. 선생님은 3-5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리듬감 있는 표현들로 시리즈의 매력을 고스란히 옮겨 냈어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들을 익히고 또 영어와 친해지도록 돕지요. 3~5세 유아를 위한 누리교육과정 내용 반영 첫 번째 세트(Vol.1 to 5)가 0-3세 영아들의 인지능력과 감성 발달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두 번째 세트(Vol.6 to 10)는 3-5세 유아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족, 자신감, 친구, 관찰, 모험을 주제로 한 이야기들은 누리교육과정에서 다루는 사회관계, 문화예술, 탐구 영역을 고루 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건강한 사회성 발달은 물론, 다양한 영어 어휘를 배우고 또 표현하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원어민 성우가 들려주는 이야기! 시리즈의 각권 뒤표지에는 QR코드가 실려 있습니다.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성우가 들려주는 하양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하양이 목소리는 원어민 어린이가 직접 연기했어요. 신나게 웃고 놀다가도 시무룩해지고, 용기 가득한 모험을 떠나기도 하는 하양이의 다채로운 모습을 귀엽고 깜찍한 목소리로 만나 보세요!
뽀로로 작은 요정과 빵 가게 패티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 2023.03.06
10,000원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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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스타티니핑 스퀴시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5.01.01
16,000원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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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어떻게 할까?
현북스 / 신소라 지음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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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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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신소라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7회 우수상 수상작. 주인공의 하루 일과를 따라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점심 식사를 하고 도서관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도 하는 그저 평범한 우리 아이들의 하루 일과이다. 정말 평범한 하루 일과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가 일쑤지만, 사실 이러한 사소한 순간순간에도 아이들은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해야만 한다. <어떻게 할까?>는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아이의 평소 생각과 고민을 엿보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제7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우수작! “이 작품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이야기할 소재가 많을 것입니다.” “정말 인상적이며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중에서 현북스가 해마다 주최하는 제7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신소라의 그림책《어떻게 할까?》. 심사위원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은 왜 이 그림책을 인상적으로 느꼈을까?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더 좋은 그림책 《어떻게 할까?》는 주인공의 하루 일과를 따라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점심 식사를 하고 도서관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도 하는 그저 평범한 우리 아이들의 하루 일과이다. 정말 평범한 하루 일과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가 일쑤지만, 사실 이러한 사소한 순간순간에도 아이들은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해야만 한다. 《어떻게 할까?》는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아이의 평소 생각과 고민을 엿보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할까?’ 끝없이 이어지는 선택의 순간들 《어떻게 할까?》의 첫 장을 넘기면 피식 웃음이 난다. ‘일어나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조금 더 잘까? 말까?’ 누구나 아침에 일어나면서 겪었던 순간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하루가, 나아가 삶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닌, 우리의 선택의 순간들이 모이고 쌓여서 이루어진다는 것, 그리고 모든 선택에는 크고 작든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며 직간접적으로 자연스레 느끼고 경험할 것이다. 그림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오늘 하루 ‘어떻게 할까?’하며 고민하고 선택했던 순간들이 언제였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심사평 전문> 이 작품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이야기할 소재가 많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독자에게 삶은 언제나 간단하지 않으며 가끔은 행동하기에 앞서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색을 절묘하게 사용하여 일러스트레이션을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매 장면은 다른 느낌을 주지만 전체적으로 주인공이 결정한 선택들을 아주 강하게 전달합니다. 이 작품은 정말 인상적이며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 2017. 11. 6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아나톨과 고양이
미디어창비 / 이브 티투스 지음,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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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창비
창작동화
이브 티투스 지음,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작가 이브 티투스와 폴 갈돈이 함께 작업한 아나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10권의 아나톨 시리즈 중, 1957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아나톨>의 후속작인 <아나톨과 고양이>는 1958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아나톨 시리즈는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다. 치즈 감별사로서 행복하고 자부심 강한 삶을 살게 된 아나톨. 아나톨은 프랑스에서 제일 명예롭고 존경받는 쥐가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그가 쥐라는 사실을 몰랐다. 사장님인 뒤발 씨까지도 말이다. 매일 밤 아나톨은 친구 가스통과 함께 치즈 공장으로 일을 하러 갔다. 그런데 어느 날 아나톨과 가스통은 심상치 않은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그건 바로 고양이 발자국 소리였다. 아나톨과 가스통은 일을 마무리 짓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연달아 실수를 했다. 가스통은 맛 평가 종이를 자꾸 바닥에 떨어뜨렸고, 아나톨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아무렇게나 쓰고 말았다. ‘별로 맛없음: 개구리 다리를 넣어요.’, ‘최고로 맛있음: 쓰레기통에 넣어요.’ 아나톨이 쓴 맛 평가 내용은 정말이지 엉망진창이었다. 맛 평가 종이를 본 치즈 공장 직원들과 사장인 뒤발 씨는 어리둥절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최고의 치즈 감별사인 아나톨이 쓴 글을 따라 치즈를 만들기로 하는데….195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캐릭터, ‘아나톨’ 그 두 번째 이야기 『아나톨과 고양이』는 작가 이브 티투스와 폴 갈돈이 함께 작업한 아나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10권의 아나톨 시리즈 중,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된 1957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아나톨』의 후속작인 『아나톨과 고양이』는 1958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아나톨 시리즈는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자부심 강한 치즈 감별사 아나톨 앞에 고양이가 나타났다! 치즈 감별사로서 행복하고 자부심 강한 삶을 살게 된 아나톨! 아나톨은 프랑스에서 제일 명예롭고 존경받는 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가 쥐라는 사실을 몰랐답니다. 사장님인 뒤발 씨까지도 말이죠. 매일 밤 아나톨은 친구 가스통과 함께 치즈 공장으로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나톨과 가스통은 심상치 않은 발자국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건 바로 고양이 발자국 소리였지요. 아나톨과 가스통은 일을 마무리 짓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연달아 실수를 했습니다. 가스통은 맛 평가 종이를 자꾸 바닥에 떨어뜨렸고, 아나톨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아무렇게나 쓰고 말았지요. ‘별로 맛없음: 개구리 다리를 넣어요.’, ‘최고로 맛있음: 쓰레기통에 넣어요.’ 아나톨이 쓴 맛 평가 내용은 정말이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맛 평가 종이를 본 치즈 공장 직원들과 사장인 뒤발 씨는 어리둥절했지요. 하지만 그래도 일단 최고의 치즈 감별사인 아나톨이 쓴 글을 따라 치즈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한편 아나톨은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치즈 공장에 고양이가 계속 나타난다면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이었지요. 고민을 거듭하던 아나톨은 마침내 좋은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고양이가 다가오는 걸 미리 알 수 있게 하는 것이었어요. 일을 하다가도 방울 소리가 들리기만 하면 재빨리 달아날 생각이었답니다. 모든 생쥐들이 시도조차 하지 못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를 아나톨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또, 아나톨이 엉망진창으로 쓴 치즈 맛 평가를 따라 만든 치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언제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스스로의 가치를 키워 가는 아나톨 스스로의 특별한 가치를 키워 가는 주인공 아나톨이『아나톨과 고양이』에서는 한층 더 매력적인 캐릭터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아나톨과 고양이』의 전작『아나톨』에서 아나톨은 자신의 능력을 찾아 개발하고, 사람과 공생하는 평등한 관계를 만들어 누구보다 자부심 있고 명예로운 쥐가 되었습니다. 그런 아나톨 앞에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칩니다. 바로 쥐를 잡아먹는 무서운 고양이를 만나게 된 거지요. 하지만 당당하고 용감한 쥐 아나톨은 그대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마침내 고양이를 피할 수 있는 기발한 생각을 해내지요. 자그마한 생쥐 아나톨. 그러나 언제나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위기나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는, 지혜로우면서도 패기 넘치는 자세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전해 줄 것입니다. 프랑스적인 클래식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책 ‘아나톨’이 프랑스인이라면 대부분 알고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사실을 보여 주기라도 하듯 표지에는 프랑스 국기의 색깔인 빨강과 파랑, 흰색만을 사용했습니다. 본문의 그림들 역시 흑백의 스케치 위에 세 가지 색으로만 채색되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또한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아나톨의 아내와 아이들의 이름, 각각의 치즈 이름이 장난스럽게 혀를 자극해 발음해야 하는 프랑스어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작가 이브 티투스의 노련한 작명 솜씨와 문장력, 화가 폴 갈돈의 세련된 채색이 조화를 이룬 이 책은 아나톨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는 동시에 프랑스적인 클래식함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해 줍니다.
아름다운 그녀 보석십자수 (BS25-008)
트리북스 /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 2022.07.29
15,000
트리북스
유아놀이책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앗, 구해 주세요!
형설아이 / 형설아이 편집부 엮음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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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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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생활동화
형설아이 편집부 엮음
형설아이의 앗! 안전동화시리즈, 어린이안전예방교육 5권. 119구조대원, 소방관에 관련된 내용이다. 어떠한 위험 상황에서도 우리를 구해주는 119 구조대원들의 멋진 모습을 만나보자. 형설아이의 앗! 안전동화시리즈는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위험을 피하고 예방하는 자세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동화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몰입감을 높여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삐뽀삐뽀 119가 출동했어요. 우리를 지켜주는 용감하고 씩씩한 119 구조대원, 소방관은 무슨 일을 할까요? 형설아이의 앗! 안전동화시리즈, 어린이안전예방교육 5권은 119구조대원, 소방관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어떠한 위험 상황에서도 우리를 구해주는 119 구조대원들의 멋진 모습을 만나 보세요. 어릴 때부터 미리미리 준비하는 안전생활. 지진, 성폭행, 교통사고……. 오늘도 뉴스 사회란은 사건·사고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불안하고 염려스러운 우리 아이의 안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형설아이의 앗! 안전동화시리즈는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위험을 피하고 예방하는 자세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동화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몰입감을 높여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따르릉 전화를 걸면 나타나는 용감한 119 구조대. 장난감에 팔이 끼어버렸어요! 마을 뒷산에 큰 불이 났어요! 홍수가 나서 집이 물에 잠겼어요! 엄마도 아빠도 어쩌지 못하는 무서운 일이 일어났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럴 땐 지체 말고 전화기를 들어 119에 따르릉 전화를 걸어요. 그러면 용감한 119 구조대원이 위험에 빠진 우리를 구해주기 위해 출동한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고를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무얼 해야 하는지 배워 봅시다.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보리 / 보리 편집부 (지은이), 양상용 (그림) / 2022.09.05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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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자연,과학
보리 편집부 (지은이), 양상용 (그림)
달님이 마카롱 가게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66,000
토이트론
유아놀이책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귀염뽀짝 동물마카롱을 오븐에 구우면 색깔이 변한다. 밀대로 롤링~ 짜개로 쭈욱~ 달님이송을 들으며 마카롱 구워보자. 마카롱이 구워지는 동안 불빛과 함께 달님이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알록달록 5종의 클레이를 마카롱에 빙~둘러준 후, 오븐에 구우면 마카롱이 완성된다.마카롱가게 본체, 오븐, 밀대, 집게, 크림짜개, 모양틀*3, 색깔이 변하는 동물마카롱 4종, 케이크, 주전자, 트레이, 컵*2, 접시*2, 마카롱크림 클레이 5종, 메뉴판, 스티커어서오세요! 달님이 마카롱가게입니다~귀염뽀짝 동물마카롱을 오븐에 구우면 색깔이 변해요! *어서오세요! 달님이 마카롱가게입니다~귀염뽀짝 동물마카롱을 오븐에 구우면 색깔이 변해요! *밀대로 롤링~짜개로 쭈욱~달님이송을 들으며 마카롱 구워요! *마카롱이 구워지는 동안 불빛과 함께 달님이 멜리디가 흘러나와요! *알록달록 5종의 클레이를 마카롱에 빙~둘러준 후, 오븐에 구우면 마카롱 완성!
장난인데 뭐 어때?
키즈엠 / 최형미 (지은이), 메리 (그림)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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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최형미 (지은이), 메리 (그림)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고 행동하는 준이의 이야기이다. 준이는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한다. 파란 비옷을 입고 파란 장화를 신으면 천하무적이 된다. 비가 내리자 준이는 서둘러 놀이터로 향했다. 그리고 물웅덩이를 향해 첨벙 뛰었다. 준이는 자신의 장난으로 불편해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 친구들이 화를 내고 울어도 준이의 장난은 멈추지 않았다. 나만 즐겁다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장난꾸러기 준이를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이다.장난꾸러기 준이를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 준이는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해요. 파란 비옷을 입고 파란 장화를 신으면 천하무적이 되지요. 비가 내리자 준이는 서둘러 놀이터로 향했어요. 그리고 물웅덩이를 향해 첨벙 뛰었지요. 준이는 자신의 장난으로 불편해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친구들이 화를 내고 울어도 준이의 장난은 멈추지 않았어요. <장난인데 뭐 어때?>는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고 행동하는 준이의 이야기예요. 준이는 자신의 행동이 친구들에게 어떠한 피해를 주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로지 자신의 즐거움만을 생각했지요. 나만 즐겁다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요? 친구들과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게 될 거예요. 아이와 함께 <장난인데 뭐 어때?>를 읽은 뒤, 배려와 이해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넌 누구니?
비룡소 / 노혜진 (지은이), 노혜영 (그림) /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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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노혜진 (지은이), 노혜영 (그림)
숟가락 가족
밥북 / 유백순 (지은이), 조드로잉 (그림)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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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
창작동화
유백순 (지은이), 조드로잉 (그림)
몰랑 덧셈뺄셈게임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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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소풍 나온 몰랑이들을 내 피크닉 바구니 위에 가장 많은 몰랑이를 모으는 사람이 승리한다. 룰렛을 돌리고 주사위를 던져 몰랑이를 모으고 다른 사람의 바구니에 있는 몰랑이도 뺏어오면 된다. 뺏고 뺏기는 스릴 넘치는 한 판 승부를 즐기다 보면 사고력과 연산능력도 쑥쑥 자라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덧셈뺄셈게임이다.뺏고 뺏기는 스릴 넘치는 한 판 승부! 헷갈리는 덧셈뺄셈을 게임으로 재미있게 배워요. 소풍 나온 몰랑이들을 내 피크닉 바구니 위에 모아 보세요. 가장 많은 몰랑이를 모으는 사람이 승리! 룰렛을 돌리고 주사위를 던져 몰랑이를 모으고 다른 사람의 바구니에 있는 몰랑이도 뺏어오세요. 뺏고 뺏기는 스릴 넘치는 한 판 승부를 즐기다 보면 사고력과 연산능력도 쑥쑥!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덧셈뺄셈게임을 즐겨 보세요. 몰랑 소개 찹쌀떡처럼 동글동글한 귀여운 토끼 '몰랑'! 몰랑은 모든 일에 의욕이 없지만, 놀거나 뭔가를 먹을 때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귀여운 토끼입니다. '몰랑'은 국내 오리지널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 덕분에 큰 인기를 얻어 봉제인형, 문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구성 퍼즐 보드판+몰랑칩 40개+룰렛 1개+주사위 1개+게임 말/받침대 4개+설명서
외갓집은 정말 좋아!
웃는돌고래 / 사카베 히토미 (지은이)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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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
창작동화
사카베 히토미 (지은이)
웃는돌고래 그림책 16권. 방학만 되면 시골집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던 시절이 있었다. 잘 익은 수박과 참외를 따 먹고, 냇가의 물고기를 잡거나, 돌로 징검다리를 놓으며 한 시절을 보내고 나면 아이들은 훌쩍 자라서 집으로 돌아오곤 했다. 그 시골집은 깊은 산골이기도 했고, 파도치는 바닷가이기도 했고, 때로는 작은 읍내이기도 했다. 아이들을 넉넉하게 품어 주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곳은 어디든지 고향 같았다. 그중에서도 외갓집은 더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따뜻함을 품고 있었다. ‘외갓집’이란 말에는 그리움이, 자글자글한 주름투성이 손으로 옥수수수염을 벗겨내던 외할머니의 애틋함이, 어린 시절의 엄마를 담뿍 감싼 포근함이 담겨 있다. 지금의 아이들은 방학이 되어도 그렇게 갈 곳이 없다. 농경 인구의 절대적인 숫자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외갓집’이라는 말에 담긴 따뜻함은, ‘이곳이 아닌 다른 곳’을 향한 호기심과 설렘은 여전하다. 그 아름다웠던 시간에 대한 감사를 담아 만든 그림책이다.여름방학엔 외갓집이지! 방학만 되면 시골집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던 시절이 있었다. 잘 익은 수박과 참외를 따 먹고, 냇가의 물고기를 잡거나, 돌로 징검다리를 놓으며 한 시절을 보내고 나면 아이들은 훌쩍 자라서 집으로 돌아오곤 했다. 그 시골집은 깊은 산골이기도 했고, 파도치는 바닷가이기도 했고, 때로는 작은 읍내이기도 했다. 아이들을 넉넉하게 품어 주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곳은 어디든지 고향 같았다. 그중에서도 외갓집은 더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따뜻함을 품고 있었다. ‘외갓집’이란 말에는 그리움이, 자글자글한 주름투성이 손으로 옥수수수염을 벗겨내던 외할머니의 애틋함이, 어린 시절의 엄마를 담뿍 감싼 포근함이 담겨 있다. 지금의 아이들은 방학이 되어도 그렇게 갈 곳이 없다. 농경 인구의 절대적인 숫자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외갓집’이라는 말에 담긴 따뜻함은, ‘이곳이 아닌 다른 곳’을 향한 호기심과 설렘은 여전하다. 그 아름다웠던 시간에 대한 감사를 담아 만든 그림책이다. 바다 건너의 여름 이야기 사카베 히토미 작가는 고등학생 때 한국으로 건너왔다.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 아이들 낳고 일을 하는 동안, 일본에 있는 친정집은 언제나 그립고 따뜻한 곳이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방학마다 외갓집에 갔다. 아이들은 바다 건너 외갓집에서 보내는 하루하루에 환호했고, 엄마에게 그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다. 작가는 아이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었고, 그림과 함께 보니 저절로 그림책이 되었다. 따지고 보면 외갓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이곳’에서의 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이다. 그런데도 외갓집에서 먹고, 자고, 노는 시간은 어째서인지 더 신나고 비일상적이다. 그림책을 펼쳐보면 누구라도 그 까닭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안의 그리운 공간을 불러오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페르디와 작은 별
느림보 / 줄리아 롤린슨 (지은이), 티파니 비키 (그림), 이은주 (옮긴이) /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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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줄리아 롤린슨 (지은이), 티파니 비키 (그림), 이은주 (옮긴이)
멍멍이 탐정과 사라진 케이크
토토북 / 카테리나 고렐리크 (지은이), 김여진 (옮긴이) /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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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창작동화
카테리나 고렐리크 (지은이), 김여진 (옮긴이)
사랑해, 푸!
블루래빗 / 디즈니 베이비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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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디즈니 베이비 (지은이)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의 모양을 그대로 따서 만든 보드책에 솜을 넣어 폭신하고 따뜻한 헝겊의 두 팔이 있다. 책 안에는 푸가 피글렛, 래빗, 티거, 아울, 이요르를 칭찬하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좋은 친구의 모습을 보여 준다. 매일 행복한 일이 있는 곰돌이 푸는 숲속 친구들에게 행복을 나눠 준다. 각 페이지마다 아이들은 보송보송한 팔을 잡고 곰돌이 푸가 수줍은 피글렛을 토닥토닥거리고, 명랑한 티거를 보고 팔로 얼굴을 감싸고, 걱정많은 이요르를 쓰다듬어 주고, 달콤한 꿀을 먹도록 도움말도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책 속 곰돌이 푸와 피글렛, 티커, 래빗, 이요르, 아울과 상호 작용을 하면서 친구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키우면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아이는 곰돌이 푸의 폭신하고 사랑스런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곰돌이 푸의 팔을 잡아요.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의 모양을 그대로 따서 만든 보드책에 솜을 넣어 폭신하고 따뜻한 헝겊의 두 팔이 있어요. 책 안에는 푸가 피글렛, 래빗, 티거, 아울, 이요르를 칭찬하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좋은 친구의 모습을 보여 주지요.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를 안아 주세요! 매일 행복한 일이 있는 곰돌이 푸는 숲속 친구들에게 행복을 나눠 주지요. 각 페이지마다 아이들은 보송보송한 팔을 잡고 곰돌이 푸가 수줍은 피글렛을 토닥토닥거리고, 명랑한 티거를 보고 팔로 얼굴을 감싸고, 걱정많은 이요르를 쓰다듬어 주고, 달콤한 꿀을 먹도록 도움말도 있어요.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책 속 곰돌이 푸와 피글렛, 티커, 래빗, 이요르, 아울과 상호 작용을 하면서 친구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키우면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아이는 곰돌이 푸의 폭신하고 사랑스런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산리오캐릭터즈 마이멜로디 메모지 접기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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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엮은이)
군것질이 좋아!
계몽사 / 강중위 외 지음,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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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사
창작동화
강중위 외 지음,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또래랑 토리랑 이야기는 신체운동/건강 영역, 사회관계 영역, 자연탐구 영역, 의사소통 영역, 예술경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자꾸자꾸 읽고 싶은 그림책을 다 읽고 난 뒤, 표현 놀이책, 퍼즐, 손가락 인형 들로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을 할 수 있다.군것질 대신 저금해요! 또래는 식사 시간인데도 밥을 먹으려 하지 않아요. 또래는 아빠가 준 용돈으로 떡볶이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수박을 먹으며 군것질만 하지요. 그러다가 또래는 배탈이 나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요. 집으로 돌아온 또래는 군것질 대신 저금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지요. 이 책의 자랑거리 ■ 누리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쏙쏙!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요. 아이들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읽기 쉬운 입말체로 종알종알!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로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어요. ■ 친구 같은 캐릭터가 와글와글! 아이한테 캐릭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는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그 안에 녹아든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아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한테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고 노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지게끔 또래와 토리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그림책 40권 유아 발달 과정에 알맞은 5가지 영역의 책을 읽다 보면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져요.
(온누리 그림책 004) 어 내가 누구지
문공사 / 마이크 기비 글, 바바라 나심베리 그림 / 20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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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창작동화
마이크 기비 글, 바바라 나심베리 그림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더니 꼬마 강아지는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아침 식사는 뭐였는지, 심지어는 이름조차 기억이 나질 않았어요. 이름이 적혀 있는 목걸이, 맞아요! 그 목걸이만 찾으면 모든 게 다시 생각이 날 것 같았어요. 목걸이를 찾기 위해 꼬마 강아지는 밖으로 달려나간답니다. 처음으로 만난 우편 배달부 아저씨, 달마티안, 우락부락한 불도그, 미용실의 푸들 아줌마, 소시지 파는 누나, 공사장에서 일하는 아저씨 등이 한 마디씩 해 주는 꼬마 강아지에 대한 기억을 통해 자신의 모습에 대해 알아갑니다. 그러고는 잃어버린 목걸이를 경찰서에서 찾게 되면서 자신에 대한 기억을 되찾게 됩니다.꼬마 강아지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아침에 눈을 떴는데 글쎄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거예요. “어? 내가 누구지? 어떡하지, 내 이름조차 기억이 안 나!\" 타인에게 비추어진 나의 모습 찾기! 어느 날 문득 자신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린 건망증 심한 꼬마 강아지! 이 책은 그 꼬마 강아지가 자기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을 리듬감 있고 경쾌한 호흡으로 그려 내고 있습니다. 마이크 기비의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는 ‘반복과 운율’에 실려 더욱 글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내가 누구죠?” 하고 묻고 다니는 꼬마 강아지에게 주위의 이웃들은 다정하고 친절하게 네가 누구인지를 차례차례 일깨워 줍니다. 분홍 코의 갈색 강아지인 것, 물장구치기를 좋아하는 것, 늘 다람쥐를 쫓아 다니고 몸에 벼룩이 많은 것, 모래 속에 뼈다귀 파묻기와 소시지를 좋아하는 것, 커다란 트럼펫을 불고 목걸이를 곧잘 잃어버린다는 것 등등. 책장의 맨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어린이들도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겠지요. “내가 누구지?”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기억(생각)하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문득 궁금해질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꼬마 강아지처럼 밖으로 뛰어나갈지도 모르지요. 엄마, 아빠를 향해, 친구와 이웃들을 향해 이렇게 물어 보려구요. “나는 누구죠? 어떤 사람이죠?” 개성(犬性) 있는 주인공들 이 책에서는 불도그, 치와와, 푸들, 달마티안, 슈나우저 등 다양한 외모와 개성을 가진 강아지를 모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강아지 외모에 맞춰 저마다 다른 직업을 입혀 의인화시켰답니다. 우편 배달부 아저씨, 미용사 아줌마, 소시지를 파는 누나, 공사장에서 일하는 아저씨, 경찰 아저씨 등등. 바바라 나심베이의 그림은 이 다양한 강아지들에게 개성을 더합니다. 단순한 선과 화려한 색채, 재미있는 캐릭터의 그림은 어린이들의 관심과 눈길을 끌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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