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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뒤에 누구?
보림 / 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 2017.06.30
9,500원 ⟶ 8,55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나비잠 아기그림책 시리즈.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난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어른 손바닥만 한 보드북의 각 장은 각기 다른 동물들의 형태를 따라 만들어져, 각 동물 뒤로 그다음 동물에 대한 힌트가 살짝 보인다. 아기들은 예상과 기대 속에 책장을 넘기며 동물을 발견하는 재미를 즐기게 된다. ‘굼실굼실, ‘또각또각’처럼 반복이 있는 의태어와 ‘뒤에 누구?’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장 구조는 엄마와 아기가 읽고 즐기기에 좋다.뒤뚱뒤뚱 펭귄은 어디에 살까요? 빙하가 있는 먼 곳, 그리고 추운 곳 이제부터 펭귄 친구들을 한 명 한 명 불러보아요 “안녕, 동물 친구들!” 북극의 귀염둥이 동물들을 만나보세요 우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북극의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귀여운 펭귄 뒤로 차례차례 등장하는 여섯 마리 동물들은 누구일까요? 몸매가 귀여운 ‘굼실굼실’ 바다표범, 늠름한 자태 ‘자박자박’ 늑대, 위풍당당 ‘성큼성큼’ 북극곰, 기다란 다리로 ‘또각또각’ 걷는 순록 그리고 기다란 이빨이 멋진 ‘데구루루’ 바다코끼리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멀고 먼 북극까지 여행할 수는 없지만, 책 속에서, 만화나 영화 속에서, 엄마의 이야기 속에서 자주 만나게 될, 사랑스럽고 친근한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뒤에 누구? 까꿍!” 엄마랑 동물 친구랑 숨바꼭질 놀이, 몸놀이해요 바다표범 뒤로 보이는 멋진 갈색 긴 꼬리는 누구 것일까요? 늑대 뒤로 보이는 포송포송한 이마는 누구 것이고요? 숨바꼭질은 아이들이 시대를 넘어 사랑하고 즐기는 고전적인 놀이입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이 보드북의 각 장은 각기 다른 동물들의 형태를 따라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각 동물 뒤로는 그다음 동물에 대한 힌트가 살짝 보이지요. 아기들은 예상과 기대 속에 책장을 넘기며 동물을 발견하는 재미를 즐깁니다. 아기들은 이렇게 책 속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뿐 아니라 동물의 특징도 익혀 갑니다. 또한, 영유아 아기들은 보통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놀지요. 그 점을 고려하여 짧은 글도 엄마가 풍성한 재미로 읽어 줄 수 있도록 쓰여 있어요. ‘굼실굼실, ‘또각또각’처럼 반복이 있는 의태어와 ‘뒤에 누구?’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장 구조는 엄마와 아기가 읽고 즐기기에 좋지요. 또한, 북극에 사는 동물들이라 실제로 잘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영유아기에 여러 동물을 알아가는 것은 무척 중요하지요. 영유아들은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영유아기 때 보았던 이미지들을 머릿속에 잘 저장해 두고 있답니다.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짝짝이책 영유아 아기들은 책을 볼 뿐 아니라 물고 빨고 손 안에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래서 이 책은 유럽연합의 안전기준 인증을 받고 동물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굴렸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특별한 점이 있어요. 바로 ‘짝짝이책’이라는 점입니다.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갑니다. 《펭귄 뒤에 누구?》 는 북극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 꼭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워요. 동물 형태 모양의 모서리와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짝!’ 소리 덕분에 시각적으로뿐만 아니라 촉각적, 청각적으로도 영유아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답니다.
우리 아이 첫 전래 동화
효리원 / 오은영 글, 허유리 외 그림 / 2011.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효리원옛이야기오은영 글, 허유리 외 그림
엄마, 할머니 무릎을 베고 두 귀를 쫑긋하며 듣는 전래 동화! 무릎 학교를 아세요? 엄마, 할머니 무릎을 베고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학교. 숙제도 벌도 없지요. 재미난 이야기만 귀를 쫑긋하며 들으면 돼요. 그럼 무릎 학교에서 제일 많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뭘까요? 바로 전래 동화예요. 도깨비가 주욱죽 늘린 욕심쟁이 코는 어찌 되었는지, 바보가 어떻게 사또 딸을 웃겼는지, 선비는 왜 짧은 바지를 입고 있었는지, 호랑이와 두꺼비가 벌인 떡시루 잡기 내기는 누가 이겼는지………. 이 밖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지요. 하나같이 우리 조상들의 바람과 지혜, 슬기가 담뿍 담겨있는 이야기랍니다. 머리말 이 책을 읽어 주는 어머님께 호랑이와 두꺼비 소금 맷돌 코가 주욱죽 송아지와 바꾼 무 도깨비 도움으로 부자가 된 나무꾼 짧아진 바지 사또 딸을 웃긴 바보 삼 년 고개 돌로 만든 갓 지혜로운 아들 망두석 재판 개구리 바위 위기를 모면한 꽃게 두껍아 두껍아 생각이 쑥쑥!전래 동화로 우리 아이 인지력과 창의력이 쑥쑥! 전래 동화는 왜 읽어야 할까요? 이를 알기 위해서는 전래 동화의 특징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래 동화는 모두 단순한 이야기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이 인지력을 발달시키는 데 안성맞춤이랍니다. 또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문화나 가치, 규범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야기에 내포되어 교훈을 통해 세상을 사는 바른 방법을 배우게 된다는 점이에요. 아울러 이야기를 접하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 창의력을 기를 수도 있지요. 이러한 점 때문에 유아의 발달단계에서 전래 동화 읽기는 꼭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저는 어른이 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 팔을 베고 누워서 옛이야기 듣던 기억이지요. 엄마의 따뜻한 품. 엄마의 따뜻한 눈길. 재미있던 이야기. 이런 기억들이 한데 뭉쳐서 제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지요. 조금만 시간을 내세요. 그리고 이야기를 읽어줄 땐 서투르더라도 감정을 넣어 읽어 주세요. 아이가 더욱 이야기에 빨려들어 욕심쟁이 때문에 화를 내고, 꼬마 사또의 지혜엔 감탄을 하게 되지요. 이보다 더 큰 교육이 있을까요?” (/ \'글쓴이의 말\' 중에서)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의 맛깔난 문장으로 재탄생한 전래 동화 14편! 넘쳐나는 전래 동화 가운데 옥석을 가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전래 동화마다 품고 있는 조상의 지혜와 슬기, 교훈 등을 잘 살리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야 하니까요. (주)효리원의 [우리 아이 첫 전래 동화]는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의 맛깔난 문장으로 재탄생하여 엄마가 읽어 주어도, 아이가 혼자 읽어도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어요. 문장 길이도 짧고 간결하여 아이가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답니다. 생각이 쑥쑥! 코너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14편의 전래 동화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생각이 쑥쑥! 코너가 있어요. 이야기의 중심 내용을 정리하고,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나눠 보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법을 기를 수 있답니다. 장면마다 이야기의 내용 이해를 돕는 아름다운 그림 유아들에게 이야기와 함께 그림은 또 다른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입니다. [우리 아이 첫 전래 동화]는 매쪽마다 그림을 넣어 유아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했어요. 섬세하고 정성이 가득한 수준 높은 그림은 전래 동화 읽기에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토이스토리 우디의 증강 현실 모험
예림당 / 박지현 (옮긴이), 제인 켄트 (구성) / 2019.06.01
16,000원 ⟶ 14,4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박지현 (옮긴이), 제인 켄트 (구성)
우디와 친구들이 겪었던 그간의 모험담이 모두 담겨 있다. 우디와 버즈가 친구가 되었던 1편, 우디가 제시와 불스아이를 만났던 2편, 대학생이 된 앤디네 장난감들과 써니 사이드 탁아소 장난감들이 대립했던 3편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이야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작되는 '토이 스토리 4'의 새로운 장난감과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무료 앱을 내려받아 책 속 페이지를 비추면 토이 스토리 친구들이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처럼 살아난다. 버즈의 레이저를 발사해 보고 햄에게 동전을 넣어 보는 등 신나는 놀이를 마음껏 즐겨 보자. 책만 봐선 알 수 없는 특별한 증강 현실 미션도 기다리고 있다.와, '토이 스토리' 장난감 친구들이 정말로 움직이네! 앤디와 보니의 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95년 탄생한 1편부터 2010년에 막을 내린 3편까지, 오랜 시간 여러 세대와 함께한 '토이 스토리' 시리즈 친구들을 기억하나요? "이별은 없어!"를 외쳤던 우디와 장난감 친구들은 여러분을 잊지 않았답니다. 2019년 뜨거운 여름과 함께 '토이 스토리 4'로 그들이 돌아왔습니다. 이 책에는 우디와 친구들이 겪었던 그간의 모험담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우디와 버즈가 친구가 되었던 1편, 우디가 제시와 불스아이를 만났던 2편, 대학생이 된 앤디네 장난감들과 써니 사이드 탁아소 장난감들이 대립했던 3편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이야기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작되는 '토이 스토리 4'의 새로운 장난감과 이야기도 엿볼 수 있습니다. '토이 스토리 우디의 증강 현실 모험'으로 우디와 친구들을 여러분의 집으로 초대하세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무료 앱을 내려받아 책 속 페이지를 비추면 토이 스토리 친구들이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처럼 살아나요. 버즈의 레이저를 발사해 보고 햄에게 동전을 넣어 보는 등 신나는 놀이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 참, 책만 봐선 알 수 없는 특별한 증강 현실 미션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토이 스토리 3'의 마지막 이야기 속으로 잠깐 들어가 볼까요? 대학생이 된 앤디는 집을 떠나며 어린 시절 소중한 친구였던 장난감들을 옆 골목 꼬마 친구 보니에게 물려주기로 마음먹습니다. 앤디는 우디와 헤어지는 게 너무 아쉬웠지만 어른스럽게 작별 인사를 건넵니다. “모두 고마워. (Thanks, guys.)” “잘 가, 나의 파트너. (So long, Partner.)” 우디도 앤디의 뒷모습을 보며 마지막 인사를 전하지요. 그리고 우디와 장난감 친구들은 새 주인 보니에게 사랑받으며 새로운 장난감들과 함께 뭔가 멋진 일을 꾸밉니다. 자,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도 우디의 새로운 파트너가 될 거예요. 어린이들은 '토이 스토리'만의 시끌벅적한 장난감 세계로, 어른들은 뭉클한 동심의 세계로 푹 빠져 보아요. '토이 스토리'의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출발! 이 책의 특징 ▶ 장난감 친구들의 통쾌한 이야기 '토이 스토리' 캐릭터들의 지난 모험담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 3D 증강 현실로 만나는 놀이 증강 현실 앱을 이용해 버즈의 레이저를 발사하거나 햄에게 동전을 넣는 등 특별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동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만의 개성 있는 컬러와 캐릭터를 잘 살린 구성으로 원작의 감동을 담았습니다. ▶ '토이 스토리4'의 새 캐릭터 엿보기 새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4'에는 어떤 특징의 장난감 친구들이 등장하는지 찾아보세요. 이 책의 활용법 ① 앱 사용 시 책을 최대한 평평하게 펼치세요. ② 앱을 통해 화면 전체 페이지가 보이도록 카메라를 움직여요. ③ 짠! 우디가 나왔다! ④ 우디의 보안관 배지를 비춰 화면에서 터치하세요. ⑤ 어? 이건 뭘까? 보안관 배지를 모두 비추면 새로운 친구가 나타나요.
기부를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별숲 / 데니스 클레멘센 그림, 앰버 하우시 글 / 2015.12.04
12,000원 ⟶ 10,800원(10% off)

별숲창작동화데니스 클레멘센 그림, 앰버 하우시 글
초롱초롱 별숲 그림책 시리즈.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매거진 선정 ‘2012년 올해의 책’. 어린이에게 기부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나의 작은 기부가 다른 사람에게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고 큰 선물이 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나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인 기부를 통해 우리는 세상이 여러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나에게 풍요로운 것들을 부족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아픈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때 삶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수상 내역 ·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매거진 선정 ‘2012년 올해의 책’ · 게렛 버지스 아동 도서 상 · 맘스 초이스 어워드 금상 · 영 보이시스 재단 상 어린이에게 기부의 아름다운 가치를 전하는 책 별숲에서 출간한 《기부를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는 어린이에게 기부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나의 작은 기부가 다른 사람에게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고 큰 선물이 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인 기부를 통해 우리는 세상이 여러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나에게 풍요로운 것들을 부족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아픈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때 삶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는 두 가정이 등장합니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가정과 궁핍한 가정을 비교하여 보여 주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가정은 고급 주택에 살면서 많은 가구와 장난감과 옷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궁핍한 가정은 다세대 주택에서 살면서 구멍이 난 신발을 신고 살아갑니다. 풍요로운 가정은 안 쓰는 물건들을 상자에 담아 재활용품 가게에 기부를 합니다. 궁핍한 가정은 재활용품 가게에서 풍요로운 가정이 기부한 물건들을 고르며 기뻐합니다. 그리고 궁핍한 가정은 더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끼니조차 해결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 급식 자원 봉사를 합니다. 기부와 나눔의 행동이 선순환하여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는지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풍요로운 가정과 궁핍한 가정의 공통점은 기부를 하면서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단지 내가 쓰고 남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것이지요. ‘우리가 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어요. 우리는 할 수 있을 때마다 자원 봉사를 하거나 자선 단체에 기부를 했어요. 도와주고 나누어 주는 것을 배우고 실천했어요.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요.’ (본문 중에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행동입니다. 그 행동의 실천은 바로 기부를 통한 나눔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전 세계에서 갑부로 불리는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마크 주커버그 같은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부유함을 사회에 기부하여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이유는 단지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돈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쓰고자 기부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기부를 통한 나눔의 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교육받아 왔기 때문에 그렇듯 많은 돈을 주저하지 않고 기부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두 가정의 행동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부와 나눔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기부와 나눔을 실천한다면 소외받고 불쌍하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도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고, 그만큼 세상은 따뜻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잔잔한 울림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다시 한 번 우리가 왜 물건을 나누어 주는지 이야기했어요. 필요한 사람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주는 거라고요. "우리가 정말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우린 어린 아이들을 뿐인데요." "다 같이 힘을 모으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단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또 하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기’입니다. 다른 사람의 처지가 되어 세상을 바라본다면 세상이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아픈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길 줄 알게 되지요. 나에게 남는 것을 기부하는 것은 단지 남을 위한 적선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실천임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기부와 나눔의 실천은 어린이에게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고, 자신의 힘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뿌듯함을 안겨 줄 것입니다. 이 책 끝 부분에는 ‘기부한 가족, 기부한 물건, 기부받은 가족’으로 줄 긋기 놀이를 넣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난 뒤에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즐겁게 마음에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쪼록 기부와 나눔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이 좋은 안내자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좋아해
사계절 / 노석미 지음 / 2017.09.25
15,500원 ⟶ 13,95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노석미 지음
사계절 그림책.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노석미의 그림책이다. 아티스트로,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방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작가이지만 그 중에서도 그림책 작업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노석미의 그림책은 언제나 낯설지만 신선하며, 많은 것을 담고 있지만 어렵지 않고 담백하다. 그리고 이런 특징들이 조금씩 그림책이 가진 보편적인 틀을 깨 나가고 있는 작가의 다음 작업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 <좋아해>에서도 이런 반가운 특징들은 여지없이 도드라진다. 특히 <좋아해>는 간결함의 끝을 보여주는 글과 큼직하고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들에서 오는 수많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책의 제목과 본문의 모든 글들은 '좋아해' 뿐이다. 오로지 그 세 글자가 전부이다. 그것도 빈 여백 한가운데에 '좋아해' 글자만 가지런히 놓여 있다. 이처럼 단순하지만, 독특한 구성이 내내 계속된다. 특별한 시각적, 수사적 꾸밈도 없이 정자로 가지런히 적혀있는 세 글자를 보고 있으면 어디선가 화자의 담담한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그 담담한 고백은 어떤 표현이나 말보다 묵직하게 우리의 마음을 울린다.좋아해, 그림책으로 만나는 아티스트 노석미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노석미의 새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아티스트로,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방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작가이지만 그 중에서도 그림책 작업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노석미의 그림책은 언제나 낯설지만 신선하며, 많은 것을 담고 있지만 어렵지 않고 담백하다. 그리고 이런 특징들이 조금씩 그림책이 가진 보편적인 틀을 깨 나가고 있는 작가의 다음 작업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 『좋아해』에서도 이런 반가운 특징들은 여지없이 도드라진다. 특히 『좋아해』는 간결함의 끝을 보여주는 글과 큼직하고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들에서 오는 수많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아마도 읽는 사람에 따라 각자 다른 매력을 만나게 될 것이다. 좋아해, 담담한 글과 따뜻한 그림들 이 책의 제목과 본문의 모든 글들은 ‘좋아해’ 뿐이다. 오로지 그 세 글자가 전부이다. 그것도 빈 여백 한가운데에 ‘좋아해’ 글자만 가지런히 놓여 있다. 이처럼 단순하지만, 독특한 구성이 내내 계속된다. 특별한 시각적, 수사적 꾸밈도 없이 정자로 가지런히 적혀있는 세 글자를 보고 있으면 어디선가 화자의 담담한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그 담담한 고백은 어떤 표현이나 말보다 묵직하게 우리의 마음을 울린다. 하얀 바탕 중앙에 ‘좋아해’ 세 글자만 적혀 있는 왼쪽 면과는 대조적으로 오른쪽 면은 그림을 아주 꽉 차게 담고 있는데, 이 또한 새롭다. 원색에 가까운 색들이 다양하게 등장하지만 각자의 균형을 유지하며 조화롭게 화면을 구성한다. 알록달록,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들은 읽는 맛을 더한다. 거의 모든 그림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바로 동물이다. 실제로 노석미 작가는 고양이들을 키우는 동물애호가로도 유명하다. 작가가 만든 세상 속에서 아이는 다양한 동물들과 만나고 교감한다. 늘 동물의 곁에서 그들에게 시선을 두는 아이의 모습이 다정하고 사랑스럽다. 또한 그림마다 형태 주위를 감싸고 있는 노란 색채가 장면을 더욱 따뜻하게 보이게 하며 동시에 회화적인 경쾌함을 더해 준다. 그림책을 펼쳐, 담담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한 눈에 보게 되면 마음의 울림은 더욱 커진다. ‘좋아해’ 이 담담한 한 마디 외에는 그 어떤 말도 필요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글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한 이야기들은 그림을 통해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마치 이 책의 제목처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그림책이다. 언제나. 하고 싶은 말. 좋아해 책 속에서 ‘좋아해’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올 때마다, 언뜻,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일지 궁금해진다. 표면적으로는 아이가 각 장면마다 마주치는 동물들을 향해 하는 말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런데 그림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가 또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치 숨어 있는 사람처럼 화면에 머리나 다리, 뒷모습 등으로 살짝살짝 등장하는 누군가가 보인다. 그림의 중심에 있지는 않아도 언제나, 어디서나 아이와 함께하는 친구이다. 함께 모래사장을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몸짓과, 머리를 맞대고 미소 짓는 아이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환하다. 이 장면에는 글이 등장하지 않는다. 굳이 ‘좋아해’라고 소리 내어 말하지 않아도, 독자는 그림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아이들의 목소리를 읽을 수 있다. 친구뿐만이 아니다. 그림책 속에서 만나는 모든 대상과 흘러가는 시간들, 그리고 함께했던 장소들까지. 모든 것을 향해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언제나. 하고 싶은 말.’ 작가의 말처럼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이며 일상에서도 친숙하게 자주 쓰이는 말이지만 무엇을 향해 ‘좋아해’ 라는 짧지만 묵직한 진심을 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림책 『좋아해』는 그 말을 전하고 싶은 대상을 문득 떠올리게 만든다. 사람일 수도 있고 동물일 수도 있으며 기억이나 장소, 그 밖의 어떤 것일 수도 있는 그 대상을 향해 건네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이 나왔다.
완자공부력 전과목 교과서 놀이 활동북 3 하늘 편
비상교육 / 송우정, 안태경 (지은이) / 2023.12.01
10,000원 ⟶ 9,000원(10% off)

비상교육유아학습지송우정, 안태경 (지은이)
<완자 공부력 교과서 놀이 활동북>은 초등 교과 연계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풍성한 놀이 활동으로 창의력을 길러 주는 교재입니다. 권별 주제인 ‘탐험 편’, ‘바다 편’, ‘하늘 편’, ‘여행 편’에 따라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예비 초등부터 초등 2학년까지 아이의 관심에 맞게 교재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1주 하늘을 나는 동물] 1일차 텃새와 철새 2일차 하늘의 제왕, 맹금류 3일차 특별한 능력을 지닌 하늘의 동물 4일차 하늘을 나는 곤충 5일차 새가 날 수 있는 비밀 [2주 하늘의 탈것] 6일차 떴다 떴다 비행기 7일차 공항과 관제탑 8일차 헬리콥터와 경비행기 9일차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열기구 10일차 지구를 넘어 우주로 가는 로켓 [3주 하늘의 다양한 모습] 11일차 구름의 다양한 얼굴 12일차 매일 모양이 달라지는 달 13일차 오색찬란 아름다운 하늘 14일차 심술 가득한 하늘 15일차 날씨를 알려드립니다 [4주 하늘에서 내려다 본 풍경] 16일차 거대한 절벽과 암석, 그랜드 캐니언 17일차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막, 사하라 18일차 물결 무늬의 모래 바위, 더 웨이브 19일차 자연이 만든 구멍, 그레이트 블루홀 20일차 무지개를 품은 카뇨 크리스탈레스1. 흥미로운 이야기로 학습을 시작하는 교과서 놀이 활동북 동화책을 읽듯 이야기를 들으며 학습을 부담 없이 시작해요! 본책의 QR을 찍으면 나오는 다양한 화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는 호기심을 가지며 부담 없이 학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초등 교과 연계 지식을 쉽게 접하는 교과서 놀이 활동북 초등 교과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익혀요! 국어, 수학, 과학 등 초등 교과에서 배우는 지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5가지 역량 함양 활동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교과서 놀이 활동북 지루할 틈 없는 다채로운 놀이 활동에 도전하며 창의력을 키워요! 낱말 퍼즐, 규칙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상황에 맞는 감정 찾기 등 풍성한 놀이 활동으로 학습에 몰입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삽화가 가득한 교과서 놀이 활동북 다양한 이미지를 보며 읽는 재미를 더해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접하는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삽화를 보며 학습에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복습을 위한 부록과 코칭을 위한 가이드북이 더해진 교과서 놀이 활동북 부록으로 재미있게 복습하고, 가이드북으로 아이의 학습을 도와요! 학습이 끝난 후, 놀이판과 질문 카드로 아이와 함께 게임하듯 놀이하며 배운 지식을 즐겁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휘 가이드, 코칭 Tip이 담긴 가이드북을 보며 아이의 학습을 도울 수 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초등 교과 지식은 No, 유쾌한 이야기와 다채로운놀이 활동이 가득한 초등 교과 지식은 Yes! <완자 공부력 교과서 놀이 활동북>은 이야기+일러스트+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어 예비 초등부터 초등 2학년까지 초등 교과 지식을 재미있게 접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입니다. 본책으로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학습을 시작해 생생한 사진과 삽화를 보며 초등 교과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습니다.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문장 완성하기, 알맞은 수 선택하기 등 도전하고 싶은 놀이 활동을 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습이 끝난 후에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판과 질문 카드로 배운 지식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삐악삐악 할머니 집
책내음 / 쿠도 노리코 글.그림, 한라경 옮김 / 2017.01.20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창작동화쿠도 노리코 글.그림, 한라경 옮김
쁘띠 이마주 시리즈. 삐악이들은 할머니의 사진첩을 사이에 두고 앉는다. 낡은 사진첩 속에는 귀여운 병아리가 할머니 품에 안겨 있다. 할머니가 꼭 안고 있는 귀여운 병아리는 바로 다섯 삐악이의 엄마이다. ‘엄마도 병아리일 때가 있었다니.’ 삐악이들은 깜짝 놀랐다. 하지만 금세 삐악이들이 엄마에게 소중한 아가인 것처럼, 엄마도 할머니의 소중한 아가였다는 걸 알게 된다. 삐악이들도 매일 조금씩 자라 엄마처럼 어른이 될 거라는 것도 알게 된다.삐악삐악 오늘 우리 사촌동생이 태어났대! 엄마아빠는 아기 병아리를 만나러 가고, 우리는 할머니 집에서 놀기로 했어! 야호, 삐악삐악 할머니 집 앞에 체리도 따고, 할머니랑 간식도 만들고… 오늘도 신나게 놀자! 삐악삐악, 어? 그런데 할머니의 낡은 사진첩 속에 있는 이 귀여운 병아리는 누구지? 삐악삐악 할머니 집에 가요! '삐악삐악 시리즈' 5권《삐악삐악 할머니 집》이 출간되었습니다. 놀이동산, 슈퍼마켓, 생일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무표정 속 수백 가지 감정을 뽐내며 신나게 돌아다니던 다섯 삐악이가 이번에는 할머니네 집에 가요. 다섯 번째 시리즈에서 제법 자란 삐악이들은 할머니 일손도 돕고, 할머니랑 같이 과일 경단과 주스도 만든답니다! 5권에서도 여전히 당당하고 긍정적인 다섯 삐악이들, 이번 시리즈에서는 어떤 따듯한 추억들을 만들까요? 매일매일 재미있게 보내며, 하루하루 커가요! 《삐악삐악 할머니 집》에서 삐악이들은 할머니의 사진첩을 사이에 두고 앉아요. 낡은 사진첩 속에는 귀여운 병아리가 할머니 품에 안겨 있지요. 할머니가 꼭 안고 있는 귀여운 병아리는 바로 다섯 삐악이의 엄마예요. ‘엄마도 병아리일 때가 있었다니.’ 삐악이들은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금세 삐악이들이 엄마에게 소중한 아가인 것처럼, 엄마도 할머니의 소중한 아가였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삐악이들도 매일 조금씩 자라 엄마처럼 어른이 될 거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누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세요. 매일 조금씩 자라 엄마아빠처럼 멋진 어른이 된 모습을 꿈속에서 미리 만나지 않을까요?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쓰기
서사원주니어 / 링고애니 언어연구소, 김수민, 박민희, 김혜숙 (지은이) / 2022.05.13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사원주니어유아학습책링고애니 언어연구소, 김수민, 박민희, 김혜숙 (지은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언어교육을 지향하는 언어치료와 언어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아이의 언어와 두뇌 발달을 돕기 위해 결성된 언어교육 전문 프로그램 개발 연구소인 링고애니 언어연구소에서 ‘스마트한 시대, 우리 아이 한글 공부도 스마트하게 할 수는 없을까?’라고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 워크북은 아이가 한글의 소리와 글자를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링고애니 한글 말놀이 게임 앱>과 <QR코드로 모음별로 제공된 언어교육 및 언어치료 전문가인 필자 김수민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워크북으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면 어느새 한글을 술술 읽고 쓰는 아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활용법 1. 쓰기 학습 2. 소리와 모양 익히기 3. 동영상 보기 4. 낱말 배우기 5. 글자의 구성 6. 단어 복습하기 7. 창의 놀이터 ■ 모음 10개 1. ㅏ 2. ㅑ 3. ㅓ 4. ㅕ 5. ㅗ 6. ㅛ 7. ㅜ 8. ㅠ 9. ㅡ 10. ㅣ아이의 언어와 두뇌 발달을 돕기 위해 언어치료와 언어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링고애니 언어 연구소>로 뭉쳤다! 그들이 만든 첫 번째 한글 교육 전문 워크북 드디어 출간! 쓰기로 소리·모양 익힘+영상으로 기초 완성+놀이로 낱말 배움 = 우리말 ‘한글’ 완전 정복! 창의력과 사고력을 열어주는 한글 말놀이 따라 쓰기 아이의 세상은 ‘말’로 한 번 넓어지고, ‘글자’로 한 번 더 확장됩니다. 아이는 생후 4~6개월쯤부터 옹알이를 시작해 말문이 트일 준비를 하고 24개월쯤 되면 말할 수 있는 단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요. 많은 부모님이 이때쯤 아이에게 한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들이 공부했던 것처럼 내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쳐도 될지, 더 좋은 한글 공부 방법은 없을지 고민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 세대보다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입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에게는 종이책만으로 한글을 익히기보다 스마트기기와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을 적절히 잘 활용하면 더욱더 흥미롭고 능률적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는데요. 그럼 무엇으로 어떻게 우리 아이 한글 공부를 시작해야 할까요? 이 책 『한글 말놀이 <자음> <모음> <쌍자음&복잡한 모음> 완주 따라 쓰기』 시리즈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언어교육을 지향하는 언어치료와 언어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아이의 언어와 두뇌 발달을 돕기 위해 결성된 언어교육 전문 프로그램 개발 연구소인 링고애니 언어연구소에서 ‘스마트한 시대, 우리 아이 한글 공부도 스마트하게 할 수는 없을까?’라고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집필되었습니다.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 워크북은 아이가 한글의 소리와 글자를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링고애니 한글 말놀이 게임 앱>과 <QR코드로 모음별로 제공된 언어교육 및 언어치료 전문가인 필자 김수민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워크북으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면 어느새 한글을 술술 읽고 쓰는 아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한글을 처음 배우는 4세 유아부터 우리말 기초를 탄탄히 하고 싶은 예비 초등학생, 쉽고 부담 없이 한글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외국인에게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가 더욱더 흥미롭고 능률적으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보고, 쓰고, 색칠하다 보면 한글이 저절로 외워진다! 워크북으로 예습하고 동영상으로 복습하는 체계적인 7단계 말놀이 학습으로 모음 10개를 완주해보세요! 1단계, 소리 내며 모음 쓰기 아이와 한글을 공부할 때 아이에게 글자를 소리 내어 읽으며 쓰도록 지도하는 부모님이 많으실 듯합니다. 왜 글자를 쓸 때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잘 익혀질까요? 하나의 감각만 사용하기보다 여러 개의 감각을 동시에 사용하면 사람의 뇌는 더욱더 많은 자극을 받아 더 잘 기억하고 더 오래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와 함께 우리 아이 첫 한글 공부, ㅏ부터 찬찬히 그리고 탄탄히 시작해보세요. 소리 내며 즐겁게 쓰다 보면 어느새 모음과 친숙해질 거예요! 2단계, 모음의 모양을 찾으며 소리와 모양 익히기 대부분 언어가 듣고 말하기는 쉽지만 읽고 쓰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한글은 글자를 만드는 모음과 모음의 개수가 많고 그 조합 또한 무궁무진한 언어라 결코 쉬운 언어라고 말할 수 없지요. 그러니 유아 한글 학습은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로 아이와 놀이하듯 한글을 공부해보세요. 해당 파트의 모음을 찾아 빈칸을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레 모음 모양을 익힐 수 있고 자기 손으로 모음 모양을 만들어 보는 신나는 경험도 할 수 있답니다! 3단계,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영상 수업 보기 아이와 함께 1~2단계를 무사히 넘어오셨나요?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아이가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가 보이기만 하면 한글 공부가 지루하다며 칭얼대지 않나요? 아이가 읽고 쓰는 걸 지루해할 때쯤 QR코드를 스캔하여 언어교육 및 언어치료 전문가인 필자 김수민 선생님의 친절한 동영상 강의를 함께 보아주세요. 각 모음을 한 번 더 학습하고 단어들의 발음을 들으며 복습 및 예습 활동을 하면 탄탄한 한글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4단계, 말놀이 학습으로 단어 배우기 아이가 모음을 충분히 소리 내어 읽고 쓰며 익혔다면 이번에는 단어를 배워볼까요?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에는 각 모음의 모양을 가장 잘 표현한 단어를 9개씩 골라 담았습니다. 단순히 단어를 읽고 반복해 쓰기보다 다양한 놀이 활동과 연결해 보았는데요. 아이가 직접 해당 모음을 써서 단어를 완성하고, 그림에 맞는 단어를 선으로 연결한 후 해당 단어를 따라 써보는 등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모음을 반복해 익히고 단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5단계,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는 과정 연습하기 한글은 자음(쌍자음 포함) 19개와 모음 21개를 조합해 글자가 만들어지는 언어입니다. 자음 + 모음의 순서대로 소리의 조합 과정을 들려주면 하나의 글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지요. 이를 통해 아이는 자음과 모음을 다양하게 조합해보며 같은 자음에 어떤 모음이 붙느냐에 따라 글자의 소리가 바뀜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에 나온 단어 외에도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단어를 거꾸로 자음과 모음으로 분리해보는 놀이 활동도 하다 보면 단어와 문장을 쓰는 능력은 물론 소리 나는 대로 읽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6단계, 반복해 써 보며 단어 복습하기 <4단계 말놀이 학습>에서 배운 9개의 단어를 아이가 소리 내어 읽으며 또박또박 반복해 써 볼까요? 이때 부모님은 아이가 연필을 바르게 쥐고 천천히 글자를 쓸 수 있게 지도해주세요.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는 아이가 단어를 획순대로 가장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직선과 원으로 이루어진 서체를 사용했기에 아이가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매일 1쪽씩 꾸준히 따라 써 보며 완벽한 단어 복습은 물론 예쁜 글씨체까지 습득해보세요! 7단계, 미술 활동으로 모음 복습 및 창의력 키우기 여기까지 함께 공부하신 부모님과 아이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볼까요? 우리 아이 모음 공부 완주가 눈앞에 있습니다! 이 책 『한글 말놀이 모음 완주 따라 쓰기』의 각 모음 마지막에는 아이의 창의력이 함께 키워질 수 있게 <창의 놀이터>로 구성하였습니다. 모음의 모양을 다시 확인하며 아이가 좋아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칠해보세요. 해당 모음으로 시작하는 그림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한 번 더 학습할 수 있답니다. 한글 공부는 물론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까지 함께 키워보세요!
짱구는 못말려 미니 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1.05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0cm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4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이다. 빅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램 스티커 등 여러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티커로 퍼즐도 맞추고 재밌는 테마로 꾸며진 스토리 배경판에 나만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 수 있다.다양한 종류의 스티커 24쪽, 배경판 4쪽예쁜 누나와 초코비를 좋아하는 5살 짱구와 살인적인 발 냄새를 가진 아버지 그리고 세일과 미남을 좋아하는 엄마, 귀여운 여동생 짱아와 강아지 흰둥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평범하지만 신나는 가족의 일상을 그린 가족애니메이션! 짱구야 놀자!!! 엉뚱 발랄한 짱구와 그 친구들을 미니스티커북으로 만나 보세요! 사이즈가 작다고 얕보지 말아요! 크기는 MINI사이즈! 하지만 구성만은 BIG사이즈! 요모조모 쓰임새 않은 알찬 구성의 미니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하나, 크기가 작아도 구성만은 알차다! 10cm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4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입니다. 둘, 다양한 테마로 스티커를 즐겨요! 빅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램 스티커 등등.. 여러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셋, 스티커로 퍼즐놀이도 하고 스토리판도 꾸며요! 스티커로 퍼즐도 맞추고 재밌는 테마로 꾸며진 스토리 배경판에 나만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아요! 스티커도 붙이고 퍼즐놀이도 하는 일석이조의 알찬 미니스티커북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