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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기퍼즐 1단계
클레어(푸림스토리) / 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 2015.09.10
12,000

클레어(푸림스토리)유아놀이책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이들이 사물을 잡고 만지려는 소근육이 발달해 손의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즐 및 교구활동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유아기에 적합한 수준의 다양한 퍼즐과 교구들을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돌리고, 뒤집어 가면서 요구되는 답을 스스로 찾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관찰능력, 비교능력, 통합사고능력, 추리능력, 도전의식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개발시켜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아기 두뇌개발, 학습과 놀이를 한번에... 혼자 놀아도.. 엄마와 함께해도...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퍼즐 A puzzle with mon and baby 이 상품은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이들이 사물을 잡고 만지려는 소근육이 발달해 손의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즐 및 교구활동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특성] 유아기에 적합한 수준의 다양한 퍼즐과 교구들을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돌리고, 뒤집어 가면서 요구되는 답을 스스로 찾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관찰능력, 비교능력, 통합사고능력, 추리능력, 도전의식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개발시켜준다. 본 제품은 소프트락입니다. 소프트락이란? - 무해한 PE폼 소재와 유아용 교재에만 사용하는 종이로 합지 한 것입니다. - 재질이 부드러워 구부리거나 펼 수 있는 판지입니다. - 단단하고 딱딱한 두꺼운종이나 나무재질에 비해 부드럽고 친근감이 있으며 놀이를 하거나 학습을 할 때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저희 소프트락 소재는 연소시 유해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알카리, 산 등의 화학약품에 견디는 성질(내약품성)이 뛰어나며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 재질입니다. - 종이재질은 무형광 100% 펄프판지이며 유아용교재, 각종 식품 용기류를 사용하는 한솔 Hi-Q AB플러스 입니다. [꺽기퍼즐-1단계]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만질 수 있도록 한 것이며 그림을 제자리에 넣어 봅니다.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주사위만들기 6면을 찾아 조립합니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 그림과 조각을 맞추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퍼즐입니다.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꺽기퍼즐-2단계]는 2개로 분리된 공룡들의 그림 조각을 서로 맞추어 봅니다. 공룡 이름도 배우세요. 아기와 엄마가 함께 그림과 조각을 맞추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퍼즐입니다.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꺽기퍼즐-3단계]는 3개로 분리된 동물, 곤충, 물고기 등의 그림 조각을 서로 맞추어 봅니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 그림과 조각을 맞추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퍼즐입니다.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카펫 소년의 선물
꿈터 / 페기 다이츠 셰어 글, 린 모린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페기 다이츠 셰어 글, 린 모린 그림, 김지연 옮김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시리즈 15권. 리복 국제 인권 재단에서 주는 “세계 어린이 상”의 첫 번째 수상자이며 아동 노예 노동에 대항해 투쟁하다 12살이라는 나이에 피살된 파키스탄에 실제로 존재했던 이크발 마시흐라는 소년을 기리기 위하여 만든 책이다. 어린이 노예 및 노동에 대해 알려 주고, 그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할 수 있는지 추가정인 정보를 실었다. 노예노동 해방 전선 사람들과 함께 많은 아이들을 보호받고 교육받으며 자유롭게 해 주기 위해 노력했던 이크발은 세계를 다니며 파키스탄의 현실과 참상에 대해 연설을 했다. 이크발이 여행을 마치고 파키스탄에 돌아와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을 때, 알 수 없는 총살로 생을 마감한다. 짧은 생을 살았지만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을 위한 많은 업적을 남겼다. 우리가 사는 지구상의 많은 곳에서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보여주며 아직도 어딘가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아이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공부하고 찾아보고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또한, 우리나라 아이들은 어른들의 ‘관심’ ‘사랑’ ‘보호’를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지지시리즈 꿈터그림책 15권 『카펫 소년의 선물』은 리복 국제 인권 재단에서 주는 “세계 어린이 상”의 첫 번째 수상자이며 아동 노예 노동에 대항해 투쟁하다 12살이라는 나이에 피살된 파키스탄에 실제로 존재했던 이크발 마시흐라는 소년을 기리기 위하여 만든 책입니다. 노예노동 해방 전선 사람들과 함께 많은 아이들을 보호받고 교육받으며 자유롭게 해 주기 위해 노력했던 이크발은 세계를 다니며 파키스탄의 현실과 참상에 대해 연설을 했지요. 이크발이 여행을 마치고 파키스탄에 돌아와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을 때, 알 수 없는 총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이크발은 겨우 12살이었어요. 짧은 생을 살았지만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을 위한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나딤의 부모님은 1,000루피(우리 돈 24,000원)의 대출금을 갚지 못해서 3년 전 파키스탄의 한 카펫 공장에 나딤을 팔았습니다. 나딤은 그 이후 새벽부터 해질 때까지 일주일 내내, 매일같이 일합니다. 이 공장에서 일하는 아이들은 나딤처럼 가족들이 돈을 받고 팔아서 그 빚으로 일하는 어린이 노예 노동자들입니다. 나딤과 아이들은 가족들을 돕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장에 갇혀서 온종일 일만 하는 답답함과 억울함도 느끼게 됩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고 글도 배우고 싶고 놀고도 싶지만, 공장에서 일하는 아이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딤은 빚을 다 갚고 나면 이루어질 거라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때 나딤과 똑같이 카펫 공장에서 일했던 이크발 마시흐라는 소년과 뒤를 따르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노예 노동 폐지법을 주장하며 거리로 나와 자유를 부르짖는 이크발의 모습을 보고는 혼란스러웠지만 이크발에게서 선물로 받은 노란 펜과 자유의 증명서를 받은 나딤은 동생 하킴도 나딤의 옆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 다른 카펫 소년들에게 이크발이 말한 노동 폐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인에게 마음대로 아이들을 부려 먹을 수 없다는 말을 당당히 말하다 주인에게 일하는 방으로 끌려가서 방에 갇혀 낮이고 밤이고 일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크발이 고향에서 총에 맞아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딤은 이크발이 준 노란 펜을 꺼내어 족쇄로 채운 밧줄을 끊고 아이들을 데리고 자유를 찾아 (나딤의 한마디, “학교가 우릴 보호해줄 거야.”)밖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상의 많은 곳에서 아이들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를 이 책을 통해서 보여주며 아직도 어딘가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아이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공부하고 찾아보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사는 우리나라 아이들은 어른들의 ‘관심’ ‘사랑’ ‘보호’를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카펫 소년의 선물』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친구들에게 어린이 노예 및 노동에 대해 알고 나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할 수 있는지 궁금해할 것 같아서 추가적인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더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런 내용을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나누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권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진지하고 깊게 생각해 볼 때입니다. 이크발처럼 아직 어린 우리 독자들에게도 무한한 생각과 에너지, 그리고 세계를 바꾸는 힘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크발 마시흐의 이야기 실존 인물인 이크발 마시흐는 파키스탄의 한 소년이었습니다. 이크발은 4살 때 약 12불(우리 돈 13,000원 정도)에 달하는 빚에 대한 대가로 노예로 일하게 되었지요. 이크발은 파키스탄의 라호르 근처에 있는 카펫 공장에 팔려가게 됩니다. 이크발은 매일 12시간씩 6년을 일했어요. 일하는 환경은 터무니없이 안 좋았고 늘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으며 다치고 상처받았지요. 공장의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어요. 어느 날 이크발은 공장에서 탈출하고 ‘노예 노동 해방 전선’ 집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그 단체는 이크발처럼 노예로 일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단체였어요. 이크발은 1992년에 아이들을 노예로 삼으면 안 된다는 법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장 주인들이 이 법을 무시했고, 경찰들은 암묵적으로 공장 주인들을 저지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단체의 도움으로 이크발은 수백 개의 공장을 돌며 아이들을 해방시켜 주었어요. 이크발과 대화를 나눈 많은 아이들은 제 발로 자신의 자유를 찾아 나왔답니다. 아이들은 자유를 되찾고 학교에 다니고 단체의 보호를 받을 수 있었어요. 이크발 역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크발은 굉장히 똑똑한 학생이었답니다. 1994년 말 이크발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국제 노동 문제 회의에서 연설하게 되었고 그 해에 미국을 다니며 리복 국제 인권 재단에서 수여하는 상도 받게 되었어요. 이크발의 꿈은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고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이크발에게 장학금을 주기로 약속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크발이 파키스탄에 돌아왔을 때, 이크발은 알 수 없는 총살이라는 사고로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1995년 4월 16일, 12살의 나이로 이크발은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죽었습니다. 이크발의 죽음은 사고로 처리되었지만, 많은 사람은 배후에 카펫 관련 업자들이 있지 않나 추측하기도 했지요. 이크발 마시흐의 이름은 아랍어로 메시아의 운명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어린이들을 위해 일하는 세계의 단체들과 어린이 노동에 대한 정보 어린이 노예에 대한 문제 어린이 노예는 비단 파키스탄이라는 나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부당하게 노동을 착취당하고 공업이나 산업 현장에서 임금 없이 강제 노동을 당하고 있는 아이들은 미국 내에서도, 나아가 여러 나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에요. 더 심각한 것은 그런 아이들의 나이가 5세~12세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많은 나라가 그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놓지 않았어요. 최악의 조건과 환경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오랜 시간 동안 일만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생각하고 관여해야 할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이런 현실을 어떻게 고쳐서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누려야 할 것들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도와주느냐입니다. 어린이들의 권리에 대해 알리고 돕는 기관들은 많이 있어요. UN이나 UNICEF, IPEC 등이 아이들을 도와주고 있지요. 교육에 대한 문제 교육이 아이들에게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들은 모두 비슷한 모습과 환경일까요? 학교는 나라마다, 지역마다, 인종마다, 대륙마다 모두 달라요. 여기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것은, 과연 각기 다른 모든 학교의 교육 수준은 얼마나 비슷한가가 되겠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반드시 교육은 필요하고, 학교가 아이들에게 가져다주는 교육의 양은 실로 엄청나다는 것이랍니다. 어린이들에게는 학교라는 울타리가 필요하고, 이크발이 말했듯 일하는 도구가 아닌 펜을 손에 쥐어야 하지요. 올바른 인성과 기본적으로 알고 살아야 할 모든 것은 학교에서 가장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아이들의 교육 문제를 도와주는 기관도 있어요. KCFTC, RUGMARK Int., Global Art 등의 기관들이 교육과 학교에 대한 지원 및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어린이 인권에 대한 문제 아동 노예, 교육, 기아, 고아, 장애. 우리와는 다른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요. 한국에서도 [도가니]라는 작품을 통해 어린이 인권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어요. 인터넷을 통해서도 많은 인권 관련 카페나 블로그들의 활동 또는 글들을 많이 접할 수 있지요. 보호받지 못하는 어린이 인권에 대한 문제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아직 세상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그릇된 가치관 정립과 스스로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겨를조차 주지 못하는 현실은 너무나도 가혹하지요. 다음은 UN의 아동인권선언문 내용입니다. ① 인종, 종교, 태생 또는 성별로 인한 차별은 받지 않을 권리 ② 신체적, 정신적, 도덕적, 영적 및 사회적으로 발달하기 위한 기회를 가질 권리 ③ 이름과 국적을 가질 권리 ④ 적절한 영양, 주거, 의료 등의 혜택을 누릴 권리 ⑤ 심신장애 어린이는 특별한 치료와 교육 및 보살핌을 받을 권리 ⑥ 애정과 도덕적, 물질적 보장이 있는 환경 아래서 양육될 권리 ⑦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 놀이와 여가를 가질 권리 ⑧ 전쟁이나 재난으로부터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될 권리 ⑨ 학대, 방임, 착취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아이들에겐 이렇게 보호받고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어요. 이것은 당연하고, 필요한 것이고,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야 합니다. [지구촌인물] 12살 노동운동가 어린이노벨상수상 어린이들을 노예처럼 착취하는 카펫공장 실상을 고발하다 지난 95년 12살 때 암살된 파키스탄의 소년 노동운동가 이크발 마시흐가 8일 ‘어린이 노벨상’으로 통하는 ‘세계 어린이상’의 첫 수상자로 뽑혔다. 4살 때부터 하루 10시간씩 일하고 1루피(우리 돈 24원)를 받았던 이크발은 9살 때인 92년 지옥 같은 공장을 탈출해 600만 명이 넘는 파키스탄 어린이노동자들을 대변해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그 비참한 삶을 고발했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15명의 어린이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또 나치의 유태인박해 참상을 담은 『안네의 일기』로 유명한 네덜란드 소녀 안네 프랑크(13)와 지난 76년 남아프리아 공화국의 소웨토에서 사살된 헥터 피터슨(12)을 명예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 스톡홀름/AFP연합
팩토슐레 Math Level 1 : Operations 연산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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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유아학습지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프로그램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다. 누리과정,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우리 아이 첫 수학도 창의력을 키우는 FACTO와 함께! ”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program입니다.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팩토슐레는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누리과정 팩토슐레는 누리과정 ㆍ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STEAM PLAY MATH 팩토슐레는 4, 5, 6세 연령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한 놀이 수학입니다. 매일매일 놀이하듯 자르고, 붙이고, 색칠하며 재미있는 30가지의 활동을 통해 창의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동화책풍의 친근한 그림 팩토슐레는 동화책풍의 그림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며 좋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한글을 최소화하고 학습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잠자리 미인 대회
스마일북스 / 베고냐 이바롤라 글, 아나 로페스 에스크리바 그림, 이은경 외 감수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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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북스창작동화베고냐 이바롤라 글, 아나 로페스 에스크리바 그림, 이은경 외 감수
나(I)와 우리 아이가 행복해지는 동화 '아이힐링' 시리즈 3권. 남 앞에서 자랑만 늘어놓는 아이가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위한 동화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다른 친구들이 알아봐 주고 칭찬받고 싶은 잠자리의 마음을 통해, 각자 지닌 능력은 모두 소중하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재주를 뻐기거나 남을 업신여기지 말고 모두가 서로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남 앞에서 자랑만 늘어놓는 아이가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위한 동화 자랑이란 어떤 가치 있는 일을 했을 때나 스스로 만족한 일이 생길 때 겉으로 드러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긍정적인 면으로 보면, 건강한 자존감을 의미합니다. 자랑하는 행동은 남의 시선을 끌거나 나를 관심 있게 봐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는데, 이것이 지나치면 거만 또는 자만심이 됩니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다른 친구들이 알아봐 주고 칭찬받고 싶은 잠자리의 마음을 통해, 각자 지닌 능력은 모두 소중하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재주를 뻐기거나 남을 업신여기지 말고 모두가 서로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출판사 리뷰] 잠자리 엘라는 잠자리 미인 대회에서 일등을 합니다. 엘라는 친구들에게 보석처럼 반짝이는 날개, 곱게 뻗은 더듬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하지만 비버나 개구리의 반응은 엘라의 기대를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맙니다. “너희 잠자리들은 모두 예쁘고 멋져. 하지만 네가 더 특별히 예쁜 줄은 모르겠어.” 비버나 개구리는 이렇게 일침을 놓습니다. 잠자리들이 모두 갖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은 인정하지만, 엘라가 더 특별할 건 없다고 합니다. 지나치게 외모를 자랑하고 싶어 하는 엘라에게 개구리는, 개구리들은 각자의 생김새도 조금씩 다르고 노래 부르는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비교하지 않는다고 말해 줍니다. 그저 각자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것이지요. 엘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입니다. 이때 엘라는 한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 소년은 그간의 엘라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소년이 엘라에게 묻습니다. “엘라, 이 냇가에서 누가 제일 손재주가 좋을까?” “노래는 누가 제일 잘 부르지?” “헤엄은 누가 제일 잘 치지?” 소년의 질문에 엘라는 척척 대답을 합니다. 손재주는 비버가 좋고, 노래는 개구리가 잘하고, 헤엄은 은빛 물고기들이 잘한다는 것을 엘라도 알고 있었지요. 각자 분야는 다르지만, 다같이 모여 있으면 그 자체로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라도 빠진다면, 그 아름다움은 빛을 잃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비버나 개구리나 물고기나 그 밖의 많은 친구들이 조금도 자신의 재주를 드러내 놓고 자랑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 있고 인정해 주는 사실이니까요. “만약 누구 하나라도 없으면, 여기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일 거야. 모두 각자 잘하는 것이 있고, 그건 서로 비교할 수 없으니까.” 소년의 말을 듣고 엘라의 마음은 점점 변해 갑니다. 자신의 외모에만 관심을 두어 자랑할 게 아니라, 어느 특별한 장소나 상황에서 자신이 매우 쓸모 있고 소중한 존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자랑보다는 겸손을, 자만보다는 배려의 덕목을 키워 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부모는 내 아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엘라 같은 존재는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자랑스러워해야 하는가를 가르치려면, 아이가 무엇인가를 성취했을 때 인정해 주고 칭찬을 많이 해 줍니다. 그리고 자랑스럽다고도 말해 줍니다. 아이는 칭찬과 함께 새로운 과제를 주면 바로 실천에 옮기게 되고, 이것이 쌓이면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게 됩니다.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남 앞에서 자랑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고, 이런 자랑스러운 감정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부모가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 행복지수 1등 만들기 프로젝트 「아이힐링」 시리즈 우리나라 청소년의 행복지수가 OECD 국가 중 매년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도 결코 행복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지 않고 아이와 대화하지 않는 부모가 주는 사랑으로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행복한 아이가 성공하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행복으로부터 더욱 멀어질 뿐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긍정적으로 발산되지 않으면 그 어떤 일도 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유아기부터 자신의 감정을 알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며 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성금영(신경정신과 의학박사 및 전문의) 추천사 중에서 “이 이야기들은 아이의 사회화 과정에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들은 협동과 협력의 가치를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적 기준을 마련해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는 마음은 폭력을 막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이며, 상호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되는 스킬 중의 하나입니다.” -「아이힐링」저자 베고냐 이바롤라의 말 중에서 「아이힐링」 시리즈는 아이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화, 기쁨, 슬픔, 따돌림, 자신감, 용기, 부끄러움, 놀람, 과소비, 외로움 등 아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또 부모는 그런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부모인 나(I)의 마음이 힐링이 되고, 부모의 행복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져서 아이 또한 언제나 “나는 행복해요!”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책이 바로 「아이힐링」입니다. - 아동 심리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맞춤 동화 유아교육과 아동 심리에 대해 오랫동안 공부한 저자들이 상담가로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동화입니다. 누구보다도 유아의 심리를 잘 아는 저자들이 유아의 감정을 잘 파악하여 글을 썼기 때문에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여 아이를 지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도록 만드는 긍정 동화 우리는 성격이나 생김새가 서로 다르며, 생각도 많이 다릅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며,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 합니다. 아이가 모든 것을 밝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키워 줍니다. - 유아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우리나라 소아과 전문의와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동화를 쓰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전문가의 입장에서 동화의 내용을 점검하고, 부모에게 필요한 조언의 말들을 수록하였습니다. - 힐링 한마디와 질문하기 본문의 주제와 상황에 맞춰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 주어야 하는 말이나 행동 지침이 들어 있으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화 내용을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질문하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즐겁게 해 보는 주제별 놀이 활동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거나 감정 표현을 도와주는 활동입니다. 낱말을 오려서 붙여 보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이야기 나누기도 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됩니다. - 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주는 부모 활용 가이드 아이가 화를 낼 때, 두려워할 때, 배려심을 키워 주고 싶을 때, 용기를 심어 줄 때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하고,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상황에 맞게 조목조목 알려주는 코칭 글을 통해 부모는 아이를 좀 더 사랑스럽고 행복한 아이로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찾아라, 세계 여행
애플비 / 시그리드 마르티네즈 그림, 헤이절 매스켈, 루시 바우먼 글 / 2014.07.01
6,500원 ⟶ 5,85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시그리드 마르티네즈 그림, 헤이절 매스켈, 루시 바우먼 글
화려한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중국'의 새해 맞이, 흰 눈이 소복소복 쌓인 '노르웨이'의 마을, 멋진 피라미드가 있는 이집트의 사막까지…… 아름답고 독특한 세계 곳곳의 풍경이 펼쳐진다. 그림 찾기뿐 아니라 미로, 스티커 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 담겨 있다. 여러 나라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건과 귀여운 친구들을 찾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난다. 엄마 아빠와 함께 '누가누가 더 빨리 찾나' 놀이를 하는 것도 좋다. 그림을 모두 찾고 나면 나만의 상상 속 세계 여행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분주한 시장 거리, 모로코 도시의 아름다운 밤 풍경, 일본 열대 섬의 해변, 통가 평화로운 부둣가 마을, 미국 뉴잉글랜드 눈 내린 마을 풍경, 노르웨이 화려한 새해 맞이, 중국 즐거운 성 축제, 프랑스 칙칙폭폭 산악 철도, 인도 피라미드가 있는 사막, 이집트 신 나는 카니발 퍼레이드, 브라질 재미있는 활동 정답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요! 신비하고 독특한 풍경들 사이에 숨어 있는 귀여운 친구과 물건들을 찾으며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이 쑥쑥! 화려한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중국'의 새해 맞이, 흰 눈이 소복소복 쌓인 '노르웨이'의 마을, 멋진 피라미드가 있는 이집트의 사막까지…… 아름답고 독특한 세계 곳곳의 풍경이 펼쳐져요. 여러 나라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건과 귀여운 친구들을 찾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엄마 아빠와 함께 '누가누가 더 빨리 찾나' 놀이를 하는 것도 좋아요. 그림을 모두 찾고 나면 나만의 상상 속 세계 여행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을 키워요. 그림 찾기뿐 아니라 미로, 스티커 놀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 담겨 있어요. [출판사 리뷰] ★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의 기초를 만들어요. - 페이지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요. 낯설고 독특한 풍경들 사이에 꼭꼭 숨어 있는 친구들과 사물들을 처음부터 찾기는 쉽지 않아요. 하지만 예쁜 색감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차근차근 보다 보면, 어느새 내가 찾는 그림들을 발견하게 되지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높아지고, 찾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관찰력과 사고력이 길러져요. - 숨어 있는 그림을 찾으려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필요하고, 내가 찾던 그림을 발견했을 때에는 커다란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러한 훈련은 유아 시기뿐 아니라 이후 초등 학습 능력에도 큰 영향을 끼친답니다. 예쁜 그림과 이야기가 있는 <찾아라, 세계 여행>으로 아이의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의 기초를 만들어 주세요. ★ <찾아라, 세계 여행> 이렇게 풀어요. - 숨어 있는 다양한 요소를 찾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어느 정도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아이가 하나하나 찾을 수 있게 옆에서 차분히 지켜봐 주세요. - 순서에 상관 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마을 장소의 페이지부터 그림 찾기를 하도록 해 주세요. 그러나 책 마지막의 <함께 찾아 봐요!> <길 찾기 미로> <마을을 꾸며요1,2> 활동은 앞쪽의 마을 그림 찾기 활동을 모두 마친 후 풀게 해 주세요. - 아이의 집중 정도에 따라 하루에 1~2장 분량을 정해 놓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누가누가 더 빨리 찾나' 놀이를 하는 것도 좋아요. 그림을 모두 찾고 나면,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세계 곳곳의 풍경을 보며 나만의 세계 여행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오드리 헵번 이야기
브와포레 / 션 헵번 페러, 카린 헵번 페러 (지은이), 도미니크 코르바송, 프랑수아 아브릴 (그림), 이현아 (옮긴이) / 2022.11.06
29,000원 ⟶ 26,100원(10% off)

브와포레창작동화션 헵번 페러, 카린 헵번 페러 (지은이), 도미니크 코르바송, 프랑수아 아브릴 (그림), 이현아 (옮긴이)
빛의 요정을 본 적이 있나요?
스푼북 / 김경숙 (지은이), 강향영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 2021.03.31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김경숙 (지은이), 강향영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해님의 심부름꾼인 빛의 요정 루루가 빛의 종류와 성질에 대해 알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빛에 관한 과학 지식을 환상 동화로 풀어 냈다. 신비로운 빛의 요정이 빛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차분 들려주어 인상적이다. 빛은 마치 공기처럼 우리를 둘러싸고 있어서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한 빛의 신기한 비밀을 하나씩 알아 가다 보면, 빛이 얼마나 소중한지 오롯이 느끼게 될 것이다. · 빛의 요정을 본 적이 있나요?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햇볕 소동 36~37안녕! 나는 빛의 요정 루루야. 아침이면 온 세상에 골고루 빛을 뿌려. 어떻게 날마다 밝은 빛을 만들 수 있냐고? 호호, 나는 해님의 심부름꾼이거든. 해님이 쏘아 보낸 빛을 나누어 주지. 밝은 빛은 어떻게 세상에 뿌려질까? 빛의 종류와 성질을 환상 동화로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 비행기를 날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빛의 요정을 본 적이 있나요?》는 해님의 심부름꾼인 빛의 요정 루루가 빛의 종류와 성질에 대해 알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세상에 빛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마치 암흑처럼 깜깜할 거예요. 빛이 있기에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요. 빛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요.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엑스선 등이 있지요. 그중에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도 있고, 보이지 않는 것도 있어요. 또, 빛은 똑바로 나가려는 성질이 있어요(빛의 직진). 그러다가 다른 물질을 만나면 방향이 꺾이지요(빛의 굴절). 물체에 부딪히면 튕겨 나온답니다(빛의 반사). 사람들은 이러한 빛의 성질을 이용해 조명 기구, 손전등, 프리즘, 사진기 등과 같은 편리한 도구를 만들지요. 이 책은 빛에 관한 과학 지식을 환상 동화로 풀어 냈어요. 신비로운 빛의 요정이 빛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차분 들려주어 인상적입니다. 빛은 마치 공기처럼 우리를 둘러싸고 있어서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많지요. 그러한 빛의 신기한 비밀을 하나씩 알아 가다 보면, 빛이 얼마나 소중한지 오롯이 느끼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빛의 요정 루루가 세상 곳곳에 밝은 빛을 뿌려 주는 모습을 포근하고 몽환적인 일러스트로 묘사하고 있어요. 화가는 이 책의 화자인 빛의 요정을 따듯한 햇살처럼 투명하면서도 눈부신 모습으로 표현해 내었어요. 빛의 요정은 자연스레 매 장면 속에 녹아들어 빛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등을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그림자와 거울’, ‘빛과 렌즈’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누리과정 교과 연계 환경과 생활 빛과 우리 생활 지구와 환경 우리가 사는 지구 초등 교과 연계 4학년 2학기 3. 그림자와 거울 6학년 1학기 5. 빛과 렌즈
로보카폴리 가방 스티커 놀이북 4 : 공룡
로이북스 / 윤나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17.08.20
6,500원 ⟶ 5,85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윤나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가방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로보카폴리, 탈것, 동물, 공룡, 세계 여행 등의 스티커를 재미있게 붙이며 배우는 스티커북이다. 생생한 스티커와 알록달록 예쁜 그림은 아이들의 눈길을 단순에 사로잡는다. '공룡' 편에서는 다양한 육식 공룡, 초식 공룡뿐만 아니라 익룡, 수장룡, 어룡 등 공룡의 친구들도 생생한 3D 스티커로 만날 수 있다. 스티커를 여러 번 붙였다 떼며 자연스럽게 공룡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인지 능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된다.로보카폴리와 함께 공룡 시대로 떠나요! 생생한 공룡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더러워지면 물로 싹싹! <가방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로보카폴리, 탈것, 동물, 공룡, 세계 여행 등의 스티커를 재미있게 붙이며 배우는 스티커북이에요. 생생한 스티커와 알록달록 예쁜 그림은 아이들의 눈길을 단순에 사로잡아요. ‘공룡’ 편에서는 다양한 육식 공룡, 초식 공룡뿐만 아니라 익룡, 수장룡, 어룡 등 공룡의 친구들도 생생한 3D 스티커로 만날 수 있어요. 스티커를 여러 번 붙였다 떼며 자연스럽게 공룡의 이름과 특징을 배워요. 더불어 인지 능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된답니다. 외출할 때는 착착 접어 가방으로! 세우면 입체 역할 놀이판으로! 우리 아이 외출 필수품 <가방 스티커 놀이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겨 보세요! <가방 스티커 놀이북 04-공룡>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로보카폴리와 함께 떠나요! 스티커는 물론, 놀이판에도 로보카폴리 친구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요. 아이에게 흥미를 더해 주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스티커 놀이가 더 즐거워요. 2. 물로 싹싹! 붙였다 뗐다 안심 스티커! 한 번 붙이면 끝나는 스티커가 아니에요. 말랑말랑 도톰한 스티커로 아이 혼자 쉽게, 여러 번 붙였다 뗄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책은 물론 냉장고, 차 유리, 장판 등 어디에나 ‘착착!’ 붙고, 스티커를 떼어낸 자국도 없어요! 게다가 스티커가 더러워지면 물로 ‘싹싹!’ 씻어 쓰니 역시 안심 스티커! 3. 접으면 가방! 세우면 입체 놀이판! 야외 활동할 때는 착착 접어 가방 스티커북으로, 세우면 커다란 입체 놀이판으로 변신해서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4. 정리 정돈과 인지 학습을 한 번에! 접었다 폈다 한글 스티커 보관판에 스티커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스티커를 정리하며 한글 실력과 인지 능력이 쑥쑥! 5. 공룡의 이름과 특징까지 OK!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닌 공룡의 특징이 살아 있는 진짜 3D 스티커예요.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며 공룡의 생김새, 이름, 특징을 알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