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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나라 코코몽 스티커북 수놀이
아이즐북스 / Olive Studio 그림 / 2009.01.0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Olive Studio 그림
EBS 방영작 '냉장고 나라 코코몽'을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북으로 엮었다. <코코몽 스티커북> 시리즈는 <영어놀이>, <수놀이>, <창의놀이> 등 총 3권으로 이루어진 놀이 학습 스티커 시리즈이다. '수놀이'에서는 부분과 전체, 모양 분류, 평면 도형, 1~20까지의 수 세기, 수의 순서 알기, 길이 및 넓이 비교, 규칙, 퍼즐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아울러, 287장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도록 했다.냉장고 나라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 놀이를 하면 수학의 기초 개념이 쑥쑥! 자라나요. 현재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냉장고 나라 코코몽"의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코코몽 스티커북> 시리즈는 <영어놀이>, <수놀이>, <창의놀이> 등 총 3권으로 이루어진 놀이 학습 스티커 시리즈입니다. <수놀이>에서는 부분과 전체, 모양 분류, 평면 도형, 1~20까지의 수 세기, 수의 순서 알기, 길이 및 넓이 비교, 규칙, 퍼즐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익힙니다. 그리고 287장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구성 및 특징 - 신나게 스티커 놀이를 하다 보면 도형 인지, 수 개념, 규칙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이 쑥쑥! 자라나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길러요. - 내 맘대로 붙이는 자유스티커를 포함한 287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 마음껏 붙일 수 있어요. EBS에서 매주 목~금요일 오전 9시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막걸리 심부름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글, 김정선 그림, 임재해 감수 / 2011.02.18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춘희 글, 김정선 그림, 임재해 감수
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우리의 술 막걸리, 기억 속에 아련한 막걸리 심부름!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술은 막걸리입니다. 막걸리는 우리 수난의 역사와 함께 고난과 역경을 헤치며 오늘날까지 이어왔습니다. 또한 막걸리는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해 온 서민의 술입니다. 농사일을 하던 농부의 갈증을 덜어 주었고, 공사판에서 일하는 일꾼의 고단함을 달래 주었지요. 또 막걸리는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술입니다. 바쁜 농사철이면 막걸리 심부름은 아이들의 몫이었기 때문이지요. 《막걸리 심부름》은 지난날 우리의 삶과 함께해 온 막걸리를 소재로, 엄마, 아빠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에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음직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노랗게 물든 보리밭과 시골길의 풍경은 고향의 정겨움을 전해 주고, 막걸리를 홀짝홀짝 마시다 취해 버린 장난기 어린 아이들의 모습은 입가에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이야기 속으로보리타작을 하던 아버지는 창근이에게 막걸리 심부름을 시킵니다. 혼자 가기 싫은 창근이는 동생 문희를 데리고 함께 심부름을 갑니다. 술도가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주전자에 가득 담긴 막걸리를 들고 뒤뚱거리는 창근이와 이 모습을 보고 놀리는 문희. 그러다가 그만 막걸리가 쏟아질 뻔하고, 창근이는 얼떨결에 손에 묻은 막걸리를 핥게 되었어요. 창근이는 시원하고 달짝지근한 막걸리 맛에 이끌려 몰래 맛보다가 동생 문희에게 들키고 맙니다. 결국 둘은 한 모금, 또 한 모금, 홀짝홀짝 막걸리를 계속 마시기 시작했어요. 창근이와 문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6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7.02
15,800원 ⟶ 14,2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글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 책!!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한글떼기 제9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9과정에서는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볼 수 있다.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9과정]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보아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져요. ‘무엇이 어찌하다’, ‘무엇이 어떠하다’, ‘무엇은 무엇이다’ 문장 구조 이해하기 꾸며 주는 말과 대상을 나타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문장 안에서 ‘와, 과, 에, 에서, 에게, 로’의 쓰임 알기 문장 부호의 쓰임 익히기


한글떼기 제10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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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0과정에서는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10과정]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알고 떠오르는 낱말로 문장 만들기 흉내 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이어질 문장 완성하기 그림일기 쓰기, 소개하는 글쓰기


연필잡고 수학 만 3세
삼성출판사 / 편집부 글 / 2006.01.05
8,800원 ⟶ 7,9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글
『연필잡고 수학』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만3~4세 단계는 본격적인 학습을 위한 준비단계로 운필력을 길러 주는 활동과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학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또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자유로운 손의 활동이 가능한 만5~6세 단계는 내용 집약적인 문제들을 넣어 아이들이 학습을 하는 즐거움과 스스로 문제를 푸는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호에 수학 창작 동화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자세한 해답과 부모님께서 알아 두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여 좀 더 효과적으로 지도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01_『NEW 연필잡고』 특징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연필잡고』가 한글·수학·창의력·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연필잡고』 시리즈는 선생님이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한 권 한 권마다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연령에 맞게 꼭 하고 넘어가야 하는 활동들로 구성하여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 장 한 장 해 나가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책입니다. 20종의 『연필잡고』 시리즈는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 등 4가지 영역으로 되어 있으며 학습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접기, 색칠하기 등 이 시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 활동을 많이 담아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아이들에게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으로 적절한 자극을 주어 앞으로 계속하게 될 학습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세요. 02_『NEW 연필잡고』 이렇게 바뀌었어요! 첫째, 연령별로 한 권씩 구성했어요!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 연령별로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북을 한 권씩 구성했습니다. 한글과 수학 워크북은 한 권이 160쪽으로 그 나이에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충실히 다루었으며 모두 풀고 나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창의력 워크북은 언어, 수리, 탐구, 표현, 만들기 등 5개 영역을 한 권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동그라미를 하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에서부터 입체물 만들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이 가득 들어 있어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을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연필이나 색연필로 학습하는 부분도 있어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보다 쉬워진 『연필잡고 한글』, 『연필잡고 수학』 워크북을 만나 보세요! 만 2세 한글, 수학 워크북을 새로 개발했습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쓰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직선, 곡선, 사선 등의 간단한 선긋기 활동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오려 붙이기, 스티커 붙이기, 접기, 동화 읽기 등 여러 종류의 활동을 넣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 3세~6세 워크북은 기존의 연필잡고 시리즈를 각 연령별로 좀더 쉽게 재구성했으며, 만 2세보다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개념들을 담았습니다. 만 6세까지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 공부하면서 초등학교 입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셋째, 『연필잡고 창의력』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창의력 워크북은 한 권 안에 언어, 수리, 탐구, 표현의 4개의 학습 영역과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만들기 영역으로 구성했습니다. 언어 영역에서는 노래, 속담, 퍼즐, 끝말잇기 등 여러 형태의 언어 활동을 다루었으며 수리 영역에서는 연령에 맞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충실히 구성했습니다. 탐구 영역에서는 주변 사물, 동식물, 사계절 변화 등을 탐구하면서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표현 영역은 손가락 그림, 찢어 붙이기 등 여러 도구를 이용해서 생각한 것을 글과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만들기 활동은 종이를 뜯고 오리고 붙이면서 손의 유연한 움직임을 돕고 입체감 있는 사물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연필잡고 스티커북』 5권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스티커북은 한글, 수학, 창의력 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몄습니다. 기존의 스티커북과 달리 책의 윗부분은 스티커 활동으로, 아랫부분은 연필이나 색연필로 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형태의 스티커북을 경험할 수 있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39쪽, 생생한 사진 스티커를 붙이는 부분이 17쪽으로 다양한 색감과 형태의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연필사용법』과 『해답』이 들어 있어요! 한글, 수학, 창의력 워크북 첫 장에는 『연필사용법』이 들어 있습니다. 만 2~3세는 보조기구를 끼고 연필을 쥐는 방법, 만 4~6세는 연필을 쥐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책상에 바르게 앉아 공부하는 모습도 넣어 아이들 스스로 바른 자세로 공부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워크북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공부를 다 한 다음에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으며 부모님께 드꺸는 도움글도 들어 있어 좀더 효과적으로 지도하실 수 있습니다. * NEW 연필잡고 구매시 참고하세요*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이 조금 어렵다는 여러 어머님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NEW 연필잡고 한글』은 한결 더 쉬워졌습니다. 『NEW 연필잡고 2세』를 한글 맛보기 형식으로 더욱 쉽게 새로 개발하고, 기존의 연필잡고 한글 2, 3, 4세를 3, 4, 5세로 한 단계씩 위로 올리고 기존 5, 6세는 6세로 재구성 되었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꼬마 시민 학교 03) 학교에 꼭 가야 해?
푸른숲 / 마띠유 드 로비에 외 글, 까뜨린느 프로또 그림 / 2006.05.09
7,500원 ⟶ 6,750원(10% off)

푸른숲창작동화마띠유 드 로비에 외 글, 까뜨린느 프로또 그림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거나 학교에 가기 싫을 때, 혹은 학교나 유치원에 잘 적응하지 못할 때, 왜 학교에 가야하냐고 묻습니다. 이럴 때는 학교가 아이에게 여러 가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곳임을 설명해 주어서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물음과 대답 형식으로 진행되는 글을 읽으며, 학교나 유치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올 곧은 가치관과 사회성을 심어주기 위한 시리즈입니다. 주인공 가스똥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그 질문의 주변 어른들의 대답이 담겨있고, 질문의 답을 보편적인 가치로 확장하는 짧은 글과 그림이 담겨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아이들의 발달, 심리 등에 의거한, \'부모님께 드리는 글\' 이 실려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어떤 배경에서 그런 질문을 하는지, 어떤 대답을 해줘야 하는지에 대한 분석과 설명이 담긴 길잡이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꼬마 시민 학교는 아이들이 세상 속으로 첫발을 내딛으면 갖게 되는 의문이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어린이 인성 계발서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발생하는 예민하고도 중요한 문제를 아이의 입장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게 구성된 책입니다. 아이들이 차이나 폭력, 또는 부당함 등에 대한 질문을 할 경우, 일단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함께 잘 사는 데서 오는 기쁨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왜냐하면 아이들은 삶에 대한 진실한 생각에 접근할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진실한 생각이 미래 우리 아이들이 구성원이 될 세상에 좋은 토양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가스똥의 고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며 부모님들과 아이가 각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각 장에 실린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발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뒷장에 실린 부모님들께 드리는 글에서는 각 주제에 대한 분석과 함께 아이들의 철학 교육, 가치 교육, 인성 교육을 맡고 있는 어른들이 가져야 할 입장들에 대한 철학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책입니다. 미래 세계 시민으로서 당당하게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좋은 생각의 씨앗을 심어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계 명작 동화 Little Red Riding Hood 빨간 모자 영어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레슬리 심스 (지은이), 바오 루 (그림) / 2020.07.01
18,000원 ⟶ 16,2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레슬리 심스 (지은이), 바오 루 (그림)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동화’를 ‘영어 사운드북’으로 만난다. 각 장마다 삽입된 사운드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영국식 영어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림책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눌러 영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CD 없이도 간편한 영어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다. 또한 영어 문장 아래에는 우리말 문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우리말로도 읽을 수 있다.우리 아이 ‘첫 영어’ 사운드북 영국식 영어로 듣고, 영어·우리말로 읽는 세계 명작 동화 ◆ 우리 아이, 영어와 친숙해지는 영어 사운드북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동화’를 ‘영어 사운드북’으로 만나 보세요. 각 장마다 삽입된 사운드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영국식 영어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림책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눌러 영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거예요. 언제 어디서든 CD 없이도 간편한 영어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지요. 또한 영어 문장 아래에는 우리말 문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우리말로도 읽을 수 있답니다. ◆ 영어와 우리말로 세계 명작을 읽어요! 빨간 모자가 모자 달린 망토를 쓰고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을 가요. 숲길에서 사나운 늑대를 만났지요. 늑대는 할머니 댁으로 먼저 달려가 할머니를 꿀꺽! 삼킨 다음, 침대에 누워 빨간 모자를 기다려요. 그리고 드디어 빨간 모자가 할머니 댁에 도착하자, 빨간 모자마저 꿀꺽! 삼켜 버리지요. 배불러 잠에 빠진 늑대가 코 고는 소리를 듣고 나무꾼이 다가와 할머니와 빨간 모자를 구해 낸답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쓰인 이야기는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계로 안내한답니다.


꼬리를 돌려 주세요
시공주니어 / 노니 호그로지안 글, 그림 / 2001.12.20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노니 호그로지안 글, 그림
칼데콧 수상작임을 밝히는 메달을 보지 않더라도, 그림이 주는 독특한 매력이 자석처럼 눈길을 강하게 끌어 당깁니다. 아르메니아의 민족적 색채가 도드라져 있습니다. 목이 말라서 할머니의 우유통에서 우유를 마셨던 여우가 잃어버린 꼬리를 찾기 위해 애쓰는, 옛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옮겼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반복되는 이야기 흐름이 아이들에게 흥겨움과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화창한 어느 날, 숲 속을 거닐던 여우가 몹시 목이 말랐습니다. 그 때 할머니 한 분도 땔감을 모으려고 숲에 왔습니다. 할머니는 땔감을 주우려고 우유통을 내려 놓았는데, 여우는 그 우유를 다 마셔 버립니다. 할머니는 화가 나서, 놀랍게도, 여우의 꼬리를 싹둑 잘라 버립니다. 그리고 훌쩍훌쩍 우는 여우에게 우유를 구해 오면 꼬리를 돌려 주겠다고 합니다. 여우는 소에게 가서 사정을 말하고 우유를 좀 달랬더니 소는 풀을 가져오랍니다. 들판에 갔더니 들판은 풀을 가져 가려면 물을 달라고 합니다. 시냇물에게 갔더니 항아리를 가져 오라고 하고……. 꼬리를 잘린 불쌍한 여우가 무사히 꼬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여우가 꼬리를 잃어버렸다. 꼬리가 없는 여우라니, 여우는 다른 무엇보다도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것이 걱정이다.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을까? 목이 마르다고 생각 없이 할머니의 우유를 훔쳐 마셨기 때문이다. 우유 좀 훔쳐 먹었다고 꼬리를 싹둑 잘라 버리다니! 할머니도 참 너무한다 싶지만, 그야말로 옛이야기다운 발상이다. ‘남의 것을 훔치면 안 된다’거나,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라는 단순한 교훈도 옛이야기답지만, 이야기를 담고 있는 형식이 더욱 그렇다. 우유, 풀, 물, 항아리, 구슬, 달걀, 곡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이런 형식이 그림책으로 옮겨졌을 때, 독자들은 반복되는 말의 재미라는 독특한 즐거움을 얻게 된다. “전 그걸 암탉님께 드려 달걀을 얻고, 달걀은 유리구슬과 바꾸고, 유리구슬로는 항아리를 얻고……, 우유를 얻어다 할머니께 드려야 해요.” 읽어 주는 사람이야 숨이 좀 찰지도 모르지만 듣는 아이들은 분명 배를 잡고 웃을 것이다. 이런 재미를 어른들도 알아 본 것일까. 이 책은 그림책에 있어서 최고의 상이라 할 수 있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물론 거기에는 노니 호그로지안이 구성한, 옛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화풍의 안정된 그림도 한 몫을 했다. 여우를 비롯한 등장인물의 표정, 그리고 하루를 지내는 동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겨지는 해 등, 숨어 있는 요소들을 찾아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목이 말라 할머니의 우유를 훔쳐 마셨다가 꼬리를 잘린 여우. 우유를 가져와야 꼬리를 다시 붙여 주겠다는 할머니의 이야기에 여우는 우선 암소를 찾아가 사정을 설명하고 우유를 얻어 볼까 하지만, 암소가 우유를 거저 내 줄 리 없다. 암소에게 줄 풀을 얻으러 들판에 가니 들판은 물을 가져오라고 하고, 시냇물은 항아리를 가져오라고 한다. 하지만 항아리는 거저 얻나? 항아리를 가진 아가씨는 파란 구슬을, 파란 구슬을 가진 보따리장수는 달걀을, 달걀을 줄 암탉은 곡식을 요구한다. 세상에 정말 공짜는 없구나, 하는 교훈을 뼛속 깊이 새긴 여우. 어쨌든 만나는 이들에게 설명해야 하는 사연도 점점 늘어나고 꼬리를 못 찾을까 하는 걱정도 깊어 간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만난 방앗간 주인 아저씨 앞에서는 아예 울먹인다. 다행히도 아저씨는 마음이 좋아, 여우의 사정을 듣고는 선뜻 곡식을 좀 내 준다. 당당하게 곡식 주머니를 물고 돌아서는 여우! 이제 여우는 자기가 온 길을 거꾸로 짚어 가서 드디어 꼬리를 되찾는 데 성공한다.
책 읽어주는 할머니 (작가가 읽어 주는 파일을 QR 코드에 수록)
글로연 / 김인자 (지은이), 이진희 (그림) / 2009.09.28
12,000원 ⟶ 10,800원(10% off)

글로연창작동화김인자 (지은이), 이진희 (그림)
글자를 읽지 못하는 외할머니를 위해 매일 밤 동화책을 읽어주는 손녀딸의 이야기를 담은 따듯한 그림책. 할머니와 외손녀 사이의 아름다운 사랑이 가족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인다. 글로연에서 펴내는 보고 읽고 들으며 느끼는 ‘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으로, 작가인 ‘책 읽어 주는 엄마’ 김인자 선생님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달콤한 책 읽기를 들려주는 CD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문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2010)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상 수상 - 문학부문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선정 '굿북‘ 교보문고 대한민국 대표어린이책 2009년 수상작 어린이문화진흥회선정 ‘좋은 어린이 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권장도서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 EBS라디오 멘토 부모 추천도서 아침독서운동 2010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선정 2009 우리나라그림책 50선 시리즈 중 1권입니다. 부록으로 작가인 ‘책 읽어 주는 엄마’ 김인자 선생님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달콤한 책 읽기를 들려주는 CD가 들어 있습니다. 읽기 교육과 더불어 듣기 교육의 중요성이 더 해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책이란 점이 돋보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작가의 딸과 친정엄마 사이에 있었던 일을 그대로 쓴 것입니다. 책 읽는 엄마를 딸로 둔 할머니와 엄마로 둔 외손녀 간의 아름다운 사랑이 가족의 관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더불어 유화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부드럽고 아름다운 장면장면 마다의 그림은 원화만큼 표현되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포근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그림 작가가 숨겨놓은 책 속의 펭귄이야기를 찾아내는 재미를 아이와 함께 즐겨보시길 권합니다. ◈ 그림소개 그림 작가는 은은한 유화로 이 따뜻한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이야기를 또 하나 숨겨두었습니다. 바로, 날기를 꿈꾸는 펭귄의 이야기이지요. 할머니가 책을 끝까지 다 읽을 때 비로소 펭귄도 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작가는 펭귄의 그림자를 ‘새’로 그려 넣습니다. 그림책 속에서 또 하나의 이야기를 찾아가 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입니다. ◈ 시리즈 및 CD 소개 이 책은 글로연에서 펴내는 보고 읽고 들으며 느끼는 ‘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입니다. 읽기 교육의 중요성과 더불어 듣기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책을 읽는 것 이상으로 듣기를 좋아합니다. 아이는 늘 엄마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하지만 그때마다 매번 읽어줄 수가 없는 엄마의 마음은 안타깝지요. 이 시리즈는 엄마를 대신해 이야기의 흐름을 가장 잘 아는 작가가 엄마처럼 편안하게 책을 읽어 줍니다. 이번 ‘책 읽어 주는 할머니’ CD는 낮과 밤을 구분해서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낮에는 좀 더 생기 있게, 잠자기 전에는 좀 더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이야기의 느낌을 살려 작곡된 음악과 책을 읽어 주는 작가의 목소리가 아이들을 책과 그림 속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학교 가는 길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1.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시리즈 2권.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 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 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 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 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 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준다.간결한 그래픽으로 표현한 경쾌한 발걸음! 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 날마다 걸어가는 학교 가는 길, 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 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 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줍니다. 일상적인 풍경을 통해 온갖 상상의 바다에 빠져들게 합니다. 치과를 지나 꽃집을 지나 가구점을 지나…… 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에 재미있는 일이 생겨요. ■ 한국에서 활동하는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둘째 권 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 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 《학교 가는 길》은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 ■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선다. 아침을 맛있게 먹고 나서. 아침 산책 다녀오는 이웃집 아저씨를 만나고, 치과를 지나고, 꽃집을 지나고, 가구점을 지난다. 한 발짝 한 발짝마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엄마 말씀이 생각난다. 길 건널 때는 조심하고,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 상상에 너무 깊숙이 빠지지 말고 등등……. 앗, 이러다가 지각하겠다, 꾸중 듣기 전에 얼른 교실에 들어가야지……. 하굣길에는 다른 길로 온다. 집으로 돌아오면 모두들 나를 반기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내 동생!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발자국은 이웃집 강아지가 되고, 공원의 오리가 되고, 폐차장의 자동차가 되고, 거리의 신호등이 되고…… 일상적인 풍경과 마음속 공상이 뒤섞이며 자꾸자꾸 변한다. 발자국 닿는 대로 펼쳐지는 상상 그림은 언뜻 단순한 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온갖 상황이 변화무쌍하다. 아침 산책 다녀오는 옆집 아저씨도 나오고, 용을 무찌르는 용감한 기사도 나오고, 귀여운 동생도 나온다. 한눈팔다가는 머리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경고도 있고, 도처에 도사린 무시무시한 위험도 있고, 달콤한 사탕으로 유혹을 하는 낯선 사람도 있다. 평소 신호등 앞에서 엄마 말씀을 떠올리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이기도 하고, 손가락 지문을 통해 경찰서를 떠올리는 것처럼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 되기도 하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나를 반겨 주는 가족처럼 따뜻한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이 모든 상황이 절제된 선과 색으로 갖가지 연상과 비유를 넘나들며 경쾌하게 펼쳐진다. 뭔가 재밌는 놀이기구가 없으면 어떻게 놀지도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구 없이도, 걸으면서 그저 주변을 둘러보면서 떠오르는 상상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일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스쳐 지나가는 간판이나 길가의 풀 한 포기로도 얼마든지 다른 이야기를 창조해 낼 수 있음에 신선한 자극을 받은 아이들은 나만의 특별한 상상의 세계를 쌓아나갈 것이다. ■ 《학교 가는 길》의 한 발짝 한 발짝 발자국은 바로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이다. 이제 막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내딛는 아이들에게 발자국은 어디든지 가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라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나아가 씩씩하게 희망의 미래를 묻는다. 내 동생은 언제 첫 걸음을 뗄까? 등굣길에는 이 길로, 하굣길에는 저 길로, 오늘 하루 내 발이 어디를 다녔나,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레 나를 둘러싼 주변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러면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학교 가는 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블록 친구
키다리 / 이시카와 코지 글.그림, 김정화 엮음 / 2010.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이시카와 코지 글.그림, 김정화 엮음
아이들이 환호하는 블록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블록 놀이는 차례로 쌓고, 이곳저곳 끼워가며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놀이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입니다. 또한 블록 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로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블록 친구》는 이렇게 아이와 엄마 모두를 사로잡고 있는 장난감 블록을 모티브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블록으로 집을 짓거나 배를 만들고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없이 좋아할 그림책이지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켜 주는 블록 놀이처럼 책 속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하는 블록 친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달그락 딱 달그락 딱' 블록 친구와 떠나는 여행길! 블록 공장에서 방금 나온 블록 친구는 알록달록 여러 가지 모양의 블록을 수레에 싣고 설레는 여행을 떠납니다. 바닷가에 다다른 블록 친구는 블록으로 배를 만들어 찰방찰방 바다를 건너 북적북적한 도시에 도착합니다. 도시를 지나 숲길로 접어든 블록 친구는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한참을 걸어가던 블록 친구는 높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해 울고 있는 고양이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자 블록 친구는 "달그락 달그락"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과연, 블록 친구는 고양이를 어떻게 도와 줄까요? 끝도 없이 이어진 길을 걸어가는 우리의 블록 친구! 블록 친구와 떠나는 설레는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