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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동물사전 (책 + 동물 모형 12종)
문공사 / 문공사 편집부 엮음 /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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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자연,과학
문공사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하늘과 땅, 사막과 극지방 동물의 모든 것을 한 권에 쏙! 12종의 동물 모형이 들어 있어요! : 여우, 원숭이, 얼룩말, 기린, 사자, 낙타, 코끼리, 북극곰, 호랑이, 돼지, 펭귄, 얼룩소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마그네틱 코디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5.1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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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자석으로 만들어져 붙였다 떼었다가 간편하고 찢어지거나 구겨질 염려 없는 신개념의 인형옷 놀이. 두껍고 튼튼한 마그네틱 인형을 받침대에 끼워서 세운 후 자석으로 된 여러가지 옷과 악세사리를 붙였다 뗏다하며 쉽고 간편하게 코디 놀이를 즐겨보자.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해도 종이처럼 찢어지거나 스티커처럼 금방 떨어질 걱정이 없다.프린세스를 꿈꾸는 중학교 1학년 한보미는 노블 여학교에서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려고 할 때 악마들과 마주한다. 보미는 어린시절 만난 소년이 준 신비한 열쇠의 힘으로 프린세스 프리큐어로 변신해 악마들을 물리치게 되는데… 악마들을 물리치기 위한 소녀들의 이야기 GO 프린세스 프리큐어를 만나보세요! 자석으로 만들어져 붙였다 떼었다가 간편하고 찢어지거나 구겨질 염려 없는 신개념의 인형옷 놀이! 하나, 붙였다 떼었다 쉽고 빠른 코디 놀이! 두껍고 튼튼한 마그네틱 인형을 받침대에 끼워서 세운 후 자석으로 된 여러가지 옷과 악세사리를 붙였다 뗏다하며 쉽고 간편하게 코디 놀이를 즐겨보세요 둘, 찢어지거나 구겨질 염려 없는 반영구적 마그네틱 인형놀이!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해도 종이처럼 찢어지거나 스티커처럼 금방 떨어질 걱정은 이제 그만! 자석으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가지고 놀아요~~~ 셋, 귀걸이 한 짝도 잃어버릴 염려 없어요! 인형놀이가 끝난 후에 인형과 자석 옷은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에 담아서 보관하면 구두 한 짝 귀걸이 한 짝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
시공주니어 / 아라이 료지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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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아라이 료지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2017년 일본 그림책 상 수상작. 밤을 맞이하는 모든 생명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이다. 세상의 모든 생명 누구나 맞이하는 밤. 밤은 모든 생명들에게 주어진 평등한 기회요 평안의 시간이다. 하루를 마감하고 각자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생명들, 혹은 이제 막 밤 활동을 시작하는 생명들에게 작가는 밤하늘에 뜬, 선물 같은 둥근 달을 이야기한다.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에서 둥근 달은 도처 어느 곳에서나, 누구나 볼 수 있는 달이다. 아기에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나아가 곰, 고양이, 고래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삶의 형태와 사연이 다르지만, 모두가 밤하늘의 둥근 달을 바라본다. 모두의 달이기도 하지만, 각자의 달이기도 한 둥근 달. 모두가 달의 따뜻한 기운과 응원, 격려를 받을 수 있지만, 달에게 받는 메시지와 기운은 저마다 다르다. 작가는 모든 생명들이 누리는 모두의 밤, 모두의 달, 그리고 각자의 밤, 각자의 달을 이야기한다.2017년 일본 그림책 상(Nippon Prize for Picture Books) 수상작 밤을 맞이하는 모든 생명들에게 주는 달의 깊은 위로와 응원, 밤하늘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 “아라이 료지는 대담하고 장난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스타일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다.” -200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 심사평 어린이의 세계를 담은 듯 자유롭고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그림, 강렬하고도 섬세하며 밝고 진한 색채,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캐릭터들, 정적이고 평온한 풍경 등 환상적인 공간을 그려 내는 작가 아라이 료지의 그림책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이 출간되었다. 2005년 일본인 최초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수상하고,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작가의 입지를 넓혀 온 아라이 료지는 그동안 《버스를 타고》, 《스스와 네루네루》 등 얼핏 난해한 듯 하지만 환상적이면서도 신선한 이야기들을 선보여 왔다.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은 밤을 맞이하는 모든 생명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이다. 세상의 모든 생명 누구나 맞이하는 밤. 밤은 모든 생명들에게 주어진 평등한 기회요 평안의 시간이다. 하루를 마감하고 각자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생명들, 혹은 이제 막 밤 활동을 시작하는 생명들에게 작가는 밤하늘에 뜬, 선물 같은 둥근 달을 이야기한다. 모두의 밤, 각자의 밤- 모든 생명들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밤과 달 밤하늘에 뜬 달을 보며, 우리는 내일을 기약하며 밤을 보내곤 한다. 옛날 사람들은 밤하늘에 뜬 달을 우러러보며 소망을 빌기도 하고 하늘로부터 위로와 힘을 얻었다. 오래전 할머니들과 어머니들은 달을 보며 아이들에게 자장가도 불러 주고 옛이야기도 들려주었다. 달은 우리에게 힘의 원천, 상상력의 초석이었다.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에서 둥근 달은 도처 어느 곳에서나, 누구나 볼 수 있는 달이다. 아기에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나아가 곰, 고양이, 고래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삶의 형태와 사연이 다르지만, 모두가 밤하늘의 둥근 달을 바라본다. 모두의 달이기도 하지만, 각자의 달이기도 한 둥근 달. 모두가 달의 따뜻한 기운과 응원, 격려를 받을 수 있지만, 달에게 받는 메시지와 기운은 저마다 다르다. 작가는 모든 생명들이 누리는 모두의 밤, 모두의 달, 그리고 각자의 밤, 각자의 달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각자가 맞이하는 밤은 즐거울 수도, 한없이 피곤할 수도, 머릿속에 걱정이 가득해 심란할 수도 있지만, 온전히 한 낮을 살아낸 것만으로도 모두의 밤은 충분히 기적적이고 감사하고 아름답다고 이야기한다.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이란 말은 그렇게 충분히 기적적이고 아름다운 밤을 나직하게, 힘주어 말하는 표현이다. 한 편의 시처럼, 한 점의 그림처럼 감상하고 음미할수록 기운을 주는 그림책 아라이 료지는 2011년 《아침에 창문을 열면》(한국어판 시공주니어 2013년 출간)이란 그림책을 통해 매일 반복되는 아침이지만 그 순간이야말로 삶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임을 이야기했다. 이 작품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존재하는 시공간의 소중함,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의 소중함을 표현한 한 편의 시 같은 작품이다.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 역시 음미하고 감상할수록 하루를 살아낸 자신에 대하여, 그리고 내일을 맞이해야 할 자신에 대하여 생각하고 돌아보게 하는 작품으로, 한 편의 시처럼, 한 점의 그림처럼 마음에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 모두의 밤, 각자의 밤과 모두의 달, 각자의 달을 천천히 연결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작가는 문장에 마침표를 생략하여 글을 한 편의 시처럼 완결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초점이 흐릿한, 혹은 렌즈가 마구 흔들린 것처럼 표현된 그림, 거칠되 여러 색과 선을 겹겹이, 층층이 묘사한 그림은 마치 밤하늘의 달을 보며 하루의 일과를 아련하게 떠올리는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한 것처럼 보이면서, 한편으로 아라이 료지의 개성적이고 강렬한 화풍을 담고 있다. 좀 더 강렬한 색감과 회화적 묘사로 이야기 속 주인공을 아기부터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로 확장시키며 그림책의 독자층을 넓힌 이 작품은, 아름다운 작품성을 인정받아 2017년 일본 그림책 상(Nippon Prize for Picture Books)을 수상했다.
수상한 김치 똥
살림어린이 / 김자연 글, 이정숙 그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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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창작동화
김자연 글, 이정숙 그림
전통 음식 그림책 시리즈. ‘수상한 단지 음식’을 파헤치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져 아이들이 건강에 좋고 맛있는 우리 김치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니도록 이끈다. 아이들은 숲속 동물들의 눈치 작전, 추리 과정 그리고 부록을 통해 김치의 건강성, 다양성과 김치를 이용한 여러 음식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부록에는 빛깔 곱고 다양한 김치를 소개할 뿐 아니라 김치 양념 재료의 효능까지 담아 김치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엄마 여우가 아기 여우 손을 잡고 의원으로 달려갔다. 원장님이 자그마한 단지 하나를 주었다. 아기 여우뿐 아니라 아기 너구리와 사슴 할아버지, 곰 아저씨도 아파서 의원에 다녀갔다. 그곳에서 먹을 것이 든 단지를 하나씩 받았다. 동물들이 받은 단지 속 재료는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점은 채소로 만들었고 새곰한 냄새가 난다는 것! 마을 동물이 무척 궁금해 하는 김치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맛있고, 다양하고,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전통 음식 ‘김치’ 이야기! 고기만 먹는 아이, 채소 싫어하는 아이도 주목! 귀가 솔깃하고 자꾸만 펼쳐보는, 재밌는 음식 그림책 의원에서 준 수상한 음식 ‘김치’! 재료는 서로 다르지만 새곰한 냄새가 나는 이 음식에 숨은 비밀은?! 아기 여우는 똥을 누지 못해 안달입니다. 온갖 방법을 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기 여우는 배가 아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날로 기운이 없어져 갑니다. 그런데 발발 동동 구르던 엄마 여우 귀에 ‘새로 문을 연 의원’ 소식이 들어옵니다. 의원은 아기 여우를 진찰한 뒤 자그마한 단지를 내어 주지요. ‘밥 먹을 때마다 반찬처럼 먹이세요.’ 하면서요. 단지 속 음식을 먹은 아기 여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기 여우를 낫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건강히 키우기 위해 엄마 여우는 앞장을 섭니다. 마을 동물들과 함께 단지 음식의 비밀을 어떻게든 알아내야 할 텐데요! 살림어린이 는 첫 권 『개똥 할멈과 고루고루 밥』에서 ‘비빔밥을 좋아한 반달곰’이란 신선한 소재로 우리 음식 ‘비빔밥’의 우수성과 정신을 재미있게 알려 주었습니다. 두 번째 그림책인 『수상한 김치 똥』에서는 ‘수상한 단지 음식’을 파헤치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져 아이들이 건강에 좋고 맛있는 우리 김치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니도록 이끕니다. 아이들은 숲속 동물들의 눈치 작전, 추리 과정 그리고 부록을 통해 김치의 건강성, 다양성과 김치를 이용한 여러 음식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부록에는 빛깔 곱고 다양한 김치를 소개할 뿐 아니라 김치 양념 재료의 효능까지 담아 김치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나라나 민족의 음식 속에는 과학지식, 환경에 대한 지혜, 역사, 건강지식과 기원이 모두 담겨 있지요. 우리의 전통 음식 ‘김치’도 그렇습니다. 게다가 김치는 배추, 오이, 가지 등 주재료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취향에 따라, 구할 수 있는 재료에 따라, 계절은 물론 그날 함께 먹을 음식에 따라 김치를 선택할 수 있지요.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니 김치를 담그는 기본 방법만 알면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김치는 주재료가 채소여서 고기나 밥, 빵에 부족한 미네랄, 비타민, 수분이 가득하고 김치가 익으면서 생기는 유산균은 우리의 장을 튼튼하게 만들며 면역력을 높여 줍니다. 아이들은 동화 속 엄마 여우와 마을 동물들의 행동을 하나하나 따라 가며 이러한 김치의 맛과 효능을 저절로 흡수하게 될 것입니다. 김치를 먹어 보고 싶은 마음이 자꾸자꾸 들 거예요. 유아가 좋아하는 똥과 동물들의 눈치 작전, 귀여운 동물 그림을 통해 세계 아이들에게 우리 음식 ‘김치’를 친근하게 알리는 전통 음식 그림책 『수상한 김치 똥』은 국적과 피부색, 성별과 관계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귀엽고 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독자의 국가, 인종, 종교적 영향을 최대한 배제시켜 다양한 여건의 유아, 어린이가 이 책을 통해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치에 편견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결이 살아 있는 채소, 반딧불이 나는 밤 풍경 등의 손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끕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똥’ 이야기만 나오면 깔깔 웃고 집중하지요. 아기 여우와 함께 끄응, 인상을 쓰고 조그마한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그리고 마을 동물들을 따라 밤길을 살금살금 걷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다 보면 김치가 보이고, 김치에 대해 알고 싶어집니다. 게다가 김치는 맛있고 몸에도 좋으면서 여러 음식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수상한 김치 똥』은 세계 아이들의 이야기 그림책이자 음식 그림책으로 좋겠지요? 아이 혼자는 물론 부모님과 함께 읽어도 좋은 『수상한 김치 똥』에는 우리 것이자, 앞으로는 세계의 음식으로 자리 잡을 ‘김치’ 이야기가 이렇게 정성껏 담겼습니다. 예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준 김치.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김치를 많은 사람들이 무척 궁금해 하고, 아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숲을 사랑한 소년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나탈리 민 글.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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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나탈리 민 글.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소통’과 ‘공감’으로 관계 맺기를 시작하면서 친구와 함께 머무는 곳이라면 모든 곳이 소중한 ‘공간’임을 깨닫게 된 숲 속의 소년 이야기다. 나탈리 민은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을 예리하고 세심하게 포착하여 <소년 시리즈>에 담아냈다. 누군가와 함께 나눌 때에야 비로소 의미를 가지는 ‘말’과 ‘공간’,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시처럼 서정적인 텍스트와 한 권의 작품집처럼 완성도 높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소년, 낯선 세상에 서툰 첫발을 내딛다! 소통과 공감으로 진정한 관계 맺기를 시작한, ‘숲을 사랑한 소년’ 이야기 둘은 나지막이 속삭이거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좋았으니까요. 뜨거운 태양, 메마른 냄새. 여름을 맞은 숲의 풍경입니다. 숲 속의 소년은 친구에게 줄 꽃도 따고, 마중 나갈 준비도 합니다. 친구는 숲이 낯설고 무섭지만, 소년이 있기에 마음이 놓입니다. 그렇게 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 봄으로 접어들고, 두 소년은 매일같이 숲에서 어울려 뛰놉니다. 철마다 모습을 바꾸는 나무, 뜨거운 여름바람, 서늘한 가을바람, 산들산들 봄바람, 무거운 겨울바람, 꽃의 향기, 연못, 숲 속의 동물들까지, 소년은 속의 두 친구의 놀이터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빗소리만이 숲 속을 가득 채우고 친구는 숲에 놀러 오지 않습니다. 소년의 실수로 새마저 떠나가 버리고요. 그날 처음으로 소년은 숲 속에서 자신이 혼자라고 느낍니다. 하지만 다음 날, 친구가 찾아오고 둘은 ‘영원한 친구’의 우정을 맹세하지요. 숲 속의 소년은 그제야 분명히 알게 됩니다. 친구도 자신처럼 숲의 아름다움을 알고 숲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을요. 그리고 크고 비밀한 계획을 실행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날 밤, 숲 속 한가운데에 소년과 숲 속 동물들이 모였습니다. 과연 소년과 숲 속 동물들은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었을까요? 그리고 소년의 그 비밀스런 계획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숲을 사랑한 소년》은 ‘소통’과 ‘공감’으로 관계 맺기를 시작하면서 친구와 함께 머무는 곳이라면 모든 곳이 소중한 ‘공간’임을 깨닫게 된 숲 속의 소년 이야기입니다. 나탈리 민은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을 예리하고 세심하게 포착하여 <소년 시리즈>에 담아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나눌 때에야 비로소 의미를 가지는 ‘말’과 ‘공간’,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시처럼 서정적인 텍스트와 한 권의 작품집처럼 완성도 높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했지요. 과연 “마음을 파고드는 시의 언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 <소년 시리즈>와 함께 낯선 세상에 서툰 첫발을 내디딘 숲 속의 소년, 그리고 우리 아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 한울림 블로그(http://blog.naver.com/hanulimkids)에서 <소년 시리즈> 책놀이 활동지를 다운받아 활용하세요! 출판사 서평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좋은… 전혀 다른 공간에서 자라 온 두 소년, 서로의 세계에 발을 내딛다! 숲과 마을이라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자라 온 두 소년의 만남은 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마을의 소년에게 숲은 낯설고 두려운 공간이었습니다. 서걱서걱 나뭇잎 소리에 삐거덕거리는 나뭇가지 소리, 세차게 부는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까지 무섭기만 했지요. 하지만 친구가 있기에 마음이 놓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더 자주, 그리고 매일매일, 네 번의 계절이 바뀌도록 숲에 놀러 오면서 마침내 숲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편 숲 속의 소년에게 숲을 떠난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을의 소년과 숲을 공유하면서 함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좋다는 사실을 차츰차츰 깨닫게 되지요. 어쩌면 한여름의 낮, 나무 그늘 밖으로 나갈까 말까 망설이던 소년이 친구에게 줄 꽃을 따기 위해 그늘 밖으로 한 발짝씩 내디뎠을 때 이미 알게 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빗소리만이 숲 속을 가득 채우고, 마을의 소년이 숲에 놀러 오지 않습니다. 자신의 실수로 새마저 떠나가 버리자 숲 속의 소년은 처음으로 숲 속에서 자신이 혼자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다음 날, 마을의 소년과 우정을 확인 뒤 숲 속의 소년은 아주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닫습니다. 숲을 사랑하지만, 꼭 숲이 아니어도 친구와 함께하는 곳이라면 그 어느 곳이든 소중한 공간이라는 것을요. 《숲을 사랑한 소년》은 두 소년의 우정을 통해 결국 진정한 관계 맺기란 ‘소통’과 ‘공감’, 즉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서로의 공간을 공유하는 일임을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숲 속의 소년이 전하는 세 가지 이야기, 결국 하나의 이야기. 연작 그림책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 《글자를 모으는 소년》의 첫 출간 이후 2, 3년 간격으로 《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이 출간되었습니다. ‘숲 속의 소년’이 각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동시에 세 권 전체를 연속적으로 아우르기 때문에 첫 권부터 순서대로 읽었을 때 그 재미와 감동은 배가 됩니다.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 주인공에 대한 친근감 역시 연작 그림책만이 지닌 특별한 즐거움이겠지요. 《글자를 모으는 소년》의 ‘말’, 《숲을 사랑한 소년》의 ‘공간’, 《시간을 훔치는 소년》의 ‘시간’이라는 열쇳말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함께 나누는 말, 함께 머무는 공간, 함께하는 시간처럼 ‘누군가와 함께여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는 점이지요. 나탈리 민은 누구보다도 예리하고 세심하게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을 포착하여 <소년 시리즈> 세 권에 담아냈습니다. 숲 속의 소년처럼 우리 아이들도 말과 공간, 시간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으로 진정한 관계 맺기를 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소년 시리즈>와 함께 낯선 세상에 서툰 첫발을 내디딘 숲 속의 소년,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시적인 텍스트에 어우러진 다양한 재료와 표현 기법. 나탈리 민이 선사하는 감상의 기쁨! 시처럼 서정적인 텍스트와 갤러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아름다운 그림 역시 <소년 시리즈>를 빛나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로부터 “마음을 파고드는 시의 언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소년 시리즈는> 밀도감과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요. 다른 그림책들에 비해 월등히 큰 판형으로 제작한 이유, 두 페이지에 걸쳐 그림을 가득 채운 이유도 한 권 한 권이 수준 높은 작품집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숲을 사랑한 소년》은 다른 권들과 달리 두 소년이 숲의 일부인양 아주 작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처럼 말이지요. 이러한 장치 덕분에 독자들은 숲의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에 더욱더 깊이 빠져들 수 있습니다. 나탈리 민은 이 시리즈에서 여러 가지 재료와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종이에서 느껴지는 서로 다른 다양한 질감을 아주 좋아해 콜라주 기법을 주로 활용했습니다. 또한 파스텔과 색연필로 채색하기도 하고, 라이노컷(인쇄용 리놀륨 판면에 인쇄한 그림. 피카소와 마티스가 애용한 기법으로 유명함)으로 표현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모양과 색 그리고 다양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나탈리 민의 그림에서는 공간감이 느껴지고, 이야기 또한 더욱더 풍성해집니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인 나탈리 민이 <소년 시리즈>로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거대한 상상력의 세계, 감성적이고 수준 높은 텍스트와 그림, 연작 그림책이 주는 특별한 재미까지, 독자들의 마음 깊숙이 파고드는 나탈리 민의 작품을 놓치지 마세요!
프린세스 미미 귀걸이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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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이 가능한 붙이는 귀걸이 스티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귀걸이로 나타났다. 다양한 귀걸이 스티커로 블링블링하게 변신해 보자.귀걸이 스티커 1매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인형 미미! 1982년에 탄생한 미미는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인형이에요. 언제나 닮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여자 아이들의 친구에요! 착 붙이면 반짝 반짝 포인트 액세서리로 체인지! 간편하게 꾸밀 수 있는 귀걸이 스티커! 다양한 종류의 귀걸이 스티커가 있기 때문에 그날의 기분에 따라 블링블링하게 꾸며줄 수 있어요. 첫째, 귀에 밀착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둘째, 작지만 알찬 구성! 1매 안에 여러가지 캐릭터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고를 수 있어요! 한가지 팁! 귀를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귀걸이 스티커를 붙이면 잘 떨어지지 않아요!
어떻게 숨을 쉴까?
비룡소 / 유다정 (지은이), 서영경 (그림)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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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유다정 (지은이), 서영경 (그림)
과학 그림동화 8권.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논픽션 분야에서 활발히 글을 써 온 유다정 작가가 다양한 ‘호흡’에 관한 생물학적 이야기를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무척 쉽고도 상세하게 풀어냈다.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애완동물부터 메뚜기, 개구리, 나무와 새, 물고기 등 다양한 생물들의 숨 쉬는 방법을 탐색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이 자세하게 담겼다. 여기에 가볍고 산뜻한 서영경 작가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더욱 재미나다.“박사님, 생명이 있는 건 모두 숨을 쉰대요. 저도 숨 쉬고 싶어요!” 로봇 라온을 통해 배우는 다양한 동식물의 숨 쉬기 방법!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논픽션 분야에서 활발히 글을 써 온 유다정 작가의 신작 『어떻게 숨을 쉴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다양한 ‘호흡’에 관한 생물학적 이야기를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무척 쉽고도 상세하게 풀어냈다.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애완동물부터 메뚜기, 개구리, 나무와 새, 물고기 등 다양한 생물들의 숨 쉬는 방법을 탐색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이 자세하게 담겼다. 여기에 가볍고 산뜻한 서영경 작가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더욱 재미나다. ■ 호흡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 데 가장 에요한‘호흡’은 때론 너무 익숙해 당연하게 여겨질 때가 많다. 하지만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다양한 호흡으로 생명을 유지한다.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어떻게 호흡을 하고 또 어떤 호흡 기관을 가지고 있는지 무생물인 로봇 라온의 시각에서 재미나게 풀었다. 막 태어난 라온은 처음 만난 강아지가 더워 숨을 헐떡이는 걸 보고 신기해한다. 또 숨을 쉬지 않으면 곧 죽는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코로 숨을 들이마시는 강아지를 아무리 따라 해도 숨을 쉴 수 없자, 라온은 다른 숨 쉬기 방법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새로 만난 고양이, 양, 사자, 닭, 원숭이, 새까지 모두 코로 숨을 쉰다고 하자 크게 실망한다. 그때 큰 독수리가 물속에 사는 물고기들에게 데려다준다. 물고기들은 코가 아닌‘아가미’로 숨을 쉰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고 역시 자신은 아가미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연이어 만난 개구리는 코와 폐로, 지렁이는 피부로, 곤충들은 몸에 있는 기공으로 숨을 쉰다. 심지어 나무도 이파리를 통해 광합성을 한다. 아무리 찾아봐도 숨을 쉴 수 있는 기관도, 방법도 없는 라온은 크게 낙담한다. 하지만 곧 로봇은‘전기 에너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걸 깨닫고 활짝 웃는다. ■ 자세한 해설과 쉽고 재미난 그림으로 이야기가 쏙! 귀여운 캐릭터 라온을 따라가는 여정이 차근차근 쉽고도 재미나게 그려져 있다. 또 호흡 기관과 들숨, 날숨의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금방 이해할 수 있다. 선명한 먹선, 밝은 채도의 채색으로 아이들이 가볍고 즐겁게 글과 함께 그림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부록에서는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다양한 동식물들의 호흡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아이들이 명확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SD 샌드박스프렌즈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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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도티, 잠뜰, 쵸쵸우, 칠각별, 수현, 코아 6인의 인기 크리에이터를 귀엽고 다양한 145개 SD버전 스티커로 만나볼 수 있다. 언제나 유쾌한 샌드박스프렌즈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티커 24장 도티 왕 스티커 / 도티 스티커 / 잠뜰 왕 스티커 / 잠뜰 스티커 / 쵸쵸우 왕 스티커 / 쵸쵸우 스티커 / 코아 왕 스티커 / 코아 스티커 / 각별 왕 스티커 / 각별 스티커 / 수현 왕 스티커 / 수현 스티커 / 친구들 스티커 / 요리 파티 스티커 / 스튜디오 스티커 / 게임 스티커 / 학교 스티커 / 엠블럼 스티커 / 아이콘 스티커 / 포스터 스티커 - 놀이판 2장 샌드박스프렌즈 소개 / 배경판샌드박스프렌즈 소개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의 도티와 잠뜰은 국내 유튜브 게임 방송의 대표 크리에이터로 수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들의 방송은 일 평균 조회수 1,900,000명(2017년 상반기 기준)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 외에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속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쵸쵸우, 코아, 칠각별, 수현 등 수많은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유쾌한 샌드박스프렌즈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샌드박스프렌즈의 인기 크리에이터 6인을 귀여운 SD 캐릭터로 만나자! 도티, 잠뜰, 쵸쵸우, 칠각별, 수현, 코아 6인의 인기 크리에이터를 귀엽고 다양한 145개 SD버전 스티커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도티 DDOTTY 특징: 빨간 망토 별명: 도숭이, 도징어 등 좋아하는 것: 게임, 노래, 춤 뛰어난 리더십으로 샌드박스프렌즈의 맏형 역할을 맡고 있는 배려심 많고 착한 모범적인 캐릭터입니다. 상황 판단이 뛰어나고 머리가 좋아 어떤 어려운 상황도 재치있게 해결합니다. ■ 잠뜰 SLEEPGROUND 특징: 노란 모자, 하늘색 멜빵바지 별명: 잠뜨으리, 잠통수 등 좋아하는 것: 잠, 꿈이 잠자는 것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샌드박스프렌즈의 말괄량이 아가씨입니다. 매사에 시큰둥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친구들을 잘 챙겨 주는 의리 있고 속마음이 깊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입니다. ■ 쵸쵸우 CHOCHOU 특징:뱁새 옷, 흰 긴머리 별명: 뱁새, 초코우유, 쵸우 좋아하는 것: 향수, 초코우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샌드박스프렌즈의 귀염둥이입니다. 활발하고 사교성이 좋으며, 지식까지 겸비한 팔방미인 캐릭터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반장 역할을 도맡아 정의를 수호합니다. ■ 코아 COA 특징: 복숭아 머리 별명: 싸이코아, 코돌이 좋아하는 것: 랩, 힙합, 아이돌 샌드박스프렌즈의 개구쟁이 악동 역할을 맡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가끔 괴상한 소리로 웃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애교를 겸비한 귀염둥이입니다. ■ 칠각별 HEPTAGRAM 특징: 초록머리 위에 노란 별, 짙은 눈썹 별명: 각별, 일영이 등 좋아하는 것: 숫자 등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이는 쿨한 캐릭터입니다. 가끔은 눈치 없고 길을 잘 잃어버리는 허점도 있습니다. 짙은 눈썹과 잘생긴 얼굴을 가진 샌드박스프렌즈의 매력남입니다. ■ 수현 SUHYEN 특징: 토끼 이미지, 턱이 큼 별명: 퐝수, 턱수현 등 좋아하는 것: 먹을 수 있는 모든 것 항상 큰소리로 말하고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하는 식신 캐릭터입니다. 걱정이 많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지만, 알고 보면 친구들을 아끼고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영어동요
블루래빗 / 이문영 (그림)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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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이문영 (그림)
쉽게 영어랑 친해지고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영어 동요 6곡이 들어 있다.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즐거운 영어 동요를 듣고, 노래의 느낌을 그대로 나타낸 그림과 가사를 보면서 따라 부르는 사이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진다. 양쪽에 있는 하얀색 리듬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효과음 소리가 나면서 고운색의 불빛이 비친다.Alphabet Song / The Bus / Row, Row, Row Your Boat / Teddy Bear / Eensy Weensy Spider / The Muffin Man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영어 동요 쉽게 영어랑 친해지고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영어 동요 6곡이 들어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즐거운 영어 동요를 듣고, 노래의 느낌을 그대로 나타낸 그림과 가사를 보면서 따라 부르는 사이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진답니다. 리듬버튼을 누르며 리듬 감각을 길러요! 양쪽에 있는 하얀색 리듬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효과음 소리가 나면서 고운색의 불빛이 비쳐요. 신 나는 영어동요에 맞춰 리듬 버튼을 눌러 보세요. 일반건전지 AAA를 사용해요.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AAA 건전지를 사용할 수 있어요.
우당탕탕 책들의 전쟁
라이브리안 / 멜라니 엘스워스 (지은이), 제임스 레이 산체스 (그림), 최진희 (옮긴이) /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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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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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리안
창작동화
멜라니 엘스워스 (지은이), 제임스 레이 산체스 (그림), 최진희 (옮긴이)
조시의 침실에 긴장감이 흐른다. 오늘도 잠자리에 들기 전 어떤 책이 선택될 것인가를 두고 조시의 책들끼리 한판 전쟁이 벌어진다. 해적책, 공룡책, 우주책, 만화책, 동시집, 팝업북, 모두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자신을 뽐내며 경쟁한다. 그런데 서로 몸싸움하던 중 그만 해적책이 책장에서 떨어지고 만다. 과연 책들은 전쟁을 멈추고 해적책을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조시는 오늘 밤 어떤 책을 선택하게 될까? 잠자리 독서에 선택받기 위해 그림책들끼리 전쟁을 벌인다는 엉뚱한 설정과 재치 넘치고 유머러스한 구성이 돋보이는 은 아이들을 이야기의 마법에 빠지게 하고, 좋아하는 책을 고르는 즐거움을 북돋아 줄 것이다.한 치의 양보도 없는 책들의 전쟁! 과연 오늘 밤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출간 즉시, Barnes & Noble 선정 “이달 가장 기대되는 그림책” 잠자리에 들기 전 읽을 책을 한 권만 골라야 하는 딜레마에 대한 유머러스한 접근 _커커스 리뷰 조시의 침실에 긴장감이 흐릅니다. 오늘도 잠자리에 들기 전 어떤 책이 선택될 것인가를 두고 조시의 책들끼리 한판 전쟁이 벌어집니다. 해적책, 공룡책, 우주책, 만화책, 동시집, 팝업북, 모두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자신을 뽐내며 경쟁합니다. 그런데 서로 몸싸움하던 중 그만 해적책이 책장에서 떨어지고 맙니다. 과연 책들은 전쟁을 멈추고 해적책을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조시는 오늘 밤 어떤 책을 선택하게 될까요? 잠자리 독서에 선택받기 위해 그림책들끼리 전쟁을 벌인다는 엉뚱한 설정과 재치 넘치고 유머러스한 구성이 돋보이는 『우당탕탕 책들의 전쟁』은 아이들을 이야기의 마법에 빠지게 하고, 좋아하는 책을 고르는 즐거움을 북돋아 줄 것입니다. 한 치의 양보도 허락하지 않는 책들의 전쟁! 조시의 책장에 있는 책들은 전쟁이 한창입니다. 저마다 조시가 잠자리에 들기 전 읽을 책으로 뽑히기 위해 자신을 뽐내고 있습니다. 검은 안대와 빨간 두건을 쓴 해적책, 코주부 같아 보이는 우스꽝스러운 안경을 쓴 만화책, 데이지꽃 모양의 눈을 가진 동시집처럼 각각의 특징을 의인화한 유쾌한 모습의 책들이 서로 밀고 당기며 옥신각신합니다. 우주책, 공룡책, 팝업북도 그 난장판에 합세해 한바탕 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러다 해적책이 그만 상어들이 숨어있는 마룻바닥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그러자 책들은 언제 싸웠냐는 듯 재빨리 한마음으로 해적책을 구하기 위해 힘을 모읍니다. 팝업북이 계단을 성 밖으로 굴려 내려뜨려 위기에 빠진 해적책을 구합니다. 책장은 환호로 넘치고 비로소 평화가 찾아오는 듯하지만 조시와 할머니가 방으로 들어오자 책들은 마음을 졸이며 결과를 기다립니다. 과연 조시는 오늘 밤 어떤 책을 선택하게 될까요? 마지막 장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흥미진진한 그림책 『우당탕탕 책들의 전쟁』의 놀라운 결말을 지금 만나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엉뚱하고 생기 넘치는 이야기! 『우당탕탕 책들의 전쟁』은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이 쉽게 매료될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매일 밤 가정에서 이뤄지는 잠자리 독서가 시작되기에 앞서 책들끼리 전쟁을 벌인다는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해적책, 공룡책, 우주책, 만화책, 동시집, 팝업북,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녹아있는 말투로 연기하듯 읽다 보면 아이들은 금세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응원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한껏 긴장하며 책에 몰입할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곳곳에 엉뚱하고 재치 넘치는 요소가 가득하여 지루할 틈 없이 긴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대담하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가 어우러져 재미는 배가 됩니다. 책들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유머러스한 대화는 각각의 책들이 가진 독보적인 캐릭터의 힘에서 비롯됩니다. 어떻게 이 사랑스러운 여섯 권의 책 중에서 한 권만 고를 수 있을까요? 『우당탕탕 책들의 전쟁』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유쾌한 독서 경험을 선물합니다.
100층짜리 집 시리즈 세트 (전6권)
북뱅크 / 이와이 도시오 (지은이), 김숙 (옮긴이)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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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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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창작동화
이와이 도시오 (지은이), 김숙 (옮긴이)
땅 위에 우뚝 솟은 『100층짜리집』, 땅속 세상을 요리조리 탐험하는 『지하 100층짜리집』, 바닷속 깊은 곳까지 내려가는 『바다 100층짜리집』, 하늘 위 존재들을 만나는 『하늘 100층짜리집』, 숲으로 여행을 떠나는 『숲속 100층짜리집』, 다양한 늪 속 생물들을 만나는 『늪 100층짜리 집』 등 「100층짜리집」 시리즈 6권이 나란히 한 상자 안에 들어 있다.100층짜리 집 지하 100층짜리 집 바다 100층짜리 집 하늘 100층짜리 집 숲속 100층짜리 집 늪 100층짜리 집100층짜리 집, 100가지 상상! 베스트셀러 『100층짜리 집』 시리즈가 저자가 직접 디자인한 예쁜 상자에 담겨 6권 세트로 나왔다! 각각 다른 존재들이 살고 있는 10층, 20층, 30층… 이렇게 100층까지 닿는 신기한 집이 있다. 땅 위에 우뚝 솟은 『100층짜리집』, 땅속 세상을 요리조리 탐험하는 『지하 100층짜리집』, 바닷속 깊은 곳까지 내려가는 『바다 100층짜리집』, 하늘 위 존재들을 만나는 『하늘 100층짜리집』, 숲으로 여행을 떠나는 『숲속 100층짜리집』, 다양한 늪 속 생물들을 만나는 『늪 100층짜리 집』 등 「100층짜리집」 시리즈 6권이 나란히 한 상자 안에 들어 있다. 100가지 다른 집을 10층씩 지나는 사이 저절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으면서 10층씩 등장하는 다른 종류의 존재들을 만날 수 있어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땅 위에 사는 10가지 동물을, 지하에 사는 10가지 동물을, 바다에 사는 10가지 동물을, 하늘에는 박새와 함께 10가지 존재를, 숲속에 사는 10가지 동물을, 늪에 사는 10가지 동물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이끌어가므로, 6권 시리즈를 다 읽으면 1~3권까지 등장하는 총 30가지 동물의 생태와 동물에 관한 지식까지 넓힐 수 있고, 4권의 하늘 존재들에 대한 상상 그리고 5권과 6권의 숲속과 늪 속 생물들까지 아이들에게 흥미를 더해 준다. 한꺼번에 나란히 집에 꽂아 두기에도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도록 이와이 도시오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아름다운 케이스도 이 6권 세트를 돋보이게 한다. (『100층짜리 집』과 『하늘 100층짜리 집』 『숲속 100층짜리 집』은 위로 넘기면서 읽고, 『지하 100층짜리 집』과 바다 100층짜리 집』 『늪 100층짜리 집』은 아래로 넘기면서 읽도록 만든 발상도 신선하다.)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이 신선한 숫자 그림책 시리즈를 펴내게 된 것을 행운 중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한 층 한 층 지날 때마다 펼쳐지는 집안 풍경이 어쩌면 그리 세밀한지 그리고 의인화된 동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어쩌면 그리 유머에 넘치는지, 아이들은 몇 번을 읽고도 또 들여다보며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냅니다. 무릇 좋은 그림책이란 보고 또 보아도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생겨나는, 이야기의 샘을 숨기고 있는 책일 것입니다. 전체가 하나의 큰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또 10층마다 각각 다른 동물의 이야기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지은 사람이 누구일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런 기발한 상상의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의 독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마침, 이 책을 낸 일본 출판사 홈페이지에 첫 책을 쓰게 된 계기가 무척이나 생생하게 소개되어 있어 간단히 요약하여 소개하기로 합니다. […약 2년 전, 딸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수학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숫자에 대한 감각을 쉽게 익히지 못하는지라, 그걸 책의 구조를 빌려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으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10층씩 무언가가 그려져 있어 그것이 10개가 되어 합계 100이 된다. 그리고 그 위에, 무언가가 단순히 늘어서 있는 것보다는 하나하나 쌓여 올라가 큰 숫자가 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100층 건물을 이용하는 것에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리하여 우선 20층 정도의 간단한 집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딸아이가 “아빠, 이걸로 이야기를 해주세요!” 하며 대단히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딸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노는 동안, 주인공이 100층을 향해 올라가는 설정과 높이를 표현하기 위해 책을 위로 진행하면서 읽는 게 좋겠다는 데까지 생각이 다다랐습니다. 잘만 되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새로운 형태의 책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실제 작업에 들어가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일과 100층 분의 방들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시간이 무척 많이 들었습니다. 도중에, 내 자신이 가고 싶은 장소와 내가 살고 싶은 방을 떠올리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는 쉽게 진행되었고,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1, 2, 3, 4… 하고 숫자만을 익히는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서서, 아이들이 다채로운 그림과 이야기를 즐기는 가운데 저절로 숫자의 개념이 머릿속에 들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숫자 그림책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주인공 도치가 되어 다음엔 어떤 방과 어떤 동물을 만날 수 있을까, 가슴을 두근거리면서 100층 꼭대기까지 올라가 볼까요? - 이와이 도시오] 아이와 온 가족이 이 책이 나달나달해질 때까지 오래오래 즐거움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요괴메카드 요리조리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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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요괴메카드 친구들과 함께 요괴볼 아카데미로 떠나 볼까? 스티커를 붙여 요괴볼 아카데미의 출석부를 완성하고, 나만의 멋진 학생증도 만들어 보자. 요괴볼을 스티커를 붙여 탈출 요괴를 잡고, 개성만점 십이지정령 도감도 완성할 수 있다. 스티커를 하나하나 대조하며 붙이는 과정은 재미는 물론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쑥쑥 자라게 도와준다. 또한 페이지 곳곳에 담긴 재미난 게임은 딱딱하게 굳은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해 준다. 넉넉하게 담긴 스티커 페이지 4장으로 상황에 맞는 스티커를 골라 붙이고, 남는 스티커는 자유롭게 꾸며 창의력을 뽐낼 수 있다.<요괴메카드 요리조리 스티커북> 출간! 요괴메카드 친구들과 함께 요괴볼 아카데미로 떠나 볼까요? 스티커를 붙여 요괴볼 아카데미의 출석부를 완성하고, 나만의 멋진 학생증도 만들어 보세요. 요괴볼을 스티커를 붙여 탈출 요괴를 잡고, 개성만점 십이지정령 도감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스티커를 하나하나 대조하며 붙이는 과정은 재미는 물론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쑥쑥 자라게 도와줘요. 또한 페이지 곳곳에 담긴 재미난 게임은 딱딱하게 굳은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해 준 답니다. 넉넉하게 담긴 스티커 페이지 4장으로 상황에 맞는 스티커를 골라 붙이고, 남는 스티커는 자유롭게 꾸며 창의력을 뽐내 보세요! 요괴메카드 줄거리 이 세계에는 하늘에서 요괴가 별똥별을 타고 내려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맞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별똥별이 아니라 요괴볼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요괴들은 인간 세상에 몰래 숨어서 장난을 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요괴볼 속에 봉인해야 한다. 이런 요괴들을 봉인하는 사람을 ‘테이머’라고 부르고 이를 양성하는 기관이 바로 요괴볼 아카데미이다. 나찬은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통해 요괴를 봉인하는 교육을 받는다. 과연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인간 세상을 요괴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Play & Learn : 끈꿰기 놀이 박스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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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놀이박스를 열면 끈 꿰기 놀이 교구 1세트와 보드북 1권이 들어있다. 프랑스 베스트 아동 출판사 Grund에서 독점 수입한 명품 놀이박스라 믿고 쓸 수 있다. 놀이를 끝내고 그림책을 읽으면 표현력과 어휘력까지 자라난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실컷 놀다 보면 어느새 똑똑해질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놀이와 학습이 ALL IN ONE! 실속 만점 낚시 놀이 박스를 만나요. 요리조리 끈을 꿰고, 그림책도 읽어요! 놀이박스를 열면 끈 꿰기 놀이 교구 1세트와 보드북 1권이 들어있어요. 프랑스 베스트 아동 출판사 Grund에서 독점 수입한 명품 놀이박스라 믿고 쓸 수 있답니다. 끈 꿰기 놀이를 하면 집중력도 늘어나고, 소근육이 발달해요. 놀이를 끝내고 그림책을 읽으면 표현력과 어휘력까지 자라난답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실컷 놀다 보면 어느새 똑똑해지네요! [출판사 서평] ★ 끈 꿰기 놀이 세트 + 그림책 모두가 박스 하나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끈 꿰기 놀이 세트와 그림책이 박스 하나에 모두 담겨 있어요. KC 인증을 통과한 안전한 교구와 튼튼한 재질의 그림책이라 오래오래 믿고 쓸 수 있답니다. 신나게 낚시놀이를 한 뒤 그림책을 읽으면 집중력 폭발! 시너지 효과가 팡팡 터져요. ★ 창의력을 키우는 요리조리 끈 꿰기 놀이! 토끼, 거북이, 강아지, 고양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동물 카드를 자유롭게 꾸미다 보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답니다. 꼬물꼬물 손을 움직이며 소근육이 발달하고, 구멍에 쏙쏙 끈을 넣다 보면 집중력이 향상돼요. 내 맘대로 자유롭게 최고의 동물 친구를 만들어 보세요. ★ 해외 일러스트레이터가 수놓은 고품격 그림책 앙증맞은 캐릭터로 대만을 사로잡은 일러스트레이터 유 시엔 황의 그림이에요. 그녀의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은 아이들의 예술성을 키워준답니다. 숨은 그림을 찾아내는 재미있는 놀이그림책으로 관찰력을 높이고,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며 인지력을 발달 시켜요! ★ 튼튼한 패키지 박스 활용 200%! 한 번 쓰고 버리는 다른 포장용 박스들과는 달라요! 신나게 놀이박스를 즐기고 난 뒤에 교구와 책을 박스 안에 담아 보관하세요. 손잡이가 달려있는 놀이박스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간편하지요. 박스를 여는 부분은 자석으로 처리가 되어있어 잘 열리고 꼭 닫혀요. 작은 부분 하나까지 아이를 생각하며 만들었답니다.
숲의 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시즌 2) 퀸 네일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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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난 요정, 페어리루. 꽃이 피는 것처럼 태어나며, 태어날 때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가는 흥미진진 스토리!네일스티커 2장 (220개), 보관케이스내 손으로 직접 꾸미는 네일아트! 더 다양하고 알찬 퀸사이즈로 만나요~ 블링블링 다양한 네일스티커로 손톱을 예쁘게 변신시켜 주세요! 크기 별 손톱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내 맘대로 골라서 붙일 수 있어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데코스티커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손톱 전체를 꾸밀 수 있는 풀오버스티커 까지! 국내에서 제작하고 무독성 스티커로 안심하고 놀이해요! 내 손으로 직접 붙이고 꾸미는 반짝반짝 네일스티커! 다양한 모양의 포인트 스티커와 손톱을 전부 덮는 풀오버 스티커로 종류가 2가지 들어 있어요! 손톱을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스티커를 꾹 눌러 밀착시키면 완성! 간단하고 쉽게 내 손을 블링블링하게 변신시켜 주세요! 더욱더 알차고 커진 퀸 네일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뽀로로 붙였다 떼었다 영어놀이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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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찬란한 여행
달그림 / 이욱재 (지은이) /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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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
창작동화
이욱재 (지은이)
썼다 지웠다 123 (스프링)
토피 / 토피 편집부 엮음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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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
유아학습책
토피 편집부 엮음
처음 펜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는 어린이가 흥미있게 공부 할 수 있는 책이다. 쓰기 연습을 하면서 탐구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숫자 쓰기는 어머니가 한번 쓰고 아이가 따라서 쓰도록 지도해 주세요. 계속해서 어린이 스스로 썼다 지웠다 반복해서 쓰다 보면 저절로 숫자를 익히게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내 친구 가방 퍼즐 : 카카오프렌즈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 편집부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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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스마트베어 편집부 (지은이)
퍼즐 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쉬운 단계의 판퍼즐이다. 먼저 큼직한 5조각 판퍼즐부터 먼저 시도해 보고, 점차 익숙해지면 10조각까지 퍼즐 난이도를 높여 나가는 것이 좋다. 또 판퍼즐 뒷면을 맞추어 커다란 카카오프렌즈 농장 그림을 완성해 보자. 대형 퍼즐을 맞추는 색다른 재미와 성취감을 더해 준다.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훨씬 더 집중할 수 있고 퍼즐 맞추는 시간이 한층 즐거워질 것이다. 퍼즐 놀이를 하고 난 뒤에는 가방 박스를 활용해 퍼즐 조각을 빠짐없이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주자. 퍼즐 조각 뒷면마다 색과 패턴을 달리 해 두어 조각이 섞여도 손쉽게 골라 낼 수 있다.5조각 판퍼즐 - 2장 / 6조각 판퍼즐 - 2장 / 7조각 판퍼즐 - 2장 8조각 판퍼즐 - 2장 / 9조각 판퍼즐 - 2장 / 10조각 판퍼즐 - 2장좋아하는 캐릭터 퍼즐이 한가득! 내 친구 가방 퍼즐 카카오프렌즈 퍼즐 놀이는 손의 힘과 정교함이 부족한 어린 아이에게 최고의 놀잇감입니다. 퍼즐을 맞추기 위해 조각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궁리하는 사이에 집중력과 관찰력이 자라고, 눈과 손의 협응력과 함께 손의 소근육도 발달하기 때문입니다. <내 친구 가방 퍼즐 카카오프렌즈>는 퍼즐 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쉬운 단계의 판퍼즐입니다. 먼저 큼직한 5조각 판퍼즐부터 먼저 시도해 보고, 점차 익숙해지면 10조각까지 퍼즐 난이도를 높여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 판퍼즐 뒷면을 맞추어 커다란 카카오프렌즈 농장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대형 퍼즐을 맞추는 색다른 재미와 성취감을 더해 줍니다.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훨씬 더 집중할 수 있고 퍼즐 맞추는 시간이 한층 즐거워질 것입니다. 퍼즐 놀이를 하고 난 뒤에는 가방 박스를 활용해 퍼즐 조각을 빠짐없이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주세요. 퍼즐 조각 뒷면마다 색과 패턴을 달리 해 두어 조각이 섞여도 손쉽게 골라 낼 수 있답니다. 똑똑하고 실용적인 <내 친구 가방 퍼즐 카카오프렌즈>로 우리 아이 퍼즐 맞추기를 시작하세요! 퍼즐을 맞추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쑥쑥 길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는 판퍼즐이에요. 라이언, 어피치, 무지 등 아이와 부모님이 모두 좋아하는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을 퍼즐로 완성해요. 색과 모양, 무늬를 따라 퍼즐 조각을 이리저리 돌려보면 어느새 집중력과 관찰력이 향상되고 미숙했던 손가락 움직임에도 조금씩 정교함이 더해져요. 다양한 조각수의 판퍼즐 12장 퍼즐 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5~10조각의 쉬운 단계 퍼즐로 구성했어요. 큼직한 5조각 판퍼즐부터 먼저 맞추어 보고, 점차 익숙해지면 조각 수가 많은 퍼즐로 차츰 난이도를 높여 도전해 보아요. 12장의 판퍼즐마다 조각 뒷면의 색을 달리해 두어, 섞여도 금방 골라 낼 수 있습니다. 판퍼즐 뒷면을 맞추어 커다란 그림 완성! 판퍼즐 뒷면을 맞추어 커다란 카카오프렌즈 농장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대형 퍼즐을 맞추는 듯 색다른 재미를 주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지요.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크고 작은 퍼즐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마크를 확인하세요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입니다. 3세 이상의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공룡 만들기
블루래빗 / 신준 (그림)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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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신준 (그림)
가위질 없이 전개도를 손으로 톡톡 뜯어내고, 꼭꼭 접어 풀로 붙이며 무시무시한 공룡을 만들어 보자. 스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프테라노돈, 이구아노돈,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등 11가지 공룡을 만날 수 있다. 평면적인 전개도를 입체물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창의력과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력,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아이 혼자서 나만의 놀잇감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다.톡톡 뜯고, 꼭꼭 눌러 접어 풀로 붙이면 공룡 완성! 가위질 없이 전개도를 손으로 톡톡 뜯어내고, 꼭꼭 접어 풀로 붙이며 무시무시한 공룡을 만들어 보세요. 스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프테라노돈, 이구아노돈,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등 11가지 공룡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평면적인 전개도를 입체물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창의력과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력, 집중력을 높일 수 있어요. 또한 아이 혼자서 나만의 놀잇감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답니다. 무엇이 다를까요? ■귀엽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미적 감수성을 길러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11가지 공룡의 전개도를 담았어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놀잇감으로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책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너는 누굴까
반달 / 안효림 글.그림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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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창작동화
안효림 글.그림
이 아이들의 몸에는 빛깔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다. 때로는 잿빛처럼 보이고, 때로는 푸른빛으로 보이기도 한다. 투명하게 보일 때도 있다. 해가 비치는 날에는 마치 아주 작은 얼음알갱이가 반짝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온몸이 무지개처럼 보이기도 한다.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던 안효림 작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이 아이들이 찾아왔다. 이제 막 그림책을 시작하려던 작가에게는 너무나 큰 행운이었지만 이 아이들은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언제나 작가 곁에 머물던 아이들이었다. 평범한 사람의 눈을 거두고 작가의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자 갑자기 이 아이들이 눈앞에 보였던 것이다. 이 아이들은 자주 우리 앞에 나타난다. 아이들은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다. 아니, 아이들이 나타나면 우리 눈은 그 아이들을 바라본다. 그런데도 우리는 못 느낀다. 보고도 모른다는 말이 먼 곳에 있는 말은 아니다. 안효림 작가는 이 아이들이 나타나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눈으로 이 아이들을 바라본다. 때로는 반가워서, 때로는 놀라워서 아이들과 함께 춤추며 뛰놀고 싶다고 한다. 만약 이 아이들을 만난다면 아마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들 것이다.너는 누구일까? 용감한 너는, 누굴까? 통! 주르륵! 마음껏 몸을 늘리는 너는, 누굴까? 깜짝 놀라 튀어 오르는 너는, 누굴까? 기다려주는 친구가 있는 너는, 누굴까? 높이 솟아도 투두둑 떨어져도 지치지 않는 너는, 누굴까? 짝지어 똘똘 뭉쳤다가 여기저기 모험을 떠나는 너는, 누굴까? 빙글뱅글 돌고 돌아 헤어지고 만나며 나랑 박자 맞춰 춤추는 너는, 누굴까? 똑똑똑, 내 문 두드리는 너는...... 정말 이 아이들은 누구일까요? 한 아이가 가느다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줄을 놓더니 높은 곳에서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주르륵주르륵 미끄럼을 탑니다. 또 한 아이는 몸을 길게 늘려 통통 떨어집니다. 무섭지도 않나 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좀 더 늘었습니다. 아이들은 방방이에서 뛰놀 듯, 높이 솟았다가 아래로 떨어집니다. 한 아이가 뛰어내리면 다시 여러 아이가 통 하고 뛰어오릅니다. 수많은 아이들이 지치지도 않고 신나게 놉니다. 똘똘 뭉쳐 짝을 짓기도 하고, 흩어져서 이곳저곳으로 여행도 떠납니다.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나도 그 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놀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어느 누구도 못 밝힌 비밀을 풀어낸 그림책! 이 아이들이 누군지는 비밀 중의 비밀입니다. 한 글자만 알려 달래도 알려 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알려 주었다가는 금세 누구인지 밝혀질 테니까요. 그냥 살짝 귀띔만 해 드릴게요. 누구인지 맞혀 보세요. 이렇게 씩씩하고 용감한 아이들이 몇 명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많아서 헤아릴 수가 없거든요. 어디에 사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곳에 산다는 것 말고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아이들은 무서움이라고는 전혀 모릅니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놀이를 즐기지만, 때론 나풀거리듯 춤을 추기도 합니다. 그네를 타듯 흔들거리며 놀기도 하고, 서커스를 하듯 아슬아슬한 곡예를 즐기기도 합니다. 여행을 참 좋아합니다. 온 세상 안 가 본 곳이 없습니다. 넓은 들판도, 깊은 산골도 모두 이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입니다. 이 아이들의 몸에는 빛깔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때로는 잿빛처럼 보이고, 때로는 푸른빛으로 보이기도 하지요. 투명하게 보일 때도 있어요. 해가 비치는 날에는 마치 아주 작은 얼음알갱이가 반짝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온몸이 무지개처럼 보이기도 해요. 이제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작가만이 아는 세상을 보여주는 그림책!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던 안효림 작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이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막 그림책을 시작하려던 작가에게는 너무나 큰 행운이었죠. 하지만 이 아이들은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언제나 작가 곁에 머물던 아이들이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의 눈을 거두고 작가의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자 갑자기 이 아이들이 눈앞에 보였던 것이죠. 이 아이들은 자주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아이들은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습니다. 아니, 아이들이 나타나면 우리 눈은 그 아이들을 바라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못 느낍니다. 보고도 모른다는 말이 먼 곳에 있는 말은 아닙니다. 안효림 작가는 이 아이들이 나타나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눈으로 이 아이들을 바라봅니다. 때로는 반가워서, 때로는 놀라워서 아이들과 함께 춤추며 뛰놀고 싶다고 하지요. 만약 이 아이들을 만난다면 아마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들 거예요. 이 아이들이 누구인지 궁금하나요? 이 아이들을 만나고 싶은가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이 그림책을 펼쳐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그러면 이 아이들이 보여주는 재주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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