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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대장 할래요
풀빛 / 파키타 (지은이),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긴이) / 2019.01.25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창작동화파키타 (지은이),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긴이)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여럿이 함께 지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 함께 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의사소통이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는 특별한 수업에 대한 이야기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문제가 생기면 감정 수업을 열고 그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감정 수업은 철학적인 답이나 도덕적인 교훈을 알려 주기 위한 수업이 아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 주는 시간이다.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다 함께 해결 방법을 찾고, 선생님도 함께 감정 수업에 참여하며 토론을 지도한다.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아주 특별한 수업 유치원이나 학교에 이제 막 입학한 아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커다란 모험을 겪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배우지요. 그러면서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아를 만들어 갑니다. 어쩌면 이 힘들고 중요한 시기를 지나는 아이들이 감정의 격동기를 겪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간혹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친구들과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아직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여럿이 함께 지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지는 않지요.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 함께 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는 특별한 수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감정 수업이에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문제가 생기면 감정 수업을 열고 그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지요. 감정 수업은 철학적인 답이나 도덕적인 교훈을 알려 주기 위한 수업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 주는 시간입니다.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다 함께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지요. 선생님도 함께 감정 수업에 참여하며 토론을 지도합니다. 5권은 《나만 대장 할래요》입니다. 내 맘대로만 하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항상 다른 친구들에게 대장 노릇을 하고 싶어한다고요? 다 같이 이야기해 보아요.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캐리 선생님 반의 클로에는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해요. 그래서 항상 친구들에게 명령을 하지요. “이거, 해! 저거 해!”하고 말이에요. 친구들의 불만은 커지고, 선생님은 명령에 대한 감정 수업을 열기로 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명령은 어떻게 하는지, 명령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누구의 명령은 따르지 않아도 되는지 등을요. 그럼 아이들은 그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선생님이 답을 알려 주지도 않지요. 그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듣습니다. 그러는 동안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지요. 명령과 이기심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정리하고요. 선생님의 마지막 질문은 “왜 명령하는 것을 좋아할까요?”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강하다고 느끼고 싶어서, 어른처럼 굴려고 등의 대답이 나옵니다. 한 아이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으니까요.”라고 답합니다. 또 다른 아이는 “진짜 친구를 갖고 싶지 않아서요.”라고 답합니다. 자기 명령에 따르는 사람들만 옆에 두는 건 외톨이가 되는 거라면서요. 선생님은 진짜 친구를 가지려면 대장이 되어서는 안 되며, 다른 친구가 자기에게 명령하도록 놔 둬서도 안 된다고 말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각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대답을 생각하게 됩니다. 혹은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각 질문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세요. 그런 다음 책 속 친구들은 어떻게 대답했는지를 읽는 겁니다. 어떤 대답이 맞았다 틀렸다를 판단하지 않고 그저 아이의 생각을 이야기하게 하세요. 항상 자기 맘대로 하고 싶어하는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조언과 해결책 캐리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끝나면 책의 맨 뒤에는 부모를 위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항상 명령하고 자기 맘대로 하고 싶어하는 아이를 부모가 어떻게 대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입니다. 교육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아이는 자신의 의견만큼 다른 사람의 의견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면서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어느 정도 관심을 보여 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가 절대 권력을 휘두를 수 없을 때의 좌절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처럼 시리즈는 아이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책입니다. 아이는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각 상황에서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확인하면서 타인을 이해하는 힘도 기르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아이의 감정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교수이자 이화여대 부속 이화유치원 원장인 엄정애 교수는 시리즈를 다음과 같은 말로 추천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가장 큰 ‘사회’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며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자기 중심적이거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남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 등으로 친구들과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아직 사회성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시리즈에서는 아이들이 단체 생활을 하는 동안 겪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경청합니다. 이를 통해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이 놀자, 굴삭기 벤!
씨드북 / 되르테 혼 (지은이), 필리프 스탐페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19.12.11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되르테 혼 (지은이), 필리프 스탐페 (그림), 권지현 (옮긴이)
공사장 유치원 친구들은 오늘 비밀 작전을 수행하느라 신이 났다. 새로운 친구 소방차 펠릭스는 각자 잘하는 일에 몰두하는 친구들이 부럽고, 놀이에 함께하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이 앞서 자꾸 실수하는 펠릭스를, 굴삭기 벤이 도와준다. 마침내 펠릭스와 중장비 친구들의 우정과 협동으로 공사장 유치원에 멋진 곳이 생겨나고, 짜릿한 하루가 완성된다.누구나 잘하는 게 꼭 하나 있어요! 엄마 아빠처럼은 아니지만, 꼬마 중장비 친구들도 열심히 각자 자기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요. 친구들을 도우러 공사장 유치원에 온 소방차 펠릭스는 처음에 덤프트럭 키키를 도와 파이프를 운반하는데, 다른 물건에 휘감겨 엉망이 되고 말지요. 게다가 펠릭스는 금속판을 펴고 있는 롤러 빌리를 도우려다 실패하고, 굴삭기 벤과 기중기 카를라가 케이블 드럼을 쪼개는 일도 돕지 못하게 되자 몹시 절망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폐가 되지 않으려고 유치원 밖으로 도망가기로 하지요. 하지만 굴삭기 벤이 펠릭스를 찾아와 함께 놀이터의 백미가 될 수영장을 만들어 냅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임무를 완수해내자, 펠릭스도 신나게 친구들과 놀고 웃을 수 있게 되어요. 소방차 펠릭스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하나씩은 있고, 그걸 찾아 친구와 나눌 수 있는 것이 한없이 즐거운 일이라는 걸 배우게 되지요. 중장비 친구들이 공사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그렸어요. 이 책을 읽으면 거친 공사장에서 꼬마 중장비 친구들이 각자 무슨 일을 하는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재미있고 상세하게 알 수 있어요. 굴삭기 벤과 기중기 카를라는 무거운 물건을 나르고, 덤프트럭 키키는 무거운 모래나 짐을 멀리서 공사장까지 가지고 와요. 롤러 빌리는 금속판이나 바닥을 평평하게 펴요. 이렇게 친구들이 맡은 바 임무를 다해 공사장에 새로운 놀이기구가 완성되고, 마지막으로 소방차 펠릭스의 도움으로 수영장까지 만들어져 완벽한 놀이터로 거듭납니다. 책 뒤 부록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중장비 친구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나와 있답니다! <꼬마 중장비 친구들> 시리즈 소개 공사장 유치원에는 재미있는 꼬마 중장비 친구들이 있어요. 굴삭기 벤, 기중기 카를라, 로더 루디, 덤프트럭 키키, 롤러 빌리, 소방차 펠릭스가 사이좋게 놀고 있는 곳으로 모두 모두 놀러 오세요!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
Oh!북스 / 에이미 스카이 코스터 글, 디즈니 동화 아트 팀 그림 / 2015.04.30
11,000원 ⟶ 9,900원(10% off)

Oh!북스창작동화에이미 스카이 코스터 글, 디즈니 동화 아트 팀 그림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은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까지 원스탑으로 지도할 수 있는 도서이다. 또한 책 속에는 예쁜 퍼즐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놀이할 수 있다.라푼젤 : 조랑말 블론디의 꿈 백설공주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토끼 베리 티아나 : 당당한 조랑말 바이우 자스민 : 가장 용감한 호랑이 술탄 인어공주 : 바다를 사랑한 고양이 트레저 오로라 : 잠꾸러기 고양이 뷰티 신데렐라 : 춤추는 강아지 펌킨 벨 : 묘기 부리는 강아지 티컵 뮬란 : 행복한 판다 블로섬 독후활동 1 : 말하기 독후활동 2 : 쓰기 독후활동 3 : 퍼즐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 소개♥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은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까지 원스탑으로 지도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또한 책 속에는 예쁜 퍼즐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놀이할 수 있습니다.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을 만나 보세요! 머리 모양부터 좋아하는 음식까지! 나와 닮은 동물이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9명의 디즈니 프린세스에게 그런 친구가 생겼어요! 바로 팰리스 펫이죠! 프린세스와 팰리스 펫은 맛있는 음식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며 진정한 우정을 쌓아 갑니다! 프린세스와 팰리스 펫의 두근두근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몬드리안을 본 적이 있니?
톡 / 알렉산드로 산나 글.그림, 이현경 옮김 / 2015.09.18
12,000

창작동화알렉산드로 산나 글.그림, 이현경 옮김
짧은 텍스트로 이루어진 단순한 물음과 대답들로 더 큰 울림을 전하는 예술 그림책이다. 첫 장을 열면 흑백 그림 속 몬드리안이 풍차를 본 적이 있냐고 질문을 던진다. 다음 장을 넘기면 그의 눈을 통과한 아름다운 그림이 펼쳐진다. 바로 몬드리안의 눈으로 본 세상이다. 몬드리안은 계속 질문을 하며 세상 속에서 발견한 자신만의 시선을 보여 준다. 책장을 덮으면 이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에게 전해진 몬드리안의 유명한 그림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몬드리안의 그림 속에 담긴 단순한 물음을 구조적으로 배치해 놓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예술가의 그림과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 준다. 작가 알렉산드로 산나는 수채화와 수묵 기법을 이용해 몬드리안의 그림을 재현했다. 흑백과 컬러의 반복으로 시선을 놓았다 잡으며 반복과 대구를 통한 글로 흥미로운 리듬감을 만들어 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안데르센 상 예술 서적 분야 수상작 피트 몬드리안의 눈에 비친 세상과 그림 이야기 추상 회화의 선구자 피트 몬드리안, 그가 바라본 세상과 예술이 된 그림들 추상 회화의 선구자 피트 몬드리안은 최소한의 색채와 선만으로 위대한 작품들을 남긴 네덜란드의 화가입니다. 빨강, 노랑, 파랑 세 가지 색과 수평, 수직선의 교차만으로 구성된 몬드리안의 추상 그림들은 단순하지만 명료한 울림을 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몬드리안의 눈에 비친 세상과 그 그림을 담은 이 책은 한 위대한 예술가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감탄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는지 보여 줍니다. 꽃과 나무에서부터 바다와 모래 언덕, 대도시와 그곳에서 춤추는 사람들까지, 몬드리안의 시선을 따라 가며 예술로 변한 일상의 풍경들을 만나 보세요. 본질을 꿰뚫는 예술가의 시선, 삶을 사랑하는 어떤 방식 몬드리안이 처음부터 추상 회화를 그린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비교적 사실적인 묘사로 대상을 표현했습니다. 〈햇빛 속의 풍차〉나 〈붉은 나무〉 같은 작품들을 보면 빛의 흐름이나 살아 숨 쉬는 생명감이 아직 대상의 형태로 표현되어 있지요. 몬드리안은 사람들의 눈에 비친 꽃과 나무, 일상의 풍경과 사물이 비록 겉모습은 다를지라도 본질적으로 동일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몬드리안은 그 본질을 찾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그의 단순화된 추상 그림들은 쉽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몬드리안은 세상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단순히 ‘본다’라는 의미로는 부족하지요. 그는 아주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대상을 끊임없이 바라보고, 살펴보고, 탐색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본질을 추출해 내고 점차 대상의 형태 및 색채를 간략하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예술로 승화시켜 나갔습니다. 삶을 사랑하는 어떤 방식이 한 사람의 가장 큰 예술이 된 것입니다. 몬드리안은 이렇게 20세기 추상 미술의 선구자가 되어 미술, 건축, 디자인 운동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 눈앞에 펼쳐진 세상을 그려 봐! 단순한 물음, 큰 생각을 담은 예술 그림책 《몬드리안을 본 적이 있니?》는 단순히 화가의 삶과 그림들을 열거하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짧은 텍스트로 이루어진 단순한 물음과 대답들로 더 큰 울림을 전하는 예술 그림책이지요. 첫 장을 열면 흑백 그림 속 몬드리안이 풍차를 본 적이 있냐고 질문을 던집니다. 다음 장을 넘기면 그의 눈을 통과한 아름다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바로 몬드리안의 눈으로 본 세상입니다. 몬드리안은 계속 질문을 하며 세상 속에서 발견한 자신만의 시선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덮으면 이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에게 전해진 몬드리안의 유명한 그림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몬드리안의 그림 속에 담긴 단순한 물음을 구조적으로 배치해 놓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예술가의 그림과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 줍니다. 작가 알렉산드로 산나는 수채화와 수묵 기법을 이용해 몬드리안의 그림을 재현했습니다. 흑백과 컬러의 반복으로 시선을 놓았다 잡으며 반복과 대구를 통한 글로 흥미로운 리듬감을 만들어 냈습니다. 추상 회화의 선구자 피트 몬드리안의 시선을 담은 그림책,《몬드리안을 본 적이 있니?》를 보며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 보세요. “지금 네 눈앞에 펼쳐진 세상은 어떤 모습이니?”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눈을 통과한 그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그려 보세요.
나는 우주인
미운오리새끼 / 나카가와 히로다카 글, 하타 코시로 그림, 조완제 옮김 / 2016.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미운오리새끼창작동화나카가와 히로다카 글, 하타 코시로 그림, 조완제 옮김
밤하늘에 보이는 별자리를 관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리온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주에 별은 몇 개나 있을까?’, ‘우주는 얼마나 넓을까?’,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은 무엇일까?’, ‘지구도 별일까?’, ‘태양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다른 별에도 사람이 살까?’ 등과 같은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꺼내고, 우주에 대해 품고 있는 호기심을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와 열두 별자리, 태양의 역할, 항성과 행성, 은하계, 빛의 속도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들을 딱딱한 설명이 아닌 대화를 통해 풀어 나가므로, 우주와 별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다른 별에서 보면 나도 우주인’이라는 발상은 독자들이 우주를 보다 적극적이고 친밀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실제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세세하고 아름답게 그려진 삽화가 페이지마다 삽입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하늘에는 수많은 별이 있어요. 빨간 금성, 새파란 해왕성, 줄무늬가 있는 목성, 그리고 불타는 태양. 그 별들 중 ‘지구’라는 예쁜 별에서 우리는 태어났죠. 다른 별에 사는 우주인이 궁금하다고요? 그런데 그 별에서 보면 우리 지구인이 바로 우주인이랍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다른 별 친구를 만나게 되면 이렇게 인사하겠죠. “안녕? 나는 우주인이야.” 끝없이 펼쳐진 우주, 그곳을 가득 채운 무수히 많은 별! 그중 어딘가에는 나와 같은 친구가 살지 않을까요? 하늘에는 수많은 별이 있습니다. 빨간 금성, 새파란 해왕성, 기이한 줄무늬가 있는 목성, 그리고 불타는 태양 등등. 그 별들 중 ‘지구’라 불리는 예쁜 별에서 우리는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이 자라서 어른이 될 무렵이면 로켓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지금은 상상도 못하는 아주아주 먼 곳까지 도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나와 같은 친구가 살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다른 별에 사는 우주인이 궁금하다고요? 그런데 그 별에서 보면 우리 지구인이 바로 우주인이랍니다. 언젠가 여러분이 다른 별 친구를 만나게 되면 이렇게 인사하겠죠. “안녕? 나는 우주인이야.” ‘우주에 별은 몇 개나 있을까?’ 밤하늘을 수놓은 별을 보며 여러분은 이런 궁금증을 품어 본 적이 있나요? 신비한 우주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우주 탐사는 날로 활발해지고 있고, 우주로 쏘아 보내는 탐사선은 점점 더 먼 곳까지 도달하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식량과 공기 등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찾으려는 노력도 계속되고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머지않아 다른 별에 살고 있는 생명체를 발견했다는 뉴스 속보를 접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밤하늘에 보이는 별자리를 관찰하면서 시작됩니다. “오리온은 사람이에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난폭한 사냥꾼이란다. 오리온이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신이 전갈의 독침으로 그를 죽인 뒤에 하늘로 올려 보내서 별로 만들었지.” “와, 무섭네요.” “지금도 오리온은 전갈을 무서워해서 전갈자리가 동쪽 하늘에 나타나면 오리온자리는 살금살금 서쪽 하늘로 사라진단다.” 오리온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주에 별은 몇 개나 있을까?’ ‘우주는 얼마나 넓을까?’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은 무엇일까?’ ‘지구도 별일까?’ ‘태양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다른 별에도 사람이 살까?’ 등과 같은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꺼내고, 우주에 대해 품고 있는 호기심을 하나씩 해결해 나갑니다. “태양은 아주 고마운 별이야. 만일 태양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태양이 없다면 계속 밤이겠죠? 그러면 낮에도 밖에서 놀 수 없잖아요.” “태양 빛이 없으면 풀도 나무도 자랄 수 없고.” “동물도 살 수 없어요.”‘ “그래. 굉장히 추워져서 거의 모든 생물이 얼어붙어서 살 수가 없어.” “그렇구나. 우리는 태양 덕택에 살 수 있는 거였네요.” “해는 정말 대단해. 해에게 모두 고마워해야 해.”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와 열두 별자리, 태양의 역할, 항성과 행성, 은하계, 빛의 속도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지식들을 딱딱한 설명이 아닌 대화를 통해 풀어 나가므로, 우주와 별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별에서 보면 나도 우주인’이라는 발상은 독자들이 우주를 보다 적극적이고 친밀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실제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세세하고 아름답게 그려진 삽화가 페이지마다 삽입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놀면서 배우는 첫공부 3세 한글 세트 (전3권)
가치잇다 / 가치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4.11.20
32,400원 ⟶ 29,160원(10% off)

가치잇다유아학습책가치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의 일상은 배움과 연결되지 않는 것이 없다. 다만 흥미와 발달 단계에 맞는 자극과 재미있는 활동일 때 훨씬 몰입감이 커진다. 고사리손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숨은그림찾기를 하고, 서툴게 선 긋기와 쓰기를 하면서 ‘첫 공부’를 만나 보자. 직관적이고 큼직큼직한 구성,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가득한 이 책으로 한글을 시작해 보자. 만 3세 유아는 익숙한 통문자 낱말로, 4세 이상 유아는 자모음 결합의 원리로 깨치게 되는 단계별 구성. 시작이 만만해서 재미있고,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어지는 첫 공부책이다.1권. 한글 스티커_ 낱말 1일 나의 몸 2일 가족 3일 음식 4일 채소 5일 간식 6일 과일 7일 곤충 8일 동물 1 9일 동물 2 10일 바다 동물 11일 탈것 12일 장난감 13일 나의 옷 완성! 우리 집 2권. 한글 숨은그림찾기_ 낱말 1일 나의 몸 2일 가족 3일 음식 4일 채소 5일 간식 6일 과일 7일 곤충 8일 동물 1 9일 동물 2 10일 바다 동물 11일 탈것 12일 장난감 13일 나의 옷 14일 우리 집 15일 낱말 찾기 완성! 낱말 놀이 3권. 한글 선 긋기_글자 모양 1일 곧은 선 2일 꺾은선 3일 둥근 선 4일 복잡한 선 5일 도형 6일 미로 7일 ㅏ, ㅑ 모양 8일 ㅓ, ㅕ 모양 9일 ㅗ, ㅛ 모양 10일 ㅜ, ㅠ 모양 11일 ㅡ, ㅣ 모양 12일 ㄱ, ㄴ 모양 13일 ㄷ, ㄹ 모양 14일 ㅁ, ㅂ 모양 15일 ㅅ, ㅇ 모양 16일 ㅈ, ㅊ 모양 17일 ㅋ, ㅌ 모양 18일 ㅍ, ㅎ 모양 완성! 모음, 자음 복습공부일까, 놀이일까? 공부와 놀이의 경계를 허무는 우리 아이 첫 공부책 시리즈 하루 2장! 즐거운 성취 습관 기르기 아이의 일상은 배움과 연결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다만 흥미와 발달 단계에 맞는 자극과 재미있는 활동일 때 훨씬 몰입감이 커지지요. 고사리손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숨은그림찾기를 하고, 서툴게 선 긋기와 쓰기를 하면서 ‘첫 공부’를 만나 봅니다. 직관적이고 큼직큼직한 구성,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가득한 이 책으로 한글을 시작해 보세요. 만 3세 유아는 익숙한 통문자 낱말로, 4세 이상 유아는 자모음 결합의 원리로 깨치게 되는 단계별 구성! 시작이 만만해서 재미있고,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어지는 첫 공부책입니다. 1 무려 220여 개의 스티커로 한글 익히기 아이 누구나 좋아하는 스티커로 한글을 익히는 신기한 책입니다. 스티커 활동마다 한글 학습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같은 낱말에 붙이기, 같은 낱말+그림 단위에 붙이기, 맞는 그림에 붙이기, 퍼즐 완성하기... 등 게임처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한글이 눈에 들어오고, 읽을 수 있는 낱말이 늘어납니다. 글자 인지의 시작은 모양 변별부터 시작하게 되므로, 스티커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한글에 가까워질 수 있답니다. 2 세계 최초 숨은그림찾기로 한글 익히기 누구나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로 한글을 익히는 신기한 책입니다. 와글와글 그림 속에서 낱말 그림 찾기, 보기의 낱말들 속에서 같은 낱말 찾기, 글자판에서 주어진 낱말 찾기... 등 게임처럼 찾기 놀이를 하다 보면 한글이 눈에 들어오고, 읽을 수 있는 낱말이 늘어납니다. 글자 인지의 시작은 모양 변별부터 시작하게 되므로, 숨은그림찾기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한글에 가까워질 수 있답니다. 3 빨리하고 싶은 글자 모양 선 긋기 너무 귀여워서 어서 빨리 연필 잡고 달려들게 되는 선 긋기 책입니다. 다채로운 배경에 기막히게 어우러지는 다양한 선 긋기를 하면서 소근육과 운필력을 키워 보세요. 롤케이크에 회오리 선 긋기, 산타 할아버지 수염에 꼬불 선 긋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모음 모양, 자음 모양 선을 만납니다. 글자로 인식하기 이전에 모음, 자음이 연상되는 모양 속에서 따라 그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글자와 친해지게 됩니다.
엉뚱발랄 콩순이, 생일 축하해
아람키즈 / 신연미 지음, 박해미.김희연 기획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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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키즈유아놀이책신연미 지음, 박해미.김희연 기획
어여쁜 뚱 영어 ABC
대교출판 / 대교베텔스만주식회사 편집부 엮음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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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유아학습책대교베텔스만주식회사 편집부 엮음
유아들이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한글과 영어 알파벳, 1부터 20까지의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어여쁜 뚱' 시리즈 학습책. 쉽게 외울 수 있도록 색칠하면서 학습하도록 구성했고, 스티커 놀이, 색칠하기, 그리기, 사다리 타기 등의 놀이 페이지도 함께 들어 있다. * 본 도서는 2009년 12월 31일자로 출판사명이 "대교베텔스만"에서 "대교출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부 도서의 경우 기존 출판사명으로 배송될 수 있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것을 안내 드리며 구매회원님의 이해를 바랍니다.유아가 스스로 앉고, 서고, 걷고, 두 손을 자유롭게 움직여 물건을 조작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아기의 호기심이 왕성해져요. 이 시기에는 부모님이 아이의 발달 정도에 맞는 적당한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자극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언어, 사회, 표현 등 다양한 영역의 발달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한글, 영어, 숫자, 손 감각 등 체계적인 발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 캐릭터 북 시리즈는 기초적인 학습 놀이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꼭 맞는 기초 학습 놀이 활동을 제공해, 아이들의 발달을 도와 주어요. 아이를 꼭 닮은 친구 같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껴 더욱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지요. 《어여쁜 뚱 한글 ㄱ ㄴ ㄷ》은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한글을 귀여운 뚱이와 함께 배울 수 있는 놀이책이에요. 이제 막 한글을 깨칠 나이가 된 아이들이 한글 자음을 직접 색칠해 보고, 각 자음에 해당하는 다양한 사물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왼편에는 한글을 색칠해 보고, 따라 쓸 수 있도록 하고, 오른편에는 그 한글에 해당하는 사물의 그림을 그려 놓았어요. 한글의 발음과 쓰는 순서까지 나와 있어 바른 한글을 익힐 수 있지요. 또한 아이들은 색칠하기, 사다리 타기, 스티커 놀이 등을 통해 한글을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예쁘게 색칠하고 따라 쓴 후에는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여 아이들을 칭찬해 주세요! 또한 아이들이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들을 이용해 아이들의 창의력도 길러 주세요. 《어여쁜 뚱 숫자 1 2 3》는 숫자를 색칠하며 기본적인 숫자 개념을 키우는 놀이책이에요. 1부터 20까지의 숫자를 읽고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귀여운 네 살바기 뚱이의 그림으로 가득차 있어 지루하지 않지요. 페이지마다 커다랗게 적힌 숫자를 색칠하고, 쓰는 순서에 따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숫자를 읽는 두 가지 방법도 적어 놓았고, 적절한 사물을 숫자만큼 그려 넣어 아이들이 직접 세어 볼 수 있게 했어요. 또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놀이 페이지를 마련했어요. 스티커 놀이, 색칠하기, 그리기 등의 다양한 놀이 페이지는 모두 숫자를 읽고 세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숫자를 예쁘게 색칠하고 따라 쓴 후에는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여 아이들을 칭찬해 주세요! 또한 아이들이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들을 이용해 아이들의 창의력도 길러 주세요. 《어여쁜 뚱 영어 A B C》는 뚱이와 함께 26개의 알파벳을 익혀 기본적인 영어 개념을 잡는 놀이책이에요. 알파벳을 색칠하고 따라 쓰면서 알파벳도 익히고, 뚱이에 등장하는 아기자기한 사물을 통해 단어도 배울 수 있어요. 알파벳은 따라 쓰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쓰는 순서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아요. 알파벳의 한글 발음도 적어 놓아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지요. 곳곳에 마련된 놀이 페이지는 색칠하기, 스티커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예쁜 곰 인형도 색칠해 보고, 알파벳을 순서대로 따라가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완성해 볼 수 있지요. 화려한 색깔과 아기자기한 그림은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요. 알파벳을 예쁘게 색칠하고 따라 쓴 후에는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여 아이들을 칭찬해 주세요! 또한 아이들이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들을 이용해 아이들의 창의력도 길러 주세요.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공주 이야기
지경사 / 한은선 글, 이명옥 외 그림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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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창작동화한은선 글, 이명옥 외 그림
완두콩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춤추는 열두 공주 평강 공주 거위 치는 공주 선화 공주 바보 공주 백설 공주 황금성에 갇힌 공주 바리 공주정서가 풍요로워지는 그림으로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 습관도 기르게 되지요.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공주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공주 이야기 중 열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어린이 그림 동화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면서도 원작에 충실하도록 했으며, 환상적인 삽화가 양면 가득 실려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단어 풀이가 되어 있고, 의성어ㆍ의태어로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하면 창의력은 물론 풍부한 감성으로 멋진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때로는 자장가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주 이야기로 꿈과 사랑을 심어 주세요! “할머니, 여기서 무엇을 하고 계세요?”“네, 물레를 돌리고 있답니다.”할머니는 바로 저주를 건 못된 마녀였어요.“저도 한번 돌려 보고 싶어요.”오로라 공주가 물레에 손을 대는 순간, 날카로운 물렛가락에 손가락을 찔렸어요.오로라 공주는 그만 쓰러지고 말았답니다.오로라 공주는 깊은 잠에 빠졌어요.공주가 잠이 들자 왕과 왕비도 잠들고, 신하와 시종들도, 보초를 서던 병사도, 마구간의 말도, 활활 타오르던 아궁이의 불까지 스르르 잠들었어요.-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