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환경과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그림책. 숲에서 놀던 아이들은 씨앗을 발견했다. 아이들은 씨앗을 땅에 심고 싹이 트기를 기다렸고 간이 흐르자 씨앗은 싹을 트고 점점 자라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이들의 키보다 훨씬 더 커졌다. 책에는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모습과 씨앗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전작 <윙윙윙>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작가 롭 램즈덴의 신간 그림책!
환경과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숲에서 놀던 아이들은 씨앗을 발견했어요. 아이들은 씨앗을 땅에 심고 싹이 트기를 기다렸어요. 시간이 흐르자 씨앗은 싹을 트고 점점 자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키보다 훨씬 더 커졌지요.
씨앗이 자라면 무엇이 될지 궁금하지 않나요?
<씨앗이 자라면>에는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모습과
씨앗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어요.
★ 누리 과정 연계 | 사회관계, 자연탐구
초등 교과 연계 | 통합교과(봄1) 2. 도란도란 봄 동산
통합교과(여름1) 2. 여름나라
통합교과(가을1) 1. 가을 날씨와 생활
통합교과(봄2) 2. 봄이 오면
통합교과(여름2) 2. 초록이의 여름 여행
통합교과(가을2) 2. 가을아, 어디 있니?
통합교과 겨울2) 1. 겨울 풍경
작가 소개
지은이 : 롭 램즈덴
케임브리지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92년부터 만화와 삽화 등을 그리며 여러 나라에서 전시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학생들에게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가르치며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윙윙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