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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 괴물
보림 / 사라 파넬리 글 그림, 김서정 옮김 / 200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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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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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사라 파넬리 글 그림, 김서정 옮김
신화 속의 변두리 존재인 괴물들을 멋진 상상력으로 그려낸 독특한 그림책. 어린이 그림책의 소재를 넓히고 독창적인 캐릭터 해석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3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을 수상했다. 유머 가득한 독창적인 캐릭터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콜라주 그림이 시선을 끈다. 눈이 백 개인 괴물 아르고스, 날개 다린 말 페가소스, 노래로 뱃사람을 홀리는 세이레네스, 고약한 입 냄새가 나고 먹을 것만 밝히는 하르피이아이, 외눈박이 키클로페스, 반은 남자 반은 황소인 미노타우로스, 하데스의 문지기 케르베로스 등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14마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림 - 유머 가득한 독창적인 캐릭터 100개의 눈에 번호를 단 아르고스, 엉덩이에 프로펠라를 달고 나는 페가소스, 헬리콘 산에서 손잡고 돌고 있는 뮤즈들, 포크를 들고 짝짝이 구두를 신은 스킬레, 혀를 날름 내민 외눈박이 키클로페스 등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독창적인 캐릭터에는 유머가 넘친다. - 다양한 재료를 쓴 콜라주 기법 공책, 색깔 모눈종이, 박스 등 다양한 바탕지위에 악보, 신문, 잡지, 사진, 포장지 등을 오려 붙인 콜라주 기법은 독특한 그림책 세계를 보여 준다. 특히 흑백 사진의 사람 눈을 오려붙인 표현법은 마치 독자를 응시하는 듯 강한 인상을 준다. - 감각적인 디자인 그림들과 잘 어울리는 손으로 직접 쓴 글씨, 가로, 세로 자유로운 면 구성, 오렌지, 붉은 색, 노랑색 등 캐릭터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색 배합 등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다. - 눈을 즐겁게 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면지에 실은 퀴즈와 구석구석 숨어있는 볼거리 가득한 본문까지. 책을 펼쳐 볼 때 마다 새로운 즐거움이 넘친다. ◆ 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간결한 글 군더더기 없이 신화 속 괴물의 특징과 각 괴물과 관련한 일화를 핵심만 뽑아서 간결하고 재미있게 묘사했다. 본문에서 담지 못한 글은 마지막 페이지에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보충 설명을 해 두었다.
고구려 나들이
보림 / 전호태 지음, 한유민 그림 /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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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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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전호태 지음, 한유민 그림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고구려 사람들의 삶과 꿈을 만난다 민기와 희기, 쌍둥이 오누이와 함께 떠나는 고분벽화 속 여행 우리 역사상 가장 크고 강력한 나라인 고구려.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를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것은 고분벽화입니다. 덕흥리 벽화고분, 안악 3호분, 삼실총, 오회분 4호묘 등 대표적인 벽화무덤에서 주인도.행렬도.수렵도 등 고구려 사람들의 일상세계를 그린 그림과, 하늘을 떠받치는 역사.해신과 달신.불의 신.수레바퀴 신.견우직녀.별자리 등 고구려 사람들이 생각하던 하늘세계를 그린 그림을 골라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고구려의 첫 번째 도읍 졸본과 두 번째 도읍 국내성 근방인 중국 환런(환인)과 지안(集安), 북한 평양 일대의 벽화 속 인물들이 살아 숨쉬며 고구려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생각과 믿음을 지녔는지를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활달하면서 소박한 고구려 고분벽화의 맛과 멋을 한국화를 전공한 일러스트레이터 한유민이 전통 진채화로 재현하고, 고구려 고분벽화 전문가인 울산대 전호태 교수가 꼼꼼하게 고증하였습니다. 책 뒤에는 고구려 고분벽화의 전개 과정과 특징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담아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990년대 중반 ‘전통 문화’라는 소재를 어린이 그림책에 처음으로 도입하여 우리 창작 그림책의 새로운 지평을 연 솔거나라 시리즈의 하나로, 1995년에 출간된 초판본을 글과 그림 모두 새롭게 다듬고 더욱 알차게 보완한 개정판입니다. 고구려 고분벽화 이야기 고구려는 우리 역사상 가장 크고 강력한 나라였으며, 고대 한반도와 만주 일대 여러 민족과 문화가 흘러들어와 합쳐지고 다시 흘러나가는 거대한 호수와도 같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고구려 사람들의 삶과 문화는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와 같은 기록과 사적, 유물들로 짐작할 수 있는데, 특히 왕이나 귀족의 무덤에 그려놓은 고분벽화는 고구려를 이해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됩니다. 고대에는 신분이 높은 사람이 죽으면 시중들던 사람을 함께 묻는 순장이라는 장례 방식이 있었습니다. 현세와 내세를 동일시하여, 죽은 뒤에도 살아 있을 때와 같이 수종들의 시중을 받으며 편안한 삶을 누리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죽은 뒤의 세계에서는 현세의 사람이나 물건이 별 쓰임새가 없을 거라는 인식이 생겨나 널리 퍼졌습니다. 그 뒤로 사람들은 무덤 안에 실물 대신 모형을 묻기도 하고, 죽은 이가 살아 있을 때 누리던 영광과 누리고 싶어 하던 삶을 형상화하여 무덤 안 벽과 천장에 그림으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고분벽화입니다. 고구려에서는 일찍부터 무덤에 벽화를 그리는 것이 유행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고구려 벽화무덤은 무려 107기에 달하며, 대부분 고구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도읍인 졸본과 국내성 지역인 중국의 환런(桓仁)과 지안(集安) 일대에 31기, 세 번째 도읍인 북한의 평양과 안악 일대에 76기가 있습니다. 발견된 벽화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은 3세기 중엽에 그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벽화에 일상생활이나 풍속을 많이 그렸습니다. 무덤의 구조나 벽화 내용은 죽은 이가 살던 저택 구조를 재현하거나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무덤 주인이 시종들의 시중을 받으며 춤과 놀이를 즐기는 장면, 대규모 행렬에 둘러싸여 나들이하는 장면, 사냥하는 장면이 많습니다. 사람을 그릴 때는 신분에 따라 중요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몇 배로 크게 그리며, 모자나 머리 모양, 옷의 무늬나 빛깔, 소매나 바지의 통과 길이도 달리 묘사합니다. 이 시기의 대표적인 무덤은 안악 3호분과 덕흥리 벽화고분, 중국 지안 일대의 각저총과 무용총이 있습니다. 그러다 점차 불교와 음양오행 사상의 영향으로 일상생활 풍속과 함께 연꽃이나 구름과 같은 장식무늬를 그렸습니다. 연꽃무늬를 많이 그린 것은 고구려에 불교가 크게 유행한 것과 관련이 깊습니다. 무덤에 연꽃을 그리는 것은 죽은 사람이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무덤은 장천 1호분, 삼실총, 쌍영총, 수산리 벽화고분이 있습니다. 6세기 중엽부터는 사신(四神; 청룡, 백호, 주작, 현무)을 주로 그리게 됩니다. 사신은 신선신앙과 불교신앙이 혼합된 형태로 내세를 지켜주는 우주적인 수호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때는 무덤 칸의 다듬은 돌 위에 그대로 그림을 그렸는데, 이전에 석회를 바르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던 것과 견주어 기술적으로 진보한 것입니다. 대표적인 무덤으로 진파리 1호분과 강서대묘, 오회분 4호묘와 오회분 5호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그림과 고구려 벽화무덤(나오는 순서대로) 장사: 삼실총(중국 지안集安) 연꽃: 무용총(지안) 시녀, 주인 부부, 신하: 안악 3호분(황해도 안악) 행렬, 사냥: 덕흥리 벽화무덤(평남 남포) 산: 무용총 나무: 장천 1호분(지안) 해신, 달신: 오회분 4호묘(지안) 견우직녀: 덕흥리 벽화무덤 대장장이 신, 수레바퀴 신, 봉황을 타고 피리 부는 선인, 불을 지피는 신, 그림을 그리는 선인: 오회분 4호묘 불의 신, 농사의 신: 오회분 5호묘(지안) 뿔 나팔을 부는 선인, 거문고를 뜯는 선인, 춤을 추는 선인: 무용총 교과 연계 국어2-2 첫째 마당. 자세히 살펴보아요 사회3-2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사회4-2 1. 문화재와 박물관 사회5-2 1. 우리 겨레의 생활문화 사회6-1 1. 하나로 뭉친 겨레 미술3. 2. 생활 속의 이야기 10. 의상과 장신구 미술4. 10. 우리나라 미술품
이건 내 생일 파티야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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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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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찰리에게는 롤라라는 여동생이 있어요. 오늘은 찰리 생일이에요. 찰리는 친구들과 괴물 파티를 열 생각이랍니다. 롤라가 말했어요 "아, 파티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어떻게 기다리지?"
박수근
길벗어린이 / 김경연 지음, 이상규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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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유아학습책
김경연 지음, 이상규 그림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여덟번째 책. 박수근은 열두 살 무렵, 프랑스 화가 밀레가 그린 <저녁종>을 보고 크게 감동하여 밀레 같은 화가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 박수근은 그들과 그 이웃이 살아가는 동네 풍경을 주로 그렸으며, 마치 울퉁불퉁한 돌 표면에 조각한 듯한 작품들은 소박하고 투박한 사람들의 마음결을 잘 드러내고 있다. 책은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이며, 아이들은 3세부터 낙서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선과 형태에 대한 인지가 시작된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그림 맞추기 놀이이다. 책에 소개된 <빨래터>, <젖 먹이는 어머니>, <아기 보는 소녀> 등을 통해 아이들은 따뜻하고 정겹게 그려낸 이웃들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멧돌질하는 여인 판잣집 봄날 빨래터 길가의 사람들 젖 먹이는 어머니 농악 집으로 가는 길 나무와 두 여인 아기 보는 소녀 소녀들 박수근이 들려주는 옛 이야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 화가 박수근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재미있겠네요!《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는 명화를 가지고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요모조모 비교하고, 하나하나 찾아보며 신나게 놀아보는 책입니다. ▣ 아이들에게 명화로 놀이를 즐기게 하자. 아이들은 3세부터 낙서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선과 형태에 대한 인지가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그림 맞추기 놀이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아주 잘 그려진' 명화를 가지고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명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의 기초가 되고, 그림에서 오는 느낌은 예술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전 10권)는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입니다. ▣ 명화를 가지고 어떻게 놀이를 즐길 수 있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샤갈』을 펼치면 샤갈의 <자화상> 속 샤갈의 눈을 찾아보는 놀이로 시작합니다. 그림 속 모양이나 물체를 찾아보거나, 사용된 색깔도 찾을 수 있고, 베껴 그린 그림 들 중에 진품 명화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피카소가 여자 친구를 그린 <너쉬 엘뤼아르의 초상화>에서는 그녀의 옆얼굴을 찾아보는 놀이를 합니다. 앞모습 같기도 하고 옆모습 같기도 한 그림을 보다 보면 앞얼굴과 옆얼굴을 한눈에 다 볼 수 있게 되지요. 그림 속의 인물이나 물체의 그림자 찾기도 재밌습니다. 레오나르도가 그린 그림 속 주인공의 다양한 미소 짓는 입술을 찾아 연결해 볼 수도 있지요. 물론 틀린 그림 찾기, 그림 속 무늬를 찾아보거나 그림에 어울릴 만한 이야기를 주어진 낱말로 지어보는 것도 재미난 미술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천재 화가 김홍도의 <씨름>을 보고 그린 그림에서는, 빠뜨리거나 다르게 그린 네 군데를 찾는 놀이를 합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를 다룬 명화를 이용해 먼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로 미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스스로 그림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울러 책 후반부에는 예술가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질문에 알맞은 그림을 고르다 보면 예술가가 살았던 시절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 화가, 박수근 박수근은 열두 살 무렵, 프랑스 화가 밀레가 그린 <저녁종>을 보고 크게 감동하여 밀레 같은 화가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 박수근은 그들과 그 이웃이 살아가는 동네 풍경을 주로 그렸습니다. 마치 울퉁불퉁한 돌 표면에 조각한 듯한 작품들은 소박하고 투박한 사람들의 마음결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빨래터>, <젖 먹이는 어머니>, <아기 보는 소녀> 등을 통해 아이들은 따뜻하고 정겹게 그려낸 이웃들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2002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2010년 새롭게 펴냅니다.
엉덩이 탐정 곱셈 구구 게임
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7.25
30,000
고은문화사
유아놀이책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추리 천재 엉덩이탐정'을 곱셈구구 보드게임으로 구성했다. 구구단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구구단 개념 속에 포함된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뿐 아니라 초등 수학에 필수인 수학적 능력이 향상된다.귀여운 캐릭터와 흥미로운 소재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엉덩이탐정이 이번에는 곱셈구구 보드게임으로 출시 되었다 구구단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게임을 하면서 저절로 외워지는 마법 같은 곱셈구구 보드게임으로 수학적 사고력과 집중력이 UP~! 초등 수학 공부를 앞두고 구구단을 어떻게 외우게 할까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엉덩이탐정 곱셈구구 보드게임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에게 구구단 억지로 외우게 하지 마세요. 어떤 사건도 척척 해결하는 엉덩이탐정과 함께 곱셈구구 보드게임을 하다 보면 구구단이 저절로 외워지는 마법 같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구구단 개념 속에 포함된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뿐 아니라 초등 수학에 필수인 수학적 능력을 길러줄 거예요. 상품 구성 게임판, 구구단 수칩 36*4, 곱셈표, 10면체 주사위 2개, 게임설명서 -놀면서 곱셈의 2~9단까지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구구단을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구단표를 준비했습니다. -2~4명까지 보드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2개의 주사위를 던지며 놀다 보면 어느 순간 구구단의 원리가 저절로 깨우쳐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게임 방법 곱셈구구게임은 곱셈의 기초가 되는 곱셈구구를 활용한 게임입니다. 게임을 통해 1단부터 9단까지 곱셈구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떤 수와 0의 곱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곱셈구구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은 곱셈표를 활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인기 애니메이션 '추리 천재 엉덩이탐정'을 곱셈구구 보드게임으로 만나요!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탐정은 입에서 지독한 방귀를 뀌며 사건을 해결하는 기상천외한 개성이 돋보이는 아주 특별한 탐정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흥미로운 소재로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추리력, 관찰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어요. 이제 곱셈구구 보드게임으로 엉덩이탐정을 만나 보세요!
로봇 친구
웅진주니어 / 한태희 지음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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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한태희 지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바쁜 나날을 보낸 뒤, 주말에야 잠시 짬을 얻는 생활. 현대인들의 삶은 아이나 어른이 다르지 않다. 는 아이와 로봇의 일주일간의 생활을 요일 순서대로, 화자인 아이의 관점에서 담담하게 풀어 나간다. 주중에는 일하느라 바쁘고 주말에는 피곤에 지쳐있는 로봇의 모습은 생계를 꾸려나가는 아빠(혹은 엄마)의 모습과 닮았다. 이 책에서 아이는 이런 아빠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며, '나의 가장 멋진 친구'라는 사랑 고백을 속삭인다. 화자에 걸맞게 크레파스 선을 살려 그린 원색의 심플한 그림은 아이가 직접 그린 듯한 자연스러움을 준다. 또 로봇이 정신 없이 일하는 장면에선 물감 번지기와 물감 뿌리기 기법을 써서 바쁘고 힘들고 지친 상황을 잘 살리고 있다. 로봇의 다양한 변신 모습은 아이들에게 보는 즐거움마저 선사한다.
물은 어디서 왔을까?
길벗어린이 / 신동경 글, 남주현 그림 / 200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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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신동경 글, 남주현 그림
물이 내 몸을 떠나서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책. 물이 나와 동떨어져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로 그 과정 안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특별한 도구 없이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실험으로 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다시 기체에서 액체 상태로 변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남주현 작가의 그림은 정확하게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엉뚱하고 재미있는 묘사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각기 물의 고체, 액체, 기체 상태를 표현하는 세 가지 캐릭터가 물의 상태 변화라는 어려운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물은 어디서 왔을까? 물은 우리를 기분 좋게 합니다. 따뜻한 물이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그면 찰랑찰랑 물이 몸을 간질이고, 깨끗하게 씻고 나면 날아갈 듯 상쾌해집니다. 첨벙거리며 물장구를 치는 건 또 얼마나 즐거운가요. 그뿐만이 아니지요. 지구에 사는 생물들은 모두 물이 있어야 살 수 있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물들의 몸에 물이 가득 들어 있는 것만 보아도 그렇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물질인 물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수도꼭지를 열면 물이 콸콸 쏟아진다고요? 그럼 그 물은 어떻게 해서 수도꼭지까지 왔을까요? 물은 아주 먼 길을 돌고 돌아 우리한테까지 온 것이랍니다. 우리 함께 물의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돌고 돌며 생명을 키우는 물 내가 젖은 머리카락을 말리면 물이 수증기가 되어 내 몸을 떠납니다. 숨을 내쉴 때나 땀이 마를 때에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요. 수증기가 가장 많이 생기는 곳은 물론 바다예요. 수증기는 하늘 높이 올라가서 찬 공기를 만나 구름이 되지요. 구름은 이곳저곳으로 떠가서 지구 곳곳에 비를 뿌립니다. 빗물이 모여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이 모여서 큰 강이 되지요. 강물은 다시 바다로 흘러가고 물은 다시 수증기가 됩니다. 물이 이렇게 도는 것은 생물들에게는 참 다행한 일입니다. 물은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때로는 개구리가 알을 낳을 웅덩이를 만들어 주고, 물고기들이 힘차게 헤엄치는 강이 되기도 하고, 사람이 먹는 농작물을 자라게 하지요. 지구 곳곳에 생물들이 깃들어 살 수 있는 건 바로 물이 쉬지 않고 자기 모습을 바꾸면서 순환하기 때문이에요. 나에게서 출발하는 물의 과학 이 책에서 다루는 물의 순환은 물이 내 몸을 떠나서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입니다. 물이 나와 동떨어져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로 그 과정 안에 놓여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직접 경험하는 현상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이 바로 과학으로 연결됩니다. 또한 특별한 도구 없이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실험으로 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다시 기체에서 액체 상태로 변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이 얼면 부피가 커지면서 단단한 바위를 쪼갤 수 있다는 것도 간단한 실험으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즐거운 책 읽기 남주현 작가의 그림은 정확하게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책을 보는 내내 살짝 웃음을 머금게 하는 유머를 담고 있습니다. 장면마다 등장하는 사람과 동물과 물의 재미있는 표정을 살피는 것만으로도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또한 각기 물의 고체, 액체, 기체 상태를 표현하는 세 가지 캐릭터가 물의 상태 변화라는 어려운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공주님 편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비키 레이헤인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2.19
8,800원 ⟶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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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피오나 와트 글, 비키 레이헤인 그림, 김지연 옮김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공주님 편]에서는 개성 만점의 세 명의 공주님이 등장해요. 벨라, 타샤, 아냐 공주님은 화려하고 재미있는 궁전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세 명의 공주님을 각각의 개성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디자인 감각과 색감을 기를 수 있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는 공주가 누구인지, 액세서리를 좋아하거나, 말타기를 좋아하는 공주는 누구인지 생각하며 인물의 성격에 맞는 꾸미기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또 바뀌는 배경과 쇼핑, 파티 등 상황에 맞는 꾸미기로 판단력도 키울 수 있겠죠? 새롭게 출간된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공주님 편]으로 화려하고 멋진 공주님들의 일상을 함께 즐기며 교양이 있고 세련된 공주의 패션을 완성해 주세요.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후속편이 차례차례 출간되고 있어요.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공주 스티커 시리즈를 꾸준히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공주님들을 만나보세요 4 마차를 타고 6 공주님의 쇼핑 8 산책 10 레드 카펫 파티 12 여유로운 여름날 오후 13 나비 정원 14 티타임 16 환상의 숲 18 겨울 나라 20 드레스 룸 22 가면무도회 24 공주님 초상화공주님의 화려한 일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왕관, 반짝이는 드레스로 멋진 파티의 주인공이 되어볼까요?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패션을 쉽게 접하고, 어린 나이에도 자기를 꾸미는 일에 열중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에 관심을 갖죠. 그래서 귀여운 인형에게 옷을 입히고, 예쁘게 꾸미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가지고 있는 인형 옷이 지겨워지면 다른 옷을 사달라며 조르기도 하죠.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열두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공주님 편]은 이런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낡은 인형 대신 화려하고 멋진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 옷과 장신구로 꾸밀 수 있게 한 패션 스티커북입니다. 아동 분야에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 책으로 한껏 높아진 아이들의 눈을 충족시킵니다. 실제 옷감의 질을 살린 정교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스티커 의상과 장신구들은 다른 스티커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장점입니다. 화려한 패턴에서 작가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고 세련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은 아이에게 실제로 입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또 기존의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는 달리 붙였다 뗐다를 쉽게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어 마치 실제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듯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자그마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면서 집중력도 높일 수 있죠.
직업의 세계 픽셀아트 컬러링북
달리는곰셋 / 숲속그림방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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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유아놀이책
숲속그림방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물이야기
보림 / 프랭크 애시 지음 / 199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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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프랭크 애시 지음
물의 순환과정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책. 작은 눈물 한붕울에서 넓은 바다에 이르기까지, 땅속 깊은 곳에서 하늘 높은 곳까지... 눈, 이슬, 비 등의 형태로 나타나는 물에 관한 이야기를 고운 수체화와 함께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맹앤앵(다산북스) / 이현정 글, 박재현 그림 /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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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
창작동화
이현정 글, 박재현 그림
맹&앵 그림책 시리즈 16권. 아이가 자라면서 가장 소중하게 사용해야 하고, 그 뜻을 가슴에 새겨야만 하는 소중한 ‘말’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귀엽고 정겨운 동물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보며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참 가치를 배우게 될 것이다. 책에는 페이지마다 단어의 사전적 의미가 손글씨로 쓰여 있다. 사전적 의미를 먼저 읽고, 작가의 감성이 깃든 본문 글과 그림을 같이 보게 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이미지가 아이의 머리 속에 즐겁게 새겨지도록 배려한 그림책이다.세상에는 많은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 누가 가장 힘이 셀까요?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이 그림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과 힘이 센 말들이 들어 있습니다. 같이 배워 볼까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사전적 의미로 ‘말’은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소리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말들이 존재합니다. 말로써 서로의 의사를 표현하고, 이해하고, 마음을 전하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무엇일까요? 맹앤앵의 열여섯 번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아이가 자라면서 가장 소중하게 사용해야 하고 , 그 뜻을 가슴에 새겨야만 하는 소중한 ‘말’들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제일 먼저 배울 말은 ‘사랑해’입니다. “사랑해!”라고 말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얼굴이 빨개져요. 괜히 기분이 좋아요. 자꾸 말하고 싶어요. 자꾸자꾸 듣고 싶어요. - 본문 중에서 여러분은 ‘사랑해!’라고 말하면서 어떤 느낌을 갖나요? 어떤 사람에게는 부끄러움이고, 어떤 사람에겐 쑥쓰러움이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너무 소중한 기억이 될 ‘사랑해’라는 말.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에는 이렇듯 세상에 존재하는 소중한 말들을 새롭게 정의하고 깨닫게 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귀엽고 정겨운 동물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보며 아이들은 진정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참 가치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 책의 글을 쓴 이현정 선생님에게는 두 돌이 되도록 말을 잘 하지 못한 첫째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말을 잘 하게 될까?” 엄마의 이런 고민과 끊임없는 노력 때문에 아이는 말 잘 하는 어린이로 성장했고, 그때의 경험과 생각을 감성적으로 정리한 책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입니다. 이현정 선생님은 모든 아이가 아름답고 힘 센 말을 잘 하고, 그 힘 센 말의 힘으로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기를 바란답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박재현 선생님에게도 멋진 아이가 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좀 아팠어요. 그래서 더 세심한 손길로 아이를 돌보았고, 그때마다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과 마음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따뜻하고, 정직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 박재현 선생님의 마음이 이 책에는 가장 힘이 센 말이 되어 그림이 된 것이지요.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에는 페이지마다 단어의 사전적 의미가 손글씨로 쓰여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사전적 의미를 먼저 읽고, 작가의 감성이 깃든 본문 글과 그림을 같이 보게 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이미지가 아이의 머리 속에 즐겁게 새겨지도록 배려한 그림책입니다.
우리 몸 (CD 1 포함)
사파리 / 피에르 윈터스 글, 엘린 반 린덴후이젠 그림, 최재숙 옮김, 신동훈 감수 /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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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피에르 윈터스 글, 엘린 반 린덴후이젠 그림, 최재숙 옮김, 신동훈 감수
엄마, 내 몸에 대해 알고 싶어요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를 쑥쑥! 인체 부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딱딱하게 나열해 놓은 기존의 지식그림책과는 전혀 다른 그림책입니다. 무엇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일상에서 시작되는 부드러운 도입이 눈에 띄거든요. 그림과 내용 전개가 자신의 몸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느 책들과 달리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과학 지식그림책이지요. 세상에는 다양한 눈과 색깔, 갖가지 모양의 얼굴들이 함께 존재한다는 것과 좋은 냄새, 좋은 소리뿐 아니라 싫은 냄새, 듣기 싫은 소리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나와 다른 사람과 인종, 여러 상황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자신과 주위 사람,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살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어떤 표정일까요?’, ‘어떤 냄새가 날까요?’, ‘어떤 소리일까요?’ 등의 질문을 던져 어린이들 스스로 몸 각 부분의 역할을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끝으로 우리가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간단한 정보를 주어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몸 한 부분 한 부분이 소중하고, 개개인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개체라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기하고 소중한 우리 몸 아이들은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신의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된다.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은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자, 과학적 사고의 시작이기도 하다. [나는 알아요!_우리 몸]은 비슷하면서도 모두 각기 다른 신기한 우리 몸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과학 지식그림책이다. 맨 처음 우리 몸을 대표하는 얼굴부터 설명이 시작된다. 생김새, 눈, 코, 입, 귀 등으로 시선을 옮겨 하나하나 설명한 뒤, 손과 발, 뼈, 근육, 몸속 기관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끝으로 머리카락과 건강에 대한 설명을 담아 우리 몸에 대해 총체적, 점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볼 4~8세 어린이들이 어려워하지 않을 정도의 지식이 간결하고 과하지 않게 담겨 있어, 우리 몸 입문을 위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다. ◎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따뜻한 지식그림책! 이 책은 각 신체 부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딱딱하게 나열해 놓은 기존의 지식그림책과는 전혀 다르다. 무엇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일상에서 시작되는 부드러운 도입이 눈에 띈다. 그림과 내용 전개가 자신의 몸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느 책들과 달리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과학 지식그림책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눈과 색깔, 갖가지 모양의 얼굴들이 함께 존재한다는 것과 좋은 냄새, 좋은 소리뿐 아니라 싫은 냄새, 듣기 싫은 소리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나와 다른 사람과 인종, 여러 상황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자신과 주위 사람,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살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어떤 표정일까요?’, ‘어떤 냄새가 날까요?’, ‘어떤 소리일까요?’ 등의 질문을 던져 어린이들 스스로 몸 각 부분의 역할을 생각해 보게 했다. 끝으로 우리가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간단한 정보를 주어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몸 한 부분 한 부분이 소중하고, 개개인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개체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기하고 소중한 우리 몸 아이들은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신의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된다.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은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자, 과학적 사고의 시작이기도 하다. [나는 알아요!_우리 몸]은 비슷하면서도 모두 각기 다른 신기한 우리 몸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과학 지식그림책이다. 맨 처음 우리 몸을 대표하는 얼굴부터 설명이 시작된다. 생김새, 눈, 코, 입, 귀 등으로 시선을 옮겨 하나하나 설명한 뒤, 손과 발, 뼈, 근육, 몸속 기관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끝으로 머리카락과 건강에 대한 설명을 담아 우리 몸에 대해 총체적, 점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볼 4~8세 어린이들이 어려워하지 않을 정도의 지식이 간결하고 과하지 않게 담겨 있어, 우리 몸 입문을 위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다. ◎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따뜻한 지식그림책! 이 책은 각 신체 부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딱딱하게 나열해 놓은 기존의 지식그림책과는 전혀 다르다. 무엇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과 일상에서 시작되는 부드러운 도입이 눈에 띈다. 그림과 내용 전개가 자신의 몸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느 책들과 달리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과학 지식그림책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눈과 색깔, 갖가지 모양의 얼굴들이 함께 존재한다는 것과 좋은 냄새, 좋은 소리뿐 아니라 싫은 냄새, 듣기 싫은 소리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나와 다른 사람과 인종, 여러 상황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자신과 주위 사람,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살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어떤 표정일까요?’, ‘어떤 냄새가 날까요?’, ‘어떤 소리일까요?’ 등의 질문을 던져 어린이들 스스로 몸 각 부분의 역할을 생각해 보게 했다. 끝으로 우리가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간단한 정보를 주어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몸 한 부분 한 부분이 소중하고, 개개인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개체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_우리 몸]의 또 다른 특징은 어린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다. 우선 몸속 기관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 부분은 어린이들이 책을 직접 활짝 펼쳐 w도록 접지로 구성해 놓아 흥미를 더했다. 그리고 ‘우리 몸에 대한 동요’, ‘병원 놀이’를 넣어서 어린이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고 놀이를 하면서 우리 몸에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또한 다양한 효과음을 넣어 상상력을 자극하도록 구성해 놓은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서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이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우리 몸에 대한 기초 지식을 더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넌 할 수 있어 아가야!
베틀북 / 에이미 헤스트 글, 아니타 제람 그림 / 200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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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에이미 헤스트 글, 아니타 제람 그림
첫 심부름을 나선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엄마의 따스한 한 마디 “넌 할 수 있어, 아가야!”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세상에 거칠 것이 없다. 세상이라는 무지막지한 거인과 맞서는 데는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만한 ‘방패’가 없기 때문이다. 이 방패는 용의 비늘만큼이나 매끄럽고 단단해서 어떠한 공격이라도 가볍게 퉁겨낸다. 그리하여 아이가 세상에 상처 입지 않도록, 혹 상처를 입더라도 좀 덜 입도록 지켜 준다. 여기에 ‘부모가 나를 믿고 있다’는 확신의 ‘창’이 더해지면 아이는 그야말로 못해낼 일이 없다. 이 창은 용의 어금니만큼이나 날카롭고 단단해서 세상에 뚫지 못할 벽이 없는 까닭이다. 조금은 두렵고, 또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조심조심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기곰의 등을 떠밀어 주는 것도 이 두 가지 확신이다. 어느 추운 겨울날, 엄마곰과 아기곰은 이른 아침부터 부엌에서 종종걸음을 치고 있다. 노릇노릇 맛있는 케이크를 구워 친구들에게 몰래 선물하려는 것. 밖에는 아직 달님이 희미하게 남아 하얀 빛을 뿌리고 희끗희끗한 눈발마저 날리는데, 엄마의 사랑처럼 따스한 노란색으로 단장된 부엌에선 케이크가 익어간다. “케이크야, 익어라! 빨리빨리 익어라, 어서어서 익어라, 노릇노릇 익어라!” 아기곰은 사랑스러운 ‘주문’까지 외워가며 케이크가 익기를 기다린다. “이제 가도 돼요, 엄마? 지금 가요?” 하고 동동거리는 아기곰의 모습은 외출을 앞두고 한껏 들떠 있는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이다. 이윽고 케이크가 다 구워지고, 엄마곰과 아기곰은 집을 나선다. “친구들이 케이크를 보면 좋아할 거예요.” 어둑어둑한 새벽길을 달리며 아기곰은 잔뜩 신이 나서 재잘거린다. 그런데 동네 끝 집이자 처음으로 케이크를 전해줄 집에 도착했을 때, 엄마곰이 생각지도 못했던 요구를 해온다. “엄마는 여기서 기다릴 테니 네가 케이크를 갖다 놓고 오렴.” 하고 말이다. “나 혼자서요?” 겁먹은 눈으로 엄마곰을 올려다보는 아기곰. 그러나 아기곰의 두려움은 엄마의 다정한 한 마디에 눈 녹듯 사라진다. “넌 할 수 있어, 아가야.” 그 한 마디로 엄마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믿고 있는지 알게 된 아기곰은 씩씩하게 차에서 내려 케이크를 배달하러 간다. 앞으로 제 앞에 펼쳐질 삶처럼 새하얀 눈밭 위에 작지만 또렷한 발자국을 남기며……. 에미미 헤스트와 아니타 제람의 전작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와 ≪어디 아프니, 아가야?≫에서 집 밖의 세상은 밝고 따뜻한 집 안과는 달리 어둡고 춥게만 그려졌다. 또한 아기곰의 행동 반경은 엄마의 사랑이 구석구석 미치는 ‘조그맣고 하얀 집’을 벗어나는 법이 없었다. 하지만 신작 ≪넌 할 수 있어, 아가야!≫는 다르다. 집 밖의 세상은 여전히 어둡고 춥지만 충분히 나와 봄직한 곳으로 그려진다. 특히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묘하게 달라지는 새벽 풍경은 그 세심한 관찰력과 섬세한 표현력에 입이 절로 벌어진다. 한 번쯤 아이를 새벽 거리로 데려 나가 날이 밝아오는 과정을 보여 주고 싶을 정도로 말이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 가는 아이들을 언제까지나 엄마 품속에 가둬 둘 수는 없는 법. 언젠가는 엄마곰처럼 아이의 등을 떠밀어 세상으로 내보내야 할 때가 오게 마련이다. ≪넌 할 수 있어, 아가야!≫는 그런 때가 왔을 때 부모들이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마법의 주문’을 일러 주는 책이자, 아이들의 귓가에 “엄마 아빠는 널 사랑하고, 네가 잘 해낼 거라고 믿는다. 그러니 너는 아무 것도 겁낼 필요가 없다.”고 속삭여 주는 책이다.
엄지 동자의 모험
비룡소 / 펠릭스 호프만 그림, 그림 형제 글, 김영진 옮김 / 200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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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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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동화
펠릭스 호프만 그림, 그림 형제 글, 김영진 옮김
그림 형제의 동화 '엄지 동자의 모험'에 안데르센 명예상과 독일 아동도서상을 받은 펠릭스 호프만이 그림을 그렸다. 호프만의 구성과 묘사, 뛰어난 색감은 그림 형제 동화 속 인물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준다. 호프만의 옛이야기 그림책은 작품의 재해석이 아닌 재창조로 평가받고 있다. 태어날때부터 엄지손가락만한 소년은. 그 후로도 조금도 자라지 않은 엄지 동자는 겉보기에는 보잘것없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그런 엄지 동자를 처음부터 얕본다. 하지만, 엄지 동자는 한없이 총명하며 씩씩하기 그지없다. 항상 또랑또랑한 눈망울로 무슨 일이든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엄지 동자의 모험이 펼쳐진다.
엄마와 함께 미로찾기 2단계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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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주무르고 늘리고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유문조 (옮긴이)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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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창작동화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유문조 (옮긴이)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요시타케 신스케의 최신작. 아이가 반죽을 쭉쭉 늘리고, 조물조물 주무르며 신나게 가지고 노는 이야기로, 반죽 그 자체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상상력이 가득하다. 반죽을 늘리고, 주무르다 반죽과 함께 살랑살랑 춤까지 추고, 온 몸에 꽈배기처럼 돌돌 말기도 하며, 심지어 트램펄린처럼 반죽 위를 방방 뛰며 놀기까지 한다. 그러다 보면 요시타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에 웃음 짓게 될 것이다. ‘작가의 어떤 작품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책’이라는 《벗지 말걸 그랬어》의 후속작으로 출간된 작품으로, 《주무르고, 늘리고》 역시 독자들에게 사랑스럽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전 세계 어린이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신작 《주무르고 늘리고》 《주무르고 늘리고》는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요시타케 신스케의 최신작이다. 하얀 요리사 모자를 쓴 남자아이가 소매를 걷어붙이고 하얀 반죽을 열심히 주무르고 늘리는데, 과연 이대로 빵을 만들려는 것일까? 그의 작품 속에서 기발한 발상과 유쾌한 웃음을 발견했던 경험이 있는 독자들은 이 작품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사랑스럽고 유쾌한 즐거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신작! 2013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본은 물론 한국 중국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모은 요시타케 신스케는. 2013. 2015, 2017년 무려 3회에 걸쳐 일본 모에(MOE) 그림책방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전 세계 독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번에는 한층 사랑스러운 스킨십 그림책 《주무르고 늘리고》로 돌아왔다. 《주무르고 늘리고》는 아이가 반죽을 쭉쭉 늘리고, 조물조물 주무르며 신나게 가지고 노는 이야기이다. 하얀 요리사 모자를 쓴 남자아이가 소매를 걷어붙이고 하얀 반죽을 열심히 주무르고 늘리는데, 과연 이대로 빵을 만들려는 것일까? 하지만 지금까지 그의 작품 속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기발한 발상과 유쾌한 웃음을 발견했던 경험이 있는 독자들은 아마도 기대감을 가지고, 다음 장을 넘길 것이다. 그리고 역시나 이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다. 반죽을 열심히 해서 빵을 만드는 이야기가 아닌 반죽 그 자체에서 벌어지는 재미난 상상력이 가득하다. 반죽을 늘리고, 주무르다 반죽과 함께 살랑살랑 춤까지 추고, 온 몸에 꽈배기처럼 돌돌 말기도 하며, 심지어 트램펄린처럼 반죽 위를 방방 뛰며 놀기까지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반죽과 친구가 되어 뽀뽀도 해 주고, 결국에는 간지럼까지 태우며 깔깔깔 웃음을 터트리게 만드는 아이를 보며, 요시타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에 웃음 짓게 된다, ‘작가의 어떤 작품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책’이라는 《벗지 말걸 그랬어》의 후속작으로 출간된 작품으로, 《주무르고, 늘리고》 역시 독자들에게 사랑스럽고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조물조물 쭉쭉, 주무르고 늘리며 사랑스럽고 기발한 상상력의 스킨십 그림책! 손으로 이것저것 만져 보며 소근육을 키우는 촉감놀이는 아이의 창의력은 물론 뇌를 발달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촉감놀이처럼 아이가 반죽 덩어리로 재미있게 놀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실제 밀가루 반죽을 가지고 아이가 이런 놀이를 한다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 돼.” 하며 주의를 줄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밀가루가 아니더라도, 아이의 촉감을 살려줄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이 있고, 아이 마음껏 주무르고 늘리며 재미있는 동작을 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직접 손으로 조물조물 만지면서 놀며 그림책 속 주인공보다 더 기발하고 멋진 상상을 펼쳐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반죽하는 단순한 동작이지만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하여, 마치 시를 읽는 듯한 운율감과 언어의 재미를 선사한다. ‘조물조물, 쭉쭉, 살랑살랑, 흔들흔들, 간질간질, 빙글빙글, 토닥토닥, 데굴데굴’ 등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의성.의태어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재미있다. 보드라운 반죽이 동글동글 부풀었다가 살랑살랑 춤도 추듯이, 그림책 속 글자들도 마치 춤을 추듯, 노래하듯 다가와, 그림에 더해 말의 재미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유아종이 접기교실 3
종이나라 / 노영혜 지음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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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노영혜 지음
발간사 / 추천사 추천사 - 교사와 학부모를 위해서 접기의 기본기호와 약속 접기를 시작하기 전에 공간놀이 시작하기 전에 1.공간놀이의 기초쌓기 1)위상학적 개념의 공간 2)유클리드적 개념의 공간 기초응용 1.근접성 2.분리성 3.개폐성 4.순서성 5.위치(오른쪽, 왼쪽, 위, 아래) 6.모양 인식 7.공간 채우기 8.공간 잇기 9.공간 빼기 10.대칭 공간놀이 모양놀이 종이 엮기 자동차 / 주차장 만들기 코끼리 앵무새 튤립 별 / 트리 부채접기 / 부채접기 응용 과학놀이 시소놀이 동물 친구들 종이 모빌 연 날리기 하트 모빌 등 모빌 소꿉놀이 동서남북놀이 / 집 꾸러기 친구들 시장보기놀이 컵받침 주전자와 찾잔 연필꽂이1 / 연필꽂이2 과자 그릇 변형 딱지 어항 / 금붕어 주사위놀이 신체놀이 고리 던기지 링 주고 받기 / 공 만들기 글러브 / 공 사각 상자 슬리퍼 볼링 부록 공간 꾸미기 유아 종이접기 연간 계획안 종이 모빌 밑그림 색종이 정리함 주사위 만들기 게임 말판
공원에서 : 앤서니 브라운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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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도시 외곽의 평범한 공원에서 네 사람이 마주친다. 매사에 걱정 많은 어머니와 외로운 남자아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울적한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사랑하는 여자아이. 넷은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한때를 보내지만 모두 그날을 완전히 다르게 기억한다. <공원에서>는 네 명이 각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설명하는 독특한 구성의 작품이다. 독자는 1인칭으로 이어지는 이들의 목소리를 모두 듣고 나서야 공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앤서니 브라운은 각각의 이야기를 사려 깊게 풀어놓으며 독자가 인물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끈다.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계절과 풍경, 장면 곳곳에 숨겨진 익숙한 명화와 상징들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오늘 하루 어땠나요? 앤서니 브라운이 전하는 마법 같은 공감의 순간 도시 외곽의 평범한 공원에서 네 사람이 마주친다. 매사에 걱정 많은 어머니와 외로운 남자아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울적한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사랑하는 여자아이. 넷은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한때를 보내지만 모두 그날을 완전히 다르게 기억한다. <공원에서>는 네 명이 각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설명하는 독특한 구성의 작품이다. 독자는 1인칭으로 이어지는 이들의 목소리를 모두 듣고 나서야 공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앤서니 브라운은 각각의 이야기를 사려 깊게 풀어놓으며 독자가 인물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끈다.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계절과 풍경, 장면 곳곳에 숨겨진 익숙한 명화와 상징들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주제와 표현 면에서 앤서니 브라운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글과 그림이 모두 뛰어난 작품에 수여하는 커트 마쉴러 상을 받았다. 이야기의 마술사 앤서니 브라운의 정수를 담은 작품 앤서니 브라운은 놀라운 관찰력으로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포착하는 작가다. 그는 보통 사람들은 무심히 지나치는 장면에서 이야깃거리를 발견한다. 그리고 마법 같은 상상력으로 익숙한 풍경을 초현실적인 이야기의 무대로 바꾼다. <공원에서>는 작가의 날카로운 사회 인식과 이야기 솜씨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세계가 궁금하다면 꼭 보아야 할 걸작이다. <공원에서>의 배경은 도시 외곽의 평범한 공원이다. 공원에 개를 산책시키러 나온 엄마와 아들, 아빠와 딸의 모습도 겉보기에는 특별할 것이 없다. 하지만 인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그들이 각각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는지, 이 심상해 보이는 하루가 각자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알 수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네 사람의 같지만 다른 이야기를 통해 가까운 관계에서 느껴지는 단절과 소외, 현대 사회의 타인에 대한 편견을 지적한다. 그리고 현실의 어둠을 어린이들의 조건 없는 우정과 순수한 놀이의 기쁨으로 물들인다. 같은 하루, 네 갈래의 목소리 각자의 관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이야기 <공원에서>는 네 명의 화자가 1인칭 시점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 가는 독특한 구성의 그림책이다. 병렬적으로 이어지는 네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이들이 같은 하루를 저마다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 수 있다. 독자는 아들이 낯선 아이와 어울리는 모습이 못마땅한 어머니의 입장이 되었다가, 항상 혼자인 것 같아 외로운 아들의 입장이 되어 본다. 그리고 세상살이에 지쳐 주변에 신경 쓸 여유가 없는 아버지가 되었다가,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딸이 되어 본다. 네 사람의 관계에 주목하면 더욱 다층적인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다. 어른들은 공원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으면서도 타인을 경계하거나 무심히 대할 뿐 소통하지 않는다. 하지만 두 마리의 개와 어린이들은 금세 마음을 열고 함께 어울려 논다. 앤서니 브라운은 따듯한 공감의 순간이 큰 위안과 희망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공감하는 능력은 모든 어린이가 배우는 중요한 생활 기술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공원에서>를 만든 이유 중 하나이다.”_앤서니 브라운 익숙한 명화와 기발한 상징을 찾아보는 재미 앤서니 브라운이 그리는 세계는 익숙한 듯 수상하다. 언뜻 보기에는 현실적인 풍경 같지만, 가만히 뜯어볼수록 숨겨진 요소들이 눈에 들어온다. <공원에서>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배경이다. 네 화자의 감정 변화에 맞추어 계절과 풍경도 함께 변화한다. 과시적인 어머니가 등장할 때는 나무들도 주황빛으로 불타오르듯 빛난다. 아버지가 딸과 함께 우울하게 거리를 걷는 장면에서는 계절이 황량한 겨울로 바뀐다. 불 꺼진 가로등과 우중충한 건물이 쓸쓸한 분위기를 전한다. 하지만 재잘대는 딸의 모습에 아버지가 희망을 얻는 장면에서는 가로등도 환하게 불을 밝힌다. 엄마의 그늘 아래서 외로운 남자아이는 회색빛의 답답한 이미지로 등장하지만, 공원에서 친구와 놀면서부터는 하늘이 개고 나무에도 꽃이 핀다. 언제나 밝고 상상력이 풍부한 여자아이의 세계에서 공원은 신나는 놀이동산이다. 커다란 사과, 우스꽝스러운 분수대 등 엉뚱한 상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앤서니 브라운은 배경의 나무 한 그루, 구름 한 조각까지 섬세하게 연출하여 독자들이 인물에 더욱 깊이 공감하도록 이끈다. 곳곳에 숨겨진 익숙한 명화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17세기 네덜란드 화가 할스의 작품 <웃는 기사>, 다빈치의 <모나리자>, 뭉크의 <절규>, 마그리트의 그림을 떠올리게 하는 중절모 모양의 구름과 가로등을 찾아보자. <공원에서>는 여러 번 반복해서 볼수록 즐거움이 커지는 그림책이다.
김기창
길벗어린이 / 최병식 지음, 이상규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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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유아학습책
최병식 지음, 이상규 그림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10권. 그림과 놀이, 그리고 지식이 결합시켜 어린이들이 쉽게 김기창의 작품과 화가의 일생을 알 수 있도록 돕는다. 대범한 표현력과 상상력, 창의력이 넘치는 김기창 화백의 그림들이 펼쳐진다. 2003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2010년 새롭게 펴냈다.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책으로, 어렵고 딱딱한 설명을 피하고 그림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책을 꾸몄다. 만원짜리에 그려진 세종대왕부터, 고요히 앉아 음악을 듣는 두 여자가 그려진 '정청', 화가 난 아내를 도깨비로 그린 그림까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그림들이 가득하다.세종대왕 정청 (고요히 듣다) 엽귀 (가을) 예수의 생애 화가 난 우향 탈춤 군마도(여러마리 말 그림) 아악의 리듬 태양을 먹은 새 청록산수 오수(낮잠) 호랑이 봉래산장생도 소년의 꿈 점과 선 시리즈 김기창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이런 일이 있었대요!《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는 명화를 가지고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요모조모 비교하고, 하나하나 찾아보며 신나게 놀아보는 책입니다. ▣ 아이들에게 명화로 놀이를 즐기게 하자. 아이들은 3세부터 낙서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선과 형태에 대한 인지가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그림 맞추기 놀이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아주 잘 그려진' 명화를 가지고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명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의 기초가 되고, 그림에서 오는 느낌은 예술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전 10권)는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입니다. ▣ 명화를 가지고 어떻게 놀이를 즐길 수 있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샤갈』을 펼치면 샤갈의 <자화상> 속 샤갈의 눈을 찾아보는 놀이로 시작합니다. 그림 속 모양이나 물체를 찾아보거나, 사용된 색깔도 찾을 수 있고, 베껴 그린 그림 들 중에 진품 명화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피카소가 여자 친구를 그린 <너쉬 엘뤼아르의 초상화>에서는 그녀의 옆얼굴을 찾아보는 놀이를 합니다. 앞모습 같기도 하고 옆모습 같기도 한 그림을 보다 보면 앞얼굴과 옆얼굴을 한눈에 다 볼 수 있게 되지요. 그림 속의 인물이나 물체의 그림자 찾기도 재밌습니다. 레오나르도가 그린 그림 속 주인공의 다양한 미소 짓는 입술을 찾아 연결해 볼 수도 있지요. 물론 틀린 그림 찾기, 그림 속 무늬를 찾아보거나 그림에 어울릴 만한 이야기를 주어진 낱말로 지어보는 것도 재미난 미술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천재 화가 김홍도의 <씨름>을 보고 그린 그림에서는, 빠뜨리거나 다르게 그린 네 군데를 찾는 놀이를 합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를 다룬 명화를 이용해 먼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로 미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스스로 그림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울러 책 후반부에는 예술가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질문에 알맞은 그림을 고르다 보면 예술가가 살았던 시절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바보 그림의 화가, 김기창 운보(雲甫) 김기창은 청각장애인이었지만 피나는 노력을 한 끝에, 붓만 들면 세상 어떤 것이라도 쓱싹 그려내는 화가가 되었습니다. 가깝고 먼 거리나 정해진 생김새를 무시하고 마음 가는 대로 그린 '바보그림', '바보산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마치 덜 그린 것 같기도 하고, 장난치듯 그린 것 같은 <오수>, <호랑이>, <봉래산장생도> 등의 그림을 통해, 천진함과 자유분방함으로 표현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2003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2010년 새롭게 펴냅니다.
우리 아기 첫 손가락 길 찾기 놀이책 : 강아지와 고양이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글.그림 /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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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스텔라 배곳 글.그림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시리즈. 각기 다른 모양과 개성을 지닌 강아지와 고양이가 가득 등장한다. 멍멍! 왈왈! 컹컹! 야옹! 그릉그릉! 울음소리도 재밌고 다양하다. 손가락 길을 따라가고 플랩을 들춰 강아지와 고양이를 만나 보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가락 길을 따라 까꿍 놀이와 찾기 놀이로 우리 아기 ‘인지력’과 ‘성취감’이 쑥쑥! 각기 다른 모양과 개성을 지닌 강아지와 고양이가 가득 등장해요. 멍멍! 왈왈! 컹컹! 야옹! 그릉그릉! 울음소리도 재밌고 다양하지요. 손가락 길을 따라가고 플랩을 들춰 강아지와 고양이를 만나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옴폭 팬 손가락 길을 따라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가 보아요. ‘누가 나타날까요?’ 아기에게 묻고, 동물들의 이름을 맞혀 보며 아기의 호기심과 성취감을 돋우어요. ○ 크고 작은 플랩을 열어 보세요. ‘누가 숨었을까요?’ 아기에게 묻고, 까꿍 놀이하듯 나타나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인지력을 키우고 책 놀이에 흥미를 붙여 가요. ○ 부드럽게 커팅 된 구멍 속에 손가락을 쏙 넣어 보고 구멍 속을 들여다보세요. 뒷장 그림과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추리력과 사고력을 키워 준답니다. ○ 오돌토돌 보들보들 촉감을 느낄 수 있어요. 다양한 촉감을 만지고 느끼는 사이 아기의 두뇌도 자극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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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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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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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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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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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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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5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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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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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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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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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10
해피버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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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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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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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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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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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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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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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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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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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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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2
6
기억 전달자
7
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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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9
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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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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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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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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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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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5
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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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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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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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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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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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도 배웅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