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레고 닌자고 팩티비티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5.08.24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레고 닌자고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 차량, 무기 등을 배우고, 미로 찾기, 스티커 퍼즐, 만화 그리기, 퀴즈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레고 닌자고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액티비티 워크북이다. 500개가 넘는 스티커를 붙여서 나만의 책을 완성할 수 있다.제1장 닌자 전사들 무기 훈련 - 닌자가 사용하는 무기 그리기 최고의 팀워크 - 말풍선 완성하기 닌자와 친구들 - 등장인물의 이름 알아맞히기 전투 로봇들 - 사무라이 로봇 색칠하기 닌자의 적 - 닌자가 상대할 적 찾기 콜의 탈출 - 콜의 전투 보고서 완성하기 도전! 닌자고 퀴즈 왕 - 제1장 닌자고 퀴즈 제2장 무시무시한 적들 해골 군단 병사들 - 잃어버린 조각 찾기 스네이크 부족 - 스네이크 부족이 훔친 무기 찾기 위대한 파괴자 - 미로 통과하기 가마트론 - 스티커 퍼즐 맞추기 스카일러의 임무 - 스카일러의 정체 밝히기 부활한 파이토를 잡아라! - 수배 전단 완성하기 도전! 닌자고 퀴즈 왕 - 제2장 닌자고 퀴즈 제3장 닌자 훈련 최고의 닌자 - 새로운 닌자 도복 그리기 닌자가 되기 위한 훈련 - 훈련 목록 완성하기 비밀의 도장 - 닌자 훈련장 완성하기 초능력 무술 대회 - 초능력 무술 대회 포스터 만들기 원소 드래곤 - 스티커 퍼즐 맞추기 닌자고 본부 - 새로운 닌자고 본부 만들기 도전! 닌자고 퀴즈 왕 - 제3장 닌자고 퀴즈 제4장 닌자고 세상을 위한 싸움 닌자고 구출 대작전 - 닌자고 세상 탐험하기 스네이트 동굴 탈출 - 만화 완성하기 뉴 닌자고 시티 - 숨겨진 비밀 장소 찾기 닌드로이드의 공격 - 신문 기사 작성하기 새로운 변화 - 닌자에게 새로운 일 찾아 주기 쟌의 모험 - 빠진 장면 찾아 주기 도전! 닌자고 왕 - 제4장 닌자고 퀴즈 정답신나는 액티비티와 레고 닌자고 정보가 한 권에 쏘옥! 레고 닌자고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 차량, 무기 등을 배우고, 미로 찾기, 스티커 퍼즐, 만화 그리기, 퀴즈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레고 닌자고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액티비티 워크북이에요. 500개가 넘는 스티커를 붙여서 나만의 책을 완성할 수 있어요! 즐거움이 가득한 나만의 레고 닌자고 세상을 만들어요! 제이의 새로운 닌자고 도복을 만들거나, 초능력 무술 대회 포스터를 멋지게 그리고 꾸며요. 닌자고 세상 곳곳을 탐험하고, 레고 닌자고 세상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퀴즈로 확인할 수 있어요. 스티커를 붙여 울트라 드래곤을 완성하는 등 재미있는 놀이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레고 닌자고에 대한 모든 것을 배워요!
헤이지니 럭키강이 만들기 놀이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9.05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오감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 쉽게 오리고 풀칠해서 만들고, 스티커를 붙여보자. 귀여운 지니와 강이의 모습을 소품으로 만나보자.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 2장이 포함되어 있다.-만들기 20종 가면 만들기 / 고깔모자 만들기 / 보석 가렌더 만들기 / 삼각 가렌더 만들기 / 얼굴 팩 만들기 / 입체 인형 만들기 / 팔찌, 반지 만들기 / 휴대폰 만들기 / 문고리 걸이 만들기 / 목걸이 만들기 / 표정놀이 만들기 / 포장 상자 만들기 / 윷놀이 만들기 / 네모 퍼즐 만들기 / 엽서 만들기 / 입체 카드 만들기 -스티커 2장♣ 헤이지니&럭키강이 소개 “어린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 & 럭키강이의 새로운 변신!” 헤이지니 & 럭키강이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럭키강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시킨 브랜드입니다. 공주가 되고 싶은 말괄량이 소녀 ‘지니지니’와 위대한 마술사가 되고 싶은 소년 ‘강이강이’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서로 대결을 펼칩니다. 대결에서 지니지니가 승리하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니공주’로, 강이강이가 승리하면 멋진 마술사 ‘강이술사’로 변신할 수 있어요. 단, 대결에서 진 사람은 각각 ‘지니토끼’, ‘강이숭이’로 변신하고 말아요. 예쁜 공주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끊임없이 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지니! 지니와 강이는 과연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헤이지니&럭키강이 만들기 놀이북> 책 소개 지니&강이와 함께 쉽게 만드는 20가지 만들기! 오감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 쉽게 오리고 풀칠해서 만들고, 스티커를 붙여요. 귀여운 지니와 강이의 모습을 소품으로 만나요.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만들기 놀이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11.23
7,500원 ⟶ 6,7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소재를 이용하여 예쁘고 귀여운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만들기 책이다.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여서 다양한 만들기 놀이를 하면, 집중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만들기를 하며 추가로 꾸밀 수 있는 스티커 1장이 제공된다. <숲의요정 페어리루>는 리틀 페어리루를 배경으로, 신비한 씨앗에서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 요정들이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며 즐겁게 만들어요! 숲의요정 페어리루 만들기 놀이북! <숲의요정 페어리루 만들기 놀이북>은? 《숲의 요정 페어리루》의 소재를 이용하여 예쁘고 귀여운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만들기 책입니다.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여서 다양한 만들기 놀이를 하면, 집중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성취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만들기를 하며 추가로 꾸밀 수 있는 스티커 1장이 제공됩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만들기 놀이북>의 특징 ★ 오감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 ★ 달콤한 케이크부터 액세서리, 꽃다발까지~ 예쁜 페어리루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요!. ★ 오리고, 접고, 붙이는 동안 창의력과 집중력이 자라납니다. ★ 만드는 과정을 이해하며 논리력을 키우고, 성취감도 높여 줍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애니메이션 소개 는 리틀 페어리루를 배경으로, 신비한 씨앗에서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 요정들이 그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플라워 페어리루인 '리프', '해바라기', '바이올렛', '로즈'를 중심으로 수많은 페어리루와 함께 즐거운 일이 가득한 마법의 세계. 마법의 주문은 '리루리루 페어리루~!'
냥이 미니노 세트 (전4권)
생각하는책상 / 메리트셀 마르티 (지은이), 자비에르 살로마 (그림) / 2021.07.10
63,200원 ⟶ 56,880원(10% off)

생각하는책상창작동화메리트셀 마르티 (지은이), 자비에르 살로마 (그림)
발랄하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을 따라 아이들은 미니노와 그의 친구들 빗자루 요정, 작은 별님과 함께 달나라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작은 손가락으로 책 속 장치를 위아래로 움직여 보면서 새로운 단어와 개념도 배우고, 생활 속 마법 같은 순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권 미니노와 달님2권 미니노외 비3권 미니노와 마법의 씨앗4권 미니노와 파도타기스페인, 영국 엄마들이 선택 한 베스트셀러 발랄하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을 따라 아이들은 미니노와 그의 친구들 빗자루 요정, 작은 별님과 함께 달나라 모험을 떠나게 될 거예요. 작은 손가락으로 책 속 장치를 위아래로 움직여 보면서 새로운 단어와 개념도 배우고, 생활 속 마법 같은 순간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1권 미니노와 달님두둥실 보름달이 떴어요. 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미니노는 세상이 궁금한 장난꾸러기 고양이예요.미니노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 2권 미니노외 비주룩주룩 비가 내려요. 웅덩이에서 참방참방 뛰고 싶어요미니노는 세상이 궁금한 장난꾸러기 고양이예요.미니노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 3권 미니노와 마법의 씨앗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그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미니노는 세상이 궁금한 장난꾸러기 고양이예요.미니노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 4권 미니노와 파도타기드넓은 바다에 왔어요. 넘실넘실 파도를 타 볼까요?미니노는 세상이 궁금한 장난꾸러기 고양이예요.미니노와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고양이 미니노와 함께 손가락으로 위로 아래로 옆으로 밀고 당기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사다리를 타고 달님에게 올라가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놀아보세요. 우주 달팽이도 만나고 달나라 우유도 마시고, 별님 우주선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세상에 대한 신기한 기대감으로 가득하게 합니다. 어린아이에게 그림책은 그림만 보는 책이 아닙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즐거움이 채워져야 하지요. 읽고 또 읽으며 자신의 손 조작으로 달라지는 이야기 세상이 더욱더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호기심 많은 고양이 미니노와 함께, 읽고 보고 만지고 즐기는 그림책 세계로 초대합니다.그림책이 놀이가 되고 친구가 되고 상상이 되고 웃음으로 피어납니다,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마음을 오가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친구와 함께 읽으며 까르르 웃는 모습에 보는 사람도 흐뭇해집니다.재미있고 생동감 있는 의태어로 글자를 모르는 아이가 어느새 다 외워 마치 소리 내어 읽으며 조작하며 혼자서 보기도 합니다. 아이에게 흥미와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재미 보따리를 아이에게 선물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보급판)
호박꽃 / 유현미 글, 이우만 그림 / 2017.06.08
10,000원 ⟶ 9,000원(10% off)

호박꽃도감,사전유현미 글, 이우만 그림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이다. 우리 토박이 야생동물 25종을 담았다. 일일이 발품을 팔아가며 그린 세밀화로 야생의 눈빛과 몸짓이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표현되었다. 호랑지빠귀가 두더지를 따라 다니면서 지렁이를 주워 먹는 것, 멧돼지가 익은 벼이삭을 싹둑 잘라먹는 것, 담비는 꿀을 하도 좋아해서 경상도에서는 '꿀개'라고 하는 것 등 우리 겨레만 알고 있는 숨은 생태이야기로 가득하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차다. 나들이 갈 때에도,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다. 부록에는 야생동물과 야생동물의 흔적을 관찰하는 방법도 담았다.멧돼지 고라니 노루 산양 너구리 여우 늑대 삵 스라소니 표범 호랑이 반달가슴곰 담비 쇠족제비 족제비 오소리 수달 멧토끼 청설모 다람쥐 하늘다람쥐 쥐 박쥐 고슴도치 두더지 야생동물이 살고 있어요 야생동물을 보러 가요 재미있는 흔적 관찰 우리나라 젖먹이동물 찾아보기 참고문헌부담 없이 책가방 안에 쏘옥!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가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가볍게 만나는 방법!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우리 토박이 야생동물 25종을 담았어요. 불쑥 서울 한복판에 나타나는 멧돼지부터 도시 공원에서도 쉽게 보는 청설모, 백두산 호랑이까지 한반도의 또 다른 주인들이에요. 강원도 양구에 사는 산양, 천수만에서 만난 삵, 효창공원의 다람쥐……. 일일이 발품을 팔아가며 그린 세밀화에는 야생의 눈빛과 몸짓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요. 또 호랑지빠귀가 두더지를 따라 다니면서 지렁이를 주워 먹는 것, 멧돼지가 익은 벼이삭을 싹둑 잘라먹는 것, 오소리는 자기 똥에 꼬이는 벌레도 족족 잡아먹는 것, 담비는 꿀을 하도 좋아해서 경상도에서는 '꿀개'라고 하는 것……. 이처럼 우리 겨레만 알고 있는 숨은 생태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어요. 한반도에 사는 토박이 야생동물 "너구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아마 털이 북실북실한 줄무늬 꼬리일 거예요. 하지만 그것은 미국너구리의 모습이에요. 토박이 너구리는 꼬리에 줄무늬가 없어요. 이 책에는 우리 땅에 사는 토박이 야생동물을 담았어요.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산줄기를 따라 한반도 구석구석에 살고 있는 우리 야생동물을 만나 보세요. 표정이 살아 있는 세밀화 높은 절벽 위에서 유유히 내려다보는 산양, 쥐를 보고 캥 하고 뛰어오르는 여우, 나무 구멍에서 누가 왔나 빼꼼 내다보는 하늘다람쥐……. 자연 속 야생동물의 모습을 포착하여 그대로 세밀화로 기록했어요. 박쥐를 만나려고 깊은 동굴에도 들어가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지만 눈빛이 날카로운 늑대도 만나러 갔어요. 일일이 발품을 팔아 직접 관찰하며 그렸지요. 그래서 이 책에는 야생동물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호기심 어린 표정, 매서운 눈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날렵한 몸짓과 매끄러운 털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해요. 우리 겨레만 아는 생태 이야기 담비는 꿀을 하도 좋아해서 경상도에서는 '꿀개'라고 해요. 오소리는 자기 똥에 꼬이는 벌레를 족족 잡아먹어요. 또 두더지가 굴을 파고 지나가면 호랑지빠귀가 졸졸 따라다녀요. 두더지 굴에서 나오는 지렁이를 잡아먹으려고요. 이 책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모르는 우리 겨레만 아는 숨은 생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어요. 옛날부터 우리 땅에서 함께 살아온 야생동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가까이 살고 있는 야생동물 뜻밖에도 야생동물은 가까이 살고 있어요. 운이 좋으면 양재천에서 너구리를 만나거나 한강 하구 갈대밭에서 고라니를 만날 수 있어요. 공원이나 둔치에서 야생동물의 흔적도 한번 찾아보세요. 방금 눈 똥이나 갓 찍힌 발자국을 발견했다면 근처 어딘가에서 우리를 지켜보는 야생동물과 만날 수도 있어요. 부록에는 야생동물과 야생동물의 흔적을 관찰하는 방법도 담았어요 *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소개 언론이 주목한 자연 관찰 그림책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세밀화 자연 관찰 그림책은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가 되게 합니다. -YTN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는 세밀화 덕분에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기에 좋다. -한국일보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할 수 있는 책이다. -국민일보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다.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돕는다. -동아일보 *산이나 물가에 갈 때 함께 가져가면 좋은 책. -경향신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좋은 점 1.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 800여 종이 실려 있어요. 2. 동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작가들이 전달하는 풍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 두고두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좋아하는 자연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4.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들이 실려 있어 가족 나들이나 관찰 학습 갈 때 가져가면 좋아요. 5. 엄마가 이야기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글이 읽기 좋아요. 6.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서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줘요. 7. 각 권마다 주제에 알맞은 자연 관찰 활동을 하도록 길잡이 활동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그 의미에 대하여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룹니다. 이런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이라는 이름에는 아이들이 동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정성껏 만든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섬세한 관찰과 꼼꼼하고 치밀한 취재로 그려진 세밀화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세밀화일 뿐만 아니라, 해당 동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니고 오랫동안 관찰해 온 작가들의 정성입니다. 작가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한 점 한 점, 보면 볼수록 풍부하고 깊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그림책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총20권) 동물원 / 나무 / 갯벌 / 시냇가 / 물풀 / 식물원 / 과일 / 새 / 채소 / 가축 / 풀꽃 야생동물 / 곡식 / 바다생물 / 물새 / 꽃 / 열매 / 곤충 / 동물 도감 / 식물 도감
들소가 된 인디언
비룡소 / 폴 고블 글.그림, 정영목 옮김 / 2014.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동화폴 고블 글.그림, 정영목 옮김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37권. 칼데콧 상, 레지나 상 수상 작가 폴 고블이 인디언과 들소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인디언 남자가 여자로 변한 들소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지만 여자와 아들은 남자의 친척들에게서 쫓겨나고, 이 사실을 알고 쫓아간 남자가 용기와 지혜로 여자와 아들을 찾아내어 결국 들소가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 폴 고블은 미국인으로 태어나 북아메리카 전역에 살고 있는 인디언 전설과 전통 문화를 그림책에 담아왔다. “인간과 자연의 신비로운 관계를 이야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말한 폴 고블은 인디언의 생활 모습과 전통을 자연 풍경과 함께 감각적으로 녹여 낸다고 평가 받는다. 이 책에서도 북아메리카의 넓은 초원과 산맥, 그곳에서 살아가는 들소들을 인디언 전통 문화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표현했다. 아이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디언의 모습과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와 지혜, 사랑의 힘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칼데콧 상, 레지나 상 수상 작가 폴 고블이 전하는 북아메리카 들소와 인디언의 빛나는 사랑 이야기 극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색감이 어우러진, 매우 훌륭한 그림책. - 《퍼플리셔스 위클리》 인디언 문화를 꾸준히 연구해 온 폴 고블은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옛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 《북리스트》 칼데콧 상, 레지나 상 수상 작가 폴 고블이 인디언과 들소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담아낸 그림책 『들소가 된 인디언』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들소가 된 인디언』은 인디언 남자가 여자로 변한 들소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지만 여자와 아들은 남자의 친척들에게서 쫓겨나고, 이 사실을 알고 쫓아간 남자가 용기와 지혜로 여자와 아들을 찾아내어 결국 들소가 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여러 인디언 부족들에게 공통적으로 구전되어 온 옛이야기로, 인디언들에게 생명의 근원으로 여겨지는 들소들을 향한 고마움과 앞으로 몸을 계속 내어 달라는 기원을 담고 있다. 작가 폴 고블은 미국인으로 태어나 북아메리카 전역에 살고 있는 인디언 전설과 전통 문화를 그림책에 담아왔다. “인간과 자연의 신비로운 관계를 이야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말한 폴 고블은 인디언의 생활 모습과 전통을 자연 풍경과 함께 감각적으로 녹여 낸다고 평가 받는다. 이 책에서도 북아메리카의 넓은 초원과 산맥, 그곳에서 살아가는 들소들을 인디언 전통 문화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표현했다. 아이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디언의 모습과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와 지혜, 사랑의 힘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용기와 지혜로 이뤄 낸 인디언과 들소의 사랑 사냥을 나간 젊은 남자는 들소 한 마리를 보고 활시위를 잡아당긴다. 하지만 눈을 깜박이고 나자 들소가 아닌 아리따운 젊은 여자를 보게 된다! 남자는 여자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 결혼하고 아들 ‘송아지’를 낳아 행복하게 산다. 하지만 남자의 친척들이 여자를 짐승 같다며 내쫓고, 이 사실을 안 남자는 바로 아내와 아들을 쫓아간다. 남자는 아내와 아들을 만나지만 아내는 계속 쫓아오면 들소 나라 소들이 남자를 죽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죽음이 두렵지 않소. 절대 혼자 돌아가진 않을 거요. 당신과 송아지를 사랑하니까요.”라고 말하는 남자에게 아들은 들소 떼에서 엄마와 자신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남자는 들소 나라 족장을 만나 똑같이 생긴 들소 가운데에서 아내와 아들을 찾아야 하는 곤경에 처하는데 두려워하지 않고 침착하게 찾아낸다. 이를 보고 감동한 들소들은 남자를 수렁에 밀어 넣고 굴려 결국 남자는 들소로 변한다. 그 대가로 들소들은 아이들에게 몸을 아낌없이 내어 주기로 한다. ‘버펄로’라고도 불리는 아메리칸 들소는 인디언 부족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들소를 잡아먹고, 가죽으로 옷과 천막을 만들어 생활하기 때문이다. 인디언들은 1800년대 인디언 부족을 없애려는 백인들이 들소들을 대량으로 죽인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역사는 인디언들에게 들소가 더욱 귀한 존재라는 걸 알려 준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인디언과 들소와의 특별한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려움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을 훌륭하게 여기는 인디언 정신까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이 생긴 들소 떼 가운데에서 남자가 아내와 아들을 찾아내는 장면은 땀을 쥐게 한다. 죽음을 각오하고 아내와 아들을 끝까지 찾아간 남자를 통해 두려운 상황에서도 용기 있게 맞설 수 있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게 만든다. 또한 폴 고블이 그린 신비로운 ‘들소 나라’는 마치 사람들이 사는 사회처럼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며 흥미로운 들소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인디언 문화 폴 고블은 북아메리카 자연을 배경으로 인디언의 세계와 들소의 세계를 조화롭게 그려 냈다. 인디언의 복장과 장신구, 땋은 머리, 천막 문양 등 고유문화가 초원과 꽃, 들소 등 자연과 어우러져 인디언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전한다. 강가 조약돌은 들소 뼈와 닮아 있으며, 새와 나비, 오리들은 장신구 문양을 연상케 한다. 또한 각 장면마다 다른 구도로 그려진 그림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남자의 심리 변화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남자가 여자로 변한 들소를 만나는 장면은 나뭇잎으로 둘러싸인 강물에 여자 모습이 거울처럼 비쳐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자가 아내와 아들을 쫓아가는 장면에서는 넓게 펼쳐진 하늘의 색깔 변화와 구름의 흐름으로 불안함과 황량함이 느껴진다. 전면을 꽉 채운 들소 떼 장면은 독자들을 압도시키고, 위기에 처한 남자에게 몰입하도록 만든다. 이렇게 다채로운 그림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물하며 감동을 더해 준다.
누구게?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이현정 옮김 / 2015.01.13
8,000원 ⟶ 7,2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히도 반 헤네흐텐 글.그림, 이현정 옮김
동물들마다 갖고 있는 크고 작은 특징을 재치 있게 연결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누구게?>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이 어린 유아를 위해 쓰고 그린 책이다. 전혀 다른 동물들이 어딘지 모르게 서로 닮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신기한 요술을 부리는 책. 우리도 한번 요술을 부려 보자. 수수께끼 형식의 이 책은 재미난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펼쳐보기 형식으로 구성해 수수께끼 놀이하듯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음껏 상상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다.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질문과 답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 보면 어느새 책의 재미에 푹 빠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지막 장을 읽게 될 것이다.뱀보다 긴 코가 있는 건 누구게? 작은 물고기들보다 천 배나 더 큰 건 누구게? "히도 반 헤네흐텐의 즐거운 상상놀이 그림책, <누구게?>" 동물들마다 갖고 있는 크고 작은 특징을 재치 있게 연결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누구게?>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이 어린 유아를 위해 쓰고 그린 책입니다. 펼쳐보기 형식으로 구성해 수수께끼 놀이하듯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음껏 상상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지요. 전혀 다른 동물들이 어딘지 모르게 서로 닮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신기한 요술을 부리는 책. 우리도 한번 요술을 부려 볼까요? 나랑 수수께끼 놀이할래? 아이들의 일상은 놀이처럼 즐거워야 합니다. 책 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놀이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요. 바로 <누구게?>처럼요. 수수께끼 형식의 이 책은 재미난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치 수수께끼 놀이를 하는 것처럼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질문과 답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 보면 어느새 책의 재미에 푹 빠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지막 장을 읽게 됩니다.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재미난 상상이 뭉게뭉게 처음 책을 펼치면 화면 가득 밝고 귀여운 동물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면서 "… 인 건 누구게?"라고 물어 보지요. 그 답은 오른쪽 펼쳐보기 쪽 안에 들어 있는데, 그 장을 여는 순간 '아하!' 하며, 그 새로움에 반하게 됩니다. 이야기뿐 아니라 그림 역시 얼핏 보기엔 단순한 것 같지만 각각의 특징을 창의적으로 잘 살리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로 하여금 책에서 보여지는 것뿐 아니라 그 이상으로도 재미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생동감과 운율이 살아 있는 그림책 매번 등장하는 "무얼까?"라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운율에 실려 반복되기에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또한 질문과 답 모두 다정한 입말체이므로 소리 내어 읽을 때면 더욱 신이 납니다. 이처럼 자연스럽고 생생한 표현은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의 이름은 물론 그 특징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15) 세베리나 널 사랑해!
작은책방 / 발테르 지롤라모 코다토 글, 그림 / 2004.02.13
8,500원 ⟶ 7,650원(10% off)

작은책방창작동화발테르 지롤라모 코다토 글, 그림
독수리와 굴뚝새
토토북 / 제인 구달 글, 알렉산더 라이히슈타인 그림 / 2015.06.29
12,000원 ⟶ 10,8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제인 구달 글, 알렉산더 라이히슈타인 그림
혼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을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이루고 또 그 공을 기꺼이 함께 나눌 줄 아는 지혜로운 새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우리 아이들이 함께, 더 높이 날기 위해 되새겨야 할 ‘공생, 공존’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 주고, 나눌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돕는 그림책이다.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최재천 교수와 김목영 선생이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화려한 작가진과 묵직한 그림체도 물론 시선을 끌지만, 무엇보다 담고 있는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제인 구달이 쓰고, 최재천이 옮긴 우리 모두가 주목해야 할 그림책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높이 나는 새를 가려 뽑는 시합이 열렸습니다. 새들은 힘차게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모두 날개가 있지만, 날아오를 수 있는 높이는 새들마다 달랐습니다. 자연스러운 일이었지요. 오랜 시합 끝에 마침내 하늘에는 한 마리 새만 남았습니다. 그 새는 바로 독수리였습니다. 독수리는 위풍당당하게 말합니다. “내가 이길 줄 알았어.” 과연, 이 시합의 주인공이 우리 모두가 짐작한 대로 독수리였을까요? 마지막까지 하늘을 높이 날았던 새가 누구였는지 궁금하다면, 찬찬히 책장을 넘겨보세요. 놀랍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독수리와 굴뚝새》는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최재천 교수와 김목영 선생이 우리말로 옮긴 책입니다. 화려한 작가진과 묵직한 그림체도 물론 시선을 끌지만, 무엇보다 담고 있는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책입니다. 《독수리와 굴뚝새》를 읽다 보면, ‘혼자 꾸는 꿈은 그저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멋진 말이 떠오릅니다. 어느 누구도 혼자서는 마음껏 높이 날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을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이루고 또 그 공을 기꺼이 함께 나눌 줄 아는 지혜로운 새 이야기. 이 작품은 우리 아이들이 함께, 더 높이 날기 위해 되새겨야 할 ‘공생, 공존’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 주고, 나눌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돕는 눈부신 그림책입니다.
씨앗이 자라면
키즈엠 / 롭 램즈덴 (지은이), 초록색연필 (옮긴이) / 2019.05.03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롭 램즈덴 (지은이), 초록색연필 (옮긴이)
심술쟁이 개구리
국민서관 / 에드 비어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18.07.27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에드 비어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국민서관 그림동화 213권. 가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 에드비어가 들려주는 웃기는 심술쟁이 이야기.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고, 자신의 감정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즐겁게 알아갈 수 있다. 서로 한발씩 양보할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아이들은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개구리는 초록색을 무진장 좋아한다. 그런데 딱 초록색만. 정확히 말하자면 분홍색은 엄청 싫어한다. 그리고 깡충깡충 뛰노는 것을 좋아하고 꼭 일등을 해야만 한다. 그런데 심술쟁이 개구리가 일등을 못하거나, 분홍색 토끼를 만나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누구나 이렇게 심술이 날 때가 있지요… 가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 에드비어가 들려주는 되게 웃기는 심술쟁이 이야기! 에드 비어에 대한 찬사: “비어 특유의 익살스런 재치는… 어른 독자들까지도 작품을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 번 읽게 만든다.” - 가디언 심술쟁이 개구리를 만나 볼까요? “이봐! 난 심술쟁이가 아니야!” 초록색 개구리가 심술쟁이가 아니라며 소리쳐요. 정말 심술쟁이가 아닐까요? 개구리는 초록색을 무진장 좋아해요. 그런데 딱 초록색만요. 정확히 말하자면 분홍색은 엄청 싫어해요. 그리고 깡충깡충 뛰노는 것을 좋아하고 꼭 일등을 해야만 해요. 그런데 심술쟁이 개구리가 일등을 못하거나, 분홍색 토끼를 만나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안녕, 나랑 친구 하고 싶니? 심술쟁이 개구리는 자신과 같은 초록색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 커다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홍색 토끼가 친구 하자며 말을 걸 때, 친구들이 파란색 물에서 수영하자고 할 때, 노란색 트램펄린에서 콩콩 뛰자고 할 때…… 어떤 것이든 초록색이 아니면 심술을 부리지요. 그러자 아무도 놀 친구가 없어 혼자가 되고 말았어요. 이 깊은 외로움 속에서 심술쟁이 개구리는 양보와 배려를 배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고, 자신의 감정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즐겁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아는 상식이지만 어른들조차 다름을 인정하지 못해 갈등을 빚을 때가 있지요. 내가 좋아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다르기에,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배려’인 것이지요. 서로 한발씩 양보할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아이들은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심술쟁이 개구리와 함께 양보와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 보아요. 미안해. 나를 용서해 줄래? 심술쟁이 개구리가 결국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친구들과 분홍색 토끼에게 사과하는 이야기를 통해 잘못을 인정하는 것과 사과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 줍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객관적으로 되돌아보고,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를 할 줄 아는 용기를 가졌다면 돈독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입니다. 에드 비어 특유의 활기찬 색감과 두꺼운 검은색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어우러져 가볍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고 있습니다. 에드 비어의 재치있는 그림과 유쾌한 웃음 속으로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