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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에게 물어보세요
보림 | 4-7세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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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기그림책 나비잠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면 놀이가 익살스런 그림책이 되었다. 가면을 쓴 아이와 엄마가 놀이를 한다.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 듯 손발이 척척 맞는다. 이 가면, 저 가면 바꿔 쓰며 능청스레 역할을 바꾸는 아이와 장단 맞춰 놀아 주는 엄마, 둘이 주고받는 대화가 생생하고 재미나다.

화려한 색상, 간결하고 위트 넘치는 캐릭터가 어린 독자들의 눈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가면뿐 아니라 바구니, 포스터, 보자기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점도 좋고, 축구공처럼 엉뚱한 가면이 등장하는 것도 흥미롭다. 언제쯤 아이의 정체가 드러날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살짝 설레기도 한다. 실제로 가면놀이를 해볼 수 있도록 귀여운 가면도 하나씩 들어 있다.

  출판사 리뷰

시치미 떼기 대장과 장단 맞추기 대장이 등장했다!
손발이 척척, 장난꾸러기 커플의 익살맞은 가면놀이

우리 윤이가 어디 갔을까? 혹시 윤이 못 봤어요?

“토끼에게 물어보세요.” 책 제목이에요. 그런데 무얼요? 무얼 물어보라는 거죠? 궁금증을 안고 책장을 열었어요. 얼굴이 하얀 토끼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네요. 엄마가 물어요. “어머나, 귀여운 토끼네. 토끼야, 안녕! 혹시 우리 윤이 못 봤니?” 아하, 엄마가 윤이를 찾는군요. 토끼가 대답해요. “글쎄요. 야옹이한테 물어보세요.” 저런, 토끼는 윤이가 어디 있는지 모르나 봐요. 그럼 야옹이는 알까요? “야옹 씨, 멋쟁이 야옹 씨, 우리 윤이 못 봤어요?” “글쎄요.” 야옹이도 모르나 봐요. 꽃들에게 물어보래요. 그런데 뭔가 수상해요. 토끼랑 야옹이 옷이 똑같아요!

가면 쓴 아이와 엄마의 능청스런 겨루기 한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면 놀이가 익살스런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가면을 쓴 아이와 엄마가 놀이를 해요.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 듯 손발이 척척 맞아요. 이 가면, 저 가면 바꿔 쓰며 능청스레 역할을 바꾸는 아이와 장단 맞춰 놀아 주는 엄마, 둘이 주고받는 대화가 생생하고 재미납니다. 화려한 색상, 간결하고 위트 넘치는 캐릭터가 어린 독자들의 눈을 단박에 사로잡고요. 가면뿐 아니라 바구니, 포스터, 보자기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점도 좋고, 축구공처럼 엉뚱한 가면이 등장하는 것도 흥미로워요. 언제쯤 아이의 정체가 드러날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살짝 설레기도 한답니다. 실제로 가면놀이를 해볼 수 있도록 귀여운 가면도 하나씩 들어 있어요.

성취감과 자신감, 상상력을 길러 주는 놀이
영유아기 아이들은 소꿉놀이나 가면놀이, 병원놀이처럼 ‘다른 누구인 척’하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자아 개념이 형성되고 일상의 경험이 늘고 지적 능력이 발달했다는 증거예요. 아이들은 이런 상상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 현실 대응 능력을 기릅니다. 책 속 엄마처럼 아이에게 공감하고 함께 놀아 주면 아이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맛보지요. 양육자와 함께 하는 놀이는 유아기에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 큰 도움이 돼요. 놀이를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과 유대감을 느끼고 긍정적인 자아상, 대인관계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되거든요.
아이들에게 놀이는 삶이자 배움입니다. 아이들과 놀아 주세요. 이 책에 든 ‘야옹이 가면’이나 ‘멍멍이 가면’을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과 직접 가면을 그리거나 만들며 놀면 더욱 좋겠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재원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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