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데이지와 샘이라는 꼬마 생쥐들이 길 잃은 천사를 만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야기.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천사에게 자신에게 소중한 선물로 도움을 줌으로써, '나눔의 소중함'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보여 준다. 데이지와 샘의 순수한 마음과 아름다운 나눔이 따스한 감성을 전하는 동화책이다.
출판사 리뷰
★《천사의 날개》에는 각장마다 반짝이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책
따뜻한 감성과 지혜를 일깨워 주는 그림 동화 《천사의 날개》.
이 책은 데이지와 샘이라는 꼬마 생쥐들이 길 잃은 천사를 만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천사에게 자신에게 소중한 선물로 도움을 줌으로써, ‘나눔의 소중함’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보여 줍니다. 또, 데이지와 샘의 순수한 마음과 아름다운 나눔은 어린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따스한 감성을 전해 줄 것입니다
천사는 조용히 누워 있었어요. 천사의 깃털을 보석 같았고
날개 위의 눈꽃은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너무너무 아름답다!"
"어디가 아픈 것 같아."
샘과 데이지는 천사가 걱정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틴 리슨
<친구들을 구해 준 아기 생쥐 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