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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 - 의 비밀
사물의비밀 / 양승숙 글, 임지애 그림 / 2015.07.01
15,000

사물의비밀창작동화양승숙 글, 임지애 그림
사물의 비밀 시리즈. 구름 속에 숨어 있던 전기가 큰 충격으로 [+]와 [-]로 갈라져 여행을 하는 이야기기가 실려 있다. 갈라지면서 지그재그 빛을 뿜으며 내려오던 [+]와 [-]전기는 뾰족한 침이 나와 있는 빌딩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거기서 형광등을 만났지만 바로 빌딩을 빠져나와 땅 밑으로 흘러간 전기들은 다시 예쁜 장미꽃이 피어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만난 예쁘고 귀여운 여자아이 손. 그런데 그 손에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다. [+]와 [-]는 미안한 마음에 여자 아이 손에게 재미있는 전기 놀이를 알려준다. 과연 무슨 놀이를 알려주었을까? 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아이의 미래, 상상력이 좌우합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을 거론하지 않아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아이들의 상상력에 달려 있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상상력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암기한다고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인 대응으로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도 상상력을 만들어낼 순 없습니다. 상상력은 ‘관계’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서로 주고받는 ‘대화’에서 상상력은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사물의 비밀>은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대화’에 중점을 둔 동화책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의인화한 ‘사물’ 간의 상호 관계와 그들의 대화를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알게 하며,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 융합적 사고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끌어내고 있습니다. <사물의 비밀> 속 사물이 말해주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사물들은 어떤 특정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고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금세 그 사실을 잊고 방치하기 일쑤입니다. 사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고 또 속상해서 사람에게 불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잘 알고 있고, 잘 듣고 있습니다. 사물이 소곤대는 소리를, 노래를, 이야기를 말이죠. 사물의 비밀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 인격 도야와 인성 함양은 우리 교육이 지향해온 교육 철학입니다. 이 교육 철학은 사물의 비밀 전반에 투영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단 한 권의 사물의 비밀이라도 읽었다면 세상은 더 이상 전과 같지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좋은 책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삶의 의미를 바꿔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슬기를 함양하기 위해서 상상력이, 바른 인성이, 인격 도야가 필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물의 비밀은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은 현실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쉽니다. 아이들이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사물의 비밀> 안에는 다양한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즐거운 두뇌개발 종이접기
학산문화사(단행본) / 야마구치 마코토 (지은이) / 2019.04.25
13,000원 ⟶ 11,7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야마구치 마코토 (지은이)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
단비어린이 / 나이젤 그레이 글, 제인 레이 그림, 최제니 옮김 / 2013.02.27
11,000원 ⟶ 9,900원(10% off)

단비어린이창작동화나이젤 그레이 글, 제인 레이 그림, 최제니 옮김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자로 유명한 제인 레이의 첫번째 그림책. 점점 핵가족이 늘고, 그러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멀리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명절 때 어쩌다 만나는 멀고 불편한 존재가 되기도 하였다. 점점 가족에 대한 사랑도 그리움도 사라져 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사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은 딱 필요한 책이다. 샘은 풍선이 날아가서 슬퍼하지만, 아빠가 풍선은 어쩌면 멀리 사는 압둘라 할아버지를 찾아가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난 것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풍선은 아직도 여행 중이다. 다른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사랑스런 손주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말이다. 환상적인 여행을 하고 있는 풍선에 우리의 마음을 담아 보는 것은 어떨까.* 아들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모든 어린이에게 작가 나이젤 그레이의 아들 샘이 세 살 때였습니다. 풍선을 하나 사 주었는데 샘이 놓치는 바람에 풍선이 날아간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속상해하는 샘을 위로해 주기 위해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었는데 그것이 바로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이라고 합니다. 이제 샘은 어른이 되었고, 나이젤 그레이는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그때 들려주었던 이야기는 이제 모든 어린이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어린 아들 한 명을 위했던 이야기는 이제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자로 유명한 제인 레이의 첫 그림책 제인 레이는 《유령 지니》로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은 작가입니다. 누구나 처음이 있습니다. 조금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가장 열정적이고 마음이 들어간 것이 첫 결과물이 아닐까요? 지금은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유명해진 제인 레이에게도 첫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입니다. 지금 작품에 비해서는 구성도 흐름도 조금은 부족해 보일지 몰라도 제인 레이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여전히 환상적이고 보고 있으면 함께 꿈을 꾸게 만드는 제인 레이의 첫 그림책, 그것이 바로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입니다. *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리워지는 따뜻한 책 점점 핵가족이 늘고, 그러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멀리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명절 때 어쩌다 만나는 멀고 불편한 존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점점 가족에 대한 사랑도 그리움도 사라져 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사는 어린이들을 위해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은 딱 필요한 책입니다. 샘은 풍선이 날아가서 슬퍼하지만, 아빠가 풍선은 어쩌면 멀리 사는 압둘라 할아버지를 찾아가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난 것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선은 아직도 여행 중입니다. 다른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사랑스런 손주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환상적인 여행을 하고 있는 풍선에 우리의 마음을 담아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시즌2 스티커 놀이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6.20
7,000원 ⟶ 6,3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천사의 날개
세상모든책 / 크리스틴 리슨 지음, 윤희선 옮김 / 2008.11.17
14,000원 ⟶ 12,60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크리스틴 리슨 지음, 윤희선 옮김
산리오 캐릭터즈 100점 만점 한글쓰기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3.03.01
12,000원 ⟶ 10,800원(10% off)

도티도그유아학습책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공룡메카드 미로찾기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2.13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스티커를 붙이며 미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용도 놀이북이다. 개성 넘치는 타이니소어들과 주인공 나용찬, 강우람, 초신비, 제이, 루이킴, 그리고 그들의 캡처카들까지.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15개의 미로를 통과하며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페이지 곳곳에 삽입된 미니 게임 페이지와 스티커 놀이를 통해 관찰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다양한 재미도 느낄 수 있다.스티커를 붙이며 미로부터 다양한 미니 게임까지! 공룡메카드 미로찾기 스티커북! <공룡메카드 미로찾기 스티커북>은? <공룡메카드 미로찾기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붙이며 미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용도 놀이북입니다. 개성 넘치는 타이니소어들과 주인공 나용찬, 강우람, 초신비, 제이, 루이킴, 그리고 그들의 캡처카들까지!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15개의 미로를 통과하며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 곳곳에 삽입된 미니 게임 페이지와 스티커 놀이를 통해 관찰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다양한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공룡메카드 미로찾기 스티커북>의 특징 ★ 유아에게 적합한 난이도의 개성만점 미로가 가득합니다. ★ 다른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등 재미난 미니 게임을 담았습니다. ★ 주인공들과 그들의 타이니소어 등 다양한 캐릭터를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스티커 놀이를 통해 손가락 소근육 발달 및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타이니소어들을 찾는 공룡 채집가들의 이야기! <공룡메카드> 애니메이션 소개 나용찬은 머나먼 행성의 다이노사우로이드가 되살린 작은 공룡 ‘타이니소어’를 모아 원래의 행성으로 돌아가려는 알키온과 파트너가 되어 타이니소어를 모으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 앞을 막아서는 적들이 등장하는데…! 나용찬과 친구들은 이들에 맞서 타이니소어를 무사히 그들의 세계로 돌려보낼 수 있을 것인가?
주근깨 구름
책먹는아이 / 황적현 글.그림 / 2015.03.03
10,000원 ⟶ 9,000원(10% off)

책먹는아이창작동화황적현 글.그림
맛있는 그림책 시리즈 14권. 어렴풋이 친구의 의미를 알게 된 아이가 또래 친구를 어떻게 사귀고, 그 친구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주근깨 구름을 통해 생각하는 그림책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주변을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훈련을 통해 주근깨 구름처럼 친구와 서로 웃으며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어제도 오늘도 주근깨 구름은 잔뜩 화가 나 있다. 얼굴에 난 까뭇까뭇한 주근깨 때문에 친구들이 자기를 놀리는 게 싫어 먼저 화내고, 먼저 괴롭혔다. 그래서 주근깨 구름에게는 아무도 가까이 다가오려 하지 않았다. 주근깨 구름은 이 모든 게 다 보기 싫은 주근깨 때문인 것만 같았는데….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봐! 주근깨 구름은 옆 마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다른 구름들에게 용기를 내 천천히 다가갔어요. “내가 너희와 함께 비구름이 될 수 있을까?” “아니! 그럴 수 없어!” 여우 구름이 퉁명스럽게 말했어요. 주근깨 구름은 너무 슬펐지요. 그때, 여우 구름이 주근깨 구름의 손을 덥석 잡아당기며 말했어요. “그 전에 먼저 우리와 친구가 되어야지. 나도 너와 친구가 되고 싶었어!” 내가 먼저 친구에게 손을 내미는 거야! 어제도 오늘도 주근깨 구름은 잔뜩 화가 나 있습니다. 얼굴에 난 까뭇까뭇한 주근깨 때문에 친구들이 자기를 놀리는 게 싫어 먼저 화내고, 먼저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주근깨 구름에게는 아무도 가까이 다가오려 하지 않았습니다. 주근깨 구름은 이 모든 게 다 보기 싫은 주근깨 때문인 것만 같았습니다. “난 못생겼어!” 하지만 주근깨 구름의 속마음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싶고, 사이좋게 똘똘 뭉쳐 비구름을 만들어 빗방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 용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근깨 구름은 오늘도 어제처럼 타들어 가는 마음으로 혼자 투덜거리기만 할 뿐입니다. “앗, 저리 가!” 그러던 어느 날, 뱃사공 아빠 때문에 울고 있는 주근깨 소녀와 우물 속 물고기가 모두 자신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걸 안 주근깨 구름은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을 깨닫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청합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비구름이 될 수 있을까?” 그러자 친구들은 주근깨 구름의 손을 잡으며 반갑게 맞아줍니다. 말하지 못했지만, 친구들도 주근깨 구름과 친구가 되고 싶었던 것입니다. 《주근깨 구름》은 어렴풋이 친구의 의미를 알게 된 아이가 또래 친구를 어떻게 사귀고, 그 친구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주근깨 구름을 통해 생각하는 그림책입니다. 친구를 처음 사귀게 되는 아이는 주근깨 구름처럼 관계를 맺는 일에 무척 서툽니다. 또, 자신만 알고 남을 배려할 줄도 모릅니다. 오로지 자신의 처지와 상황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 관계에서 어려운 상황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주변을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훈련을 통해 주근깨 구름처럼 친구와 서로 웃으며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주근깨 구름은 주근깨를 보고 놀리는 다른 구름들이 미워서 먼저 화내고, 먼저 괴롭혔어요.그래서 주근깨 구름에게는아무도 가까이 다가가려 하지 않았지요.(중략)소녀의 대답에 주근깨 구름은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자신처럼 주근깨를 고민할 거라 믿었던 소녀가아빠를 먼저 걱정하고 있었던 거예요.그제야 주근깨 구름은우물 속 물고기도, 울고 있는 저 소녀도모두 자신 때문에 비가 내리지 않아 괴로워한다는 걸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