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회중시계를 보며 늦었다고 말을 하는 토끼라니? 이상한 토끼를 발견한 앨리스는 토끼를 따라가다 정말 이상한 곳으로 가게 된다. 몸이 작아지는 물약, 작은 문, 몸이 커지는 과자, 모자 장수와 카드들, 여왕과의 경기와 고양이까지, 알 수 없는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는 이 곳은 대체 어디일까? 앨리스는 다시 정원으로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에 새로운 기술로 종이에
감성을 듬뿍 담은 특별한 명작 동화
섬세하고 아름다운 레이저 컷팅 페이지와
함께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 페이퍼 커팅 기법으로 다시 탄생한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7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작품입니다. 루이스 캐럴은 작가로 유명하지만, 그의 원래 직업은 수학 교수였습니다. 수학적 퍼즐과 언어유희, 그리고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문학과 예술, 심지어 현대 과학의 양자역학 등 다양한 분야까지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일부 비평가들은 이 작품을 당대의 권위적인 문화를 신랄하게 풍자한 정치적 우화로 해석하기도 하는 등, 이 작품은 현대에도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있습니다.
어린 소녀 앨리스가 흰토끼를 쫓아 굴속으로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책에서는 작품의 은유와 중요한 상징을 레이저 커팅 기법으로 표현하여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고, 또 환상적인 느낌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다이컷 동화 시리즈 다이컷 시리즈는 옛이야기의 예술적인 요소에 중점을 둔 그림책입니다. 레이저 커팅 기법으로 만들어진 실루엣이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공예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특별하고, 소장 가치 높은 그림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반 출판사의 다이컷 동화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