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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2 미니 도감 스티커북 1
하이브로(highbrow) / 하이브로 편집부 지음 / 2014.11.11
4,000원 ⟶ 3,600원(10% off)

하이브로(highbrow)유아놀이책하이브로 편집부 지음
개성 넘치는 빅 스티커와 미션 도감에 등장하는 드래곤들을 소개하는 캐릭터 스티커, 학교에서 유용한 시간표부터 다이어리와 교통카드 스티커까지 예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강조한 구성으로 알차게 담아냈다. 드래곤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다.많은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드래곤 빌리지2의 《미니 도감 스티커북Ⅰ》이 출시되었습니다! 341개의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하여 교과서, 다이어리 등을 마음껏 꾸밀 수 있어요. 《미니 도감 스티커북Ⅰ》은 개성 넘치는 빅 스티커와 미션 도감에 등장하는 드래곤들을 소개하는 캐릭터 스티커, 학교에서 유용한 시간표부터 다이어리와 교통카드 스티커까지 예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강조한 구성으로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드래곤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구성 및 특징] · 개성만점 빅 스티커 2장과 팬시 스티커는 붙이기만 해도 멋져 보여요! · 사대신룡, 고대 드래곤, 시초 드래곤, 야누스, 동방의 신수, 신의 사제 등 다양한 드래곤들의 스티커를 알부터 성룡까지 모두 모을 수 있어요. · 이름표, 메모, 메시지, 시간표, 인덱스, 쿠폰 등 다양한 스티커들로 책이나 다이어리를 개성 있게 꾸밀 수 있어요. · 교통카드에 붙여서 카드를 꾸밀 수 있고, 스티커 퍼즐 게임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올챙이 그림책 5 세트 : 자연관찰을 돕는 책 (전10권)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글, 변정연 외 그림 / 2011.01.30
70,000원 ⟶ 63,000원(10% off)

휴먼어린이창작동화윤구병 글, 변정연 외 그림
올챙이 그림책 '자연관찰을 돕는 책' 전10권 세트. 또래 동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는 세 살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교육 그림책이다. 네다섯 살 아이가 쓰는 말에 맞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아이들의 풍부한 언어 감각에 맞추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다.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41권 개미네 집이에요 42권 날씨가 좋아요 43권 물은 어디로 가나요 44권 봄이 왔어요 45권 여름이 왔어요 46권 가을이 왔어요 47권 겨울이 왔어요 48권 우리가 기른 벼 49권 꼬꼬댁 꼬끼오 50권 개가 좋아요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가장 오래 빛나는 그림책의 고전, ‘올챙이 그림책’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유아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은 윤구병 선생님이 이제 막 세상을 탐험하기 시작한 유아들을 위해 만든 최고의 역작이자 스테디셀러입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쓴 윤구병 선생님은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정서에 맞는 풍부한 감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품성을 담은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는 20년 이상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에서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같은 자연의 감성과 건강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올챙이 그림책’으로 올바른 습관, 풍부한 감성, 소중한 가치관과 사물에 대한 과학적 인지 능력을 길러 주세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소박하고 따뜻하게 전달해 주는 그림책 -한겨레 우리 정서에 꼭 맞는 유아용 그림책 -중앙일보 공들여 만든 유아 그림책 시리즈 -서울신문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구성안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은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챙이 그림책, 이런 점이 달라요 ▶ 또래 동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는 세 살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 내용과 구성이 알차고 튼튼합니다.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 등 6가지 영역별로 10권씩 짜임새 있게 엮었습니다. ▶ 네다섯 살 아이가 쓰는 말에 맞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썼습니다. 아이들의 풍부한 언어 감각에 맞추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습니다. ▶ 인문, 사회, 자연, 환경 등 다양하게 바라본 세상에 대한 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 수채화, 유화, 붙이기, 인형 만들기, 판화처럼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줍니다. ▶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있습니다.
작은 씨앗
한림출판사 / 문종훈 (지은이) / 2018.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문종훈 (지은이)
자두를 먹고 나온 씨앗을 버리지 않고 심고 기다리고 열매를 따 먹고 다 함께 나누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사랑스러운 삼 남매의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자두를 먹다 씨앗이 나오자 귀여운 삼 남매는 옥상으로 올라가 씨앗을 심는다. 하룻밤 자고,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자고, 또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문득 씨앗이 궁금해진 아이들은 옥상으로 올라가 본다. 어느새 커다래진 자두나무! 맛있게 자두 열매를 따 먹은 아이들은 또 무엇을 할까? <작은 씨앗>은 위로 펼쳐 보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이다. 햇살과 물을 먹고 작은 나무는 하늘을 향해 쭉쭉 자라난다. 우리 아이들도 봄여름의 나무처럼 사랑을 먹으며 쑥쑥 성장한다. 하루가 다르게 튼튼해지고 키가 자라는 새싹과 아이들을 보듯, 이 책은 좌우가 아니라 위로 펼쳐 보는 방식이다. 또한 중간 중간 접혀 있는 페이지를 위로 펼쳐 보는 재미가 있다. 속에 숨어 있는 그림을 보기 위해 접힌 페이지를 펼쳐 보면 책의 크기보다 훌쩍 기다란 페이지가 나타나 재미를 준다. 책의 내용에 어울리는 독특한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그림책이다.자두를 먹다 씨앗이 나오자 귀여운 삼 남매는 옥상으로 올라가 씨앗을 심는다. 하룻밤 자고,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자고, 또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문득 씨앗이 궁금해진 아이들은 옥상으로 올라가 본다. 어느새 커다래진 자두나무! 맛있게 자두 열매를 따 먹은 아이들은 또 무엇을 할까? 나눌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귀여운 삼 남매가 자두를 먹고 있다. 자두를 다 먹고 씨앗이 나오자 아이들은 씨앗을 심기로 한다. 사이좋게 옥상으로 올라가 화분에 씨앗을 심는 아이들. 하룻밤 자고,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자고, 또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시간이 흐르고 문득 씨앗이 어떻게 되었나 궁금해진 아이들은 옥상으로 올라가 본다. 그러자 눈앞에 나타난 건……! 어마어마하게 커다래진 자두나무였다. 삼 남매는 배불리 맛있게 자두를 따 먹는다. 먹고 먹고 또 먹어도 잔뜩 남은 자두 열매. 아이들은 이제 무엇을 할까? 『작은 씨앗』은 자두를 먹고 나온 씨앗을 버리지 않고 심고 기다리고 열매를 따 먹고 다 함께 나누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사랑스러운 삼 남매의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위로 펼쳐 보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 『작은 씨앗』은 위로 펼쳐 보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이다. 햇살과 물을 먹고 작은 나무는 하늘을 향해 쭉쭉 자라난다. 우리 아이들도 봄여름의 나무처럼 사랑을 먹으며 쑥쑥 성장한다. 하루가 다르게 튼튼해지고 키가 자라는 새싹과 아이들을 보듯, 이 책은 좌우가 아니라 위로 펼쳐 보는 방식이다. 또한 중간 중간 접혀 있는 페이지를 위로 펼쳐 보는 재미가 있다. 속에 숨어 있는 그림을 보기 위해 접힌 페이지를 펼쳐 보면 책의 크기보다 훌쩍 기다란 페이지가 나타나 재미를 준다. 책의 내용에 어울리는 독특한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그림책 『작은 씨앗』을 만나 보자. 『작은 물고기』를 잇는 따뜻한 주제와 아름다운 일러스트 『작은 씨앗』은 문종훈 작가의 이전 작품 『작은 물고기』와 꼭 닮은 그림책이다. 『작은 물고기』에서 작지만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이야기했던 작가는, 『작은 씨앗』에서 작은 생명이 자라나 열매를 맺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 열매를 돌보는 사람들은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다. 고사리 손으로 씨앗을 심고 돌보고 키우고 나누는 아이들을 보며, 어린 독자들은 다시 한 번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성장의 기쁨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내용과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그림 또한 이 작품의 커다란 매력이다. 『작은 물고기』에서 가지각색 특별한 물고기들과 반짝이는 물결의 느낌을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근사하게 표현해 주었던 문종훈 작가는 『작은 씨앗』에서도 풍부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해 주었다. 『작은 물고기』만큼 어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귀여운 그림책 『작은 씨앗』을 만나 보자.
아기 고래 뚜치의 눈물방울
새움 / 구광렬 글, 김홍명 그림 / 2016.03.25
11,000원 ⟶ 9,900원(10% off)

새움창작동화구광렬 글, 김홍명 그림
옛날 옛적 신석기 시대. 반구대는 작은 마을이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고래를 잡는 곳으로 유명하다. 고래를 잡아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큰주먹은 아버지를 따라 고래잡이에 나선다. 마침내 고래를 발견한 마을 사람들이 고래를 사냥하려는 순간, 큰주먹의 누나인 꽃다지가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아기 고래를 발견한다. 엄마 고래는 아기 고래를 구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큰주먹은 그 모습에 매일 아침 자기에게 뽀뽀를 해 주는 어머니를 떠올린다. 과연 큰주먹은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7천 년 전, 신석기인들이 보낸 그림편지 딱딱한 바위가 전하는 따스한 감동의 이야기 7천 년 전, 신석기인들이 보낸 그림편지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선사시대 우리 역사 이야기 울산의 젖줄 태화강 상류의 한 절벽에는 암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지명을 따 반구대 암각화라고 불리는 이 작품에는 7천 년 전 선사시대에 살았던 우리 선조들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문자가 없던 시절, 그때의 사람들은 그림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다시 말해 반구대 암각화는 신석기인들이 우리에게 보내는 그림편지인 셈입니다. 그런데 이 반구대 암각화에는 우리가 몰랐던 아주 신기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새겨져 있습니다. 바위에 새겨진 고래의 모정 딱딱한 바위가 전하는 따스한 감동의 이야기 우리 선조들은 고래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살아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300여 점의 그림 중 고래와 관계되는 것은 무려 58점이나 된답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놀랍게도 어미 고래가 새끼 고래를 업고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어미 고래를 잡으려면 먼저 새끼 고래를 잡아야 한다는 말이 있답니다. 그만큼 고래는 모성애가 강한 동물입니다. 아마 선사시대의 우리 조상들도 고래의 모성애에 탄복한 나머지 이런 그림을 새긴 것이 아닐까요? <아기 고래 뚜치의 눈물방울> 이야기는 바로 이 그림에서 비롯되었답니다. 옛날 옛적 신석기 시대. 반구대는 작은 마을이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고래를 잡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고래를 잡아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큰주먹은 아버지를 따라 고래잡이에 나섭니다. 마침내 고래를 발견한 마을 사람들이 고래를 사냥하려는 순간, 큰주먹의 누나인 꽃다지가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아기 고래를 발견합니다. 엄마 고래는 아기 고래를 구하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큰주먹은 그 모습에 매일 아침 자기에게 뽀뽀를 해 주는 어머니를 떠올립니다. 과연 큰주먹은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요? 신석기인들이 그려 보낸, 딱딱한 바위가 전하는 따스한 감동의 이야기. <아기 고래 뚜치의 눈물방울>입니다.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
애플비 / 에이미 스카이 코스터 (글),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 2023.10.30
13,000원 ⟶ 11,70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에이미 스카이 코스터 (글),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은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까지 원스탑으로 지도할 수 있는 도서이다. 또한 책 속에는 예쁜 퍼즐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놀이할 수 있다.라푼젤 : 조랑말 블론디의 꿈 백설공주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토끼 베리 티아나 : 당당한 조랑말 바이우 자스민 : 가장 용감한 호랑이 술탄 인어공주 : 바다를 사랑한 고양이 트레저 오로라 : 잠꾸러기 고양이 뷰티 신데렐라 : 춤추는 강아지 펌킨 벨 : 묘기 부리는 강아지 티컵 뮬란 : 행복한 판다 블로섬 독후활동 1 : 말하기 독후활동 2 : 쓰기 독후활동 3 : 선 잇기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 소개♥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은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까지 원스탑으로 지도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책 속에는 말하기, 따라 쓰기, 선잇기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놀이할 수 있습니다. 프린세스 창의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디즈니 프린세스 팰리스 펫을 만나 보세요! 머리 모양부터 좋아하는 음식까지 나와 닮은 동물이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9명의 디즈니 프린세스에게 그런 친구가 생겼어요! 바로 팰리스 펫이죠! 프린세스와 팰리스 펫은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며 진정한 우정을 쌓아 갑니다! 프린세스와 팰리스 펫의 두근두근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브루미즈 3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12.2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북입니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습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해요.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부릉부릉! 세상에서 제일 빠른 자동차! 브루미즈 친구들이 새롭게 돌아왔어요! 리더쉽과 용기, 그리고 책임감 있는 브루미즈의 리더 스피터와 친구들! 멋진 히어로가 되어 돌아온 브루미즈 어린이 수호대의 대활약 스토리를 어서 빨리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콩의 여왕
지양어린이 / 빅토르 가르시아 안톤 (지은이), 레티샤 에스테반 (그림), 유 아가다 (옮긴이) / 2023.02.25
13,500원 ⟶ 12,150원(10% off)

지양어린이창작동화빅토르 가르시아 안톤 (지은이), 레티샤 에스테반 (그림), 유 아가다 (옮긴이)
그래, 나는 생쥐야!
키즈엠 / 피파 굿하트 글, 앤디 롤런드 그림, 글맛 옮김 / 2013.02.01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피파 굿하트 글, 앤디 롤런드 그림, 글맛 옮김
주인공 꼬마 넬리의 책에 쓰여 있는 정보 때문에 일어나는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이야기 속에서 꼬마 넬리는 귀엽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책을 읽은 아이는 꼬마 넬리의 모습을 보며 때로는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자기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꼬마 넬리를 돌봐 주는 생쥐들의 모습을 보며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도 배울 수 있다.회색 몸빛과 큰 귀, 그리고 가느다란 꼬리를 가진 꼬마 넬리는 자기가 생쥐라고 생각했어요. 꼬마 넬리가 가지고 있는 <뭐든지 알 수 있는 책>에 그렇게 쓰여 있거든요. 꼬마 넬리는 가족을 찾아 길을 떠났어요. 과연 꼬마 넬리는 진짜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꼬마 넬리는 정말 생쥐일까요? 꼬마 넬리는 책을 보다가 자기가 생쥐라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꼬마 넬리가 가지고 다니는 ‘뭐든지 알 수 있는 책’에 생쥐는 회색 몸빛에 귀가 크고 꼬리가 가늘다고 써 있었거든요. 꼬마 넬리는 당장 생쥐들이 사는 집으로 갔어요. 하지만 꼬마 넬리는 생쥐들과 많이 달랐지요. 과연 꼬마 넬리는 생쥐가 될 수 있을까요? <그래, 나는 생쥐야!>는 꼬마 넬리의 책에 쓰여 있는 정보 때문에 일어나는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내용을 무조건 믿고 있는 꼬마 넬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요? 마지막 반전의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그림책 속 주인공의 모습에서 아이와 같은 점을 찾아보세요. 그림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 아이들의 특징적인 성향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주인공, 욕심이 많은 주인공, 무서움이 많은 주인공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주인공이 된 것처럼 엉뚱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주인공의 모습에서 자신과 비슷한 면을 발견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나는 생쥐야>에 나오는 꼬마 넬리는 귀엽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은 아이는 꼬마 넬리의 모습을 보며 때로는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자기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또한 꼬마 넬리를 돌봐 주는 생쥐들의 모습을 보며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아이가 꼬마 넬리와 닮은 점은 없는지 찾아보세요. 책을 읽는 즐거움이 배가될 것입니다. ★그림이 이야기를 해! 꼬마 넬리는 책을 통해 생쥐의 집은 벽 뒤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넬리는 가족을 찾아 생쥐의 집으로 갑니다. 커다란 넬리의 등장에 생쥐 가족은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혹시 생쥐 가족은 몸집이 큰 넬리의 방문을 짐작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꼬마 생쥐들이 부서진 벽을 수리 하는 장면의 작은 구멍을 살펴보세요. 넬리가 있었던 곳은 빨간 양탄자가 깔려 있는 생쥐네 집 밖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생쥐 가족들이 호기심 많은 꼬마 넬리와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커다란 집을 미리 준비해 둔 것이 아닐까요?
오줌싸개
장영(황제펭귄) / 윤아해 지음, 이갑규 그림 / 2013.05.23
11,000원 ⟶ 9,900원(10% off)

장영(황제펭귄)창작동화윤아해 지음, 이갑규 그림
2014 책둥이 추천도서 선정도서 소변을 쌌다는 것 자체보다는 그로 인해 받게 되는 심리적 상처를 보듬어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민이는 상상을 통해 쉬를 언제나 어디서나 마음껏 눠도 괜찮은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들은 민이와 함께 이러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위축된 마음을 녹이고, 안정감을 되찾는다. 판타지의 세계로 자유롭게 넘나드는 아이의 심리적 궤적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글, 그림, 디자인, 편집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민이는 밤사이에 자주 이불을 적셔서 오빠에게 ‘오줌싸개’라고 놀림을 당하는 아이이다. 그런 민이를 엄마는 ‘네 잘못이 아니라고’ 따뜻하게 위로한다. 민이는 시무룩하면서도 유아다운 발랄한 상상을 한다. 만약, 비가 계속 내리는 나라라면 쉬를 해도 옷을 빨 필요가 없으니 좋을 텐데…, 물이 없는 사막 나라에 가서 쉬를 하면 모두들 좋아할 텐데…. 이렇게 민이는 상상 속에서 쉬를 맘대로 해도 괜찮은 나라에 다녀오면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을 스스로 치유한다.오줌싸개들을 위한 위로 “괜찮아,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란다.” 민이는 밤사이에 자주 이불을 적셔서 오빠에게 ‘오줌싸개’라고 놀림을 당하는 아이이다. 그런 민이를 엄마는 ‘네 잘못이 아니라고’ 따뜻하게 위로한다. 민이는 시무룩하면서도 유아다운 발랄한 상상을 한다. 만약, 비가 계속 내리는 나라라면 쉬를 해도 옷을 빨 필요가 없으니 좋을 텐데………, 물이 없는 사막 나라에 가서 쉬를 하면 모두들 좋아할 텐데……. 이렇게 민이는 상상 속에서 쉬를 맘대로 해도 괜찮은 나라에 다녀오면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을 스스로 치유한다. 많은 아이들이 대, 소변을 가리는 배변훈련이 끝나고도, 초등 저학년까지는 자다가 쉬를 한다. 이러한 야뇨증은 일반적으로 만 5세 이상의 아동이 비뇨기 부분에 특별한 이상이 없음에도 밤에 잠을 자다가 주 2회 이상 소변을 지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15~20% 정도의 아이가 겪는 아주 일반적인 증상이다. 물론 심한 경우 병원에서의 별도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겠지만, 대부분 성장하면서 증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아이가 이 때문에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동심리학자들은 이러한 수치심으로 아동의 자존감과 도덕심 발달에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고 주목한다. 가족 등 주변 인물로부터의 스트레스를 받아 야뇨증이 더 빈번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흔히 혼내려고 하는 말인, 키를 쓰고 소금을 얻으러 다니게 하겠다는 방식은 그런 의미에서 현대 의학에서는 별로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다. 오줌싸개를 위한 처방전 - 판타지를 통한 치유와 자신감 이 책의 주인공 민이도 소변을 쌌다는 것 자체보다는 그로 인해 받게 되는 심리적 상처를 더 보듬어줘야 하는 아이이다. 이 책은 이러한 수많은 민이 같은 아이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어떻게 하면 수치심으로 온통 상처받은 오줌싸개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정서적으로 치유할 수 있을까? 그리하여 오줌싸개의 가장 확실한 치료 방법이라 일컬어지는,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구현한 방법은 판타지이다. 상상을 통해 쉬를 언제나 어디서나 마음껏 눠도 괜찮은 나라로 여행을 안내한다. 만약 그런 곳이 있다면 누구도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고, 야단맞을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으리라. 아이들은 민이와 함께 이러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위축된 마음을 녹이고, 안정감을 되찾는다. 그림 작가는 처음 《오줌싸개》 그림을 의뢰 받았을 때, 주인공의 이미지로써 자신의 아이를 곧바로 떠올렸다고 한다. 평소 익숙하게만 보았던 감정이 묻어난 몸짓, 표정, 자세 등에 주목하고 유심히 관찰하게 된 것도 이 책의 작업에서 얻어진 소득이다. 오줌을 싼 뒤 금방 울 것 같은 얼굴, 엄마 손에 이끌려 유치원에 가는 소심한 뒷모습, 이불 위에서 뒹구는 환한 얼굴 등이 카메라에 담겨, 목탄으로 드로잉을 한 뒤 컴퓨터로 색을 입히는 과정을 거쳐 하나하나 태어났다. 그 결과, 이 책의 주인공 민이는 친숙하고 특별할 것 없는 오줌싸개의 이미지로, 아동기에 대부분 겪었을 오줌싸개의 경험을 독자에게 상기시키면서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의 묘미는 현실과 판타지의 교차이다. 판타지의 세계로 자유롭게 넘나드는 아이의 심리적 궤적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글, 그림, 디자인, 편집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러한 환상과 심리적 치유의 세계를 마지막에 숨어 있는 반전과 함께 마음껏 즐겨보길 기대해본다.
하얀 사람
사계절 / 김남진 (지은이)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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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창작동화김남진 (지은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판타지 그림책. 눈이 오는 어느 날, 주인공인 ‘나’는 옛 여행이 떠오른다. 우연히 들린 하얀 나라에 대해 들려주기 시작한다. 일터로 향하던 어느 날, 그날따라 이상한 문이 보였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간 세계는 눈이 부시도록 하얀 세상이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세계가 펼쳐진다. 새로운 풍경, 새로운 사람들을 보는 그 순간, 그 공간에 완전히 몰입을 하게 된다.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판타지 그림책 똑같은 길을 따라 늘 비슷비슷한 일상을 걷는 이들에게 한 번 잠깐 샛길로 빠져 보자고 하는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행을 하는 듯, 새로운 세계로 발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주인공을 따라 나선 모험의 공간 눈이 오는 어느 날, 주인공인 ‘나’는 옛 여행이 떠오릅니다. 우연히 들린 하얀 나라에 대해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일터로 향하던 어느 날, 그날따라 이상한 문이 보였습니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간 세계는 눈이 부시도록 하얀 세상이었습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세계가 펼쳐집니다. 새로운 풍경, 새로운 사람들을 보는 그 순간, 그 공간에 완전히 몰입을 하게 됩니다. ‘나’는 하얀 사람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얀 사람들은 수줍음과 호기심이 뒤범벅되어 가까이 오지 못한 채, 주변을 맴돌 뿐이지요. 이런 일련의 일들은 여행지에서 새로운 사람과 만났을 때와 비슷합니다. 여행지에서는 늘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나’는 나무에서 떨어지는 작은 하얀 사람을 구하게 되고, 그 나무로 단추를 만들어 하얀 사람들에게 선물하지요. 하얀 사람들과 말은 제대로 나눠 보지 못했지만 단추를 통해서 왠지 마음을 나눈 듯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 이상한 변화가 생깁니다. 눈이 한 번도 내린 적 없는 도시에 처음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하지요. ‘나’는 여행지에서 만난 하얀 사람들을 떠올리며 눈사람을 만들게 됩니다. 시각적 즐거움이 충만한 그림책 낯선 세계는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즐겁게 합니다. 작가는 느린 호흡으로 그 공간 속으로 독자를 초대합니다. 독자가 하얀 문을 열고 맨 처음 만나는 것은 텅 빈 공간입니다. 그러다가 아슴아슴하게 펼쳐진 풍경을 만나지요. 점점 더 호기심은 차오릅니다. 어느 정도 눈부심에 익숙해지고 나서야, 폴더를 열고 그 공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진짜 그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 듯합니다. 하얀 사람들과의 관계는 낯선 이들에게 느끼는 설렘을 그대로 표현한 듯합니다. 처음에는 파란 눈만 보이다가, 독특한 실루엣이 보입니다. 뽀독뽀독 하는 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당황하거나 즐거운 일이 있으면 얼굴이 빨갛게 변하곤 하지요.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하얀 사람이 점점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주인공의 도움을 얻은 작은 하얀 사람은, 주인공의 모자를 씁니다. 모자를 쓰고 있는 작은 하얀 사람을 찾아보는 장치는 스쳐가는 것들 속에서 인연을 찾아내는 여행자의 눈과 같습니다. 새로운 세계에 가면 눈과 귀가 열리고, 마음 또한 포근해집니다. 여행의 기억, 독서의 기억은 우리 마음을 한없이 포근하게 해 줍니다. 이야기가 선물한 상상의 시선 현실로 돌아온 주인공. 12월이 되어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그 도시에 처음 오는 눈이지요. 눈은 마법처럼 이 세계를 다른 곳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꼭 어디를 가지 않아도, 지금 이곳에서 새로운 세계를 만납니다. ‘나’는 하얀 사람들을 떠올리며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눈사람은 누가 언제부터 만들었을까?’ 이 이야기는 이런 엉뚱한 질문에 대한 작가만의 대답이겠지요. 『하얀 사람』을 만나 본 독자라면, 이제 눈사람을 보며 미지의 세계를 꿈꾸겠지요. 더욱 재미난 것은 하얀 사람 같은 미지의 존재들이 우리의 주변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입니다. 이야기 끝, 점점이 찍힌 파란 눈들처럼요. 어쩌면 우리 주변에도 그런 새로움이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