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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쩌면 말이야
책과콩나무 | 4-7세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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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슴도치와 오리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길을 가던 고슴도치와 오리에게 자꾸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친구들이 무례한 짓을 저지르고는 말없이 가 버린 것이다. 무시당했다고 생각한 오리는 화가 났다. 그때마다 고슴도치는 친구들이 그렇게 행동한 데에는 어떤 사정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과연 누구의 말이 옳은 걸까? 저자는 고전 『탈무드』에서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썼다.

  출판사 리뷰

친구가 무례한 짓을 저질러서 화가 났나요?
그런데, 어쩌면…… 친구에게도 어떤 사정이 있지는 않을까요?
서로의 입장을 조금만 헤아린다면 모두 사이좋게 지낼 수 있어요!


마음똑똑 65권인 『그런데, 어쩌면 말이야』는 고슴도치와 오리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끔 도와주는 책입니다. 길을 가던 고슴도치와 오리에게 자꾸만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친구들이 무례한 짓을 저지르고는 말없이 가 버린 것입니다. 무시당했다고 생각한 오리는 화가 났습니다. 그때마다 고슴도치는 친구들이 그렇게 행동한 데에는 어떤 사정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옳은 걸까요? 저자는 고전 『탈무드』에서 영감을 받아 이 책을 썼습니다.

툴툴왕 오리 VS 걱정쟁이 고슴도치
유쾌하게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그림책


오리와 고슴도치 바람 빠진 바퀴를 고치러 자전거 가게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갑자기 오토바이를 탄 고양이가 쌩! 지나가는 바람에 흙먼지가 폴폴 일어나 숨쉬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잠시 뒤에는 염소 아저씨가 커다란 바위로 길을 막아 버렸고요. 지쳐 버린 고슴도치와 오리는 언덕 위 덤불에서 산딸기를 따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우 아주머니가 산딸기를 몽땅 따 가서 하나도 먹지 못하고 말았지요. 오리는 친구들의 무례한 행동에 잔뜩 화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고슴도치는 말합니다. 친구에게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을 거라고요.
“세상에! 맙소사! 어떻게 저럴 수가 있어! 정말 너무하네!”
“그런데, 어쩌면 말이야…….”
“아이고, 또 시작이구나!”
툴툴왕 오리와 걱정쟁이 고슴도치, 과연 누구의 말이 옳은 걸까요?

영원한 고전, 탈무드의 가치!
친구를 미워하기 전에 서로의 입장을 헤아려 보는 책


자전거 가게에 도착한 두 친구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알고 보니 고양이는 동생이 다쳐서 서둘러 병원에 가느라 둘을 그냥 지나친 거였지요. 염소 아저씨는 길 한복판에 생긴 큰 구멍 때문에 누군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하여 돌을 놔 둔 거였고요. 여우 아주머니가 라즈베리를 몽땅 따 간 것에도 다 그럴 만한 까닭이 있었답니다. 그러자 오리의 입은 떡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다른 이에게도 사정이 있을 거라고 했던 고슴도치의 말이 모두 사실이었으니까요!
“자신을 위해서 스승을 찾고, 자신을 위해서 친구를 선택하되 각각의 입장을 헤아려 모두를 대하십시오.”
저자인 투비아 가드 오르는 탈무드의 한 구절을 떠올리며 이 책을 썼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으로 인해 일이 틀어지면 ‘왜 저렇게 민폐를 저지른담?’ 하고 쉽게 단정 짓곤 합니다. 하지만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알고 보면 그 사람에게도 피치 못 할 사정이 있을 수 있고, 나중에 가서 오해였음을 깨닫게 될 때도 있지요. 옛말에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한다는 뜻의 ‘역지사지’란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말이야』는 서로의 입장을 조금만 헤아린다면 모두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는 가치를 전합니다. 고슴도치와 오리가 오해를 풀고 친구들과 멋진 시간을 보냈던 것처럼 말이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투비아 가드 오르
이스라엘 갈릴리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어요. 어느 날, 머릿속에 사는 오리가(그게 뭐냐고 캐묻지는 말아주세요!) 하루 동안 겪은 일을 두고 우스꽝스러운 목소리로 툴툴대는 데 영감을 얻어 『그런데, 어쩌면 말이야』를 썼어요. 어린이들이 첫 책을 즐겁게 읽어 주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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