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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차
해와나무 | 4-7세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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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개미들이 가져다 저장한 씨앗들로 인해 숲이 울창해진다’는 문구에서 탄생한 그림책이다. 개미들이 씨앗을 옮기는 과정을 개미 차가 손님을 태우고 간다는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콩알 손님들은 자신들이 자라날 적당하고 알맞은 공간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자신의 역할을 끝까지 묵묵히 해내는 개미 차의 성실함과 콩알 손님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개미 차와 콩알 손님들의 작은 세계 속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름다운 빛깔을 담은 자연을 덤으로 눈에 담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부지런한 일꾼 개미의 대변신!
손님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발발 달려가는
사랑스러운 개미 차의 유쾌한 여정 속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여기요, 여기! 태워 주세요.”
쪼끄만 개미 차를 불러 세운 건 콩깍지에서 막 나온 세 개의 콩알 손님들!
콩알 손님들을 태운 개미 차는 발발 달리기 시작해요.
마른 흙길도 젖은 길도 울퉁불퉁 자갈길도 부지런히 달리지요.
개미 차는 콩알 손님들을 태우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숲 어딘가에서 오늘도 부지런히 달리는 개미 차!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쪼끄만 곤충 개미. 요리조리 재빠르게 움직이는 개미가 놀라운 변신을 했어요. 길쭉한 쌍라이트 더듬이에 불을 밝히고, 풀숲 여기저기를 발발발 돌아다니는 개미 차로 대변신! 개미 차는 자신을 필요로 하면 어디든 쏜살같이 달려가 손님을 태워요. 이번에는 막 콩깍지에서 나온 세 개의 콩알 손님들이 개미 차에 탑승했어요. 개미 차는 콩알 손님들이 가고 싶어 하는 곳을 찾아 풀숲 이곳저곳을 부지런히 달리고 또 달려요.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지만, 손님들이 딱 좋아하는 곳에 안전하게 내려 주지요.
《개미 차》는 ‘개미들이 가져다 저장한 씨앗들로 인해 숲이 울창해진다’는 문구에서 탄생한 그림책이에요. 개미들이 씨앗을 옮기는 과정을 개미 차가 손님을 태우고 간다는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콩알 손님들은 자신들이 자라날 적당하고 알맞은 공간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자신의 역할을 끝까지 묵묵히 해내는 개미 차의 성실함과 콩알 손님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개미 차와 콩알 손님들의 작은 세계 속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름다운 빛깔을 담은 자연을 덤으로 눈에 담을 수 있어요.

개미가 숲을 울창하게 만든다고?
작고 소중한 동식물들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자연


개미들은 씨앗을 개미 굴에 저장해 두고 먹는다고 해요. 자기 머리보다 큰 씨앗을 들어 올려 부지런히 실어 나르지요. 그렇게 열심히 씨앗을 실어 나르면서 식물의 번식을 돕고 있어요. 다양한 씨앗을 곳곳에 퍼뜨리는 역할을 해 주는 고마운 개미 덕분에 울창한 숲이 만들어져요. 건강한 지구의 생태계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요. 《개미 차》 그림책의 뒷부분에는 개미 외에도 숲을 울창하게 하는 여러 동물들과 스스로 씨앗을 퍼뜨리는 식물들에 관한 정보를 담았어요. 강물, 바람, 동물의 털 등의 도움을 받아 씨앗을 번식하는 식물들은 놀랍기까지 하지요. 인간들이 아무렇지 않게 훼손하고 있는 자연을 이토록 작고 소중한 동식물들의 고마운 움직임 덕분에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어디선가 발밑에서 바삐 오가는 개미 차를 발견한다면 누구를 태우고 열심히 달려가는지 살짝 관찰해 보세요. 밟지 않도록 조심하면서요!

싱그러운 자연의 향기를 듬뿍 담은 그림책

《개미 차》는 끊임없이 달리고 또 달리는 개미 차의 반복적인 전개와 입말이 살아 있는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느끼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조잘조잘 수다스러운 콩알 손님들과는 달리, 개미 차는 손님들의 상황을 살피며 조용히 달리지만,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에서 개미 차의 기분을 느낄 수 있지요. 개미의 특징을 살려 생기 넘치게 표현한 개미 차를 비롯해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유쾌하고 톡톡 튀는 색감으로 그려내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해요.
개미 차는 마른 흙길, 울퉁불퉁 자갈길을 지나 향기로운 꽃내음이 날 것 같은 꽃밭 정류장, 수많은 개미 차들이 오가는 미로 개미 굴 그리고 콩알 손님들이 좋아하는 흙이 따뜻하고, 적당히 촉촉하고, 영양분도 많은 땅에 도착해요. 놀랍도록 아름다운 자연의 빛깔과 싱그러운 자연의 향기가 멋진 하모니를 이루어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자연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하지요.. 따뜻한 봄, 《개미 차》과 함께 봄내음이 가득한 나들이를 떠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종진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 세상’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2017년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달 조각》, 《북극곰이 녹아요》, 《아이스크림 걸음!》, 《에너지 충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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