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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무섭지 않아!
아라미 / 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우현옥 옮김 / 2014.07.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우현옥 옮김
마음나누기 시리즈 11권. 데이비드 소먼과 재키 데이비스 부부가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처음 바다에 가서 바닷물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파도가 무서워 물놀이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야기이다.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가족과 함께 처음으로 바닷가로 여행을 갔다. 룰루는 몹시 설레고 들떠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바다와 파도를 좋아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막상 바다에 도착해 드넓은 바다와 괴성을 지르는 파도를 보았을 때 룰루는 주춤주춤 뒤로 물러서서 오빠가 바다로 뛰어드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는데….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 시리즈!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이야기! 스스로 느끼고 체험하면서 한 뼘이 자라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무섭지 않아!』는 데이비드 소먼과 재키 데이비스 부부가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세 번째 작품이에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 시리즈는 늘 날개옷을 입고 다니는 딸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해요. 이 시리즈는 누구라도 한 번쯤 경험하는 일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깜찍한 상상을 펼치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와 발랄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예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무섭지 않아!』는 처음 바다에 가서 바닷물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파도가 무서워 물놀이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야기입니다.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어요.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이지요. 두려움과 공포는 대상을 잘 알지 못할 때 더욱 크고 강하게 느껴요. 친구를 처음 사귈 때도, 일을 처음 할 때도, 낯선 곳에 처음 갈 때도 누군가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면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거예요.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본인 스스로 용기를 낸다면, 더더욱 값지고 멋진 일일 테지요. 여기,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무섭지 않아!』는 무당벌레 아가씨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문제 해결을 위해 어른이 개입하지 않아요. 룰루 스스로 느끼고 체험하면서 깨닫지요. 이것은 아마도 데이비드 소먼과 재키 데이비스 부부가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고 바라는 것을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내어 표현하고 있기 때문일 거예요. 여름이면 많은 가족이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가요. 바다에 처음 가는 아이나 물놀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무섭지 않아!』가 작은 용기를 줄 거예요. 무당벌레 아가씨는 파도가 무섭지 않아!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가족과 함께 처음으로 바닷가로 여행을 갔어요. 룰루는 몹시 설레고 들떠 있었지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바다와 파도를 좋아한다고 생각할 정도로요. 먼저 경험한 오빠의 놀림 따위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막상 바다에 도착해 드넓은 바다와 괴성을 지르는 파도를 보았을 때 룰루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요. 주춤주춤 뒤로 물러서서 오빠가 바다로 뛰어드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어요. 오빠가 물속으로 들어오라고 말해도 룰루는 딴청을 피우지요. 엄마가 오빠와 함께 물놀이를 하라고 해도 연을 날리겠다고 하고, 빙고랑 모래밭에서 놀겠다고 해요. 바다에 들어가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햇볕은 너무 따갑고, 아이들은 신 나게 물놀이를 해요. 룰루는 자꾸만 바닷물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쳐다보지요. 아이스크림으로 기분을 풀어 봐도 소용없어요. 그러다 그만 밀려온 파도에 룰루가 가장 아끼는 양동이가 떠내려가고 말았어요. 마침내 룰루는 양동이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서 물속으로 뛰어들어요. 무릎과 다리에서 찰랑이는 물결, 발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와 바닷물을 온몸으로 느끼지요. 그토록 두려워하던 바다가 살랑살랑 몸을 간질여요. 그때부터 룰루는 빙고와 함께 신 나게 물놀이를 해요. 파도가 밀려오면 도망치고, 또 파도가 도망가면 따라가면서요. 그래요, 바다는 룰루가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이에요! 물론 안전한 곳에서 안전 수칙을 잘 지키면서 말이에요. 룰루는 바다로 뛰어갔어요.파도가 성큼성큼 다가왔지요.큰 소리를 내면서 말이에요.룰루는 움찔해서 뒤로 물러섰어요.바다가 이렇게 크고 무서운 줄 몰랐거든요.빙고가 파도를 보며 짖어 댔어요. “기다려, 내가 구해 줄게!”룰루는 소리치며 바다로 뛰어들었어요.바닷물이 무릎까지 올라왔지만 두렵지 않았어요.“무당벌레 아가씨는 무섭지 않아!”룰루는 양동이를 손에 들고 큰 소리로 말했어요.
골든일레븐 세트
보림 / 최재숙 (지은이), 한병호 (그림) / 2021.10.25
113,300원 ⟶ 101,97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최재숙 (지은이), 한병호 (그림)
문해력은 노력을 통해 계속하여 발달한다. 가장 기본적인 훈련은 즐거운 독서다. 우리 아기의 문해력, 보림출판사의 보드북과 함께 쑥쑥 키워보자.《간질간질》 《딸랑딸랑 딸랑곰》 《아빠한테 찰딱》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왜 우니?》 《친구친구》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한 그릇》 《형아만 따라와》 《반짝》 《또 누구게?》문해력의 시작, 골든일레븐 세트 문해력은 노력을 통해 계속하여 발달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훈련은 즐거운 독서입니다. 우리 아기의 문해력, 보림출판사의 보드북과 함께 쑥쑥 키워요! 《간질간질》 아빠와 아들의 유쾌한 몸 놀이! 우리 유준이 심심할 때 아빠가 몰래 다가가서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아빠와 유준이는 어느새 애벌레로 변신합니다. 애벌레 아빠는 “애벌레 잡자, 애벌레 잡아!”하며 유준이를 따라가고 유준이 애벌레는 겨드랑이를 감추고 옴쭐옴쭐 애벌레처럼 도망갑니다. 아빠가 유준이 배꼽을 간질간질하면 아빠와 유준이는 악어로 변신합니다. 아빠가 발목을 잡아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면 이번엔 무엇으로 변신할까요? 《딸랑딸랑 딸랑곰》 딸랑딸랑! 의성어를 배워요! 시각적인 이미지를 청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장면마다 의성어가 들어가 있어요. ‘딸랑딸랑’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세상은 아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찰 거예요. 《아빠한테 찰딱》 폴짝폴짝, 아빠한테 찰딱! 조막만한 아기 토끼가 아빠를 향해 폴짝폴짝 뛰어요. 책장을 넘기니 아빠 품에 골인! 어찌나 힘껏 뛰어올랐는지 아빠 몸이 뒤로 휙 젖혀져요. 아빠 품에 찰딱 달라붙은 아기 토끼 얼굴에도, 아기를 받아 안은 아빠 토끼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해요.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길을 잃은 아기 부엉이의 귀여운 여정 나무 위 집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부엉이가 친절한 다람쥐 아줌마를 만나 엄마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그림책 입니다. 엄마의 생김새를 듣고 다람쥐 아줌마가 찾아 준 동물은 엄마 부엉이가 맞을까요? 덩치가 큰 동물인 곰에게 데려가 엄마라고 하지만 엄마는 아니었어요. 누가 부엉이의 엄마일까요? 《왜 우니?》 으앙! 아기가 울어요! 아기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어요. 윗머리가 비죽 솟았네요. 불안해요. 책장을 넘기자, “으앙!” 아기가 울어요. 얼굴을 찌푸리고 팔다리를 내저으며 울어요. 일차적이고 적극적인 언어인 울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아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친구친구》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껴요! 큰 코끼리, 작은 다람쥐, 크기는 달라도 같이 넘는 줄넘기는 기쁨이 두 배예요. 까만 곰, 하얀 곰, 몸 색깔은 달라도 쿵더쿵쿵더쿵 같이 타는 시소는 행복해요. 물고기가 맛있는 고양이, 당근이 맛있는 당나귀, 좋아하는 음식은 달라도 오순도순 모여 먹는 맛은 최고지요. 모습과 생각, 취향이 서로 달라도 같이 노는 즐거움은 언제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요.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혹시 우리 윤이 못 봤어요?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가면놀이가 익살스러운 그림책이 되었어요. 가면을 쓴 아이와 엄마가 손발을 척척 맞추어 놀이를 해요. 상상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 현실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실제로 가면놀이를 해볼 수 있도록 귀여운 가면도 하나씩 들어 있어요. 《한 그릇》 오늘 점심 한 그릇 준비에 와 줄래? 밥솥에서 밥들이 나와 바쁘게 준비해요. 오늘 점심의 비빔밥 잔치에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싱그러운 물방울을 머금은 콩나물, 땅속의 양파와 당근, 깊은 산속에 사는 버섯에게 초대장을 보냈어요. 용감한 달걀과 바다 건너 사는 소고기도 물론이고요. 톡톡 튀는 재미난 상상력으로 한 끼 식사의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형아만 따라와》 우리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세상 무서운 것 없는 용감한 형아가 어린 동생과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무서운 호랑이가 으르렁거려도, 울퉁불퉁 악어가 노려보아도 형아만 따라오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용감하고 슬기로운 형아의 위기 대처법과 두 박자 구조로 문제를 해결하는 형제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반짝》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반짝’이라는 낱말로 빛의 반짝임과 깨어남과 활기로 가득한 아침을 그려냈어요. 동이 트고 여명이 비추며 살아있는 것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의 반짝임, 아침햇살을 받으며 활기가 되살아나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반짝’이라는 낱말 하나로 재치 있게 담아냈습니다. 《또 누구게?》 알아맞혀 봐! 알록달록 곱게 물든 가을 숲에서 또 다른 장난꾸러기들이 몰려와 놀자고 합니다. 새빨간 단풍잎으로 얼굴을 가리고, 팔락거리는 감빛, 밤빛 나뭇잎 뒤에 숨어서 여러분들을 기다려요. 요모조모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숨어 있는 게 누군지 알아맞혀 보세요!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A세트 (전31권)
책읽는곰 / 최숙희 (지은이) / 2020.03.03
352,500원 ⟶ 317,25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최숙희 (지은이)
우리 작가가 쓰고 그린 우리 아이들 이야기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세트. 반짝반짝 살아 숨 쉬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꿈 이야기, 그리고 우리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담았다.001 너는 기적이야_최숙희 글그림 002 지옥탕_손지희 글그림 003 엄마가 화났다_최숙희 글그림 004 아빠는 곰돌이야_김소예 글그림 005 괴물들이 사라졌다_박우희 글그림 006 놀자!_박정섭 글그림 007 장수탕 선녀님_백희나 글그림 008 모르는 척 공주_최숙희 글그림 009 뒤죽박죽 미술관_유주연 글그림 010 엄마를 구출하라!―나로와 펄럭이의 모험1_김영진 글그림 011 너는 어떤 씨앗이니?_최숙희 글그림 012 싸움을 멈춰라!―나로와 펄럭이의 모험2_김영진 글그림 013 토끼들의 밤_이수지 글그림 014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_신순재 글, 한병호 그림 015 슈퍼 거북_유설화 글그림 016 수크를 찾습니다_김은재 글그림 017 똥 호박_이승호 글, 김고은 그림 018 꿈 공장을 지켜라!―나로와 펄럭이의 모험3_김영진 글그림 019 달 샤베트_백희나 글그림 020 꿈에서 맛본 똥파리_백희나 글그림 021 진짜 코 파는 이야기_이갑규 글그림 022 안 돼, 내 과자야!_백주희 글그림 023 부릉부릉 치티가 간다!_신동준 글그림 024 어제저녁_백희나 글그림 025 삐약이 엄마_백희나 글그림 026 엄마의 말_최숙희 글그림 027 눈 행성_김고은 글그림 028 외톨이 꼼_이노루 글그림 029 탐정 백봉달, 빨간 모자를 찾아라!_정혜윤 글그림 030 우리 가족 납치 사건_김고은 글그림 031 너의 날_노인경 글그림백희나, 최숙희, 안녕달, 김영진, 유설화, 윤정주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그림책! [국내외 각종 기관 선정 및 수상 내역]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세종도서 문학나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한국출판문화상|창원 아동문학상 한 도서관 한 책 읽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북스타트|화이트 레이븐스|한우리 열린교육|동원 책꾸러기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읽어 주기 좋은 책|나다움 어린이책 아침독서신문 추천|소년한국일보 최우수어린이도서 경남 독서한마당|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는 반짝반짝 살아 숨 쉬는 우리 아이들의 삶과 꿈 이야기, 그리고 우리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권별 소개 ■ 001 너는 기적이야_최숙희 글그림 “너와 함께한 하루하루, 너와 함께한 한 달 한 달, 너와 함께한 한 해 한 해가 내겐 모두 기적이었어. 네가 내 아이라는 것, 그게 바로 기적이야.” 화이트 레이븐스 | 북스타트 | 예스24·인터파크·알라딘·리브로 올해의 책 ■ 002 지옥탕_손지희 글그림 “너도 그 끔찍한 곳에 가 봤니? 뿌연 김이 모락모락 나고, 용암처럼 뜨거운 물이 부글거리고, 아이들의 비명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는 지옥탕 말이야!” 불구덩이처럼 뜨겁고 바나나 우유처럼 달콤한 목욕탕 이야기. 문학나눔 우수문학 | 북스타트 | 한우리 열린교육 | 아침독서신문 추천 ■ 003 엄마가 화났다_최숙희 글그림 엄마의 ‘화’에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건네는 화해와 위로의 메시지.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아이와 엄마 사이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를 담은 그림책. 화이트 레이븐스 | 알라딘 올해의 책 | 북스타트 | 아침독서신문 추천 ■ 004 아빠는 곰돌이야_김소예 글그림 ‘곰돌이 인형’과 ‘곰돌이 같은 아빠’의 영혼 체인지 소동! 곰돌이처럼 뒹굴뒹굴, 게으르던 우리 아빠가 갑자기 멋진 아빠가 되어 나타났어요. 날마다 일찍 퇴근하고 주말에도 우리랑 실컷 놀아 주는 아빠, 진짜 우리 아빠 맞아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북스타트 | 아침독서신문 추천 | 화이트 레이븐스 ■ 005 괴물들이 사라졌다_박우희 글그림 옛날에는 이 지구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주아주 많이 살았대. 그런데 지금은 어디에서도 괴물을 볼 수가 없어. 괴물들이 이 지구에서 몽땅 사라져 버렸거든. 괴물들은 어디로 갔을까? 왜 그렇게 서둘러 지구를 떠난 걸까? 나랑 같이 괴물들의 뒤를 밟아 보지 않을래?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006 놀자!_박정섭 글그림 놀고 싶은 어린이들 모두 모두 모여라! 책상머리 백일몽을 넘어서서 온몸으로 뛰놀고 싶은 모든 어린이의 열망을 담은 무한 상상 그림책! 온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으려니 목도 뻐근하고, 다리도 저리고, 엉덩이도 아프고, 눈은 자꾸 감기고, 하품만 나오고, 계속 딴생각만 나고……. 이럴 땐 어떻게 할까? 그래, 우리 같이 놀자! 북스타트 ■ 007 장수탕 선녀님_백희나 글그림 일상을 마법으로 바꾸는 ‘이야기 마녀’ 백희나의 그림책! 우리 동네에는 아주아주 오래된 목욕탕이 있다. 큰길에 새로 생긴 스파 랜드에는 게임방도 있고 얼음방도 있다는데, 엄마는 오늘도 ‘장수탕’이다. 그런데…… 냉탕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이 이상한 할머니가 옛날 옛적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라고? 낡은 목욕탕에서 펼쳐지는 선녀 할머니와 덕지의 가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판타지! 한국출판문화상 | 창원아동문학상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북스타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 나다움 어린이책 ■ 008 모르는 척 공주_최숙희 글그림 옛날 옛날, 어느 작은 성에 작은 공주가 살았어요. 왕과 왕비는 공주를 끔찍이 사랑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밤새도록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려오더니, 이튿날부터 성 안에 찬바람이 쌩쌩 불기 시작했어요. 공주는 무섭고 슬프고 화가 났지만 모르는 척 블록만 쌓았지요. 그러자 이상한 일이 생겨났어요. 어느새 공주가 높은 탑 안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공주는 쓸쓸한 탑에서 나와 엄마 아빠한테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009 뒤죽박죽 미술관_유주연 글그림 어느 월요일 아침, 조용해야 할 미술관이 온통 벌집을 쑤셔 놓은 것 같아요. 는 우아한 얼굴에 돋아난 송충이 눈썹 때문에 울상이고, 속에선 아비뇽의 처녀와 바람의 신 제피로스가 티격태격 말다툼을 벌이고 있어요. 은 어디서 났는지 텔레비전에 푹 빠져 있고, 은 뒤샹의 을 가져다 큰 볼일을……. 으악! 도대체 미술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 010 엄마를 구출하라!―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1_김영진 글그림 “네 상상력이 세상을 구원할 거야!” 어느 날, 나로네 강아지 펄럭이가 사람처럼 벌떡 일어나 나로에게 말을 건네는 거야. 사실 펄럭이는 상상 세계 이루리아에서 온 특수 요원인데, 이루리아에 문제가 생겨서 나로의 도움이 필요하대. 왜 하필 틈만 나면 딴생각에 빠져 있는 나로냐고? 그야 나로가 세상에서 가장 상상력이 뛰어난 어린이니까! 상상력이라면 너도 나로한테 뒤지지 않는다고? 그럼 너도 같이 갈래? 한우리 열린교육 ■ 011 너는 어떤 씨앗이니?_최숙희 글그림 최숙희 작가가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 온 마을에 향기를 퍼뜨리는 수수꽃다리, 따가운 햇살에도 퍼붓는 비에도 지지 않는 봉숭아, 누구라도 마주보며 빙긋 웃어 주는 접시꽃……. 나는 어떤 꽃을 품은 씨앗일까? 저마다 다른 색깔 다른 모양의 꽃을 피울 소중한 씨앗 같은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 아침독서신문 추천 |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 012 싸움을 멈춰라!―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_김영진 글그림 “온 세상에 전염병처럼 번져 가는 싸움을 멈춰라!” 요즘 나로네 반에선 싸움이 끊이질 않아. 나로는 미르와 싸우고, 미르는 그린이와 싸우고, 그린이는 예원이와 싸우고, 예원이는 또……. 아무튼 아이들이 이렇게 싸워 대는 건 상상 세계 이루리아에 문제가 생긴 탓이래. 이대로 두면 온 세상에 싸움이 전염병처럼 번져서, 무시무시한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대! 나로와 펄럭이는 이 끝없는 싸움을 멈추고 친구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 ■ 013 토끼들의 밤_이수지 글그림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선보이는 ‘엉뚱 오싹 발랄’ 토끼 이야기! 어느 뜨거운 여름날,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 토끼 떼가 나타났다! 토끼들은 왜 트럭을 덮쳤을까? 트럭에 치인 친구를 위한 복수였을까? 아니면 무더위를 이기려 아이스크림 빼앗기 대작전을 펼친 걸까? 그림책으로 전 세계의 어린이어른 독자들과 소통하며,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대해 누구보다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험하는 작가 이수지의 글 없는 그림책. 스위스 문화부 선정 스위스의 아름다운 책 |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 014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_신순재 글, 한병호 그림 고사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작한 신비로운 이야기, 그윽한 먹선과 노란 달빛으로 빚어낸 환상적인 그림! 저 달 속에는 세 발 두꺼비가 살고 있어. 천리만리 단숨에 날아다닐 수 있는 세 발 두꺼비. 하지만 세 발 두꺼비가 달을 떠난 건 딱 한 번뿐이야. 세 발 두꺼비가 황금 동전에 홀려 먼 길을 떠난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볼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 북스타트 ■ 015 슈퍼 거북_유설화 글그림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들어 본 적 있니? 거북이가 느리다고 얕보다가 경주에서 진 토끼 이야기 말이야. 그럼 토끼 코를 납작하게 만든 그 거북이는 어떻게 됐을까? ‘토끼를 이긴 거북’이라니 텔레비전에 나올 일이잖아. 지금부터 벼락 스타가 된 거북이 이야기를 들려줄게. ‘나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토끼와 거북이〉, 그 뒷이야기! 세종도서 문학나눔 |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 아침독서신문 추천 | 경남 독서한마당 | 동원 책꾸러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016 수크를 찾습니다_김은재 글그림 부엌 마을 귀염둥이 수크가 사라졌어요! 엄마 숟가락과 아빠 포크가 온 부엌을 샅샅이 뒤졌지만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수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창가에서 해바라기하던 행주와 수세미, 수다쟁이 주전자와 찻잔들, 요리하기 바쁜 믹서 아저씨와 프라이팬 아줌마까지. 부엌 마을 이웃들 모두 엄마 숟가락과 아빠 포크를 응원하지요. 엄마 숟가락과 아빠 포크는 과연 수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세종도서 문학나눔 | 북스타트 | 한우리 열린교육 ■ 017 똥 호박_이승호 글, 김고은 그림 “누런 황금 똥 먹고 누렇게 영근 호박 맛 좀 보세유!” 어느 심심한 봄날, 동이랑 동순이는 마실을 나섰다가 무섭기로 소문난 호통 아저씨와 딱 마주쳤어요. 그런데 이 아저씨가 느닷없이 밭가에 파 놓은 구덩이에다 똥을 싸라지 뭐예요. 똥이 푸짐하면 푸짐할수록 좋다나 뭐라나. 호통 아저씨는 오누이 똥으로 대체 뭘 하려는 걸까요? 한우리 열린교육 | 아침독서신문 추천 018 꿈 공장을 지켜라!―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3_김영진 글그림 어느 날 갑자기 펄럭이가 사라지고, 나로와 아이들은 줄곧 악몽에 시달리고 있어. 그게 다 어둠의 비행단이 꿈 공장을 차지하고, 악몽을 만들어 보내는 탓이래. 아이들이 다시는 꿈꾸지 못하게 하려고, 영원히 겁에 질려 살아가게 하려고 말이야. 이 악몽을 끝낼 방법은 어둠의 비행단을 물리치고 꿈 공장을 되찾는 길밖에 없어. 그런데 나로 혼자서 해낼 수 있을까? ■ 019 달 샤베트_백희나 글그림 어느 무더운 여름밤, 에어컨과 선풍기와 냉장고가 뿜어내는 열기에 달이 녹아내리기 시작했어요. 반장 할머니는 큰 고무 대야 가득 달물을 받아 달 샤베트를 만들었지요. 이웃들은 세상모르고 에어컨을 쌩쌩, 선풍기를 씽씽, 냉장고를 윙윙 돌려 댔고요. 그러다 그만…… 정전이 되어 버렸어요! 이웃들은 무슨 일인지 살펴보러 나왔다가, 밝고 노란 빛에 이끌려 하나둘 반장 할머니 집으로 모여드는데……. 알라딘 올해의 책 | 북스타트 | 동원 책꾸러기 ■ 020 꿈에서 맛본 똥파리_백희나 글그림 배고픈 올챙이 동생들의 초롱초롱 눈빛 공격에 파리를 잡아 주느라 녹초가 되어 버린 큰오빠 개구리. 큰오빠 개구리는 온종일 파리 한 마리 못 먹고 쫄쫄 굶은 채 잠이 드는데……. 이튿날이 되자 거짓말처럼 다시 기운이 펄펄! 도대체 밤사이 큰오빠 개구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세종도서 문학나눔 | 아침독서신문 추천 | BIB 한국 출품작 ■ 021 진짜 코 파는 이야기_이갑규 글그림 아무도 몰래, 또는 보란 듯이, 심심해서, 때론 어쩔 수 없어서…… 누구나 코를 판다! 동물들이 희생 어린 연기를 통해 몸소 보여 주는 코 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앞면지의 출연 동물 오디션부터 뒷면지의 대기실 풍경과 뒷표지의 클로징 크레디트까지 놓치지 마세요! 책 전체를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한 익살스럽고 참신한 그림책. 한국출판문화상 | BIB 한국 출품작 | IBBY 장애아동을 위한 좋은책 | 북스타트 ■ 022 안 돼, 내 과자야!_백주희 글그림 엊저녁 아빠가 사 오신 과자는, 정말 엄청나게 맛있었다! 남은 과자는 딱 세 개뿐. 난 국어 시간에도 수학 시간에도 과자 생각만 났다. 아차, 유치원생 동생이 먼저 집에 가서 두 개 먹으면 어쩌지? 내가 오빠고 더 크니까 두 개 먹어야 한다고! 가만, 두 개가 아니라 세 개 다 먹었으면? 안 돼, 내 과자란 말이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023 부릉부릉 치티가 간다!_신동준 글그림 치티는 부릉게티 초원에 사는 날쌘돌이 스포츠카야. 날마다 친구들이랑 달리기 시합을 하며 신 나게 지내지. 그러던 어느 날 치티네 마을에 문제가 생겼어. 영원히 샘솟을 것 같았던 기름 호수가 바싹 말라 버린 거야! 치티와 친구들은 어려움을 이겨 내고 무사히 새 기름 호수를 찾을 수 있을까? 북스타트 ■ 024 어제저녁_백희나 글그림 어제저녁 6시 정각. 얼룩말이 외출 준비를 하고 있을 때, 개 부부는 노래 연습을 하기 위해 창밖에 널어 두었던 양말을 찾기 시작하고, 창밖의 참새가 날아가며 개 부부의 양말을 떨어뜨리고, 마침 쇼핑에서 돌아오던 양 아주머니의 두꺼운 털 속으로 양말이 빠져 버리고……. 이때, 누군가의 사소한 친절이 이웃들의 꼬리에 꼬리를 문 문제들을 풀어 가기 시작합니다. 알라딘 올해의 책 ■ 025 삐약이 엄마_백희나 글그림 어느 봄날 갓 낳은 달걀을 한입에 꿀꺽한 니양이. 그 후 니양이의 배는 점점 불러왔고, 결국 노란 병아리 한 마리를 낳게 되지요. 놀랍고 당황스러웠지만 내 배 속으로 배 아파 낳은 내 자식임을 거부하지 못한 니양이는 삐약이를 위해 좋은 엄마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 026 엄마의 말_최숙희 글그림 엄마는 그저 날 때부터 엄마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삶이 있었습니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요? 이제 할머니가 된 엄마가 스케치북 위에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027 눈 행성_김고은 글그림 눈이 와도 너무 왔어요. 눈 치우기가 지긋지긋했던 두 아저씨가 슬그머니 굴려 버린 눈덩이가 커지고 커지고 또 커져서 ‘눈 행성’이 되었어요. 눈 행성은 온 지구를 휩쓸고 다니며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지요. 과학자, 종교 지도자, 군인들이 나서서 눈 행성을 없애려 했지만 아무 소용없었어요. 사람들은 눈 행성을 피해 하늘로, 바다로, 땅속으로 떠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은 아이들이 놀이터에 모여 눈 행성을 없앨 기가 막힌 계획을 세웠어요. 아이들은 어떻게 눈 행성을 없애려는 걸까요? 아이들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북스타트 ■ 028 외톨이 꼼_이노루 글그림 예쁜 인형 가게에 곰 인형이 있었어요. 다른 인형들과 달리 곰 인형은 눈에 띄지 않는 구석 자리에 놓여 있었지요. 사람들이 곰 인형 얼굴이 무섭다며 멀리했거든요. ‘왜 나를 무서워하는 거야?’ 화가 난 곰 인형은 자꾸자꾸 부풀어 올라 어느새 집채만큼이나 커졌어요! 쿵쾅쿵쾅 제멋대로 거리를 휘젓고 다녀 보지만, 곰 인형의 마음은 여전히 허전합니다. 새하얀 솜뭉치 같은 곰 인형의 속마음을 볼 수 있는 친구는 없는 걸까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북스타트 ■ 029 탐정 백봉달, 빨간 모자를 찾아라!_정혜윤 글그림 나는 이야기 도시의 명탐정 백봉달. 어떤 까다로운 사건도 깔끔하게 해결하지. 오늘도 사라진 여자애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았어. ‘빨간 모자’라는 녀석인데, 아침에 언니랑 싸우고 나가서 여태 소식이 없다나. 아, 해 떨어지면 들어올 테지. 날 뭘로 보고 이런 허접한 의뢰를 하는 거야. 뭐, 빨간 모자가 이야기 숲으로 가는 걸 본 사람이 있다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그곳에 여자애 혼자서! 이거, 이거, 영 느낌이 좋지 않은걸. 세트카, 출동이다! 링링, 뒷일을 부탁해! 북스타트 | 소년한국일보 좋은 어린이책 ■ 030 우리 가족 납치 사건_김고은 글그림 우리 아빠 전일만 씨는 입만 열면 피곤하대요. 우리 엄마 나성실 씨는 몸이 한 열 개쯤 되면 좋겠대요. 나는요, 학교도 학원도 없는 곳에서 딱 한 달만 살면 좋겠어요. 아니 딱 일주일만, 아니 딱 하루라도 좋아요. 아빠랑 엄마랑 나랑 셋이서 놀고, 놀고, 또 놀았으 좋겠어요. 지치고 힘들고 피곤한 우리 가족, 누가 어떻게 좀 해 주면 안 될까요? 북스타트 |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 소년한국일보 우수어린이 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 031 너의 날_노인경 글그림 생일을 맞은 아이의 기대와 설렘을 여러 동물의 모습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하루살이부터 길고양이, 코끼리까지 생일을 맞은 여러 존재의 모습을 두루 보여 줌으로써 탄생의 의미까지도 되짚어 봅니다. 세종도서 문학나눔
방귀 왕을 뽑아라
같이보는책 / 로르 뒤 파이 그림, 라파 오도네즈 글, 우현옥 옮김 / 2017.08.27
12,000원 ⟶ 10,800원(10% off)

같이보는책창작동화로르 뒤 파이 그림, 라파 오도네즈 글, 우현옥 옮김
같이 보는 그림책 17권. 정글의 방귀 왕을 뽑는 흥미진진한 방귀 이야기다. 코끼리 방귀는 뿌앙! 기린 방귀는 뽀오오오옹! 고릴라 방귀는 피식! 온갖 방귀 소리가 랩처럼 쉴새없이 리드미컬하게 들려온다. 방귀를 뀌려고 잔뜩 힘을 주는 동물들의 진지하고도 천진난만한 표정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깜찍한 그림책이다. 신 나게 방귀 왕을 찾다 보면 재미있는 반전을 만나게 되는, 시종일관 사랑스럽고 특별한 이야기다. 그림 작가 ‘로르 뒤 파이’는 힘을 주며 방귀를 뀌는 동물들의 표정, 상대방의 센 방귀를 기대하며 기다리는 동물들의 표정을 개성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정감 있게 표현했다. 따스하면서도 강렬한 색감과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머물게 한다. 재미있는 타이포로 표현된 방귀 소리가 배경에 어우러져 더욱 멋진 그림을 완성하고 있다.“뿌앙! 뿌앙! 뿡! 뿡!” 정글에서 방귀 왕을 뽑는대요! 누구 방귀가 가장 셀까요? <방귀 왕을 뽑아라>는 정글의 방귀 왕을 뽑는 이야기예요. 정글에 사는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지요. 코끼리, 하마, 코뿔소, 고릴라처럼 덩치가 큰 동물들은 으스대며 방귀를 뀌지요. 그런데 덩치가 크다고 방귀 소리까지 클까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동물들의 방귀소리를 듣다 보면 깜짝 놀랄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과연 정글의 방귀 왕은 누구일까요? 하늘이 찢어질 듯, 땅이 꺼질 듯 어마어마한 방귀를 뀐 친구를 찾아 떠나볼까요? “뿌앙! 뿌앙! 뿡! 뿡!” 정글이 방귀 소리로 들썩들썩해요. 서로 자기가 방귀 왕이라고 너도나도 뿡!뿡! 방귀를 뀌었거든요. 동물들 중 누가 방귀 왕이 되었을까요? <방귀 왕을 뽑아라>는 멋진 그림에 동물들의 방귀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더해진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인 친구들에게 ‘방귀’는 누가 뭐래도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이죠. ■ 정글의 방귀 왕을 뽑는 흥미진진한 방귀 이야기입니다. 코끼리 방귀는 뿌앙! 기린 방귀는 뽀오오오옹! 고릴라 방귀는 피식! 온갖 방귀 소리가 랩처럼 쉴새없이 리드미컬하게 들려옵니다. 방귀를 뀌려고 잔뜩 힘을 주는 동물들의 진지하고도 천진난만한 표정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깜찍한 그림책입니다. 신 나게 방귀 왕을 찾다 보면 재미있는 반전을 만나게 되며, 시종일관 사랑스럽고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원하게 방귀를 뀌어 볼까요? ‘로르 뒤 파이’는 힘을 주며 방귀를 뀌는 동물들의 표정, 상대방의 센 방귀를 기대하며 기다리는 동물들의 표정을 개성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정감 있게 표현했어요. 따스하면서도 강렬한 색감과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머물게 하지요. 재미있는 타이포로 표현된 방귀 소리가 배경에 어우러져 더욱 멋진 그림을 완성하고 있어요. 뿌왕! 뿌르릉! 뽀오오옹, 부르르르릉, 푸와와왕! 아이들과 함께 동물들의 방귀 소리를 흉내 내보세요. 우리 집에서도 “방귀 왕”을 뽑아보세요. 입방귀도 뀌어 보고, 몸방귀도 뀌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거예요.
진짜 진짜 재밌는 작은 생물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톰 잭슨 (지은이), 테리 포쇼 (그림), 김시경 (옮긴이), 손재천 (감수) / 2019.08.01
19,500원 ⟶ 17,55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톰 잭슨 (지은이), 테리 포쇼 (그림), 김시경 (옮긴이), 손재천 (감수)
지구 곳곳에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생물이 살고 있다. 우리보다 몸집이 크거나 사나운 생물부터, 우리 가까이 있지만 아주아주 작아서 존재조차 몰랐던 생물까지 다양하다. 《진짜 진짜 재밌는 작은 생물 그림책》은 평소에 기회가 닿지 않아서, 혹은 너무나 작아서 자세히 관찰할 수 없었던 생물들을 가득 담았다. 바다나 연못, 화단과 공원, 집 안 구석구석, 평소에 먹는 음식, 게다가 우리 몸에 사는 작은 생물까지! 돋보기나 현미경으로 확대한 것처럼 큼직한 이미지로 관찰하면 놀랍고도 신기한 생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 책의 소개 ● 우리 집에 사는 작은 생물 빈대 수시렁이 애옷좀나방 이질바퀴 각다귀 유령거미 세로무늬먼지진드기 집게벌레 집파리 집가게거미 옴좀진드기 좀 ● 음식에 사는 작은 생물 콜로라도감자잎벌레 애벌레 붉은뺨검정파리 노랑초파리 그라나리아바구미 붉은목개미붙이 구더기 화랑곡나방 가루깍지벌레 로즈메리잎벌레 ● 공원에 사는 작은 생물 개미 진딧물 지네 매미 똥파리 서양꿀벌 말벌 꽃등에 깡충거미 어리줄풀잠자리 하늘소 노래기 쌍살벌 애벌레 기생벌 깍지벌레 민달팽이 톡토기 노린재 총채벌레 참털진드기 공벌레 ● 우리 몸에 사는 작은 생물 털집진드기 머릿니 구충 사람벼룩 거머리 모래벼룩 촌충 투명모양선충 ● 물에 사는 작은 생물 잠자리 애벌레 물방개 해파리 갯지렁이 곰벌레 ● 매우 위험한 작은 생물 흡혈침노린재 먹파리 메뚜기 아주까리참진드기 모래파리 타란툴라 흰줄숲모기 체체파리 이집트숲모기너무나 작아서 몰랐던 작은 생물의 놀라운 세계! 크고 멋진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생태 이야기! 놀랍게도 전 세계에는 7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그런데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 수에 비하면 비교도 안 될 만큼 적은 편이에요.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무게를 전부 합치면 천억 킬로그램이 훌쩍 넘는데, 생물 중에서 작은 개미들만 모아 무게를 재 보아도 그보다 10배는 더 나간다고 해요. 그만큼 지구 곳곳에는 셀 수 없이 많은 곤충, 거미, 진드기 등 작은 생물들이 꿈틀거리고 날아다니며 살고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작은 생물들을 쉽게 볼 수 없을 거예요. 우리가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기다려 주는 생물은 없거든요. 또 몸길이가 채 1mm도 안 되는 아주 작은 생물은 현미경이나 돋보기가 없으면 있는지조차 모르고 넘어가기 십상이에요. 《진짜 진짜 재밌는 작은 생물 그림책》은 여러분이 평소에 기회가 닿지 않아, 혹은 너무 작아 자세히 관찰할 수 없었던 생물들을 담았어요. 풀과 나무가 가득한 공원, 우리가 사는 집, 평소에 먹는 음식, 우리의 몸, 바다나 연못처럼 물에 사는 생물까지 사는 곳에 따라 분류해 재미있게 소개했답니다. 돋보기나 현미경으로 확대한 것 같은 큼직한 일러스트로 관찰하면, 신기하고 놀라운 생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오지요.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작아서 모르고 있었던 생물들의 신기한 이야기! 생각보다 귀여운 모습에 깜짝 놀랄 수도 있고, 징그러운 모습에 소름이 돋고 머리털이 쭈뼛쭈뼛해질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책장을 넘겨 보세요. 지금부터 이 작은 생물들의 멋진 세계가 펼쳐집니다! ▣ 이 책의 특징 1. 작은 생물들을 사는 곳에 따라 분류해 소개해요. 2.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3. 각 생물의 가장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서 설명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물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5. 생물학적 분류, 크기, 특이점 등의 정보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태를 익혀요. 6. 사람의 손 크기와 비교하거나 실제 크기 그대로 그림을 실어 놓아서, 생물의 진짜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요.
명화 속 숨은그림 찾기 : 지능UP
가나북스 / 유재헌 (지은이) / 2024.01.25
15,000원 ⟶ 13,500원(10% off)

가나북스유아놀이책유재헌 (지은이)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능UP, IQ/EQ계발. 다양한 고전 명화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명화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는 놀이도 하고. 막연하게 들어보기만 했던 작품들에 대해 공부하면서 자세하게 관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최후의 만찬 - 레오나르도 다빈치 4 비너스의 탄생 - 산드로 보티첼리 8 아담의 창조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12 뱃놀이에서의 점심 - 오귀스트 르누아르 16 바벨탑 - 피터르 브뤼헐 더 아우더 20 알프스를 건너는 나폴레옹 - 자크루이 다비드 24 수태고지 - zz 다빈치 28 반 고흐의 방 - 빈센트 반 고흐 32 조디악 - 알폰스 무하 36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 오귀스트 르누아르 40 동방박사의 경배 - 산드로 보티첼리 44 물랑루즈 라운지에서 춤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48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 외젠 들라크루아 52 산상수훈 - 카를 블로흐 56 네덜란드 속담 - 피터르 브뤼헐 더 아우더 60 예수와 백부장 - 파올로 베르네세 64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 조르주 쇠라 68 펠레우스와 테티스 결혼식의 신들의 축제 - 아브라함 블로마에르트 72 폴리베르제르의 술집 - 에두아르 마네 76 요정 오베론과 티타니아의 논쟁 - 요셉 노엘 페이튼 80 사비니 여인의 납치 - 니콜라 푸생 84 밤의 카페 테라스 - 빈센트 반 고흐 88 키스 - 구스타프 클림트 92 십자가를 세움 - 피터 파울 루벤스 96 아테네 학당 - 라파엘로 산치오 100 풀밭위의 점심식사 - 에두아르 마네 104 정답- 114~118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지능UP, IQ/EQ계발!! <최후의 만찬>, <비너스의 탄생>, <반고흐의 방>, <풀밭 위의 점심식사> 등 고전 명화의 대표작들을 보며 그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 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오귀스트 르누아르’, ‘반 고흐’ 등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역사 속 천재 화가들의 고뇌와 사랑, 화풍에 대해 배워 볼까요? 다양한 고전 명화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명화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는 놀이도 하고. 막연하게 들어보기만 했던 작품들에 대해 공부하면서 자세하게 관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지식을 재미있게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흥미를 더하기 위해 퍼즐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해 드립니다.
무지개 방귀 뽕!
큰북작은북 / 김별 글, 신현정 그림 / 2015.04.27
10,000원 ⟶ 9,000원(10% off)

큰북작은북생활동화김별 글, 신현정 그림
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 시리즈 6권. 잘 먹고 잘 누는 건강하고 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 아기와 친숙한 동물들이 먹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보라 등 색색의 과일과 채소, 생선 등을 보면서 음식에 관한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오물오물, 호로록, 우적우적, 잘근잘근, 음식을 먹을 때 나는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자연스럽게 말놀이로 이끌어 준다.아기 때 놓치지 말아야 할 바른 생활습관 기르기! 몸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식습관과 배변 훈련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무지개색 음식을 먹으면 무지개색 방귀를 뀔까요? 아기가 병아리를 만났어요. 병아리는 노란 조를 콕콕 쪼아먹으며 아기에게 먹어보라고 해요. 하지만 아기는 빵이 더 좋대요. 아기가 양을 만났어요. 양은 초록 잎채소를 잘근잘근 씹어먹으며 아기에게 먹어보라고 해요. 하지만 아기는 소시지가 더 좋대요. 코끼리, 고양이, 기린, 앵무새, 동물 친구들이 먹어보라고 주는 과일과 채소, 생선 말고 아기는 초콜릿을 오독오독, 국수를 호로록……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어요. 그런데 아기가 음식을 먹다 말고 “아으, 어떡하지?” 발을 동동 굴러요. 아가야, 왜 그래? 잘 먹고 잘 누는 건강하고 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이에요. 아기와 친숙한 동물들이 먹는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보라 등 색색의 과일과 채소, 생선 등을 보면서 음식에 관한 호기심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오물오물, 호로록, 우적우적, 잘근잘근, 음식을 먹을 때 나는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자연스럽게 말놀이로 이끌어 주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미니 스티커 색칠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4.2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준다.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우리 아빠
베틀북 / 나카무라 도루 지음,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선 옮김 / 2011.07.10
8,000원 ⟶ 7,2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나카무라 도루 지음,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선 옮김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30권. 아빠를 좋아하는 아기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다툼을 담은 그림책이다. 자기 감정을 말하기 시작한 아이가 재잘재잘 아빠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아이가 울어서, 징징 떼를 써서 아이에 대한 사랑을 잠시 잊은 아빠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또한, 동물들의 아빠 사랑이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자라게 한다. 아기 동물들이 저마다 아빠 자랑을 늘어놓아요. 고릴라는 “우리 아빠가 최고야. 울끈불끈 힘이 세니까.” 사자는 “아니야. 우리 아빠가 최고야. 북슬북슬 잘생겼거든.” 모두 자기 아빠가 최고라고 외쳐요. 그러자 너구리의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요. 너구리 아빠는 힘이 세지도, 멋있지도, 재미있지도 않거든요. 하지만 너구리는 알고 있어요. 너구리 아빠가 최고라는 것을! 왜냐하면 너구리를 제일 사랑하니까요.아빠를 좋아하는 아기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다툼! 아기 동물들이 저마다 아빠 자랑을 늘어놓아요. 고릴라는 “우리 아빠가 최고야. 울끈불끈 힘이 세니까.” 사자는 “아니야. 우리 아빠가 최고야. 북슬북슬 잘생겼거든.” 문어는 “아니야, 아니야. 우리 아빠가 최고야. 꼬불꼬불 엄청 재미있거든.” 모두 자기 아빠가 최고라고 외쳐요. 그러자 너구리의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요. 너구리 아빠는 힘이 세지도, 멋있지도, 재미있지도 않거든요. 하지만 너구리는 알고 있어요. 너구리 아빠가 최고라는 것을! 왜냐하면 너구리를 제일 사랑하니까요. 아이들에게 최고의 아빠는 따뜻하게 안아 주고, 신 나게 놀아 주며 끝없이 사랑을 주는 아빠입니다. 아이가 빽빽 울어서, 잠을 자지 않아서, 징징 떼를 써서 아이에 대한 사랑을 잠시 잊은 아빠라면 《우리 아빠》의 책장을 펼쳐 보세요. 최고의 아빠가 되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날마다 사랑 표현 꼭 한번! 자기 감정을 말하기 시작한 아이가 재잘재잘 아빠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다면 얼마나 귀여울까요? 무뚝뚝한 아빠라도 아이의 애교에 사르르 녹기 마련이지요. 지금까지 표현에 서툴다는 이유로 아이의 애교에 미소만 지었다면 이제부터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몸을 부비고, 발가락을 간질이고, 비행기를 태워 주세요. 눈을 맞추고 ‘사랑해’ ‘너는 소중해’ ‘네가 있어 행복해’라고 말해 주세요. 그럼 분명 아이도 아빠의 깊은 사랑을 느낄 거예요. 동물들의 아빠 사랑이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자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