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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현북스 / 피천득 글, 권세혁 그림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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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피천득 글, 권세혁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8권. 우리 수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피천득 선생의 동화 ‘자전거’를 토대로 만든 그림책이다. ‘자전거’는 피천득 선생의 시문집 <금아시문선>에 처음 실린 작품으로, 자신보다 조금 더 큰 아이의 자전거를 부러워하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슴 따뜻한 일화로 풀어낸 동화다. 처음으로 세발 자전거가 아닌 두발 자전거에 올라 설레어하면서도 장난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주인공 아이의 모습에 시종일관 미소 짓게 된다. 따뜻한 봄날 자전거를 타는 아이의 가슴 설레는 경험과 더불어 지난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장면들이 가득하다. 수묵화를 주로 그려 온 화가는 가느다란 붓끝으로 옛 풍경을 꼼꼼하게 되살렸다.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들어진 낡고 듬직한 자전거, 왁자지껄한 시장 풍경, 꽃이 날리는 봄의 풍경이 담백하면서 정겹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피천득의 동화로 만든 단 하나의 그림책 "처음 자전거에 올라 맞았던 바람과 공기, 그 따뜻한 추억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때 묻지 않은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동화 우리 수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피천득 선생의 동화 ‘자전거’를 토대로 만든 그림책 <자전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피천득 선생은 긴 집필 기간에 비해 남긴 작품 수가 많지 않다. 그런 선생의 작품 가운데 어린이를 위해 쓴 작품이 있다는 것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자전거’는 피천득 선생의 시문집 <금아시문선>(1959)에 처음 실린 작품으로, 자신보다 조금 더 큰 아이의 자전거를 부러워하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슴 따뜻한 일화로 풀어낸 동화다. 처음으로 세발 자전거가 아닌 두발 자전거에 올라 설레어하면서도 장난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주인공 아이의 모습에 시종일관 미소 짓게 된다. 우리 시대의 참 스승으로 불리면서도 ‘영원한 어린이’의 마음을 간직했던 피천득 선생, 때 묻지 않은 아이의 마음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그분의 호 금아(琴兒)가 자연스레 떠오르는 동화다. 처음으로 두발 자전거에 올라탔던 일을 기억하나요 남이는 늘 커다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칠성이가 부럽다. 남이보다 나이도 많고 덩치도 훨씬 큰 칠성이는 가게에서 심부름을 하는 아이다. 그러니 물건을 배달하느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인데, 어린 남이의 눈에는 커다란 자전거를 쌩쌩 몰고 다니는 칠성이가 그저 부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봄날, 칠성이가 남이를 자전거에 태워 주겠다고 한다. 볼 때마다 자전거를 태워 달라고 조르는 남이가 안쓰럽기도 했고, 자신이 안전하게 데리고 타면 괜찮겠거니 생각한 것이다. 여태껏 세발 자전거만 타던 남이는 처음으로 어른들이 타는 자전거에 올라탄다. 바람을 타고 미끄러지듯 달리는 칠성이의 자전거 위에서 남이는 하늘이라도 나는 듯한 기분이다. 엄마가 사다 준 게으름뱅이 세발 자전거와는 비교할 수 없이 신이 난다. 그런데 슬슬 장난기가 솟은 남이가 자꾸만 자전거 바퀴에 발을 대려고 하지 않는가. 칠성이는 남이가 다칠까 봐 조심 또 조심하며 주의를 주지만, 방심한 순간 사고가 일어나고 만다. 담백한 색으로 되살아난 아름다운 시절 남이가 그렇게 부러워하던 칠성이의 자전거는 사실 무겁고 낡아빠진 짐 자전거다. 오늘날 아이들이 보기에 날렵하고 예쁜 요즘 자전거와 비교도 안 될뿐더러, 자전거 타는 일 말고도 아이들을 유혹하는 장난감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아이들은 언제나 어른들의 세계를 동경하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그러한 마음을 살펴 가며 한 발 한 발 성장해 가는 것을 지켜보아야 한다. 안전한 세발 자전거를 버리고, 위태위태한 두발 자전거에 몸을 싣는 일처럼 말이다. 그렇기에 낡은 자전거를 둘러싼 수십 년 전 아이들의 이야기가 지금도 감동을 주는 것이다. <자전거> 속에는 따뜻한 봄날 자전거를 타는 아이의 가슴 설레는 경험과 더불어 지난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장면들이 가득하다. 수묵화를 주로 그려 온 화가는 가느다란 붓끝으로 옛 풍경을 꼼꼼하게 되살렸다. 물건을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들어진 낡고 듬직한 자전거, 왁자지껄한 시장 풍경, 꽃이 날리는 봄의 풍경이 담백하면서 정겹다.
체브라시카와 서커스
어린이작가정신 /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 야마치 카즈히로 엮음, 김지현 옮김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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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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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 야마치 카즈히로 엮음, 김지현 옮김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 3권. 어떤 시련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우정이 발휘하는 큰 힘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행복, 배려와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원숭이도, 곰도 아닌 체브라시카는 모두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어느 날,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가 사는 마을에 서커스단이 찾아와 모두를 즐겁게 할 재주가 있는 사람들을 찾는단다.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무대에 오르고 싶은 친구 마랴를 돕기로 했다.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어떻게 친구를 도와줄까?원숭이도, 곰도 아닌 체브라시카는 모두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어느 날,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가 사는 마을에 서커스단이 찾아와 모두를 즐겁게 할 재주가 있는 사람들을 찾는대요.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무대에 오르고 싶은 친구 마랴를 돕기로 했어요.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어떻게 친구를 도와줄까요? 『체브라시카와 서커스』를 통해 어떤 시련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우정이 발휘하는 큰 힘을 느껴 보세요.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행복, 배려와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1966년 러시아 대표 아동문학가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의 『악어 게나와 친구들』로 세상에 나온 체브라시카는 그로부터 3년 뒤 러시아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차노프 감독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50여 년째 수수께끼에 싸여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러시아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친구, 체브라시카를 만나 보세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순수하고도 이상적인 체브라시카의 세계는 사랑과 우정, 그 아름답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돌아보게 해 줄 것입니다. “체브라시카와 친구를 도와요!” 원숭이도, 곰도 아닌 체브라시카는 모두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빠라빠 라빠, 둥둥둥 동동, 삐삐삐 부우웅!” 어느 날,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가 사는 마을에 흥겨운 음악과 함께 서커스단이 찾아왔어요. 광장에서 열린 서커스 공연은 정말 재미있었지요. 그런데 서커스단에서 모두를 즐겁게 할 재주가 있는 사람들을 찾는대요.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무대에 오르고 싶은 친구 마랴를 돕기로 했어요.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어떻게 친구를 도와줄까요? 친구의 꿈은 내 꿈이 될 수도 있어 마랴는 멋지게 줄타기를 선보여 서커스단에 들어가고 싶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자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친구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친구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기로 하지요. 사실 게나도 체브라시카도 서커스단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친구를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기로 한 거예요. 게나와 마랴와 체브라시카는 매일 모여 준비 운동을 하고, 줄타기를 연습합니다. 처음부터 잘할 리는 없지요. 줄에 올라서자마자 떨어지기 일쑤이고, 그 모습을 보는 샤포클라크 할머니는 놀리기만 합니다. 그래도 누구 하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게나는 친구를 위해 좋은 생각을 해내기도 했습니다. 낚시를 하는 것처럼 마랴의 몸에 낚싯줄을 묶어서, 마랴가 줄에서 떨어지려고 하면 게나가 낚싯대를 쑥 끌어 올리는 거예요. 이렇게 친구들이 도와주어 꾸준히 연습한 덕분에 서커스단 단장님은 마랴에게 무대에 서 보라고 합니다. 마랴는 처음 오른 무대에서 줄타기를 잘해낼 수 있을까요? 이야기 전체에 펼쳐지는 두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재미난 서커스 모습과 함께 어떤 시련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우정이 발휘하는 큰 힘을 느껴 보세요.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행복, 배려와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 러시아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친구, 체브라시카!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 미키마우스가 떠오르는 커다란 두 귀, 원숭이 같은 얼굴, 아기 곰 같은 밤색 몸에 뭉툭한 꼬리, 나무늘보와 비슷한 두 손……. 더없이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수줍은 듯 동그란 두 눈을 반짝이는 이 친구가 바로 체브라시카입니다. 원숭이도, 곰도 아닌 체브라시카가 어떤 동물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심지어 체브라시카 자신도 말이지요. 정글에 살던 체브라시카는 오렌지 상자에 실려 와서는 첫 만남부터 쿵, 꽈당! 그래서 이름도 러시아 어로 ‘쓰러지다’, ‘푹 고꾸라지다’라는 뜻의 ‘체브라시카’가 되었습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고 아무도 닮지 않은 단 하나뿐인 존재, 체브라시카는 1966년 러시아 대표 아동문학가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의 『악어 게나와 친구들』이라는 책을 통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1969년, 러시아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차노프 감독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네 편을 통해 체브라시카는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림을 담당했던 레오니드 슈왈츠만은 새까만 쥐의 그림자 혹은 너구리같았던 체브라시카를 큰 귀, 크고 둥근 눈, 밤색 털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로써 체브라시카는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아,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열린 네 차례의 올림픽에서 공식 마스코트로 선정되어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도 2D, 3D 등 여러 형태의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등 꾸준히 재생산되어, 오늘날까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50여 년째 수수께끼에 싸여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체브라시카가 우리 곁으로 오게 되기까지 두 가지 재미있는 우스펜스키의 목격담이 있습니다. 어느 날, 날씨가 춥지도 않은데 어린 소녀가 제 몸보다도 훨씬 큰 헐렁한 모피 코트를 입고 발을 뗄 때마다 쿵, 꽈당! 넘어지는 것, 어느 따뜻한 나라에서 수입되었을 노란 바나나가 잔뜩 든 상자에서 푸른빛의 도마뱀이 삐죽 튀어나오는 것을 본 것입니다. 머나먼 나라에서 낯선 땅에 온 북슬북슬한 밤색 털의 조그만 동물은 이렇게 탄생한 것이지요. 체브라시카가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는 데에는 귀여운 생김새뿐만 아니라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체브라시카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따뜻하고 순수한 이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글에 살던 체브라시카가 새롭게 맞닥뜨린 세상은 모르는 것투성이입니다. 심지어 자기 정체도 모를 정도로 말이지요. 크고 둥근 눈을 더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체브라시카의 호기심 넘치는 마음속에는 선입견도, 고정관념도 자리 잡을 새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하고 무엇이든 해 보려고 하는 체브라시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체브라시카의 친구이자 동물원에서 악어로 일하는 50세 젊은 악어 게나 또한 정의롭고 점잖은 신사 같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심술궂은 샤포클라크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래도 누구 하나 샤포클라크 할머니를 나무라거나 외면하지 않지요. 매일같이 괴롭힘을 당하는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까지도 말입니다. 어떤 잘못이든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용서하며 포근히 감싸 안을 뿐입니다. 샤포클라크 할머니도 악의가 있어서 심술부리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심심하고 외로워 친구가 필요했기 때문이지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순수하고도 이상적인 체브라시카의 세계는 우리에게 이제껏 잊고 지냈던 사랑과 우정, 그 아름답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돌이켜보게 합니다.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는 우정과 관용,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담아내고자 한 체브라시카 본연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전해 줄 것입니다. “서커스래!”체브라시카가 말했어요.“서커스가 뭔지 알아?”“아니.”그때 어릿광대가 나타나서 체브라시카에게 말했어요.“서커스를 모르다니! 오늘 밤 광장으로 와! 재미있을 거야!”수줍음 많은 체브라시카 대신 게나가 대답했어요.“꼭 갈게. 가고말고!” “무슨 뜻이야?”“서커스단에 들어갈 사람을 찾고 있다는 뜻이야.”게나가 대답했어요.“서커스단에 들어갈 사람?”“어릿광대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 사자나 힘센 사람처럼모두를 즐겁게 할 재주가 있는 사람들 말이야.”“서커스단에 들어가고 싶어!”체브라시카가 소리쳤어요.“좋아, 서커스단에 들어가자!”
안 돼요 싫어요!
아이맘BC / 이미지 글, 남효진 그림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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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BC
생활동화
이미지 글, 남효진 그림
번개맨 안전동화 시리즈. 교육방송 프로그램 [EBS 모여라 딩동댕]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번개맨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꾸몄다. 매력 만점, 개성 넘치는 조이랜드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안전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러 번개맨이 간다! 조이랜드 친구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EBS 모여라 딩동댕'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번개맨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꾸몄습니다. 매력 만점, 개성 넘치는 조이랜드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안전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는 <출동! 번개맨 안전동화> <출동! 번개맨 안전동화>는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에서, 번개맨이 나타나 친구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부록의 안전 가이드는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모님께 유용한 정보를 전합니다. 멋진 영웅 번개맨과 그의 친구들이 들려주는 안전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교육에 확실한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EBS 유아어린이특임국 국장 오정석(前 EBS 모여라 딩동댕 PD) <출동! 번개맨 안전동화> 성폭력 예방 편 '안 돼요! 싫어요!' 우리 아이들이 성폭력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안전 정보를 조이랜드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한 재미있는 동화에 담았습니다. 아이들을 괴롭히려는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보다 혼자 있을 때, 위험한 상황에 빠지기 쉽지요. 나쁜 아저씨가 별이와 땡이를 괴롭히려고 해요. 별이와 땡이가 자신을 어떻게 지키는지 함께 지켜봐요.
그런데, 어쩌면 말이야
책과콩나무 / 투비아 가드 오르 (지은이), 메나헴 할버스타트 (그림), 김인경 (옮긴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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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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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투비아 가드 오르 (지은이), 메나헴 할버스타트 (그림), 김인경 (옮긴이)
뽀로로 영어 플러스 놀이북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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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학습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미로, 그림찾기, 순서 연결하기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로 구성하여 문제를 해결하며 사고력과 두뇌력을 향상 시킬수 있다. 또한 동요를 들으며 주제어를 익힐 수 있는 영어 동요 사운드 카드와 커리큘럼이 연계되어 있어 함께 사용하면 더 즐겁게 놀이학습을 할 수 있다.
안녕, 파크봇
한겨레아이들 / 장선환 글.그림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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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창작동화
장선환 글.그림
그림책 다락방 시리즈 5권. 로봇을 소재로 한 이야기 그림책이다. 로봇 장난감, 로봇 만화영화에 마음을 빼앗기고 인공지능 이야기에 눈이 반짝이는 어린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볼 만한 그림책이다. 서울의 한 공원에 등장한 정원사 로봇, 파크봇의 이야기는 누구나 마음에 품고 있는 로봇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켜 주면서도, ‘로봇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이고도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또 멀지 않은 미래, 인간과 함께 사는 로봇은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안녕, 파크봇>은 작고 어린 인간과 거대한 금속 로봇의 만남이라는 고전적인 로봇 이야기 뼈대에 작가의 개성 있는 색깔과 풍성한 상상력을 입힌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로봇 마니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본격 로봇 그림책 로봇을 소재로 한 이야기 그림책이 나왔다. 로봇 장난감, 로봇 만화영화에 마음을 빼앗기고 인공지능 이야기에 눈이 반짝이는 어린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볼 만한 그림책이다. 서울의 한 공원에 등장한 정원사 로봇, 파크봇의 이야기 《안녕, 파크봇》은 누구나 마음에 품고 있는 로봇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켜 주면서도, ‘로봇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이고도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또 멀지 않은 미래, 인간과 함께 사는 로봇은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안녕, 파크봇》은 작고 어린 인간과 거대한 금속 로봇의 만남이라는 고전적인 로봇 이야기 뼈대에 작가의 개성 있는 색깔과 풍성한 상상력을 입힌 그림책이다. 특히 이번 《안녕, 파크봇》에는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을 담은 ‘색칠놀이책’(16쪽)이 별책으로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날 선물로 추천하기 알맞은 도서이다. 다정하고 온순한 새로운 로봇 캐릭터의 탄생 동화는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그 또래 아이들답게 동화의 일상은 로봇 장난감, 로봇 만화영화로 채워져 있다.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파크봇의 출시를 알리는 뉴스를 본 동화는 파크봇을 실제로 만나고 싶어 한다. 공원으로 나들이를 간 날, 동화는 그 꿈을 이루게 된다. 파크봇을 만난 동화는 그동안 로봇에 대해서 상상한 것들을 풀어 놓는다. 3단 변신은 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나타나 도움을 주는지, 지구를 지키는 비밀 임무가 있는지, 그리고 나쁜 악당들을 물리쳐 주는지. 하지만 파크봇은 동문서답으로 동화를 실망시킨다. 파크봇의 변신은 나무를 손질할 때 손이 가위로 변할 뿐이다. 사람들을 돕기는 하지만,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에게 엄마를 찾아주는 정도이다. 그리고 지구를 공격하는 괴물에 맞서 싸우기는커녕 밤마다 개와 고양이들을 돌보아준다. 그리고 나쁜 악당들을 잡을 때 사용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가슴의 창은, 실은 안내방송이나 음악이 나오는 곳이다. 한겨레아이들 보도자료 파크봇의 대답에 번번이 어리둥절한 동화는, 파크봇이 빌딩도 뛰어넘을 수 없고 한손으로 탱크도 들을 수 없다는 마지막 말에 대실망을 하고 만다. 하지만 파크봇의 손에 올라가 바라본 공원과 서울 시내의 전경은 동화의 마음을 조금 움직인 듯하다. 동화는 파크봇이 일하고 있는 공원에 또 놀러오고 싶다는 말을 남긴다. 그렇게 파크봇과 동화는 친구가 된다. 그런데 파크봇은 정말 공원에서 일만 하는 로봇일까? 그런 의심이 든다면, 이 책의 마지막에 숨겨진 반전에서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실은 지구를 구하는 비밀 임무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맨 뒤에 사족처럼 밝혀지기 때문이다. 파크봇은 또봇이나 카봇 같은 변신 로봇, 전투 로봇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전혀 새로운 로봇 캐릭터를 보여 준다. 파크봇은 온순하고 다정하며, 숲과 나무, 개와 고양이, 아이들을 좋아한다. 이런 모습은 로봇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동화, 즉 어린이 독자들의 기대를 깨트리면서 의외의 재미를 선사한다. 책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그림책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우리가 도와줄게》 《아프리카 초콜릿》으로 개성 있는 그림책의 세계를 보여 준 장선환 작가는 이번 네 번째 그림책 《안녕, 파크봇》에서 다양한 화법을 구사하며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파크봇이 활약하는 동화의 상상 속 장면은 박진감 넘치게 풀어, 로봇에 대한 어린이들의 로망을 시원하게 반영했다. 그에 반해 숲에 파묻혀 일하는 파크봇의 실제 일상은 잔잔하고 아름답게 그려 대비감을 주었다. 이 책에는 구석구석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다. 먼저 앞뒤에 배치한 면지에는 이야기의 앞과 뒤를 간략한 만화로 넣었다. 앞면지에는 로봇에 둘러싸인 동화의 일상화 파크봇이 출시된 배경을 짧게 보여 주었고, 뒷면지에는 일상으로 돌아간 동화와 모두가 잠든 뒤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파크봇의 모습이 교차되어 그려진다. 이야기 시작 부분에는 파크봇의 크기를 강조하는 깜짝 펼침 페이지를 넣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또 서울N타워, 한국은행, 이순신 장군 동상, 타요 버스 같은 서울시의 명소와 명물이 그림 곳곳에 숨겨져 있어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이처럼 《안녕, 파크봇》은 그림 보는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 본연의 성격을 잘 가지고 있는 책이다.
손으로 만드는 숲 이야기
키즈엠 / 이자벨 자케 그림, 카린 퐁텐 글, 송해영 옮김 / 2016.05.27
8,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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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이자벨 자케 그림, 카린 퐁텐 글, 송해영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아이들이 직접 그림책에 표시된 점선을 따라 손으로 그림을 만들어 보고 표현해 보며 활동할 수 있는 기획 그림책이다.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동작을 해 보며 표현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몸으로 표현해 보는 숲! 손가락 모양 점선 위에 손을 놓아 그림을 완성해 볼 수 있어요! 멋지게 표현해 보아요! 숲 속은 아주 고요했어요.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았지요. 풀 한 포기조차도요. 그런데 갑자기 나무 꼭대기의 작은 잎이 살랑거렸어요. 그러고는 곧 나뭇잎 사이로 커다란 눈이 보였어요. 그건 바로, 작은 애벌레였지요. 꼬물꼬물 움직이는 아주 어여쁜 애벌레였어요. 애벌레는 곧 멋진 나비가 되었어요. 날개를 활짝 펼치고 훨훨 날았어요. 나비가 어디로 가는 걸까요? 나비를 따라가면 무엇이 있을까요? 는 아이들이 직접 그림책에 표시된 점선을 따라 손으로 그림을 만들어 보고 표현해 보며 활동할 수 있는 기획 그림책이에요.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동작을 해 보며 표현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숲 속은 아주 고요했어요.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았지요. 갑자기 나무 꼭대기의 작은 잎이 살랑거렸어요. 무언가가 있는 거예요. 나뭇잎 사이로 커다란 눈이 보여요. 과연 누구의 눈일까요?
디즈니 프린세스 스티커색칠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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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신나게 색칠 놀이를 즐겨 보자. 견본을 보고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미술 감각도 쑥쑥 향상된다. 좋아하는 프린세스들과 함께라면 집중력과 창의력도 금세 자라난다.스티커 2장 2-3p 캐릭터 소개 4p 어떤 공주일까요? (부분과 전체) 5p 귀여운 동물 친구들 (비교) 6-7p 에리얼 (인어공주) 색칠하기 8-9p 신데렐라 색칠하기 10-11p 백설공주 색칠하기 12p 책이 제일 좋아요! (길 찾기) 13p 멋지게 하늘을 날아요! (관찰) 14-15p 자스민 (알라딘) 색칠하기 16-17p 뮬란 색칠하기 18-19p 오로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색칠하기 20p 숨어 있는 그림을 찾아요. (부분과 전체) 21p 백설공주와 함께해요. (창의력) 22-23p 벨 (미녀와 야수) 색칠하기 24-25p 라푼젤 색칠하기 26-27p 오로라, 자스민, 벨, 에리얼, 백설공주, 신데렐라 색칠하기 28-29p 함께하면 더 행복해요! (수 세기) 30p 정답 31-32p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디즈니 프린세스를 만나요! 8명의 개성 만점 공주들을 쓱쓱 색칠하며 쑥쑥 성장해요!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신나게 색칠 놀이를 즐겨 보세요. 견본을 보고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미술 감각도 쑥쑥! 좋아하는 프린세스들과 함께라면 집중력과 창의력도 금세 자라나요. * 인어공주,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알라딘, 뮬란, 미녀와 야수까지! 다양한 디즈니 영화 속 프린세스를 색칠하고 만나요! * 다른 그림 찾기, 길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 스티커가 2장, 총 103개! * ‘참 잘했어요!’ 스티커로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에도 칭찬 듬뿍! * 좋아하는 프린세스와 장식을 붙여 나만의 팔찌와 목걸이도 만들어 보세요.
공주들의 크리스마스 스티커북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구은미 그림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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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유아놀이책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구은미 그림
봄봄스쿨의 ‘공주 스티커북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공주들의 크리스마스 스티커북>은 크리스마스의 환상적인 동화 이야기와 네 명의 공주들의 파티와 네일 아트, 패션쇼 의상을 접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이번 책에서는 네 명의 공주가 등장한다. 공주들에게 의상과 배경 및 소품을 붙이면서 디자인 감각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구름마을 (스티커 14개 : 요정 14) 트리 꾸미기 (스티커 62개 : 의상 및 장신구 62) 장난감공장 (스티커 20개 : 의상 및 장신구 20) 인형공장 (스티커 23개 : 의상 및 장신구 23) 크리스마스 아침 (스티커 29개 : 의상 및 장신구 17, 소품 12) 네일아트 1 (스티커 29개 : 네일아트 21, 소품 8) 네일아트 2 (스티커 30개 : 네일아트 20, 소품 10) 패션쇼 1 (스티커 25개 : 의상 및 장신구 16, 소품 9) 패션쇼 2 (스티커 44개 : 의상 및 장신구 31, 소품 13) 패션쇼 3 (스티커 24개 : 의상 및 장신구 19, 소품 5) 놀이공원 패션쇼 (스티커 20개 : 의상 및 장신구 11, 소품 9) 케이크 (스티커 47개 : 케이크 32, 동물 2, 소품 13) 크리스마스파티 (스티커 34개 : 요리 17, 동물 2, 소품 15) 금박 장신구 (스티커 114개 장신구 114)고품질 스티커북으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요! - 크리스마스 동화 속 이야기와 네일아트, 파티, 패션쇼를 꾸며보아요 -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 515개 (금박 스티커 114개 포함) 크리스마스 눈 내리는 구름 마을에서 선물 공장 산타 마을까지!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기 위해 구름마을 요정들은 눈 농사를 지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해 눈을 뿌릴 준비를 하고 있어요. 눈송이 하나하나 만들어서 뿌리는 요정들을 꾸며볼 수 있답니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두나, 제시, 루니, 세나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걸어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 볼 수 있어요. 금박 스티커로 더욱더 화려하고 아름다운 트리를 꾸며볼까요? 산타 마을의 인형 공장, 장난감 공장을 직접 꾸며보고 내가 받고 싶은 장난감도 배치해보고 꾸며볼 수 있어요. 나만의 디자인 감각을 뽐내요!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 공주를 위해 네일아트 디자이너가 되어 나만의 디자인으로 반짝이는 보석과 컬러를 넣어 직접 꾸며보고 오리지널 네일아트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 선생님이 되어 패션모델이 될 네 명의 공주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장소의 패션쇼에는 겨울 유행에 어울리는 패션아이템을 멋지게 꾸며볼 수 있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빠티시에르(Ptissire)가 되어 케이크를 디자인해 볼 수 있고 파티 플래너가 되어 자신만의 파티장도 꾸며볼 수 있습니다. 소장 가치 100% 환상적인 일러스트! 소녀 소녀 한 감성의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는 , , 등으로 유명한 디즈니의 게임 회사에서 원화 작가로 근무했던 일러스트레이터가 작업했습니다. 빼어난 작가이자 완구 수집가일 뿐 아니라 ‘엄마’이기에 아이와 엄마 모두 공감할 그림을 완성해 냈습니다. 고품질 초정밀 리무벌 스티커북, 화려한 금박 스티커 제공 에 포함된 스티커는 총 515개입니다. 해외 팬시에서 쓰는 부식기법으로 칼 선을 0.01mm까지 정교하게 제작했기에 기존의 여느 스티커북에서 보기 힘든 작은 형태들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114개의 금박 스티커로 본문의 크리스마스트리에도 다이어리나 책에도 꾸며볼 수 있습니다.
슈퍼 생존왕 모기
작가의탄생 / 전현준 (지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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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탄생
창작동화
전현준 (지은이)
도라에몽 진구와 기적의 섬 내맘대로 스티커북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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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신비의 섬 베레가몬드를 지키려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극장판 그림 배경에 스티커를 붙여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꺽기퍼즐 3단계
클레어(푸림스토리) / 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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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푸림스토리)
유아놀이책
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퍼즐. 이 상품은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이들이 사물을 잡고 만지려는 소근육이 발달해 손의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즐 및 교구활동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준다.우리아기 두뇌개발, 학습과 놀이를 한번에... 혼자 놀아도.. 엄마와 함께해도...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퍼즐 A puzzle with mon and baby 이 상품은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이들이 사물을 잡고 만지려는 소근육이 발달해 손의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즐 및 교구활동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특성] 유아기에 적합한 수준의 다양한 퍼즐과 교구들을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돌리고, 뒤집어 가면서 요구되는 답을 스스로 찾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관찰능력, 비교능력, 통합사고능력, 추리능력, 도전의식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개발시켜준다. 본 제품은 소프트락입니다. 소프트락이란? - 무해한 PE폼 소재와 유아용 교재에만 사용하는 종이로 합지 한 것입니다. - 재질이 부드러워 구부리거나 펼 수 있는 판지입니다. - 단단하고 딱딱한 두꺼운종이나 나무재질에 비해 부드럽고 친근감이 있으며 놀이를 하거나 학습을 할 때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저희 소프트락 소재는 연소시 유해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알카리, 산 등의 화학약품에 견디는 성질(내약품성)이 뛰어나며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 재질입니다. - 종이재질은 무형광 100% 펄프판지이며 유아용교재, 각종 식품 용기류를 사용하는 한솔 Hi-Q AB플러스 입니다. [꺽기퍼즐-1단계]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만질 수 있도록 한 것이며 그림을 제자리에 넣어 봅니다.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주사위만들기 6면을 찾아 조립합니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 그림과 조각을 맞추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퍼즐입니다.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꺽기퍼즐-2단계]는 2개로 분리된 공룡들의 그림 조각을 서로 맞추어 봅니다. 공룡 이름도 배우세요. 아기와 엄마가 함께 그림과 조각을 맞추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퍼즐입니다.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꺽기퍼즐-3단계]는 3개로 분리된 동물, 곤충, 물고기 등의 그림 조각을 서로 맞추어 봅니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 그림과 조각을 맞추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퍼즐입니다.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뚝딱뚝딱 우당탕탕 지금은 공사 중!
키즈엠 / 스티브 라이트 (지은이), 선화 (옮긴이)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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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스티브 라이트 (지은이), 선화 (옮긴이)
소니 필름, 뉴욕 타임스 등에 다양한 삽화를 그린 다재다능한 작가 스티브 라이트의 새로운 그림책. 앗! 아빠가 깜빡하고 도시락을 놓고 갔다. 아빠를 만나러 아빠가 일하는 공사장으로 간다. 공사장에는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 망치질을 하고 드릴로 구멍도 뚫고 쇠를 녹여 이어 붙이기도 한다. 크레인으로 높이높이 건축 재료들을 끌어올리기도 하고 굴착기로 더 깊이 땅을 파서 집터를 닦기도 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과 기계가 있는 공사장은 생동감 넘치고 정말 신난다. 모두가 열심히 애쓴 덕분에 멋진 건물도 완성되었다. 바쁜 일과가 끝나고 나면 모두 함께 맛있는 도시락을 먹는다.소니 필름, 뉴욕 타임스 등에 다양한 삽화를 그린 다재다능한 작가 ‘스티브 라이트’의 새로운 그림책 앗! 아빠가 깜빡하고 도시락을 놓고 갔어요! 아빠를 만나러 아빠가 일하는 공사장으로 가요! 공사장에는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요. 망치질을 하고 드릴로 구멍도 뚫고 쇠를 녹여 이어 붙이기도 해요. 크레인으로 높이높이 건축 재료들을 끌어올리기도 하고 굴착기로 더 깊이 땅을 파서 집터를 닦기도 해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과 기계가 있는 공사장은 생동감 넘치고 정말 신나요! 모두가 열심히 애쓴 덕분에 멋진 건물도 완성되었어요! 바쁜 일과가 끝나고 나면… 모두 함께 맛있는 도시락을 먹어요!
오! 방울토마토
발견(키즈엠) / 박지선 (지은이), 효뚠(이효경) (그림)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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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키즈엠)
창작동화
박지선 (지은이), 효뚠(이효경) (그림)
잡았다!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다시마 세이조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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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다시마 세이조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공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지양어린이 / 파블로 알보 (지은이), 세실리아 모레노 (그림), 정경임 (옮긴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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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어린이
창작동화
파블로 알보 (지은이), 세실리아 모레노 (그림), 정경임 (옮긴이)
공원에 도착한 알베르토가 벤치에 앉자 졸고 있던 공원의 동산과 연못, 그리고 나무들이 눈을 번쩍 뜬다. 재미난 사건이 곧 벌어질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예상은 맞아떨어졌다. 알베르토가 배낭에서 복숭아 주스 병을 꺼내 놓자 75마리의 새 떼들이 기다렸다는 듯 빨대를 물고 날아온다. 알베르토는 새들이 공평하게 주스를 마실 수 있도록 병 주둥이가 넓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알베르토가 사과를 꺼내자 풋사과 냄새를 맡고 몰려든 167마리의 애벌레들이 사과 속을 파고들어 바람처럼 요리조리 빠져 나가는 묘기 대행진을 벌인다. 초콜릿 도넛을 꺼내자 연못에서 248마리의 물고기 떼가 동시에 뛰어올라 도넛 구멍을 수상 서커스 하듯 통과한다. 알베르토가 배낭에서 음식을 꺼낼 때마다 공원의 동물들은 이처럼 상상을 뛰어넘는 대소동을 벌인다. 이제 알베르토에게는 소시지 샌드위치 하나가 남았다. 알베르토는 과연 이 샌드위치를 무사히 먹을 수 있을까?공원에서 벌어진 기상천외한 대소동! 알베르토는 공원으로 소풍가기 위해 배낭을 꾸립니다. 배낭 속에는 맛있는 소풍 음식이 들어 있지요. 맛있는 복숭아 주스 한 병 이파리가 달린 연두색 사과 한 알 가운데 구멍이 뻥 뚫린 초콜릿 도넛 한 개 신문지로 싼 소시지 샌드위치 하나 공원에 도착한 알베르토가 벤치에 앉자 졸고 있던 공원의 동산과 연못, 그리고 나무들이 눈을 번쩍 뜹니다. 재미난 사건이 곧 벌어질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그 예상은 맞아떨어졌습니다! 알베르토가 배낭에서 복숭아 주스 병을 꺼내 놓자 75마리의 새 떼들이 기다렸다는 듯 빨대를 물고 날아옵니다. 알베르토는 새들이 공평하게 주스를 마실 수 있도록 병 주둥이가 넓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베르토가 사과를 꺼내자 풋사과 냄새를 맡고 몰려든 167마리의 애벌레들이 사과 속을 파고들어 바람처럼 요리조리 빠져 나가는 묘기 대행진을 벌입니다. 초콜릿 도넛을 꺼내자 연못에서 248마리의 물고기 떼가 동시에 뛰어올라 도넛 구멍을 수상 서커스 하듯 통과합니다! 알베르토가 배낭에서 음식을 꺼낼 때마다 공원의 동물들은 이처럼 상상을 뛰어넘는 대소동을 벌입니다. 이제 알베르토에게는 소시지 샌드위치 하나가 남았습니다. 알베르토는 과연 이 샌드위치를 무사히 먹을 수 있을까요----? 즐겁게 숫자를 배우게 하는 신기한 그림책! 이 그림책은 숫자 그림책이 분명하지만, 숫자가 별로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 그림책에 제일 먼저 나오는 75라는 숫자는 유아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큰 수입니다. 그 뒤를 이어 167, 248과 같은 더 큰 수가 연달아 나오는데, 이것은 공원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따라가면서 크고 작은 수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입니다. 어린이들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 개념을 깨우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수학이야말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의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숫자에 대한 유아들의 첫 경험이 어떠하냐에 따라 숫자 공부는 즐거운 놀이가 될 수도 있고, 지루한 암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숫자를 생각하지 않고 읽어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글과 그림이 인도하는 숫자의 세계로 들어가면 또 다른 재미가 더해집니다. 실제 현실을 단순화하여 굵은 선으로 묘사한 세실리아 모레노의 기하학적인 그림은 이 세상이 모두 숫자로 이루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의 지은이 파블로 알보는 우리가 공원으로 소풍가는 것은 또한 공원을 소풍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공원 안내도를 연상시키는 기하학적인 세실리아 모레노의 그림에서 숨은그림찾기 하듯 공원의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푸처럼 웃어 봐!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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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유아기는 논리적 사고를 담당하는 좌뇌보다 창의력과 정서를 담당하는 우뇌가 민감하고 활발하게 발달하는 시기이다. 아이가 자신의 기쁨과 슬픔, 즐거운 감정과 화가 나는 감정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 때 정서 발달이 이루어진다. [푸처럼 웃어 봐!]는 거울을 마주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준다. 책을 펼치면 다정한 디즈니 베이비 친구들이 울고, 웃고, 화내는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다. 바로 옆에는 아이가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마음껏 표현해 볼 수 있는 거울이 붙어있다.유아기 아이들의 정서 발달 유아기는 논리적 사고를 담당하는 좌뇌보다 창의력과 정서를 담당하는 우뇌가 민감하고 활발하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기쁨과 슬픔, 즐거운 감정과 화가 나는 감정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 때 정서 발달이 이루어지지요. 아이가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엄마 아빠가 그 감정을 공감하고 어루만져 줄 때, 아이 또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인지하고 공감하며 위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란답니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요! [푸처럼 웃어 봐!]는 거울을 마주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책을 펼치면 다정한 디즈니 베이비 친구들이 울고, 웃고, 화내는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줍니다. 바로 옆에는 아이가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마음껏 표현해 볼 수 있는 거울이 붙어 있지요. [푸처럼 웃어 봐!]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가 디즈니 친구들과 함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북돋아 주세요. 울고 웃고 화내는 아이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이끌어 줄 때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행복하게 자란답니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책 한 권도 안전하게 안전을 위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의 손이 베이는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책으로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멀리서 온 귀한 손님
마루벌 / 김창희 그림, 전영재 글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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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김창희 그림, 전영재 글
매직 프린세스 스타일링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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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무지개 파닉스
다락원 / 최주연 글, Michael A. Putlack 감수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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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유아학습책
최주연 글, Michael A. Putlack 감수
단순히 알파벳을 따라 읽고 음가를 듣는 기존 파닉스 교재와 달리, 다양한 단어들이 무지개를 타고 한자리에 모인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즐겁고 자연스럽게 기초 파닉스를 익히게 된다. 원색의 색감을 강조한 알록달록 무지개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페이지마다 신나는 챈트를 넣어 시각과 청각을 통해 파닉스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챈트를 듣고 따라 부르며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책 끝에는 책 전체의 음가와 단어를 다시 한 번 정리하도록 Word List를 신나는 챈트로 제시했다. 구연동화와 챈트가 담긴 오디오 CD를 함께 제공한다.1. a~d 2. e~g 3. Guess What! (복습 페이지) 4. h~k 5. l~n 6. Guess What! (복습 페이지) 7. o~r 8. s~u 9. Guess What! (복습 페이지) 10. v~z 11. Guess What! (복습 페이지) 12. Word List우리 아이 첫 파닉스, 알록달록 무지개 이야기로 놀이하듯 알파벳 음가를 익혀요! 알파벳 나라에 파닉스 친구들이 탄 무지개가 떴어요! 알록달록 무지개 속에는 과연 어떤 친구들이 있을까요? 신 나는 챈트도 따라 하고, 재미있게 스티커도 붙이면서 기초 파닉스와 68개의 영단어를 익혀보세요. <무지개 파닉스>는 단순히 알파벳을 따라 읽고 음가를 듣는 기존 파닉스 교재와 달리, 다양한 단어들이 무지개를 타고 한자리에 모인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즐겁고 자연스럽게 기초 파닉스를 익히게 됩니다. 우리말 구연동화에 파닉스를 더하면, 흥미가 두 배! 본문을 구연동화 형식으로 구성해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입니다. 알파벳 나라의 단어들이 무지개를 타고 모인다는 색다른 설정에 학습적인 요소를 가미해 처음 파닉스를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감으로 더욱 생생하게 익히는 기초 파닉스! 원색의 색감을 강조한 알록달록 무지개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페이지마다 신 나는 챈트를 넣어 시각과 청각을 통해 파닉스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챈트를 듣고 따라 부르며 직접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끝에는 책 전체의 음가와 단어를 다시 한 번 정리하도록 Word List를 신 나는 챈트로 제시했습니다. 이처럼 여러 감각을 활용하여 학습한 정보는 보다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기억에 남게 됩니다. 마음대로 골라 듣는 CD로 즐거움 두 배! 구연동화와 챈트가 담긴 책 전체 내용을 듣고 싶을 땐 Track01~Track15, 책 속의 챈트만 한꺼번에 듣고 싶을 땐 Track16~27! 필요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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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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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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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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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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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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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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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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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씨
6
봄 속으로 풍덩
7
내일도 그럴 거야
8
싫으니까 싫어
9
초록의 마법
10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1
어린 임금의 눈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13,500원
2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3
긴긴밤
4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5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6
흔한남매 21
7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8
아, 이게 철학이구나!
9
다있소 과학 1
10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1
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2
순례 주택
3
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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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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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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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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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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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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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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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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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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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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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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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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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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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먼슬리 클래식)
7
기븐 10th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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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9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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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