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고 행동하는 준이의 이야기이다. 준이는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한다. 파란 비옷을 입고 파란 장화를 신으면 천하무적이 된다. 비가 내리자 준이는 서둘러 놀이터로 향했다. 그리고 물웅덩이를 향해 첨벙 뛰었다. 준이는 자신의 장난으로 불편해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 친구들이 화를 내고 울어도 준이의 장난은 멈추지 않았다. 나만 즐겁다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장난꾸러기 준이를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장난꾸러기 준이를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준이는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해요. 파란 비옷을 입고 파란 장화를 신으면 천하무적이 되지요. 비가 내리자 준이는 서둘러 놀이터로 향했어요. 그리고 물웅덩이를 향해 첨벙 뛰었지요. 준이는 자신의 장난으로 불편해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친구들이 화를 내고 울어도 준이의 장난은 멈추지 않았어요.
<장난인데 뭐 어때?>는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고 행동하는 준이의 이야기예요. 준이는 자신의 행동이 친구들에게 어떠한 피해를 주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로지 자신의 즐거움만을 생각했지요. 나만 즐겁다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요? 친구들과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게 될 거예요. 아이와 함께 <장난인데 뭐 어때?>를 읽은 뒤, 배려와 이해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작가는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이 좋아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2003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스티커 전쟁>,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시간 부자가 된 키라>, <소문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