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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있어서 힘드니?
풀빛 /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신동경 옮김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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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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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신동경 옮김
형제자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감정을 정리하도록 돕는다. 동생이 태어나서 느끼는 소외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나눠 가져야 하는 언니 오빠들에 대한 질투, 함께하고 싶은데 어리다는 이유로 외면 받는 서러움 등을 가감 없이 소개한다. 그 어디에도 형제자매를 소중하게 생각하라 같은 작위적인 훈계는 없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스스로 감정을 정리한다.“동생이 생긴 뒤로는 좋은 게 하나도 없어. 진짜 짜증나!” 동생이 생겨서 좋은 건 하나도 없을까요? 형제자매와 함께하면 즐겁고 신나는 일도 많지만 가끔은 짜증날 때도 있습니다. 특히 동생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동생은 늘 챙겨 줘야 하니까요. 게다가 혼자서 집안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했었는데, 동생이 태어난 뒤부터 온통 동생에게만 관심을 가지니 소외감이 들기도 하지요. 엄마 아빠는 늘 동생 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혼자 해야 하는 일도 점점 많아지고, 혼자 있어야 하는 시간도 점점 길어집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테고, 동생을 누군가가 데려가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동생을 부정할 수도 있습니다. 흔히들 동생이 태어나면서 다른 형제자매가 느끼는 감정은 질투로만 한정짓습니다. 하지만 이 복잡하고도 미묘한 감정은 질투만이 아닙니다. 동생이 생겨서 기쁘기도 하다가 관심을 빼앗겨서 질투도 났다가 또 귀찮기도 합니다. 《동생이 있어서 힘드니?》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은 형제자매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정리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형제자매 관계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이야기하면서 가족 간의 우애를 다져 보세요. 형제자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그림책 《동생이 있어서 힘드니?》는 형제자매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감정을 정리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다그마 가이슬러는 형제자매 관계를 자유롭고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동생이 태어나서 느끼는 소외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나눠 가져야 하는 언니 오빠들에 대한 질투, 함께하고 싶은데 어리다는 이유로 외면 받는 서러움 등을 가감 없이 소개하지요. 책 속의 주인공들은 모두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습니다. 그 어디에도 형제자매를 소중하게 생각하라 같은 작위적인 훈계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스스로 감정을 정리합니다. 《동생이 있어서 힘드니?》를 읽고 나면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관계 속에서 현명하게 감정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빠랑 1 2 3
스마트베어 / 책마중 글, 박어진 그림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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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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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책마중 글, 박어진 그림
놀이와 학습이 가능한 퍼즐북. 에서는 아빠와 함께 소풍을 가는 아기 동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림 속 아기 동물의 표정은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아빠 팔에 매달려 즐거워하는 아기 원숭이, 호랑나비를 보며 좋아하는 아기 사자 등 한 컷 한 컷 감정을 담은 일러스트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의 가방을 떼어 내면 맛있는 간식이 들어 있다. 서로서로 나누어 먹는 즐거움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이 책 곳곳에 숨은 다른 동물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마지막 페이지는 아빠와 함께 1~5까지 소리 내어 읽으며 기초적인 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끼웠다 뺐다’ 퍼즐로 배우는 모양·숫자놀이! 아빠 곰이랑 아기 곰이 소풍을 갔어요. 아빠가 가져온 동그란 가방 속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의 퍼즐을 빼면 맛있는 간식이 들어 있어요. 사과 하나, 바나나 둘, 닭다리 셋… 아빠와 동물 친구들과 맛있는 간식을 나눠 먹으며 모양과 숫자를 배워 보아요. 아빠 뒤에 숨어 있는 작은 동물 친구들을 찾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랍니다. 딱딱한 일반 보드 책과 달리 말랑말랑 가벼운 EVA 소재로 만들어 어린 아기들도 안전하게 볼 수 있어요. 특히 인형처럼 빙 둘러 세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친밀감을 줍니다. 자, 지금부터 동물친구들과 재미있는 소풍을 떠나 볼까요? 이 책의 특징 ● 인형처럼 빙 둘러 세울 수 있어 아기들이 친밀감을 느껴요! ● '아빠와 아기 동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지요. ● 동그라미, 세모, 네모, 하트, 별 모양 퍼즐놀이는 두뇌 발달에 좋아요! ● 아빠, 엄마와 함께 1~5까지 소리 내어 읽으며 기초적인 수 개념을 익혀요. ● 퍼즐을 끼웠다 떼는 간단한 동작은 집중력뿐만 아니라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을 받은 무독성 EVA 소재로 돌 전 아기도 안전해요. 가방 맞추기 퍼즐놀이로 집중력, 관찰력이 쑥쑥! 놀이와 학습이 가능한 퍼즐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서 가운데 하나예요. 아이들은 같은 모양의 가방 퍼즐을 맞추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지요. 또 퍼즐을 떼었을 때 '무엇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을 주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합니다. 에서는 아빠와 함께 소풍을 가는 아기 동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림 속 아기 동물의 표정은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가득하지요. 아빠 팔에 매달려 즐거워하는 아기 원숭이, 호랑나비를 보며 좋아하는 아기 사자 등 한 컷 한 컷 감정을 담은 일러스트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의 가방을 떼어 내면 맛있는 간식이 들어 있어요. 서로서로 나누어 먹는 즐거움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이 책 곳곳에 숨은 다른 동물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지요. 마지막 페이지는 아빠와 함께 1~5까지 소리 내어 읽으며 기초적인 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괜찮아? 한영 세트 (전2권)
브와포레 / 김성희 지음 / 2017.12.25
39,000원 ⟶
35,100원
(10% off)
브와포레
창작동화
김성희 지음
그림책 숲 시리즈.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김성희의 첫 창작 그림책이다. 한국어판 <괜찮아?>와 영문판 <Are You OK?>를 세트로 구성했다. 다양한 성격과 특징을 일곱 가지 동물 캐릭터에 비유하여 보여준다. 저마다 결점이 있는 캐릭터들이지만 화자는 다그치지 않는다. 친구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는 ‘꽁꽁 후다닥 소라게’에게는 “혼자 있고 싶을 땐 혼자 있으렴.” 하고 가만가만 기다려준다. “우르릉 펑” 폭발하는 화산처럼 마음이 화로 가득 찬 ‘울퉁불퉁 두꺼비’에게는 “아이쿠 어쩜 좋아 / 많이 속상했구나.” 하며 따뜻하게 달래준다. 눈물이 너무 많아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훌쩍훌쩍 너구리’에게는 “내가 너를 좋아하지!” 하고 다정하게 말해준다. 너구리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던 화자는 너구리 혼자만 울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다독여준다. 다정한 목소리에 너구리의 눈물은 조금씩 잦아들고 빙그레 웃음 짓게 된다. 이처럼 <괜찮아?>는 상대의 단점을 수용하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공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상대방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함께 봐주며 상대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다. 김성희 작가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작품 속에 넉넉히 담아내고 있다. 캐릭터를 비판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은 그림책을 덮은 후에도 따스하게 남아 있을 것이다.괜찮아? (한국어판) Are You OK? (영어판)★괜찮지 않은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 -진정한 공감이 이끄는 자아 성장과 긍정 에너지! 『괜찮아?』는 다양한 성격과 특징을 일곱 가지 동물 캐릭터에 비유하여 보여줍니다. 저마다 결점이 있는 캐릭터들이지만 화자는 다그치지 않습니다. 친구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는 ‘꽁꽁 후다닥 소라게’에게는 “혼자 있고 싶을 땐 혼자 있으렴.” 하고 가만가만 기다려줍니다. “우르릉 펑” 폭발하는 화산처럼 마음이 화로 가득 찬 ‘울퉁불퉁 두꺼비’에게는 “아이쿠 어쩜 좋아 / 많이 속상했구나.” 하며 따뜻하게 달래줍니다. 눈물이 너무 많아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훌쩍훌쩍 너구리’에게는 “내가 너를 좋아하지!” 하고 다정하게 말해주지요. 너구리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던 화자는 너구리 혼자만 울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다독여줍니다. 다정한 목소리에 너구리의 눈물은 조금씩 잦아들고 빙그레 웃음 짓게 되지요. 『괜찮아?』는 상대의 단점을 수용하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공감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상대방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을 함께 봐주며 상대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지요. 김성희 작가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작품 속에 넉넉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비판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은 그림책을 덮은 후에도 따스하게 남아 있을 거예요.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회복되는 자존감 관계를 어려워하는 사람, 눈물이 많은 사람,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는 사람, 예민한 사람… 우리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은 장점보다 크고 모나게 보이기 마련이지요. ‘지금 내 모습 이대로 괜찮을까?’하는 걱정이 불쑥 찾아오기도 하고요. 이 책을 읽는 우리는 마음속에 있는 부족함과 상처들을 돌아보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의 우리를 긍정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부족하고 상처 많은 서로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별들이 반짝이는 것처럼 멋진 일이니까요. ★풍부한 색감과 콜라주 기법이 선사하는 다채로움! -라가치 상 수상 작가의 첫 창작 그림책 2014년 출간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의 그림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김성희 작가의 첫 창작 그림책인 『괜찮아?』는 2011년에 기획했던 작업을 다듬고 보듬어 세상의 많은 어린이와 독자들과 만나게 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숨은 그림의 재미 『괜찮아?』에 등장하는 일곱 가지 캐릭터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징처럼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그림 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요.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꽁꽁 후다닥 소라게’는 STOP 사인과 빨간색 신호등, 철조망, 벽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 소라게가 느낄 막막함과 두려움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모든 것은 줄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는 ‘쓱싹쓱싹 고양이’는 각지게 표현되어 있으며 자동차, 주사위, 자, 숫자 등이 나란히 배열되어 있어 인상적입니다. ‘뒤죽박죽 문어’는 여덟 개의 다리로 컵, 책, 붓, 공, 악기 등을 정신 없이 들고 있고요.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느껴보세요. [미디어 소개] ☞ 경향신문 2018년 1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엄마는 뽀뽀괴물
달과소나무 / 김별지 지음, 정인현 그림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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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소나무
창작동화
김별지 지음, 정인현 그림
엄마는 뽀뽀로 아기에게 마음을 표현한다. 말못하는 아기에게 엄마의 사랑과 응원을 아기 몸 곳곳에 심어두려는 것. 엄마는 아기의 가슴에도 뽀뽀의 흔적을 남긴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엄마는 아기는 늘 함께 존재한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이다.
오늘도 고고고!
만만한책방 / 석철원 (지은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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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책방
창작동화
석철원 (지은이)
티나와 구름 솜사탕
한솔수북 / 홍수영 지음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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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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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홍수영 지음
현실과 상상이 절묘하게 섞인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상상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카카오톡과 라인, 네이버 밴드 스티커, 다양한 디자인 문구 등으로 유명한 캐릭터, 오케이티나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책 속의 의성어, 의태어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어휘를 바탕으로 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부터 처음 접하는 어휘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달콤한 솜사탕을 먹던 티나는 하늘을 보고 하나의 상상을 시작한다. 바로 솜사탕으로 구름을 만드는 것이다. 모모 아줌마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티나의 상상은 현실이 되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구름 놀이까지 하게 된다. 티나와 친구들이 구름 솜사탕으로 노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구름과 구름 사이의 구름짬에 폭 들어가기도 하고, 구름 신발을 만들어 하늘 위를 걷기도 한다. 구름 솜사탕 위에서 노는 아이는 점점 늘어나, 팝업이 활짝 펴지는 장면에서는 마치 온 세상 아이가 다 모인 듯 하다. 한 명의 상상이 모든 아이의 상상으로 번지는 환상적인 장면이다. 이야기가 끝난 뒤 마지막 그림을 보면 솜사탕의 비밀이 숨어 있다.이야기에 상상을 더하다. 티나와 친구들의 유쾌한 상상이 팝업으로 펼쳐진다! 달콤한 솜사탕을 먹던 티나는 하늘을 보고 하나의 상상을 시작합니다. 바로 솜사탕으로 구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모 아줌마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티나의 상상은 현실이 되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구름 놀이까지 하게 됩니다. 티나와 친구들이 구름 솜사탕으로 노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구름과 구름 사이의 구름짬에 폭 들어가기도 하고, 구름 신발을 만들어 하늘 위를 걷기도 합니다. 구름 솜사탕 위에서 노는 아이는 점점 늘어나, 팝업이 활짝 펴지는 장면에서는 마치 온 세상 아이가 다 모인 듯 합니다. 한 명의 상상이 모든 아이의 상상으로 번지는 환상적인 장면입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 마지막 그림을 보면 솜사탕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현실과 상상이 절묘하게 섞인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상상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휘 능력을 향상시키는 풍부한 의성어.의태어 ≪티나와 구름 솜사탕≫에는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 있습니다. 티나는 친구들에게 ‘소곤소곤’ 속삭이고, 아이들은 모모 아줌마에게 ‘또랑또랑’ 말합니다. 구름 솜사탕은 ‘폭신폭신’ ‘몽실몽실’ ‘남실남실’ 합니다. 아이들이 구름 솜사탕에서 노는 모습은 어떤 말로 표현되었을까요? 책 속의 의성어, 의태어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어휘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부터 처음 접하는 어휘까지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특히 구름의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의태어가 흥미롭게 사용되어,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티나와 구름 솜사탕≫을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우리 말에 대한 흥미와 풍부한 표현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 되다! ≪티나와 구름 솜사탕≫은 카카오톡과 라인, 네이버 밴드 스티커, 다양한 디자인 문구 등으로 유명한 캐릭터, 오케이티나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티나와 구름 솜사탕≫도 그림책 출간 전 다이어리와 캘린더 등 디자인 상품으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6년 첫 등장한 이래 많은 인기를 끈 오케이티나 캐릭터들은 그림책 ≪티나의 양말≫과 ≪티나와 구름 솜사탕≫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티나의 양말≫은 탄탄한 캐릭터 설정과 세계관으로 2015 AAR 원작 기반 애니메이션 기획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애니메이션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말
어린이아현(Kizdom) / 재미난책보 글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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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Kizdom)
창작동화
재미난책보 글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44권. 말이 무엇이고 말을 어떻게 해야 하고 말을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같은 말이라도 쓰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 사람인지, 나이나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이다. 더불어 말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내 말을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아내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 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이다.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라고 할 수 있다.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001 옷 002 밥 003 잠 004 집 005 책 006 불 007 물 008 나무 009 쇠 010 돌 011 모양 012 냄새 013 소리 014 색깔 015 맛 016 그림 017 노래 018 운동 019 춤 020 이야기 021 학교 022 시장 023 병원 024 일터 025 길 026 비바람 027 밤낮 028 똥오줌 029 뼈와 살 030 손발 031 놀이터 032 강산 033 오른쪽 왼쪽 034 피 035 털 036 한 시간 037 천 원 038 눈물 콧물 침 039 남자 여자 040 땀 041 대통령 042 사람 043 사이 044 말 045 힘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옷, 밥 잠, 집, 책 5권 [YES24] 2008 올해의 책 후보, [오픈키드] 2008 여름방학추천도서 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08 좋은 책 나무 [간행물윤리위원회] 2009 선정도서 색깔, 밥, 책 [책둥이] 2010 추천도서 맛 [학교도서관저널] 2010 추천도서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굿북, [어린이동아] 2013 착한어린이책 선정도서 이야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10 여름방학추천도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0 선정도서 책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테마별 좋은 책 그림, 노래, 운동, 춤, 이야기 [오픈키드] 2010 겨울방학권장도서 /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그림, 춤 [책둥이] 2011 추천도서 똥오줌, 손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똥오줌, 손발, 한시간 [책둥이] 2012 추천도서 밤낮 [책읽는사회문화재단] 2012 추천도서 천원 [한국출판문화상] 2012 최종본심 진출도서 땀 [책둥이] 2013 상반기 추천도서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내용 소개 「주고받고 통하는 말」은 따뜻한그림백과 044번, 사회 역사 영역의 책입니다. 사람은 함께 살아가면서 말로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주고받습니다. 「주고받고 통하는 말」에서는 말이 무엇이고 말을 어떻게 해야 하고 말을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그리고 같은 말이라도 쓰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 사람인지, 나이나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요. 말은 서로의 생각과 마음과 느낌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말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내 말을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말을 주고받으면서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알아요.제대로 말을 한다는 건 말을 제자리에 맞게 쓰는 거예요.제자리에 제 말을 쓰지 않으면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다른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해요.다른 사람들이 못 알아듣게 하려고 쓰는 말도 있어요. 다른 사람은 알아듣지 못해도, 우리끼리는 통해야 해요.다른 사람에게 욕을 내뱉고 나면 속이 시원해지기도 해요. 하지만 곧 욕 말고는 할 말이 없는 사람이 되지요.말을 통해 주고받는 것이 다 쓸모 있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말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중요해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면서 자기 생각을 키우게 되니까요.
바빠요 바빠!
이야기꽃 / 이정빈 (지은이)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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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
창작동화
이정빈 (지은이)
아기만 좋아해
느림보 / 이은경 지음 / 2018.03.02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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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느림보
창작동화
이은경 지음
그림책 놀이터 시리즈. 동생에게 사랑을 빼앗긴 아이의 심리를 따라가는 판타지그림책이다. 작가 이은경은 두 아이의 엄마다. 이 작품은 형이 된 큰 아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토닥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서 탄생했다. <아기만 좋아해>가 판타지그림책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속살은 생활그림책의 결을 가지게 된 이유다. 작가는 책의 서두에도 모든 형과 누나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꼼꼼히 새겨 넣어, 영원히 변함없는 사랑을 약속하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주인공. 하지만 요즘은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 모두 아기만 바라본다. 가족에 대한 실망, 동생에 대한 질투 때문에 아이는 자꾸 화가 난다. 아이는 아기를 뒤뜰에 내다버리는데….4~6세 유아를 위한 인성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놀이터’ 4~6세 유아는 유치원에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아이는 왕자와 공주로 대접받던 시기를 끝내고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다.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시간은 길고, 교사의 관심과 사랑은 친구들과 나눠야 한다. 아이의 상실감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 ‘그림책 놀이터’시리즈는 이 시기의 유아가 상대적 박탈감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평등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스스로 독립적인 자존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그림책이다. 각 권마다 4~6세 시기에 반드시 배워야 할 우정.소통.공감.정직.성실.협력.양보.용기.배려 등의 인성 주제들을 담았다. 아기 때문에 투명인간이 돼버렸다고요! 《아기만 좋아해》의 주인공은 동생의 백일 잔칫날 혼자 멀찍이 떨어져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가족들은 아기만 바라보느라 정신이 없다. 아이는 문득 아기만 없어진다면, 다시 사랑을 되찾고 행복해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투명인간처럼 소외된 아이는 스스로 판타지의 문을 연다. 아이는 동생을 뒤뜰에 내다버리는 상상을 한다. 아이는 부리로 콕콕 쪼아대는 참새를 부른다. 그런데 참새는 아기가 예쁘다며 짹짹짹 지저귄다. 이어서 나타난 고양이도 마찬가지다. 날카로운 발톱을 감추고 아기를 어르기에 바쁘다. 실망한 아이가 동물의 왕인 사자를 부르지만, 사자 역시 다르지 않다. 아기를 웃게 하려고 온 힘을 다해 호루라기를 불어준다. 꿀벌들도 뾰족한 침을 쏘기는커녕 아기가 좋다고 신 나게 춤을 춘다. 아이는 점점 더 화가 난다. 동물들에게 다들 니네 집으로 가라고 소리치는데, 갑자기 태풍이 분다. 비행접시를 탄 외계인이 등장한다. 아이는 외계인에게 제발 다른 별로 아기를 데려가 달라고 외친다. 아이의 부탁을 받은 외계인이 아기를 번쩍 안는 순간 아기가 커다랗게 울음을 터뜨린다. 아기는 점점 더 크게 앙앙 울고 있다. 내가‘형’이 되는 바로 그 순간 《아기만 좋아해》는 동생에게 사랑을 빼앗긴 아이의 심리를 따라가는 판타지그림책이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지는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주인공. 하지만 요즘은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 모두 아기만 바라본다. 가족에 대한 실망, 동생에 대한 질투 때문에 아이는 자꾸 화가 난다. 아이는 아기를 뒤뜰에 내다버린다. 하지만 나무 뒤에 숨어서 엿보는 모습을 보니, 그리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것 같다. 참새를 보자 아기를 네 둥지로 데려가라고 말하는데 아마 속마음은 조금 다를 것이다. 참새가 무슨 힘으로 아기를 데려가나? 아이는 참새가 부리로 아기를 콕 쪼아 혼을 좀 내주었으면 하고 바랐을 것이다. 아이의 상상은 참새의 부리로 시작해 고양이의 발톱으로, 사자의 이빨로 위협의 수위를 점차 높여가지만 차마 아기를 혼내주지는 못한다. 아직 아이는 속마음을 꽁꽁 숨긴 채 망설인다. 하지만 꿀벌들의 등장은 의미심장하다. 꿀벌들은 아기가 아니라 주인공한테 먼저 다가온다. 아이는 꿀벌들을 아기 쪽으로 는다. 이번에는 아기를 데려가 달라는 빤한 주문을 하지 않는다. 아이는 꿀벌들이 아기를 괴롭혀주기를 기다린다. 아이의 속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러나 꿀벌들도 신 나게 춤만 춘다. 결국 아이의 분노가 폭발한다. 어마어마한 태풍과 함께 외계인을 불러오는 것이다. 아기는 외계인에 의해 다른 별로 납치될 상황이 된다. 놀란 아기가 커다랗게 울음을 터뜨린다. 다른 동물들은 이미 멀리 도망쳤다. 아이는 당연히 고소한 마음이 들어야하는데 뭔가 불편하다. 게다가 아기는 계속 앙앙 울면서 자꾸 자기를 바라본다. 아기는 아이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아이는 지금 아기를 도울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 힘 센 존재다! 이제 아이는 더 이상 투명인간이 아니다! 바로 그 순간 아이의 분노가 수그러든다. 아이가 외계인을 막아서며 커다랗게 외친다. “내 동생이 가기 싫대!” 주인공은 이 장면에서 처음으로 아기가 아니라 ‘내 동생’이라는 표현을 쓴다. 이제부터 아기를 ‘내 동생’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이다. 아기 때문에 투명인간으로 변했다고 분노하던 주인공의 상상놀이는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자신에게 간절히 도움을 청하는 동생의 모습을 상상하는 순간, 아이는 비로소 자신의 존재감을 되찾으며 ‘형’이 된다. 《아기만 좋아해》의 작가 이은경은 두 아이의 엄마다. 이 작품은 형이 된 큰 아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토닥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서 탄생했다. 《아기만 좋아해》가 판타지그림책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속살은 생활그림책의 결을 가지게 된 이유다. 작가는 책의 서두에도 모든 형과 누나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꼼꼼히 새겨 넣어, 영원히 변함없는 사랑을 약속하고 있다. -그거 아니? 너도 처음엔 아기였단다. 형과 누나가 되었지만 지금도 사랑해.
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 미니 스티커 컬렉션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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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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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TV 방영 애니메이션 [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의 캐릭터들로 구성된 미니 스티커북이다.사이즈는 스티커컬렉션북 보다 작지만 구성만큼은 알찬 미니 스티커컬렉션!! 총 6가지의 다양하고 멋진 스티커의 총집합! 캐릭터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스티커 보물창고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물건에도 붙여 보고 게임도 즐겨 보세요! 구성 : 물방울 스티커 1장 + 쥬얼리 스티커 1장 + 캐스팅 스티커 1장 + 홀로그램 스티커 1장 + 금박스티커 2장 총 6장
공기처럼 자유롭게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에릭 바튀 그림, 칼 노락 글, 김민지 옮김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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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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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에릭 바튀 그림, 칼 노락 글, 김민지 옮김
미래그림책 132권. 빼앗긴 자유를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하며, 자유를 향한 꺾이지 않는 의지를 보여 주는 푸른 말 파블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렬하고 인상적인 화풍으로 유명한 에릭 바튀의 그림은 철학적 고민이 깊이 녹아 있는 작가 칼 노락의 글과 잘 어우러져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높이고 있다. 푸른 말 파블로의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는 자유라는 가치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파블로는 자유를 사랑하는 푸른 말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늘 자유를 꿈꾸었고, 공기처럼 자유롭게 살라는 엄마의 가르침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비록 엄마는 이제 곁에 없지만, 파블로는 엄마가 남긴 말을 항상 가슴속 깊이 간직하며 ‘공기처럼 자유로운 파블로’라는 자신의 이름에 걸맞게 살고자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던진 올가미에 목이 걸려 사로잡힌 이후, 파블로는 목숨처럼 소중한 자유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자유를 향한 강렬한 의지! 공기처럼 자유롭게 살고자 한 푸른 말 파블로의 이야기 푸른색은 자유의 상징으로 곧잘 쓰이곤 합니다. 자유, 평등, 박애를 상징하는 세 가지 색을 담은 프랑스 국기에서도 푸른색은 자유를 상징하지요. 이 그림책 《공기처럼 자유로운》은 빼앗긴 자유를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하며, 자유를 향한 꺾이지 않는 의지를 보여 주는 푸른 말 파블로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파블로는 자유를 사랑하는 푸른 말입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늘 자유를 꿈꾸었고, 공기처럼 자유롭게 살라는 엄마의 가르침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요. 비록 엄마는 이제 곁에 없지만, 파블로는 엄마가 남긴 말을 항상 가슴속 깊이 간직하며 ‘공기처럼 자유로운 파블로’라는 자신의 이름에 걸맞게 살고자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던진 올가미에 목이 걸려 사로잡힌 이후, 파블로는 목숨처럼 소중한 자유를 잃어버립니다. 농장에서 채찍을 맞으며 밭을 갈거나 경마장에서 경주를 하기도 하고, 푼돈에 팔려 마차를 끌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전쟁터에 군마로 끌려가 원치 않는 전쟁을 치르며 상처 입기도 하지요. 어느 것 하나 자유를 꿈꾸는 파블로에게는 힘겹지 않은 길이 없지만, 역경 속에서도 파블로는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암말 클라라를 만나 위안을 얻기도 하고 자신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해 주는 카우보이 소년도 친구로 얻지요. 그리고 끝내 자유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건 탈주를 시도합니다. 강렬하고 인상적인 화풍으로 유명한 에릭 바튀의 그림은 철학적 고민이 깊이 녹아 있는 작가 칼 노락의 글과 잘 어우러져 이야기의 감동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푸른 말 파블로의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는 자유라는 가치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늘 꿈꾸곤 했어.드넓은 땅 위의 파란 말, 원하는 곳은 어디든 갈 수 있지. 난 공기처럼 자유롭게 살라는 엄마의 가르침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 난 푼돈에 팔려 이제 마차를 끌며 밥을 먹게 되었어. 좋을 게 하나도 없어. 내 다리에도. 비록 진흙 길에 있지만 난 파란 말, 어쨌든 다시 하늘을 느끼고 있어.
만 2세 수학 첫걸음
효리원 / 유옥진 (지은이), 햇살현 (그림)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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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유아학습책
유옥진 (지은이), 햇살현 (그림)
하루 학습량을 10분 이내로 맞춘 연령별 학습 프로그램 하루 10분 시리즈. 색칠하기,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잡을 수 있다. 개념을 이해한 뒤 써 보고, 그려 보고, 문제를 풀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유아기 학습 집중력과 흥미력은 단 10분! 그래서 하루 학습량을 10분 이내로 맞춘 연령별 학습 프로그램 하루 10분 시리즈! 하루 10분이면 우리 아이 한글과 수학은 끝! 1. 색칠하기,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쉽고 재미있게 개념 잡기! 2. 개념을 이해한 뒤 써 보고, 그려 보고, 문제를 풀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학 실력 다지기! 3. 사고력, 창의력, 응용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로 단순 반복 학습 탈피하기! 4. 학습을 마칠 때마다 칭찬 스티커로 성취감 기르기! 5. 매일 2장씩 하루 10분으로 공부 습관 기르기! 『만 2세 수학 첫걸음』은 이렇게 구성되었어요! ★ 분류 - 같은 것, 다른 것 찾기를 통해 기준에 따른 분류를 배워요. ★ 공간 - 안과 밖, 위와 아래 등 공간 개념을 배워요. ★ 비교 - 크기, 높낮이의 차이를 통해 비교를 배워요. ★ 모양과 도형 -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통해 도형의 기초를 세워요. ★ 숫자 4~5 익히기 - 1~3까지의 숫자를 복습하면서, 새로운 숫자 4~5를 익혀요.
녹음플라워
대원키즈 / 카와베 미나코 (지은이), 후지코 F. 후지오 (원작), 츠보이 유미 (그림), 조연우 (옮긴이)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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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창작동화
카와베 미나코 (지은이), 후지코 F. 후지오 (원작), 츠보이 유미 (그림), 조연우 (옮긴이)
무엇이 모두를 위한 것일까?
을파소 / 윤해주 지음, 송정화 그림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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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생활동화
윤해주 지음, 송정화 그림
(예지현 동화마을 10) 포도밭에 숨겨진 보물
예지현 / 이솝 글, 리프 아트 그림 / 20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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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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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현
명작동화
이솝 글, 리프 아트 그림
컴퓨터 그래픽으로 섬세하게 그려진 애니메이션 풍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만나는 옛이야기 그림책. 0~3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구성했고, 책 끝에 교훈을 간략하게 요약해, 이야기 이해를 돕는다. 그리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리프 아트의 그림책으로, 예지현 동화마을 시리즈의 책들이다.
팩토슐레 Math Level 2 교구 6종 세트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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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
유아학습지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팩토슐레 App은 사물인식(OR) 기술을 사용하여 아동들의 학습 정보를 습득하고 App에 프로그래밍 된 학습도우미를 통하여 아동들이 집중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독려를 하고, 문제 푸는 것을 힘들어 할 경우에는 힌트를 제공한다. 이런 아동과 스마트기기의 상호작용은 학습의 효율을 높이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높여 준다. 수학 교육에 맞게 완벽한 학습 설계가 되어 있어, 아동들은 게임기반의 학습 App을 진행하면 할수록 점점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다.“ 우리 아이 첫 수학도 창의력을 키우는 FACTO와 함께! ”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program입니다. * 재미있는 팩토슐레를 체험하기 전에 확인하시면 유용한 정보 * 1) 팩토슐레 APP&교구는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핸드폰과 테블릿에서 사용가능합니다. * 갤럭시탭 A8.0 SM-T380(세로형) , SM-T290(세로형) , 갤럭시 S8, S9, 노트8, 노트9 2) 어둡거나 노란톤의 조명에서는 팩토슐레 APP&교구 인식이 정확히 안 될 수 있습니다. 스탠드 아래에서 활용할 경우 하얀색 조명을 권장합니다. 3) 사용 전에 꼭 교구 케이스 앞면 큐알 코드로 사용법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4) 거치대는 별도 구매 하셔야 합니다. 수학교육 분야 증강현실(AR)과 사물인식(OR) 기술을 국내 최초 도입 1. 자기주도학습 팩토슐레 App은 사물인식(OR) 기술을 사용하여 아동들의 학습 정보를 습득하고 App에 프로그래밍 된 학습도우미를 통하여 아동들이 집중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독려를 하고, 문제 푸는 것을 힘들어 할 경우에는 힌트를 제공합니다. 이런 아동과 스마트기기의 상호작용은 학습의 효율을 높이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2. 완벽한 학습 설계 App 팩토슐레 App은 수학 교육에 맞게 완벽한 학습 설계가 되어 있어, 아동들은 게임기반의 학습 App을 진행하면 할수록 점점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습니다. 3. 증강현실(AR) 기술 도입 팩토슐레 App은 아동들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스마트기기가 인식하여 자신만의 쿠키를 만들어 주는 경험을 통해 학습 몰입도 및 학습 동기를 높여 줍니다. < 온라인 자료 제공> 유튜브채널 [ 팩토FACTO ] 에서 팩토슐레 교구 사용법과 재미있고 다양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
토토북 / 아스트리드 데보르드 글, 폴린 마르탱 그림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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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창작동화
아스트리드 데보르드 글, 폴린 마르탱 그림
토토의 그림책 시리즈. 대비되는 상황을 통해 부모의 절대적인 사랑을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은 상반된 상황을 나란히 비교해 가면서 어느 때나 어느 경우에나 “엄마는 언제나 널 사랑해”라고 말한다. 한쪽 면에는 잘생기고 차분한 모습을, 또 다른 면에는 못나 보이고 말썽피우는 모습을 서로 반대되게 연출하여 아이들이 부모의 절대적인 사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펼치고 있다. 그래서 예쁘고 예의바르고 착할 때‘만’이 아니라, 못나 보이고 장난치고 투정 부릴 때‘도’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평소 모르고 지나쳤던 부모의 사랑은 물론이고 언제나 사랑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할 것이다.프랑스 아마존 1위, 18개 언어로 동시 출간! 우리 아이에게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2015년 봄, 프랑스 부모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프랑스 아마존 그림책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가 화제의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2016년 봄, 18개 언어로 동시 번역되어 전 세계 부모들과 아이들을 만납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부모의 사랑을 확인한다 UCLA 대학에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은 서너 살이 되면서부터 하루 평균 98번의 질문을 한다고 합니다. 그중 “엄마, 나 예뻐?” “엄마는 얼마나 날 사랑해?” 등 부모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질문들이 꽤 있습니다. 이때 부모가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가 중요한데, 이 시기 아이들은 부모의 대답을 통해 안정감을 찾기 때문입니다. 이 책 역시 아이들이 흔히 하는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라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이에 엄마는 자신이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 들려줍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대답을 들으면서 엄마의 사랑과 함께 자신의 존재까지 확인하게 됩니다. 대비되는 상황을 통해 부모의 절대적인 사랑을 전하는 책 이 책은 상반된 상황을 나란히 비교해 가면서 어느 때나 어느 경우에나 “엄마는 언제나 널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한쪽 면에는 잘생기고 차분한 모습을, 또 다른 면에는 못나 보이고 말썽피우는 모습을 서로 반대되게 연출하여 아이들이 부모의 절대적인 사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쁘고 예의바르고 착할 때‘만’이 아니라, 못나 보이고 장난치고 투정 부릴 때‘도’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평소 모르고 지쳤던 부모의 사랑은 물론이고 언제나 사랑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매일매일 사랑 표현을 해 주세요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걸 쑥스러워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을 확인할 때 행복함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굳이 하루에도 수십 번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사랑 표현을 하지 않는 순간 불안해합니다. 그래서 사랑한다는 말은 자주 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엄마는 널 사랑해.”라는 말을 반복합니다. 낯간지러울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끊임없이 들려주다 보면, 사랑 표현에 익숙해지면서 아이와의 정서적 유대감 또한 깊어진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엄마’ 대신 ‘아빠’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읽는다면 부모를 넘어 조부모와의 연결 고리까지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와우 김영만 종이놀이터
종이나라 / 김영만 지음 /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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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김영만 지음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이 풀과 가위만 있으면 뚝딱 멋진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김영만 선생님이 KBS [TV 유치원] 등 수 십 년간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연구한, 종이접기의 장점을 모두 살린 작품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손가락으로 쓱쓱 비비면 물건을 집어 올리는 문어, 코가 움직이는 코끼리처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머리에 쓰는 다양한 모자와 왕관들, 날리거나 던지면서 놀이할 수 있는 놀잇감과 비행기 등 다양한 작품들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줄 것이다.춤추는 문어 1 … 5 춤추는 문어 2 … 7 뒤뚱뒤뚱 펭귄 … 8 날으는 오징어 … 10 말하는 병아리 … 14 공룡 1 … 18 공룡 2 … 21 오리 … 22 코끼리 … 24 지네 … 26 움직이는 우주인 … 30 빙글빙글 로켓 … 32 유에프오 … 34 클립 비행기 … 36 우주로 가는 로켓 … 38 비행기 1 … 42 비행기 2… 45 비행기 3… 46 비행기 4… 48 로봇 1… 50 로봇 2 … 52 우리집 1 … 54 우리집 2 … 57 우리집 3 … 58 우리집 4 … 61 망원경 … 62 굴렁쇠 … 66 바람개비 … 68 시원한 부채 … 70 동서남북 … 72 새모양 가방 … 75 사각상자 … 78 고깔봉투 1 … 81 고깔봉투 2 … 83 종이컵 1 … 84 종이컵 2 … 87 핸드백 1 … 88 핸드백 2 … 91 별모양 상자 … 92 트리 … 95 딸기 … 98 튤립 … 100 큰 꽃팔찌 … 104 작은 꽃팔찌 … 107 빙글빙글 꽃 … 108 꽃 … 110 보석 왕관 … 114 브이 왕관 … 118 하트 왕관 … 120 곰돌이 왕관 … 122 인디언 왕관 … 126매일매일 신나는 체험! 창의력이 쑥쑥! 만4세 ~ 만7세 어린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어린이들이 종이를 오리고 도면을 보면서 종이를 접는 일은 소근육을 자극하여 두뇌가 발달하도록 자극해주며 또 완성한 작품들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과정은 특별한 성취감을 길러주게 됩니다. 《김영만 종이놀이터》는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이 풀과 가위만 있으면 뚝딱 멋진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김영만 선생님이 KBS 《TV유치원》 등 수 십 년간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연구한 다양한 작품들은 이러한 종이접기의 장점을 모두 살린 작품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손가락으로 쓱쓱 비비면 물건을 집어 올리는 문어, 코가 움직이는 코끼리처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머리에 쓰는 다양한 모자와 왕관들, 날리거나 던지면서 놀이할 수 있는 놀잇감과 비행기 등등 다양한 작품들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한 단계 한 단계씩 접기 방법을 따라 작품을 완성하면서 집중력을 기르며 이 집중력은 어린이들이 바른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김영만 종이놀이터》와 함께 어린이의 창의력과 두뇌발달, 집중력을 쑥쑥 키워주세요!
엄마, 자?
은나팔(현암사) / 소피 블래콜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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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현암사)
창작동화
소피 블래콜 글.그림, 김경연 옮김
호기심 많은 아이와 인내심 많은 엄마의 하룻밤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깊은 밤, 파일럿인 아빠는 야간 비행을 나갔고 엄마와 나란히 누워 잠들었던 에드워드는 문득 잠에서 깨 곤히 잠든 엄마를 부른다. 에드워드는 엄마에게 왜 자는지, 지금이 왜 밤인지, 밤은 왜 캄캄한지, 아빠도 자고 있는지, 왜 지금 아침을 먹으면 안 되는지… 연이어 질문 세례를 퍼붓는다. 엄마는 에드워드의 엉뚱한 질문에도 꼬박꼬박 성실하게 대답해 준다. 엄마와 에드워드가 대화를 계속할수록 시간은 흐르고, 에드워드는 점점 졸려오고, 엄마는 정신이 말똥말똥해진다. 마침내 아침 해가 밝아 오고, 에드워드는 질문을 멈추고 곤히 잠들고, 비행을 마친 아빠는 집으로 돌아온다.에드워드는 귀여운 질문쟁이예요. “엄마?”, “엄마, 자?”, “왜 자?”, “왜 아직 밤이야?”, “지금 아침 먹어도 돼?” …… 에드워드, 이제 질문은 그만하고 자면 안 되겠니? 밤새도록 이어지는 에드워드의 네버엔딩 질문 퍼레이드! 깊은 밤입니다. 파일럿인 아빠는 야간 비행을 나갔고, 엄마와 나란히 누워 잠들었던 에드워드는 문득 잠에서 깨 곤히 잠든 엄마를 부릅니다. “엄마?”, “엄마?”, “엄마, 자?” 엄마는 잠이 덜 깬 채 대답합니다. “음. 응…….” 엄마의 대답을 들은 에드워드는 왜 자는지, 지금이 왜 밤인지, 밤은 왜 캄캄한지, 아빠도 자고 있는지, 왜 지금 아침을 먹으면 안 되는지…… 연이어 질문 세례를 퍼붓습니다. 엄마는 에드워드의 엉뚱한 질문에도 꼬박꼬박 성실하게 대답해 줍니다. 엄마와 에드워드가 대화를 계속할수록 시간은 흐르고, 에드워드는 점점 졸려오고, 엄마는 정신이 말똥말똥해집니다. 마침내 아침 해가 밝아 오고, 에드워드는 질문을 멈추고 곤히 잠들고, 비행을 마친 아빠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질문하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어른들에 비해 세상에 온 지 얼마 안 되는 아이들은 궁금한 게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질문합니다. 이미 했던 질문을 또 하기도 하지요. 어른들은 아이들의 계속되는 엉뚱한 질문에 대답하다가 지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질문은 아이들이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질문이 없는 아이는 호기심이 없는 아이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은 아이들이 자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엄마, 자?』는 호기심 많은 아이와 인내심 많은 엄마의 하룻밤 이야기입니다. 에드워드의 엄마는 아이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황당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어떤 사소한 질문도 무시하지 않습니다. 야간 비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곤히 잠든 아빠의 귀에 에드워드가 속삭이네요. “아빠, 자?” 에드워드의 아빠는 에드워드의 질문 세례에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집니다.
반짝반짝 촉감책 : 공주님의 무도회
애플비 / Kathryn Selbert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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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Kathryn Selbert (지은이)
알록달록 스팽글을 쓸어 올리고 내리면서 촉감을 자극하고, 반짝반짝 색이 바뀌는 모습을 보며 시각도 동시에 자극하는 일석이조 촉감책이다. 스팽글을 쓸어 올리고 내리면서 생일을 맞은 공주님의 무도회 준비를 살펴보자.시각과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신개념 촉감책! 애플비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신개념 촉감책을 출시했어요. 알록달록 스팽글을 쓸어 올리고 내리면서 촉감을 자극하고, 반짝반짝 색이 바뀌는 모습을 보며 시각도 동시에 자극하는 일석이조 촉감책! 스팽글을 쓸어 올리고 내리면서 생일을 맞은 공주님의 무도회 준비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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